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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구’ 신민아, 영화 OST-러브홀릭스 ‘객원보컬’

    ‘여친구’ 신민아, 영화 OST-러브홀릭스 ‘객원보컬’

    배우 신민아가 과거 영화 OST 수록곡와 남성듀오 러브홀릭스 앨범 객원보컬 등으로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다음 주 공개 예정인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정엽이 만든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 OST 미공개곡 ‘샤랄라’를 불러 화제가 된 신민아는 앨범 참여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신민아는 2008년 가수 유희열의 두 번째 소품집 ‘여름날’ 수록곡 ‘즐거운 나의 하루’로 앨범활동에 처음 참여했다. 2009년에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키친’ OST 수록곡 중 ‘일년 후’와 같은 해 ‘미라클 블루’(MIRACLE BLUE)의 수록곡 ‘미라클 블루’를 부른 이력이 있다. ‘미라클 블루’는 남성듀오 러브홀릭스이자 영화 ‘미녀는 괴로워’,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음악감독 이재학, 강현민과 신민아가 청바지 모델로 활동한 브랜드가 함께 발표한 콜레보레이션 싱글앨범.사랑스럽고 달콤한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신민아는 지금까지 부른 세 곡에서 달달하고 신비로운 멜로디를 전해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 ‘여친구’ OST 수록곡 ‘샤랄라’에서도 신민아는 자신의 가녀린 보컬을 잘 살려 극중 차대웅(이승기)과의 커플신을 더욱 사랑스럽게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여친구’ OST 수록곡 중 ‘여우비’를 부른 가서 이선희는 “민아 씨는 음감이 참 좋다”며 “그래서 그런지 노래 부를 때 드라마의 느낌이 정말 잘 느껴진다”고 칭찬했고 이재학 감독 또한 “민아 씨가 노래가사를 전달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 녹음도 금방 끝났다”고 신민아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사진 =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윤도현 심경고백 “스케치북 무대, 고향집 온 느낌”

    윤도현 심경고백 “스케치북 무대, 고향집 온 느낌”

    가수 윤도현이 13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밝힌 심경고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다름 아닌 출연소감 때문이다. “넓은 마음의 소유자 대인배 윤도현입니다. 고향에 돌아온 것 같다. 떨리고 설렌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윤도현의 러브레터’ 후속프로그램. 윤도현이 지난 2008년 11월 14일, 프로그램 종영후 1년 5개월만에 이날 같은 무대에 다시 섰다. 당연히 느끼는 바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진행자 유희열 역시 이를 잘 아는 터라 “6년 7개월 동안 MC 자리에 있다가 게스트로 앉으니까 이상하다”는 윤도현의 말에, 즉석에서 자리를 바꿔주는 모습을 드러내 방청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40세 동갑내기 이하늘- 유희열, 스케치북 무대서 친구 인증

    40세 동갑내기 이하늘- 유희열, 스케치북 무대서 친구 인증

    이하늘 친구 인증이 화제다. 사연인 즉, 3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40세 동갑내기 MC 유희열과 친구로 지내기로 약속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두 사람의 행동이 보는 이들의 재미를 자아냈다. 방송에서 두 사람 친구 맺기에 나선 이는 김창렬이었다. DJ DOC의 팬이었다고 고백한 유희열에게 “이참에 친구하라”고 말을 거든 것. 주위에서 재촉하자 이하늘과 유희열은 악수와 포옹을 나누며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DJ DOC 외에도 컬투,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영화음악가 이병우, 가수 윤상이 출연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DJ DOC 7집 ‘풍류’ 자켓표지가 이하늘 붓글씨?… 네티즌 깜짝

