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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 지운 모습 ‘눈길’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 지운 모습 ‘눈길’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이 퉁퉁 부은 민낯으로 기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효린의 민낯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지웠더니 육중완 보인다? 폭소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지웠더니 육중완 보인다? 폭소

    걸그룹 씨스타 효린 민낯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퉁퉁 부은 민낯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효린의 민낯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효린 엄마 최강동안…‘나 혼자 산다’ 김광규, 전현무 때린 이유는?

    효린 엄마 최강동안…‘나 혼자 산다’ 김광규, 전현무 때린 이유는?

    ‘효린’ ‘나 혼자 산다 효린’ 효린 엄마의 나이가 김광규보다 3세 어리다는 사실에 방송 출연진들 모두 놀랐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의 ‘혼자 라이프’가 공개됐다. 효린은 유기견·유기묘 센터 봉사활동 후, 압구정에서 어머니와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무엇보다 너무나도 젊어 보이는 효린 어머니 모습에 전현무, 육중완, 김광규는 깜짝 놀랐다. 효린의 어머니가 1970년생이라는 말에 김광규는 눈을 크게 뜨고 “70년생?”이라고 되물었다. 그도 그럴 것이 효린의 어머니가 김광규보다 3세 어린 것. 이에 전현무는 효린에게 “어머니 친구분 중에 결혼 안 하신 분 계세요? 그럼 광규 형 소개 좀…”이라고 말해 김광규의 분노를 샀다. 이 얘기를 듣자 김광규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전현무를 때려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효린과 자매 아니야? 놀라운 동안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효린과 자매 아니야? 놀라운 동안

    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효린 엄마가 화제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코너 ‘The무지개 라이브’에서는 효린이 엄마와 압구정에서 쇼핑 데이트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효린 엄마가 등장하자 “스타일리스트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이어 육중완은 “자매 같다”며 “두 사람의 대화가 모녀의 대화가 아니라 친구의 대화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 지우니 깜짝 ‘육중완?’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 지우니 깜짝 ‘육중완?’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이 퉁퉁 부은 민낯으로 기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효린의 민낯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독설을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걸그룹 민낯은 이정도? ‘헉’

    나 혼자 산다 효린, 걸그룹 민낯은 이정도? ‘헉’

    ‘나 혼자 산다’ 효린이 민낯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이 퉁퉁 부은 민낯으로 기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효린의 민낯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외모보니 ‘최강동안’ 실제 나이..‘김광규보다 3살 어려’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외모보니 ‘최강동안’ 실제 나이..‘김광규보다 3살 어려’

    ‘나 혼자 산다 효린 효린엄마’ 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효린 엄마가 화제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코너 ‘The무지개 라이브’에서는 효린이 엄마와 압구정에서 쇼핑 데이트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효린 엄마가 등장하자 “스타일리스트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효린은 “우리 엄마가 맞다”고 말했다. 효린 엄마의 실제 나이는 46세, 무려 김광규보다 3살 어렸다. 효린 엄마의 최강동안 모습에 육중완은 “자매 같다”며 “두 사람의 대화가 모녀의 대화가 아니라 친구의 대화다”고 전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씨스타 멤버 소유는 “효린 어머니와 자주 같이 어울린다. 친구 같으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나 혼자 산다 효린..엄마도 미인이네”, “나 혼자 산다 효린..정말 엄마 맞아?”, “나 혼자 산다 효린..정말 동안이다”, “나 혼자 산다 효린..예쁘다”, “나 혼자 산다 효린..언니아니야?”, “나 혼자 산다 효린..충격”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공개에 전현무 돌직구 “육중완 아니야?” 얼굴 비교보니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공개에 전현무 돌직구 “육중완 아니야?” 얼굴 비교보니

    나 혼자 산다 효린, 걸그룹 민낯에 “여자 육중완이다!” 전현무 돌직구 ‘나 혼자 산다 효린’ ‘나 혼자 산다’ 효린이 민낯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 김광규, 육중완은 ‘무지개라이브’ 힌트 영상을 보며 효린을 남자라고 추측하고 실망했다. 공개된 방에는 여자사진과 어지러운 주방, 후줄근한 옷 등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후 신발장에서 하이힐이 등장했고 귀여운 인형이 놓여있는 것을 보고 MC들은 “여자다”라고 희망을 품고 뒤이어 스튜디오에 효린이 등장하자 MC들은 크게 환호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공개된 효린의 싱글 라이프에서는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이 퉁퉁 부은 민낯으로 기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영상을 보던 효린은 “어우”라며 당황했다. 효린의 민낯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에 전현무 “육중완 아니야?”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에 전현무 “육중완 아니야?”

