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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박민영 ‘예쁜 낙랑공주’

    [NOW포토] 박민영 ‘예쁜 낙랑공주’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민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민영 ‘정경호 바라보는 구슬픈 눈빛’

    [NOW포토] 박민영 ‘정경호 바라보는 구슬픈 눈빛’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경호, 이민영(사진 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영 “‘하이킥’ 이미지 깨려 노력중”

    박민영 “‘하이킥’ 이미지 깨려 노력중”

    배우 박민영이 데뷔작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보여줬던 이미지를 깨기 위해 부단히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박민영은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극본 정성희ㆍ연출 이명우)의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맡은 낙랑공주 역은 겉으로 매력적이지만 복잡한 이면을 갖고 있다. 사실 처음에는 자신 없었지만 많은 선배분들 덕분에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처음보다는 많이 편해졌다.”는 박민영은 “다른 느낌의 사극으로 다가가는 게 시청자분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부담을 안고 저희가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 것이다.”라며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함께 출연하는 정려원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박민영은 .“앞으로 액션신이 많이 나올텐테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여진다. 액션스쿨을 통해서 기초부터 배웠다. 우리 작품에 고난이도 액션이 있어서 몸치인 저로서는 노력을 많이 했다.”며 “기초체력부터 다졌다. 지금도 완벽하지 않지만 정말 열심히 찍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 작품 MBC ‘거침없이 하이킥’, KBS 2TV ‘아이엠샘’까지 비슷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선보였던 박민영은 “모두 연장선상의 캐릭터를 연기했다. 처음에는 제가 사극을 한다고 하니까 의아해했다. 저에게 하나의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 제가 아직 연차가 안돼서 많은 작품을 하지 않아 그런 거라 생각한다.”며 “이전의 이미지를 잊지는 않겠지만 이미지의 틀을 깨도록 하겠다. 이 작품을 통해서 분명 다르게 보실거라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이 맡은 낙랑공주 라희 역은 낙랑국의 왕 최리(홍요섭 분)와 두 번째 부인 왕자실(이미숙 분) 사이에서 태어났다. 자명(정려원 분)과 한날한시에 태어나 낙랑군의 태사령(영성을 보고 나라의 운명을 읽는 직책) 자묵으로부터 ‘한 아이는 나라를 구하고 한 아이는 나라를 멸하고 제 백성을 죽인다’는 예언을 공수 받는다. 사랑을 위해 조국을 버린 여자와 조국을 위해 사랑을 버린 한남자의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는 10일 오후 9시 55분 1회, 2회 연속으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명고’ 정려원 “사극의 ‘사’도 싫어했다”

    ‘자명고’ 정려원 “사극의 ‘사’도 싫어했다”

    배우 정려원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로 사극연기에 첫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정려원은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극본 정성희ㆍ연출 이명우)의 제작발표회에서 “우리 작품에는 사극에 첫 도전하는 분들이 많다. 그게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사를 대신했다. 이어 정려원은 “이전에 도전해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모여서 더 멋진 사극을 만들 것이란 기대감을 갖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사극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저 역시 그랬다. 사실 대본을 보기 전에는 사극의 ‘사’자도 싫어했는데 이젠 사극에 축 빠져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자명고’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정려원은 “‘자명고’는 현대적인 감각을 덧붙여 분명 이전의 사극과는 다른 새로운 사극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뿌듯하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본인이 맡은 배역을 소개해 달라는 요청에 정려원은 “지금껏 맡았던 역할은 모두 청순하고 차분한 경우가 많았다. 제가 맡은 자명공주는 외유내강 캐릭터로 한없이 매력적인 여자다.”고 설명하며 “오히려 이번에 저랑 닮은 점이 더 많다. 제가 되고 싶은 여자이기도 하다. 사랑을 위해서 희생을 할 수 있는 굉장히 멋진 여자”라고 극중 인물을 소개했다. 사극연기에 첫 도전하게 된 계기를 묻자 정려원은 “한국 시청자분들이 사극에 대한 틀을 갖고 있다. 어떤 사극을 볼 때 왠지 어울리는 배우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드라마는 감독,작가와 사극에 첫출연하는 배우들이 많아서 좋았다. 많은 시청자분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사극이 될 거라 생각한다.”며 “대하사극이지만 판타지도 있고 멜로라인도 탄탄하다. 사극에 대한 걱정보다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는 기대감이 더 크다.”고 환하게 웃었다. 정려원이 맡은 자명 역은 낙랑국의 왕 최리(홍요섭 분)와 첫 번째 부인 모하소(김성령 분) 사이에사 태어난 왕녀다. 왕위계승권자이면서도 그녀의 인생은 처절하다. 운명은 그녀에게 일국의 공주로 사랑받으며 살아가는 행복한 여성의 삶을 허락하지 않는다. 사랑을 위해 조국을 버린 여자와 조국을 위해 사랑을 버린 한남자의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는 10일 오후 9시 55분 1회,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려원·박민영 ‘예쁜 눈웃음’