    DJ DOC 7집 ‘풍류’ 자켓표지가 이하늘 붓글씨?… 네티즌 깜짝

    DJ DOC의 7집 ‘풍류’의 자켓표지 글씨가 DJ DOC 멤버인 이하늘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이번 7집 앨범의 표지는 흰 바탕에 한글 먹 붓글씨로 ’디제이 디오씨’라고만 씌여있어 시원하고 심플한 느낌을 주고있다. 특히 붓글씨로 쓰인 글자는 ’악동’ DJ DOC의 기존 이미지와는 달리 눈길을 끌고있는데 DJ DOC 멤버인 이하늘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깜짝 기쁘게 했다. DJ DOC는 지난 28일 6년간의 침묵을 깨고 새 앨범 ‘풍류’로 가요계에 컴백했으며,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가 각종 음악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30일 밤 방영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서 이하늘은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설레고 떨린다”고 눈물을 글썽였다.멤버들이 기억하는 ‘DJ DOC만의 희로애락’을 묻는 MC 유희열의 질문엔 “가장 기쁜 순간은 지금, 이 무대”라고 답해 방청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DJ DOC는 또한 “새 앨범 작업이 길어졌는데 팬 분들은 잘 참고 기다려 주셨냐”는 질문엔 “팬클럽은 사라진 지 오래고 성인홍보물만 있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컬투’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출연했다. 사진=부다사운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하늘, 6년만의 컴백무대서 눈물 글썽…”가장 기쁜 순간”

    이하늘, 6년만의 컴백무대서 눈물 글썽…”가장 기쁜 순간”

    최근 7집 ‘풍류’를 발표한 DJ DOC의 이하늘이 6년만의 복귀 무대에서 눈물을 글썽였다. 30일 밤 방영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서 이하늘은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설레고 떨린다”고 눈물을 글썽였다.멤버들이 기억하는 ‘DJ DOC만의 희로애락’을 묻는 MC 유희열의 질문엔 “가장 기쁜 순간은 지금, 이 무대”라고 답해 방청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DJ DOC는 또한 “새 앨범 작업이 길어졌는데 팬 분들은 잘 참고 기다려 주셨냐”는 질문엔 “팬클럽은 사라진 지 오래고 성인홍보물만 있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눈물을 글썽인 이하늘은 최근 발표한 7집 ‘풍류’ 앨범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의 가사에 등장하는 친한 형이 강원래를 지칭한다는 추측이 제기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었다. 이하늘은 “내가 형이라 부르던 사람. 그 사람과 이 세상 하나뿐인 내 사랑이 한방에서 뒤엉켜 있는 그 모습을 그 더러운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해”라고 랩으로 충격적인 이야기를 풀어냈다. 네티즌들은 이하늘의 ‘부치지 못한 편지’속 이야기가 지난 3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강원래의 발언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원래는 앞서 “과거 이하늘의 여자친구와 삼각관계였다”며 “이하늘의 여자친구인 줄은 몰랐다. 여자친구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이하늘과 김창렬이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고 밝혔던 바 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컬투’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출연했다. 사진=부다사운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6년만의 컴백 무대 감격...이하늘, 눈물 글썽

    6년만의 컴백 무대 감격...이하늘, 눈물 글썽

    최근 7집 ‘풍류’를 발표한 DJ DOC의 이하늘이 무대 복귀 감격에 눈물까지 글썽였다. 30일 밤, 방영될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전 녹화장에서다. 6년간 떠나있던 무대였던 만큼 느끼는 감정이 새로웠을 터. 새앨범의 첫무대라는 점이 더해져 더욱 특별했던 순간이었을 듯 싶다. 이날 이하늘은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설레고 떨린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멤버들이 기억하는 ‘DJ DOC만의 희로애락’을 묻는 MC 유희열의 질문엔 “가장 기쁜 순간은 지금, 이 무대”라고 답해 방청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DJ DOC는 또한 “새 앨범 작업이 길어졌는데 팬 분들은 잘 참고 기다려 주셨냐”는 질문엔 “팬클럽은 사라진 지 오래고 성인홍보물만 있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컬투’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출연한다. 사진=부다사운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공개…DJ DOC 악동 면모 과시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공개…DJ DOC 악동 면모 과시

    ‘가요계 악동’ DJ DOC가 돌아왔다. DJ DOC는 27일 새 앨범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영상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 곡은 싸이와 유건형이 콤비를 이뤄 작업한 곡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신기하게 바라보는 아이들 앞에서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당당히 외친다. DJ DOC의 악동기질이 잘 묻어나는 영상이다. 특히 그룹 애프터스쿨 ‘뱅’(BANG)의 퍼포먼스를 연상시키는 장면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낸다. DJ DOC 특유의 경쾌하고 파워풀한 음악적 느낌이 돋보이는 강렬한 사운드도 인상적이다. 한편 DJ DOC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7집 활동을 시작하면서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KBS ‘승승장구’ ‘유희열의 스케치북’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도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DJ DOC의 7집 공식 발매일은 오는 29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판매 예정이다. 사진 =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미스에이, 화장실 캐스팅 비화 ‘스케치북’서 깜짝고백

