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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최지원, ‘탄탄하고 육감적인 몸매’

    [NTN포토] 최지원, ‘탄탄하고 육감적인 몸매’

    댄스로 다져진 환상적인 복근과 탄력몸매가 인상적인 모델 최지원이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울산교육청, 교육비리 척결 나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딸의 특채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인사 문제를 포함한 전반적인 교육비리 척결에 나서기로 했다. 7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김복만 교육감은 간부회의를 통해 교육비리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특별점검을 지시했다. 김 교육감은 “누가 봐도 의구심 나는 사항은 반드시 찾아내 근원을 차단하고, 특히 인사와 맞물린 비리가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면서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공직사회의 솔선수범을 강조한 대목과 일맥상통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선거기간 동안 교육비리 및 납품 비리 관련자들을 교육계에서 축출하고 교육청의 예산 결산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추석 연휴를 전후해 교육현장에 대한 복무점검을 시행하면서 교육비리 전반에 대해서도 총체적인 점검을 벌일 방침이다. 또 시교육청은 교육현장의 관행적, 구조적 비리를 척결하고 앞으로 비리예방을 위해 연중 암행감찰도 병행키로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현장에서 비리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NTN포토] 최지원 ‘댄스로 다져진 육감적 가슴라인’

    [NTN포토] 최지원 ‘댄스로 다져진 육감적 가슴라인’

    댄스로 다져진 환상적인 복근과 탄력몸매가 인상적인 모델 최지원이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안 사실상 확정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처음으로 제정을 추진해온 학생인권 조례안이 7일 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해 사실상 확정됐다.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253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열어 도교육청이 제출한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 제정안’을 의결했다. 학생인권 조례안은 체벌금지를 비롯해 강제 야간자율학습·보충수업 금지, 두발·복장 개성 존중, 소지품 검사 때 학생 동의, 수업시간 외 휴대전화 소지 허용 등을 담고 있다. 또 양심·종교·의사표현의 자유, 정책결정 참여권 등을 보장하고 학생인권심의위원회와 학생인권옹호관을 두도록 했다. 아울러 의무교육과정(초·중학교)의 무상급식과 직영급식에 대해 교육감이 노력해야 한다는 조항도 있다. 김상곤 교육감은 지난해 5월 취임 직후 학생인권조례 제정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조례 제정을 추진해왔다. 자문위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초안에서 ‘수업시간 외 집회 허용’ 조항과 ‘사상의 자유’ 조항까지 담았으나 논란이 일자 이들 조항을 포함한 A안과 이를 뺀 B안 등 복수안을 김 교육감에게 보고했다. 도교육청은 이를 검토해 지난 6월 B안을 도교육위원회에 제출했으나 도교육위원회가 지난달 말 폐지됨에 따라 도의회에 안건이 승계됐다.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학생인권 조례안은 오는 17일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즉시 시행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섹시 바디’ 제시카 고메즈, ‘요염+청순’ 비키니화보

    ‘섹시 바디’ 제시카 고메즈, ‘요염+청순’ 비키니화보

    ‘섹시 몸매’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화보를 통해 요염한 매력과 청순미를 한껏 과시했다.제시카 고메즈는 지난 8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에서 청순하고 로맨틱한 모습과 기존의 섹시한 매력을 더욱 강하게 어필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모델답게 큰 키를 가지고 있는 제시카 고메즈는 시원시원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여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이번이 세 번째 스타화보인 제시카 고메즈는 ‘청순하고 섹시한 이상형의 모습이 제시카 고메즈 스타화보에 다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인 유어 드림’(In your dream)이라는 콘셉트로 촬영에 임했다. 제시카 고메즈는 은밀하고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엿보는 것과 같이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들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화보 속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몸 전체를 감싸는 망사 의상을 입어 섹시미를 극대화시켰고,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형광 주황색의 비키니와 슬립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촬영 관계자는 “베테랑답게 제시카 고메즈는 다양한 분위기와 아찔한 포즈를 연출했다”며 “남자들의 로망, 제시카 고메즈가 선보인 이번 스타화보는 제시카 고메즈 스타화보 시리즈의 결정판이다”며 자신있게 말했다.사진 = 스타화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의 지존…‘터질듯 한 가슴’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의 지존…‘터질듯 한 가슴’

