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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박지헌 득녀, “’3남1녀’ 다둥이 아빠 됐어요~”

    가수 박지헌 득녀, “’3남1녀’ 다둥이 아빠 됐어요~”

    가수 박지헌이 득녀했다. 박지헌의 소속사 YM엔터테인먼트는 “박지헌의 아내가 금일 오전 11시 10분 2.98kg의 건강한 여자 아이를 순산했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하는 순간까지 박지헌이 아내 곁을 지켰으며, 예쁜 공주님의 탄생에 크게 기뻐했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딸 이름 박찬송”이라고 덧붙였다. 박지헌은 이미 세 아들을 둔 ‘다둥이 아빠’로 불리고 있다. 그리고 이날 넷째로 찬송 양이 태어나면서 새롭게 ‘딸바보’에 등극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PD와의 전화 연결을 하는 등 육아 예능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헌은 2004년 V.O.S 1집 앨범 ‘The Real’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오는 12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신세계그룹] 백화점·대형마트·프리미엄 아웃렛 국내 첫선 ‘유통사관학교’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신세계그룹] 백화점·대형마트·프리미엄 아웃렛 국내 첫선 ‘유통사관학교’

    1997년 4월 삼성그룹으로부터 공식 분리될 때까지만 해도 신세계그룹은 공기업을 제외한 재계순위 33위, 총자산 2조 7000억원, 총매출 1조 8000억원에 불과했다. 16년이 지난 지난해 기준으로 신세계그룹은 재계순위 13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총자산은 12배 가까이 오른 25조 2000억원, 총매출은 22배 오른 23조 4000억원을 기록한 유통 명가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또 유통업계에서 최초라는 각종 기록을 세운 곳도 신세계였다. 우리나라에 백화점과 대형마트, 프리미엄 아웃렛을 가장 처음 선보인 신세계그룹에 자타공인 ‘유통사관학교’라는 말을 붙일 정도다. 그 중심에 대한민국 1등 할인점을 표방하는 이마트가 있다. 신세계그룹의 매출 65%가량을 차지하는 이마트는 그룹의 중심이다. 신세계그룹은 1993년 11월 국내 최초의 할인점인 창동점을 열었다. 종업원 27명으로 출발한 이마트의 첫해 매출은 450억원이었다. 콩나물 자라듯 쑥쑥 자란 이마트는 올해 기준 운영하는 매장만 전국 150여개에 직접 고용인원이 2만 8000명으로 20년 만에 1000배 이상 늘었다. 총매출은 창립 초기의 330배에 달하는 15조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신세계그룹이 꿈꾸는 미래의 신세계는 준비된 경영자로 불리는 정용진(46) 신세계그룹 부회장에게 달려 있다. 정 부회장은 2세 경영인으로 입지를 일찌감치 다진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그는 서울대 서양사학과에 재학하던 중 미국으로 건너가 브라운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후 27세였던 1995년 ㈜신세계 전략기획실 대우이사로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경영수업에 돌입하게 된다. 11년간 경영수업을 받던 정 부회장은 2006년 ㈜신세계 경영지원실 부회장에 오르며 경영일선에 본격적으로 들어선다. 현재 그룹이 ㈜이마트와 ㈜신세계로 크게 2개 부문으로 나눠진 것은 정 부회장의 ‘신의 한 수’라고 평가받는다. 분할 전만 하더라도 값비싼 고급상품이나 명품을 다루는 백화점과 저렴한 가격에 생활밀착형 상품을 대량 취급하는 대형마트를 함께 운영하다 보니 경영 효율성이 떨어졌다. 또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조직 간 성향과 특성, 서로 지향하는 방향이 달라 조직이 쉽게 융합할 수 없었다. 분할된 신세계그룹은 다른 총수 일가가 거미줄 같은 복잡한 순환출자로 지배력을 유지하는 것과는 달리 지배구조가 단순한 편이다. 