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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육군 일병 탈영 “영암군 한 초등학교 부근 목격 신고”

    목포 육군 일병 탈영 “영암군 한 초등학교 부근 목격 신고”

    목포 육군 일병 탈영 목포 육군 일병 탈영 “영암군 한 초등학교 부근 목격 신고” 육군 일병이 총기와 공포탄을 갖고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군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오전 6시 30분쯤 전남 목포에 있는 육군 모 부대 소속 이모(22) 일병이 근무지를 이탈했다. A 일병은 K2 소총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일병은 목포 북항 일대에서 야간 해상경계 작전에 참여한 뒤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근무시간은 이날 오전 4시부터 일출때까지였으며 “배가 아프다”고 컨테이너 박스 방향으로 가는 것을 동료가 목격한 뒤로는 행방이 묘연했다. 군은 근무 인원 파악 중 이 일병의 이탈 사실을 파악했다. 제주 출신인 이 일병은 지난해 4월 입대해 다음달 이 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 사병은 아니었으며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징후도 없어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과 경찰은 북항에서 18㎞가량 떨어진 영암의 한 초등학교 부근에서 “오전 10시 30분쯤 총을 든 군인을 봤다”는 신고를 받고 이 일대 수색을 강화했다. 군은 군견까지 동원해 학교 안팎을 살피고 있다. 북항이나 목포대교 인근 해상 수색도 검토됐으나 바다로 투신했을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광주와 전남·북 등 인접 지역의 군·경도 이 일병의 이동 가능성에 대비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장, 부대서 대놓고 대마초 피우더니…

    부대서 대마초 피운 병사 3명 적발…병영관리 허술 현역 병사 3명이 부대 안으로 대마초를 반입해 피우다 처벌받은 사실이 14일 뒤늦게 알려졌다. 육·해·공군에 각각 소속된 이들은 우편배달로 받는 수법으로 병영 내로 대마초를 밀반입한 전해졌다. 군의 한 소식통은 이날 “군사법원이 지난달 법률상 마약류로 분류된 대마를 소지·흡연한 혐의로 육군 3사단 소속 A 일병,해군 교육사령부 소속 B 병장,공군 제8전투비행단 C 상병에게 벌금 200만∼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육·해·공군은 군사법원의 처벌과 별개로 이들에게 영창 10∼15일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전했다. 앞서 서울지방법원은 지난해 11월 이들에게 대마를 판매한 혐의로 민간인 D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D씨는 부대 안에서 대마초를 피운 병사 3명과 함께 미국령 사이판 제도에서 유학한 친구 사이로 알려졌다. 병사들은 각 군이 사회에서 부대로 보내는 소포의 내용을 일일이 열어보지 않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5월 병사들로부터 10만원씩을 입금받은 D씨는 대마초 3g을 1g씩 나눠 각 부대로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D씨는 과자상자에 대마를 숨기는 치밀한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사들은 부대 안 공터와 화장실 등에서 몰래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부대 내에서 병사들이 대마초를 피운 사실이 드러나면서 병영관리가 너무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또 작년 5월에 발생한 사건을 8개월이나 군 당국이 공개하지 않은 것을 놓고도 비판이 제기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보 회장, 장교 출신 로비스트 직접 영입… 현역 대대장실 책상에 돈다발 넣고 나와

