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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은평구청 광장서 즐기는 ‘워터파크’

    “오는 8일 은평구청 광장으로 피서 오세요. 교통 체증도, 바가지요금도 없어요.” 은평구는 오는 8일 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5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구청 광장과 구의회 앞마당에서 ‘신나는 은평 워터파크’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에어풀장과 슬라이드, 물놀이 보트 등으로 다양한 물놀이 공간이 마련된 은평워터파크, 스펀지 물총 꾸미기와 바람개비 왕관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는 만들기 체험터, 그리고 인형극과 놀이기구, 퍼레이드, 부모 참여 게임 등으로 구성된 공연과 먹거리터 등도 들어선다. 오후 2시에는 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5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은평 워터파크에는 미리 전화로 육아종합지원센터(351-3629~30)로 신청해야 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의약품, 털목도리 준비한 이유는?”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의약품, 털목도리 준비한 이유는?”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의약품, 털목도리 준비한 이유는?” 5일 평양 방문 길에 오른 이희호 여사의 3박 4일 방북 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여사는 영유아 사업에 초점을 맞춘 행보를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사와 함께 방북하는 박한수 김대중평화센터 기획실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여사는 방북 첫날 평양산원, 둘째 날 애육원(고아원)과 아동병원을 오전, 오후에 각각 방문한다”면서 “셋째 날 묘향산 관광을 한 뒤 넷째 날 순안공항을 거쳐 돌아온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 여사는 영유아 사업, 모자보건 사업에 관심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 여사가 평양 방문 때 전달할 선물로 털목도리와 의료·의약품 등을 준비한 것도 이런 목적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 여사의 첫 방문지인 평양산원은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때도 이 여사가 방문한 곳이다. 1980년 7월 개원한 평양산원은 출산과 부인병을 치료하는 여성 종합병원이다. 연건평 6만㎡인 13층 건물에 6채의 부속건물, 대형분수가 설치된 ‘동방식 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산원에는 해산실, 수술실, 애기실, 입원실 등 2000여개의 크고 작은 방과 1500여개의 병상이 마련돼 있다. 진료과목으로는 산과, 부인과, 갓난애기과, 내과, 비뇨기과, 구강과, 구급과, 안과, 이비인후과, 렌트겐과, 물리치료과, 실험검사과, 기능진단과 등이 있다. 평양산원 이외 애육원과 아동병원은 이 여사가 평양 내 어떤 시설을 방문하는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애육원은 유치원 나이의 고아를 돌보는 시설이다. 북측은 작년 10월 완공 직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현지시찰한 평양 육아원·애육원으로 안내할 가능성이 있다. 평양 육아원·애육원에는 보육실, 운동실, 지능놀이실, 치료실 등 250여 개의 방이 있고 야외·실내 물놀이장과 공원, 여러 가지 유희·오락시설과 비품이 잘 갖춰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병원은 2013년 말에 완공된 평양 내 옥류아동병원으로 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제1위원장은 2013년 10월 완공을 앞둔 옥류아동병원 건설현장을 시찰한 바 있다. 옥류아동병원은 연면적 3만 2800여㎡, 6층 규모로, 최신식 의료설비들이 갖춰진 각종 치료실과 처치실, 수술실, 수십 개의 입원실은 물론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교실과 놀이장, 휴식장을 갖추고 있다고 당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여사의 방북 기간 김 제1위원장과 면담할지도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 여사 방북을 추진한 김대중평화센터 측은 김 제1위원장이 작년 말 친서로 초청했기 때문에 면담이 이뤄질 것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 김 제1위원장이 이 여사와 면담을 하게 되면 대남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면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김정은 위원장과 면담 성사되나”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김정은 위원장과 면담 성사되나”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김정은 위원장과 면담 성사되나” 5일 평양 방문 길에 오른 이희호 여사의 3박 4일 방북 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여사는 영유아 사업에 초점을 맞춘 행보를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사와 함께 방북하는 박한수 김대중평화센터 기획실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여사는 방북 첫날 평양산원, 둘째 날 애육원(고아원)과 아동병원을 오전, 오후에 각각 방문한다”면서 “셋째 날 묘향산 관광을 한 뒤 넷째 날 순안공항을 거쳐 돌아온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 여사는 영유아 사업, 모자보건 사업에 관심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 여사가 평양 방문 때 전달할 선물로 털목도리와 의료·의약품 등을 준비한 것도 이런 목적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 여사의 첫 방문지인 평양산원은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때도 이 여사가 방문한 곳이다. 1980년 7월 개원한 평양산원은 출산과 부인병을 치료하는 여성 종합병원이다. 연건평 6만㎡인 13층 건물에 6채의 부속건물, 대형분수가 설치된 ‘동방식 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산원에는 해산실, 수술실, 애기실, 입원실 등 2000여개의 크고 작은 방과 1500여개의 병상이 마련돼 있다. 진료과목으로는 산과, 부인과, 갓난애기과, 내과, 비뇨기과, 구강과, 구급과, 안과, 이비인후과, 렌트겐과, 물리치료과, 실험검사과, 기능진단과 등이 있다. 평양산원 이외 애육원과 아동병원은 이 여사가 평양 내 어떤 시설을 방문하는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애육원은 유치원 나이의 고아를 돌보는 시설이다. 북측은 작년 10월 완공 직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현지시찰한 평양 육아원·애육원으로 안내할 가능성이 있다. 평양 육아원·애육원에는 보육실, 운동실, 지능놀이실, 치료실 등 250여 개의 방이 있고 야외·실내 물놀이장과 공원, 여러 가지 유희·오락시설과 비품이 잘 갖춰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병원은 2013년 말에 완공된 평양 내 옥류아동병원으로 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제1위원장은 2013년 10월 완공을 앞둔 옥류아동병원 건설현장을 시찰한 바 있다. 옥류아동병원은 연면적 3만 2800여㎡, 6층 규모로, 최신식 의료설비들이 갖춰진 각종 치료실과 처치실, 수술실, 수십 개의 입원실은 물론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교실과 놀이장, 휴식장을 갖추고 있다고 당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여사의 방북 기간 김 제1위원장과 면담할지도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 여사 방북을 추진한 김대중평화센터 측은 김 제1위원장이 작년 말 친서로 초청했기 때문에 면담이 이뤄질 것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 김 제1위원장이 이 여사와 면담을 하게 되면 대남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면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韓 3포, 美 밀레니얼, 日 사토리 세대...청년들의 좌절

