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혜정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상용화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김연아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73
  • [NOW포토] 김강우, “죽기 살기로 연습했어요~”

    [NOW포토] 김강우, “죽기 살기로 연습했어요~”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한편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김강우, 화끈한 사랑에 빠지다

    [NOW포토] 박시연·김강우, 화끈한 사랑에 빠지다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한편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미란,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즐거운 시간

    [NOW포토] 오미란,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즐거운 시간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 모임인 굿프렌즈 멤버 김용만, 권오중, 김미화, 오미란등이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송죽원 아동복지시설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미화 ‘아이들 만나러 왔어요’

    [NOW포토] 김미화 ‘아이들 만나러 왔어요’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 모임인 ‘굿프렌즈’ 멤버 김용만, 권오중, 김미화, 오미란등이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송죽원 아동복지시설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강우 ‘카메라 앞에선 웃어야죠’

    [NOW포토] 김강우 ‘카메라 앞에선 웃어야죠’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수줍은 ‘깻잎 머리’

    [NOW포토] 박시연, 수줍은 ‘깻잎 머리’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재현, 나이 잊은 ‘해맑은 미소’

    [NOW포토] 조재현, 나이 잊은 ‘해맑은 미소’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깜찍한 눈 웃음~’

    [NOW포토] 박시연, ‘깜찍한 눈 웃음~’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강우, 탄탄한 근육의 ‘마린보이’

    [NOW포토] 김강우, 탄탄한 근육의 ‘마린보이’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영화와 대조적인 수줍은 미소’

    [NOW포토] 박시연 ‘영화와 대조적인 수줍은 미소’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군살없는 매끈한 각선미

    [NOW포토] 박시연, 군살없는 매끈한 각선미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한편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강우, ‘블랙으로 카리스마 있게’

    [NOW포토] 김강우, ‘블랙으로 카리스마 있게’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다현, 유부남 되어 뮤지컬 첫 무대!

    [NOW포토] 김다현, 유부남 되어 뮤지컬 첫 무대!

    주지훈, 김다현, 강태을이 출연하는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문화홀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태을, 일본에서 ‘물 건너온’ 명품배우!

    [NOW포토] 강태을, 일본에서 ‘물 건너온’ 명품배우!

    주지훈, 김다현, 강태을이 출연하는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문화홀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친절한’ 톰 크루즈의 2박3일 “오직 팬들과 함께”

    ‘친절한’ 톰 크루즈의 2박3일 “오직 팬들과 함께”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를 위해 지난 16일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의 2박 3일 일정이 모두 끝났다. 2박 3일 동안 톰 크루즈는 한국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했고, 덕분에 “친절한 크루즈 씨”라는 별명도 얻었다. 모든 일정에서 한국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그는 “정말 감사하다. 한국 팬들의 뜨거운 열정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 첫째 날, 김포공항서 포토존 아닌 팬들 앞으로 성큼성큼 지난 16일 김포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톰 크루즈는 취재진의 포토존이 아닌 팬들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가 “How are you?”로 안부를 물었다. 잠깐 인사하고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거나 바로 공항을 빠져나갈 것을 예상했지만 큰 오산이었다. 사인을 요청하는 팬들에게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는 것은 물론 그의 모습을 보고 감격한 나머지 눈물 흘리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팬에게는 먼저 다가가 악수를 청했다. ‘작전명 발키리’의 영화 포스터를 들고 온 팬에게는 팔을 뻗쳐 포스터를 달라고 요청한 뒤 사인을 해주고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세심하고 화끈한 팬서비스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 둘째 날, 30분 핸드프린팅 행사에 25분간 팬과 함께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한 톰 크루즈는 그를 보기 위해 몇 시간동안 자리를 잡고 기다린 팬들을 위해 한명이라도 더 손을 잡아주고 사인을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을 위해 직접 ‘셀카’까지 감행한 ‘수리아빠’는 김포공항에서 보여준 훈훈한 모습에 이어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도 어김없이 팬들과 악수하고 안부를 묻는 등 매너 있는 모습으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또 한 팬이 전달한 수리 사진을 선물로 받자 잠깐 멈칫하더니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셋째 날, 2시간 동안 레드카펫 행사장 마비 이틀간의 빡빡한 일정과 팬들의 요구에 일일이 대응하느라 지치고 힘들었을 법도 했지만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팬들에 대한 화끈한 서비스는 멈추지 않았다. 톰 크루즈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1천 여 명의 팬들이 몰려와 레드카펫 행사장은 행사가 진행된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마비상태를 보였다. 톰 크루즈는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그를 향해 손을 뻗치는 팬들을 한명도 놓치지 않기 위해 모두 악수를 하고 손을 맞잡는 등 최대한 팬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노력했다. 레드카펫으로 내려오기까지 약 10m 정도의 거리였지만 환호하는 모든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느라 무려 1시간1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됐다. 뿐만 아니라 톰 크루즈는 아래층에서 기다리던 수백 명의 팬들이 동시에 환호를 지르자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 말한 뒤, 다시 펜을 챙겨들고 팬들에게 직접 다가가 사인해주고 손을 맞잡았다. 레드카펫 행사를 마지막으로 2박 3일간의 방한 일정이 마무리 됐다. 이번 톰 크루즈 방문은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줬다. 톰 크루즈의 팬들은 물론 우연히 자리를 함께한 시민들과 인터넷을 통해 그의 친절한 모습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수리 아빠’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했다.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소탈한 모습, 한국 팬들의 열정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 등 2박 3일간 그가 보여준 모습은 “한국 팬들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는 그의 말처럼 한국팬들 역시 ‘친절한 크루즈 씨’를 평생 잊지 못하도록 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지훈 ‘뮤지컬에 도전하다!’

