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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그루 대저택 “뒷마당에 꽃 심는 중” 별명은 ‘압구정 유이’

    한그루 대저택 “뒷마당에 꽃 심는 중” 별명은 ‘압구정 유이’

    한그루 대저택 한그루 대저택 “뒷마당에 꽃 심는 중” 별명은 ‘압구정 유이’ 배우 한그루(23)의 화려한 스펙과 저택이 화제다. 최근 한그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언니 오빠들이 서울대와 고려대 출신이다”라고 밝혔다. 그의 아버지는 cf 감독과 영화 제작자로 활동 하고 있으며 어머니는 cf 모델 출신으로 알려졌다. 한그루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별명은 압구정 유이지만 살고 있는 집은 덕소”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에는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집 사진을 공개하면서 “그루 집 뒷마당 최초공개. 울 어머니 지금 저희 집 뒷마당에 꽃 심는 중이세요. 저희 집 뒷마당에도 봄이 왔어요. 꽃을 심으니 산뜻하구만”이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그루는 연예계 엄친딸로도 유명하다. 한그루는 미국과 중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초등학교 시절 부시 전 대통령으로부터 교육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집안, 아버지 CF감독+엄마 모델 출신 ‘19금 몸매에 대저택까지 눈길’

    한그루 집안, 아버지 CF감독+엄마 모델 출신 ‘19금 몸매에 대저택까지 눈길’

    한그루 집안 8일 배우 한그루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가 되면서 그녀의 화려한 스펙과 가족관계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 한그루(본명 민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그의 아버지는 제일기획 CF 감독이자 영화 제작자이며, 어머니는 CF 모델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한그루의 두 언니는 각각 이화여대 성악과, 서울대 미대 출신이며 오빠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왔다.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간 한그루는 각종 댄스 경연대회를 섭렵해 부시 전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대통령 교육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 그는 중국으로 건너가 북경예술학교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다. 덕분에 한그루는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할 뿐 아니라 무술과 연기, 검술, 승마까지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다. 그리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몸매를 부각시킨 사진을 올려 많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한그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루 그루 집 뒷마당 최초 공개! 어머니는 지금 뒷마당에 꽃 심는 중이세요!” 라며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을 공개했다. 한그루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그루, 얼굴 몸매 집안..부족한 게 뭐야?” “한그루, 집 너무 예쁘다” “한그루, 몸매도 대박” “한그루 정말 다 가진 여자네요” “한그루 어제 해피투게더에서 매력 넘치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모델 이성경, 배우 이채영, 이장우, 김지훈, 개그맨 조세호 등과 함께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그루)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그루 집안, 으리으리한 저택 화제

    한그루 집안, 으리으리한 저택 화제

    한그루 집안 8일 배우 한그루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가 되면서 그녀의 화려한 스펙과 가족관계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 한그루(본명 민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그의 아버지는 제일기획 CF 감독이자 영화 제작자이며, 어머니는 CF 모델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한그루의 두 언니는 각각 이화여대 성악과, 서울대 미대 출신이며 오빠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왔다.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간 한그루는 각종 댄스 경연대회를 섭렵해 부시 전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대통령 교육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 그는 중국으로 건너가 북경예술학교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다. 덕분에 한그루는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할 뿐 아니라 무술과 연기, 검술, 승마까지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다. 그리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몸매를 부각시킨 사진을 올려 많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한그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루 그루 집 뒷마당 최초 공개! 어머니는 지금 뒷마당에 꽃 심는 중이세요!” 라며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우산봉·강치초’… 독도의 이름입니다, 아십니까?

    ‘우산봉·강치초’… 독도의 이름입니다, 아십니까?

