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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전지현, 오프숄더 원피스로 섹시한 쇄골 드러내

    [NOW포토] 전지현, 오프숄더 원피스로 섹시한 쇄골 드러내

    배우 전지현이 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영화 ‘블러드’(감독 크리스 나흔)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이날 전지현은 타이트한 오프숄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군살없이 매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블러드’(원제 Blood: The Last Vampire, 2009)는 인간 아버지와 뱀파이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뱀파이어 헌터 16세 소녀 사야 (전지현 역)가 국가로부터 지령받은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의 운명과 맞서는 이야기이다. 6월 11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형진 “뮤지컬 데뷔, 오기로 시작했다”

    공형진 “뮤지컬 데뷔, 오기로 시작했다”

    배우 공형진이 뮤지컬 데뷔무대에 서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밝혔다. 공형진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진행된 뮤지컬 ‘클레오파트라’ 프레스리허설 및 기자간담회에서 “뮤지컬 무대 데뷔작품이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섭외를 꾸준히 받아왔지만 어렵고 힘든 장르라고 생각했다.”며 뮤지컬 출연을 고사했던 이유를 밝혔다. 이어 “대학시절 매년 겨울마다 고생하면서 뮤지컬을 너무 힘들게 했던 기억이라 그동안 영화에 주력했던 것 같다.”면서 “그동안 힘들다는 생각 때문에 뮤지컬을 피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뮤지컬 ‘클레오파트라’에서 시저 역에 더블 캐스팅 된 공형진은 “얼마 전부터 제 지인이 뮤지컬에 도전해 잘하는 모습을 보고 그동안 나의 게으름 때문에 뮤지컬을 등한시 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도중 이 작품을 섭외를 받았다. 덜컥 출연을 수락해서 시작하게 됐다.”며 환하게 웃었다. 공연을 본 주변인들의 반응을 묻자 공형진은 “사실 제가 ‘클레오파트라’를 한다고 처음 말했을 때 열이면 열 명 모두가 만류하고 걱정했다.”면서 “하지만 그랬기 때문에 제 마음속 오기가 생겼다. 보란듯이 잘 해내고 싶었다.”며 두문불출해 뮤지컬 연습에 매진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지난해 국내 초연된데 이어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뮤지컬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 로마시대의 극적재현을 위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의상과 무대장치들로 신비로운 볼기를 제공한다. 특히 극중 역사적 고증을 거친 전쟁장면은 한층 현실감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찬우 공형진 전수미 박란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클레오파트라’는 지난달 26일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정, 성숙미 물씬 풍기는 보랏빛 원피스

    [NOW포토] 김민정, 성숙미 물씬 풍기는 보랏빛 원피스

    배우 김민정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내츄럴 샤인’ 론칭 행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홍수아,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

    [NOW포토] 홍수아,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

    배우 홍수아가 2일 오전 10시 서울 논현동 TEO M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있다. 이날 홍수아는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민영 “황금빛 원피스 어때요?”

    [NOW포토] 박민영 “황금빛 원피스 어때요?”

    배우 박민영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내츄럴 샤인’ 론칭 행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쇄골을 드러낸 황금빛 미니원피스를 입은 박민영은 군살없는 각선미를 뽐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홍수아 ‘섹시ㆍ 큐티’ 매력발산

    [NOW포토] 홍수아 ‘섹시ㆍ 큐티’ 매력발산

    배우 홍수아가 2일 오전 10시 서울 논현동 TEO M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있다. 이날 홍수아는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둘선, 시원한 미소 ‘방긋’

    [NOW포토] 박둘선, 시원한 미소 ‘방긋’

    모델 박둘선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내츄럴 샤인’ 론칭 행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2인치 허리 홍수아 “몸매 비결은 야구?”

    [NOW포토] 22인치 허리 홍수아 “몸매 비결은 야구?”

    배우 홍수아가 2일 오전 10시 서울 논현동 TEO M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있다. 이날 홍수아는 몸매관리의 비결은 잠들기전 5시간전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으며 노력하고 가꾸는게 S라인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짧은 핫팬츠 이영은 “여름이네요~”

    [NOW포토] 짧은 핫팬츠 이영은 “여름이네요~”

    배우 이영은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내츄럴 샤인’ 론칭 행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홍수아, 수수하게 청초하게

    [NOW포토] 홍수아, 수수하게 청초하게

    탤런트 홍수아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내츄럴 샤인’ 론칭 행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황정음, 상큼한 하얀 미소

    [NOW포토] 황정음, 상큼한 하얀 미소

    탤런트 황정음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내츄럴 샤인’ 론칭 행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라이언, 소년 같은 외모

    [NOW포토] 브라이언, 소년 같은 외모

    가수 브라이언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내츄럴 샤인’ 론칭 행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민호, 수줍은 미소로 타이완 출국

    [NOW포토] 이민호, 수줍은 미소로 타이완 출국

    배우 이민호가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민호는 스키니진에 흰색셔츠와 파란색 가디건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이트 원피스 입은 선우선 “도도하죠?”

    [NOW포토] 화이트 원피스 입은 선우선 “도도하죠?”