    [NOW포토] 주지훈 ‘뮤지컬에 도전하다!’

    주지훈, 김다현, 강태을이 출연하는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문화홀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옴므파탈 주지훈, ‘매혹적인 눈빛’

    [NOW포토] 옴므파탈 주지훈, ‘매혹적인 눈빛’

    주지훈, 김다현, 강태을이 출연하는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문화홀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뮤지컬 ‘돈주앙’의 섹시한 세 남자!

    [NOW포토] 뮤지컬 ‘돈주앙’의 섹시한 세 남자!

    주지훈, 김다현, 강태을이 출연하는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문화홀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지컬 도전’ 주지훈 “배우는 상상력이다”

    ‘뮤지컬 도전’ 주지훈 “배우는 상상력이다”

    뮤지컬 ‘돈주앙’으로 뮤지컬에 데뷔하게 된 배우 주지훈이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배우 주지훈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에서 “모델로 데뷔해서 오래 일을 했기 때문에 영화배우, 탤런트 활동을 했지만 무대를 좋아한다.”며 “우연찮게 섭외가 들어왔는데 뮤지컬을 하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뮤지컬 ‘돈주앙’을 임하는 각오를 묻자 주지훈은 “사실 라이센스 뮤지컬 형식을 잘 몰랐다. 창작이 아니고 원작을 따라가야 하는 작업을 잘 몰랐다. 사전에 알았다면 원작을 봤을 텐데 그렇지 못해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뮤지컬을 100% 무조건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들어왔다. ‘돈주앙’이라는 캐릭터가 갖고 있는 내면적, 외면적 매력의 합일점을 찾기 위해서 노력중이다.”며 “이전의 작업들보다 더 큰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돈주앙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뮤지컬 ‘돈주앙’이 본인에게 큰 경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주지훈은 “분명 이 작품이 날 늘려주고 있다. 많이 늘릴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조일 수도 있다. 뮤지컬이라는 장르는 배우가 몸으로 보여줘야하는 게 많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다.”며 “앞으로 배우 또는 인간으로서 틀을 깨나가고 있는 것 같다. 배우에게는 여러 경험들이 살이 붙는다. 이 생각이 바뀔 수 있겠지만 배우는 상상력이라고 생각한다. 장르에 대한 구분을 점점 깨나갈 수 있는 시발점이 돈주앙이라고 생각해 저에게는 굉장히 중요하다. 누가 안되게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주지훈은 이날 아쉽게도 목상태가 좋지 않아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지 못했다. 이에 주지훈은 “오늘 목상태도 안좋아서 쇼케이스를 못보여드렸다. 28년을 살면서 이렇게 소리쳐본 적이 없었다.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서는 선배 배우들의 성량을 못따라가서 어쩔 수 없다.”며 “하지만 계속 연습하고 있다. 좋은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돈주앙 역에 트리플 캐스팅 된 주지훈은 “다른 두 배우 김다현, 강태을 보다 합류가 늦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는 “솔직히 처음에는 걱정하고 연습에 들어왔다. 마치 전학생같은 기분도 들었다. 오랜 작업한 분들 사이에 낀 다는 게 부담됐는데 두 형(김다현 강태을)이 굉장히 잘해주셨다. 고등학교 졸업 후 이렇게 단체작업을 하는 게 처음이다. 드라마, 영화도 그렇지만 모든 게 다 단체생활이라 학교 다니는 기분으로 생활하고 있다.”며 활짝 웃었다. 일부에서 연기력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주지훈은 “저는 개인적으로 스스로에게 냉정하다. 주위에서 나쁜말이 들려와도 내가 생각했을 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마음을 쓰지 않는다. 반대로 좋은 평가를 받아도 누구보다 더 냉정하게 쳐낸다. 칭찬도 내가 납득하지 않으며 듣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생각을 단호하게 전했다. 2004년 2월 캐나다 몬트리올 초연당시 3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뮤지컬 ‘돈주앙’은 스페인의 젊은 귀족이자 세기의 옴므파탈 돈주앙의 삶과 사랑을 노래한다. 이번 공연에는 2006년 내한해 플라멩코 독무와 군무를 이끌며 돈주앙을 사로잡았던 프리마돈나 마리아 로페즈(Maria Lopez)와 리카르도 로페즈(Ricardo Lopez)등이 오리지널 공연의 플라멩코 댄서들과 악단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돈주앙’은 오는 2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뮤지컬 ‘돈주앙’ 화끈한 플라멩코!

    [NOW포토] 뮤지컬 ‘돈주앙’ 화끈한 플라멩코!

    주지훈, 김다현, 강태을이 출연하는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문화홀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