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혜정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지하수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티파니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물갈이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이용수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73
  • [NOW포토] 정웅인, 해맑은 웃음 지으며 입장

    [NOW포토] 정웅인, 해맑은 웃음 지으며 입장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한고은 주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한편 조직원으로 잠입한 비밀경찰과 경찰에 잠입한 조직원 간에 허를 찌르는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액션 코미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1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운택 ‘평범한 표정이 오히려 어색?’

    [NOW포토] 정운택 ‘평범한 표정이 오히려 어색?’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한고은 주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한편 조직원으로 잠입한 비밀경찰과 경찰에 잠입한 조직원 간에 허를 찌르는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액션 코미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1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 냉철한 살인마의 부드러운 미소

    [NOW포토] 박용우, 냉철한 살인마의 부드러운 미소

    박용우, 엄태웅 주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주)한컴)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의 섬뜩한 연출과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 박용우,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2월 19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ㆍ엄태웅, 잘생긴 ‘맨인블랙’

    [NOW포토] 박용우ㆍ엄태웅, 잘생긴 ‘맨인블랙’

    박용우, 엄태웅 주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주)한컴)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의 섬뜩한 연출과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 박용우,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2월 19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태웅ㆍ박용우 ‘우린 항상 진지해~’

    [NOW포토] 엄태웅ㆍ박용우 ‘우린 항상 진지해~’

    박용우, 엄태웅 주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주)한컴)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이 연출을 맡고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 박용우와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2월 19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준호 “‘유감스러운 도시’ 속편 계획 없다”

    정준호 “‘유감스러운 도시’ 속편 계획 없다”

    배우 정준호가 2년 만에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로 관객들을 만난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엔터테인먼트)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준호는 “속편 제작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정준호는 “영화 끝부분에 제가 연기하는 장면에서 속편이 나올 것처럼 느껴지긴 하지만 감독님이나 배우들도 속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객들이 우리 영화를 보고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다. 감독님께서 워낙 신경을 많이 쓰셨다.”며 “아쉬운 것도 많지만 좋은 평가를 내려달라”고 부탁했다. 시사회 전 무대인사에서 그는 “한국 영화가 정말 어렵다. 우리 영화를 통해서 한국영화가 다시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전작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투사부일체’, ‘공공의 적 2’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정준호는 이번 영화를 통해 특수 임무를 맡게 된 교통 경찰 장충동 역할을 맡았다. 교통경찰에서 조직원까지 전혀 다른 캐릭터를 넘나들며 변신을 꾀한 그는 영화를 위해 40개의 청테이프로 1시간 동안의 수작업 끝에 벽에 2시간 동안 공중부양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경찰에서 건달로 위장 잠입한 장충동(정준호 분)과 건달 조직에서 경찰로 잠입한 이중대(정웅인 분)의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코미디 ‘유감스러운 도시’는 2009년 1월 22일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태웅ㆍ박용우, 영화 ‘핸드폰’의 남자들

    [NOW포토] 엄태웅ㆍ박용우, 영화 ‘핸드폰’의 남자들

    박용우, 엄태웅 주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주)한컴)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의 섬뜩한 연출과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 박용우,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2월 19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웅인·정운택·정준호 ‘다시 뭉친 정트리오~’

    [NOW포토] 정웅인·정운택·정준호 ‘다시 뭉친 정트리오~’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한고은 주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한편 조직원으로 잠입한 비밀경찰과 경찰에 잠입한 조직원 간에 허를 찌르는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액션 코미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1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상민 ‘코믹 영화 속 진지함?’

    [NOW포토] 박상민 ‘코믹 영화 속 진지함?’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한고은 주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한편 조직원으로 잠입한 비밀경찰과 경찰에 잠입한 조직원 간에 허를 찌르는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액션 코미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1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고은 ‘미스코리아 같은 자태’

    [NOW포토] 한고은 ‘미스코리아 같은 자태’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한고은 주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한편 조직원으로 잠입한 비밀경찰과 경찰에 잠입한 조직원 간에 허를 찌르는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액션 코미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1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웅인, 영화 ‘유감도’의 슬픈 남자

    [NOW포토] 정웅인, 영화 ‘유감도’의 슬픈 남자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한고은 주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한편 조직원으로 잠입한 비밀경찰과 경찰에 잠입한 조직원 간에 허를 찌르는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액션 코미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1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고은 “정웅인과 베드신, 연기에 좋은 경험”

    한고은 “정웅인과 베드신, 연기에 좋은 경험”