    정부의 독도 주변 섬과 바위 등에 대한 새 지명 부여 사업이 생색내기용이란 비판이 일고 있다. 독도의 영유권 강화와 국제법적 지위 향상을 위한다는 명분을 앞세워 새 지명 부여에 열을 올렸으나 정작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종전 지명과 혼용되는 등 혼선이 초래되고 있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2005년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독도 지명을 국가표준 명칭으로 새로 제정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6일 독도 해역의 해저지형에 ‘강치초’라는 우리말 이름을 붙이고 공식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도 이 같은 맥락이다. 앞서 2012년 10월에는 공식 명칭이 없었던 동도(해발 98.6m)와 서도(해발 168.5m) 등 봉우리 2곳의 명칭을 우산봉과 대한봉으로 새로 부여했다. 또 독도의 탱크바위 명칭을 ‘전차바위’로, 통키바위(일본어로 ‘기계장치’)를 ‘해녀바위’로 각각 바꿨다. 2006년엔 독도의 바위, 굴(窟), 봉우리, 골짜기 등 22곳에 대한 이름을 고시했다. ‘독도’ 명칭은 1961년, ‘동도’는 1961년, ‘서도’는 2000년에 고시됐다. 동도와 서도 등 2곳의 큰 섬과 88곳의 암초 및 바위 등으로 이뤄진 독도에서 지금까지 지명이 붙여진 것은 육상 29곳, 해저 11곳 등 모두 40곳이다. 정부와 경북도 등은 이 같은 지명 고시와 함께 국가기본도 및 각종 포털 사이트, 지도책과 교과서 등에 공식 사용하고 홍보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독도 출항 어민들뿐 아니라 관광서나 공식적인 표기 등에서도 새로 고시된 지명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포털사이트 등에는 전차바위와 해녀바위가 종전 독도 경비대와 어민들 사이에서 불렸던 탱크바위와 통키바위로 통용되고 있고 심지어 일부 초·중·고 교과서조차 동도와 서도의 봉우리 명칭을 ‘대한봉’, ‘일출봉’, ‘첫섬’ 등 제각각 사용하면서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 독도 해역 연안어장을 관리하는 도동어촌계 이영빈(59) 계장은 “정부 등이 독도 주변 섬과 바위 등에 새로운 명칭을 부여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내용이 무엇인지는 전혀 알지 못한다”면서 “어업인 집합 교육이나 어떤 행사에서도 관련 홍보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독도수호대 김점구 대표는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도발을 집요하고 구체적으로 전개하는 데 반해 우리 정부의 대응 전략은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로마 방문서 오랜만에 환한 미소

    안젤리나 졸리, 로마 방문서 오랜만에 환한 미소

    일본의 일부 극우주의자들로부터 입국금지 ‘명령’을 받고 함께 일하던 소니픽처스 고위 관계자로부터 “실력없다”는 비난을 받는 등 악재가 겹쳤던 안젤리나 졸리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US위클리 등 해외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남편 브래드 피트와 딸 샤일로(8), 자하라(9) 등과 함께 로마를 방문했다. 이번 로마 방문은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만남을 위한 것으로, 수 일간 가족과 로마에 머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로마참피노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안젤리나 졸리는 오랜만에 환하게 웃는 얼굴이었다. 자신을 비난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던 에이미 파스칼 소니픽처스 공동회장과의 만남에서는 차가운 눈초리와 표정을 지어보이고, 수두에 걸려 자신의 연출한 영화 ‘언브로큰’ 프로모션에도 참가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던 지난 몇 주의 모습들과는 상반되는 표정이었다. 가벼운 검은색 코트와 선글라스, 검은색 워커 등 카리스마 있는 패션으로 공항에 등장한 그녀는 교황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뻐했으며, 평소 존경의 뜻을 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언론들은 “브란젤리나 부부는 종교인이 아니지만, 교황을 매우 존경하고 그의 메시지를 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을 맡은 영화 ‘언브로큰’은 최연소 올림픽 육상선수였던 루이스 잠페리니라는 남성이 제2차세계대전에 참전했다가 일본군에게 잡혀 2년간 포로수용소에서 지내며 겪는 역경을 그린 작품으로, 미국 내에서 제한상영이 시작된 뒤 호평을 받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현이 ‘조인성의 그녀’ 한혜진 “야! 재수없어” 대놓고 비난 왜?

    이현이 ‘조인성의 그녀’ 한혜진 “야! 재수없어” 대놓고 비난 왜?