    [NOW포토] 정려원·박민영 ‘예쁜 눈웃음’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려원, 박민영(사진 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주현 “바라만 보는 역할이 내운명”

    [NOW포토] 이주현 “바라만 보는 역할이 내운명”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주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경호 ‘잘생긴 고구려 왕자 호동’

    [NOW포토] 정경호 ‘잘생긴 고구려 왕자 호동’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경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홍요섭 ‘낙랑국의 왕’

    [NOW포토] 홍요섭 ‘낙랑국의 왕’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홍요섭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성근 “처음 접하는 사극 연기”

    [NOW포토] 문성근 “처음 접하는 사극 연기”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문성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동왕자’ 정경호 “수염 때문에 웃음 잃어”

    ‘호동왕자’ 정경호 “수염 때문에 웃음 잃어”

    배우 정경호가 수염 때문에 고생하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정경호는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극본 정성희ㆍ연출 이명우)의 제작발표회에서 “연기를 하면서 수염을 처음 붙여봤다. 이게 한 번 떨어지면 다시 붙이는데 20분이 걸린다.”며 현장에서 웃을 수 없는 이유를 공개했다. 함께 자리한 정려원 역시 “정경호씨는 현장에서 늘 굳어있다. 어느 날 촬영장에서 웃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그날은 수염을 안 붙이고 온 날이었다. 그날은 잘 웃었는데 평소에는 얼굴이 늘 얼굴이 굳어있다.”고 증언했다. 사극 도전에 어려움을 묻는 질문에 정경호는 “말 자체가 너무 어렵다. 옛날이야기라 사전에 준비를 많이 했다. 시청자분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연기해야 한다.”며 “처음에는 굉장히 낯설었는데 지금은 괜찮아 졌다.”고 환하게 웃었다. 현장분위기를 묻자 “아직은 초반이라 재밌다.”고 우스갯소리를 한 정경호는 “모두 재밌게 하고 있다. 날씨가 너무 춥고 굉장히 힘들었는데 배우와 스텝들 모두가 너무 많이 고생을 하는데도 늘 많이 웃는다. 감독님과 유쾌하신 선배님들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늘 화기애애하다.”며 팀워크를 자랑했다. 정경호가 맡은 호동 역은 고구려의 왕자로 고구려 제 3대 왕인 대무신왕, 무휼(문성근 분)의 장자다. 이름조차 잘생긴 사람이란 뜻일 정도로 미려한 외모와 기품을 지녔다. 부여 출신 차비 아란과 무휼 사이에서 장자로 태어났지만 어머니 출신성분이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 사랑을 위해 조국을 버린 여자와 조국을 위해 사랑을 버린 한남자의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는 10일 오후 9시 55분 1회, 2회 연속으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붕어빵’제작진 “신애라 母子 섭외하고파”

    ‘붕어빵’제작진 “신애라 母子 섭외하고파”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의 제작진이 배우 신애라와 그의 아이들을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섭외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붕어빵’ 제작진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애라씨와 그녀의 아이들을 프로그램에 출연시키고 싶다.”고 말하며 “신애라씨가 두 명의 딸을 공개 입양해 차인표씨와 낳은 큰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들었다. 그들의 가족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소개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신애라씨 두 딸은 나이가 어리니 큰아들부터 방송에 출연한 후 앞으로 계속 나오면 좋겠다.”는 너스레로 욕심을 내비쳤다. 한편 제작진은 ‘붕어빵’ 방송 직후 이혼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진 방송인 이다도시와 아들의 출연문제에 대해서도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기자들의 질문에 제작진은 “이다도시씨가 이혼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은 전혀 몰랐지만 앞으로 방송 역시 차질 없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이다도시씨 아들 유진이가 성격이 밝고 구김이 없어 부모의 이혼과는 무관하게 녹화에 참여할 것이다. 편모가정이라고 방송에 문제되지 않는다. 유혜정씨와 딸 규원이도 매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제작진은 “앞으로 게스트를 연예인에서 운동선수, 명사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첫 방송에 김병준 변호사와 그의 아들이 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과 자녀들을 게스트로 섭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첫 회분이 방송된 후 출연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온 연예인들이 많아 현재 상당수 게스트 출연을 확답 받은 상태”라고 말한 제작진은 “방송의 재미를 위해 향후 김구라 박준규 부자 등은 ‘붕어빵’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는 동시에 다른 출연자들은 계속 바뀔 것”이라고 했다. 아이들이 장시간 녹화에 지쳐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제작진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녹화라 오히려 편하다. 녹화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연자들 역시 아이들의 기준에 맞춰 녹화에 임하고 있다. 모두가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스타와 그의 자녀들이 함께 출연해 사전 설문조사로 이뤄진 퀴즈를 풀며 평소 방송을 통해 공개되지 않았던 스타의 모습과 가족만이 알 수 있는 비밀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 女드레스, ‘원오프숄더’ 강세… ‘클러치백’은 필수