    혼혈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단숨에 눈길을 잡아끌었다. 제시카 고메즈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농염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였다. ‘In your dream’의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자신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특히 볼륨감 넘치는 가슴으로 아찔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환상적인 가슴라인이 부각되는 블랙 원피스를 입은 제시카 고메즈는 이날 모델다운 포스를 뿜어내며 능숙하게 촬영을 끝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사설] 진보교육감도 현실성 살피는 게 옳다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 취소로 혼란에 빠졌던 익산 남성고와 군산 중앙고가 일단 내년도 신입생 모집을 할 수 있게 됐다. 두 학교 측이 진보성향의 김승환 전북도 교육감을 상대로 낸 자사고 지정 취소 효력정지 신청을 전주지법 행정부가 받아들인 것이다. 물론 1심 본안 판결을 앞둔 만큼 두 학교 측이 완전히 이겼다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6·2지방선거를 통해 대거 등장한 진보성향 교육감들의 교육이념과 현실의 간극을 조정한 법원의 판결이란 점에서 눈여겨 볼 대목이다. 김 교육감이 이미 결정된 두 학교의 자사고 지정을 무리하게 취소한 이유는 두 가지다. 법정부담금을 납부하지 못할 가능성과 함께 불평등교육 심화에 대한 우려다. 그런데 재판부의 결정문을 보면 사정은 많이 다르다. 두 학교가 이미 법정부담금 조성에 필요한 조치를 취한 데다 자사고 지정 자체가 현행 고교입시제 근간을 흔든다고 볼 수 없는 만큼 김 교육감이 재량권 한계를 일탈했다는 것이다. 결국 진보적 교육가치의 명분에 매몰된 무리수가 아니었느냐는 관측이 힘을 얻게 된 것이다. 자사고 취소조치 후 학부모며 학교들의 반발이 쏟아진 것만 봐도 김 교육감의 조치가 설득력을 갖기엔 벅차 보인다. 현실을 등한시한 정책은 불협화음과 혼란을 낳기 마련이다. 백년대계로서의 교육이라면 더욱 신중하고 장기적 조치들을 갖춰야 할 것이다. 단박의 성과를 노린 혁명적 대안은 낭패와 좌절에 더 가깝다. 그런 점에서 고교선택제를 재검토한다면서도 당분간 현행 골격을 유지한다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자세는 옳아 보인다.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의 과오와 부작용 책임에선 교육부도 자유롭지 못하긴 마찬가지다. 진정 교육자치의 뿌리를 내리고 교육환경을 바꾸려면 현실을 감안한 협의와 소통에 힘을 쏟아야 한다. 자사고 지정 취소를 밀어붙이겠다는 김승환 교육감이 더 늦기 전에 되새겨야 할 대목이다.
  • “300만원 이상 뇌물·횡령 바로 면직”

    대구시교육청은 내년 일반계 고교 모집인원의 10%를 광역학군으로 뽑은 뒤 앞으로 4년간 점차 모집 비율을 높이기로 했다. 또 교육공무원 등이 300만원 이상의 금품·향응을 받거나 공금을 횡령했을 경우 한 차례의 비리 사실만으로도 면직 처분키로 했다. 5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첫 직선 교육감 선출과 함께 앞으로 4년 동안 실시할 교육정책이 담긴 로드맵을 발표했다. 로드맵은 우동기 교육감의 공약사항에다 지역의 교육여건 등을 고려해 만들어졌으며 학력향상과 사교육비 경감, 청렴도 향상 등을 중심으로 한 120여개의 전략과제로 구성됐다. 시교육청은 올해 공립 자율학교 5개교를 시작으로 2014년까지 30개교에 신축 또는 기존 교실 리모델링을 통해 기숙사를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영어 수업이 주당 2시간에서 3시간으로 확대되고, 35학급 이상 학교는 2명의 원어민을 배치하는 등 영어 교육이 강화된다. 무상급식도 2014년까지 전체 학생의 11.2%에서 40%로 확대 지원된다. 저소득층 자녀와 농산어촌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무상급식이 실시되며, 차상위계층 학생들을 위한 자녀 학비 지원이 확대된다. 만 5세 아동 1만 6200명에게 전면 무상 교육이 실시되고 종일 돌봄 유치원도 55곳으로 확대되는 등 학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여주는 정책도 마련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강원도 고교평준화 싸고 동문간 분열