    세계 경제가 장기 불황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면서 젊은 층의 취업난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직장을 구하기가 어려워지면서 결혼,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젊은 세대도 늘고 있다. 한국에선 '3포 세대'가, 미국과 일본에서는 각각 '밀레니얼(millennials)', '사토리' 세대가 저성장의 고착화에 따른 우울한 현실을 잘 말해주고 있다. '3포 세대'는 취업, 결혼, 출산을 포기한 한국의 젊은 세대를 말한다.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에 태어난 한국의 20∼30대는 높은 실업률 속에 직장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취직을 해도 모아놓은 돈이 없어 결혼을 결심하기 어렵다. 결혼을 해도 많은 육아비용과 사교육비 부담 때문에 출산을 머뭇거린다. 한국 경제가 저성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젊은이들은 포기해야 하는 항목도 늘어났다. 주택마련과 인간관계가 '포기 목록'에 추가로 들어가면서 '3포'는 '5포'로 확장됐고 결국 희망과 꿈마저 포기해야 하는 청년(7포 세대)들도 늘어났다. 한국에 3포 세대가 있다면 미국에는 '밀레니얼 세대'가 있다. 1981년부터 2000년대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는 현재 미국 노동시장의 주축으로 떠올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노동인구에 편입된 밀레니얼 세대는 올해 1분기 기준 5천350만명으로 미국 인구 전체의 3분의 1 가량을 차지한다"며 "이들은 미국 경제 성장을 뒷받침할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밀레니얼 세대는 미국 어느 세대보다 대학 진학률이 높고 인터넷에 익숙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 세계 금융위기를 사회 초년병 시절에 겪었다는 점에서 소비와 투자에 보수적인 성향을 띤다. 일본의 젊은 층은 '사토리 세대'라고 한다. 사토리는 '깨달음'을 뜻하는 일본말로 현실을 냉정하고 직시해 인정하고 적응하는 세대를 말한다. 사토리 세대라는 용어는 높은 실업률로 좌절한 청년들이 희망과 의욕도 없이 무기력해진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 '삼포·밀레니얼·사토리' 세대는 불황이 낳은 산물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저성장으로 실업률이 점점 높아지면서 젊은이들은 일자리 구하기는 점점 어렵게 됐다. 청년 실업 문제는 전 세계적인 고민거리이지만 한국에서 특히 심각하다. 연합뉴스
  • [女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가 산다] (12) 좌담 : 시리즈를 마치며