총수 일가가 지주회사 격인 ㈜이마트와 ㈜신세계의 지분을 확보하고 신세계와 이마트는 계열사들에 대한 출자로 최대주주의 역할을 맡는 형태로 돼 있다. 정 부회장은 이마트 PL(자체 브랜드 상품)상품과 해외소싱 상품에 대해 매주 상품 컨벤션을 통해 직접 평가하는 등 이마트 상품 품질에 가장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매년 5~6차례 해외 주요 박람회를 직접 방문해 선진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신제품 도입 전략 및 상품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는 과거 수많은 팔로어들이 있었던 파워 트위터리안답게 격의 없이 직원들과 잘 어울려 그룹 안팎에서 소탈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탈한 성격 덕분에 정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 나서면서 조직 문화가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평가받는다. 또 대외노출이 많아 알아보는 사람이 많은 만큼 매장을 방문할 때 고객들이 사진을 함께 찍자는 제의를 해도 그때마다 흔쾌히 사진을 같이 찍기도 한다. 정 부회장은 젊은 경영인 가운데 보기 드문 다둥이(2남2녀) 아빠답게 희망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아동 치료 지원 등 아동과 청소년에 관심을 많이 기울인다. 또 미국에서 공부 중인 장남, 장녀와 가끔 국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다. 플루트 연주자의 남편으로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 높고 피아노 연주도 수준급이다. 네티즌들이 외국에서 인기가 높거나 유행하는 식음료 등을 소개하며 ‘정용진 부회장님, 언제 들여올 거예요’라는 글을 올릴 정도로 평소 정 부회장은 해외 인기 상품을 발 빠르게 한국에 들여오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스타벅스커피가 있다. 정 부회장 주도로 신세계그룹과 미국 스타벅스가 50대50으로 출자해 설립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1999년 이화여대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점포 수만 700여개에 달하고 있다. 이명희 회장의 딸이자 정 부회장의 여동생인 정유경(42) ㈜신세계 부사장은 전공인 그래픽디자인 분야를 살려 그룹 경영에 나서고 있다. 정 부사장은 미국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를 졸업한 뒤 1996년 조선호텔 마케팅담당 상무보로 입사했다. 조선호텔 근무 시절에는 방 열쇠, 메모지, 우산 등 고객들이 자주 쓰는 호텔 소품 디자인에서 인테리어 작업, 객실 리노베이션까지 주도하기도 했다. 그는 2009년부터 신세계백화점으로 자리를 옮겨 2012년에는 SSG청담점 개점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2011년 강남점에 이어 2013년 부산 센텀시티점, 지난 10월 본점에 남성전용 명품관 유치를 주도한 이도 정 부사장이었다. 정 부회장이 생각하는 신세계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은 교외형 복합쇼핑몰과 온라인몰이다. 신세계그룹의 교외형 복합쇼핑몰은 경기 하남시에서 짓고 있는 하남 유니온스퀘어가 있고 고양시 삼송동, 인천 청라국제도시, 안성시에서도 앞으로 4~5년 내 착공, 완공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전국 광역시 인근 10여곳에 교외형 복합쇼핑몰을 짓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인터넷에 관심이 많은 정 부회장답게 지난해 4월 신세계페이먼츠를 출범해 온라인 결제시장에 진출했고 올해 초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의 통합 온라인 쇼핑사이트인 SSG닷컴을 출범시켰다. 신세계그룹은 앞으로 전국에 최신식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늘려 갈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가사분담 등 남성역할 증대로 일·가정 양립 사회환경 조성을”

