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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새침한 소피 마르소, ‘나이 잊은 미모’

    [NOW포토] 새침한 소피 마르소, ‘나이 잊은 미모’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1일 오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방한은 명품 브랜드 쇼메(CHAUMET) 홍보차 이뤄졌다. ‘쇼메’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인 ‘감정의 제국’의 새 얼굴로 발탁된 그는 2박 3일 간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마르소는 이번 내한 기간동안 ‘쇼메’ 행사와 각종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그는 11일 기자회견과 엄지원과의 TV 인터뷰 등 공식적인 일정을 마무리 지은 후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피 마르소 내한… “가장 ‘프랑스다운’ 여배우”

    소피 마르소 내한… “가장 ‘프랑스다운’ 여배우”

    오랜 세월 뭇남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영화배우 소피마르소가 한국을 방문했다. 명품 쥬얼리 브랜드 ‘쇼메’ 홍보차 9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소피마르소는 11일 오전 서울 하얏트 호텔 기자회견장에 우아한 자태로 모습을 드러냈다. 쇼메 측 관계자는 “세계적인 여배우 중 소피 마르소를 선택한 이유는 프랑스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배우이기 때문”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에 대해 그녀는 “보석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지만 편안함을 주는 보석을 좋아한다.13년동안 한 브랜드를 고집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기자회견장에 진남색 타이트 원피스에 화려하면서 심플한 쥬얼리를 착용하고 등장한 그녀는 불혹을 넘긴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해맑은 미소와 청순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취재진을 감탄시키기도 했다. 13살의 나이로 1980년 영화 ‘라붐’으로 데뷔한 소피마르소는 브룩쉴즈, 피비케츠와 함께 80년대를 풍미한 세계적인 미녀 배우 중 현재까지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피 마르소, 9년만에 한국 기자회견

    [NOW포토] 소피 마르소, 9년만에 한국 기자회견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1일 오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방한은 명품 브랜드 쇼메(CHAUMET) 홍보차 이뤄졌다. ‘쇼메’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감정의 제국’의 새 얼굴로 발탁된 그는 2박 3일 간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마르소는 이번 내한 기간동안 ‘쇼메’ 행사와 각종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그는 11일 기자회견과 엄지원과의 TV 인터뷰 등 공식적인 일정을 마무리 지은 후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0년간 세계인의 ‘여신’, 소피 마르소 내한 (종합)

    30년간 세계인의 ‘여신’, 소피 마르소 내한 (종합)

    1980년 영화 ‘라붐’으로 데뷔한 이래 30년 가까운 시간동안 세계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프랑스 영화배우 소피 마르소가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10일 오후 명품 쥬얼리 브랜드 홍보차 9년 만에 한국을 찾은 소피 마르소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당시 수수한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해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소피 마르소는 “‘세월이 많이 흘러 나를 잊지 않았을까’라는 두려움이 앞섰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후 “한국에 도착했을 때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반갑게 맞이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미소 여전 11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한 소피 마르소는 입국 당시와는 달리 진남색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화려한 쥬얼리를 착용하고 등장해 취재진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그녀는 다양한 포즈를 취한 후, “안녕하세요.”라며 한국말로 인사를 건넨 후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9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소감에 대한 사회자의 질문에 “한국 사람들의 친절함은 여전하다. 여러 번 방문했지만 항상 다양한 것이 가득하다.”며 흥미로운 나라라고 덧붙였다. 이어 “음식, 차, 문화 등도 다양해졌는데, 그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바로 영화”라며 “프랑스에서도 한국영화를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브룩 쉴즈, 피비 케이츠와 함께 80년대 풍미한 배우 13세의 어린 나이로 ‘라붐’을 통해 데뷔한 소피 마르소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전 세계 남성들을 사로잡았다. 영화를 보며 밤잠을 설쳤던 수많은 한국팬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질문에 “영화 홍보차 여러 번 한국에 왔었는데 많은 분들 모두 너무나 친절했다. 꾸준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회가 나면 자주 방문하고 싶다.”며 한국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한편 쥬얼리 ‘쇼메’ 관계자는 “소피 마르소를 모델로 선정한 이유는 가장 프랑스다운 배우이기 때문”이라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 배우”라고 극찬했다. 한국에 방문한 소감, 그녀가 홍보중인 쥬얼리 관련, 영화 이야기 등 다양한 질문을 받은 소피 마르소는 기자회견 내내 여유 있는 모습으로 성실하고 진솔하게 답변해 취재진들의 호감을 사기도 했다. 소피 마르소는 브룩 쉴즈, 피비 케이츠와 함께 80년대를 풍미한 세계적인 미녀 배우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여전히 눈부신 그녀, 소피 마르소