    [女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가 산다] (12) 좌담 : 시리즈를 마치며

    서울신문은 지난 5월 11일부터 두 달여에 걸쳐 ‘女 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가 산다’라는 주제로 기획 시리즈를 연재했다. 2060년에는 노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40%가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번 기획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해답을 여성 인력에서 찾아보자는 시도에서 이뤄졌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일과 가정을 양립해야 하는 ‘워킹맘’들의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는 사실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와 함께 어떻게 하면 우리 사회가 여성 인력을 좀 더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의견을 나눠 보았다. 기업은행과 신세계백화점 모두 여가부 선정 가족친화인증기업이다. 좌담은 안미현 서울신문 경제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안미현 경제부장(이하 안 부장) 김 장관과 권 행장께서도 ‘워킹맘’이다. 고충은 여느 워킹맘과 똑같을 것 같은데.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이하 김 장관) 예전에 한 특강에서 이런 얘기를 했다. ‘슈퍼우먼과 알파걸은 없다. 피곤해하는 엄마만 있을 뿐이다.’(모두 웃음)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하 권 행장)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를 존경하는데, 그도 ‘완벽하게 일하는 어머니는 허상’이라고 한 얘기를 듣고 공감했다. (나 역시)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시간을 거쳐 왔다. ■안 부장 워킹맘을 아내로 둔 남편의 심정은 어떠한가.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이하 장 대표) 지금은 그만뒀지만 아내가 20년 넘게 교직에 있었다. 그때는 당연히 (집안일이) 여자들의 몫이라고 생각해 도와준 적이 없다. 지금은 후회 많이 한다(웃음). 백화점만 봐도 여직원 비율이 70%로 남성보다 월등히 높다. 워킹맘의 애로 사항이 잘 해결돼야 회사도 잘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안 부장 조직의 수장으로서 바라보는 워킹맘은 다를 수 있는데. ■장 대표 이율배반적인 측면이 분명히 있다. 어렵게 취직해 10년차쯤 되면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적지 않은 여성들이 육아 문제 등으로 이때 사표를 쓴다. 그동안 투자하고 키운 직원이 본격적으로 회사에 보탬이 되려는 시기에 그만둔다고 하면 회사로서는 큰 손실이다. ■권 행장 해마다 인력 운용 계획을 짤 때 육아휴직 예상 인원 등을 반영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남아 있는 사람이나 (육아휴직을) 떠나는 사람이나 부담이 덜 하다. 기업은행은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나 사춘기로 힘들어할 때 육아휴직을 쓰라고 적극 권장한다. 휴직은 모두 근무 기간으로 처리한다. ■안 부장 하지만 육아휴직을 마음 놓고 쓸 수 없는 게 대부분의 워킹맘 현실이다. ■김 장관 육아휴직을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것은 대체 인력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유연 근무를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권고할 생각이다. 이번에 정부가 다 쓰지 못한 육아휴직 기간을 단축근무로 2배 연장해 쓰는 방법으로 개선했다. 예컨대 육아휴직 12개월 대신 24개월 단축근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육아휴직과 단축근무 기간을 합쳐 최대 세 번까지 나눠 쓸 수 있도록 했다. ■안 부장 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막상 현실에서 이를 이용하려면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결국 인식의 문제이기도 한데…. ■김 장관 바로 그 점이다. 육아휴직을 쓰는 사람이 화제가 돼서는 안 된다. 언제고 누구나 쓸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남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육아휴직을 써야 한다. 