    재직 여성 등의 경력단절 예방 조치가 강화되고 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서비스는 내실화된다. 여성가족부는 20일 제2차 경력단절 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2차 기본계획안(2015~2019)을 발표했다. 이날 토론자들은 한목소리로 가사 분담 등 일·가정 양립에서 남성의 역할 증대를 강조했다. 2차 기본계획안은 재직 여성 등의 경력단절 예방과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활성화, 보육·돌봄 인프라 강화, 일·가정 양립 사회환경 조성 등 4대 영역, 11개 중점과제, 78개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계획안은 경력단절 예방을 신규 영역으로 설정해 청년·재직 여성의 경력개발과 취업 여성의 모성 보호 및 복귀 지원 등을 포괄하도록 했다. 또 모성보호제도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재직 여성의 근로시간 단축과 휴가제 활성화, 비정규직의 육아휴직 이용 지원, 자동육아휴직 관행 확산 등을 추진한다. 또 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 서비스의 내실화를 위해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의 채용 지원을 확산시키고 기업의 여성 연구개발(R&D) 인력 고용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경력단절 여성 채용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도 발굴, 지원한다. 전공·경력 및 지역·사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등 취업지원 강화, 사회 서비스와 여성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일자리 확대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맞벌이 부부 등 실수요자 우선지원을 강화해 취업부모의 자녀돌봄 부담을 줄이는 등 보육·돌봄 인프라를 강화하고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대 등을 통해 일·가정 양립 사회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오은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날 발제를 통해 제1차 기본계획(2010~2014)은 여성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책기반 구축 등 성과를 얻은 반면 40~50대의 경제활동 참가율 제고에는 기여했으나 30대에 대해서는 미흡했고, 자녀돌봄 서비스와 모성보호 제도가 다양화됐으나 비정규직의 활용 저조를 비롯한 이용의 실효성에는 한계가 있는 등의 과제도 남겼다고 지적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신세계 전통시장에 장난감도서관

    신세계 전통시장에 장난감도서관

    신세계그룹이 전통시장 내 처음으로 ‘희망 장난감도서관’을 세운다. 신세계그룹은 18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양시, 어린이재단과 함께 경기 안양시 관양시장 문화센터에 신세계이마트 희망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을 열고 “앞으로 전국 전통시장 내 희망 장난감도서관 건립을 10곳 이상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세계이마트 희망 장난감도서관은 값비싼 장난감 구매 부담이 큰 부모들과 7세 이하 아동들에게 장난감을 빌려주고 육아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 놀이공간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옴부즈맨 칼럼] 마음이 따듯해지는 인문학적 기획보도/이갑수 INR 대표

    [옴부즈맨 칼럼] 마음이 따듯해지는 인문학적 기획보도/이갑수 INR 대표

    전 세계에서 구글 검색자 수는 하루 약 10억명이며, 페이스북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가입자 수는 13억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정보통신기술(ICT) 강국답게 일상에서의 많은 일들이 온라인과 스마트폰에서 시작하고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야흐로 아날로그 사회의 혁명적 변화가 디지털 사회를 넘어 초디지털 사회로 가고 있다. 미디어 세계의 변화도 예외는 아니다. 온라인 매체에 이어 개인 미디어까지 넘쳐나는 요즘은 사람들이 인쇄 매체들에서 습득하는 정보의 의존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일간지의 경우 높은 제작비 부담과 광고 감소로 인해 제한적인 지면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보니 당장의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기사나 기획보도 위주로 지면이 짜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어려운 여건하에서 서울신문이 시의성 있는 사회적 문제들과는 크게 관련이 없지만 우리의 삶에 문화·예술적 소양들을 더해 주는 기획보도 시리즈를 비교적 많은 지면을 할애해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그런 기획성 기사들은 바로 노주석의 ‘서울 택리지 테마기행’, 김주혁의 ‘가족 남녀’, 함혜리의 ‘미술관 건축기행’, 그리고 ‘김문이 만난 사람’과 ‘서울대 추천 도서 100선’ 같은 시리즈물 들이다. 서울신문의 이런 기획들은 콘텐츠의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는 시점에 신문의 경쟁력도 심층적인 분석력에 바탕을 둔 질 높은 콘텐츠의 생산이라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 이런 시도는 서울신문만의 차별성을 유지하는 동력이며 나아가 독자들의 인문학적 감성을 채워 주는 양념 같은 기사들이자 독자에 대한 배려가 아닐 수 없다. 1년 이상을 연재해 온 노주석의 ‘서울 택리지’를 보자. 서울의 근간을 이루는 도로와 남산 그리고 한강에 얽힌 이야기에서부터 풍수지리, 서울특별시장, 도심 재개발에 이르기까지 오늘의 서울이 있기까지 다양한 기사로 이어지고 있다. 함혜리의 ‘미술관 건축 기행’은 문화 생태를 이루는 가장 기초적인 요소라고 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의 전시공간 구성과 역사 그리고 건축적인 배경과 에피소드까지 담아내어 마치 큐레이터를 따라 전시를 보는 듯한 전개가 돋보인다. 자칫 해외 여행 가서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이나 둘러보고 끝내기 쉬운 것을 보완해 주는 내용으로 따스한 해가 비치는 창가에서 마시는 차 한 잔의 여유를 느끼게 해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바람이 있다면 유럽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을 넓혀 주었으면 하는 점이다. 장기 연재가 끝난 ‘김문이 만난 사람’도 다른 인터뷰 기사와는 접근이 달랐다. 당대에 반짝 뜨는 화제의 인물이나 스타가 아닌, 우리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열정과 헌신을 바쳐 자기만의 영역을 쌓아 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는 점이 좋다. 김주혁의 ‘가족 남녀’ 또한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는 가족과 남녀의 문제는 물론 육아나 가사 분담 같은 이슈들에 대해 우리 사회의 전통적 관념과 제도, 사람들 간의 간극을 뛰어넘으며 합리적 대안과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신문의 이러한 시도는 그 어느 일간지에서도 찾아보기 쉽지 않다. 앞으로도 인문학적 기획 시리즈들의 스펙트럼을 넓혀 독자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주제들을 발굴해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도와주는 알찬 기사로 풀어내 주기를 기대해 본다.
  • 스마트맘이 사랑하는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 지피프로’