    [NOW포토] 여전히 눈부신 그녀, 소피 마르소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1일 오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방한은 명품 브랜드 쇼메(CHAUMET) 홍보차 이뤄졌다. ‘쇼메’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감정의 제국’의 새 얼굴로 발탁된 그는 2박 3일 간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마르소는 이번 내한 기간동안 ‘쇼메’ 행사와 각종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그는 11일 기자회견과 엄지원과의 TV 인터뷰 등 공식적인 일정을 마무리 지은 후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피마르소, ‘세기의 연인’ 그대로~

    [NOW포토] 소피마르소, ‘세기의 연인’ 그대로~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0일 오후 9년만에 한국을 방문 했다. 소피 마르소는 10일 오후 당초 입국 예정시간 보다 한 시간 반가량 앞당겨져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소피 마르소의 이번 내한은 명품 브랜드 쇼메(CHAUMET) 홍보를 위한 것으로 2박 3일에 걸쳐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소피마르소는 내한 일정 동안 11일 공식 기자회견과 배우 엄지원과 만남 등의 공식 일정을 가진 뒤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일우·윤진서 “잘 어울리나요?”

    [NOW포토] 정일우·윤진서 “잘 어울리나요?”

    정일우, 윤진서가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피마르소, 밝은 미소 활짝

    [NOW포토] 소피마르소, 밝은 미소 활짝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0일 오후 9년만에 한국을 방문 했다. 소피 마르소는 10일 오후 당초 입국 예정시간 보다 한 시간 반가량 앞당겨져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소피 마르소의 이번 내한은 명품 브랜드 쇼메(CHAUMET) 홍보를 위한 것으로 2박 3일에 걸쳐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피마르소는 내한 일정 동안 11일 공식 기자회견과 배우 엄지원과 만남 등의 공식 일정을 가진 뒤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일우·윤진서,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NOW포토] 정일우·윤진서,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정일우, 윤진서가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놀란 소피마르소, ‘앗! 깜짝이야~’

    [NOW포토] 놀란 소피마르소, ‘앗! 깜짝이야~’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0일 오후 9년만에 한국을 방문 했다. 소피 마르소는 10일 오후 당초 입국 예정시간 보다 한 시간 반가량 앞당겨져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소피 마르소의 이번 내한은 명품 브랜드 쇼메(CHAUMET) 홍보를 위한 것으로 2박 3일에 걸쳐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소피마르소는 내한 일정 동안 11일 공식 기자회견과 배우 엄지원과 만남 등의 공식 일정을 가진 뒤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진서 ‘단아한 한복 어울리는 미소’

    [NOW포토] 윤진서 ‘단아한 한복 어울리는 미소’

    정일우, 윤진서가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일우, 선한 미소의 일지매

    [NOW포토] 정일우, 선한 미소의 일지매

    정일우, 윤진서가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진서, 눈부시게 뽀얀 피부

    [NOW포토] 윤진서, 눈부시게 뽀얀 피부

    정일우, 윤진서가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일우 “‘하이킥’ 이미지 떨칠 수 있어 기뻐”

    정일우 “‘하이킥’ 이미지 떨칠 수 있어 기뻐”

