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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진이, 박명수 ‘바보에게 바보가’ 열창...“미안해요”

    최진이, 박명수 ‘바보에게 바보가’ 열창...“미안해요”

    럼블피쉬 최진이가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의 노래 ‘바보에게...바보가’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해 화제다.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최진이는 ‘바보에게...바보가’를 열창했다.최진이는 유희열과의 토크에서 “‘바보에게...바보가’ 원곡은 정말 좋은 노래다.”며 “내가 박명수씨보다 노래는 조금 더 잘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이어 “명수오빠 죄송하다. 이 곡을 굉장히 좋아한다. 내가 부르면 새로운 느낌을 받지 않을까 한다.”고 밝혀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최진이는 토크 후 이어진 무대에서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최진이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원곡과는 색다른 느낌으로 불러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한편 최진이는 지난 13일 미니앨범 ‘아 엠 미’(I AM M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예은, 박진영에 영어공부 재촉금지령

    ‘원걸’ 예은, 박진영에 영어공부 재촉금지령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이 가수 겸 음반제작자 박진영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예은은 5일 오전 전파를 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저희 영어 공부 안 한다고 혼내지 마라. 요즘 3~4시간 자고 스케줄 소화하고 있다. 잠 조금만 자겠다”며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게 직격탄을 날렸다.앞서 예은은 “조금 걱정되는 게 어제도 전화가 와서 ‘너희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 다 볼거야’라고 말했다”며 불만 폭로를 망설였으나 “박진영씨가 나와 친구다. 동네에서 나랑 축구도 하던 친구니까 내가 책임지겠다”는 MC 유희열의 말에 입을 열었다.한편 이날 방송는 유빈을 포함한 원더걸스 멤버들 외에도 가수 린, 럼블피쉬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원더걸스’ 소희에 성형금지령

    네티즌, ‘원더걸스’ 소희에 성형금지령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성형수술이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팬과 네티즌들의 동조론이 이어지고 있다.소희는 5일 오전 전파를 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성형을 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부위는?”이라는 질문을 받고 “자신 있다(수술할 필요가 없다)”는 대답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이후 소희가 “농담이다. 가장 하고 싶은 부위는…”이라며 말을 망설이자 함께 출연한 팀 동료들은 “발목”이라고 입을 모았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절대로 수술을 하지마라. 지금 모습이 가장 보기 좋다”, “괜히 예쁜 얼굴을 건드려서 망치지 말고 유지에만 신경써라”, “세상에 소희 같은 여자만 있다면 성형외과는 모두 문을 닫을 것”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원더걸스는 지난달 중순 발표한 싱글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미국으로 출국한 상태다.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예은 박진영에 “영어공부 재촉하지마” 불만 토로

    ‘원걸’ 예은 박진영에 “영어공부 재촉하지마” 불만 토로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이 가수 겸 음반제작자 박진영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예은은 5일 오전 전파를 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저희 영어 공부 안 한다고 혼내지 마라. 요즘 3~4시간 자고 스케줄 소화하고 있다. 잠 조금만 자겠다”며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앞서 예은은 “조금 걱정되는 게 어제도 전화가 와서 ‘너희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 다 볼거야’라고 말했다”며 불만 폭로를 망설였으나 “박진영씨가 나와 친구다. 동네에서 나랑 축구도 하던 친구니까 내가 책임지겠다”는 MC 유희열의 말에 입을 열었다. 한편 이날 방송는 유빈을 포함한 원더걸스 멤버들 외에도 가수 린, 럼블피쉬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희 성형 답변에 팬 “성형외과 문닫을 것이다”

    소희 성형 답변에 팬 “성형외과 문닫을 것이다”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성형 수술에 대해 자신 있다고 밝힌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원더걸스는 지난 4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소희가 성형 수술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얼굴은 자신 있데”라고 제치 있는 답변을 했다.이후 소희가 “농담이다. 가장 하고 싶은 부위는…”이라며 말을 망설이자 함께 출연한 팀 동료들은 ‘발목’ 이라고 입을 모았다.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세상에 소희 같은 여자만 있다면 성형외과는 모두 문을 닫을 것이다.”고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이어 다른 팬들은 “절대로 수술을 하지마라”. “괜히 예쁜 얼굴을 건드려서 망치지 말고 유지에만 신경 써라”, “지금 모습이 가장 보기 좋다”며 소희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환 “내 꿈요? 잔잔하게 사는거요”

    이승환 “내 꿈요? 잔잔하게 사는거요”