    스마트맘이 사랑하는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 지피프로’

    최근 엄마들의 유아용품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며 불과 몇 년 전까지 ‘명품유모차’ 하면 떠오르는 거대한 부피의 디럭스 유모차에서 탈피,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기능적으로 뛰어나 사용할수록 만족스러운 유모차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태리 명품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디자인은 물론, 실제 사용 시에 편리한 디럭스 유모차를 선보이며 현명한 소비를 이끌고 있는 ‘스마트맘’ 공략에 나섰다. 특히 잉글레시나의 스테디셀러 유모차 지피프로(Zippy Pro)는 이태리 현지에서 직접 제작한 명품 유모차로 엄마들이 디럭스 유모차에 바라는 중요 요소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먼저 등받이가 3단계로 180도까지 조절 가능해 신생아부터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양대면 기능이 가능하고, 양대면 전환 방식 또한 이지클립 방식을 채택하여 매우 간편하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기술 특허인 ‘원 액션 폴딩(One Action Folding)’ 시스템이 적용되어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는데, 이는 실제 지피프로 유모차를 사용하는 엄마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는 요소 중 하나이다. 유모차를 사용 후 보관 시에도 기존의 유모차들과 달리 시트와 프레임을 분리하지 않은 상태로 컴팩트하게 접을 수 있으며, 셀프스탠딩이 가능해 공간활용성이 뛰어나다. 한 육아커뮤니티에 남겨진 지피프로 구매자는 “부피가 큰 유모차의 경우에는 현관에 두려면 공간이 비좁아 베란다로 옮겨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지피프로의 경우 디럭스 유모차이면서도 컴팩트하게 접혀 현관 한 켠에 세워둘 수 있어 편리하다”고 평했다. 한편 지피프로 유모차는 11월 21일, 22일 상암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진행되는 끄레델 나눔바자회에서 아름다운재단의 ‘이른둥이(미숙아) 지원사업’을 위해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되며, 잉글레시나의 한국공식판매원 ㈜끄레델은 20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물품 기부와 더불어 지피프로 판매 1대당 1만원씩 추가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시간제 근로자 200만명 넘었다

