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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지아, ‘아찔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NTN포토] 지아, ‘아찔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아, ‘침대 속 유혹’ 화보로 초대해요

    [NTN포토] 지아, ‘침대 속 유혹’ 화보로 초대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아, ‘아찔한 붉은 원피스’

    [NTN포토] 지아, ‘아찔한 붉은 원피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서지아, ‘블랙 비키니의 유혹’

    [NTN포토] 서지아, ‘블랙 비키니의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아, ‘아찔한 침대 위 유혹’

    [NTN포토] 지아, ‘아찔한 침대 위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아, ‘청순 글래머의 유혹’

    [NTN포토] 지아, ‘청순 글래머의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아, ‘부끄러운 유혹’

    [NTN포토] 지아, ‘부끄러운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길섶에서] 만화/최광숙 논설위원

    한글을 만화로 깨우쳤다. 오빠들은 나와 두 살 차이 막내오빠에게 늘 만화방 심부름을 시켰다. 임창, 강철수 등 유명 만화가들의 만화를 빌려오라는 ‘분부’였다. 초등학교 입학 전이었건만 나는 가게 안의 수많은 책 가운데 그들의 만화를 골라낼 수 있었다. 만화 덕분에 한글을 자연스레 익힌 것이다. 지금도 임창의 만화 주인공 ‘땡이’, ‘맹구’가 생각난다. 매캐한 연탄가스 냄새가 나던 만화방을 5학년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다녔다. 세월은 흘러 10원에 10권 빌리던 것이 6권으로 줄었지만 만화는 늘 내 친구였다. 만화방 연탄 난로 위 냄비에서 끓던 ‘오뎅’의 유혹도 컸다. 당시 만화책은 우리집의 금기였다. 아버지 퇴근길이면 만화책은 부랴부랴 장롱 밑, 이불 속으로 감춰졌다. 초등학교 1학년 조카가 만화책을 본다. ‘그리스·로마 신화 ’, ‘도라에몽’, ‘마법 천자문’ 등을 사줬다. 빌려 보던 만화책이 이제는 구입하는 시대로 바뀌었다. 여자아이 혼자 만화방에 보내기도 어려운 시대다. 자연 돈도 많이 든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NTN포토] 조수정, ‘육감적 몸매로 男心 유혹’

    [NTN포토] 조수정, ‘육감적 몸매로 男心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아, ‘저도 청순글래머죠?

    [NTN포토] 지아, ‘저도 청순글래머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아, ‘청순함과 상반된 섹시함’

    [NTN포토] 지아, ‘청순함과 상반된 섹시함’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아, ‘제 S라인 어때요?’

    [NTN포토] 지아, ‘제 S라인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아, ‘제 뒤태 섹시하죠?’

    [NTN포토] 지아, ‘제 뒤태 섹시하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아, ‘자신감 넘치는 포즈’

    [NTN포토] 지아, ‘자신감 넘치는 포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지아가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 48Kg, 32-24-34의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아의 이번 화보는 ‘침대 속 부끄러운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바(Bar) 위의 유혹’

    [NTN포토] 조수정, ‘바(Bar) 위의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시론] 우리 쌀, 우리 막걸리, 우리 문화/정헌배 중앙대 경영학 교수