    조선시대 일지매로 열연 중인 정일우가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미지에서 벗어나려 그간 캐스팅을 고사해 왔던 사실을 밝혔다. 정일우는 9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사실 ‘거침없이 하이킥’이 끝나고 윤호 역과 비슷한 캐릭터로 출연하는 영화제의를 받았었다.”면서 “하지만 연기자라면 또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제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작품 선택 의도를 전했다. ‘드라마 일지매’를 통해 그동안의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선보이게 된 정일우는 “저희 스태프분들이 드라마 편집본을 보고 7개월밖에 안 지났는데 제 얼굴이 많이 삭았다고 말씀해주셨다.(웃음)”며 “사실 드라마를 처음 시작할 때는 초조하고 불안했다. 일지매 캐릭터를 정확히 알지도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이 여유로워 진 거 같아서 예전과 달라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정일우는 “방송이 처음 나가고 나서 주위 분들이 제 기존모습과 많이 다르다고 하셨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선보였던 윤호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나름 기분이 좋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감독님을 만나고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됐다. 연기 가치관도 달라지고 촬영장에서 임하는 마음도 달라졌다.”던 정일우는 “요즘에 힘든 점은 특별히 없다. 감독님이 딱히 주문하시는 게 많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일지매를 찍는 7~8개월 동안 사람이라는 게 처질수도 있고 힘든 것도 있다.”면서도 “액션신을 찍고 나면 그 다음날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지만 감독님이 앞에 계시니까 티도 못 내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황인뢰 PD가 연출을 맡고 정일우, 윤진서가 열연중인 MBC ‘돌아온 일지매’ 7회분은 축구중계방송으로 1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피마르소, 9년만에 한국 방문!

    [NOW포토] 소피마르소, 9년만에 한국 방문!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0일 오후 9년만에 한국을 방문 했다. 소피 마르소는 10일 오후 당초 입국 예정시간 보다 한 시간 반가량 앞당겨져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소피 마르소의 이번 내한은 명품 브랜드 쇼메(CHAUMET) 홍보를 위한 것으로 2박 3일에 걸쳐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소피마르소는 내한 일정 동안 11일 공식 기자회견과 배우 엄지원과 만남 등의 공식 일정을 가진 뒤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피마르소 내한, 뜨거운 취재열기 ‘후끈’

    [NOW포토] 소피마르소 내한, 뜨거운 취재열기 ‘후끈’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0일 오후 9년만에 한국을 방문 했다. 소피 마르소는 10일 오후 당초 입국 예정시간 보다 한 시간 반가량 앞당겨져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소피 마르소의 이번 내한은 명품 브랜드 쇼메(CHAUMET) 홍보를 위한 것으로 2박 3일에 걸쳐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소피마르소는 내한 일정 동안 11일 공식 기자회견과 배우 엄지원과 만남 등의 공식 일정을 가진 뒤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일지매’ 1인2역 윤진서 “체력이 곧 연기”

    ‘돌아온 일지매’ 1인2역 윤진서 “체력이 곧 연기”

    ‘돌아온 일지매’를 통해 브라운관에 첫인사를 한 배우 윤진서가 “체력이 곧 연기라고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윤진서는 9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드라마를 하면서 느낀 건 바로 체력이 곧 연기라는 거다. 그동안 10편정도 영화를 찍으면서 한 번도 그런 생각한 적 없었는데 드라마를 보면서 느꼈다.”며 “체력이 떨어지면 집중도가 떨어져 디테일한 것을 챙기지 못할 때도 있다. 드라마는 하루에 너무 많은 걸 찍으니까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연기의 기본적인 룰은 다른 게 없다.”고 영화와 드라마의 차이점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돌아온 일지매’에서 1인2역을 소화하고 있는 윤진서는 “극중 달이랑 월희는 너무 다른 인물이다. 성격이 비슷하고 굉장히 둘 다 밝은 캐릭터지만 굉장히 다른 사람이다. 굳이 어디에 차이점을 두겠다고 고민하지 않을 정도로 다른 인물이다.”며 “아직 드라마를 통해서 월희를 많이 보여주지 못해서 시청자분들이 같은 인물이라고 느낄 수도 있는데 앞으로는 다르다는 걸 화면을 통해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진서는 “황인뢰 감독님께서 영화와 드라마의 차이점을 얘기해주셨다. 영화는 불 꺼진 상태에서 영화를 보겠다는 의지를 갖고 모인사람들이 보는 거다. 하지만 TV드라마는 졸다가도 보고, 누워서도 보고 밥 먹는 도중에도 보기 때문에 드라마에 집중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니 드라마와 영화 스토리는 다를 수밖에 없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드라마도 많이 챙겨보면서 연기에 전념중”이라고 했다. 고우영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하고 있는 MBC ‘돌아온 일지매’ 7회분은 축구중계방송으로 1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지매’ 황인뢰PD “‘책녀’, 새로운 기법에 도전”