    미스에이, 화장실 캐스팅 비화 ‘스케치북’서 깜짝고백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독특한 캐스팅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2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미쓰에이가 출연해 화끈한 무대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미쓰에이의 네 멤버들은 독특한 캐스팅 비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막내 수지는 “타방송사에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캐스팅 됐다”며 “잠깐 화장실을 가는 도중 모르는 여자분이 ‘몇 살이냐’고 물으며 명함을 주더라”고 다른 멤버들에 비해 다소 독특한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중국인 멤버 지아와 페이는 중국 현지 학교에서 오디션을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경위를 밝혔고 민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이 됐다”며 “이후 6년 동안 미국을 오가며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고생스러웠던 데뷔기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미쓰에이는 팀명에 대해 ‘에이클래스 그룹’ 즉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이 된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활동의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지드래곤-태양 “듀엣 결성했으나 사장님이 …” 고백

    지드래곤-태양 “듀엣 결성했으나 사장님이 …” 고백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이 듀엣으로 데뷔할 뻔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지드래곤과 태양은 10년 전 그들의 이니셜을 딴 GD-YB(지드래곤-영배)로 듀엣을 기획했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지드래곤은 “미국의 소년 그룹 크리스크로스 같은 듀엣을 생각했었다.”며 “래퍼 듀엣이 될 줄 알았으나 양현석 사장이 아이돌 그룹에 합류 시켰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그룹 이름도 우리끼리 정했었다. 내 이름과 태양의 이름의 이니셜을 따 GD-YB(지드래곤-영배)다. 이를 사장에게 말했으나 거절 당했다.”며 당시의 양현석 사장의 반응을 성대모사로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빅뱅의 숙소 분위기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태양은 “대성은 아무것도 없고 탑은 마치 장난감 가게에 온 듯 온갖 피규어가 가득해 밤에 들어가면 깜짝 놀랄 때가 많다.”고 설명했다. 사진 =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개그맨 김진철, 9월 미모의 女와 결혼 “행복해”

    개그맨 김진철, 9월 미모의 女와 결혼 “행복해”

    개그맨 김진철이 오는 9월 4일 결혼식을 올리기에 앞서 오는 11일 오후 한복웨딩 촬영을 진행한다. 김진철의 예비신부 김현정(26살)씨는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커플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으며 크리스챤으로 신앙심이 깊다고 알려졌다. 김진철은 “예비신부의 아름다움에 반했고 착한 마음에 두 번 반했다.”며 “오랫동안 공백을 깨고 개그콘서트에 새로운 코너를 만들 수 있었던 것도 김현정씨의 마음적인 배려가 컸다.”고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진철은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코너 ‘슈퍼스타 KBS’로 복귀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올 1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김진철은 이번 촬영에 대해 “설레고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알앤디 클럽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바비킴, MC능력도 탁월..유희열 ‘극찬’

    바비킴, MC능력도 탁월..유희열 ‘극찬’

    ’솔의 대부’ 바비킴이 음악성 못지 않은 탁월한 진행솜씨를 과시했다. 바비킴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전녹화에 같은 소속사 뮤지션 더블K, 길학미와 열정적인 무대를 연출해 1천여 명의 방청객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뛰어난 입담을 과시하며 보조진행자로서의 역할도 수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바비킴은 대기실에서 대본을 미리 꼼꼼하게 숙지한 뒤 자신이 직접 대본을 메모하는 열성을 보였다. 꼼꼼한 준비 덕에 바비킴은 MC 유희열의 진행에 탁월하게 보조를 맞추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진행자로서 뿐만 아니라 바비킴은 자신의 히트곡 ‘사랑 그 놈..’을 열창하고 길학미의 강렬한 랩에 비트박스를 선보이는 등 본업인 가수로서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더블K, 길학미와 합동무대로 레이디가가의 ‘포커페이스’, 부가킹즈의 ‘틱택토’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볼거리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4월 26일 40개월 만에 정규 3집 음반 ‘하트 앤 소울’(Heart & Soul)을 발매했다. 지난 3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11개 도시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비킴은 오는 7월부터 막바지 투어 공연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민수, ‘실신·병원행·탈출’ 투혼 뒤늦게 알려져‥