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돌아가면서 1년은 쓰는 제도가 돼야 (쓰는 사람의) 부담이 덜 하다. 한 걸음 나아가 ‘자동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필요한 사람이 육아휴직을 신청할 게 아니라 필요 없는 사람이 신청서를 내도록 해야 한다. 예컨대 아이를 낳으면 별도 신청이 없는 한 자동으로 육아휴직에 들어가게 하는 식이다. 따로 신청서를 낼 필요가 없으니 육아휴직을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눈치 볼 필요도, 미안해할 필요도 없다. 정부가 의무화하기 이전에 기업 현장에서 먼저 시범적으로 운용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장 대표 우리 백화점은 육아휴직자에게 복귀 부서 선택권을 주고 있다. 자신이 가장 자신 있고 잘할 수 있는 곳으로 복귀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육아휴직 뒤 복직률이 95%로 매우 높은 편이다. ■권 행장 육아휴직 뒤 아예 그만두는 여성들이 많은데 좋은 유인책이라고 본다. 기업은행은 2009년부터 매일 오후 7시면 자동으로 전원을 끄는 ‘피시 오프’(PC-off)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불필요한 야근을 하지 말고 빨리 퇴근해 가족과 함께하라는 취지다.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어하더니 지금은 근무시간대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 ■장 대표 자동 육아휴직제 등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워킹맘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 여성 인력 활용의 필요성이나 당위성은 인정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여전히 (동료 워킹맘에게) 불만을 갖고 있는 직원들이 적지 않다.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이고 국가적인 문제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미래 성장 동력을 잃게 되기 때문에 기업에도 정말 심각한 문제다. ■김 장관 요즘 제가 ‘4R’(Recruiting, Retention, Restart, Representation) 얘기를 많이 하는데 취직(Recruiting)은 어느 정도 이뤄지고 있다. 그런데 경력 유지(Retain)와 경력 단절 뒤의 재취업(Restart)이 여전히 열악하다. 애초 경력 단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신세계의 ‘육아휴직 뒤 희망부서 선택권’ 같은 제도가 좀 더 많은 기업에 확산되면 경력 단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워킹맘의 복직을 가로막는 최대 난관은 마음 놓고 아이 맡길 데가 없다는 것이다. 직장 어린이집과 아이돌봄 서비스가 더 많이 늘어나야 한다. 정부(여성가족부)에서도 원하는 시간에 맞춰 아이돌봄선생님을 집으로 보내 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훈련받은 아이돌봄선생님인데도 요금은 매우 저렴해 인기가 폭발적이다.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해 아쉽다. 기업들이 동반성장 차원에서 협력업체 직원들에게도 직장 어린이집을 개방해 줬으면 좋겠다. ■장 대표 우리는 이미 개방하고 있다.(모두 웃음) ■안 부장 슈퍼우먼만 성공하는 사회가 돼서는 안 된다. 보통 여성들이 일과 가정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는 사회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권 행장 그러자면 남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집안일에 시간을 써야 한다. 예전에 주례를 서면서 신랑이 신부를 위해 아침밥을 한 번이라도 하라고 주문했다. 그랬더니 신랑이 매일 번갈아 가면서 하겠다고 하더라. 그러면 남편은 사랑을, 아내는 시간을, 그리고 두 사람은 건강을 얻게 될 것이라고 격려해 줬다. 집안일을 하라고 하면 많은 남편들이 아내의 노동력을 덜어 주라는 얘기로 알아듣는데 그게 아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맛보라는 것이다. 가족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일에 시간을 더 투자하라는 얘기다. ■장 대표 절대 공감한다. 요즘 외손녀가 크는 것을 보면서 왜 내 자식들 크는 모습은 못 지켜봤는지 후회 막급이다. 한 번도 아내를 도와준 적이 없다. 바쁘기도 했지만 사회문화적 인식도 안 따라 줬던 것 같다. 다른 남편들도 더 늦기 전에 깨달았으면 싶다.(웃음) 정리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육아는 엄마가”...출산뒤 남성, 더 보수적이 된다 (연구)

    “육아는 엄마가”...출산뒤 남성, 더 보수적이 된다 (연구)

