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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습격] 안혜경 “‘연애불변’에 하하 의뢰? 글쎄… ” (인터뷰)

    [현장습격] 안혜경 “‘연애불변’에 하하 의뢰? 글쎄… ” (인터뷰)

    방송인이 안혜경이 올’리브 채널 ‘연애불변의 법칙’ 시즌7 ‘나쁜남자’에 새 MC로 합류해 기존 MC 김현숙과 찰떡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연애불변의 법칙’의 촬영현장에서 서울신문NTN 취재팀을 만난 안혜경은 “이 프로그램을 처음 맡았다고 했을 때 다들 ‘그거 짜는 거지?’라고 물어왔다. 솔직히 나도 MC를 맡기 전에는 조금 의심했다.”면서 “근데 이게 장난이 아니다. 매 회 촬영할 때마다 정말 긴장된다.”고 ‘리얼’을 강조했다. 프로그램 녹화 내내 의뢰녀의 심기를 살피며 원활한 진행을 이끌었던 안혜경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요즘 젊은이들이 내가 젊었을 때와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서 “아무래도 내가 갖고 있는 연예 가치관과 어린 친구들과 많이 다른 것 같다. 격세지감을 느꼈다.”며 웃었다. 현재 하하와 공식 연예인 커플인 안혜경은 기회가 된다면 프로그램에 의뢰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해서 못할 것 같다. 궁금하지만 용기가 없다.”고 웃으며 “만약 내가 10년 전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출연신청은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리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노하우를 묻자 안혜경은 “최대한 의뢰녀의 기분을 파악해서 진행하려고 한다.”면서 “일부러 호응도 더 해주고 상황에 공감하고 있다는 표현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나와 줬다는 자체가 큰 용기이기 때문에 최대한 도와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촬영을 준비하는 도중에도 안혜경은 김현숙과 같은 방송출연이 처음인 의뢰녀와 ‘나쁜남자’가 긴장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대화를 유도하면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프로 MC다운 모습을 보였다. 안혜경은 “젊은 친구들이 이토록 힘겨운 사랑을 한다는 게 같은 여자로서 또 언니로 마음이 아팠다. 일일이 그걸 대변해 줄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그녀들의 심정을 다독일 수 있는 진행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윤석 “‘거북이’ 속 역할, 실제 나와 닮아” (인터뷰)

    김윤석 “‘거북이’ 속 역할, 실제 나와 닮아” (인터뷰)