    윤민수, ‘실신·병원행·탈출’ 투혼 뒤늦게 알려져‥

    바이브 멤버 윤민수가 방송 투혼을 위해 실신과 병원행, 병원 탈출후 녹화장을 찾은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윤민수는 지난달 29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후 탈진과 성대결절 증상을 보여 쓰러진 체 응급실로 옮겨졌다. 다음날 윤민수는 휴식을 취하라는 진단에도 불구하고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에 참여하기 위해 지인들 몰래 병원을 탈출했다. ’김정은의 초콜릿’ 무대 찾은 윤민수는 오르기 전 구토 증상을 보였으나 무대 오른 뒤 언제 아팠냐는 듯 열창해 뜨거운 무대를 이끌었다. 하지만 이날 녹화를 마친 윤민수는 또 다시 탈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속사 태일런스미디어 측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윤민수 스스로가 만족스럽지 못한 무대를 선보인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고 밝혔다. 앞서 윤민수는 지난달 18일과 19일에 열렸던 4집 앨범 발매 콘서트에서도 상태가 좋지 않은 목으로 무대에 올랐었다. 첫날 콘서트를 마친 후 탈수 증상으로 병원을 찾고 또 다시 무대를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방송을 통해 윤민수의 투혼을 지켜본 팬들은 “역시! 바이브”, “최고의 가창력 윤민수” 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사진 = 태일런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김동률·이상순, 이상형 고백 ‘피부VS청순·섹시’

    김동률·이상순, 이상형 고백 ‘피부VS청순·섹시’

    ’베란다프로젝트’로 활동 중인 뮤지션 김동률과 이상순이 각자의 이상형을 밝혔다. 김동률과 이상순은 지난 22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무대에서 MC 유희열의 추궁 끝에 각자의 이상형을 실토했다. 먼저 김동률은 “피부가 좋은 사람”이라고 이상형을 밝히자 유희열은 “촉감을 중요시 하는 김동률”이라고 말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이상순은 청순과 섹시 이미지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에 머뭇거리더니 “뭐가 어렵냐”는 유희열의 추궁에 “둘 다 좋으니까”라고 말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외에도 이날 김동률은 음반발매 40일 만에 처음 방송에 출연한 것에 대해 “출연하기 위해 많은 연습을 하는 것이 팬들에 대한 도리”라면서 “음악을 좀 더 많이 알리고 나서 출연하는 것이 팬들에게도 낯설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요비, 결별심경 “거짓말도 힘들어” 눈물

    화요비, 결별심경 “거짓말도 힘들어” 눈물

    가수 화요비가 최근 힙합듀오 언터쳐블 멤버 슬리피와 이별 후 심경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화요비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녹화에서 (지난 6월 15일)새 앨범 활동을 할 때 결별 얘기가 나와 노이즈 마케팅으로 오해받았을 것 같은데 어땠냐고 묻자 “거짓말을 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연예계 공식 커플이었던 화요비와 슬리피는 지난 2008년 10월 언터쳐블(슬리피, 디액션)의 데뷔 싱글 ‘잇츠 오케이’ 에 화요비가 피처링 가수로 참여하면서 만남을 이어오다가 지난 6월 3일 소속사를 통해 결별을 공식화했다. 관계자는 “화요비의 갑작스런 눈물에 유희열 씨도 당황했다.”며 “유희열 씨가 상처는 빨리 내보여야 빨리 낫는다며 위로하려 했지만 오히려 화요비가 더 울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고 촬영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화요비 외에도 그룹 SG 워너비 멤버 이석훈,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출연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은 18일 밤 12시 35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요비, 방송 도중 이별 심경 고백…‘눈물 펑펑’

    화요비, 방송 도중 이별 심경 고백…‘눈물 펑펑’

    가수 화요비가 녹화현장에서 이별 후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화요비는 지난 15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7집 타이틀 곡 ‘바이 바이 바이’(Bye Bye Bye)를 선보이고 MC 유희열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희열이 “새 앨범 활동할 때 결별 이야기가 나와 노이즈 마케팅으로 오해받았을 것 같다.”고 운을 떼자 화요비는 “거짓말을 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는 말과 함께 눈물을 쏟아냈다. 유희열은 화요비의 갑작스런 눈물에 당황하는 모습을 모였다. 이어 유희열은 “상처는 빨리 내보여야 낫는다.”고 위로를 건넸지만 스튜디오는 안타까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한편 화요비와 그룹 언터처블 멤버 슬리피는 지난 3일 교제 1년 여 만에 결별했다. 화요비의 고백담은 18일 밤 12시 35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근 1년간 비 ‘어록’으로 살펴본 열애설 진위

