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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강지환 ‘일본팬들의 즐거운 장기자랑’

    [NOW포토] 강지환 ‘일본팬들의 즐거운 장기자랑’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려원 ‘男心 녹이는 눈웃음’

    [NOW포토] 정려원 ‘男心 녹이는 눈웃음’

    배우 정려원이1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비오템과 함께하는 화이트데이’ 이벤트에 참석해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다니엘헤니ㆍ정려원 ‘잘 어울리는 커플’

    [NOW포토] 다니엘헤니ㆍ정려원 ‘잘 어울리는 커플’

    배우 다니엘 헤니와 정려원이1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비오템과 함께하는 화이트데이’ 이벤트에 참석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려원, ‘부러질듯한 가녀린 몸매’

    [NOW포토] 정려원, ‘부러질듯한 가녀린 몸매’

    배우 정려원이1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비오템과 함께하는 화이트데이’ 이벤트에 참석해 가녀린 몸매를 과시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33번째 생일 핑크케이크와 함께’

    [NOW포토] 강지환 ‘33번째 생일 핑크케이크와 함께’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케이크에 촛불을 끄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군 박군 아니라, 이름이 ‘태군’ 이랑께!” (인터뷰)

    “김군 박군 아니라, 이름이 ‘태군’ 이랑께!” (인터뷰)

    박신혜 : “태군 오빠, 이름이 모에요?” 태군 : “…네? 김태군 인데요” 신인 태군(본명 김태군·23)이 자신의 본명에 얽힌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났다.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를 가진 태군은 “데뷔 후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성이 태씨면, 이름이 무엇이냐?’는 질문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와 관련, 태군은 “타이틀곡 ‘콜미(Call M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여배우 박신혜(19) 역시 똑같은 질문을 던졌다.”며 해프닝을 소개했다. 태군의 절친한 동네 친구로 알려진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의 우정출연으로 화제가 된 ‘콜미’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박신혜의 첫 질문은 공교롭게도 태군의 이름이었던 것. ”상당히 조심스럽게 물어 보시더라고요. 이름이 어떻게 되느냐고…. 당황했어요.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김군, 박군 처럼 성이 태씨여서 ‘태군’이 아니고요, 그냥 이름이 태군이에요. 김태군.” 태군은 데뷔하기 전까지 자신의 이름이 이런 오해를 불러 일으킬 것이라 전혀 예상치 못했다며 웃음 지었다. ”평범한 이름인 줄 알았어요.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남자에게 군, 여자에게 양’의 표현을 잘 쓰지 안잖아요. 그래서 제 이름이 특이한 걸 몰랐나 봐요.(웃음) 데뷔 후 활동명을 정하게 되면서 본명 중 ‘태군’을 그대로 쓰게 됐어요. 이런 불편함이 생길 줄은 몰랐죠. 하하.” 부모님께서 직접 지어주셨다는 이름 ’태군’에는 숨은 뜻이 내포돼 있었다. ”클 ‘태(太)’에 임금 ‘군(君)’이에요. 한 나라의 군자 처럼 큰 인물이 되라는 의미로 지어 주셨대요. 이제 막 첫 발을 내딛은 신인이지만 이름처럼 조금씩 큰 가수로 성장하고 싶은 바람입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추자현 ‘아이~ 부끄러워’

    [NOW포토] 추자현 ‘아이~ 부끄러워’

    배우 추자현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에 질문에 부끄러워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성근ㆍ추자현 ‘다정한 포즈’

    [NOW포토] 문성근ㆍ추자현 ‘다정한 포즈’

    배우 문성근, 추자현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성근 ‘잔인한 살인마로 변신!’

    [NOW포토] 문성근 ‘잔인한 살인마로 변신!’