    [시론] 우리 쌀, 우리 막걸리, 우리 문화/정헌배 중앙대 경영학 교수

    우리 막걸리의 본격적인 르네상스 시대가 열리고 있다. 제조·유통업체 수가 크게 늘고 전국 방방곡곡에 주점이 생겨나고 있다. 지난해 2000억원에 불과하던 막걸리시장이 금년에는 5000억원의 매출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불과 1년 만에 2.5배에 이르는 규모적 성장을 이룬 것이다. 일본 열도가 한반도로 보낸 막걸리 열풍을 1년도 안돼 태풍으로 확장시킨 원동력은 무엇일까. 우선, 쌀소비 진작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농식품부의 마케팅 활동이다. 농식품부가 막걸리시장 활성화의 일등공신임은 틀림이 없다. 두 번째는, 발 빠르게 시장상황에 대응한 제조업체 활동이다. 막걸리업체들은 과거 100년간 출시했던 브랜드 수보다 많은 신제품을 지난 1년간 출시했다. 디자인, 병 모양, 사용원료도 바꾸고 시대감각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세번째는, 언론과 의견선도자, 전문가 집단의 적극적 홍보활동이다. 언론이 소나기처럼 쏟아낸 막걸리 예찬론은 소비자를 세뇌시킬 만했다. 자칭 타칭, 막걸리 전문가와 연구자도 엄청나게 늘어났다. 그런데 정작 막걸리시장의 미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분명한 사실은 지금 우리가 막걸리산업의 활로를 결정할 전략적 기로에 섰다는 점이다. ‘소비자보호’와 ‘대기업의 시장진입’이란 과제를 풀어야 한다. 막걸리도 술인 만큼 홍보에 소비자 보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정부와 기업은 막걸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 국민건강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모처럼의 시장활성화 분위기를 냉각시킬까 두려워 우물쭈물 시간을 보내왔다. 이는 진실을 알게 된 소비자들이 일시에 등을 돌릴 수 있음을 간과한 것이다. 대기업의 막걸리시장 진입 여부는 기존 막걸리 업체의 사활이 걸린 문제다. 전통주 산업에 무심했던 대기업들이 막걸리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기존 중견업체들의 지방시장 공략도 본격화하고 있다. 농식품부 주관의 막걸리산업 지원정책이나 마케팅 이벤트의 최대 수혜자 역시 대기업이나 기존 중견기업이 되고 있다. 우리 술 산업을 외면해 왔던 대기업이나, 막걸리시장에서 배타적 이권을 누리면서도 연구개발은 게을리했던 중견기업들이 영세 전통주업체들의 시장기반을 밟고 일어섬은 정당하지 않다. 프랑스의 포도주 산업이나 코냑지역처럼 다국적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영세기업이 공존공영하는 시장 메커니즘을 빨리 만들어야 한다. 영세한 지역업체들도 문화 싸움, 술맛 싸움에서는 대기업과 겨뤄볼 만하다. 술맛은 원료와 발효, 증류, 숙성방법에 따라 결정된다. 천연원료를 사용하고 향료, 색소를 첨가하지 않아야 하며 물이나 성상이 다른 술을 섞지 않을수록 좋다. 이렇게 만든 술은 자연스럽게 지역특성을 반영하게 되고 시장경쟁력을 갖게 된다. 대기업은 이러한 특화된 술을 만들어내기 어렵다. 원료 쌀의 품종에 따라 술맛은 아주 달라진다. 품종이 같더라도 경작지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일본처럼 주조용 쌀을 전문적으로 경작하지는 못해도 일본의 청주산업처럼 쌀 도정률과 경작지, 품종을 따지면 살 길이 생긴다.. 독일맥주의 성공사례처럼 ‘막걸리 순수령’ 발동을 제안한다. 1516년 독일 빌헬름4세는 맥주원료 통일과 품질향상을 위해 보리·홉·물의 3가지 원료 외엔 쓰지 못하도록 맥주 순수령(Reinheitsgebot)을 공포, 맥주 품질 보장과 함께 독일 맥주의 세계시장 주도를 이뤘다. 쌀 소비 촉진에 있어서도 문화적 접근방법이 훨씬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결과를 줄 것이다. 이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은 분명 중앙 및 지방정부의 몫이다. 대를 이어온 양조장이나 지역 원료를 특화한 양조장이 우리 문화와 사회의 일부로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한다. 막걸리 르네상스의 최후 승자는 우리 막걸리가 되어야 한다. 막걸리가 쌀을 사용하는 재화로서만이 아닌, 문화적 가치를 가진 지역 상품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NTN포토] 채민서, ‘의사를 유혹하는 방법’

    [NTN포토] 채민서, ‘의사를 유혹하는 방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채민서, 임호, 김지호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인터컨티넨탈 호텔, ‘맥주·와인·뷔페’ 무제한 눈길~