    백상 女드레스, ‘원오프숄더’ 강세… ‘클러치백’은 필수

    지난 27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올해 시상식은 그 어느 해보다 여배우들의 의상이 화려해졌다. 특히 원 오프 숄더 드레스와 다채로운 컬러 드레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지금부터 여배우들의 드레스 코드를 마음껏 만끽해 보시길. # 원 오프 숄더로 언밸런스 매력 물씬 영화 시상식장에서 원 오프 숄더의 등장은 2003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니콜 키드먼에 의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물론 이전에도 원 오프 숄더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은 여배우들이 있었겠지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녀의 한쪽 어깨만을 감싼 블랙 원 오프 숄더 드레스는 수많은 패션지에서 회자되었다. 이후 6년이 지난 2009년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우리 나라 여배우들도 원 오프 숄더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레드카펫을 밟았다. 지난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뽑힌 손예진은 올해도 어김없이 진한 남보랏빛 드레스로 빛을 발했다. 비슷한 색상의 롱드레스지만 작년과 비교해 확연하게 틀린점은 어깨부분이다. 작년 시상식 때는 오프 숄더로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데 반해 올해는 한쪽 어깨를 윙 소매로 살짝 감싸주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타고난 날씬한 몸매와 패셔니스타로 주목받는 한지혜와 박솔미 역시 원 오프 숄더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한지혜는 허리를 강조한 진한 핑크빛 원 오프 숄더 롱드레스를, 박솔미는 파스텔톤의 은은한 보랏빛 원 오프 숄더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시상식장을 찾았다. #레드카펫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 클러치 백 언제부터인지 시상식장의 여배우들에게 필수아이템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클러치 백이다. 한 해 유행하고 들어갈 것 같았던 클러치 백은 몇 년째 여배우들에게 빠질 수 없는 액세서리가 되었다. 그녀들의 손에 쥐어진 클러치 백의 특징은 한 손에 쏙 들어와야 한다는 것과 액세서리 기능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반짝거리는 소재의 백이어야 한다는 것. 기다란 롱드레스를 손에 쥐고 걷기도 불편한데 굳이 백까지 착용하고 레드카펫을 밟는 이유는 한가지 톤의 롱드레스가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획기적인 디자인의 의상을 입는다 해도 한 톤으로 이어지는 드레스에 포인트를 주기 힘든 것이 사실. 이 때, 클러치 백은 다양한 역할을 해준다. #화려하고 정열적인 컬러 vs 은은한 파스텔톤 컬러 이번 시상식에서 여배우들의 드레스 컬러는 화려한 컬러와 은은한 컬러 등 개성에 맞게 다채로운 색상을 선택, 시상식장을 찾은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줬다. 그 중 최여진과 김지수는 각각 오프 숄더, 원 오프 숄더의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시상식장을 화려하게 빛냈다. 매년 시상식 때마다 과감한 노출로 화제를 모아온 박시연은 올해는 아슬아슬한 노출이 아닌, 컬러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가 선택한 색상은 초록색과 노란색. 진한 초록색 오프 숄더 드레스에 눈에 띄는 노란색 벨트로 허리를 강조한 박시연은 레드카펫을 더욱 화려하게 만들었다. 이에 반해 박솔미 한예슬 김민선 신애 등은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부합하는 은은한 파스텔톤 드레스를 입어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뽐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보이를 사랑한’, 1000회 공연·70만 관객 이유는?

    ‘비보이를 사랑한’, 1000회 공연·70만 관객 이유는?