    김윤석은 짙푸른 셔츠를 걸친 채 연분홍색 딸기 셰이크를 마시고 있었다. 배우의 카리스마가 넘치면서도 사람 냄새를 풍기는 남자. 그 이미지 그대로였다.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김윤석(41)을 만났다. ◆ 거북이 조필성 = 배우 김윤석 지금까지 맡았던 다양한 배역들 가운데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김윤석은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있겠느냐.”고 답했다. “내가 만난 모든 캐릭터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인간 김윤석과 가장 유사한 캐릭터를 골라보면 영화 ‘즐거운 인생’의 평범한 가장 성욱이, 그리고 ‘거북이 달린다’의 조필성 형사라고 생각해요.” 김윤석은 이번 영화에서 어리숙한 시골 형사 조필성 역을 맡았다. 분노의 레이저 안광을 뿜어내던 ‘추격자’ 엄중호의 눈빛이 아니다. 멍하고, 총기 없고, 술이 덜 깬 것 같은 동네 아저씨다. 희대의 탈주범 송기태(정경호)에게 당하고 또 당하면서도 그는 쫓고 또 쫓는다. ‘거북이 달린다’에서 보여준 조필성의 이런 나른함, 김윤석은 그것이 자신과 가장 닮았다고 했다. “연기를 하는 건지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건지 구분 안 가는 그런 캐릭터를 좋아해요.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인물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꼭 있는 보통 사람 말입니다.” ‘거북이 달린다’의 조필성은 그런 캐릭터다. 충북 어느 시골에 가면 꼭 만날 것만 같은 느릿한 말투의 아저씨. 놀랍게도 자연스러웠던 사투리 구사를 칭찬하자 김윤석은 “아주 충북 예산에 내려가 살다시피 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 지역 사투리를 잘할 수 있는 비결은 그곳에 가서 지내는 거예요. 주변 환경, 조연 배우들과 잘 융화될 수 있도록 적응해야 해요. 그러면 억지로 하려 하지 않아도 체화된 억양이 나오는 겁니다.” ◆ 거북이 VS 추격자 “‘거북이 달린다’와 ‘추격자’를 비교하자면 완전히 다른 영화”라고 김윤석은 설명했다. 조필성은 ‘추격자’의 엄중호와는 환경부터 다르다. 추격자 엄중호가 사회적 관계들로부터 자유로웠다면 조필성은 한 여자의 남편이고 사랑하는 딸에게 잘 보이고 싶은 아빠다. “‘거북이 달린다’의 핵심은 등장인물들 간의 앙상블입니다. 혼자 뛰어다니던 엄중호와는 철저히 달라요.” 실제로 어린 두 딸의 아빠이기도 한 김윤석은 조필성과 딸의 관계가 바로 영화가 전달하려는 핵심이라고 했다. 조필성에게 어린 딸이 엄마의 눈을 피해 입을 옷을 가져다주며 한숨과 함께 던지는 “도대체 왜 그러는겨!”라는 대사는 거북이 조필성이 달리는 데 본격적인 기시을 건 장치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어린 딸에게 그런 말을 듣는다는 건 황당함을 넘어 슬픔이죠. 여기서 앓는 벙어리 냉가슴이야 말로 조필성에게 투지를 불러일으킨 가장 큰 요소였습니다.” 김윤석은 “조필성에게 인간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바로 딸과 함께할 때”라며 “영화 속에서 딸과 함께 하는 장면들은 실제로 딸을 대하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거북이 달린다’를 사람 냄새 나는 영화로 찍고 싶었다는 감독의 말처럼 김윤석 역시 형사 이야기를 넘어 가슴이 훈훈해지는 가족의 드라마를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 캐릭터는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김윤석은 이토록 기폭이 큰 캐릭터를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 전작 ‘추격자’의 엄중호라는 캐릭터를 벗어나기 힘들었느냐는 질문에 김윤석은 고개를 저었다. “사람들은 ‘추격자’를 이야기하죠. 과연 김윤석이 엄중호를 벗어날 수 있을까. 하지만 ‘타짜’에서도 저는 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과연 김윤석이 ‘아귀’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겠는가. 배우들은 항상 그런 역할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전의 역할을 넘어서는 문제는 모든 배우가 고민하는 것이다. 김윤석은 이런 강박증에 빠지면 연기에 집중할 수 없다고 했다. “그저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요. 역할이 주어지면 그 역할에 맞는 정서를 최대한 표현해 내는 겁니다. 관객들이 다가올 수 있도록, 관객들이 제 역할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김윤석 본인도 수차례 언급한 것처럼 ‘거북이 달린다’와 ‘추격자’는 완전히 다른 영화다. 하지만 ‘추격자’의 후광은 상상 이상으로 드리워졌다. 일부 관객들은 김윤석과 형사라는 교집합에 집중하는 게 섭섭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김윤석은 고개를 저었다. “조필성에게서 엄중호의 모습을 찾는 것도, 새로운 모습을 찾는 것도 결국은 관객들의 선택입니다. 제가 ‘‘거북이 달린다’와 ‘추격자’가 이렇게나 달라요!’하고 강요할 수도 없잖습니까. 그럴 권리도 없고요.”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습격] ‘연애불변’ 장수 이유? “100% 리얼이니까”

    [현장습격] ‘연애불변’ 장수 이유? “100% 리얼이니까”