    첫 아이가 태어나고 나면 육아 및 가사 분담에 대한 아버지들의 인식이 이전보다 보수적으로 전환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은 28일(현지시간) 호주 퀸즐랜드 대학 사회과학 연구소 재닌 벡스터 박사가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호주에 살고 있는 1800명의 부부를 대상으로 첫 아이 출산 전후에 각각 설문을 실시, 가사분담, 육아분담, 어머니의 사회생활 등에 대한 인식 변화를 조사했다. 각 문항에 대해서는 ‘매우 동의’할 경우 1점, ‘전혀 동의하지 않음’일 경우 7점을 매기도록 했다. 그 결과 첫 아이 출산 이후 남녀 모두 가사를 동일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경향이 더욱 강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문항에 대한 점수가 여성들은 1.6점에서 1.8점, 남성들은 2.1점에서 2.3점으로 증가한 것. 그러나 ‘직장여성 또한 전업주부와 마찬가지로 아이와 강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문항에 대해서는 여성의 경우 동의하는 경향이 4% 증가한 반면 남성은 오히려 0.1%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벡스터 교수는 “엄마들의 경우 직장생활과 이상적인 육아를 병행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두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하길 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남성들은 여성들이 직장인으로써의 역할을 어느정도 포기하고 대신 육아와 가사에 전념해야 한다는 전통적인 인식을 강화하게 된다. 벡스터 교수는 그 원인이 사회제도에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부모들의 인식전환은 유전적 원인보다는 문화적 영향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육아의 책임을 사회 전반적으로 공동 부담하는 경향이 있는 문화권의 경우 이러한 출산 전후의 인식 전환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벡스터 교수는 대부분 국가의 육아휴가제도 및 교육제도가 아버지들의 육아 참여를 어렵게 하는 반면 어머니들로 하여금 더욱 더 전통적인 육아 책임을 맡도록 만든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남성과 여성 모두 이러한 사회적 경향을 무시하고 일관된 확신을 지니기란 쉽지 않은 일”이라고 결론지었다.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허둥지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허둥지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허둥지둥”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출연한 축구선수 이동국이 육아의 쓴 맛을 봤다. 2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89회에서는 ‘아빠도 남자다’가 방송된다. 새롭게 슈퍼맨에 합류한 이동국은 엄마 없이 아이들과 첫 48시간 육아에 도전한다. 48시간 도전 시작 당일 아침 예고 없이 아내가 사라져서 당황하던 이동국은 난생 처음 ‘아이들 아침밥’을 위해 주방에 섰다. 겹쌍둥이에 막둥이까지, 총 오남매의 끼니를 해결해야 해 어려움이 많았다.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전원을 찾지 못해 허둥대는가 하면, 막둥이 대박이의 이유식 데우는 법을 헤매는 등 주방 초보 아빠 티를 제대로 내다 밥솥마저 텅 비어있는 바람에 사실상 멘탈붕괴 상황에 이르렀다. 그런 이동국에게 혜성처럼 나타난 건 첫째 쌍둥이 재시와 재아였다. 아빠를 도와 프라이팬을 찾아주고, 직접 팔을 걷어 부쳐 설거지까지 하며 어시스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이동국은 한술 더 떠 능청스럽게 동생들 세수도 떠넘기는 등 은근슬쩍 육아 꼼수를 부리기도 했다. 막둥이 시안이, 일명 대박이는 칭얼거리다가도 아빠가 손만 대면 잠투정은커녕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로 지켜봐 진정한 ‘송도 아기보살’로 불리는 등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사실상 멘탈 붕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사실상 멘탈 붕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사실상 멘탈 붕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출연한 축구선수 이동국이 육아의 쓴 맛을 봤다. 2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89회에서는 ‘아빠도 남자다’를 주제로 이어졌다. 새롭게 슈퍼맨에 합류한 이동국은 엄마 없이 아이들과 첫 48시간 육아에 도전했다. 48시간 도전 시작 당일 아침 예고 없이 아내가 사라져서 당황하던 이동국은 난생 처음 ‘아이들 아침밥’을 위해 주방에 섰다. 겹쌍둥이에 막둥이까지, 총 오남매의 끼니를 해결해야 해 어려움이 많았다.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전원을 찾지 못해 허둥대는가 하면, 막둥이 대박이의 이유식 데우는 법을 헤매는 등 주방 초보 아빠 티를 제대로 내다 밥솥마저 텅 비어있는 바람에 사실상 멘탈붕괴 상황에 이르렀다. 그런 이동국에게 혜성처럼 나타난 건 첫째 쌍둥이 재시와 재아였다. 아빠를 도와 프라이팬을 찾아주고, 직접 팔을 걷어 부쳐 설거지까지 하며 어시스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이동국은 한술 더 떠 능청스럽게 동생들 세수도 떠넘기는 등 은근슬쩍 육아 꼼수를 부리기도 했다. 막둥이 시안이, 일명 대박이는 칭얼거리다가도 아빠가 손만 대면 잠투정은커녕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로 지켜봐 진정한 ‘송도 아기보살’로 불리는 등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 “미국서 육아에 전념중”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 “미국서 육아에 전념중”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 “미국서 육아에 전념중” ‘사강 출산’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31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말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는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 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강은 2007년 4살 연상의 회사원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2년 가사와 육아를 위해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 지사에서 일하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예쁜 아기 실제로 봤더니 ‘대박’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예쁜 아기 실제로 봤더니 ‘대박’