    배우 한고은이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정웅인과의 베드신 촬영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 엔터테인먼트)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한고은은 “연기인생에 좋은 경험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시나리오상 베드신 장면에서 전라 설정이 아니였다. 선배 정웅인이 스스로 벗겠다고 해 전라신이나온다.”며 “남은 연기 인생에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극 중 한고은은 여형사 한세린 역을 맡아 경찰에 잠입한 조직원 출신 이중대(정웅인 분)와 사랑에 빠진다. 영화 속에서 한고은은 정웅인과 키스신을 선보이고 함께 전라 뒷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웅인은 “베드신 때문에 2달 동안 닭가슴살만 먹고 트레이닝을 열심히 했는데 정작 화면에는 뒷모습만 나왔다.”며 내심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고은은 극 중 술 마시는 장면에 대해 “술을 마시는 연기는 일상에서 나온 연기다. 많은 돈을 주고 배운 연기”라고 밝혀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경찰에서 건달로 위장 잠입한 장충동(정준호 분)과 건달 조직에서 경찰로 잠입한 이중대(정웅인 분)의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코미디 ‘유감스러운 도시’는 2009년 1월 22일 개봉해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고은 ‘매혹적인 눈빛’

    [NOW포토] 한고은 ‘매혹적인 눈빛’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한고은 주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한편 조직원으로 잠입한 비밀경찰과 경찰에 잠입한 조직원 간에 허를 찌르는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액션 코미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1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우 “핸드폰 사진 대부분은 연인 조안”

    박용우 “핸드폰 사진 대부분은 연인 조안”

    배우 박용우가 영화 ‘핸드폰’을 통해 소름끼치는 냉철한 악역으로 1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1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 한컴)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용우는 공식연인인 조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방송인 김구라가 휴대전화 단축 번호 1번에 누가 저장돼 있느냐고 질문하자 박용우는 “기계치라서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잘 다룰 줄 모른다. 아마 1~2번은 지인들의 번호가 아닐까… 하지만 마음 속에는 여자친구가 1번이다.”고 답했다. 이어 여자친구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아느냐고 묻자 그는 “사실 아직까지는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해 서로 터치를 안한다.”고 전했다. 또 그는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들은 여자친구 사진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용우는 극 중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샐러리맨이지만 섹스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손에 쥐면서 내면에 숨겨졌던 폭력성을 드러내게 된다. 그는 목소리 만으로도 스크린을 압도해야 하는 악역이기에 촬영 이전부터 본인의 목소리 대사를 녹음해고 무한 청취를 통해 가장 캐릭터에 적합한 목소리를 찾아냈다는 후문. 자신의 목소리가 처음에는 낯설어 당황스러웠다는 그는 “일단 감독님에 대한 신뢰감이 컸다. 오락적인 영화는 분명하지만 사회적인 의미도 내포되어 있어 관객분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영화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여자친구는 내 목소리가 가장 세상에서 가장 좋다고 말한다.”고 전해 주변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박용우ㆍ 조안 커플은 지난 가을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뒤 개인 홈페이지에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을 올리는 등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휴대전화 없이 단 1초도 살 수 없는 연예기획사 대표(엄태웅 분) 승민이 실수로 핸드폰으르 분실한 후 핸드폰에 담긴 정보가 악용되며 일상이 위협받자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익명의 남자’(박용우 분)를 추격하는 사투를 그렸다. 2월 19일 개봉. 사진출처=조안 미니홈피(하단)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 부드러운 이미지 벗고 연기 변신!

    [NOW포토] 박용우, 부드러운 이미지 벗고 연기 변신!

    박용우, 엄태웅 주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주)한컴)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의 섬뜩한 연출과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 박용우,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2월 19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고은 ‘뒷 모습 어때요?’

    [NOW포토] 한고은 ‘뒷 모습 어때요?’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한고은 주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한편 조직원으로 잠입한 비밀경찰과 경찰에 잠입한 조직원 간에 허를 찌르는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액션 코미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1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태웅ㆍ박용우, 두 매력남의 카리스마

    [NOW포토] 엄태웅ㆍ박용우, 두 매력남의 카리스마

    박용우, 엄태웅 주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주)한컴)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이 섬뜩한 연출과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 박용우,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2월 19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상면 “무대위에서 박해미와 눈으로 말해”

    박상면 “무대위에서 박해미와 눈으로 말해”