    가수 이승환이 주황색 토끼 모양의 옷을 입고 한 TV 토크쇼에 출연했을 때 반응은 크게 둘로 나뉘었다. “이승환, 여전하구먼.”과 “특이한데, 누구지?”. ●필 엑스·제리 헤이·유희열 등 국내외 톱뮤지션 대거 참여 1990년대와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를 관통하는 ‘라이브의 귀재’ 이승환(45)이 돌아왔다. 올해로 데뷔 21주년이 되는 그는 지난 26일 4년만에 10집 정규앨범을 내고 음악적 건재함을 과시했다. ‘드리마이저’(dreamizer)라는 제목처럼 요즘 가요계에서는 보기 힘든 대규모 물량과 역량을 쏟아부었다. “드리마이저란 몽상가를 극대화한 의미죠. 사실 요즘처럼 컴퓨터 작업을 통해 손쉽게 음악을 만드는 시대에 실제 악기로 연주한 정규앨범을 낸다는 자체가 비용이나 시간적인 면에서 비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러나 전 대중이 구분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사운드에 대한 욕심은 음악인이 지켜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해요.” 컴퓨터 음악의 횡행으로 녹음실마저 문을 닫는 시대에 자신마저 외면하면 아무도 음악적 사운드에 신경쓰지 않을 것 같다는 이승환. 마이클잭슨, 셀린 디옹의 앨범에 참여한 엔지니어 움베르토 가티카를 비롯해 필 엑스, 제리 헤이 등 해외 정상급 스태프들은 물론 유희열, 윤도현, 조규찬 등 국내 실력파 뮤지션이 참여한 10집 앨범은 그의 음악적 자존심과 가수로서의 절박함이 동시에 묻어난다. “언젠가부터 다음 앨범을 보장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엔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완성도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열정을 많이 쏟아부었던 4집 때만큼 열심히 했으니까요. 멜로디는 더 쉬워지고 음악은 더 단단해져 저도 편하게 들을 정도로 ‘내 생애 최고의 앨범’이 나온 것 같아요.” 1989년 ‘텅빈 마음’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나타나 대중음악 황금기인 1990년대를 풍미한 이승환. 미소년의 이미지에 ‘너를 향한 마음’, ‘내게’, ´천일동안’ 등의 감미로운 발라드를 연속 히트시킨 그에게 세상은 ‘어린왕자’라는 별명을 붙여줬지만, 그는 5집부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고집을 계속했다. “‘어린왕자’라는 별명이 음악적으로 얼마나 오래 제 발목을 잡았는지 몰라요. 전 더이상 동안도 아니고 순수하지도 않은데 대중은 언제나 ‘플란더스의 개’처럼 밝은 음악만 하기를 원했거든요. 하지만 록은 음악적 뿌리이고, 저에겐 회귀 본능이 있어요. 물론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추구하면서 점차 대중과 멀어지긴 했지만….” “그때부터 10년째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며 너스레를 떠는 이승환. 하지만 그 이후 공연장에서 대중과 소통하는 가수로 거듭났다. 평균 4~6시간 동안 발라드와 록을 오가는 폭발적 무대매너와 창조적인 무대장치로 ‘무적’ 등 브랜드 콘서트 시대를 열며 공연 시장을 선도했다. “단 두 세 곡을 불러도 무대에서 땀이 나지 않으면 스스로 반성했습니다. 최고가 아니었던 공연은 있어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공연은 없었어요. 지난해 데뷔 20주년 기념공연 ‘공’(空)을 하면서 비로소 공연의 맥을 짚을 줄 알게 됐고, ‘예술’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꿈요? 잔잔하게 사는거요” 그러나 그는 6년 동안 계속해 오던 대규모 연말 공연을 올해는 하지 않기로 했다. “좋은 음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팬 관리라고 생각해요. 팬들이 권력화되거나 집단 이기주의에 빠지는 것을 처음부터 차단하고 싶었죠. 올해 연말 공연은 대관도 하지 않았는데, 지친 것도 있고 매너리즘에 빠지기 싫었어요. 저도 연말에 얼마나 놀고 싶은데요. 물론 그때 가서 몸이 근질근질할 수도 있겠지만…” 어느덧 40대 중반. 여전히 어른이 되기를 거부하는 그의 노래에는 ‘어른들의 세계’를 비판하는 가사가 자주 나온다. “어른이 되는 순간 죄의식이 없어지고 뻔뻔해지는 것이 싫었어요. 정확히 말하면 나쁜 어른들이 없고 착한 사람이 승리하는 세상을 꿈꾸죠. 연예인이면서도 공연 도용 등에 대해 강경하게 소송한 이유도 정의롭지 못한데 대해서 끝까지 싸우려는 의지의 표현이에요.” 이쯤 되니 ‘발칙’과 ‘반항’의 대명사로 알려진 그가 상당히 이상적인 원칙주의자로 느껴진다. 외규장각 도서와 약탈문화재 반환을 위한 콘서트 등 사회 참여에도 게을리하지 않는 그는 “누군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고, 누군가 내 영향을 받아 그 일을 계속한다면 좋은 것 아니냐.”고 반문한다. 유난히 ‘드림’(dream)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이승환이 요즘 꾸는 꿈은 어떤 것일까. “잔잔하게 사는 거요. 특별히 행복하지 않아도 좋으니 불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꿈과 성공을 동일시하는 사회 풍토는 문제가 있다고 봐요. 꿈은 자기 혼자 내면으로도 이룰 수 있거든요.” 언제나 20대처럼 젊은 음악을 지향하고, 가수로서 철들기를 거부하는 이승환. 그에게 물리적인 나이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일처럼 보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그래픽 김송원기자 nuvo@seoul.co.kr
  • 비”해외 있는 것처럼 하며 연애” …상대女는?

    비”해외 있는 것처럼 하며 연애” …상대女는?

    가수 겸 배우 비가 유명 연예인으로서의 연애 노하우를 공개했다. 비는 지난 21일 밤 전파를 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출연해 “너무 바빠서 연애할 시간이 없었을 것 같다”는 MC 유희열의 말에 “할 거 다 해봤다. 단 대 놓고는 안 했다”고 답하며 경험을 통해 터득한 연애 비법을 공개했다. 비는 이날 방송에서 “해외에 있는 척하면서 한국에 있을 때도 있었고, 한국에 있으면서도 해외에 있는 척도 해봤다”며 “뭐 그런 것 아니겠나?”고 밝혀 자리를 가득 메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비는 “(여자 친구에게)가장 잘 한 일은 처음 만났을 때 어색하니 업어줬다. (여자 친구가)좋아 했다. 둘 중에 하나다. 이상하게 보거나 업힌다. 확 업히더라”며 자신의 연애담을 솔직히 털어놨다. 한편 이날 ‘스케치북’에는 비 외에도 가수 거미, 정재형 등이 출연해 노래실력과 입담을 동시에 뽐냈다.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해외에 있는 척 하며 연애”…상대女 누구?

    비 “해외에 있는 척 하며 연애”…상대女 누구?

    가수 겸 배우 비가 유명 연예인으로서의 연애 노하우를 공개했다.비는 지난 21일 밤 전파를 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출연해 “너무 바빠서 연애할 시간이 없었을 것 같다”는 MC 유희열의 말에 “할 거 다 해봤다. 단 대 놓고는 안 했다”고 답하며 경험을 통해 터득한 연애 비법을 공개했다.비는 이날 방송에서 “해외에 있는 척하면서 한국에 있을 때도 있었고, 한국에 있으면서도 해외에 있는 척도 해봤다”며 “뭐 그런 것 아니겠나?”고 밝혀 자리를 가득 메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 밖에도 비는 “(여자 친구에게)가장 잘 한 일은 처음 만났을 때 어색하니 업어줬다. (여자 친구가)좋아 했다. 둘 중에 하나다. 이상하게 보거나 업힌다. 확 업히더라”며 자신의 연애담을 솔직히 털어놨다.한편 이날 ‘스케치북’에는 비 외에도 가수 거미, 정재형 등이 출연해 노래실력과 입담을 동시에 뽐냈다.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대성 얼굴 언급...’아끼게 생겼다’

    이효리, 대성 얼굴 언급...’아끼게 생겼다’

