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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유리-팀 ‘연인선언’, 김혜수-유해진 실제 사연 담아

    성유리-팀 ‘연인선언’, 김혜수-유해진 실제 사연 담아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와 가수 팀의 듀엣곡 ‘연인선언’이 김혜수-유해진 커플의 실제 사연이 담겨진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9일 공개된 ‘연인선언’은 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윤종신은 김혜수와 유해진의 교제 사실이 알려진 직후 예쁜 사랑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곡을 쓰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종신은 “친구에게까지 연인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유해진의 애틋한 마음과 진실된 사랑이 느껴지는 김혜수-유해진의 ‘연인선언’이란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며 “두 사람의 사랑이 너무 예쁘다는 생각에 노랫말을 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연인선언’은 8개월이 지나 성유리와 팀의 목소리로 발표됐다. ‘몰랐죠 우리 사랑하는지. 조심스러웠던 우리 시작 한순간 스치는 사랑인지 몰라서 몇 번을 내게 되물었는지…’로 시작하는 노래가사는 비밀리에 김혜수와 사랑을 키워왔던 유해진의 심정을 생생히 말하는 듯하다. 한편 윤종신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의 장항준 감독을 통해 유해진과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왜?
  • 윤종신, ‘연인선언’에 김혜수·유해진 사연 담아

    윤종신, ‘연인선언’에 김혜수·유해진 사연 담아

    배우 김혜수 유해진 커플의 사연을 담은 노래가 공개됐다. 지난 19일 공개된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와 가수 팀의 듀엣곡 ‘연인선언’에 김혜수-유해진 커플의 실제 사연이 담겨진 것으로 밝혀졌다. ‘연인선언’은 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곡. 윤종신은 김혜수와 유해진의 교제 사실이 알려진 직후 예쁜 사랑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곡을 쓰게 됐다. 윤종신은 “두 사람의 사랑이 너무 예쁘다는 생각에 노랫말을 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친구에게까지 연인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유해진의 애틋한 마음과 진실한 사랑이 느껴지는 김혜수-유해진의 ‘연인선언’이란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윤종신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의 장항준 감독을 통해 유해진과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몰랐죠. 우리 사랑하는지. 조심스러웠던 우리 시작 한순간 스치는 사랑인지 몰라서 몇 번을 내게 되물었는지…’로 시작하는 노래가사는 비밀리에 김혜수와 사랑을 키워왔던 유해진의 심정을 생생히 전하는 듯 해 눈길을 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소유진, 제작비지원…‘작은영화’ 위해 배우가 나선다

    소유진, 제작비지원…‘작은영화’ 위해 배우가 나선다

    배우 소유진이 자신이 주연한 영화 ‘탈주’가 예산 문제로 촬영이 중단되자 사비로 제작비를 지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유진은 내달 2일 개봉 예정인 영화 ‘탈주’ 시사회에서 “예산부족으로 중간에 영화 촬영이 중단돼 어떻게 될지 불안했다”며 “끝까지 작품을 완성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커서 메가폰을 잡은 이송희일 감독께 제작비를 빌려드렸다”고 전했다. 이처럼 투자 기근에 시달리는 ‘작은 영화’들을 위해 배우들이 발 벗고 나서는 일은 소유진만이 아니다. 일부 배우들은 높은 출연료보다는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제작비를 지원하거나 출연료 자체를 받지 않는 일에 앞장서기도 한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의 대상작이자 지난 5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는 배우 유준상·김상경·문소리·예지원·김강우·김민선·윤여정·기주봉·김영호 등이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또한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작은 연못’은 문성근, 송강호, 문소리, 유해진, 고(故) 박광정 등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미군의 양민 학살 사건인 노근리 사건을 영화화 하는데 힘을 모았다. 특별 출연한 송강호와 문소리는 노개런티로 출연했고, 문성근 등 나머지 배우들은 자신의 출연료 전액을 영화에 투자해 영화 제작을 도왔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이재용 감독의 ‘여배우들’에는 고현정을 비롯, 최지우·이미숙·윤여정· 김민희·김옥빈 등이 무보수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고현정은 연기 복귀작 ‘해변의 여인’과 ‘잘 알지도 못하면서’에 이어 연속 노개런티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토끼와 리저드’ 역시 주연배우 성유리와 장혁이 출연료 전액을 제작비에 투자했다. 이에 특별 출연한 차태현까지 노개런티로 열연을 펼쳤다. 같은 달 개봉한 ‘하늘과 바다’는 주연배우 장나라의 부친인 주호성 씨가 직접 제작사를 차려 영화 제작비를 지원한 케이스다. 장나라의 중국 활동 수입의 일부도 영화에 투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정우성은 지난해 9월 개봉한 한국과 중국의 합작영화 ‘호우시절’에 주연배우이자 제작 투자자로 참여했다. 당시 정우성은 자신의 제작사인 토러스필름을 통해 영화를 공동 제작하는 방식으로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죽이고 싶은’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죽이고 싶은’