    대보 회장, 장교 출신 로비스트 직접 영입… 현역 대대장실 책상에 돈다발 넣고 나와

    매출액 1조원대 중견기업 대보그룹의 군 공사 수주 로비 행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룹 회장이 장교 출신 로비스트 영입에 직접 나서고 그룹 차원에서 로비 전략을 수립하는 등 조직적인 로비를 벌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예비역 로비스트가 후배인 현역 장교의 사무실에 찾아가 책상 서랍에 돈다발을 넣고 가는 등 검은돈 전달 수법도 대담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서영민)는 회사 돈을 빼돌려 금품 로비를 지시한 정황이 드러난 최등규(67) 대보그룹 회장을 뇌물 공여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최 회장은 200억원대 횡령 혐의로 이미 구속 기소된 상태다. 계열사인 대보건설의 민모(62) 부사장과 장모(51) 이사 등 임원 3명도 뇌물 공여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또 로비에 관여한 전·현직 임원 및 로비스트 8명은 불구속 기소했다. 군 발주 공사의 민간 평가심의위원 4명은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현역군인 4명은 군 검찰에 통보했다. 민 부사장 등은 2011년 ‘육군 이천 관사 및 간부 숙소 공사’와 이듬해 ‘주한 미군기지 이전 공사’, 지난해 ‘경기 파주·양주 병영시설 공사’ 등 국방부 발주 사업에 평가심의위원으로 참여한 12명을 상대로 2억 500만원 상당의 금품 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로비는 최 회장의 지시를 받은 예비역 육군 대령인 민 부사장이 주도했다. 현역군인 2명에게 1000만원씩 직접 뒷돈을 건넸고, 평가위원들과 안면이 있는 해군 대령 출신 이모씨 등 로비스트 4명에게도 7000만원을 뿌렸다. 예비역 육군 중령인 장 이사는 부대 내 대대장실을 찾아가 책상 서랍에 돈 봉투를 넣어두고 나온 뒤 전화로 알려주기도 했다. 빵 봉투나 골프공 박스 밑에 5만원권 신권 2000만원을 깔아 전달하는 등 수법도 대담했다. 그룹 차원의 ‘로비 전략’에 따라 단계적으로 치밀하게 진행됐다. 평가심의위원이 선정되기 전엔 기프트카드를 건네거나 식사 및 골프 접대로 후보군을 관리했다. 평가위원 선정 뒤엔 위원별 배점 비중에 따라 뇌물 액수를 1000만∼3000만원으로 차등 배분했다. 검찰 관계자는 “국방부는 심의위원과 업체 관계자의 접촉을 금지하고 있지만 접촉 시 규정대로 자진 신고한 위원은 1명도 없었다”고 개탄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부대서 대마초 택배로 받아 피운 병사들

    현역 병사 3명이 부대 안으로 대마초를 반입해 피우다 처벌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14일 국방부에 따르면 군사법원은 지난달 법률상 마약류로 분류된 대마를 소지하고 흡연한 혐의로 육군 3사단 소속 이모(24) 일병, 해군 교육사령부 김모(22) 병장, 공군 제8전투비행단 차모(22) 상병 등에 대해 벌금 200만~250만원을 선고했다. 군 당국은 이와 별개로 이들에게 영창 10~15일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해 11월 6일 이들에게 대마를 판매한 혐의로 민간인 진모(23)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들 병사와 진씨는 미국령 사이판에서 함께 유학한 친구 사이로 알려졌다. 병사들은 사회에서 부대로 보내는 소포의 내용물을 군 당국이 일일이 검열하지 않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진씨는 지난해 5월 초순 병사들로부터 10만원씩을 입금받고 대마초 3g을 1g씩 나눠 과자상자에 숨긴 뒤 각 부대로 발송했다. 대마초 1g은 통상 2~3회 흡연이 가능한 분량이다. 병사들은 부대 안 공터와 화장실 등에서 몰래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대 내에서 병사들이 대마초를 피운 사실이 드러나면서 병영관리가 너무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 군 당국이 지난해 5월에 발생한 사건을 8개월이나 공개하지 않은 것을 놓고도 비판이 제기됐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소 “청초 민낯 과시” 분위기 보니 ‘살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소 “청초 민낯 과시” 분위기 보니 ‘살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김지영..‘민낯 입소’ 공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엠버 안영미 윤보미 김지영’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엠버(에프엑스) 윤보미(에이핑크) 안영미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입소했다. 12일 MB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의 긴장되는 입소 순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오전 육군 논산훈련소를 통해 여군으로 입소한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엠버 윤보미 안영미 등 8명의 멤버들의 긴장한 표정이 담겨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연출을 맡은 김민종 PD는 기획단계부터 ‘혹한기 서바이벌’이라는 콘셉트를 고수하며 훈련강도가 더 강해질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김 PD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 1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훈련장소를 준비해 놓은 상태”라며 “출연진들에게도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한 상태”라며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일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는 12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촬영이 진행되며, 오는 25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MBC(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엠버 윤보미 안영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동기부여 된 학생, 사교육 따라잡을 수 있어”

    [단독] “동기부여 된 학생, 사교육 따라잡을 수 있어”