    최근 1년간 비 ‘어록’으로 살펴본 열애설 진위

    ‘월드스타’ 비와 ‘한류스타’ 전지현의 열애설로 온라인공간이 뜨겁다. 또 각종 매체들은 열애설의 진위여부를 가릴 수 있는 증거찾기에 혈안이 돼 있는 이 때, 가장 좋은 증거는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이다. 특히 최근 1년간 비의 ‘연애어록’을 살펴보면 특이할만한 점이 발견된다. 비는 지난해 영화 ‘닌자 어쌔신’ 홍보차 각종 매체와 인터뷰를 가지면서 틈이 날 때마다 같은 얘기를 반복해서 흘렸는데 그것은 바로 ‘여자친구 레퍼토리’였다. ◆2010 .. 너무나 구체적인 이상형, 결혼관 2010. 6. 10 .. “세븐 · 박한별 열애가 부럽다” 지난 9일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서 비는 “세븐과 박한별의 공개 연애가 부럽다.”고 고백했다. 이어 MC들이 “비도 (여자친구를)공개하라.”고 말했고 이에 비는 “있어야 공개를 하죠. 있어도 공개 안 한다.”고 못을 박았다. 하지만 “발각될 경우 인정하겠다.”고 이내 말을 바꿨다. 2010. 5. 23 .. “섹시함과 순정미를 갖춘 이중적인 여자가 이상형” 지난달 23일 비는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이상형과 결혼관을 밝혔다. 그는 “빨리 결혼해서 딸을 낳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며 “가족이 내 생활에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 때문이다.”라고 희망사항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어 그는 “한결같기보다는 다양함을 갖춘 스타일을 선호한다.”며 “섹시함과 순정미를 상황에 맞게 바꿔주는 센스 있는 스타일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2010. 5. 21 .. “해외에 있는 척하며 연애했다” 지난달 21에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연애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비는 이날 방송에서 “해외에 있는 척하면서 한국에 있을 때도 있었고 한국에 있으면서도 해외에 있는 척도 해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바빠도 해 볼 건 다 해 봤다.”며 “사랑했던 여자에게 기존 노래를 개사해 녹음 한 CD를 선물했더니 감동했더라.”며 연애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2010. 5. 17, 5.13 .. “아기 같으면서도 섹시한 여자” “낮엔 유치원 선생, 밤엔 요부” 외모에 대한 얘기도 살짝 언급했다. 5월 17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비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꾸미지 않았을 때 아기같다가 꾸몄을 때 화들짝 놀라게 되는 여자가 좋다.”고 짧게 언급했다. 이는 같은 달 13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했던 “가령 낮엔 유치원 선생인데 저녁에는 달랐으면 좋겠다.”는 발언과 상통한다. 2010. 5. 11 .. “결혼 상대는 전업주부였으면 좋겠다” 이에 앞서 지난달 11일에는 한 일간지와 인터뷰를 갖고 이상적인 아내상에 대해 밝혔다. 비는 “아내가 저를 차분히 내조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해요.”라며 “평소에는 주부로서 역할을 다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저와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고백했다. 2010. 4. 13 .. “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 비는 자신의 연애와 결혼을 연결지어 언급하기도 했다. 지난 4월 13일 KBS 2TV ‘승승장구’에서 그는 “연애를 시작하면 언제나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항상 상대방과 이상적인 가정을 꾸릴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고 말했다. ◆ 2009 .. 외로움, 구애 멘트 절절 2009. 12.15 .. “결혼은 지금도 하고 싶다” 영화 ‘닌자 어쌔신’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을 즈음 비는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결혼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결혼은 지금도 하고 싶다.”며 “어렸을 때부터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없다’고 이 자리에서 자신있게 말씀들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변에 여자들이 많아 피곤하다.”고 농담을 했다. 2009. 11.21 .. “매우 외롭다” 영화평론가 캄 윌리암스와의 인터뷰에서는 외로움을 표하기도 했다. 비는 “여자친구가 필요하다. 매우 외롭다.”고 털어놨다. 같은 달 그는 한 국내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재차 외로움을 토로했다. 그는 ‘닌자 어쌔신’ 촬영당시를 회상하며 “촬영하는 동안 여자친구가 없어서 아쉬웠다. 같이 지낼 사람이 없어 안타까웠다.”고 말하며 “내 숙소에는 방이 많이 남았는데 정말 아쉬운 기회였다. 다음에는 어떤 식으로든 같이 지내고 싶다.”고 전했다. 2009. 10.28 .. “곧 누군가를 만나지 않을까”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비의 연애 얘기는 빠지지 않았다. 28일 CNN ‘토크아시아(TALK ASIA)‘에서 비는 “27살인데 스캔들이 없다.”는 안나코렌의 말에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 곧 누군가를 만나지 않을까.”라고 답해 진한 여운을 남긴바 있다. 한편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전지현 씨와 드라마건 등으로 인해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재력가 유력인사의 소개 등 열애설에 대한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왕자’ 이승환 “윤아보단 산다라박”