    민호(천호진·오른쪽)는 삶의 의욕을 잃은 중년의 우울증 환자다. 한적한 병원의 의료진에게 습관적으로 자살을 시도하는 그는 골칫거리다. 어느 날, 기억을 상실한 남자 상업(유해진·왼쪽)이 민호와 한 병실을 쓰게 되면서 상황이 급변한다. 상업을 보고 과거의 상처를 떠올린 민호는 어떻게든 살아서 복수를 완수하기로 마음먹는다. 문제는 두 남자의 신체 상태다. 민호의 신체 일부에는 마비가 와 있고, 상업은 고개를 돌리기도 힘든 전신마비 환자다. ‘죽이고 싶은’은 쌈박질을 벌이기엔 민망한 몸을 지닌 두 남자의 격한 다툼에 관한 영화다. 가학적 쾌감에서 오는 죄의식을 부정할 수 없으나, 블랙코미디로서 ‘죽이고 싶은’이 장난을 부리듯 끌어들인 슬랩스틱의 효과가 괜찮다. 이쪽에서는 팔다리 한 짝씩 굳은 남자가 사력을 다해 (그래봤자) 소소한 공격을 가하고, 다른 쪽에선 뇌 충격을 조금만 받아도 목숨이 위태로운 남자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꼴은 뜨악한 웃음을 유발한다. 아이들이 장난감을 갖고 놀다 간혹 주먹질하는 것처럼, 병실의 두 남자는 어느덧 주변 물건들을 이용해 목숨을 건 게임에 들어선다. 민호가 믿고 있던 진실이 의심받으면서 ‘죽이고 싶은’은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행복했던 가정을 파괴한 놈이 상업이라고 여겼던 민호에게, 기억을 회복한 상업은 정반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상업의 말에 의하면, 민호야말로 한 가족을 짓밟은 악당인 것이다. 민호에게 절망적인 얼굴과 목소리를 부여함으로써 은근히 동정심을 유발해 오던 영화는 갑자기 관객의 믿음을 배신한다. 관객의 믿음은 졸지에 시험대 위로 오른다. 지금껏 엉뚱한 사람의 말을 믿었단 말인가. 결말에 이르러 영화는 비틀거린다. 비밀과 반전에 대한 강박증 때문이다. 풀어놓은 걸 잘 담기만 해도 좋았을 텐데, 두 감독(조원희·김상화)은 무리수를 뒀다. 개인의 복수가 끼어들자 과거의 죄는 풍부한 의미를 잃은 채 감상에 빠지고, 다소 환각적이고 초현실적인 처방은 현실의 문제들을 묻어 버린다. 특히 1984년의 시간을 야구 이야기와 반전거리로 소모한 점은 지적받아 마땅하다. 예를 들어, 임권택의 1980년 작품 ‘짝코’에서도 적대지간인 두 남자가 한 공간에서 재회한다. ‘짝코’가 역사와 개인을 다루는 방식에 비해, 근래에 등장한 한국영화들은 ‘죽이고 싶은’이나 ‘이끼’처럼 시간의 가치를 너무 빈약하게 인식하곤 한다. 안타까운 부분이다. 전체적으로 ‘죽이고 싶은’은 저예산영화의 단점보다 장점이 더 드러나는 작품이다. 영화적인 순간을 창조하지 못하는 단조로운 화면 구성과 조연 배우들의 딱딱한 연기가 눈에 거슬리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근사한 아이디어와 거침없는 전개방식은 영화에 신선한 기운을 불어넣고 있으며, 거의 대부분의 장면에 등장하는 두 주연배우, 천호진·유해진의 연기는 압권이다. 현재 다수의 영화인들이 개점휴업 상황에 처했다고 한다. ‘죽이고 싶은’은 그러한 현실을 지혜롭게 돌파한 사례 중 하나다. 영화평론가
  • 송승헌-손담비 열애설…스타들의 대처 공식 ‘일단 부인’