    “저소득층 아이들은 공부해야 하는 동기만 생기면 눈빛이 금세 달라집니다.” 이길영(53) 한국외국어대 영어교육과 교수는 13일 서울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아무리 사교육을 받아도 동기부여된 학생을 이길 수는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교수는 서울신문의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제1회인 절대 빈곤층 자녀교육편<1월 6일자 4면>을 보고 다음날 기사에 소개된 극빈층 학생 영훈(12·가명)군을 제자들과 함께 돕겠다고 온정의 손길을 내민 바 있다. 그는 자신이 가르치는 영어교육과 학생들과 10여년째 저소득층 중·고등학생들에게 영어를 무료로 가르치는 멘토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소득층 멘토링은 어떤 식으로 하나. -외대 영어교육과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매주 한 번씩 지역주민센터를 통해 소개받은 저소득층 학생 집을 찾아가 영어를 가르쳐 준다. 또 고민 상담 등 형·누나 역할도 해 준다. 지금까지 400여명의 저소득층 아이들을 가르쳤다. →대학생들이 느끼는 빈곤층 아이들의 첫인상은. -또래보다 한참 뒤처진 영어 실력에 놀란다. 어떤 제자는 극빈 가정의 중2 학생을 가르치고 와서는 “알파벳 b와 d를 구분 못하더라”며 낙심했다. →영어가 가정 형편에 따른 아이들의 학습 격차가 가장 큰 과목이라던데. -그렇다. 저소득층 자녀의 영어 실력이 떨어지는 건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까닭도 있겠지만 학습 동기부여가 안 되는 탓이 더 크다. 주변에 영어 잘하는 사람이 있어서 ‘나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공부할 텐데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저소득층 아이들을 가르칠 때는 영어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주 얘기한다. 또 대학 캠퍼스에 데려와 도서관이나 동아리방 등을 보여주면서 대학 입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사교육을 전혀 못 받다가 중·고등학생이 돼서야 영어공부를 시작하면 이미 늦은 것 아닌가. -동기부여만 되면 따라잡을 수 있다. 물론 발음은 조기교육한 아이와 격차가 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영어 능력에서 발음을 아주 중요하게 보지는 않는 경향이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다. 뜻만 제대로 전달하면 된다. 중학교 이후라도 집중적으로 영어공부를 한다면 얼마든지 따라잡을 수 있다.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7~8년 전에 한 영어교육을 부전공한 학생이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했는데 공부를 배울 중학생이 ‘불량 청소년’이었다. 반항끼가 있는 데다 누군가 자신을 가르치려 한다는 걸 마뜩잖아 했다. 대학생 형이 “꿈이 뭐냐”고 물었더니 “육군사관학교에 가서 군인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더라. 우연히도 그 대학생은 육사를 다니다가 담배를 피웠다는 이유로 퇴교당한 뒤 수능을 다시 봐 우리 학교 영어교육과에 들어온 학생이었다. 그래서 육사생도 시절 제복 입은 모습을 보여주자 아이의 태도가 달라졌고 공부도 열심히 했다고 한다. →사교육 시킬 돈이 없는 부모들은 자녀의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하나. -영어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건 동기부여와 자신감이다. 공부할 의욕이 생기면 국가에서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학습 사이트나 EBS 등을 통해 혼자 공부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 입소’,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윤보미 이지애 김지영 엠버 안영미 “긴장+걱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 입소’,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윤보미 이지애 김지영 엠버 안영미 “긴장+걱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가 훨씬 강력해지고 혹독해질 전망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12일 오전 논산육군훈련소에서 4박5일 일정으로 입소해 촬영을 시작했다. ‘여군특집 2’는 지난해 방송된 ‘여군특집 1’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다시 기획된 것으로 이미 출연진 캐스팅 단계부터 수많은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은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 배우 이다희, 방송인 이지애 등 모두 8명이다. 이번 ‘여군특집 2’의 주목할 점은 계절적 배경이 겨울이라는 점. 그것도 추위가 절정인 1월 중순에 훈련을 시작 하는 상황이다. ’진짜사나이’ 연출하는 김민종 PD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이른바 ‘혹한기 서바이벌’의 컨셉트를 선언하며 “훈련 강도가 훨씬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시즌 1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훈련장소를 준비해 놓은 상태”라고 덧붙여 출연진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김민종 PD는 “출연진들에게도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한 상태다.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수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방송은 25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소식에 네티즌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기대된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민낯으로 입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대단하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추울 때 하면 더 싫을 듯”, “진짜사나이 여군특집..화이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빨리 본방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 민낯 女배우들 긴장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 민낯 女배우들 긴장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 민낯 女배우들 긴장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 이다희 강예원 등 급 긴장한 이유 ‘빨간 모자’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입소 스틸이 주목받고 있다. MBC는 12일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2편의 입소 현장을 담은 스틸을 소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오전 육군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윤보미 엠버 그리고 이지애가 포착돼 있다. 사진 속 8명의 멤버는 여군 변신을 앞두고 긴장한 듯 하다. 이들 앞에는 빨간 모자를 쓴 조교가 서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2편은 12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촬영이 진행되며 25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한 정신력 요구 ‘견디지 못하면 퇴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한 정신력 요구 ‘견디지 못하면 퇴소?’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MBC는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편에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와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까지 8명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진짜 사나이 여군 멤버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하며, 겨울을 맞아 ‘혹한기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이다희의 소속사는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말해 훈련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제2의 혜리, 맹승지 나올까’ 멤버는 누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제2의 혜리, 맹승지 나올까’ 멤버는 누구?