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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위문편지에서도 달달함 느껴져..

    박하선 류수영 열애, 위문편지에서도 달달함 느껴져..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 위문편지 봤더니..

    류수영 박하선 열애, 위문편지 봤더니..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이 쓴 편지 봤더니..

    박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이 쓴 편지 봤더니..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편지에 어떤 내용 담겼나?

    박하선 류수영 열애, 편지에 어떤 내용 담겼나?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보낼 때부터 ‘핑크빛 기류?’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보낼 때부터 ‘핑크빛 기류?’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 사나이 박하선 편지 봤더니..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 사나이 박하선 편지 봤더니..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과자 선물 눈길 “오빠의 약혼녀 드림”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과자 선물 눈길 “오빠의 약혼녀 드림”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재조명, 박하선 자필편지 보니 “오빠의 약혼녀..” ‘박하선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류수영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드라마 ‘투윅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박하선 류수영이 5개월 정도 열애 중이다. 아직 1년도 안 됐기 때문에 결혼 얘기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관계자 역시 “류수영과의 열애 사실이 맞다”고 인정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캡처(박하선 류수영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 편지보니..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 편지보니..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뭐라고 썼나?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뭐라고 썼나?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 인정에 과거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눈길

    류수영 박하선 열애 인정에 과거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눈길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류수영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드라마 ‘투윅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 ‘진짜사나이’로 위문편지까지 보내..

    류수영 박하선 열애, ‘진짜사나이’로 위문편지까지 보내..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 ‘진짜사나이’에 위문편지 보내더니..

    류수영 박하선 열애, ‘진짜사나이’에 위문편지 보내더니..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軍실탄·폭약 훔친 40대 20여년 만에 ‘취중 자수’

    20여년 전 군 전역 당시 M16 소총 실탄과 군 행정 문서 등을 몰래 빼돌려 자신의 집에 보관해 오던 40대가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 22일 부산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부산 영도구에 사는 조모(49)씨가 이날 오전 5시쯤 술에 취해 부산 영도경찰서 대교파출소로 찾아와 자신이 M16 소총 실탄 수백 발을 소지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조씨의 집을 수색해 M16 소총 탄환 187발(실탄 87발, 공포탄 100발)과 M50 탄환 21발, 45구경 권총 실탄 2발, M60 탄환 6발, TNT 보조작약 1발, 8인치 뇌관폭약 1개, 타정용 탄두 20발, 신호탄 발사기 1개, 탄창 3개, 육군 행정문서 101개 등을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경기도 파주의 육군 모 부대에 근무하다 지난 1994년 전역하면서 실탄과 문서 등을 몰래 가지고 나와 자신의 집에 보관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조씨의 집에서 압수한 실탄과 군 행정문서 및 조씨의 신병을 육군 53사단 헌병대에 인계했다. 군 헌병대는 조씨를 상대로 실탄과 문서 등을 소지하게 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류수영 열애 인정에 과거 박하선 위문편지 눈길

    류수영 열애 인정에 과거 박하선 위문편지 눈길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열애 인정에 박하선 위문편지 재조명

    류수영 열애 인정에 박하선 위문편지 재조명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 과거 위문편지 보니 정성스런 손글씨로 “한때 오빠의 약혼녀였던..”

    류수영 박하선 열애, 과거 위문편지 보니 정성스런 손글씨로 “한때 오빠의 약혼녀였던..”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2019년까지 사드 7개 포대 배치”

    미국이 2019년까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 7개 포대를 실전 배치하기로 했다. 미 육군우주미사일사령부 데이비드 만 사령관은 19일(현지시간) 하원 군사위원회 전략소위에 출석해 “현재 4개 포대가 가동 단계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군은 2013년 북한 미사일에 대응한다는 명분으로 괌에 알파포대를 처음 배치한 데 이어 올해 말까지 텍사스주 포트 블리스 등 미 본토에 3개 포대의 실전 배치를 끝내고, 추가로 3~4개 포대를 위한 사드 장비와 X밴드 레이더 생산을 의뢰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소식통은 추가로 생산 중인 3~4개 포대가 한국과 일본,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에 배치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은 사드 배치를 원하는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일본·UAE는 구매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만 사령관은 “현재 네 번째 포대가 훈련을 받는 중이며 내년에 본격 운용될 것”이라면서 “다섯 번째 포대는 이듬해인 2017년에 운용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사드 장비 획득 업무를 맡은 제임스 시링 미 국방부 산하 미사일방어청장은 “당초 계획보다 2년 앞당겨 2017년 일곱 번째 포대를 위한 획득 업무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류수영 열애 인정에 과거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애정 듬뿍’