    이현이 한혜진 이현이 ‘조인성의 그녀’ 한혜진 “야! 재수없어” 대놓고 비난 왜? 모델 이현이(32)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배우 조인성과 함께 찍은 광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CF속 이현이는 검정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조인성과 연인 콘셉트로 광고를 찍었던 이현이는 조인성 등에 업히는가 하면 서로를 껴안고 눈을 마주보고 웃는 등 연인과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현이는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나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다.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하고, 남편과 라면 3개를 끓여먹는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학생 때 육상 선수였다. 운동을 안 한 지 15년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혜진은 이현이의 얘기를 듣다 “야! 재수없어”라며 “내가 왜 이현이를 ‘야’라고 부르는 지 알겠냐”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현이는 한혜진과 선후배 사이. 이현이는 “한혜진 선배는 날 원래 ‘현이’, ‘야’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현이도 9년차 되니까 말 편하게 하라고 할 법 한데 왜 그런 말이 안나오는지 솔직히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또 이현이는 한혜진이 모델 후배들의 기강을 잡기 위해 집합을 시킨 적이 있다고 폭로했고, 한혜진은 “‘얘들아 모여봐’ 한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현이는 현재 JTBC ‘속사정 쌀롱’에 MC로 발탁돼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당시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당시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이현이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당시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모델 이현이(32)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배우 조인성과 함께 찍은 광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CF속 이현이는 검정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조인성과 연인 콘셉트로 광고를 찍었던 이현이는 조인성 등에 업히는가 하면 서로를 껴안고 눈을 마주보고 웃는 등 연인과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현이는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나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다.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하고, 남편과 라면 3개를 끓여먹는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학생 때 육상 선수였다. 운동을 안 한 지 15년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혜진은 이현이의 얘기를 듣다 “야! 재수없어”라며 “내가 왜 이현이를 ‘야’라고 부르는 지 알겠냐”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현이는 한혜진과 선후배 사이. 이현이는 “한혜진 선배는 날 원래 ‘현이’, ‘야’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현이도 9년차 되니까 말 편하게 하라고 할 법 한데 왜 그런 말이 안나오는지 솔직히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또 이현이는 한혜진이 모델 후배들의 기강을 잡기 위해 집합을 시킨 적이 있다고 폭로했고, 한혜진은 “‘얘들아 모여봐’ 한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현이는 현재 JTBC ‘속사정 쌀롱’에 MC로 발탁돼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지금은 뭐하나 했더니 ‘깜짝’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지금은 뭐하나 했더니 ‘깜짝’

    이현이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지금은 뭐하나 했더니 ‘깜짝’ 모델 이현이(32)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배우 조인성과 함께 찍은 광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CF속 이현이는 검정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조인성과 연인 콘셉트로 광고를 찍었던 이현이는 조인성 등에 업히는가 하면 서로를 껴안고 눈을 마주보고 웃는 등 연인과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현이는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나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다.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하고, 남편과 라면 3개를 끓여먹는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학생 때 육상 선수였다. 운동을 안 한 지 15년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혜진은 이현이의 얘기를 듣다 “야! 재수없어”라며 “내가 왜 이현이를 ‘야’라고 부르는 지 알겠냐”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현이는 한혜진과 선후배 사이. 이현이는 “한혜진 선배는 날 원래 ‘현이’, ‘야’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현이도 9년차 되니까 말 편하게 하라고 할 법 한데 왜 그런 말이 안나오는지 솔직히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또 이현이는 한혜진이 모델 후배들의 기강을 잡기 위해 집합을 시킨 적이 있다고 폭로했고, 한혜진은 “‘얘들아 모여봐’ 한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현이는 현재 JTBC ‘속사정 쌀롱’에 MC로 발탁돼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현이 ‘조인성의 그녀’ 한혜진 “야! 재수없어” 반격 왜?

    이현이 ‘조인성의 그녀’ 한혜진 “야! 재수없어” 반격 왜?

    이현이 이현이 ‘조인성의 그녀’ 한혜진 “야! 재수없어” 반격 왜? 모델 이현이(32)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배우 조인성과 함께 찍은 광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CF속 이현이는 검정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조인성과 연인 콘셉트로 광고를 찍었던 이현이는 조인성 등에 업히는가 하면 서로를 껴안고 눈을 마주보고 웃는 등 연인과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현이는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나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다.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하고, 남편과 라면 3개를 끓여먹는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학생 때 육상 선수였다. 운동을 안 한 지 15년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혜진은 이현이의 얘기를 듣다 “야! 재수없어”라며 “내가 왜 이현이를 ‘야’라고 부르는 지 알겠냐”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현이는 한혜진과 선후배 사이. 이현이는 “한혜진 선배는 날 원래 ‘현이’, ‘야’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현이도 9년차 되니까 말 편하게 하라고 할 법 한데 왜 그런 말이 안나오는지 솔직히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또 이현이는 한혜진이 모델 후배들의 기강을 잡기 위해 집합을 시킨 적이 있다고 폭로했고, 한혜진은 “‘얘들아 모여봐’ 한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현이는 현재 JTBC ‘속사정 쌀롱’에 MC로 발탁돼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대왕함과 율곡이이함, 독도 근해작전 함께 나갔다가…