    시간제 근로자 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17일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결과 지난 8월 기준 시간제 근로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7.9%(14만 9000명) 늘어난 203만 2000명이다. 국내 취업자 100명 중 8명가량이 시간제 근로자인 셈이다. 시간제 근로자는 1주 근로시간이 36시간 미만인 취업자를 뜻한다. 2004년 8월 기준 107만 2000명에 불과하던 시간제 근로자는 10년 새 2배 가까이 불어났다. 2008년 9월 세계 금융위기가 고용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시간제 근로자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위기 이전에는 2004년 107만 2000명에서 2008년 122만 9000명으로 4년 사이에 14.6% 증가했지만, 이후 4년 사이 48.6%가 늘어 2012년에는 182만 6000명이 됐다. 일자리를 늘리고자 정부가 단시간 근로 확산에 나선 것도 증가 배경 중 하나다.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다시 경제활동인구로 끌어들이기 위한 시간제 일자리가 확산되기도 했다. 2010년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부문에 맞춤형 시간제 근무를 도입하기도 했다. 시간제 일자리 급증은 고용 형태의 다양성이라는 긍정적 측면과 불완전한 고용 확산이라는 부정적 측면을 동시에 안고 있다. 연령대로 보면 시간제 근로자 중에 절반을 60세 이상과 20대가 차지했다. 8월 기준 시간제 근로자 중 60세 이상 비중은 2004년 12.1%에서 2009년 19.5%로 증가, 2014년에는 28.5%로 급증했다. 20대는 같은 시기 20.4→18.6→20.8%로 큰 변화가 없었다. 60세 이상 여성 취업자 중에 시간제 근로자는 24.9%로 4분의1을 차지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마음 사로잡았다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마음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집을 찾은 션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코끼리 코로 대한,민국, 만세의 식사를 도왔다. 션은 코끼리 코를 이용해 아이들의 입안에 넣어줬고 세쌍둥이들은 발까지 구르며 즐거워했다. 이어 션은 아이들이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기차놀이’를 제안하며 아이들을 통솔하는 모습을 보였다. 션의 육아법을 본 송일국은 “션씨는 육아의 신이다”며 감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감탄한 육아비법에 세쌍둥이 표정보니 ‘귀여워’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감탄한 육아비법에 세쌍둥이 표정보니 ‘귀여워’

    ‘션 송일국’‘션은 육아의 신’ 가수 션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실력을 맘껏 뽐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션과 4남매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 송일국의 집을 방문해 삼둥이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능숙하게 돌보는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송일국이 삼둥이에게 밥을 먹이는 데 애를 먹자,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아이들의 입에 밥을 넣어줬다. 이에 대한, 민국, 만세는 코끼리 코로 주는 밥을 먹기 위해 너도나도 입을 벌렸다. 또 아이들이 서로 미끄럼틀을 타겠다며 무질서한 모습을 보이자, 션은 기차놀이로 아이들을 일렬로 세워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션은 막내 하엘이가 울음을 터뜨려도 이를 충분히 들어주고 울지 않게 설득하며 차분하게 대화로 달래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션의 모습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그분은 이미 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션은 육아의 신 방송에 네티즌들은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인정”,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대단해”,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애들 정말 잘 돌보더라”,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아내가 부럽다”,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육아의 신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션 송일국, 션은 육아의 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간제 근로자 200만명 돌파…충격적 진실은? “60세 이상 여성에서 많이 늘었다”

    시간제 근로자 200만명 돌파…충격적 진실은? “60세 이상 여성에서 많이 늘었다”

