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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강태을, 일본에서 ‘물 건너온’ 명품배우!

    [NOW포토] 강태을, 일본에서 ‘물 건너온’ 명품배우!

    주지훈, 김다현, 강태을이 출연하는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문화홀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친절한’ 톰 크루즈의 2박3일 “오직 팬들과 함께”

    ‘친절한’ 톰 크루즈의 2박3일 “오직 팬들과 함께”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를 위해 지난 16일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의 2박 3일 일정이 모두 끝났다. 2박 3일 동안 톰 크루즈는 한국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했고, 덕분에 “친절한 크루즈 씨”라는 별명도 얻었다. 모든 일정에서 한국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그는 “정말 감사하다. 한국 팬들의 뜨거운 열정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 첫째 날, 김포공항서 포토존 아닌 팬들 앞으로 성큼성큼 지난 16일 김포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톰 크루즈는 취재진의 포토존이 아닌 팬들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가 “How are you?”로 안부를 물었다. 잠깐 인사하고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거나 바로 공항을 빠져나갈 것을 예상했지만 큰 오산이었다. 사인을 요청하는 팬들에게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는 것은 물론 그의 모습을 보고 감격한 나머지 눈물 흘리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팬에게는 먼저 다가가 악수를 청했다. ‘작전명 발키리’의 영화 포스터를 들고 온 팬에게는 팔을 뻗쳐 포스터를 달라고 요청한 뒤 사인을 해주고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세심하고 화끈한 팬서비스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 둘째 날, 30분 핸드프린팅 행사에 25분간 팬과 함께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한 톰 크루즈는 그를 보기 위해 몇 시간동안 자리를 잡고 기다린 팬들을 위해 한명이라도 더 손을 잡아주고 사인을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을 위해 직접 ‘셀카’까지 감행한 ‘수리아빠’는 김포공항에서 보여준 훈훈한 모습에 이어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도 어김없이 팬들과 악수하고 안부를 묻는 등 매너 있는 모습으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또 한 팬이 전달한 수리 사진을 선물로 받자 잠깐 멈칫하더니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셋째 날, 2시간 동안 레드카펫 행사장 마비 이틀간의 빡빡한 일정과 팬들의 요구에 일일이 대응하느라 지치고 힘들었을 법도 했지만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팬들에 대한 화끈한 서비스는 멈추지 않았다. 톰 크루즈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1천 여 명의 팬들이 몰려와 레드카펫 행사장은 행사가 진행된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마비상태를 보였다. 톰 크루즈는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그를 향해 손을 뻗치는 팬들을 한명도 놓치지 않기 위해 모두 악수를 하고 손을 맞잡는 등 최대한 팬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노력했다. 레드카펫으로 내려오기까지 약 10m 정도의 거리였지만 환호하는 모든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느라 무려 1시간1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됐다. 뿐만 아니라 톰 크루즈는 아래층에서 기다리던 수백 명의 팬들이 동시에 환호를 지르자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 말한 뒤, 다시 펜을 챙겨들고 팬들에게 직접 다가가 사인해주고 손을 맞잡았다. 레드카펫 행사를 마지막으로 2박 3일간의 방한 일정이 마무리 됐다. 이번 톰 크루즈 방문은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줬다. 톰 크루즈의 팬들은 물론 우연히 자리를 함께한 시민들과 인터넷을 통해 그의 친절한 모습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수리 아빠’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했다.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소탈한 모습, 한국 팬들의 열정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 등 2박 3일간 그가 보여준 모습은 “한국 팬들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는 그의 말처럼 한국팬들 역시 ‘친절한 크루즈 씨’를 평생 잊지 못하도록 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크루즈, 팬들의 환호에 깜짝!

    [NOW포토] 톰크루즈, 팬들의 환호에 깜짝!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친절한 톰 크루즈’와 찍는 사진 한장!

    [NOW포토] ‘친절한 톰 크루즈’와 찍는 사진 한장!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친절하게 V 사진 찍어요’

    [NOW포토] 톰 크루즈 ‘친절하게 V 사진 찍어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옷에 뭐가 들어갔나?’

    [NOW포토] 톰 크루즈 ‘옷에 뭐가 들어갔나?’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에서 하는 ‘마지막 행사’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에서 하는 ‘마지막 행사’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톰 크루즈,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 토퍼 맥쿼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침부터 기다린 이유…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아침부터 기다린 이유…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100여명의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그를 기다린 이유는 단 하나였다.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의 2박 3일의 일정 중 마지막 공식 행사인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백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 프린팅’ 행사장에도 수백여명의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한국내에서의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지만 오늘 행사장에는 그야말로 발디딜틈 없을 정도로 팬들이 몰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행사장에는 1층과 2층에 깔린 긴 레드카펫 주변으로 모든 팬들이 둘러싸여 이동이 불가능한 상태다. 톰 크루즈는 입국시부터 모든 행사때마다 팬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을 해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로 ‘친절한 톰 크루즈씨’라는 닉네임까지 얻었다. 레드카펫 행사 직전 열린 내한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 ‘친절한 톰 크루즈’라는 별명이 맘에 든다. 한국팬들의 따뜻한 마음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긴 행렬의 맨 처음 자리를 차지했다는 한 팬은 “입국한 김포공항에서부터 오늘 마지막 행사까지 모든 일정을 따라다녔다. 그의 매너에 정말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다른 한 팬은 “뉴스를 통해 친절한 그의 모습을 보고 마지막 공식 행사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 그래서 먼길을 마다않고 행사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행사의 관계자는 “매 행사때마다 많은 팬들이 찾아왔는데, 오늘 행사는 마지막 행사여서 그런지 특별히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비공개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17일에는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으며 오늘(18일)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한국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크루즈 “절대 저를 잊지마세요~”

    [NOW포토] 톰크루즈 “절대 저를 잊지마세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보고 눈물 쏟는 아가씨!