    세종대왕함과 율곡이이함, 독도 근해작전 함께 나갔다가…

    해군이 3척 보유하고 있는 이지스구축함 중 2척이 독도 기동경비작전에 나섰다. 세종대왕함은 진작에 동해 경비작전 수행 중 독도 근해 어선침몰 구조작업을 지원하였고, 율곡이이함은 세종대왕함과 합동기동훈련을 위해 2014년의 마지막 날 독도로 향했다. 해상에서 적의 유도탄이 율곡이이함을 공격했을 경우 막아내는 훈련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을 경우 추적하는 훈련도 수행하며 세종대왕함이 작전 중인 독도 근해로 항해해 나갔다. 율곡이이함의 전투정보실을 빽빽히 둘러싸고 있는 각종 화면들은 북한 전역을 현미경 보듯이 비추고 있어서 든든하기 그지 없었다. 아쉬운 점은 탄도탄 추적은 최고로 잘하는 우리 이지스함들이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SM-3미사일이 없어서 반쪽의 역할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기예보상으로는 서해안을 제외하고는 모두 날씨가 좋아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다고 하였으나, 변화무쌍한 바다의 날씨는 그런 행운을 용납하지 않고 2015년이 됨과 동시에 약 5m의 파도와 시속 90km 이상의 바람을 동반한 눈보라가 몰아치기 시작했다. 1만t짜리 대형 구축함도 사정없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침대에서 두어번 굴러떨어지기도 하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항해를 거듭한 결과 새해 첫 일출이 예보된 7시 26분을 한시간 쯤 남겨둔 시간에 독도 근해에 도착했다. 하지만 독도 근해의 시야는 50m도 채 되지않는 최악의 상황이었고, 거센 파도와 눈보라가 율곡이이함을 때리고 있었다. 눈에는 보이지 않고 레이더상으로만 보이는 세종대왕함과 교신하며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독도 주변을 항해하던 중 일출시간 전쯤 기적처럼 눈보라가 사라지며 세종대왕함이 보이기 시작했다. 비록 독도와 세종대왕함을 배경으로 한 일출 광경은 보지 못했지만, 이런 악천후 속에서도 우리 영토 독도를 지키고 있는 해군을 보고 가슴이 뭉클하였다. 눈덮힌 독도와 세종대왕함의 모습은 마치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화면처럼 묘한 느낌을 자아냈다. 세종대왕함과 새해 덕담과 함께 서로의 임무 수행 완수를 격려하는 무전을 주고 받은 율곡이이함은 다시 뱃머리를 서남쪽으로 돌렸다. 당초 예정되었던 링스헬기의 대잠훈련은 악천후로 실시하지 못하고, 폭풍우를 뚫고 서쪽으로 몇시간 항해하자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이 나타났고, 육상기지에서 날아온 UH-60헬기로 취재기자들을 떠나보낸 율곡이이함은 다시 동해바다를 지키는 경비작전에 들어갔다. 남북은 2015년 신년사를 통해 대화와 교류를 희망했다. 하지만 북한 김정은은 이미 2015년을 ‘통일대전의 해’로 선포하는 등 올해 남북관계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럴 때일수록 든든한 안보의 뒷받침은 걱정 없이 대화와 교류를 해 나갈 수 있는 힘이 된다. 또한 일본의 아베정부는 연이은 선거의 승리로 우경화를 가속해가고 있다.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일본의 야욕을 분쇄하고, 북한 핵에 대한 위협 감소에 우리 해군의 이지스함들이 앞장 서 나갈 것임을 새해 첫날 폭풍우 치는 독도 해상에서 확인 할 수 있었다. 글·사진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kdn0404@yahoo.co.kr
  •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전임 대통령들 못한 것 내가 해내”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전임 대통령들 못한 것 내가 해내”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이명박 전 대통령이 4대강 사업과 관련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때도 못했던 것을 했다”면서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으나 (홍수 방지) 실천이 안 됐던 것을, (나는) 20조 원 정도로 (실천)했다”며 4대강 사업의 불가피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이라면서 “약간 그런 것(문제점)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도록 돼 있다”며 시간을 더 두고 4대강 사업의 공과를 평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드러냈다고 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또 태국을 위시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4대강 사업을 벤치마킹하거나 참고한 점을 언급, “외국에서는 4대강 사업의 경험을 배워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그러나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한편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 측근들도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 단체로 새해 인사를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전임 대통령들 못한 것 내가 해내…더 지켜봐야”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전임 대통령들 못한 것 내가 해내…더 지켜봐야”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이명박 전 대통령이 4대강 사업과 관련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때도 못했던 것을 했다”면서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으나 (홍수 방지) 실천이 안 됐던 것을, (나는) 20조 원 정도로 (실천)했다”며 4대강 사업의 불가피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이라면서 “약간 그런 것(문제점)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도록 돼 있다”며 시간을 더 두고 4대강 사업의 공과를 평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드러냈다고 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또 태국을 위시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4대강 사업을 벤치마킹하거나 참고한 점을 언급, “외국에서는 4대강 사업의 경험을 배워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그러나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한편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 측근들도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 단체로 새해 인사를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김대중·노무현도 못한 일 내가…” 도대체 왜?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김대중·노무현도 못한 일 내가…” 도대체 왜?