    가수 이효리가 그룹 빅뱅 대성의 외모에 대해 평가(?)해 화제다.이효리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대성이는 선배들이 아끼게 생긴 얼굴을 가졌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4집 앨범 ‘에이치 로직(H-Logic)’으로 컴백한 이효리는 빅뱅의 대성과 출연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MC 유희열은 이효리에게 “평소 대성이 인간관계가 좋은 가수로 유명하다. 특히 선배들이 굉장히 아끼는 후배더라.”라고 운을 떼자 이효리는 “얼굴이 아끼게 생겼잖아요.”라고 폭로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이어 이효리는 “대성이는 나이가 어리지만 생각이 깊고 겸손하다.”고 칭찬하며 “항상 자신을 낮추며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서 가르칠게 없다. 다만 아쉬운 건 다만 과도한 개그 욕심을 보일 때다.”고 농담도 건넸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대성과 4집 수록곡 중 ‘How Did We Get’ 이란 듀엣 곡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선거 후보 마감]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 서울시 ●종로구청장 정창희(63·한·정인출판사 대표) 김영종(56·민·건축사) 이태희(51·기·정당인) 김성은(44·무·종로구의원) 유미영(43·무·자영업) ●중구청장 황현탁(56·한·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박형상(50·민·변호사) 김길원(68·기·의사) 정동일(55·무·중구청장) 이학봉(62·무·무직) ●용산구청장 지용훈(49·한·정당인) 성장현(55·민·정당인) 서정호(63·선·정당인) 정재진(61·기·정당인) 김복남(62·기·정당인) ●성동구청장 이호조(65·한·성동구청장) 고재득(64·민·정당인) 최창준(55·노·정당인) ●광진구청장 구혜영(46·한·대학교수) 김기동(63·민·정당인) 조상훈(47·참·정당인) 정송학(56·무·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1·한·건국대 겸임교수) 유덕열(55·민·정당인) 김영환(72·기·대학교수) 김재전(66·무·지방자치발전연구소 운영) ●중랑구청장 문병권(60·한·중랑구청장) 김준명(56·민·정당인) 정진택(68·기·정당인) ●성북구청장 서찬교(67·한·성북구청장) 김영배(43·민·정당인) 엄윤상(43·참·변호사) ●강북구청장 김기성(62·한·고려대 겸임교수) 박겸수(50·민·정당인) ●도봉구청장 김영천(53·한·정당인) 이동진(49·민·정당인) 이백만(54·참·정당인) 권중길(58·기·정당인) 손동호(53·무·사업자) 최선길(70·무·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 이노근(56·한·노원구청장) 김성환(44·민·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도백(60·한·태광식품 대표) 김우영(40·민·정당인) 황홍연(51·창·정당인) 박수천(61·기·한국정경문화연구소 대표) 노양학(68·무·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5·한·전 부구청장) 문석진(54·민·공인회계사) ●마포구청장 권종수(60·한·정당인) 박홍섭(67·민·정당인) 김철(45·참·정당인) ●양천구청장 권택상(52·한·정당인) 이제학(46·민·경기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김유성(73·무·참전전우 환경연합회 부회장) 추재엽(54·무·양천구청장) ●강서구청장 김재현(69·한·강서구청장) 노현송(56·민·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김근미(49·기·정당인) ●구로구청장 양대웅(68·한·구로구청장) 이성(53·민·정당인) 강신일(47·기·정당인) ●금천구청장 이종학(62·한·정당인) 차성수(53·민·동아대 사회학과 교수) 김훈(54·선·금천구의회 운영위원장) 이승무(51·노·정당인) 한인수(64·무·금천구청장) 강성현(45·무·소상공인)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2·한·정당인) 조길형(53·민·영등포구의원) 정호진(37·진·정당인) 김학중(51·기·명지전문대 겸임교수) 김형수(62·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재순(56·한·정당인) 문충실(60·민·정당인) 정기철(43·무·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영재(47·무·교육사업가) ●관악구청장 오신환(39·한·신림주유소 대표) 유종필(52·민·정당인) 허증(67·선·경원그룹 회장) 이봉화(38·진·정당인) 권태오(59·기·정당인) ●서초구청장 진익철(58·한·정당인) 곽세현(48·민·리슨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강남구청장 신연희(62·한·대한노인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판국(54·민·교수) 맹정주(63·무·강남구청장) 지태자(57·무·사회운동가) ●송파구청장 박춘희(55·한·변호사) 박병권(45·민·변호사) 성기청(44·참·폰누리정보통신 대표) ●강동구청장 최용호(55·한·정당인) 이해식(46·민·강동구청장) ■ 부산시 ●중구청장 김은숙(65·한·중구청장) 문창무(63·기·캐논코리아 파트너 대표) ●서구청장 박극제(58·한·서구청장) ●동구청장 박삼석(60·한·정당인) 박한재(49·무·동구생활체육회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4·한·영도구청장) 이태곤(50·창·정당인)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4·한·부산진구청장) 정해정(49·민·정당인) ●동래구청장 조길우(66·한·정당인) 정상원(47·민·정당인) 이경호(67·무·럭키지관 대표) 김호기(58·무·안락새마을금고 이사장) ●남구청장 이종철(66·한·남구청장) ●북구청장 황재관(63·한·정당인) 주우열(37·노·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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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수(49·한·BCM어학원 대표) 조택상(51·노·현대제철 재직) 이환섭(59·무·무직) ●남구청장 이영수(59·한·남구청장) 박우섭(54·민·초빙교수) 이영환(68·무·새마을금고이사장) ●연수구청장 남무교(68·한·연수구청장) 고남석(52·민·정당인) 최영배(55·무·서비스업) ●남동구청장 최병덕(52·한·정당인) 배진교(41·노·정당인) ●부평구청장 박윤배(58·한·부평구청장) 홍미영(54·민·정당인) 김현상(52·무·기업CEO) ●계양구청장 오성규(56·한·정당인) 박형우(52·민·정당인) 이병현(67·무·에코월드 대표) 이병철(47·무·기업인) 이익진(69·무·계양구청장) ●서구청장 강범석(44·한·정당인) 전년성(67·민·정당인) 박영기(48·기·정당인) 권중광(65·무·우성하이테크 대표) ●강화군수 유천호(59·한·정당인) 정해남(66·민·정당인) 안덕수(64·무·강화군수) 김윤영(61·무·상업) ●옹진군수 조윤길(60·한·공무원) ■ 광주시 ●동구청장 유태명(66·민·동구청장) 임택(46·참·정당인) 임홍채(47·무·베리웰대표) 하승완(58·무·조선대 법과대 교수) ●서구청장 하방수(44·한·정당인) 김선옥(52·민·호남 초빙교수) 강기수(58·노·정당인) 서대석(48·참·정당인) 전주언(62·무·서구청장) ●남구청장 성용재(62·한·자영업) 최영호(45·민·정당인) 황일봉(52·무·남구청장) ●북구청장 송광운(56·민·북구청장) 정형택(45·노·정당인) ●광산구청장 박창원(39·한·인베이스 포천 리조트 상임고문) 민형배(48·민·동신대 교수) 신중철(40·노·회사원) 송병태(71·참·정당인) ■ 대전시 ●동구청장 이장우(45·한·동구청장) 양승근(60·민·한밭대 겸임교수) 한현택(54·선·정당인) 박흥기(44·기·정당인) ●중구청장 이은권(51·한·중구청장) 남일(49·민·정당인) 박용갑(53·선·정당인) 오경근(41·기·자원봉사단체 연합회장) ●서구청장 조신형(47·한·배재대 행정학과 객원교수) 장종태(57·민·한국공공행정연구원 운영위원장) 박환용(60·선·정당인) 정주신(51·기·한국정치사회연구소장) ●유성구청장 진동규(52·한·유성구청장) 허태정(44·민·정당인) 송재용(56·선·정당인) 백진흠(48·기·정당인) ●대덕구청장 정용기(48·한·대덕구청장) 박영순(45·민·정당인) 최충규(49·선·대덕구의회 의장) 오노균(53·기·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박응용(45·무·한국타이어 유기용제 의문사대책위원장) ■ 울산시 ●중구청장 박성민(51·한·중구의원) 임동호(41·민·정당인) 이철수(63·무·울산 사회교육연구소장) 조용수(57·무·중구청장) ●남구청장 김두겸(52·한·남구청장) 김진석(46·노·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58·한·동구청장) 김종훈(45·노·정당인) ●북구청장 류재건(49·한·북구의원) 윤종오(46·노·회사원) ●울주군수 신장열(57·한·울주군수) 이선호(49·참·회사원) 배병헌(63·무·농업) 김용원(62·무·청파수산 대표) 최병권(59·무·무직) ■ 경기도 ●수원시장 심재인(58·한·협성대 객원교수) 