    배우 문성근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성근 ‘진정한 멋진 배우’

    [NOW포토] 문성근 ‘진정한 멋진 배우’

    배우 문성근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귀기울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 ‘실종’, 살인마와 두자매

    [NOW포토] 영화 ‘실종’, 살인마와 두자매

    배우 전세홍, 문성근, 추자현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혜정, ‘붕어빵’ 녹화중 감동눈물 펑펑

    유혜정, ‘붕어빵’ 녹화중 감동눈물 펑펑

    탤런트 유혜정이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장에서 펑펑 울었다. 유혜정은 14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최근 녹화에서 딸 서규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규원 양은 “엄마가 날 학교도 보내주고 예쁜 옷도 입혀주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 알아요. 그래서 너무 감사해요.”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딸의 말을 듣고 있던 유혜정이 감동의 눈물을 흘린 것. 결국 유혜정은 외동딸 규원이의 마음씀씀이에 가슴 벅차 녹화중에 펑펑 울었다는 후문이다. 유혜정ㆍ서규원 모녀는 방송출연 후 한부모 가족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을 통해 부모 자식처럼 때로는 둘도 없는 친구처럼 서로 의지하며 지켜주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 아들 김동현 군은 방송생활 3년 만에 통편집 당한 굴욕을 밝혀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타와 스타의 2세가 함께 출연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14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활짝 미소 짓는 추자현

    [NOW포토] 활짝 미소 짓는 추자현

    배우 추자현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추자현 ‘절제된 매력’

    [NOW포토] 추자현 ‘절제된 매력’

    배우 추자현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세홍 ‘과감하게 계단 오르기’

    [NOW포토] 전세홍 ‘과감하게 계단 오르기’

    배우 전세홍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인사를 하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추자현 ‘강렬함이 묻어나는 눈빛’

    [NOW포토] 추자현 ‘강렬함이 묻어나는 눈빛’

    배우 추자현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귀기울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세홍 ‘손바닥 크기 얼굴’

    [NOW포토] 전세홍 ‘손바닥 크기 얼굴’

    배우 전세홍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성근 “연쇄살인마 역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 도움돼”

    문성근 “연쇄살인마 역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 도움돼”

    배우 문성근이 지난 2002년까지 진행을 맡았던 시사프로그램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덕분에 “연쇄살인마 역할을 연기하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성근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실종’(감독 김성홍ㆍ제작 활동사진)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영화에 대한 갈증이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영화가 만들어졌는데 갈증을 풀어보고자 흔쾌히 수락했다. 배우가 역에 대한 도전은 당연한 것이다.”라며 출연소감을 밝혔다. 극중 연쇄살인범 판곤 역을 연기한 문성근은 “배우가 상업적으로 욕심을 내면 역할이 가능하면 멋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역할을 만들면서 범죄인이 멋있게 보이는 부분은 절대로 피하자고 했다. 촬영 내내 그런 생각을 갖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영화의 예를 들자면 ‘마피아’를 굉장히 멋있게 하는 반면 폭력성을 아주 적나라하게 전달하는 것도 있다. 배우로서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얼마나 사실적으로 전달할 수 있느냐에 집중해서 촬영했다.”는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연쇄 살인마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롤 모델로 삼은 게 있냐는 질문에 문성근은 “역할 모델은 없었다. 15년 전 연쇄 살인마 역할을 한 적 있다. 이후 ‘그것이 알고 싶다’를 진행하면서 접했던 여러 사연들이 도움이 됐다.”며 “사전에 살인마와 관계된 끔찍했던 여러 자료집을 봤다. 사이코 패스들은 어린 시절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게 공통점이 있었다. 그 인물 자체의 핵심이 무엇인지 찾아가며 연기했다.”고 답했다. 배우 문성근이 열연한 판곤 역은 홀로 노모를 모시고 양계장을 운영하며 생계를 꾸려가는 60대 촌부다. 동네 사람들에게는 성실하고 효자라는 평을 듣지만 그의 내면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잔혹한 살인 본능이 숨겨져 있다. 영화 ‘실종’은 동생의 연락을 기다리던 언니 현정(추자현 분)이 동생 현아(전세홍 분)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해 어느 시골 마을 파출소에 실종 신고를 한다. 하지만 수사를 거부당한 현정은 홀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라진 동생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 목격자에 의해 판곤(문성근 분)의 집 근처에서 동생을 봤다는 말에 현정은 그의 집을 찾는다. 2007년 여름 어느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문성근 추자현 전세홍 등이 열연해 제작된 영화 ‘실종’은 19일 개봉된다. 러닝타임 98분.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세홍 “영화 ‘실종’ 미모의 여대생!”

    [NOW포토] 전세홍 “영화 ‘실종’ 미모의 여대생!”

    배우 전세홍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성근 ‘카리스마 있는 연기파 배우’

    [NOW포토] 문성근 ‘카리스마 있는 연기파 배우’

    배우 문성근이 12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에 질문에 귀기울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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