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김대중·노무현도 못한 일 내가…” 도대체 왜? 이명박 전 대통령은 1일 4대강 사업에 대한 야권의 비판과 관련해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 전 대통령은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이라면서 “약간 그런 것(문제점)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면 된다”며 시간을 더 두고 4대강 사업의 공과를 평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드러냈다. 이 전 대통령은 또 태국을 위시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4대강 사업을 벤치마킹하거나 참고한 점을 언급, “외국에서는 4대강 사업의 경험을 배워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도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으나 (홍수 방지) 실천이 안 됐던 것을, (이명박 정부는) 20조 원 정도로 했다”며 “역대 정권이 더 많은 돈을 들여 정비하려고 했으나 결국 못했던 것을 해냈다”며 사업의 불가피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대통령은 “나도 새누리당 당원이다. 전직 대통령 중 유일한 당원”이라고 전제한 뒤 최근 친박(친박근혜) 핵심 의원들로부터 집중적인 공격을 받은 김무성 대표에게 “요즘 많이 힘들지”라고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 대표가 “민주주의라는 게 원래 시끌벅적한 것 아니냐”며 담담한 반응을 보이자, 이 전 대통령은 “맞는 말”이라고 수긍했다는 후문이다. 이 전 대통령은 그러나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 측근들도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 단체로 새해 인사를 왔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 류우익 정정길 임태희 하금열 전 대통령실장과 정진석 김효재 전 정무수석, 이동관 김두우 홍상표 최금락 전 홍보수석, 강만수 윤증현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재오 정병국 주호영 의원 등 70여명의 전직 장관과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논현동 자택을 방문, 이 전 대통령과 함께 떡국을 들며 정담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또 조해진 의원,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해진 권택기 전 특임 차관 등 전·현직 의원 및 전직 차관급 인사 20여명도 새해 문안을 다녀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앞으로 하자 보수하면 된다” 왜?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앞으로 하자 보수하면 된다” 왜?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앞으로 하자 보수하면 된다” 왜? 이명박 전 대통령은 1일 4대강 사업에 대한 야권의 비판과 관련해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 전 대통령은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이라면서 “약간 그런 것(문제점)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면 된다”며 시간을 더 두고 4대강 사업의 공과를 평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드러냈다. 이 전 대통령은 또 태국을 위시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4대강 사업을 벤치마킹하거나 참고한 점을 언급, “외국에서는 4대강 사업의 경험을 배워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도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으나 (홍수 방지) 실천이 안 됐던 것을, (이명박 정부는) 20조 원 정도로 했다”며 “역대 정권이 더 많은 돈을 들여 정비하려고 했으나 결국 못했던 것을 해냈다”며 사업의 불가피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대통령은 “나도 새누리당 당원이다. 전직 대통령 중 유일한 당원”이라고 전제한 뒤 최근 친박(친박근혜) 핵심 의원들로부터 집중적인 공격을 받은 김무성 대표에게 “요즘 많이 힘들지”라고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 대표가 “민주주의라는 게 원래 시끌벅적한 것 아니냐”며 담담한 반응을 보이자, 이 전 대통령은 “맞는 말”이라고 수긍했다는 후문이다. 이 전 대통령은 그러나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 측근들도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 단체로 새해 인사를 왔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 류우익 정정길 임태희 하금열 전 대통령실장과 정진석 김효재 전 정무수석, 이동관 김두우 홍상표 최금락 전 홍보수석, 강만수 윤증현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재오 정병국 주호영 의원 등 70여명의 전직 장관과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논현동 자택을 방문, 이 전 대통령과 함께 떡국을 들며 정담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또 조해진 의원,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해진 권택기 전 특임 차관 등 전·현직 의원 및 전직 차관급 인사 20여명도 새해 문안을 다녀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하자보수 10년 잡아야…전임 대통령들 못한 것 해내”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하자보수 10년 잡아야…전임 대통령들 못한 것 해내”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이명박 전 대통령이 4대강 사업과 관련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때도 못했던 것을 했으니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으나 (홍수 방지) 실천이 안 됐던 것을, (나는) 20조 원 정도로 (실천)했다”며 4대강 사업의 불가피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이라면서 “약간 그런 것(문제점)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도록 돼 있다”며 시간을 더 두고 4대강 사업의 공과를 평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드러냈다고 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또 태국을 위시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4대강 사업을 벤치마킹하거나 참고한 점을 언급, “외국에서는 4대강 사업의 경험을 배워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그러나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안젤리나 졸리 연출작 ‘언브로큰’ 2차 예고편