염태영(49·민·환경기술사) 유덕화(49·진·정당인) 이윤희(54·무·한독건설 대표) 신현태(63·무·World OKTA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이사장) ●성남시장 황준기(54·한·정당인) 이재명(45·민·변호사) 이대엽(75·무·성남시장) ●의정부시장 김남성(45·한·한국감정평가협회 기획위원) 안병용(54·민·대학교수) 김문원(69·무·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이필운(55·한·안양시장) 최대호(51·민·정당인) 김규봉(54·무·메리카코리아나 대표) 손영태(44·무·노동운동가) ●부천시장 홍건표(65·한·부천시장) 김만수(45·민·정치인 ) 우인회(58·참·경영컨설턴트) 유윤상(57·무·세무사) ●광명시장 안병식(63·한·약사) 양기대(47·민·정당인) 이효선(55·무·광명시장) 김철환(49·무·화가) ●평택시장 송명호(54·한·평택시장) 김선기(57·민·(사)경기평택발전연구소 대표) 김용한(54·노·대학교수) ●양주시장 현삼식(62·한·정당인) 박재만(47·민·정당인) 윤창주(32·참·정당인) 임충빈(66·무·양주시장) ●동두천시장 형남선(62·한·동두천시의원) 오세창(59·무·동두천시장) ●안산시장 허숭(41·한·정당인) 김철민(53·민·건축사) 정연철(44·노·정당인) 함운석(50·참·건축사) 박주원(51·무·안산시장) ●고양시장 강현석(57·한·고양시장) 최성(46·민·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과천시장 여인국(54·한·과천시장) 홍순권(53·민·정당인) 류강용(47·노·정당인) 김형탁(48·진·정당인) 홍채식(63·기·정당인) 임기원(46·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강철원(60·한·정당인) 김성제(50·민·정당인) 강상섭(63·무·정치인) ●구리시장 양태흥(65·한·정당인) 박영순(62·민·정당인) 김수찬(54·무·기업인) ●남양주시장 이석우(62·한·남양주시장) 이덕행(61·민·겸임교수) ●오산시장 이춘성(54·한·미도산업 대표) 곽상욱(45·민·정당인) 박신원(64·선·정당인) ●화성시장 이태섭(67·한·정당인) 채인석(47·민·경제인) 홍성규(35·노·정당인) 박지영(36·참·정당인) ●시흥시장 최홍건(66·한·한국산업기술대 명예교수) 김윤식(44·민·시흥시장) 조성찬(44·참·변호사) ●군포시장 부창렬(52·한·미래C&R 대표이사) 김윤주(61·민·정당인) 유희열(50·선·정당인) 송용순(52·기·정당인) 정금채(58·무·상영플러스 대표) ●하남시장 윤완채(48·한·정당인) 이교범(58·민·정당인) 김근래(43·노·피오피 기획 대표) 박영길(68·기·정치인) 유병훈(55·무·무직) ●파주시장 류화선(62·한·파주시장) 이인재(49·민·정당인) 황의만(64·무·변리사) ●여주군수 김춘석(59·한·건국대 충주 행정학과 초빙교수) 이희웅(61·민·정당인) 원경희(54·기·조은세무법인대표) ●이천시장 조병돈(61·한·이천시장) 이완우(53·민·정당인) 엄태준(46·참·변호사) ●용인시장 오세동(60·한·정당인) 김학규(62·민·정당인) 서정석(60·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48·한·정당인) 이수형(47·민·정당인) 이학의(53·기·길송건설 대표) 한영식(58·무·승원공업 부회장) 허구욱(43·무·자영업) 박석규(56·무·무직) 장현수(64·무·정치인) ●김포시장 강경구(63·한·김포시장) 유영록(47·민·정당인) 정왕룡(46·참·김포시의원) 김동식(49·무·미기재) ●광주시장 조억동(53·한·광주시장) 최석민(61·민·정당인) 손동원(52·기·농업인) 김찬구(46·무·광주시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2·한·포천시장) 박낙영(54·민·영중동물병원장) 이상만(53·기·정당인) ●연천군수 김규선(57·한·현대볼링센타 대표) 장기현(64·민·정치인) 심진택(60·선·한북화약 대표) 박영철(51·무·정치인) 최의순(39·무·무직) 이석권(61·무·정치인) ●양평군수 김선교(49·한·양평군수) 송만기(51·무·방송인) 윤칠선(55·무·양평군의원) ●가평군수 정진구(54·한·정당인) 이수환(65·무·무직) 이진용(52·무·정치인) ■ 강원도 ●춘천시장 이광준(54·한·춘천시장) 변지량(51·민·정당인) 류종수(67·선·정당인) 유현규(39·참·글로벌케이티 대표) 심재학(47·기·정당인) 최동용(59·무·무직) ●원주시장 원경묵(51·한·원주시의장) 원창묵(49·민·건축사) 김은수(46·노·노동자) 김기열(67·무·원주시장) ●강릉시장 최명희(55·한·강릉시장) 박종덕(61·기·무직) ●동해시장 김학기(62·한·동해시장) 한기선(62·무·정치인) 전억찬(60·무·교육사업) ●삼척시장 안호성(54·한·정당인) 김대수(68·무·삼척시장) ●태백시장 김연식(42·한·정치인) 박종기(62·무·태백시장) 김영규(64·무·무직) 김정식(55·무·태백시의원) ●정선군수 유창식(56·한·정선군수) 최승준(53·민·정선군의원) ●속초시장 채용생(56·한·속초시장) 김병욱(41·민·속초시의원) 이병선(47·무·정치인) ●고성군수 윤승근(55·한·정당인) 신준수(54·기·인성교육강사) 황종국(72·무·고성군수) ●양양군수 이진호(63·한·양양군수) 김남웅(63·민·농업) 김관호(61·무·아산약국 대표) 정상철(64·무·농업) ●인제군수 박삼래(59·한·인제군수) 김관용(54·민·정당인) 이기순(56·무·무직) ●홍천군수 홍병천(51·한·정당인) 최근우(54·민·정당인) 용석춘(48·참·정당인) 허필홍(46·무·홍천군의회 의장) ●횡성군수 한규호(59·한·횡성군수) 고석용(62·민·정당인) ●영월군수 박선규(53·한·영월군수) ●평창군수 권순철(60·한·정당인) 이석래(53·민·축협 조합장) 우강호(50·무·평창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용덕(61·무·무) ●화천군수 정갑철(65·한·화천군수) 송임수(65·무·농업) ●양구군수 전창범(57·한·양구군수) ●철원군수 정호조(62·한·철원군수) 홍광문(54·민·정당인) 이수환(63·무·무직) ■ 충청북도 ●청주시장 남상우(65·한·청주시장) 한범덕(57·민·미래과학연구원 원장) ●충주시장 김호복(62·한·충주시장) 우건도(60·민·정당인) 최영일(41·창·변호사) 신동환(48·무·자영업) ●제천시장 최명현(59·한·정당인) 서재관(64·민·정당인) 윤성종(45·선·비젼정보통신 대표) ●단양군수 김동성(61·한·단양군수) 이건표(64·민·동양대 초빙교수) 조창배(54·선·자영업) 김광직(48·참·정당인) 이완영(57·무·상업) ●청원군수 김병국(57·한·충북택시 대표) 이종윤(58·민·무직) 차주영(67·선·정당인) ●영동군수 정진규(41·한·회사원) 박동규(43·민·정당인) 정구복(53·선·정당인) 윤주헌(59·기·정당인) ●보은군수 김수백(61·한·정당인) 정상혁(68·선·농업) 구연흥(69·기·정당인) ●옥천군수 김정수(60·한·정당인) 김영만(58·선·정당인) 주재록(65·기·정당인) ●음성군수 이필용(48·한·정당인) 박덕영(59·민·정당인) 김전호(59·무·행정사) 이기동(50·무·정치인) ●진천군수 정광섭(60·한·진천군의원) 유영훈(55·민·진천군수) 원용균(46·진·축산업) 김경회(57·기·정당인) ●괴산군수 오용식(63·한·정당인) 노광열(60·민·정당인) 임각수(62·무·괴산군수) ●증평군수 김두환(69·한·정당인) 홍성열(55·민·증평군의원) 유명호(68·무·증평군수) ■ 충청남도 ●공주시장 김학헌(63·한·정당인) 김선환(58·민· 서민보호 365 원장) 오시덕(62·선·정당인) 이준원(45·기·공주시장) ●보령시장 신준희(72·한·보령시장) 김기호(48·민·정치인) 이시우(61·선·정당인) 김동일(61·무·무) 임세빈(45·무·보령시의원) 양창용(42·무·농업) ●아산시장 임좌순(61·한·건국대 초빙 교수) 복기왕(42·민·정당인) 강태봉(64·선·정당인) 한창대(50·기·정당인) 이건영(48·무·아산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이교식(56·무·정치인) ●서산시장 유상곤(59·한·공무원) 신준범(45·민·서산시의원) 차성남(60·선·정당인) 임덕재(55·무·서산시의원) ●태안군수 가세로(54·한·정당인) 진태구(64·선·태안군수) 김세호(60·무·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금산군수 박병남(43·민·정당인) 박동철(58·선·금산군수) 김행기(72·무·무) 안재호(45·무·재호의료재단 이사장) ●연기군수 이규진(60·한·정당인) 홍영섭(61·민·정당인) 유한식(60·선·연기군수) 권문용(67·기·아세아페이퍼텍 고문) 김준회(68·기·진산대 사무처장) 이성원(72·무·연기새마을금고 이사장) ●논산시장 송영철(50·한·유일약품 대표) 황명선(43·민·건양대 겸임교수) 백성현(50·선·정당인) ●계룡시장 이기원(57·한·정당인) 조광국(44·민·정당인) 윤차원(56·선·계룡시의원) 최홍묵(61·기·공무원(계룡시장)) ●부여군수 김대환(58·한·무직) 윤경여(60·민·기업인) 이용우(49·선·정당인) 김봉수(45·기·자영업) 강건종(67·무·무직) ●서천군수 노박래(60·한·노박래행정사무실 대표) 나소열(51·민·서천군수) 오세옥(60·선·정당인) ●홍성군수 이규용(69·한·홍성군의회 의장) 김용일(46·민·자영업) 김석환(65·선·정당인) 조성미(51·무·자영업) 한기권(56·무·자영업) ●청양군수 이석화(63·한·정당인) 한상돈(59·민·자영업) 김시환(67·선·공무원) 한덕희(47·기·학원장) ●예산군수 박기청(58·한·정당인) 최승우(68·선·예산군수) 황선봉(60·무·예산발전연구소장) ●당진군수 손창원(47·한·치과의사) 김건(45·민·우석대 정치행정학 겸임 교수) 이철환(64·선·정당인) 최동섭(60·무·당진군의회 의장) 최기택(50·무·서룡 대표) ●천안시장 성무용(66·한·천안시장) 