    배우 박상면이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를 통해 1년여간 호흡을 맞춘 배우 박해미와 찰떡호흡을 과시했다. 박상면은 지난 9일 오후 3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됐던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시연이 끝난 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아까 노래 부르는데 목소리가 많이 갈라졌다.(웃음) 정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난해 공연과 달리 이번에는 노래 레퍼토리가 달라졌다. 이번 공연을 통해서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싶다.”는 공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상대배우 박해미와 호흡을 묻는 질문에 박상면은 “제가 너무 오랜만에 뮤지컬을 했는데 박해미 선배가 잘 이끌어 준다. 서로 공연을 많이 하다보니까 무대에서 실수해도 눈으로 이야기를 할정도가 됐다.”며 “박해미 선배는 배우가 무대위에서 실수하면 꼭 앞에서 얘기한다. 그런 지적을 받지 않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옆에 자리한 박해미는 “겉으로 보기엔 공연도 대충대충하고 뭐든지 설렁설렁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정말 열심히 한다. 그런 마음가짐이 좋다.”면서도 “다만 연습 끝나고 술마시러 가자고 꼬드기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어제도 술마시다가 새벽 2~3시에 집에 들어갔더니 아까 공연에서 부른 노래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마지막으로 박상면은 “나와 박해미 선배 뿐만 아니라 공연에 참여하는 모든 배우들이 열정을 쏟았다. 공연을 거의 1년가까이 진행한 후 이번에 앵콜공연을 하게 됐다. 이전의 공연을 똑같이 반복하기 보다 색다르게 하기 위해 열심히 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직접 공연에 와서 보시면 좋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2008년 6월 초연해 100회 이상 공연이 매진기록을 달성하며 흥행을 기록했다. 70,8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영화 ‘진짜진짜 좋아해 시리즈’를 모티브로 학창시절의 꿈, 낭만, 첫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작품이다. 박해미 박상면 초연멤버와 김선경 조갑경 홍수아 민영기 등의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하고 흥겨운 라이브 밴드의 연주가 함께 어울린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1월 8일 첫막을 올린 후 오는 25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미 ”경기불황 속 티켓값 거품 없애야 한다”

    박해미 ”경기불황 속 티켓값 거품 없애야 한다”

    배우 박해미가 뮤지컬 티켓값의 거품을 없애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해미는 9일 오후 3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시연이 진행된 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우리 공연은 지난 해 공연에 비해 달라진 것들이 있다. 지난번 공연때 실수를 했거나 부족했던 부분들을 연출가와 상의하고 수정했다.”며 “항상 공연을 끝내고 나면 후회를 하는데 이번에는 그런 부분을 더 줄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날 박해미는 창작뮤지컬의 필요성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게 피력했다. 박해미는 “현재 우리는 외국공연처럼 기나긴 시간이 걸려서 제대로 된 작품을 올리는 게 아니다. 하지만 우리 것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심정으로 무대에 선다.”면서 “계속 외국 것(뮤지컬)만 할 수 없어서 하나하나 열정을 갖고 무대에 선다. 그런 열정들이 우리의 창작뮤지컬이 살아갈 수 있는 기초 자산이 된다. 우리 한국만의 뮤지컬을 갖겠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숙연해진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솔직히 요즘에 경제불황이라 티켓값을 낮추고 거품을 없애자고 했다. 하지만 제작여건상 2주동안 국립극장에서 공연을 하기위해서는 티켓 값을 내릴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 정적인 것 보다 동적인 걸 전달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우리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더 많은 기운을 북돋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상대배우 박상면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박해미는 “박상면은 다른배우들과 융합이 좋다. 자신의 개런티 반을 술 마시는데 쓴다. 총 40~50명을 되는 배우들과 전국의 주점을 다니면 서 술과 함께 인생의 진리를 나누고 있다. 그 덕분에 무대위에서 배우들과 호흡을 잘 맞춘다.”면서 “다만 밤을 새워 술을 마시니까 다음날 배우들이 노래 부를 때 목소리가 다 갈라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2008년 6월 초연해 100회 이상 공연이 매진기록을 달성하며 흥행을 기록했다. 70,8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영화 ‘진짜진짜 좋아해 시리즈’를 모티브로 학창시절의 꿈, 낭만, 첫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작품이다. 박해미, 박상면 등 초연멤버에 김선경 조갑경 홍수아 민영기 등의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한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1월 8일 첫막을 올린 후 오는 25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해미ㆍ박상면 ‘진짜진짜 좋아해’

    [NOW포토] 박해미ㆍ박상면 ‘진짜진짜 좋아해’

    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박해미, 김선경, 조갑경, 박상면, 김법래, 민영기, 박홍주 출연의 뮤지컬‘진짜진짜 좋아해’ 프레스리허설이 열렸다. ‘진짜진짜 좋아해’는 70-80년 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영화 ‘진짜진짜 시리즈’를 모티브로 학창시절의 꿈과 낭만, 가슴 설레는 첫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한 공연이다. 한편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작품과 화려한 출연진들로 재무장해 돌아온 ‘진짜진짜 좋아해’는 지난 8일 부터 공연됐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