    류수영 열애 인정에 과거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애정 듬뿍’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국 명문 기숙형 국제학교 ‘엡솜’ 첫 한국 입학설명회, 28일~29일 코엑스에서 개최

    영국 명문 기숙형 국제학교 ‘엡솜’ 첫 한국 입학설명회, 28일~29일 코엑스에서 개최

    160년 전통의 영국 명문 기숙학교인 ‘엡솜 컬리지(Epsom college)’ 말레이시아 유학 캠퍼스 입학 설명회가 오는 28일~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유학박람회 기간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열린다. 1855년 설립된 엡솜 컬리지는 의료계 종사자 자녀들의 질높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퀸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후원으로 설립되어, 옥스브리지 및 의학전공 진학 실적이 우수한 보딩스쿨로 영국에서 탑 20 기숙학교에 꼽힌다. 엡솜 컬리지 말레이시아 캠퍼스(이하 ECIM) 설립자인 ‘에어아시아(Air Asia)’ CEO 토니 페르난데스(Tony Fernandes)는 엡솜을 거쳐 런던정경대를 졸업했고, 그의 자녀들 또한 엡솜을 졸업했거나 재학중이다. “엡솜은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줬습니다. 가족적인 기숙사생활과 우수한 교육 커리큘럼, 다채로운 특기적성 프로그램, 이 모든 것들을 아시아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 캠퍼스를 설립했습니다. 학업에 자질을 못 보이던 내 딸이 대학을 갈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엡솜은 딸의 예술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해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줬다.”며 ECIM의 설립배경을 설명했다. ECIM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인근에 6만평 규모의 최첨단 캠퍼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의 공부는 물론 다양한 스포츠·예술활동을 즐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추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숙형 국제학교로 성장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ECIM는 본교와 동일한 케임브리지대학 국제시험 커리큘럼을 따른다. 7~9학년은 국제표준중등교육과정(IGCSE·International 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 준비 과목, 10·11학년은 IGCSE 10개 과목, 12·13학년은 A레벨 IGCSE 4개 과목을 각각 수강하게 된다. 교사는 모두 영국이나 국제적인 교직경력자들로 채용됐다. 기숙사는 7학년(한국의 중학교 1학년)부터 이용 가능하며, 24시간 기숙사 사감, 간호사, 상담사가 상주하며 학생들의 학업 외 세세한 부분까지 보살핀다. 이번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엡솜 컬리지 입학 설명회를 위해 방한하는 마틴 조지 교장(Martin George)은 맨체스터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육군 장교로 10년간 복무한 후 교육계에 입문, 킹스 스쿨(King‘s School) 교감과 더럼 스쿨(Durham School) 교장을 역임한 후 ECIM 교장으로 부임했다. 조지 교장은 “영국에서 온 대부분의 선생님들도 학생들과 함께 학교에서 24시간 생활하기 때문에 학생 한 명 한 명 관심 있게 돌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국은 많은 면에서 뛰어나지만 창의교육 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 엡솜은 학업, 사회, 스포츠, 문화 등 다방면에서 학생들이 잠재력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정규 과정 및 특별활동의 조화를 이루는 탁월한 노하우를 이어나갈 것”이라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3월 28일 13시부터 17시까지(14시 학교설명회), 3월 29일에는 10시~17시(10시, 14시 학교설명회)까지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진행되며, 참가 예약은 엡솜컬리지 한국사무국인 말레이시아에듀(070-4252-5225, www.epsomcollege.kr)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설명회 참가후 지원자는 답사항공비 50% 할인혜택도 부여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新 평판 사회] ‘해병대가족 모임’의 신선한 반란