이규희(48·민·정당인) 구본영(57·선·정당인) ■ 전라북도 ●전주시장 박용갑(64·한·정당인) 송하진(58·민·전주시장) 김민아(40·노·정당인) 김희수(57·무·전북대 초빙교수) ●군산시장 문동신(72·민·군산시장) 최재석(40·진·정당인) 서동석(50·무·호원대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49·민·익산시장) 김재홍(60·무·경기대 정치전문 대학원장) 노경환(63·무·호원대 법경찰학부 강사) 박경철(54·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5·민·정당인) 강광(73·무·정읍시장) 송완용(60·무·정치인) 허준호(52·무·삼동 대표) ●남원시장 윤승호(56·민·대방무역 대표) 이용호(50·무·정치인) 김영권(63·무·무) ●김제시장 이길동(70·민·약사) 이홍규(49·참·정당인) 이건식(65·무·김제시장) ●완주군수 임정엽(51·민·완주군수) 김배옥(53·무·농업인) 이길용(64·무·무직) 이동진(45·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송영선(59·민·진안군수) 김중기(71·무·김약국 약사) 박관삼(64·무·무직) ●무주군수 홍낙표(55·민·무주군수) 황정수(55·무·정치인) 김홍기(66·무·개인사업) 강호규(58·무·무주군의원) ●장수군수 장재영(65·민·장수군수) 김상두(76·무·정치인) ●임실군수 강완묵(50·민·정당인) 김학관(54·무·임실군의원) 정인옥(67·무·태광전자 대표)) 이강욱(68·무·자영업) 이종태(57·무·무직) 김혁(46·무·우석대 법학과 겸임교수) 박영은(57·무·북성산업대표) 오현모(57·무·농업) ●순창군수 강인형(63·민·순창군수) 이홍기(64·무·SKY72 고문) ●고창군수 이강수(58·민·고창군수) 박세근(61·기·한국폴리텍Ⅴ대학 평생교육연수원장) 정원환(53·무·양돈업) ●부안군수 장학웅(62·한·농업) 김호수(66·민·부안군수) 김종규(58·무·초빙교수) ■ 전라남도 ●목포시장 정종득(69·민·목포시장) 박기철(45·노·정당인) 박홍률(56·무·정치인) 오원옥(41·무·목포크리스찬아카데미 총무) 이인호(46·무·대학교수) ●여수시장 심정우(50·한·호남대 겸임교수) 오현섭(59·민·공무원) 강용주(48·참·여수시의원) 김재철(58·무·여수시재향군인회 회장) 김충석(69·무·회사원) ●순천시장 조보훈(63·민·정당인) 이수근(42·노·정당인) 윤병철(48·참·순천시의원) 노관규(49·무·순천시장) ●나주시장 임성훈(50·민·위텍인스트루먼트 대표) 이광형(55·무·무직) 주향득(48·무·농업) 최동원(43·무·에이비에스 농어민방송 대표) 김대동(64·무·정치인 ) ●광양시장 서종식(51·민·변호사) 박형배(43·참·정당인) 이성웅(68·무·광양시장) ●담양군수 최형식(54·민·정당인) 김용주(53·무·농업) ●장성군수 김양수(59·민·정당인) 이청(53·무·장성군수) ●곡성군수 조형래(60·민·공무원) 허남석(54·무·정치인) ●구례군수 서기동(60·민·정당인) 이의달(75·무·한약업) 전경태(62·무·무) ●고흥군수 박병종(56·민·고흥군수) 김학영(57·무·무직) 진종근(61·무·무직) 신금식(52·무·정치인) 송재원(63·무·농업) ●보성군수 정종해(63·민·공무원) 박철현(64·무·회사원) 이탁우(53·무·정치인) ●화순군수 구충곤(51·민·정당인) 임호경(58·무·정치인) 전완준(51·무·화순군수) ●장흥군수 이명흠(61·민·정당인) 박형기(55·노·정당인) ●강진군수 강진원(50·민·정당인) 황주홍(58·무·공무원) ●완도군수 김종식(59·민·완도군수) 이경구(63·참·정당인) 김신(47·무·완도군의원) ●해남군수 박철환(51·민·군의원) 이석재(64·무·정치인) ●진도군수 곽봉근(65·한·정당인) 이동진(64·민·정당인) 김희수(54·무·정치인) 김병동(68·무·무직) 김경부(71·무·농업) ●영암군수 김일태(65·민·영암군수) ●무안군수 서삼석(50·민·무안군수) 정해균(60·무·동신대학교 사외이사) 양승일(66·무·목포미래병원 이사장) 임재택(59·무·무직) 나상길(65·무·농업) ●영광군수 정기호(55·민·영광군수) 김기열(44·무·농업) ●함평군수 안병호(62·민·문화농장대표) 이상선(63·무·우리쌀소비촉진범국민협의회장) ●신안군수 강성종(62·민·정당인) 박세준(43·무· 가궁 한옥 센터 이사장) 박우량(54·무·신안군수) ■ 경상북도 ●포항시장 박승호(52·한·공무원) 허대만(41·민·포스칼슘 상무) 정기일(45·참·정당인) ●울릉군수 정윤열(67·한·울릉군수) 신봉석(61·무·울릉군의원) 최수일(58·무·정치인) ●경주시장 최양식(58·한·정당인) 이광춘(40·노·정당인) 최병두(39·참·나눔캐터링서비스 대표) 김경술(61·기·무) 황진홍(53·무·정당인) 김백기(66·무·무직) 김태하(52·무·변호사) 백상승(74·무·경주시장) ●김천시장 박보생(59·한·김천시장) 김응규(54·무·정치인) ●안동시장 권영세(57·한·정당인) 이동수(59·무·안동축제관광조직위 이사장) ●구미시장 남유진(57·한·구미시장) 김석호(51·기·정당인) 구민회(54·무·자영업) ●영주시장 장욱현(53·한·정당인) 김주영(61·무·영주시장) ●영천시장 김영석(58·한·영천시장) 이성희(56·무·인천도시관광 대표) ●상주시장 이정백(59·한·상주시장) 성백영(59·기·정당인) 김광수(61·무·교수) 정송(55·무·영남대 외래강사) ●문경시장 김현호(55·한·대구과학대 겸임교수) 신현국(58·무·문경시장) 고재만(55·무·유한약국 대표) 임병하(58·무·무) ●예천군수 이현준(55·한·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 윤영식(51·무·대한전기 이사) 김학동(47·무·타임교육경영고문) ●경산시장 이우경(60·한·정당인) 최병국(54·무·경산시장) ●청도군수 이중근(68·한·청도군수) 안성규(58·기·정당인) 박순동(50·무·한중개발 이사) ●고령군수 곽용환(51·한·정당인) 박홍배(59·기·자영업) 정재수(61·무·무) ●성주군수 김항곤(58·한·정당인) 오근화(56·무·농업) 최성곤(49·무·계명대 교수) ●칠곡군수 김경포(59·한·정당인) 김시환(47·무·농업) 배상도(71·무·공무원) 장세호(53·무·사조대림수산 사외이사) ●군위군수 장욱(55·한·정당인) 권오준(51·기·정당인) 오규원(62·무·무) 김영만(57·무·정치인) ●의성군수 김복규(70·한·의성군수) ●청송군수 한동수(61·한·청송군수) ●영양군수 이희지(61·무·무) 권영택(47·무·영양군수) 권재욱(48·무·영양군의원) ●영덕군수 김병목(58·한·영덕군수) 이상도(69·기·재경영덕군향우회 회장) 정라곤(60·기·친박연합 사무부총장) 유학래(55·무·상업) ●봉화군수 박노욱(49·한·농업) 엄태항(61·무·전 도의원) ●울진군수 김용수(70·한·공무원) 임광원(59·무·울진자치발전연구소 소장) ■ 경상남도 ●창원시장 박완수(54·한·창원시장) 문성현(58·노·정당인) 김영성(59·기·정당인) 주정우(69·무·무직) 허상탁(57·무·종교인) 김규문(58·무·무직) 전수식(53·무·무직) ●진주시장 이창희(58·한·정당인) 하정우(41·노·정당인) 김권수(49·무·정당인) 정영석(63·무·공무원(진주시장)) 김재천(63·무·정치인) ●통영시장 안휘준(50·한·치과의사) 박청정(67·선·정치인) 이국민(51·참·극작가) 정동영(54·무·통영시의원) 김동진(59·무·관세사) ●고성군수 이학렬(58·한·고성군수) 박종부(56·기·정당인) 이재희(59·무·정치인) 하태호(50·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69·한·만구수산 회장) 송도근(62·무·도시재생연구소장) 박용한(47·무·항공우주박물관장) 박상길(46·무·봉화대 신문 대표) ●김해시장 박정수(64·한·정당인) 김맹곤(64·민·정당인) 김종간(59·무·김해시장) 신용옥(53·무·정치인) 송윤한(44·무·공인회계사) ●밀양시장 엄용수(45·한·현 밀양시장) 이태권(66·민·정당인) 김용문(63·무·무직) ●거제시장 권민호(54·한·정당인) 이세종(53·노·회사원) 김한주(42·진·변호사) 유승화(60·무·무직) 이태재(51·무·거제시의원) ●의령군수 김채용(60·한·의령군수) 권태우(60·무·무직) 김진옥(58·무·정치인) ●함안군수 조영규(62·한·함안군수) 하성식(58·무·한국제강 대표 회장) 안갑준(55·무·무직) ●창녕군수 김충식(60·한·창녕군수) 성이경(51·무·창녕군의원) 김종규(61·무·무) ●양산시장 나동연(54·한·양산시의원) 정병문(46·민·정당인) 이철민(47·무·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 서병세(64·무·대학교수) 주철주(63·무·자영업) 김일권(58·무·양산시의원) ●하동군수 조유행(63·한·하동군수) 김종관(47·무·농업) 양일석(62·무·농업) ●남해군수 박정달(55·한·정당인) 정현태(47·무·남해군수) 문준홍(45·무·정치컨설팅) ●함양군수 천사령(67·한·함양군수) 박종환(55·무·성결대 객원교수) 이철우(61·무·정치인) ●산청군수 이재근(57·한·산청군수) 배성한(58·기·전문음식점 경영) ●거창군수 이홍기(51·한·정당인) 강석진(50·무·무직) 양동인(57·무·거창군수) ●합천군수 심의조(71·한·정치인) 김윤철(45·무·무직) 하창환(60·무·무) 김무만(54·무·무) <범례>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선=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창=창조한국당 진=진보신당 참=국민참여당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후보자는 이름 나이 정당 직업 순.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제정으로 기초단체장(시장·군수)과 기초의원을 뽑지 않고 도지사와 도의회 의원만 선출합니다.
  • 이효리-대성, 달콤한 커플 듀엣곡 ‘훈훈’