    (영상)안젤리나 졸리 연출작 ‘언브로큰’ 2차 예고편

    한 남자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과 그의 용기를 그린 영화 ‘언브로큰’ 2차 예고편이 깊은 감동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언브로큰’은 1960년대 미국의 영웅이었던 ‘루이 잠페리니’의 실화를 다룬 동명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루이 잠페리니는 이민자라는 이유로 괴롭힘과 멸시를 받았던 가족사로 인해 말썽과 반항으로 유년시절을 보낸다. 그러던 중 형의 권유로 육상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타고난 집념과 노력으로 19살에 최연소 올림픽 국가대표로 발탁, 인생 역전을 이루어 낸다. 이어 1963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5000m 육상 종목에 출전,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세계가 주목하는 선수로 성장한다. 어느날 제2차 세계대전 발발로 루이 잠페리니는 공군에 입대하게 된다. 이후 그는 수많은 전투에 참전하면서도 올림픽 우승을 위해 매일 달리기 연습을 하는 등 꿈을 포기 하지 않는다. 하지만 작전 수행 중 전투기 고장으로 태평양 한가운데 추락, 47일간 고무 보트에 의지한 채 표류하게 된다. 삶에 대한 의지와 강인한 정신력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그는 적국인 일본 함선에 의해 구조되고, 850일이라는 기간 동한 전쟁 포로생활을 겪게 된다. 공개된 2차 예고편에는 최연소 올림픽 대표와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태평양 표류와 전쟁 포로까지. 쉬이 한 사람의 인생에 일어나기 힘들 것 같은 많은 일들을 겪어 내는 루이 잠페리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실존 일물 루이 잠페리니의 “난 삶의 경주에서 최선을 다해 뛰었다”는 말은 강한 여운을 남긴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11년 ‘피와 꿀의 땅에서’로 장편 극영화 연출을 시작했다. 이후 4년여 만에 두 번째 연출작 ‘언브로큰’을 내놓게 됐다. 오는 1월 8일 개봉. 사진 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하자 보수하면 된다” 비난 여론에도 왜?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하자 보수하면 된다” 비난 여론에도 왜?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하자 보수하면 된다” 비난 여론에도 왜? 이명박 전 대통령은 1일 4대강 사업에 대한 야권의 비판과 관련해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 전 대통령은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이라면서 “약간 그런 것(문제점)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면 된다”며 시간을 더 두고 4대강 사업의 공과를 평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드러냈다. 이 전 대통령은 또 태국을 위시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4대강 사업을 벤치마킹하거나 참고한 점을 언급, “외국에서는 4대강 사업의 경험을 배워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도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으나 (홍수 방지) 실천이 안 됐던 것을, (이명박 정부는) 20조 원 정도로 했다”며 “역대 정권이 더 많은 돈을 들여 정비하려고 했으나 결국 못했던 것을 해냈다”며 사업의 불가피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대통령은 “나도 새누리당 당원이다. 전직 대통령 중 유일한 당원”이라고 전제한 뒤 최근 친박(친박근혜) 핵심 의원들로부터 집중적인 공격을 받은 김무성 대표에게 “요즘 많이 힘들지”라고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 대표가 “민주주의라는 게 원래 시끌벅적한 것 아니냐”며 담담한 반응을 보이자, 이 전 대통령은 “맞는 말”이라고 수긍했다는 후문이다. 이 전 대통령은 그러나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 측근들도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 단체로 새해 인사를 왔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 류우익 정정길 임태희 하금열 전 대통령실장과 정진석 김효재 전 정무수석, 이동관 김두우 홍상표 최금락 전 홍보수석, 강만수 윤증현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재오 정병국 주호영 의원 등 70여명의 전직 장관과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논현동 자택을 방문, 이 전 대통령과 함께 떡국을 들며 정담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또 조해진 의원,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해진 권택기 전 특임 차관 등 전·현직 의원 및 전직 차관급 인사 20여명도 새해 문안을 다녀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DJ·盧 때 못했던 것…하자보수 10년 잡아야”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DJ·盧 때 못했던 것…하자보수 10년 잡아야”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이명박 전 대통령이 4대강 사업과 관련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때도 