    [新 평판 사회] ‘해병대가족 모임’의 신선한 반란

    ‘귀신 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 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휴대전화 너머로 시끌벅적한 노랫소리엔 해병대 자부심이 그득 느껴졌다. 통화연결음으로 군가를 쓰는 것이다. 3만 5000여 회원을 자랑하는 ‘해병대가족 모임’ 카페를 지키는 양재헌(62) 회장은 “해병전우회를 흔히들 ‘마피아’라고 부르는데, 우리는 아주 딴판”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자꾸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는 전우회 일부와 달리 해병대에 보낸 우리 아이들을 지키려고 만든 모임”이라고 덧붙였다. 해병대에서 전역했거나 복무하고 있는 자식을 둔 어머니들이 전체 회원의 70% 가까이 된다. 모임은 2006년 10월 생겼다. 해병대에 아들을 보낸 부모들이 “무언가 좋은 일을 해보자”며 의기투합한 결과다. 한때 해병부대를 돌며 장병기본권 상담사로 뛰던 최상용(60)씨도 한몫 거들었다. 모임 회원이기도 한 최씨는 22일 “악평을 듣는 대한민국 3대 패밀리에 모두 해당하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해병대 예비역 소령에다 전북 익산 태생, 고려대를 나왔기 때문이다. 최씨는 “하지만 정치권을 기웃거리는 사람들과 담을 쌓았을 정도로, 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살아가겠다는 게 신조”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회원들은 해마다 봄·가을 두 차례씩 경북 포항시 천자봉을 찾는다. 오는 28일 오전 11시에도 예정돼 있다. 200~300명씩 모여 해병 훈련소가 자리한 천자봉 꼭대기에 올라 빵과 우유로 끼니를 때우고 내려온다. 해병들이 이곳을 거쳐야 진짜 해병임을 알리는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다는 사실을 되새기며 각오를 다진다고 한다. 박순진(62) 부회장은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육군에 비해 해병대의 경우 폐쇄적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 오히려 많은 활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처음엔 부대에서 ‘폐쇄적이고 요란한 모임 아니냐’는 식으로 껄끄럽게 쳐다봤지만 “문제를 만났을 때 서로 협조하자는 것”이라며 설득한 끝에 분위기를 많이 바꿀 수 있었단다. 툭하면 부대 관련 사고가 터지던 무렵이었다. 회원들이 모여 부대 면회를 가는 것까지 꺼려했다. 속살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병사들은 불이익을 받을까 무서워 당연히 찾아 먹어야 할 때도 면회나 외출하는 날짜를 입 밖에 내기 싫어했다고 한다. 평소 “한 사람이 면회나 외출을 가면 다른 동료가 더 근무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해 은연중 부담감을 줬기 때문이다. 박 부회장은 경기 김포 애기봉에 자리했던 부대 관계자 몇몇에게만 알린 채 회원 100여명을 관광버스 3대에 나눠 태우고 부대에 진입했던 일을 잊을 수 없다고 되뇌었다. 부대를 돌아보고 나서야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 당시에도 군부대 생리에 밝은 최씨가 모임과 부대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해냈다. 병영사고에 따른 사망자 발생 땐 십시일반 돈을 거둬 유족들에게 건네기도 한다. 2007년 3월엔 해병 1사단 자주포 전복사고로 숨진 병사를 기리기 위해 찾아갔지만 유족들의 극렬한 반대에 가로막혀 전달하지 못하고 되돌아와야 했다. 이후 2011년 7월 2사단 총기탈취 사고로 4명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은 때를 비롯해 15차례에 걸쳐 500만~900여만원씩 성금을 냈다. 모두 6000만원 남짓이다. 끼리끼리 뭉쳐 힘을 과시하고 목소리를 높이는 일부 군 출신 모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박 부회장은 “조그맣더라도 대가를 바라고 활동하지는 않지만 부대장이나 간부에게 고맙다는 인사말을 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언젠가 부대에서조차 모르는 일을 알려줘 병영의 문제점을 해결한 뒤 부둥켜안고 울기도 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인천 강화도 해병부대에서 상담사로 일하며 병사 67명과 인연을 맺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어린 군인들이야말로 국가적인 인재라는 생각에 꿈을 키우는 10단계 프로그램을 개발해 열매를 맺었다”고 소개했다. 전남 순천에서 사는 한 제대군인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의 강의를 들은 뒤 전공을 바꾸는 도전에 나서 성공했다고 귀띔했다. “한의학과를 졸업해 결국 최근엔 국가고시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듣고 부모처럼 기뻤다”며 최씨는 활짝 웃었다. 최씨는 아직도 해병대 간부 등을 대상으로 각 분야 전문가를 연결해 리더십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또 해병대가족 모임에 대해 “새로운 전통을 가꾸려는 의지로 똘똘 뭉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 부회장도 “회원이라고 해서 회비를 따로 걷는 등 부담을 전혀 주지 않으려고 애쓴다. 여느 모임에 흔한 비상연락망도 없다”고 말했다. 평소 저마다 생활에 열중하다가 사안이 생기면 온라인 카페를 통해 이심전심으로 모여든다고 한다. 글 사진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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