    시즌1 시즌2… 벌써 시즌7까지 내달린 프로그램이 있다. ‘커플브레이킹’, ‘삼자대면’, ‘나쁜남자’등의 타이틀을 걸고 야심한 시각에 뜨거운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올’리브 채널 ‘연애불변의 법칙’(연출 김승훈 임종희)이다. 연인의 숨겨진 일상을 뒤쫓는 프로그램 ‘연애불변의 법칙’(이하 ‘연애불변’)은 매 시즌 새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리얼’이 맞는 지를 의심하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연애불변’이 진정으로 ‘리얼’을 표방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서울신문NTN 취재팀이 촬영장을 습격했다. ‘연애불변’은 대체적으로 방송 나가기 2주전에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은 출연자가 자주 드나든다는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보다 자연스러운 촬영을 위해 ‘연애불변’ 제작진은 의뢰녀(프로그램 출연을 희망한 여자 출연자)와 의뢰녀의 ‘나쁜남자’가 주로 활동하는 지역을 토대로 선택한다. ‘연애불변’의 이애영 작가는 “프로그램 출연신청이 정말 많이 들어온다. 하지만 그중 80~90%가 탈락된다. 가장 먼저 미성년자는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없다. 또 서울에 사는 신청자 위주로 선택한다. 아무래도 우리가 현장으로 출동해야 하기 때문”이라며 출연 자격조건을 밝혔다. 미성년자 신분을 벗어났고 서울에 산다고 해서 무조건 ‘연애불변’에 나올 수 있는 건 아니다. ‘연애불변’의 작가들과 여러 번의 미팅을 통해 출연을 신청한 사연을 다시 검토하고 다시 까다로운(?) 자격심사를 거쳐야 한다. 혹 거짓 사연으로 방송 출연에 욕심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녹화에 들어갈 시간이 되자 시즌7부터 MC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현숙과 안혜경이 먼저 ‘연불카’(‘연애불변의 법칙’ 녹화가 이뤄지고 있는 세트차량)에 탑승했다. 실제 야채운반 차량으로 사용되고 있는 ‘연불카’안은 통풍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출연자들을 비롯한 스태프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중간에 녹화를 끊어가야 할 정도로 ‘연불카’의 실내 온도는 점차 높아졌고 그만큼 현장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실제로 프로그램이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단 한 번의 NG도 없이 모든 상황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냈다. 작가들은 녹화 틈틈이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같은 여자의 입장으로 의뢰녀와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다독이는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작가들을 비롯한 스태프들의 수고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나쁜남자’의 현장검거를 위한 현장 준비와 시민 통제까지 모두 완벽하게 마쳐야 녹화가 가능했다. 의뢰녀의 사연과 고약한(?) 남자친구만으로 방송이 완성되는 게 아니었다. ‘연애불변’의 연출을 맡은 김승훈 PD는 “우리 프로그램이 ‘짜고 한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는다. 현장에 와서 보면 그런 말을 절대 하지 못할 것”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연애불변’이 시즌제로 장수하게 된 요인을 묻자 김승훈 PD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사랑하는 연인들은 싸우고 의심하면서 끊임없이 서로에 대해 궁금하기 때문이다.”라며 “솔직하고 쿨한 젊은 친구들이지만 사랑은 가슴 아프게 하고 있다. 누구나 겪을 법한 아픈 사랑이야기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면서 꾸준하게 시청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취재팀이 동행해 본 결과 ‘연애불변의 법칙’은 ‘100% 리얼프로그램’으로 확인됐다. 60분의 한 회분 방송을 위해 30여명의 스태프들은 2주가 넘는 긴 시간동안 분주히 움직였고 갑자기 벌어질 사건에 대비해 항상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있었다. 실제로 이날 녹화 도중 의뢰녀의 ‘나쁜남자’는 제작진이 준비한 몰래카메라에 깜빡 속아 건장한 남자와 피를 부르는 혈투를 벌이기도 했다. 김승훈 PD는 “출연자들이 있는 한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고 싶다. 우리는 시청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에 의해서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며 “녹화 후에도 그들이 원하지 않으면 가명이나 모자이크 처리를 한다. 아예 방영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방송의 사실성을 주장했다. 이날 ‘연애불변’의 야외 촬영이 이뤄지는 현장에는 시민들이 끊임없이 모여들었다. 촬영 장면을 구경하던 시민은 “설정이 아닐까 의심했는데 오늘 보니까 리얼이 맞다. 이래서 자꾸 보게 된다. 오늘 촬영한 것도 꼭 방송으로 봐야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촬영을 모두 마친 의뢰녀 역시 “사실 출연하기 전에 많이 망설였다. 부모님께는 알리지 않아서 방송을 보여드리지 않으려고 한다.”면서 “계속 끙끙대고 고민만 하는 것보다 이렇게 나오니까 정말 속이 후련하다. 최종선택은 그 다음 문제다.”라고 강한 만족감을 내비쳤다. 방송은 오늘(11일) 밤 12시.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의 예쁜사랑 지켜봐주세요”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의 예쁜사랑 지켜봐주세요”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열애설 인정한 박한별 ‘수줍은 미소’