    ‘일지매’ 황인뢰PD “‘책녀’, 새로운 기법에 도전”

    ‘돌아온 일지매’ 연출을 맡고 있는 황인뢰 PD가 ‘책녀’등장 논란에 기획의도와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황인뢰 PD는 9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생각보다 ‘책녀’와 관련해 저항이 많았다. 나름대로 생각하는 게 있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연출했는데 의외로 까다로웠던 게 많았다.”며 “여러 가지 이유에서 ‘책녀’를 설정했다. 드라마는 어떤 이야기의 틀을 갖고 들려주는 입장이다.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화자를 숨겨놓기도 하고 다양하게 두기도 한다. 책녀에 관한 반응은 높은 관심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책녀는 여러 가지 시도 중 하나였다.”고 기획의도를 밝힌 황인뢰 PD는 “그동안 여러 작품들을 했었지만 제 상식으로는 내레이터 설정이 집중력을 떨어뜨린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다르게 생각하셨다. 물론 그러다보니 노하우가 생긴 것도 있다.(웃음) 연기자들의 감성을 건드리지 않는다는 차원에서 압축해서 사용했다.”며 ‘책녀’와 관련된 논란을 일축했다. 황인뢰 PD는 “우리 드라마가 사전제작 돼 불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경쟁 드라마 경우 뭔가 부족하고 안 된다고 생각하면 바꾸고 늘리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처음부터 짜여 진 대로 쭉 가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지금과) 반대의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웃음)”는 바람을 드러냈다. “극중 일지매(정일우 분)와 월희(윤진서 분)의 멜로라인이 가속화된다.”고 귀띔한 황인뢰 PD는 “후반부는 멜로라인에 많이 치중한다. 일지매와 월희가 한줄기를 맡고 구자명(김민종 분)과 백매(정혜영 분)사랑이 한축이 이룰 것이다.”고 앞으로의 진행상황을 살짝 귀띔했다. 이어 “고우명 원작은 일지매가 청나라 황제를 찾아가 무술을 배우며 전쟁을 막아보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걸로 미완성 느낌으로 끝이 난다. 하지만 우리 드라마는 그 이후를 그려내겠다. 그 과정에서 월희에게는 일지매와 가혹한 이별을 하지만 이후 다시 만나게 되는 과정을 잘 담아내고 싶다.”며 줄거리를 소개했다. 황인뢰 PD가 연출을 맡고 정일우, 윤진서가 열연중인 MBC ‘돌아온 일지매’ 7회분은 축구중계방송으로 1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피마르소 ‘수수한 모습이 더 돋보여’

    [NOW포토] 소피마르소 ‘수수한 모습이 더 돋보여’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0일 오후 9년만에 한국을 방문 했다. 소피 마르소는 10일 오후 당초 입국 예정시간 보다 한 시간 반가량 앞당겨져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소피 마르소의 이번 내한은 명품 브랜드 쇼메(CHAUMET) 홍보를 위한 것으로 2박 3일에 걸쳐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소피마르소는 내한 일정 동안 11일 공식 기자회견과 배우 엄지원과 만남 등의 공식 일정을 가진 뒤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9년만에 내한 소피마르소, 그녀를 찍어라!

    [NOW포토] 9년만에 내한 소피마르소, 그녀를 찍어라!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0일 오후 9년만에 한국을 방문 했다. 소피 마르소는 10일 오후 당초 입국 예정시간 보다 한 시간 반가량 앞당겨져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소피 마르소의 이번 내한은 명품 브랜드 쇼메(CHAUMET) 홍보를 위한 것으로 2박 3일에 걸쳐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피마르소는 내한 일정 동안 11일 공식 기자회견과 배우 엄지원과 만남 등의 공식 일정을 가진 뒤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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