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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탈퇴, 최자 열애 인정 이후 말 많더니.. 근황 사진 보니 ‘누구 유혹 중?’

    설리 탈퇴, 최자 열애 인정 이후 말 많더니.. 근황 사진 보니 ‘누구 유혹 중?’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으로 루머에 시달리다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 설리의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제 블로그] 우리銀 ‘검은 유혹’ 뿌리치지 못하는 이유는

    [경제 블로그] 우리銀 ‘검은 유혹’ 뿌리치지 못하는 이유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은행 영업점 가서 번호표 뽑고 직접 통장 개설했다는 얘기 들어 본 적 있나요?” CJ그룹 비자금 사건에 연루돼 곤욕을 치르고 있는 우리은행을 놓고 금융권에선 갑론을박이 한창입니다. ‘동정론’과 ‘비판론’이 교차하고 있죠.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우리은행은 CJ그룹 총수 일가에게 차명계좌를 개설해 주고 2009년 9월부터 2013년 5월까지 수천억원대의 자금세탁 의심 거래를 금융 당국에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이 건과 관련해 지난해 금융 당국으로부터 기관 주의와 임직원 징계를 받았죠. 이 연장선상에서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최근 우리은행에 약 20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우리은행은 과거 삼성그룹 비자금 조성에도 연루돼 2009년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우리은행 측은 “전임 행장 시절에 벌어진 일이고, 그때는 관행적으로 모든 은행들이 그렇게 했다”며 선 긋기를 하고 있습니다. 동정론은 여기서 싹틉니다. 재벌 그룹과의 거래에서 은행은 ‘을’일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금융실명제법 위반을 알면서도 재벌 총수의 금융 업무는 편의를 봐줄 수밖에 없다”는 논리입니다. 내부 시스템상 의심 거래 ‘경보’가 뜨면 담당 행원의 판단에 따라 금융 당국에 보고 여부를 결정합니다. 그런데 이 거래가 ‘영업자금용’인지 ‘비자금용’인지를 추적하는 데엔 한계가 있다는 게 동정론자들의 강변입니다. 반면 이번 사건의 원인을 우리은행 내부 조직 문화에서 찾는 시각도 있습니다. “우리은행의 전신인 상업·한일은행 시절부터 대기업 거래가 많았던 탓에 ‘관행’을 이유로 기업과 유착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는 지적이죠. 우리은행 입장에선 다소 억울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관행이라도 불법은 용납될 수 없는 게 사실입니다. 특히나 민영화를 준비 중인 우리은행이라면 더욱 집안 단속에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추진 중인 ‘과점주주’(여러 기업체에 지분을 쪼개 매각하는 방식) 형태의 민영화가 채택되면 추후 ‘주주’ 배지를 단 기업체로부터 특혜 지원 압박을 적잖이 받을 것이란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어서죠.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수업시간에 음주법 가르친 교사, 무기한 보직해임

    수업시간에 음주법 가르친 교사, 무기한 보직해임

    수업시간을 술자리로 만든 현직 교사에게 엄중한 징계가 예고됐다. 멕시코 푸에블라주 교육부가 중학교 여교사 테레사 에르난데스를 무기한 보직 해임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공립학교에서 화학을 가르치는 문제의 교사는 수업시간에 테킬라를 들고 칠판 앞에 섰다. 테킬라는 선인장의 일종인 용설란에서 채취한 수액으로 만드는 멕시코의 전통주다. 교실에서 진행된 수업은 테킬라 체험학습 같았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테킬라 고르는 법, 맛있게 마시는 법을 친절(?)하고 상세하세 설명했다. 식당에서 테킬라 주문하는 요령, 1등급 테킬라인지 확인하는 방법까지 곁들어 알려줬다. 문제의 테킬라 수업은 한 학생이 핸드폰으로 몰래 동영상을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동영상을 보면 수업은 실습(?)에도 충실했다. 교사는 테킬라를 따른 잔을 들고 학생들에게 다가가 향기를 맡아보라고 한다. 잔을 들고 다시 칠판 앞에 선 교사는 도저히 유혹을 참지 못하겠다는 듯 테킬라를 홀짝 마셔버린다. 4분 분량의 동영상에서 교사는 두 번이나 테킬라를 들이켰다. 동영상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르면서 멕시코는 발칵 뒤집혔다. 인터넷에는 "수업시간에 술 마시는 교사, 당장 파면하라" "학교에서 음주법이라니 말도 안돼..."라는 등 비판이 쇄도했다. 푸에블라주 교육부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즉각 여교사 무기한 보직해임 조치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영상을 보면 여교사가 교실에서 수업시간에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게 분명하다"면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6명 남학생을 ‘성노리개’ 삼은 ‘색마’ 女교사 충격