    배우 선우선이 1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거북이 달린다’ 언론시사회에 앞서 무대인사를 하고있다. 이날 선우선은 쇄골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화이트 원피스를 입어 시원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작품이다. 6월 11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꽃남’ 이민호 “홍보하러 타이완 가요”

    [NOW포토] ‘꽃남’ 이민호 “홍보하러 타이완 가요”

    배우 이민호가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민호는 스키니진에 흰색셔츠와 파란색 가디건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꽃남’ 구준표·금잔디, 공항에서 재회

    [NOW포토] ‘꽃남’ 구준표·금잔디, 공항에서 재회

    배우 이민호, 구혜선이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타이완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블랙레깅스 입은 구혜선 ‘스타일리시 하네’

    [NOW포토] 블랙레깅스 입은 구혜선 ‘스타일리시 하네’

    배우 구혜선이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혜선은 타이트한 블랙레깅스와 흰색티에 회색 쟈켓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할리우드 스타 부럽지 않은 출국

    [NOW포토] 구혜선, 할리우드 스타 부럽지 않은 출국

    배우 구혜선이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혜선은 타이트한 블랙레깅스와 흰색티에 회색 쟈켓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꽃남’ 인기에 타이완 출국

    [NOW포토] 구혜선 ‘꽃남’ 인기에 타이완 출국

    배우 구혜선이 3월 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혜선은 타이트한 블랙레깅스와 흰색티에 회색 쟈켓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찬란한유산’ 배수빈 “‘준세’는 여성들의 로망” (인터뷰①)

    ‘찬란한유산’ 배수빈 “‘준세’는 여성들의 로망” (인터뷰①)

    일주일 내내 브라운관을 통해 쏟아지는 수많은 드라마들 중에 ‘막장드라마’들을 제치고 유일하게 ‘착한드라마’ 한 편이 선전하고 있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요소 없이도 충분히 드라마의 성공을 가져올 수 있다는 모범적인 예시가 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 ‘찬란한 유산’을 이끌고 있는 맏형 배수빈을 만났다. 극중 ‘엄친아’ 박준세 역으로 등장해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수빈은 선한 인상과 가볍지 않은 분위기를 갖고 있었다. SBS ‘찬란한 유산’ 반응이 좋아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네자 불쑥 “대한민국의 여심을 사로잡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내며 반색했다. -‘찬란한 유산’ 반응이 굉장히 좋아요 “이번 드라마에는 정말 애착이 가요. 기대도 많이 되고요. 제가 드라마 현장에 갈 때 마다 좋은 에너지를 받고 있거든요. 제가 맡고 있는 역할 자체도 시청자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달해주는 입장이라 매일매일 즐겁네요.” “드라마가 26회라 작가분이 전개를 빠르게 진행하시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도 대본을 보는데 정신이 없더라고요.(웃음) 요즘은 조금 전개 속도가 정착이 됐어요. 아무래도 배우들이 연기를 잘 하니까 저도 재밌어요. 이미 내용을 다 아는데도 방송 볼 때마다 재밌는 거 있죠. 제가 찍은 드라마를 인터넷으로 다시 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라니까요. 하하” -박준세 역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준세가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아니 대한민국 여자들의 마음을 모두 훔쳤으면 좋겠어요.(웃음) 여성 시청자분들이 결혼을 했든 안했든 준세같은 남자하고 살고 싶고, 데이트 하고 싶은 이상형을 제가 구현하고 싶어요. -준세가 ‘키다리 아저씨’같은 이미지인데 실제는 어때요? “여성분들이 로망으로 꿈꾸는 인물을 맡았어요. 남자인 제가 봐도 준세 같은 인물이 실제로 있다면 정말 좋아할 거예요. (골똘히 생각하더니)저랑 비슷한 부분도 있고 다른 점도 있어요.(웃음) 준세처럼 공부나 싸움을 잘 하진 못했지만 인성은 저랑 닮아있는 것 같아요.(웃음) 준세는 기본적으로 성향이 밝은 사람이에요. 작품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편인데 저도 이 드라마를 하면서 성격이 밝아졌죠.” -드라마의 인기요인으로 이승기에게 포커스가 맞춰지던데. “저보다 (이)승기가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당연한 거라 생각해요. 물론 저도 계속 연기생활을 하다보면 언젠가 내가 집중을 받고 책임을 짊어져야 하는 날들이 올 거라 생각하고 있죠. 그때까지는 제가 쓸 수 있는 탄알을 많이 장전해야죠.” -지난해 SBS ‘바람의 화원’에서 정조 역을 맡아 근엄한 포스를 풍겼는데 “사극을 연기할 때는 역사 속 인물을 맡다보니까 제대로 재현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어요. ‘바람의 화원’ 당시에는 위인을 존경한다는 마음으로 연기했어요. 그분에게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근엄하게 연기했죠.” “그런데 이번 드라마는 현대극이라 그런지 저도 밝아졌어요. 시청자분들에게 해피바이러스를 드리고 싶은 마음에 대사톤도 발랄하게 잡았어요.(웃음) 보시는 분들이 제가 나오면 기분이 좋다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작품을 고르는 본인만의 기준이 있나요? “일단은 시나리오를 먼저 읽어요. 배역들을 보면 제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구분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매력적인 인물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 마음먹고 뛰어드는 스타일이에요. 하지만 제가 무조건 어떤 역할을 하겠다고 고집부리는 건 아니에요. 그저 제가 작품에 뛰어들고 빠져들 수 있는 연기를 해야죠.” “저는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예요. 저를 통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건 맞지만 굳이 애써서 포장된 모습을 보여 줘야겠다는 강박관념은 없어요. 그런 건 제 적성에 맞지 않거든요. 연기를 할 때 그 역에 몰입해서 변신해야겠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그럴 수가 없죠. (인터뷰②에 계속)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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