    인터컨티넨탈 호텔, ‘맥주·와인·뷔페’ 무제한 눈길~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에서는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해줄 시원한 맥주와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간들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스타일리쉬한 바에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블러쉬’ 바&라운지에서는 주중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와인과 생맥주, 다양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뷔페를 준비했다.월요일부터 금요일 퇴근 이후 저녁시간대에 무제한으로 생맥주와 와인을 즐길 수 있어 인근 직장인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는 것. 블러쉬에서 무제한 제공되는 안주 뷔페에는 야채 모듬 샐러드와 방울 토마토, 4가지 다른 드레싱을 이용한 샐러드, 홈메이드 모듬 소시지와 햄이 제공된다. 이어 시원한 맥주와 어우러지는 베트남식 스프링롤과 오징어 튀김, 감자튀김을 비롯해 여러 가지 소시지와 소고기 스튜 등이 마련된다. 안주 뷔페의 아이템은 매일 조금씩 바뀌며 와인은 6가지 종류가 마련돼 취향에 따라 비교하며 즐길 수 있다. 블러쉬 해피아워 가격은 2만4000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고급스런 라운지에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로비 라운지’는 무제한 음료와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원더아워’ 행사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생맥주와 와인을 무제한 제공한다. 이번 ‘원더아워’ 행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무제한 안주 뷔페가 마련돼 지인들과의 만남 또는 회식 장소로 추천할 장소다. 특급 호텔 로비 라운지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호텔 서비스를 기본으로 시원한 생맥주와 화이트 및 레드 와인을 더불어 안주뷔페를 무제한 제공받는다. 안주로는 쇠고기 스튜, 닭날개 튀김, 치즈 및 과일, 스프링롤, 로스트 감자 등 약 10여 가지 종류가 마련되며 안주 뷔페의 아이템은 매일 조금씩 바뀐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로비 라운지의 이번 행사는 1만9000원에 즐길 수 있다. (세금, 봉사료 별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아이비 “섹시는 이제 그만” 첫 뮤지컬 도전 ‘키스 미, 케이트’

    아이비 “섹시는 이제 그만” 첫 뮤지컬 도전 ‘키스 미, 케이트’