    ‘어린왕자’ 이승환 “윤아보단 산다라박”

    가수 이승환이 소녀시대 윤아보다 2NE1의 산다라박을 선호한다고 밝혔다.최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 이승환은 “만약 윤아와 산다라박이 오디션을 보러 온다면 누굴 뽑겠는가”라는 유희열의 질문에 “산다라박이다. 내 스타일에 더욱 가깝기 때문이다.”고 답했다.이어 이승환이 “그렇다면 희열 씨는 카라의 구하라와 F(x)의 설리 중 누가 더 좋아요?”라고 묻자 유희열은 망설임 끝에 “전 옛정을 생각해서 하라씨요.”라고 말해 방청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이승환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앨범에 수록된 노래 가운데 가장 싫어하는 노래로 “플란다스의 개”를 꼽고 “이미지가 너무 동화나라에만 사는 걸로 굳어지는 것도 같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어린왕자’ 이승환의 솔직한 고백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환 “‘플란더스의 개’ 부를 때 민망” 고백

    이승환 “‘플란더스의 개’ 부를 때 민망” 고백

    ‘짐승남’으로 돌아온 가수 이승환이 자신의 노래 중 가장 싫어하는 곡을 밝혔다.이승환은 11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녹화에서 ‘플란더스의 개’ 노래가 민망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MC 유희열이 “이승환씨가 데뷔 후 21년 동안 한 번도 안 받아봤을 만한 신선한(?) 질문을 드릴겠다.”며 “지금까지 이승환씨가 발표한 노래 중에서 가장 싫어하는 노래는?”이라고 물었다. 이에 이승환은 “(플란더스의 개 가사 중)파트라슈~ 이 노래요. 부르기 참 민망하다 이미지가 너무 동화나라에만 사는 걸로 굳어지는 것도 같고.”라고 답했다.이어 유희열이 “다른 가수 또는 팀이 불렀던 노래 중에서 가장 탐이 났거나 본인이 불러보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이라고 묻자 이승환은 데뷔 20년 동기 가수 김현철의 노래 ‘일생을’을 언급하며 “김현철씨가 노래를 그렇게까지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부르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승환은 이날 녹화에서 “소녀시대 윤아보다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더 내 스타일이여서 좋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근 1년간 살펴본 비 ‘연애어록’

    최근 1년간 살펴본 비 ‘연애어록’