    송승헌-손담비 열애설…스타들의 대처 공식 ‘일단 부인’

    16일 한류스타 송승헌과 섹시퀸 손담비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 소속사의 반응은 일단 전면 부인하는 상황이다. 2010년에도 스타들은 사랑을 싹틔웠고, 그에 따라 스캔들이 잇따라 터졌다. 사실을 인정하고 예쁘게 사랑을 키우고 있는 커플이 있는가 하면, 보도된 기사 내용이 사실무근이라고 적극 부인하는 연예인들도 적지 않다. 상반된 반응을 보인 스타 커플들의 열애설에 대처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 김혜수-유해진 커플 먼저 김혜수-유해진 커플을 빼놓을 수 없다. 두 사람은 올해 1월 1일을 열애설로 맞이했다. 배우 유해진은 열애설이 터진 이후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김혜수와 잘 지내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 장동건-고소영 커플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 열애설은 작년 연말부터 올 상반기에 이르기까지 연예계 가장 큰 핫이슈였다 해도 과언 아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1999년 영화 ‘연풍연가’에 함께 출연, 오랜 시간 좋은 사이로 지내다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지 얼마 안 돼 ‘예비 부모’임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올해 5월 2일 이들은 만인의 축복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고소영은 출산을 두달 앞두고 태교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오만석-조안 커플 오만석-조안 커플은 지난 7월 일본으로 동반 여행을 떠나며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앞서 지난 5월 두 사람은 오만석의 딸과 함께 어린이 놀이센터에서 시간을 보내 열애설이 제기돼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극구 부인한 바 있다. ◆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국적을 초월한 스타들로는 최근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한미 혼혈아 일본모델 미즈하라 키코, ‘2010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캡틴 박지성과 일본 배구스타 기무라 사오리와의 열애설이다.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지난 14일 연예계 복수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빅뱅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가요계 데뷔한 이후 만났고 현재까지 신중하게 만나고 있다”며 “지드래곤이 첫눈에 미즈하라 키코에게 반해 연인사이로 발전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드래곤 뿐만 아니라 빅뱅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낸다”고 극구 부인했다. ◆ 박지성-기무라 사오리 박지성과 기무라 사오리의 열애설은 베트남 스포츠전문 매체 ‘틴더사오’가 지난 3월 박지성의 빙판길 교통사고 소식을 전하면서 “기무라 사오리가 조속한 시일 내 병문안을 가기로 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가 더 핑크빛으로 발전할지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지성은 지난달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모르는 분과 스캔들이 터지다니 나도 당황스럽다. 이런 일이 다 벌어지는구나 싶었다”며 “사실무근의 스캔들이 불거지니까 결혼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는 제대로 된 스캔들을 내겠다”고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 비-전지현 지난 6월에는 월드스타 비와 배우 전지현의 열애설이 터져 깜짝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주변 눈을 의식해 전지현이 살고 있는 삼성동 자택 등에서 비밀데이트를 즐겨왔고 명품 브랜드의 커플 악세서리인 반지와 팔찌를 각기 착용한 사진이 공개됐다. 하지만 비와 전지현 측에서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혀 열애설을 일축시켰다. ◆ 김연아-이특 또 한명의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의 열애설은 피겨퀸 김연아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주인공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싸이월드 미니홈피 일촌 신청으로 불거졌지만 김연아는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만난 적도 없는 사람과 스캔들이 나 신기했다. 훈련 때문에 개인적으로 만날 시간도 없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고 이특 또한 5월 앨범관련 기자회견에서 “2007년 교복 CF 촬영 이후 김연아 선수를 만난 적이 없다. 보고 싶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강서정, 오영경 인턴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유해진-김혜수 과거사진 공개…”박재범과 형제?”