    이효리-대성, 달콤한 커플 듀엣곡 ‘훈훈’

    가수 이효리와 빅뱅 대성이 듀엣곡 무대를 선보이며 우정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진행된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이효리의 4집앨범 ‘에이치-로직’(H-Logic) 수록곡 ‘하우 디드 위 겟’(How Did We Get)을 함께 불러 눈길을 끌었다. 발라드곡인 ‘하우 디드 위 겟’은 음원 공개 당시 이효리와 대성의 듀엣곡이라고 소개돼 각종 음악 사이트 상위권을 휩쓸며 사랑을 받았다. 이효리와 대성은 ‘하우 디드 위 겟’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소화해내며 멋진 하모니를 이뤘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 눈을 맞추고 손을 잡는 등 ‘커플 노래’에 알맞은 무대 매너를 선보여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효리는 이번 자신의 앨범에 대성이 참여한 것과 관련 “사람들이 대성의 보이스를 잘 모르는데 발라드에 정말 잘 맞는 목소리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성도 이번 우정출연에 대해 “효리누나를 위해 ‘스케치북’에 특별 출연했다.”고 밝히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효리-대성의 듀엣곡은 오는 14일 방송 예정. 사진 = 디시인사이드 이효리, 대성 갤러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지선, ‘스케치북’ 하차…후임 ‘루시드 폴’ 누구?