    6명 남학생을 ‘성노리개’ 삼은 ‘색마’ 女교사 충격

    무려 6명의 학생들을 '성노리개'로 삼은 여교사가 조금이라도 형을 덜기위해 안간힘을 쓰고있다.최근 미국 뉴저지 법원에 학부모들을 경악시킨 여교사가 법정에 나와 재판을 받았다. 이날 검찰에 기소된 여성은 현지의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한 니콜 디폴트(35). 그녀는 아동 성폭행, 아동 학대등을 포함 무려 40가지 죄목으로 검찰에 기소돼 중형이 불가피한 처지다. 이날 재판에서 그녀는 아동 학대 혐의 중 일부를 벗었으나 최소 10년 형 이상을 받을 것이라는 것이 현지언론의 전망. 그녀의 혐의는 한편의 '야동' 수준이다. 10년 가까이 뉴저지주 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그녀는 주로 15세 전후의 남학생을 자신의 '성노리개'로 삼았다. 이번에 수사를 통해 밝혀진 피해자는 남학생 6명으로 모두 집과 학교 등에서 1년 이상 디폴트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대해 디폴트는 "학생들이 먼저 자신을 유혹해 억지로 이에 응했다" 고 항변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그녀의 집에 보관된 영상에 반대 모습이 담기면서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현지언론은 "교사와 어른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디폴트는 최소 13년은 감옥에서 살아야 가석방 자격이 주어질 것" 이라면서 "출옥 이후에도 성범죄자로 등록돼 보호관찰을 받을 것 같다"고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PM 우리 집, 여주인공 누구길래? ‘미스코리아 김유미’ 남심 사로잡은 미모

    2PM 우리 집, 여주인공 누구길래? ‘미스코리아 김유미’ 남심 사로잡은 미모

    ’2pm 우리 집’ 그룹 2PM의 신곡 ‘우리집’ 뮤직비디오가 공개 하루만에 100만뷰를 돌파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뮤비 속 여주인공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2PM 정규 5집 ‘No.5’ 타이틀곡 ‘우리 집’의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신발을 벗어 던지는 반전 ‘윰데렐라’로 변신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리 집’ 뮤직비디오에서는 2PM에게 유혹당하는 김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계가 12시를 향하자 김유미는 파티장을 빠져 나오려고 하고있다. 이때 2PM 멤버들의 시선은 일제히 김유미로 향하며 각자의 방법으로 유혹을 시작한다. 파란 드레스를 입고 갈색 웨이브 진 머리로 섹시함과 도도한 매력을 모두 발산한 김유미는 유혹에 흔들리는 여인의 눈빛과 미묘한 표정변화까지 완벽하게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공개된 타이틀곡 ‘우리 집’은 2PM 멤버 Jun.K가 작곡한 노래로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남자의 마음을 솔직한 화법으로 담은 중독성 있는 가사와 음악적 퀄리티와 퍼포먼스가 함께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공개 첫 날부터 뮤비는 100만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2PM 우리 집, 2PM 우리 집, 2PM 우리 집, 2PM 우리 집, 2PM 우리 집, 2PM 우리 집 사진 = 서울신문DB (2PM 우리 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목덜미에 흥분했다? “목덜미 잔털 좋아” 이상형 보니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목덜미에 흥분했다? “목덜미 잔털 좋아” 이상형 보니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목덜미에 흥분했다? “목덜미 잔털 좋아” 이상형 보니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에 흥분했다? “목덜미 잔털 좋아” 이상형 보니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가수 윤건이 ‘님과 함께’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장서희에게 기습 키스를 한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술잔을 기울이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질문했다. 윤건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며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고 깜짝 밝혔다. 윤건은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면서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라고 말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에서는 집들이를 준비하는 윤건과 장서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건은 장서희에게 초콜릿을 줄 듯 말 듯 장난을 치다 기습 키스를 해 장서희를 당황시켰다. 이후 윤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계획을 잡았다기보다는 초콜릿을 까다가 요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깜짝 선물을 했다”고 털어놨다. 사진=JTBC 님과함께 방송캡처(님과함께 윤건 장서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은 깜짝 고백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은 깜짝 고백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은 깜짝 고백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EBS1 토요일 밤 11시 5분) 청년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대중의 기대에 짓눌려 제대로 글을 쓰지 못하다 결국 고민 끝에 점술가를 찾아간다. 점술가는 사랑만이 그의 천재성을 되살려 줄 것이라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렇게 자신의 뮤즈를 찾아 헤매던 셰익스피어는 우연히 연극 오디션에 참가한 소년 켄트를 보고 묘한 매력을 느낀다. 하지만 그 소년은 사실 남자가 아니라 남장을 한 여자 바이올라다. 그렇게 셰익스피어는 바이올라와 열정적인 사랑에 빠지고, 그로부터 영감을 받아 ‘로미오와 줄리엣’을 집필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바이올라는 정략 결혼을 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고, 셰익스피어는 결국 헤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 앞에 괴로워한다. 그리고 셰익스피어는 애초에 해피엔딩으로 구상했던 ‘로미오와 줄리엣’을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로 고쳐 쓰기 시작한다. ■케빈 코스트너의 미스터 브룩스(OBS 일요일 밤 10시 10분)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둔 성공한 사업가 미스터 브룩스. 그의 다른 이름은 엄지 지문 외에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 연쇄살인마 섬 프린트다.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살인을 일삼는 그는 살인 중독으로 살인을 저지르지만 살인의 유혹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브룩스가 다시 살인을 저지르는 순간 이웃에 사는 사진가 스미스에게 목격되고 스미스는 이를 빌미로 브룩스를 협박한다. 한편 스미스가 살인 현장을 목격했다는 단서를 발견한 강력계 여형사 앳우드는 스미스를 미끼로 브룩스의 존재를 추적해 온다.
  • [스페인 가톨릭 영성 성지를 가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영적 근원 이냐시오 순례길