    ‘나 혼자 산다 효린’ ‘효린’ ‘나 혼자 산다’ 효린의 민낯 굴욕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씨스타 효린의 ‘무지개 라이브’가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와 김광규, 육중완은 효린의 일상이 시작되기 전 무지개라이브 주인공 힌트 영상을 봤다. 그러나 여자 사진과 주방에 엎어져 있는 프라이팬, 후줄근한 옷 등을 본 세 사람은 “남자네. 남자야”라며 실망했다. 그러나 신발장에서 하이힐이 등장했고, 인형이 놓여 있는 것을 보곤 “여자다”라며 희망을 가졌다. 이후 효린이 등장해 MC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효린은 “나보다 고양이를 보여드리고 싶다. 한두 마리 키우는 게 아니라 세 마리 키운다”며 자신의 집을 ‘냥이하우스’라 명명하며 자신의 일상 공간을 공개했다. 그러나 첫 장면에서 이불 속 흐트러진 머리로 잠든 효린을 본 김광규와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니야?”라고 깜짝 놀란 뒤 놀려 효린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효린과 자매같은 외모 ‘눈길’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효린과 자매같은 외모 ‘눈길’

    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효린 엄마가 화제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코너 ‘The무지개 라이브’에서는 효린이 엄마와 압구정에서 쇼핑 데이트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효린 엄마가 등장하자 “스타일리스트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육중완은 “자매 같다”며 “두 사람의 대화가 모녀의 대화가 아니라 친구의 대화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굴욕? 화장 지우니 육중완 보여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굴욕? 화장 지우니 육중완 보여

    ‘나 혼자 산다’ 효린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퉁퉁 부은 민낯으로 카메라에 얼굴을 내비쳤다. 이에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지우니 육중완 보인다? ‘폭소’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지우니 육중완 보인다? ‘폭소’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퉁퉁 부은 민낯으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이어 화장을 지운 효린의 얼굴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화끈하게 민낯 공개 ‘대박’

    나 혼자 산다 효린, 화끈하게 민낯 공개 ‘대박’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이 퉁퉁 부은 민낯으로 기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효린의 민낯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독설을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공개 ‘걸그룹 맞아요~’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공개 ‘걸그룹 맞아요~’

    ‘나 혼자 산다’ 효린이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이 퉁퉁 부은 민낯으로 기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다음은 그외 수상자. ▲ 우정상 = ‘진짜 사나이’(김수로·샘해밍턴·서경석) ▲ 특별상 베스트 팀워크상 = ‘나혼자산다’ 팀(김광규·전현무·육중완·파비앙) ▲ 특별상 가수 부문 = 씨스타·케이윌 ▲ 특별상 버라이어티 부문 = 홍은희·안정환 ▲ 특별상 MC 부문 = 김성주 ▲ 베스트커플상 = 김소은·송재림 ▲ 올해 뉴스타상 = 홍종현·임형준·육중완·김소은·강남·파비앙·남궁민 ▲ 올해의 작가상 = ‘라디오스타’ 김태희▲ PD상 = 하하·정웅인 ▲ 라디오 최우수상 = 김혜영·강석 ▲ 라디오 우수상 = 정지영·정경미·박준형 ▲ 라디오 신인상 = 써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15분) 무지개 회원 김광규, 전현무, 육중완, 강남이 초겨울 스키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 나들이에 나섰다. 평균 나이 37.5세를 자랑하는 이들은 스키장이 낯선 부산 남자 광규, 중완과 자타공인 몸치 현무까지 과반수가 스키 초보로 구성된 상황이다. 결국 유일하게 스키를 탈 줄 아는 강남이 선생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지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0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타인에게도 공격적 행동을 보이는 13개월 예승이의 속마음을 알아본다. 예쁘다고 안아 주는 아빠의 얼굴을 꼬집는 것은 물론 잘 놀다가도 엄마의 얼굴을 때리는 등 돌발 행동의 연속이다. 결국 엄마는 예승이의 행동을 고쳐 주기 위해 ‘기 잡기’를 시도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다. 과연 아기들의 공격적인 행동의 원인은 무엇일까.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3(FOX 밤 1시) 마녀 일족을 위해 지금의 피오나 수장을 죽이고 새로운 수장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 코딜리아는 작전을 세운다. 코딜리아는 마녀 사냥꾼을 피해 학교로 찾아온 미스티와 머틀의 도움을 받아 피오나를 거의 자살 직전까지 몰고 가지만 결국 실패한다. 그러다 마녀 사냥꾼이 자신들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 코딜리아는 피오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신동엽·이유리, MBC ‘세바퀴’ 새 MC