못했던 것을 했으니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으나 (홍수 방지) 실천이 안 됐던 것을, (나는) 20조 원 정도로 (실천)했다”며 4대강 사업의 불가피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이라면서 “약간 그런 것(문제점)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도록 돼 있다”며 시간을 더 두고 4대강 사업의 공과를 평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드러냈다고 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또 태국을 위시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4대강 사업을 벤치마킹하거나 참고한 점을 언급, “외국에서는 4대강 사업의 경험을 배워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은 “나도 새누리당 당원이다. 전직 대통령 중 유일한 당원”이라고 전제한 뒤 최근 친박(친박근혜) 핵심 의원들로부터 집중적인 공격을 받은 김무성 대표에게 “요즘 많이 힘들지”라고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김대중·노무현 때 못했던 것 한 것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김대중·노무현 때 못했던 것 한 것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이명박 전 대통령이 4대강 사업과 관련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때도 못했던 것을 했으니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으나 (홍수 방지) 실천이 안 됐던 것을, (나는) 20조 원 정도로 (실천)했다”며 4대강 사업의 불가피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이라면서 “약간 그런 것(문제점)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도록 돼 있다”며 시간을 더 두고 4대강 사업의 공과를 평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드러냈다고 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또 태국을 위시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4대강 사업을 벤치마킹하거나 참고한 점을 언급, “외국에서는 4대강 사업의 경험을 배워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하자 보수하면 된다” 근거는 무엇?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하자 보수하면 된다” 근거는 무엇?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하자 보수하면 된다” 근거는 무엇? 이명박 전 대통령은 1일 4대강 사업에 대한 야권의 비판과 관련해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 전 대통령은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이라면서 “약간 그런 것(문제점)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면 된다”며 시간을 더 두고 4대강 사업의 공과를 평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드러냈다. 이 전 대통령은 또 태국을 위시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4대강 사업을 벤치마킹하거나 참고한 점을 언급, “외국에서는 4대강 사업의 경험을 배워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도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으나 (홍수 방지) 실천이 안 됐던 것을, (이명박 정부는) 20조 원 정도로 했다”며 “역대 정권이 더 많은 돈을 들여 정비하려고 했으나 결국 못했던 것을 해냈다”며 사업의 불가피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대통령은 “나도 새누리당 당원이다. 전직 대통령 중 유일한 당원”이라고 전제한 뒤 최근 친박(친박근혜) 핵심 의원들로부터 집중적인 공격을 받은 김무성 대표에게 “요즘 많이 힘들지”라고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 대표가 “민주주의라는 게 원래 시끌벅적한 것 아니냐”며 담담한 반응을 보이자, 이 전 대통령은 “맞는 말”이라고 수긍했다는 후문이다. 이 전 대통령은 그러나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 측근들도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 단체로 새해 인사를 왔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 류우익 정정길 임태희 하금열 전 대통령실장과 정진석 김효재 전 정무수석, 이동관 김두우 홍상표 최금락 전 홍보수석, 강만수 윤증현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재오 정병국 주호영 의원 등 70여명의 전직 장관과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논현동 자택을 방문, 이 전 대통령과 함께 떡국을 들며 정담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또 조해진 의원,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해진 권택기 전 특임 차관 등 전·현직 의원 및 전직 차관급 인사 20여명도 새해 문안을 다녀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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