    [스페인 가톨릭 영성 성지를 가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영적 근원 이냐시오 순례길

    2013년 취임한 이후 ‘가난한 자를 위한 가난한 교회’를 모토로 가톨릭 개혁과 쇄신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사제들에게 ‘거리로 나가라’며 청빈과 관용의 실천을 솔선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영성은 가톨릭 신자라면 다 아는 이냐시오(1491~1556) 성인에 뿌리를 두고 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관으로 열려온 스페인 성지순례의 마지막은 바로 청빈과 정결, 순명을 생명으로 삼는 예수회 창시자인 이냐시오 순례길이었다. 지난 10일 일행이 먼저 찾은 곳은 이냐시오 성인이 나고 자라 인생행로를 바꾼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 로욜라의 생가. 화강암 석축 요새에 2층 벽돌건물을 다시 지어올린 건물이 단출하지만 묘한 기운을 뿜는다. 귀족집안 로욜라가의 막내아들로 태어난 이냐시오는 1521년 프랑스 페르난도 1세가 영토회복을 위해 일으킨 나바라 팜플로냐 전투에서 다리 관통상을 입고 이곳으로 돌아왔다. 명예를 무엇보다 중시하는 기사 정신에 철저했던 이냐시오에게 그 패배와 부상은 나락과도 같은 것이었을 것이다. ●이냐시오 성인의 생가 방문객 年 10만명 생가 4층은 그 절망과 무력감에 빠져 ‘무엇 때문에 사는가’라는 근원적인 의심에 빠졌던 이냐시오가 성인들의 전기를 읽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찾은 ‘회심’(回心)의 소성당. 이른바 ‘예수회의 심장’으로 불리는 이냐시오 영성의 탄생지인 셈이다. 예수회원 55명과 민간 봉사자 60여명이 이 일대에 이냐시오의 정신을 계승해 살고 있으며 연간 방문객이 1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아기 예수를 안은 성모마리의 환시를 보고 회심한 이냐시오는 ‘톱날산’으로 불리는 해발 723m의 몬세라트 베네딕도 수도원으로 향해 ‘블랙마돈나’(검은 성모상) 앞에 기사의 상징인 칼을 내려놓고 수도자로 거듭났다. 하루 두 차례 열리는 소년합창단의 성가 공연과 유럽지역에 단둘뿐이라는 블랙마돈나를 보려는 신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성지. 수도원을 찾은 일행도 순례객들의 인산인해에 푹 잠겼다. ●만레사 동굴은 수도원서 15㎞ 거리 이냐시오가 회심의 순례를 떠난 16세기 중반 가톨릭 교회는 세속화와 부패에 봉기한 종교개혁으로 큰 위기에 봉착했다. ‘청빈을 어머니처럼 사랑하라’고 외친 이냐시오의 예수회는 소용돌이에 빠져 있던 가톨릭 입장에서 프로테스탄트 파도를 막는 방파제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예수회의 큰 특징은 수도회의 복장과 격식마저 버리고 속세로 뛰어드는 융통성과 적응성으로 압축된다. 가톨릭 교회 안에서라면 교황의 명령에 언제든 달려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한다. 수도원의 한 사제는 ‘우리는 항상 한 발을 들고 산다’고 귀띔한다. 순례의 마지막 대미는 그 예수회의 영성을 낳은 만레사 동굴이었다. 몬세라트수도원에서 15㎞ 떨어진 바위산 동굴. 몬세라트 수도원에서 고해성사를 한 이냐시오는 이곳에서 누더기를 걸친 채 구걸하며 11개월간 묵상과 고행의 나날을 보낸 끝에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자살의 유혹까지 받을 만큼 자신과의 극한 싸움으로 일관한 매일 매일의 묵상 기록을 묶은 게 바로 수도자들의 필독서인 ‘영신 수련’이다. 멀리 몬세라트 수도원이 있는, ‘톱날산’이 바라보이는 동굴 경당을 들어서니 무릎을 꿇은 한 여인이 눈에 든다. 일행의 눈길과 움직임에 아랑곳하지 않고 요동 없이 기도를 올리는 여인. 그 여인은 지금 이곳에서 이냐시오와 만나 무슨 대화를 나누고 있을까. 글 사진 로욜라·몬세라트·만레사(스페인)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게 과감한 고백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게 과감한 고백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게 과감한 고백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 장서희 윤건 “흥분했다” 그린라이트

