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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도전’ 주지훈 “배우는 상상력이다”

    ‘뮤지컬 도전’ 주지훈 “배우는 상상력이다”

    뮤지컬 ‘돈주앙’으로 뮤지컬에 데뷔하게 된 배우 주지훈이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배우 주지훈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에서 “모델로 데뷔해서 오래 일을 했기 때문에 영화배우, 탤런트 활동을 했지만 무대를 좋아한다.”며 “우연찮게 섭외가 들어왔는데 뮤지컬을 하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뮤지컬 ‘돈주앙’을 임하는 각오를 묻자 주지훈은 “사실 라이센스 뮤지컬 형식을 잘 몰랐다. 창작이 아니고 원작을 따라가야 하는 작업을 잘 몰랐다. 사전에 알았다면 원작을 봤을 텐데 그렇지 못해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뮤지컬을 100% 무조건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들어왔다. ‘돈주앙’이라는 캐릭터가 갖고 있는 내면적, 외면적 매력의 합일점을 찾기 위해서 노력중이다.”며 “이전의 작업들보다 더 큰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돈주앙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뮤지컬 ‘돈주앙’이 본인에게 큰 경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주지훈은 “분명 이 작품이 날 늘려주고 있다. 많이 늘릴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조일 수도 있다. 뮤지컬이라는 장르는 배우가 몸으로 보여줘야하는 게 많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다.”며 “앞으로 배우 또는 인간으로서 틀을 깨나가고 있는 것 같다. 배우에게는 여러 경험들이 살이 붙는다. 이 생각이 바뀔 수 있겠지만 배우는 상상력이라고 생각한다. 장르에 대한 구분을 점점 깨나갈 수 있는 시발점이 돈주앙이라고 생각해 저에게는 굉장히 중요하다. 누가 안되게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주지훈은 이날 아쉽게도 목상태가 좋지 않아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지 못했다. 이에 주지훈은 “오늘 목상태도 안좋아서 쇼케이스를 못보여드렸다. 28년을 살면서 이렇게 소리쳐본 적이 없었다.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서는 선배 배우들의 성량을 못따라가서 어쩔 수 없다.”며 “하지만 계속 연습하고 있다. 좋은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돈주앙 역에 트리플 캐스팅 된 주지훈은 “다른 두 배우 김다현, 강태을 보다 합류가 늦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는 “솔직히 처음에는 걱정하고 연습에 들어왔다. 마치 전학생같은 기분도 들었다. 오랜 작업한 분들 사이에 낀 다는 게 부담됐는데 두 형(김다현 강태을)이 굉장히 잘해주셨다. 고등학교 졸업 후 이렇게 단체작업을 하는 게 처음이다. 드라마, 영화도 그렇지만 모든 게 다 단체생활이라 학교 다니는 기분으로 생활하고 있다.”며 활짝 웃었다. 일부에서 연기력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주지훈은 “저는 개인적으로 스스로에게 냉정하다. 주위에서 나쁜말이 들려와도 내가 생각했을 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마음을 쓰지 않는다. 반대로 좋은 평가를 받아도 누구보다 더 냉정하게 쳐낸다. 칭찬도 내가 납득하지 않으며 듣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생각을 단호하게 전했다. 2004년 2월 캐나다 몬트리올 초연당시 3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뮤지컬 ‘돈주앙’은 스페인의 젊은 귀족이자 세기의 옴므파탈 돈주앙의 삶과 사랑을 노래한다. 이번 공연에는 2006년 내한해 플라멩코 독무와 군무를 이끌며 돈주앙을 사로잡았던 프리마돈나 마리아 로페즈(Maria Lopez)와 리카르도 로페즈(Ricardo Lopez)등이 오리지널 공연의 플라멩코 댄서들과 악단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돈주앙’은 오는 2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지훈 ‘뮤지컬에 도전하다!’

    [NOW포토] 주지훈 ‘뮤지컬에 도전하다!’

    주지훈, 김다현, 강태을이 출연하는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문화홀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크루즈, 팬들의 환호에 깜짝!