    시간제 근로자 200만명 돌파…충격적 진실은? “60세 이상 여성에서 많이 늘었다” 국내 취업자의 100명 중 8명가량이 시간제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취업자는 100명 중 13명꼴이나 됐다. 시간제 근로자는 꾸준히 늘어왔지만 세계 금융위기 이후 급증했다. 정부가 시간제 근로를 장려한 영향도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경력단절 여성에겐 가사와 함께 바깥일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만, 실상은 60세 이상에서 주로 늘고 있다. 17일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결과를 보면 지난 8월 기준 시간제 근로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14만 9000명) 늘어난 203만 2000명이었다. 매년 3, 8월 기준으로 근로형태별 부가조사를 한 이래 처음 200만명을 넘었다. 시간제 근로자는 평소 1주 근로시간이 36시간 미만인 취업자를 말한다. 직장에서 정해진 근로시간이 동일 사업장에서 같은 업무를 하는 근로자의 소정 근로시간보다 1시간이라도 짧은 근로자가 해당한다. 2004년 8월 107만 2000명에 불과하던 시간제 근로자는 10년 새 갑절로 불어났다. 전체 취업자에서 시간제 근로자의 비중은 2004년 4.8%에서 올해 7.9%가 됐다. 이 기간 남성은 2.1%에서 3.9%로, 여성은 8.6%에서 13.2%로 상승했다. 일자리가 있는 여성 100명 중에 13명 이상이 시간제 근로에 종사한다는 얘기다. 급증세가 나타난 것은 2008년 9월 세계 금융위기 직후부터다. 금융위기 전에는 2004년 107만 2000명에서 2008년 122만 9000명으로 4년 사이에 14.6% 증가에 그쳤지만 그 후 4년간 48.6% 늘며 2012년에 182만 6000명이 됐다. 위기 때 불어닥친 고용 한파 탓이었다. 일자리를 늘리고자 정부가 단시간 근로 확산에 나선 것도 증가 배경 중 하나다. 출산과 육아로 시간을 보냈던 경력단절 여성들을 다시 경제활동인구로 끌어들이려면 일과 가사를 병행할 수 있는 시간제 일자리가 필요한 사정도 고려됐다. 2010년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부문에 맞춤형 시간제 근무를 도입하기도 했다. 질 나쁜 일자리라는 지적에 따라 ‘번듯한 시간제’를 위한 고민도 거듭됐다. 현 정부에선 짧게 일하고 근로시간에 비례해 임금을 받지만 연금과 사회보험 등은 정규직과 동일하게 보장해주는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했다. 이는 고용률을 70%로 끌어올리는 데 핵심적인 정책 방안이다. 그러나 흐름을 보면 60세 이상이 주로 시간제 일자리로 유입되는 모습이다. 심지어 시간제 근로자 중에 절반을 60세 이상과 20대가 차지할 정도가 됐다. 60세 이상은 8월 기준으로 2004년, 2009년, 2014년에 각각 12.1→19.5→28.5%로 급증했고 20대는 같은 시기에 20.4→18.6→20.8%로 큰 변화가 없었다. 반면에 40대는 22.7→23.7→16.5%로, 30대는 24.9→17.0→12.0%로 감소했다. 연령대별 취업자에서 시간제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 10년간 60세 이상과 20대에서만 눈에 띄게 커졌을 뿐 다른 연령대에선 별 변화가 없었다. 60세 이상에서 시간제 비중은 2004년, 2009년, 2014년에 각각 5.6→9.8→15.8%로 상승해 가장 높아졌고, 20대도 5.2→7.1→11.5%로 올랐다. 그러나 지난 8월 기준으로 30~50대 취업자 100명 중에 시간제 근로자는 4~5명꼴로 10년 전과 큰 차이가 없었다. 다만, 여성은 30~50대에서 각각 100명 중 10명꼴인 것을 비롯해 모든 연령층에서 시간제 비중이 남성보다 높았다. 특히 60세 이상 여성 취업자 중에 시간제 근로자는 24.9%로 4분의 1을 차지했다. 20대는 남자(10.8%)와 여자(12.2%) 모두 시간제 비중이 두자릿수를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시간제 근로자 200만명 돌파, 무슨 일이지”, “시간제 근로자 200만명 돌파, 이제 전부 시간제로 채워질 판인가”, “시간제 근로자 200만명 돌파, 아무래도 여성들이 많을 듯 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식사시간도 놀이처럼

    션은 육아의 신, 식사시간도 놀이처럼

    가수 션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코끼리 코를 만들어 세쌍둥이에게 음식을 먹였다. 션의 모습에 대한, 민국, 만세는 즐거워하며 션이 주는 음식을 받아먹었다. 또 션은 막내 하엘이가 울기 시작하자, 차분하게 대화로 달래며 울음을 그치게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 놀라게 한 션의 육아…밥먹이고·놀아주고 ‘완벽’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 놀라게 한 션의 육아…밥먹이고·놀아주고 ‘완벽’