    [NOW포토] 열애설 인정한 박한별 ‘수줍은 미소’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예쁜사랑 할게요~”

    [NOW포토] 박한별 “예쁜사랑 할게요~”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의 7년열애 공식인정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의 7년열애 공식인정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사랑과 연기 ‘바쁘다 바빠’

    [NOW포토] 박한별, 사랑과 연기 ‘바쁘다 바빠’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 열애 인정후 행복한 미소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 열애 인정후 행복한 미소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열애설 인정 후 함박웃음

    [NOW포토] 박한별, 열애설 인정 후 함박웃음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비 “서울, 전세계를 향해 알려야죠”

    [NOW포토] 비 “서울, 전세계를 향해 알려야죠”

    9일 오후 서울 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하늘, 짧은 블랙 미니드레스 ‘깜찍’

    [NOW포토] 김하늘, 짧은 블랙 미니드레스 ‘깜찍’

    배우 김하늘이 9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엘르 200호 기념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짧은 블랙미니드레스를 입은 김하늘은 군살없는 각선미를 뽐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혜빈, 매끈한 S라인

    [NOW포토] 전혜빈, 매끈한 S라인

    배우 전혜빈이 9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엘르 200호 기념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원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은 전혜빈이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알렉스·호란, 지적인 블랙 커플

    [NOW포토] 알렉스·호란, 지적인 블랙 커플

    클래지콰이 알렉스와 호란이 9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엘르 200호 기념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비, 서울시 홍보대사로 나서

    [NOW포토] 비, 서울시 홍보대사로 나서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돼 9일 오후 서울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오세훈 시장과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변정민, 변치않는 모델포스

    [NOW포토] 변정민, 변치않는 모델포스

    배우 변정민이 9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엘르 200호 기념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금빛 스커트를 입은 변정민은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미공개샷] 이보다 간지날 순 없다! ①

    [2PM 미공개샷] 이보다 간지날 순 없다! ①

    ’폼生폼死’ 2PM은 ‘카메라를 즐길 줄 아는’ 아이돌이다.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도 척척, 뻣뻣함이란 찾아볼 수 없다. 마치 연속된 춤 동작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자연스럽다. 데뷔 10개월 차 신인그룹이라 믿겨지지 않는 노련함이다.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 촬영을 가진 2PM은 매 컷마다 예측할 수 없는 포즈로 사진 기자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때로는 귀여운 악동으로! 때로는 남성 향기가 물씬 나는 모델로! 돌변하는 2PM의 미공개 컷을 전격 공개한다. ★ [더욱 강렬하게! 더욱 간지나게!] 2PM의 사진 촬영에는 포즈 요청이 필요 없다. 7명의 멤버는 각자 자신이 돋보일 수 있는 포지션을 알고 있으며 자기만의 개성이 드러날 수 있는 느낌을 연출한다. 팀 컷의 경우, 대개 팀의 리더인 재범(박재범·21)이 중심을 잡고 팀 내 가장 키가 큰 택연(옥택연·20)과 찬성(김찬성·18)이 가장자리에 서 균형을 유지한다. 데뷔 당시 “10점 만점에 만점!”을 외치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아크로바틱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의상에서 아이돌 그룹이라 믿져지지 않는 섹시함이 묻어난다. 헤어스타일도 여름 시즌에 맞춰 짧게 다듬었다. 특히 재범과 찬성은 옆 머리에 팀명 ‘2PM’을 형상화한 스크래치를 넣어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살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이나믹하게 떨어지는 느낌. 이것이 바로 2PM만의 감각. 카메라 앞에서 자신들의 강점을 여과없이 드러낼 줄 아는 그들의 당당함에 박수를 보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미공개샷] 이보다 귀여울 순 없다! ②