    ‘님과함께’ 장서희 윤건 “흥분했다” 그린라이트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 장서희 목덜미에 윤건 “흥분했다”

    ‘님과함께’ 장서희 목덜미에 윤건 “흥분했다”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 장서희 목덜미에 윤건 “사실 흥분했다”

    ‘님과함께’ 장서희 목덜미에 윤건 “사실 흥분했다”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은 깜짝 고백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은 깜짝 고백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은 깜짝 고백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 장서희 윤건 “사실 흥분했다” 그린라이트

    ‘님과함께’ 장서희 윤건 “사실 흥분했다” 그린라이트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 장서희 목덜미에 윤건 “사실 조금 흥분했다”

    ‘님과함께’ 장서희 목덜미에 윤건 “사실 조금 흥분했다”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잔털보고 흥분했다” 네티즌 “그냥 결혼하세요” 응원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잔털보고 흥분했다” 네티즌 “그냥 결혼하세요” 응원

    윤건 장서희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잔털보고 흥분했다” 네티즌 “그냥 결혼하세요” 응원 가수 윤건이 배우 장서희에게 기습 키스를 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에서는 집들이를 준비하는 윤건과 장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건과 장서희는 집들이에 앞서 직접 요리를 준비하며 알콩달콩한 신혼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장서희는 서툰 요리솜씨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요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장서희의 모습에 윤건은 초콜릿을 줄 듯 말 듯 장난을 치다 기습 키스를 했고, 장서희는 놀란 표정이 역력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윤건은 “계획을 잡았다기보다는 초콜릿을 까다가 요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깜짝 선물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서희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되게 남자다웠다. 부끄럽다”며 미소지었다. 한편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넌지시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놔 장서희를 당황하게 했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그냥 결혼하세요” 등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목덜미 잔털보고 흥분했다” 도대체 왜?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목덜미 잔털보고 흥분했다” 도대체 왜?

    윤건 장서희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목덜미 잔털보고 흥분했다” 도대체 왜? 가수 윤건이 배우 장서희에게 기습 키스를 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에서는 집들이를 준비하는 윤건과 장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건과 장서희는 집들이에 앞서 직접 요리를 준비하며 알콩달콩한 신혼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장서희는 서툰 요리솜씨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요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장서희의 모습에 윤건은 초콜릿을 줄 듯 말 듯 장난을 치다 기습 키스를 했고, 장서희는 놀란 표정이 역력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윤건은 “계획을 잡았다기보다는 초콜릿을 까다가 요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깜짝 선물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서희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되게 남자다웠다. 부끄럽다”며 미소지었다. 한편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넌지시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놔 장서희를 당황하게 했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게 과감한 고백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게 과감한 고백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사실 흥분…” 뒤늦게 과감한 고백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조금 흥분…” 뒤늦은 고백 ‘깜짝’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조금 흥분…” 뒤늦은 고백 ‘깜짝’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보고 조금 흥분…” 뒤늦은 고백 ‘깜짝’ 윤건 장서희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에게 직설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놨다.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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