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MBC는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편에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와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까지 8명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진짜 사나이 여군 멤버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하며, 겨울을 맞아 ‘혹한기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여배우들 민낯보니..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여배우들 민낯보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입소 스틸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MBC는 12일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2편의 입소 현장을 담은 스틸을 선보였다. 사진에는 이날 오전 육군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윤보미 엠버 그리고 이지애가 포착돼 있다. 사진 속 8명의 멤버는 여군 변신을 앞두고 긴장한 듯 하다. 이들 앞에는 빨간 모자를 쓴 조교가 서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방송인 이지애가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합류해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현장 보니 ‘멤버들 군기바짝’ 폭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현장 보니 ‘멤버들 군기바짝’ 폭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12일 오전 논산육군훈련소에서 4박5일 일정으로 입소해 촬영을 시작했다. 출연진은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 배우 이다희, 방송인 이지애 등 모두 8명이다. ’진짜사나이’ 연출하는 김민종 PD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이른바 ‘혹한기 서바이벌’의 컨셉트를 선언하며 “훈련 강도가 훨씬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시즌 1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훈련장소를 준비해 놓은 상태”라고 덧붙여 출연진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입소 모습…이다희·이지애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입소 모습…이다희·이지애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이지애·이다희 누가 더 예뻐?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이지애·이다희 누가 더 예뻐?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실제 모습 어땠나 보니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실제 모습 어땠나 보니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실제 모습 어땠나 보니 ‘대박’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소, 치열한 경쟁률 뚫은 8명 스타 누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소, 치열한 경쟁률 뚫은 8명 스타 누구?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엠버(에프엑스) 윤보미(에이핑크) 안영미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의 멤버로 드러났다. 12일 MB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의 긴장되는 입소 순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오전 육군 논산훈련소를 통해 여군으로 입소한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엠버 윤보미 안영미 등 8명의 멤버들의 긴장한 표정이 담겨있다. ‘일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는 12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촬영이 진행되며, 오는 25일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소 장면 보니 ‘긴장감 돌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소 장면 보니 ‘긴장감 돌아..’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엠버(에프엑스) 윤보미(에이핑크) 안영미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의 멤버로 드러났다. 12일 MB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의 긴장되는 입소 순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오전 육군 논산훈련소를 통해 여군으로 입소한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엠버 윤보미 안영미 등 8명의 멤버들의 긴장한 표정이 담겨있다. ‘일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는 12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촬영이 진행되며, 오는 25일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소 현장 포착 ‘긴장감 가득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소 현장 포착 ‘긴장감 가득해~’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MBC는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편에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와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까지 8명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하며, 겨울을 맞아 ‘혹한기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2, 여배우부터 걸그룹까지 ‘완전 민낯’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2, 여배우부터 걸그룹까지 ‘완전 민낯’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엠버(에프엑스) 윤보미(에이핑크) 안영미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의 멤버로 드러났다. 12일 MB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의 긴장되는 입소 순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오전 육군 논산훈련소를 통해 여군으로 입소한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엠버 윤보미 안영미 등 8명의 멤버들의 긴장한 표정이 담겨있다. ‘일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는 12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촬영이 진행되며, 오는 25일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입소, ‘혹한기 서바이벌’ 살벌한 분위기 ‘근심+공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입소, ‘혹한기 서바이벌’ 살벌한 분위기 ‘근심+공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혹한기 서바이벌’ 훈련 강도 심해… 제2의 혜리는 누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화제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MBC는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편에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와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까지 8명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진짜 사나이 여군 멤버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하며, 겨울을 맞아 ‘혹한기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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