    넌버벌 퍼포먼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1천회 공연, 전국 70만 관객동원이라는 대기록을 쓰고 잠정적으로 국내 관객 곁을 떠난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이하 비사발)는 고급예술과 대중예술이라는 자칫 융화하기 힘든 두 예술을 두 남녀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통해 그 어울림을 찾아가는 유쾌한 내용으로 폭넓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비사발’은 발레리나(유은혜 분)가 B-boy비보이(정영광 분)을 만나 사랑에 빠져 비걸(B-girl)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된다는 것이 주된 내용. 간단한 줄거리이지만 무대 전체를 울리는 신명나는 음악에 맞춰 현란한 몸놀림으로 수많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90분이란 공연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무대 위에 선 그들은 끊임없는 무대매너를 선보여왔다. 다소 고난이도의 동작에 들어가기 전 출연자들은 다소 상기된 표정으로 관객들에게 더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내는 등 관객들과의 호흡도 중시했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출연자 중 한 명이 무대 위로 올라와 관객들에게 전하는 세 가지 부탁도 특별했다. 첫째, 공연 중 휴대폰을 꺼놓지 말고 마음껏 소리 내어 통화할 것. 둘째, 주저하지 말고 사진촬영을 할 것. 셋째 주변 의식하지 말고 크게 소리치며 환호해 줄 것. 이처럼 ‘비사발’ 공연은 보는 관객들에게 일방적인 구경만을 요구하지 않는다. 무대 위와 객석이 모두 주인공이 돼 하나로 어울려 즉석에서 매회 다른 공연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로 이같은 참여형 공연의 여운은 관객들이 공연을 본 후 공연관련 홈페이지에 올리는 감상평과 사진으로 이어졌다. 한편 1000회 이상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배우와 스태프들은 중국으로 해외원정 공연을 떠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백상’ 女스타 언밸런스 드레스 유혹

    [NOW포토] ‘백상’ 女스타 언밸런스 드레스 유혹

    배우 최여진, 공효진, 윤은혜, 한예슬, 박시연, 김지수(사진 왼쪽부터)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KBS 2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김혜자와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과 영화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은 김혜자와 강우석 감독에게 돌아갔다. ’엄마가 뿔났다’에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연기를 선보인 김혜자는 지난 2008년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벅찬 감격에 찬 표정에 김혜자는 “상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상을 받는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지만 상을 받을 자격이 있나 되돌아보게 된다. 나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큰 빚을 지는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TV부문에서 드라마 작품상은 KBS 2TV ‘엄마가 뿔났다’, 교양 작품상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 , 예능 작품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가 차지했다. 최우수 연기상은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 SBS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이 차지했다. 신인상은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KBS 1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윤아가 예능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김병만과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세바퀴’의 박미선이 차지했다. 특히 윤아는 이날 시상식에서 김현중과 함께 인기상도 수상해 2관왕에 올랐고 공로상에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이순재가 수상했다. 영화 부문에서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강우석 감독은 “한국영화가 어렵다고 하지만 분명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작품상에는 오점균 감독의 ‘경축! 우리사랑’이 수상했고 감독상은 ‘멋진 하루의 이윤기 감독에게 시나리오상은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쌍화점’의 주진모와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신인연기상에는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 강지환과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이 수상했다. 박보영은 ‘서양골동양과자잠 앤티크’의 주지훈과 함께 인기상까지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이하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TV부문] ▲대상 : 김혜자(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드라마) : 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교양) :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작품상(예능) : KBS 2TV ‘개그콘서트’ ▲연출상 : SBS ‘온에어’의 신우철▲신인연출상 : ‘SBS 스타의 연인’ 부성철▲최우수연기상 : 김명민(MBC ‘베토벤 바이러스’), 문근영(SBS 바람의 나라)▲신인연기상 : 이민호(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예능상 : 이수근(KBS 2TV ‘해피선데이’, 박미선(MBC ‘일요일 일요일밤에’)▲극본상 : 유현미(SBS 신의 저울)▲ 인기상 : 김현중(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공로상 : 이순재 [영화부문] ▲대상 : 강우석▲작품상 : ‘경축! 우리 사랑’▲감독상 : 이윤기(’멋진 하루’)▲남자 최우수연기상 : 주진모(’쌍화점’)▲여자 최우수연기상 :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신인 감독상 : 이충렬(’워낭소리’)▲남자 신인연기상 : 소지섭 강지환(’영화는 영화다’)▲여자 신인연기상 : 박보영(’과속 스캔들’)▲시나리오상 : 강형철(’과속 스캔들’)▲인기상 : 주지훈 박보영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유혜정, 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꽃남 F4 ‘누가 제일 잘생겼나요?’

    [NOW포토] 꽃남 F4 ‘누가 제일 잘생겼나요?’

    배우 이민호, 김준, 김현중, 김범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女스타들 올백 헤어 스타일이 대세!

    [NOW포토] 女스타들 올백 헤어 스타일이 대세!

    배우 김민선, 한지혜, 손예진, 문근영, 홍아름, 박보영, 최여진, 이영은(왼쪽 사진부터)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시원한 올백 헤어스타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근석 ‘레드카펫의 반항아!’

    [NOW포토] 장근석 ‘레드카펫의 반항아!’

    배우 장근석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시상식 女스타 ‘풍성한 드레스’

    [NOW포토] 시상식 女스타 ‘풍성한 드레스’

    배우 김민선, 신애, 박시연, 박보영(사진 왼쪽부터)이 글래머스한 드레스를 입고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민호, 해맑은 미소 ‘방긋’

    [NOW포토] 이민호, 해맑은 미소 ‘방긋’

    탤런트 이민호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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