    [NOW포토] 톰 크루즈 보고 눈물 쏟는 아가씨!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크루즈 ‘화 내는거 아니에요~’

    [NOW포토] 톰크루즈 ‘화 내는거 아니에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팬들, ‘언제 오려나’

    [NOW포토] 톰 크루즈 팬들, ‘언제 오려나’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톰 크루즈(47) 레드카펫 행사 시작전 이른 시간부터 그를 보기 위해 몰린 수백명의 팬들로 행사장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한국일정 마무리… ‘친절한 월드스타’ 모범

    톰 크루즈, 한국일정 마무리… ‘친절한 월드스타’ 모범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만여 명 팬의 열렬한 환호 속에 마지막 공식 일정인 레드카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톰 크루즈는 18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렸고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는 이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사람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검은색 수트로 멋을 낸 톰 크루즈는 손을 흔들며 입장했다. 그는 행사장에 길게 깔린 레드카펫을 지나가며 일일이 팬들에게 악수를 나누고 사인을 해주는 등 마지막까지 따뜻한 매너를 선보였다. 그런 그의 모습에 팬들은 환호했고 톰 크루즈는 연신 환한 미소로 보답했다. 톰 크루즈가 두개 층으로 이뤄진 행사장 중 2층에 펼쳐져 있는 레드카펫을 통과하는 데 걸린 시간만 해도 1시간 남짓. 팬들과 함께한 후 1층에 설치된 중앙 무대에 선 그는 “이렇게 반갑게 반겨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고 사인을 해주고 싶었다.”고 짧은 인사를 전했다. 1층에서도 그의 친절함은 계속됐다. 팬들을 위해 일일이 악수와 사인을 해주었고 틈틈이 2층에 있는 팬들을 위해 손을 흔들어주기도 했다. 마지막 일정까지 멋진 매너를 선보인 그는 2박 3일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한국팬들에게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하며 ‘친절한 톰 크루즈 씨’라는 닉네임까지 얻었다. 그는 오늘(18일)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런 닉네임에 대해 감사한 듯 “한국팬들의 따뜻함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레드카펫 행사 후 톰 크루즈는 오후 8시부터 2천 500여명의 관객이 초청된 ‘작전명 발키리’의 시사회 무대인사를 마치고 김포공항에서 바로 출국한다.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비공개 칵테일 파티에 참석해 한국스타들과 감독 등을 만나기도 했다. 17일에는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으며 오늘은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한국에서의 모든 공식 일정을 마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너도 나도 악수 한번!

    [NOW포토] 톰 크루즈, 너도 나도 악수 한번!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팬들과 악수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를 향한 뜨거운 열기!

    [NOW포토] 톰 크루즈를 향한 뜨거운 열기!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팬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매력적인 눈동자!

    [NOW포토] 톰 크루즈, 매력적인 눈동자!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팬들 위해 포토타임!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팬들 위해 포토타임!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사진촬영에 응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쿠르즈, 진정한 헐리우드 훈남 미소!

    [NOW포토] 톰 쿠르즈, 진정한 헐리우드 훈남 미소!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크루즈는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크루즈 팬미팅, 스타의 친절함 돋보여

    톰크루즈 팬미팅, 스타의 친절함 돋보여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월드스타다운 매너로 한국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한 톰크루즈는 500여팬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행사 시작 전 이른 시간부터 그를 보기 위해 몰린 수백명의 팬들로 행사장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특유의 미소로 손을 흔들며 등장한 톰 크루즈는 팬들을 위해 직접 다가가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가 하면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슈퍼스타다운 매너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입국 당시에도 팬들을 위해 악수와 사인, 사진을 찍어주었던 톰 크루즈는 오늘 행사에서도 행사시간 중 30분 정도를 팬들과의 만남에 할애했다. 톰 크루즈는 팬들과 시간을 함께 하면서도 혹시 모를 사고가 일어날까 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그의 모습에 팬들은 “정말 멋있다”, “역시 최고다”라는 말로 그의 친절함에 환호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톰 크루즈는 핸드프린팅 행사 후 “정말 감사하다.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비공개로 이뤄진 이날 자리에는 김수로, 한예슬, 하정우, 장혁 등 배우와 류승완 감독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가 끝난 뒤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묶은 톰 크루즈는 오늘 행사에 참석한 이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톰 크루즈는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2001년 ‘바닐라 스카이’ 홍보를 위한 내한한 이후 8년만의 4번째 방문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팬들의 큰 환호에 함박웃음!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팬들의 큰 환호에 함박웃음!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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