    신동엽·이유리, MBC ‘세바퀴’ 새 MC

    개그맨 신동엽과 탤런트 이유리가 MBC 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의 새 MC로 발탁됐다. MBC는 28일 이같이 전하며, ‘세바퀴’가 포맷을 변경해 29일 밤 11시15분 새 출발을 한다고 밝혔다. 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과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도 보조 MC로 합류해 퀴즈 코너의 진행을 맡는다. 앞서 첫회부터 지난 6년간 ‘세바퀴’의 MC를 맡았던 박미선과 이휘재는 2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으며, 기존 MC 중 김구라는 계속 진행을 한다. 제작진은 “특히 올해 최고 화제작이었던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이유리의 MC 투입으로 예능 프로그램의 전형적인 진행 틀을 깨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29일 방송에서는 MC에 처음 도전하는 이유리를 응원하기 위해 ‘왔다! 장보리’의 동료 배우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방지기 ‘장미여관’이 들려주는 나홀로 사는 삶

    다방지기 ‘장미여관’이 들려주는 나홀로 사는 삶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EBS ‘스페이스 공감’은 27일 밤 12시 10분 밴드 장미여관과 함께하는 ‘말죽거리 음악다방’으로 꾸며진다. ‘말죽거리 음악다방’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다양한 사연과 신청곡을 뮤지션이 직접 들려주는 기획 시리즈다. ‘홀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한 사연과 음악으로 꾸려진 ‘말죽거리 음악다방’에는 타향살이의 서러움, 중년 가장의 외로움, 레스토랑과 고깃집도 혼자 간다는 싱글들의 이야기 등으로 웃음과 공감이 넘친다. ‘나홀로 유단자’ 코너에 출연한 사연자들은 ‘나 혼자 이런 것까지 해 봤다’는 주제로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끈다. 일곱 번째 다방지기로 낙점된 밴드 장미여관은 육중완을 중심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며 다져진 유창한 진행 실력과 진솔한 화법, 인디신의 인기밴드다운 폭발적인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서울살이’, ‘내 스타일 아니야’ 등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장미여관의 곡들과 함께 나훈아의 ‘잡초’를 불러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의 담백한 어쿠스틱 공연이 펼쳐진다. 전통적인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로커와 소박한 악기 구성의 포크 가수 두 가지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지형은 로커의 스타일을 정규 앨범에서, 포크의 스타일은 소품집에서 선보이고 있다. 최근 발표한 세 번째 소품집 ‘듀엣’에는 ‘사랑’을 주제로 간소한 구성과 즉흥적인 작업을 거친 곡들을 채워 넣었다. ‘느낌적인 느낌’, ‘삼포 가는 길’, ‘사랑은’ 등 새 앨범의 곡을 바탕으로 벤조와 바이올린, 어쿠스틱 기타가 어우러진 독특한 공연을 보여 준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15분) 배우 김용건, 김광규, 가수 육중완이 부산 여행을 떠났다. 육중완은 얼마 전 서울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준 김용건에게 감사의 의미로 자신의 고향 부산을 소개하기로 했다. 여기에 빠질 수 없는 ‘부산의 아들’ 김광규까지 합류해 화기애애하게 부산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김광규의 어머니 집에 인사차 방문하기도 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0분) 15개월 윤이의 얼굴에는 멍이며 상처가 가실 날이 없다. 엄마가 눈앞에서 사라져 버리면 여기저기 머리를 부딪치고 얼굴을 긁어 대며 자해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윤이 때문에 엄마는 집안일도 맘 놓고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설상가상 병원에서는 윤이의 자해 행동 때문에 뇌 손상이 우려된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내렸다. 과연 윤이의 자해 행동은 무엇이 문제일까. ■EBS 통일기획드라마-슴슴한 그대(EBS 밤 7시 50분) 치매 할머니의 기억 속에 있는 북한 음식이 불러오는 행복한 추억 이야기. 우여곡절 끝에 성태의 북한 요리는 제 맛을 내고, 할머니는 성태의 요리를 먹으며 눈물 나게 행복해한다. 할머니의 기억은 오락가락하지만 성태는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요리사가 되기로 한다.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팔릴 뻔한 성태네 식당은 성태의 북한 요리로 재개장하게 되는데….
  • 마침내 노래하는 양희은