    [NOW포토] 톰크루즈, 팬들의 환호에 깜짝!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크루즈 “절대 저를 잊지마세요~”

    [NOW포토] 톰크루즈 “절대 저를 잊지마세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보고 눈물 쏟는 아가씨!

    [NOW포토] 톰 크루즈 보고 눈물 쏟는 아가씨!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크루즈 ‘화 내는거 아니에요~’

    [NOW포토] 톰크루즈 ‘화 내는거 아니에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팬들, ‘언제 오려나’

    [NOW포토] 톰 크루즈 팬들, ‘언제 오려나’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톰 크루즈(47) 레드카펫 행사 시작전 이른 시간부터 그를 보기 위해 몰린 수백명의 팬들로 행사장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한국일정 마무리… ‘친절한 월드스타’ 모범

    톰 크루즈, 한국일정 마무리… ‘친절한 월드스타’ 모범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만여 명 팬의 열렬한 환호 속에 마지막 공식 일정인 레드카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톰 크루즈는 18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렸고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는 이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사람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검은색 수트로 멋을 낸 톰 크루즈는 손을 흔들며 입장했다. 그는 행사장에 길게 깔린 레드카펫을 지나가며 일일이 팬들에게 악수를 나누고 사인을 해주는 등 마지막까지 따뜻한 매너를 선보였다. 그런 그의 모습에 팬들은 환호했고 톰 크루즈는 연신 환한 미소로 보답했다. 톰 크루즈가 두개 층으로 이뤄진 행사장 중 2층에 펼쳐져 있는 레드카펫을 통과하는 데 걸린 시간만 해도 1시간 남짓. 팬들과 함께한 후 1층에 설치된 중앙 무대에 선 그는 “이렇게 반갑게 반겨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고 사인을 해주고 싶었다.”고 짧은 인사를 전했다. 1층에서도 그의 친절함은 계속됐다. 팬들을 위해 일일이 악수와 사인을 해주었고 틈틈이 2층에 있는 팬들을 위해 손을 흔들어주기도 했다. 마지막 일정까지 멋진 매너를 선보인 그는 2박 3일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한국팬들에게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하며 ‘친절한 톰 크루즈 씨’라는 닉네임까지 얻었다. 그는 오늘(18일)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런 닉네임에 대해 감사한 듯 “한국팬들의 따뜻함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레드카펫 행사 후 톰 크루즈는 오후 8시부터 2천 500여명의 관객이 초청된 ‘작전명 발키리’의 시사회 무대인사를 마치고 김포공항에서 바로 출국한다.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비공개 칵테일 파티에 참석해 한국스타들과 감독 등을 만나기도 했다. 17일에는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으며 오늘은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한국에서의 모든 공식 일정을 마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친절한 톰 크루즈’와 찍는 사진 한장!

    [NOW포토] ‘친절한 톰 크루즈’와 찍는 사진 한장!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친절하게 V 사진 찍어요’

    [NOW포토] 톰 크루즈 ‘친절하게 V 사진 찍어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옷에 뭐가 들어갔나?’

    [NOW포토] 톰 크루즈 ‘옷에 뭐가 들어갔나?’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에서 하는 ‘마지막 행사’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에서 하는 ‘마지막 행사’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톰 크루즈,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 토퍼 맥쿼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침부터 기다린 이유…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아침부터 기다린 이유…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100여명의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그를 기다린 이유는 단 하나였다.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의 2박 3일의 일정 중 마지막 공식 행사인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백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 프린팅’ 행사장에도 수백여명의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한국내에서의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지만 오늘 행사장에는 그야말로 발디딜틈 없을 정도로 팬들이 몰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행사장에는 1층과 2층에 깔린 긴 레드카펫 주변으로 모든 팬들이 둘러싸여 이동이 불가능한 상태다. 톰 크루즈는 입국시부터 모든 행사때마다 팬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을 해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로 ‘친절한 톰 크루즈씨’라는 닉네임까지 얻었다. 레드카펫 행사 직전 열린 내한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 ‘친절한 톰 크루즈’라는 별명이 맘에 든다. 한국팬들의 따뜻한 마음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긴 행렬의 맨 처음 자리를 차지했다는 한 팬은 “입국한 김포공항에서부터 오늘 마지막 행사까지 모든 일정을 따라다녔다. 그의 매너에 정말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다른 한 팬은 “뉴스를 통해 친절한 그의 모습을 보고 마지막 공식 행사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 그래서 먼길을 마다않고 행사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행사의 관계자는 “매 행사때마다 많은 팬들이 찾아왔는데, 오늘 행사는 마지막 행사여서 그런지 특별히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비공개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17일에는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으며 오늘(18일)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한국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팬들 위해 포토타임!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팬들 위해 포토타임!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사진촬영에 응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쿠르즈, 진정한 헐리우드 훈남 미소!