    사강 출산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예쁜 아기 실제로 봤더니 ‘대박’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31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말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는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 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강은 2007년 4살 연상의 회사원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2년 가사와 육아를 위해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 지사에서 일하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 한편, 사강의 남편 신세호씨는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연기 활동 재개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강 출산, 두 아이의 엄마됐다

    사강 출산, 두 아이의 엄마됐다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사강 측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는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 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 “미국에서 육아에 전념중”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 “미국에서 육아에 전념중”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 “미국에서 육아에 전념중” ‘사강 출산’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31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말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는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 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강은 2007년 4살 연상의 회사원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2년 가사와 육아를 위해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 지사에서 일하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강 출산, ‘미국에서 득녀’ 뒤늦게 알려져..

    사강 출산, ‘미국에서 득녀’ 뒤늦게 알려져..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사강 측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는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 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엄마 “미국에서 육아에 전념”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엄마 “미국에서 육아에 전념”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엄마 “미국에서 육아에 전념” ‘사강 출산’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31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말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는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 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강은 2007년 4살 연상의 회사원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2년 가사와 육아를 위해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 지사에서 일하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강 둘째 출산 소식 뒤늦게 알려져... 현재 근황은?

    사강 둘째 출산 소식 뒤늦게 알려져... 현재 근황은?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31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이 지난해 말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는 지난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만의 이었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연예게 복귀 여부도 언급?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연예게 복귀 여부도 언급?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연예게 복귀 여부도 언급? ‘사강 출산’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31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말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는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 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강은 2007년 4살 연상의 회사원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2년 가사와 육아를 위해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 지사에서 일하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 한편, 사강의 남편 신세호씨는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연기 활동 재개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강 출산,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 ‘미국에서 둘째 딸 낳았다’ 큰딸 사진보니 ‘엄마 붕어빵’

    사강 출산,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 ‘미국에서 둘째 딸 낳았다’ 큰딸 사진보니 ‘엄마 붕어빵’

    사강 출산,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 ‘미국에서 둘째 딸 낳았다’ 현재 육아 전념 ‘사강 출산’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사강 측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는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 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강은 2007년 4살 연상의 회사원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후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하였고 2012년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며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강 출산, 미국서 둘째 득녀 소식 뒤늦제 알려져..

    사강 출산, 미국서 둘째 득녀 소식 뒤늦제 알려져..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31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이 지난해 말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는 지난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만의 이었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 “미국에서 육아에 전념”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 “미국에서 육아에 전념”

    사강 출산, 벌써 두 아이의 母 “미국에서 육아에 전념” ‘사강 출산’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31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말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는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 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강은 2007년 4살 연상의 회사원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2년 가사와 육아를 위해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 지사에서 일하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강 둘째 출산 ‘큰딸 미모보니..’

    사강 둘째 출산 ‘큰딸 미모보니..’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31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이 지난해 말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는 지난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만의 이었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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