    ‘션은 육아의 신’  ‘슈퍼맨에 돌아왔다’에 출연한 션이 ‘육아의 신’에 등극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하음, 하랑, 하율, 하엘 4남매를 데리고 송일국의 집을 찾은 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코끼리 흉내를 내며 능숙하게 아이들의 밥을 먹이는 데 성공했다. 놀이방에서는 7명의 아이들이 뛰어노는 와중에도 평온함을 잃지 않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션은 4남매를 달리기용 유모차에 모두 태우고, 마라톤에 도전해 넘치는 체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송일국은 션의 모습에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 그분은 이미 입신의 경지에 갔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션은 육아의 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션은 육아의 신, 정혜영 부러워”,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보다 더 대단한 듯”, “션은 육아의 신, 타고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극찬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극찬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가수 션이 출연해 삼둥이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아이들의 밥을 먹이는가 하면 기차놀이로 아이들이 싸우지않고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고 극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놀랐다 ‘감탄연발’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놀랐다 ‘감탄연발’

    .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가수 션이 송일국의 세쌍둥이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아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송일국을 대신해 세쌍둥이 밥을 먹이는데 도전했다.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밥을 먹여 대한, 민국, 만세가 밥을 먹는데 거부감이 없도록 했다. 션의 육아법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며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대한 민국 만세 돌보는 모습에 송일국 감탄

    션은 육아의 신, 대한 민국 만세 돌보는 모습에 송일국 감탄

    지난 16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가수 션이 출연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밥을 먹고있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에게 다가갔다. 세쌍둥이가 느릿느릿 밥을 먹자, 션은 코끼리 코로 삼둥이의 밥을 먹였다. 또 션은 7명의 아이들아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기차놀이를 제안하는 능숙한 육아법을 보였다.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정말 션씨는 육아의 신이다. 그분은 이미 입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아빠 송일국마저 감탄 ‘왜?’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아빠 송일국마저 감탄 ‘왜?’

    배우 송일국이 가수 션의 육아법을 칭찬해 눈길을 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6일 방송에서는 가수 션이 출연해 송일국네 집을 방문했다. 이날 션은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능숙하게 돌봐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션은 코끼리 흉내를 내며 아이들의 밥을 먹이는 가하면, 놀이방에서 아이들이 싸우지않고 잘 놀수있도록 돌봤다. 션의 모습에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난 무늬만 슈퍼맨이고 정말 션 씨는 육아의 신이다. 그 분은 이미 입신의 경지에 가신 분이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 저 위에 계신 분이다”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 슈퍼맨 송일국도 인정한 육아의 신 등극

    션 슈퍼맨 송일국도 인정한 육아의 신 등극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와 가수 션과 네 남매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션은 세쌍둥이와의 첫 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쉽게 밥을 먹였다. 또 놀이방에서도 7명의 아이들을 완벽하게 통솔해 진정한 육아 고수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따. 이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며 “그분은 이미 입신의 경지에 갔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아이 돌보는 모습보니 ‘고수의 느낌’

    션은 육아의 신, 아이 돌보는 모습보니 ‘고수의 느낌’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가수 션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세쌍둥이를 능숙하게 돌보는 ‘육아의 달인’의 모습을 보였다. 식사시간이 되자,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대한, 민국, 만세의 입에 밥을 넣어줬다. 또 아이들이 싸우지않고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기차놀이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송일국은 “그분은 이미 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감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아이 보살피는 모습 ‘훈훈’

    션은 육아의 신, 아이 보살피는 모습 ‘훈훈’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가수 션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송일국의 세쌍둥이에게 밥을 먹였다. 아이들이 밥을 잘 먹지 않자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식사시간을 놀이시간처럼 만들어줬다. 션의 모습에 세쌍둥이는 서로 밥을 달라며 입을 벌려 웃음을 자아냈다. 션의 육아법에 송일국은 “그분은 이미 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와 첫만남 어땠나보니..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와 첫만남 어땠나보니..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수 션이 출연해 삼둥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육아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아이들의 식사를 도우는가 하면, 기차놀이로 아이들이 싸우지않고 미끄럼틀을 타도록 도왔다. 이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며 “그분은 이미 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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