    “지역 화합 위해 고교 평준화를 해야 한다.” “지역 인재 유출이 심화돼 평준화는 안 된다.” 강원도내 고교 동문들이 학교 평준화와 비평준화를 놓고 대결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발단은 지난 6·2선거에서 고교 평준화를 내세운 진보성향의 민병희 도교육감이 선출된뒤 평준화 작업이 발빠르게 추진되면서부터다. 지난달 춘천·원주·강릉지역의 소위 명문 6개 고교 동문회장들은 도교육청을 찾아 평준화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들은 “가뜩이나 열악한 지역 교육환경으로 인재들이 고향을 떠나 서울 등 대도시로 가는 마당에 고교 평준화까지 실행되면 지역 인재 공동화가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맞서 지난 2일에는 춘천· 원주· 강릉지역 17개 학교 동문회가 원주 대성중고동문회 사무실에 모여 ‘강원 고교평준화추진 운동본부’ 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각 학교 동문회 관계자들은 지역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추고 학생, 학부모, 동문회원 등 여론조사 대상자를 대상으로 토론회, 홍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평준화 제도의 필요성을 알려나가기로 했다. 오는 10일에는 도교육청을 방문해 민병희 교육감과 면담을 하고 고교평준화에 대한 지지 입장도 전달한다. 춘천 반종영 고교평준화실현시민운동본부 상임대표는 “학교 서열화에 따른 대다수 학생의 자신감 상실이 도민 정서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고교 비평준화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며 “고교 평준화를 통해 지역의 균형 발전과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열린세상] 공직윤리, 정치적 중립/이헌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

    [열린세상] 공직윤리, 정치적 중립/이헌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

    최근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후보자들의 낙마사태는 고위공직자의 도덕성에 대한 우리 국민의 눈높이를 재삼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 헌법은 제7조에서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공무원에게 이번 인사청문회의 사례와 같이 엄격한 공직윤리를 요구하는 동시에 전체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정치적 중립의무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5월 검찰은 민주노동당에 가입하여 당비나 후원금을 납부한 공무원을 전교조 교사와 함께 불구속 기소한 바가 있다. 검찰의 수사과정을 통하여 이들의 당원번호 등이 확인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정기간 당비나 후원회비가 민주노동당 계좌로 이체된 정황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이들 중 89명의 공무원에 대한 징계협조 요청을 소속 지방자치단체에 발송하였으나, 상당수 지자체장은 법원의 판결이나 다른 지자체의 사례를 반영하겠다며 징계의결을 유보했다는 것이다. 공무원에게 정치적 중립이 강조되는 이유는, 공무원은 그 임용주체가 국민이고, 그 직무의 공공성으로 특정인이나 특정의 당파·종교·지역 등 부분 이익만을 대표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또한 과거 권위주의 정부 시절의 반성으로 공무원이 공직수행에 있어 정치적 편향성을 띠는 것을 방지하고, 정권 교체에도 불구하고 일관성 있는 공무수행을 유지하도록 한다는 역사적·공익적 요청도 그 이유이다. 이에 국가공무원법이나 지방공무원법은 공무원의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정당법·정치자금법·공직선거법 등에서도 공무원의 정당가입 및 활동, 선거운동, 각종 지원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하는 공무원에게는 형사적 책임 이외에 법령준수 의무위반에 따른 징계책임이 부과된다. 이는 법령을 집행하는 공무원이 법령을 준수하지 않은 데에 따른 당연한 제재조치이다. 얼마 전 수원지방법원은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징계를 유보한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된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이는 교육자치 차원에서 교육감의 징계재량권을 넓게 인정한 제1심 법원의 판단일 뿐이다. 대법원은 “지방공무원의 징계와 관련, 징계권자이자 임용권자인 지방자치단체장은 소속 공무원의 구체적인 행위가 과연 지방공무원법에 규정된 징계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관하여 판단할 재량은 있지만, 징계사유에 해당하는 것이 명백한 경우에는 관할 인사위원회에 징계를 요구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2006도1390). 일부 지자체장이 행안부로부터 징계요청을 받은 공무원에 대해 사법부의 판단으로 미루는 등의 유보적 조치를 취한 것은 형사상 직무유기 해당 여부를 떠나 지자체장으로서 당해 공무원의 행위가 과연 징계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관하여 마땅히 판단해야 할 의무조차 이행하지 않은 것이다. 공무원의 징계절차는 기관의 장이 형사상 기소의 성격과 유사한 징계 의결 요구를 함으로써 진행되고, 특히 징계 의결 요구는 징계 사유의 시효를 중단시키는 효력이 있다. 일부 지자체장의 징계 유보조치는 당해 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사실상 거부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저 지켜만 볼 일은 아닌 것이다. 정당에 가입하고 당비를 낸 공무원의 행위는 공무원의 도덕성이나 윤리만큼이나 중요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이라는 헌법적 가치와 이익을 침해하는 것임은 명백하다. 정치적 중립성을 위반한 공무원에 대해 납득할 이유도 없이 징계를 유보하고 있는 지자체장들은 이번 인사청문회 사태에서 드러난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를 거울삼아,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깨닫고 당해 공무원에 대한 징계절차를 법절차에 따라 진행하여 공직사회에 법과 원칙을 준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마땅할 것이다.
  • 전북 남성·중앙高 내년 신입생 뽑는다