    마침내 노래하는 양희은

    통기타를 둘러메고 ‘아침 이슬’을 간절히 부르던 양희은(62)은 1970년대 청년문화의 아이콘이었다. 한동안 라디오 DJ와 방송,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 온 그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전설적인 포크 가수로 회자됐다. 그런 그가 다시 새로운 모험에 나섰다. 8년 만에 새 음반을 발표한 것으로도 모자라 난생처음 뮤직비디오를 찍고 ‘레옹’으로 분장했다. LP 시대에 활동했던 그가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는가 하면, 라이브 카페에서 쇼케이스도 열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제가 ‘웃기는 아줌마인데 노래도 잘한다’ 정도로 알더라고요. 젊은 PD들이 저를 취재해도 제 70, 80년대 노래를 잘 모르고요.” 그렇게 말하면서도 44년 차 가수의 여유는 고스란히 묻어났다. “가수가 살아 있는 건 노래를 통해서입니다. 이제는 기지개를 켜고 최선을 다해 (음악 인생을) 잘 마감하자는 생각입니다.” 19일 공개되는 새 음반 ‘2014 양희은’은 한 곡 한 곡이 저마다 다른 색깔을 뿜어낸다. ‘나영이네 냉장고’는 잔잔한 듯 경쾌한 스윙 리듬을 기반으로 한 포크 재즈, ‘서른 즈음에’ 작곡가 강승원과 호흡을 맞춘 ‘당신 생각’은 감미로운 팝 발라드의 듀엣곡이다.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말’은 기타와 피아노, 첼로 단 세 악기로만 편곡된 잔잔한 발라드,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의 두 넘버를 편곡해 듀엣곡으로 만든 ‘넌 아직 예뻐’는 동생 양희경과 주거니 받거니 하는 보컬이 뮤지컬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양희은의 풍부하고 여유로운 보컬은 굳이 변화를 주지 않아도 다양한 장르의 모든 곡에 맞춤옷처럼 들어맞는다. 장르만큼이나 노래들에 담긴 메시지도 다채롭다. ‘나영이네 냉장고’에서는 ‘아침밥을 먹어야 든든하다’며 자식들의 엉덩이를 토닥거리고 ,‘참 좋다’에서는 삶의 찬란한 아름다움에 감탄한다. ‘하루만’에서는 삶에 대한 열망을, ‘나는 사랑할 거야’에서는 뜨거운 자기애를 노래한다. 위로와 격려, 삶에 대한 성찰과 관조 등 예순두 살의 가수가 전하는 이야기는 우연인지 필연인지 공감과 위로를 추구하는 최근의 대중문화계 트렌드와도 포개진다.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갈구하듯 그는 후배들과의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한철, 육중완(장미여관), 한동준, 강승원 등 함께 작업한 뮤지션 중에는 난생처음 얼굴을 마주한 이들도 있었다. 후배 연예인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며 완성한 ‘나영이네 냉장고’ 뮤직비디오는 파격에 가깝다. 개그우먼 송은이가 메가폰을 잡은 뮤직비디오에서 그는 우스꽝스러운 선글라스를 끼고 젊은이들을 타이르는 등 코믹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신선한 발상이 달린다”며 “젊은 후배들과 함께하면 기를 받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음반 발매와 별개로 그는 ‘뜻밖의 만남’이라는 프로젝트도 이어 가고 있다. 후배 뮤지션들과 공동 작업한 곡을 하나씩 디지털 싱글로 공개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윤종신과 이적이 참여했다. 그는 다음달 11~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콘서트홀에서 새 음반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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