    [2PM 미공개샷] 이보다 귀여울 순 없다! ②

    ’폼生폼死’ 2PM은 ‘카메라를 즐길 줄 아는’ 아이돌이다.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도 척척, 뻣뻣함이란 찾아볼 수 없다. 마치 연속된 춤 동작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자연스럽다. 데뷔 10개월 차 신인그룹이라 믿겨지지 않는 노련함이다.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 사진 촬영을 가진 2PM은 매 컷마다 예측할 수 없는 포즈로 사진 기자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때로는 귀여운 악동으로! 때로는 남성 향기가 물씬 나는 모델로! 돌변하는 2PM의 미공개 컷을 전격 공개한다. ★ [더욱 해맑게! 더욱 천진난만하게!] 2PM은 못말리는 장난꾸러기다. 진지한 분위기로 정규 촬영을 마치고 ‘찰칵’ 소리가 계속되자 2PM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꽁꽁 숨겨놨던 ‘10점 만점에 10점’적의 개구쟁이 본능이 폭발했을까. “으악!” 준호와 닉쿤의 짧은 비명. 찬성과 준수가 앞 대열의 준호와 닉쿤 위에 올라 탄 것. 이때 재범도 ‘2PM 샌드위치(?) ‘에 합류한다. 익살스러운 재범 옆에서 평정심을 유지는 우영, 또 이러한 돌발 상황에도 예쁜 포즈로 새침함을 유지하는 택연의 모습이 순간 포착의 즐거움을 더한다. 이번엔 준호가 찬성에게 복수를 한다. 일명 ‘찬성 사탕’ 만들기.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재미있다면 O.K!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에 닉쿤도 꽃미소를 날린다. 최근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을 정상에 올려두며 ‘2009년 신인상’을 우선 예약해둔 2PM. 이들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짜 이유는 바로 ‘프로 정신’ 이면에 숨겨둔 이런 ‘순수함’ 때문이 아닐까.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푸시캣돌스’ 니콜셰르징거, 경호속 입국

    [NOW포토] ‘푸시캣돌스’ 니콜셰르징거, 경호속 입국

    미국의 여성 5인조 팝그룹 푸시캣돌스(Pussycat dolls)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푸시캣돌스의 리더 니콜셰르징거가 입국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세계적인 스타 ‘푸시캣돌스’는 2005년 싱글 앨범 ‘돈트 차(Don’t Cha)’로 데뷔했다. ‘돈트 차’는 2006년 국내 CF에 삽입곡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 3년 만의 신작 ‘돌 도미네이션(Doll Domination )’을 발표했다. 푸시캣돌스는 6월 6일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팍축구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다해, 비와 함께 홍콩 동반 출국

    [NOW포토] 이다해, 비와 함께 홍콩 동반 출국

    비와 이다해는 6일 홍콩에서 열리는 패션쇼 무대에 서기 위해 함께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날 비(Rain, 본명 정지훈) 보다 일찍 도착한 이다해는 오전 7시 30분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30분쯤 지나자 출국장으로 비가 모습을 드러냈다. 비는 얼마 전 론칭한 의류 브랜드 ‘식스투파이브’의 디자이너 겸 전속모델로 같은 소속사 식구인 이다해와 함께 패션모델로 2009 F/W 런웨이에 선다. 이번 홍콩 패션쇼에는 홍콩뿐만 아니라 중화권 스타들과 패션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식스투파이브’의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비의 탁월한 패션 감각을 홍콩 및 중화권에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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