    ‘월드스타’ 비와 ‘한류스타’ 전지현의 열애설로 온라인공간이 뜨겁다. 또 각종 매체들은 열애설의 진위여부를 가릴 수 있는 증거찾기에 혈안이 돼 있는 이 때, 가장 좋은 증거는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이다. 특히 최근 1년간 비의 ‘연애어록’을 살펴보면 특이할만한 점이 발견된다. 비는 지난해 영화 ‘닌자 어쌔신’ 홍보차 각종 매체와 인터뷰를 가지면서 틈이 날 때마다 같은 얘기를 반복해서 흘렸는데 그것은 바로 ‘여자친구 레퍼토리’였다. ◆2010 .. 너무나 구체적인 이상형, 결혼관 2010. 6. 10 .. “세븐 · 박한별 열애가 부럽다” 지난 9일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서 비는 “세븐과 박한별의 공개 연애가 부럽다.”고 고백했다. 이어 MC들이 “비도 (여자친구를)공개하라.”고 말했고 이에 비는 “있어야 공개를 하죠. 있어도 공개 안 한다.”고 못을 박았다. 하지만 “발각될 경우 인정하겠다.”고 이내 말을 바꿨다. 2010. 5. 23 .. “섹시함과 순정미를 갖춘 이중적인 여자가 이상형” 지난달 23일 비는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이상형과 결혼관을 밝혔다. 그는 “빨리 결혼해서 딸을 낳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며 “가족이 내 생활에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 때문이다.”라고 희망사항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어 그는 “한결같기보다는 다양함을 갖춘 스타일을 선호한다.”며 “섹시함과 순정미를 상황에 맞게 바꿔주는 센스 있는 스타일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2010. 5. 21 .. “해외에 있는 척하며 연애했다” 지난달 21에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연애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비는 이날 방송에서 “해외에 있는 척하면서 한국에 있을 때도 있었고 한국에 있으면서도 해외에 있는 척도 해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바빠도 해 볼 건 다 해 봤다.”며 “사랑했던 여자에게 기존 노래를 개사해 녹음 한 CD를 선물했더니 감동했더라.”며 연애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2010. 5. 17, 5.13 .. “아기 같으면서도 섹시한 여자” “낮엔 유치원 선생, 밤엔 요부” 외모에 대한 얘기도 살짝 언급했다. 5월 17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비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꾸미지 않았을 때 아기같다가 꾸몄을 때 화들짝 놀라게 되는 여자가 좋다.”고 짧게 언급했다. 이는 같은 달 13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했던 “가령 낮엔 유치원 선생인데 저녁에는 달랐으면 좋겠다.”는 발언과 상통한다. 2010. 5. 11 .. “결혼 상대는 전업주부였으면 좋겠다” 이에 앞서 지난달 11일에는 한 일간지와 인터뷰를 갖고 이상적인 아내상에 대해 밝혔다. 비는 “아내가 저를 차분히 내조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해요.”라며 “평소에는 주부로서 역할을 다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저와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고백했다. 2010. 4. 13 .. “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 비는 자신의 연애와 결혼을 연결지어 언급하기도 했다. 지난 4월 13일 KBS 2TV ‘승승장구’에서 그는 “연애를 시작하면 언제나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항상 상대방과 이상적인 가정을 꾸릴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고 말했다. ◆ 2009 .. 외로움, 구애 멘트 절절 2009. 12.15 .. “결혼은 지금도 하고 싶다” 영화 ‘닌자 어쌔신’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을 즈음 비는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결혼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결혼은 지금도 하고 싶다.”며 “어렸을 때부터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없다’고 이 자리에서 자신있게 말씀들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변에 여자들이 많아 피곤하다.”고 농담을 했다. 2009. 11.21 .. “매우 외롭다” 영화평론가 캄 윌리암스와의 인터뷰에서는 외로움을 표하기도 했다. 비는 “여자친구가 필요하다. 매우 외롭다.”고 털어놨다. 같은 달 그는 한 국내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재차 외로움을 토로했다. 그는 ‘닌자 어쌔신’ 촬영당시를 회상하며 “촬영하는 동안 여자친구가 없어서 아쉬웠다. 같이 지낼 사람이 없어 안타까웠다.”고 말하며 “내 숙소에는 방이 많이 남았는데 정말 아쉬운 기회였다. 다음에는 어떤 식으로든 같이 지내고 싶다.”고 전했다. 2009. 10.28 .. “곧 누군가를 만나지 않을까”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비의 연애 얘기는 빠지지 않았다. 28일 CNN ‘토크아시아(TALK ASIA)‘에서 비는 “27살인데 스캔들이 없다.”는 안나코렌의 말에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 곧 누군가를 만나지 않을까.”라고 답해 진한 여운을 남긴바 있다. 한편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전지현 씨와 드라마건 등으로 인해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재력가 유력인사의 소개 등 열애설에 대한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희 성형 답변에 팬 “성형외과 문닫을 것이다”

    소희 성형 답변에 팬 “성형외과 문닫을 것이다”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성형 수술에 대해 자신 있다고 밝힌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원더걸스는 지난 4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소희가 성형 수술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얼굴은 자신 있데”라고 제치 있는 답변을 했다.이후 소희가 “농담이다. 가장 하고 싶은 부위는…”이라며 말을 망설이자 함께 출연한 팀 동료들은 ‘발목’ 이라고 입을 모았다.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세상에 소희 같은 여자만 있다면 성형외과는 모두 문을 닫을 것이다.”고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이어 다른 팬들은 “절대로 수술을 하지마라”. “괜히 예쁜 얼굴을 건드려서 망치지 말고 유지에만 신경 써라”, “지금 모습이 가장 보기 좋다”며 소희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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