    박지선, ‘스케치북’ 하차…후임 ‘루시드 폴’ 누구?

    개그우먼 박지선이 KBS 2TV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공식 하차한다.‘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 제작진 측은 1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녹화를 통해 박지선의 하차를 공식화했다. 그녀는 지금까지 내부 코너 ‘수질 검사하러 왔어요’의 진행을 맡아 다수의 관객과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그 동안 객석과 무대를 오가며 관객과의 소통을 담당했던 박지선의 하차 소식이 알려지자 그녀의 팬과 ‘스케치북’ 애청자들은 “정말 아쉽다”, “박지선 때문에 ‘스케치북’을 꼭 챙겨 봤는데 하차는 말도 안 된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현재 박지선의 후임에는 가수 루시드 폴(Lucid Fall)이 낙점된 상태다. 루시드 폴은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대학원 생명공학 박사 출신의 수재로 지난 2001년 1집 정규앨범 ‘루시드 폴’로 데뷔했으며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싱글상을 수상한 바 있다.한편 박지선과 루시드 폴의 바통터치가 예정된 ‘스케치북’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관객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2시 35분부터 전파를 탄다.사진 = KBS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직 인 마이 하트’ 주연 남성그룹 ‘스윗 소로우’ 인호진

    ‘뮤직 인 마이 하트’ 주연 남성그룹 ‘스윗 소로우’ 인호진

    살랑이는 봄기운을 타고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가 30일 서울 대학로 무대에 다시 오른다. 노처녀 작가와 훈남 영화배우의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린 이 작품은 2006년 한국뮤지컬대상 최다 후보 기록을 세웠다. 창작뮤지컬로는 드물게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국내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주자다. 2005년 초연된 뒤 6번째 공연이다. 단연 눈에 띄는 배우는 남자 주인공 장재혁 역을 맡은 인호진(35)이다. 손예진·감우성 주연의 드라마 ‘연애시대’의 주제곡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로 유명한 4인조 남성그룹 ‘스윗 소로우’의 리더다. 뮤지컬 무대는 첫 도전이다. “가수생활 6년차인데 늘 뮤지컬이나 연극 등 종합예술을 동경해 왔습니다. 늦은 연기 데뷔이지만 오랫동안 꿈꿔온 일인 만큼 잘 해내고 싶어요.” 초등학교 5학년 때 뮤지컬 ‘톰소여의 모험’ 무대에 서 본 것이 전부인 ‘초짜 배우’ 인호진의 도전이 색다른 것은 이유가 있다. 그가 속한 ‘스윗 소로우’는 유희열, 조규찬 등을 배출한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출신의 실력파 보컬 그룹이다. 아이돌도 아닌데 난데없는 뮤지컬 ‘외도’라니 어색할 만도 하다. ●라디오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 “멤버들이 모두 서른이 넘다 보니 ‘아빠돌’이라고 부르는 친구들도 있어요. 하지만 나이나 이미지에 구속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노래를 기본 뿌리로 연기, 작곡 등 각자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자는 게 멤버들의 생각이에요.” 연세대 남성 합창단 출신인 ‘스윗 소로우’가 인기를 얻게 된 데는 라디오의 영향이 크다. 매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스윗 소로우의 텐텐 클럽’을 1년째 진행하고 있는 이들은 재치있는 입담과 모창, 성대모사, 라이브 등을 무기로 탄탄한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뮤지컬 캐스팅도 라디오의 힘이 컸어요. 아직까지도 카메라 공포증이 있고 어색한데, 라디오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법을 배웠거든요. 대신 매일 오후 6시까지 연기 연습을 하고 다시 방송국으로 향하는 강행군의 연속이에요. 그래도 정확한 발음이나 곡을 해석하는 능력이 커진 것 같아 도전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웃음·감동 공존하는 매력적 작품 ‘뮤직 인 마이 하트’는 겉모습은 차분하고 여성스러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엉뚱하고 수다스러운 노처녀 작가 민아가 연극 연출에 도전한 꽃미남 배우 장재혁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민아가 작품을 쓰면서 자신의 분신인 상상 속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상상력이 돋보인다. “로맨틱 코미디의 설렘과 재치, 감동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언뜻 보면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비슷한 구석이 있는데 여성들의 공감대를 억지스럽지 않게 잘 이끌어낸 것이 꾸준한 인기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 주인공에 함께 캐스팅된 배우 김산호, 손승현과 함께 연습하다 보면 대학 합창단 시절이 떠올라 절로 초심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인호진. 가을에 나올 3집 얘기를 꺼내니 눈빛이 빛나는 게 ‘가수 천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 “히트곡 한 곡 더 내야죠. (노래든 공연이든) 팬들과 함께 오래 가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거든요.”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유희열 “김연아가 ‘뜨거운 안녕’ 선택해 회식”

    유희열 “김연아가 ‘뜨거운 안녕’ 선택해 회식”

    싱어송라이터 유희열이 김연아 덕에 회식한 사연을 소개했다. 유희열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출연해 김연아가 지난 ‘2008-2009시즌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갈라쇼에서 자신의 노래 ‘뜨거운 안녕’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던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유희열은 “전혀 인연이 없다. 사람들한테 ‘계 탔다’고 축하전화가 왔었다.”며 “너무 기뻐서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했다.”고 당시 심정을 설명했다. 이어 유희열은 “우리 기획사에서 회식을 했다. 김연아 선수가 이 곡을 좋아하진 않았을 거다. 아마 ‘뜨거운 안녕’이니까 갈라쇼에서 굿바이 하는 차원으로 고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상파 방송사 3D경쟁 ‘후끈’

    지상파 방송사 3D경쟁 ‘후끈’