    무대를 휘어잡는 가창력은 여전했다. ‘키스 미, 케이트’로 뮤지컬 도전에 나선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28)는 어느덧 귀엽고 철없는 새내기 배우 로아레인으로 변해 있었다. 무대 위의 ‘섹시 카리스마’를 벗어던지고 뮤지컬 배우로 첫 걸음을 내디딘 그녀의 도전기를 들어봤다. →가수로서 수많은 무대에 섰지만 뮤지컬은 처음이다. 기분은. -일단 청심환을 한 알 먹고 무대에 올랐다. 공연이 시작되니 너무 긴장돼 연출가가 지시한 제스처도 잘 생각이 안나더라. 가수 때는 내 마음대로 무대를 돌아다니는 애드리브가 허용되지만, 뮤지컬은 조명이 떨어지는 위치도 정해져 있어 동선이 정확해야 한다. 조그만 실수가 극의 흐름을 깰 수 있기 때문에 무척 긴장된다. →워낙 화려한 안무로 유명한 가수라서 뮤지컬 적응이 어렵진 않았을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다. 난 내가 이렇게 심각한 몸치인지 처음 알았다. 발레나 현대무용을 기본으로 하는 뮤지컬은 턴(도는 동작)도 많고, 선이나 손 동작을 강조하는 것이 (콘서트 무대와) 달라 안무에 적응하는데 애 좀 먹었다. ‘키스 미’는 배우들이 뮤지컬 ‘말괄량이 길들이기’에 함께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극중극 형식으로 그린 작품이다. 아이비는 나이트클럽 댄서 출신의 신출내기 배우 로아레인 역을 맡았다. 함께 출연하는 국내 최고의 여자 뮤지컬 스타 최정원이 10여년 전에 연기했던 그 역이다. →늘 가슴을 내밀고, 들뜬 목소리의 코믹 캐릭터가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로아레인은 신인이라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늘 들떠 있다. 클럽 댄서 출신인 까닭에 가슴을 떠는 등 과장된 행동도 많이 한다. 일단 목소리는 한 톤 높게, 교태스럽게 웃는 게 포인트다. 최정원 선배님이 나만의 스타일을 잡을 수 있게 많이 도와준다. →그래도 배역이 주연은 아니다. 가수로서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 시선이 분산되니 내심 섭섭하기도 할 것 같은데. -뮤지컬 데뷔작이라 딱 이 정도 비중이 좋다. 남경주, 최정원 선배님이 남녀 주인공이라는 얘기에 무조건 출연을 결심했다. 뮤지컬은 내 노래나 대사가 없어도 다른 사람의 연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제스처를 해야 한다. 느끼는 점이 많다. 기자가 아이비를 처음 만난 것은 2007년 봄 한 방송사 가요 프로그램 대기실이었다. 솔로 여가수의 경쟁이 유독 치열했던 그 때, 2집 타이틀곡 ‘유혹의 소나타’를 발표한 그녀는 가창력 있는 댄스가수로 인정받으며 ‘포스트 이효리’로 각광받았다. 그러나 그 해 말 모 가수와의 스캔들 등이 연이어 터지며 2년 6개월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어렵게 가요계 정상에 올랐는데, 환호하던 대중이 하루아침에 등을 돌렸을 때 기분이 어땠나. -그 당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연예계에서) 사라졌다. 억울한 부분도 있었지만 말한다고 받아들여질 분위기가 아니었다. 쏟아지는 기사에 일일이 따지고 싶지도 않았다.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연예인의 이미지에 대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을 듯싶다. -맞다. 쉬는 동안 ‘연예인은 사생활 관리를 잘하고 이미지도 만들 줄 알아야 한다.’는 인터넷 리플을 본 적 있다. 연예인은 실력이 받쳐줘야 오래가지만 그 실력도 이미지가 좋지 않으면 인정해 주지 않는 것 같다. 두 가지가 균형이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니, 어쩌면 이미지가 더 우선일지도 모르겠다. 내겐 이미 멀어진 얘기일 수도 있지만…. 여성 연예인에겐 그 잣대가 특히 더 까다롭지 않은가. →멀어진 얘기라니, 그렇지 않다. ‘이럴거면’, ‘바본가봐’ 같은 발라드는 많은 여성들의 노래방 애창곡이다. 가요계 ‘섹시 퀸’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섹시’는 그만하고 싶다(웃음). 나이가 있지 않은가. 요즘 보면 너무 ‘센’ 이미지를 강조하는 가수들이 많다는 느낌이다. 나만 해도 지난해 3집 ‘터치 미’에서 섹시 컨셉트가 좀 과했다. 앞으로는 섹시 카리스마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신나고 즐겁게 부를 수 있는 댄스음악이나 기분 좋은 어쿠스틱 발라드 등 다양한 노래로 승부하고 싶다. 데뷔 전 러닝머신 위에서 뛰며 하루 20곡씩 노래 연습을 했다는 아이비. 기본기도 없이 그저 마케팅의 힘에 의존하는 ‘만들어진 가수’들이 넘쳐나는 요즘, 아이비는 “좋은 곡은 반드시 대중에게 사랑받는다는 희망을 갖고 가수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데뷔 뒤 불과 5년도 안 돼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그녀의 다부진 각오가 의미심장하게 들렸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간미연 “베복시절 손가락질 잘못 해 경고 받아” 고백

    간미연 “베복시절 손가락질 잘못 해 경고 받아” 고백

    간미연이 과거 걸그룹 베이비복스 시절 광고를 촬영하다 경고를 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 간미연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해 베이비복스로 활동하던 당시 과도한 제스처로 경고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간미연은 “CF를 찍을 때 카메라에 손가락질을 하며 유혹의 손길을 보내다 경고를 받았다”며 “직접적으로 손가락질을 하면 안 된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간미연은 무대 위에서의 심의규정에 대해 회상하기도 했다. 그녀는 “베이비복스는 섹시한 그룹이라 배꼽티를 입으려 했다”며 “하지만 결국 천으로 덧대서 입었다”고 전했다.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지상렬과 간미연, 포미닛 김현아 허가윤, 엠블랙 승호 천둥, 황혜영, 한민관, 티맥스 김준 신민철, 심형탁, 미라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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