    전주지법 행정부(재판장 강경구 부장판사)는 3일 학교법인 남성학원(익산 남성고)과 광동학원(군산 중앙고)이 진보 성향의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자율형 사립고 지정취소처분의 효력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원의 효력정지 결정에 따라 남성고와 중앙고는 1심 본안 판결 선고 때까지 내년도 신입생 모집을 비롯한 학사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전북도교육청은 지난달 9일 “해당 학교가 취소 처분 철회를 요구했지만 최근 3년간 법인 전입금의 납부실적이 매우 저조하고 최근 5년간 학교법인에서 교육환경 개선 등 투자실적이 저조해 법정부담금 납부 가능성이 불확실하다.”면서 남성고와 중앙고의 자율고 지정을 취소했다. 김 교육감 측은 “유감스럽다.”는 반응이다. 도 교육청 김지성 대변인은 “학생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안소송이 고입 원서접수(10월30일) 이전에 끝났으면 좋겠다.”며 “본안소송에 집중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학교 측은 “당연한 결과”라며 반겼다. 남성고와 중앙고 관계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지정된 자율고를 교육감이 자신의 교육정책과 맞지 않는다고 직권으로 지정을 취소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뒤늦게나마 재판부에서 우리 쪽의 손을 들어줘 예정대로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탤런트 이해인의 몸매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해인은 최근 남성전문 매거진 ‘맥심’(Maxim) 9월호에 수록된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 속 이해인은 가슴라인이 부각된 화이트 드레스를 입어 섹시한 매력을 증폭시켰다. 작은 얼굴, 큰 눈망울로 귀여운 이미지를 풍겼던 이해인이지만 몸매를 노출시키며 색다른 분위기로 반전시켰다. 지난 4월 이해인은 이미 스타화보 촬영을 통해 육감적인 바디라인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풍만한 가슴에 대한 남성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른 바 있다. 사진 = 맥심,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김승환 전북교육감 선거법위반 혐의 피소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이 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유권자라고 밝힌 전모(51)씨는 “출생지가 전남 장흥군인 김 교육감이 6·2 지방선거 당시 선거공보물 등에 익산시 출신으로 허위 기재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김 교육감에 대한 고발장을 이날 오전 전주지검에 접수했다. 전씨는 고발장을 통해 선거공보와 명함에 전북 익산 출신으로 표시한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고 이는 당락에 결정적 영향을 준 것이 명확하다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실제로 김 교육감은 자신이 출신지로 홍보한 익산지역에서는 전북 전체 득표율 28.99%(23만 6947표)보다 훨씬 높은 35.71%(4만 3187표)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차순위자와 2000여표의 근소한 차이로 당선됐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빛나는 힙라인’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빛나는 힙라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스타화보 최고의 육감몸매’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스타화보 최고의 육감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옷을로도 가릴 수 없는 육감몸매’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옷을로도 가릴 수 없는 육감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육감 여신 제시카 고메즈’

    [NTN포토] ‘육감 여신 제시카 고메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우아한 섹시미’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우아한 섹시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섹시한 눈빛으로 옆라인 과시’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섹시한 눈빛으로 옆라인 과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 내가 최고’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 내가 최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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