    오는 10월 세계 최초로 국내 지상파의 초고화질(Full HD)급 3차원(3D) 실험방송이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 3D 입체 방송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KBS는 다음달 열리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3D로 제작해 방송하고, 8월에는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3D 특집으로 내보낼 예정이다. 또 인기 프로그램 ‘추노’, ‘개그콘서트’, ‘뮤직뱅크’ 등의 3D 변환이나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오는 11월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때도 3D 중계와 함께 3D 콘텐츠 시연도 할 예정. 내년에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중계와 팔만대장경 1000년 특집기획 ‘다르마’, 다큐멘터리 ‘슈퍼 피시-물고기를 통해 보는 인류 문명사’ 등의 프로그램을 대형 3D 프로젝트로 진행한다. KBS는 장비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미 2005년 1, 2차 3D 카메라를 만들었고, 최근 다시점((Multiview) 3DTV 방송용 카메라 개발에 돌입했다. SBS의 강력한 무기는 6월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25경기 3D 판권을 확보해 다양한 TV 플랫폼을 통해 방송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국내 250개 극장에서 월드컵 경기를 3D로 감상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망을 통해 일반(2D) 방송을 보면서, 함께 전송받은 별도의 3D 방송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간에 재생할 수 있는 기술을 LG전자와 함께 개발한 SBS는 올해 10월 개국 20주년 기념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형 가수 콘서트를 3D로 제작할 예정이다. MBC는 5월 말 시작하는 대하사극 ‘김수로’의 타이틀과 메이킹 영상을 3D로 만들어 공개할 예정이다. 대형 전투장면이 포함됐으며 일부는 처음부터 3D 카메라로 촬영하는 등 생생함을 더할 예정이다. MBC는 또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3D 변환 작업을 진행한 데 이어 차기 시리즈 ‘아프리카의 눈물’을 3D로 촬영하고 있다. EBS의 화두는 3D 교육콘텐츠 개발이다. 현재 유아용 콘텐츠 ‘냉장고나라 코코몽’ 등 3편의 3D 제작을 완료하고 보급 준비 중이다. 음악 프로그램 ‘EBS스페이스-공감’의 3D 버전도 제작하고 있다. 또 3D 다큐멘터리 ‘앙코르와트’와 ‘앙코르 톰’을 한국·캄보디아 양국의 3D 극장 시사회를 거쳐 오는 12월에 2D 버전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또 내년 2월 개봉을 목표로 3D 영화 ‘한반도의 공룡2’를 만들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정재형의 피아노 음반, 아이돌 틈새 속 선전 ‘호평’

    정재형의 피아노 음반, 아이돌 틈새 속 선전 ‘호평’

    작곡가 겸 가수 정재형의 새 앨범이 눈에 띄는 선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 13일 발매된 정재형의 4집 정규 앨범 ‘르 쁘띠 피아노(Le Petit Piano)’는 최근 교보문고 주간 차트 집계에서 가요, 팝, 클래식 등 전체 통합 차트에서 6위로 첫 진입했다. 이는 이효리, 비, 2PM, 소녀시대 등 최근 활동을 재개한 톱 가수들 사이에서 거둔 성과로 정재형 만의 음악적 저력이 입증되고 있는 셈이다. 이번 새 앨범은 2008년 3집 ‘For Jacqueline’ 이후 2년만의 정규앨범으로, 정재형이 오직 피아노 한 대로만 구성한 순수 피아노 앨범이다. 그는 그동안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겨졌던 격정적이고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 대신 편안한 멜로디로 사랑과 일상에 관한 단상과 깊은 슬픔을 표현해 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한 감수성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번 연주 음반은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한 호평들과 함께 많은 블로그, 트위터 등 개인 매체를 통한 입소문까지 번지고 있어 인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정재형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열리는 ‘안테나 뮤직배 보컬경연대회-대실망쇼’에 참가해 유희열,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 등 소속사 동료 가수들과 이색 가창력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안테나뮤직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재형, 데뷔 후 첫 피아노 연주 음반 발표

    정재형, 데뷔 후 첫 피아노 연주 음반 발표

    싱어송라이터 정재형이 데뷔 후 처음으로 피아노 연주 앨범을 발표한다. 정재형은 오는 15일 클래식 피아노 연주곡을 담은 정규 4집 앨범 ‘르 쁘띠 피아노(Le Petit Piano)’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이는 2008년 3집 ‘For Jacqueline’ 이후 2년만의 정규앨범으로, 정재형이 오직 피아노 한 대로만 구성한 순수 피아노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서 정재형은 그동안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겨졌던 격정적이고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 대신 절제되고 편안한 멜로디로 사랑과 일상에 관한 단상과 깊은 슬픔을 표현해냈다. 특히 이 앨범은 발매전 모니터 청음회를 가진 결과, 서정성 속에 드러나는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에 대한 극찬과 함께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리는 쇼팽과 드뷔시를 연상케 하는 명반이라는 평을 얻었다. 정재형은 한양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파리 고등 음악원에서 영화음악을 전공한 후, 지속적으로 피아노 연주와 보컬을 함께 해왔다. 현재 앨범은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앨범 예약 구매가 시작돼 음반 차트 10위안에 진입,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재형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열리는 ‘안테나 뮤직배 보컬경연대회-대실망쇼’에 참가해 유희열,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 등 소속사 동료 가수들과 이색 가창력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안테나 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니안, 후배가수 앨범서 피처링 활동 활발

    데니안, 후배가수 앨범서 피처링 활동 활발

    그룹 god 출신 데니안이 후배가수들의 앨범을 통해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KBS 드라마 ‘추노’를 통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룬 데니안은 싱어송라이터 더필름의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인 ‘아임 소리(I’m Sorry)’에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앞서 데니안은 신인 여가수 시현의 데뷔곡 ‘미치지 않고서야’에도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두 곡 모두 미디엄 템포 발라드곡으로 데니안의 랩이 애절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 특히 데니안은 후배 가수들의 피처링 요청에 흔쾌히 수락, 적극 지원에 나서게 됐다. 이에 팬들 역시 god 시절 이후 오랜만에 접하는 그의 랩에 반갑다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데니안이 지원하고 나선 더필름은 유희열, 조규찬, 스윗소로우 등을 배출한 ‘유재하 가요제’ 출신으로 정규 3집을 앞두고 2번째 미니앨범을 최근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성적 난조에도 시청률은 ↑

    김연아 성적 난조에도 시청률은 ↑

    ’피겨퀸’ 김연아 선수가 출전한 2010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중계방송이 심야 시간에도 불구하고 1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새벽, SBS를 통해 중계방송된 세계피겨선수권대회는 13.6%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다.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세계와 나 W’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각각 5.7%와 3%의 시청률을 보였다.한편 이 날 김연아는 60.30점으로 쇼트 7위에 머무르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미라이 나가수가 70.40점으로 1위에 올랐고,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가 68.08점으로 뒤를 이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정인 청각장애 사실에 울컥…지원군 자처

    무한도전, 정인 청각장애 사실에 울컥…지원군 자처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가수 정인을 지원사격하고 나서 화제다. 정인은 최근 이번 솔로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은 길의 갑작스러운 요청으로 ‘무한도전-보고싶다 친구야’ 편 녹화에 참여했다. 1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정인을 지켜봐 온 길은 이날 녹화에서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 상황에서도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정인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멤버들은 모두 눈시울을 붉히며, 즉석에서 후원군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또 정인은 멤버들의 즉석 라이브 요청에 타이틀곡 ‘미워요’를 무반주 라이브로 불러 멤버들과 스태프 전원의 기립박수를 이끌기도 했다. 한편, 정인은 11일 첫 솔로 앨범 ‘정인 From Andromeda’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미워요’는 이적의 철두철미한 프로듀싱으로 탄생한 곡으로 테크닉에 의존하지 않는 정인 특유의 음색이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정인은 12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 정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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