    [NOW포토] 톰 쿠르즈, 진정한 헐리우드 훈남 미소!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크루즈는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팬들의 큰 환호에 함박웃음!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팬들의 큰 환호에 함박웃음!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조각 미소 여심 홀리네~

    [NOW포토] 톰 크루즈, 조각 미소 여심 홀리네~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핸드프린트를 찍고 있다.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헐리웃 스타다운 확실한 팬서비스!

    [NOW포토] 톰 크루즈, 헐리웃 스타다운 확실한 팬서비스!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부드러운 미소만큼 멋진 매너 선보여

    ‘톰 크루즈’ 부드러운 미소만큼 멋진 매너 선보여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를 위해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했다. 지난 16일 오후, 여심을 사로잡는 달콤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김포공항에 도착한 톰 크루즈는 오랜시간 기다려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이라도 하듯 일일이 악수하고 사진을 함께 찍는 등 톱스타다운 면모를 발휘했다.공식 일정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항에서 25여분 동안 팬들과 함께한 톰 크루즈는 17일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도 톱스타다운 매너를 선보여 팬들을 사로잡았다.팬들을 위해 직접 셀카도 찍고 ‘수리 사진’ 선물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톰 크루즈는 김포공항에서 보여준 감동적인 팬서비스에 이어 이번 행사에서도 매너 있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30분 동안 진행된 행사가 마무리로 접어들며 팬들이 안타까워하자 ‘친절한 크루즈’ 씨는 “정말 잊지 못할 밤이다.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고 거듭 강조해 팬들과 마음을 함께 했다. 장시간의 비행과 빡빡한 일정으로 몸이 피곤할 법하지만 피곤한 기색 없이 시종일관 부드러운 미소와 톱스타급 매너를 보여주고 있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인터넷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면서 그에 대한 호감도는 더욱 급상승하고 있다. 핸드 프린팅 행사에 이어 남은 톰 크루즈의 공식 일정은 18일 오후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의 기자회견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릴 레드카펫 행사가 예정 중이다. 한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작전명 발키리’에서 톰 크루즈는 독일 장교로 분해 히틀러에 저항하는 발키리 작전을 진두지휘하며 강한 카리스마를 발휘한다.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크루즈 팬미팅, 스타의 친절함 돋보여

    톰크루즈 팬미팅, 스타의 친절함 돋보여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월드스타다운 매너로 한국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한 톰크루즈는 500여팬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행사 시작 전 이른 시간부터 그를 보기 위해 몰린 수백명의 팬들로 행사장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특유의 미소로 손을 흔들며 등장한 톰 크루즈는 팬들을 위해 직접 다가가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가 하면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슈퍼스타다운 매너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입국 당시에도 팬들을 위해 악수와 사인, 사진을 찍어주었던 톰 크루즈는 오늘 행사에서도 행사시간 중 30분 정도를 팬들과의 만남에 할애했다. 톰 크루즈는 팬들과 시간을 함께 하면서도 혹시 모를 사고가 일어날까 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그의 모습에 팬들은 “정말 멋있다”, “역시 최고다”라는 말로 그의 친절함에 환호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톰 크루즈는 핸드프린팅 행사 후 “정말 감사하다.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비공개로 이뤄진 이날 자리에는 김수로, 한예슬, 하정우, 장혁 등 배우와 류승완 감독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가 끝난 뒤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묶은 톰 크루즈는 오늘 행사에 참석한 이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톰 크루즈는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2001년 ‘바닐라 스카이’ 홍보를 위한 내한한 이후 8년만의 4번째 방문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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