    유해진-김혜수 과거사진 공개…”박재범과 형제?”

    배우 김혜수 유해진 커플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혜수와 유해진의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어린 시절 모습과 초등학교 졸업사진 등이 게재됐다. 특히 유해진의 청년시절 사진은 최근 솔로 앨범을 내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수 박재범과 빼닮아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유해진의 쌍꺼풀 없이 살짝 올라간 눈매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매서운 눈빛, 짧은 스포츠 머리 등이 박재범과 닮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김혜수는 큰 눈망울과 뽀얀 피부, 양 갈래로 곱게 묶은 머리 등 청순함이 물씬 풍기는 외모로 지금의 섹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해진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죽이고 싶은’에서 상업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김혜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MBC ‘W’의 MC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별 ‘간종욱, 글로리아OST ‘빈털터리’로 감미로운 입맞춤

    별 ‘간종욱, 글로리아OST ‘빈털터리’로 감미로운 입맞춤

    가수 별과 그룹 제이투(J2) 멤버 간종욱이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 OST 수록곡 ‘빈털털이’로 감미로운 입맞춤을 했다.6일 발표된 ‘글로리아-파트 1’ OST 타이틀곡 ‘빈털털이’는 오랜만에 돌아온 별과 간종욱이 부른 곡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애절하고 섬세한 가사가 돋보여 시청자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빈털터리’는 가수 일락의 히트곡 ‘편한 사람이 생겼어’와 그룹 먼데이키즈, V.O.S 멤버 박지헌, 바다, 아이유, 걸그룹 씨야, 그룹 SS501 등과의 작업으로 히트메이커로 자리 잡고 있는 작곡가 한상원과 MBC 드라마 ‘분홍립스틱’, ‘보석비빔밥’ 등 드라마 OST 감독으로 유명한 최완희 감독이 함께 만든 곡이다.특히 ‘빈털터리’는 제이투 멤버 Woo(본명 간종우)가 작사가로 참여해 현대인들의 사랑을 적절히 표현하고 중독성 있는 가사로 힘을 실었다.‘빈털터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력파 가수들이 부르니 좋다”, “노래가 너무 감미롭다”, “노래가 인상적이고 중독성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글로리아’ OST는 이번 파트 1을 시작으로 파트 2와 파트 3도 연이어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별 미니홈피, J2 블로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지드래곤, 영웅재중 이어 ‘韓스타+日모델’ 열애설▶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대진표 공개…승자는?▶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 ‘슈퍼스타K 2’ 도전에 네티즌 “잘 됐으면!”▶ ‘우결’ 가인, 민낯 공개…조권 “순수+청초+예쁘잖아!”▶ ‘롯데’ 이대호, 최초 9경기 연속 ‘홈런’…세계신기록▶ 유해진-김혜수 과거사진 공개…"박재범과 형제?"
  • [NTN포토] 이홍기 ‘오늘 의상 멋있죠?’

    [NTN포토] 이홍기 ‘오늘 의상 멋있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죽이고 싶은’ (감독 조원희, 김상화 / 제작 펀치볼) VIP일홍시사회에 참석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죽이고 싶은’은 같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과 행동이 제한된 조건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은 채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 민호(천호진 분)와 상업(유해진 분)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죽이고 싶은’ VIP시사회에 참석한 류승완 감독

    [NTN포토] ‘죽이고 싶은’ VIP시사회에 참석한 류승완 감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죽이고 싶은’ (감독 조원희, 김상화 / 제작 펀치볼) VIP시사회에 참석한 류승완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죽이고 싶은’은 같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과 행동이 제한된 조건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은 채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 민호(천호진 분)와 상업(유해진 분)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인나 ‘곧게 뻗은 각선미’

    [NTN포토] 유인나 ‘곧게 뻗은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죽이고 싶은’ (감독 조원희, 김상화 / 제작 펀치볼) VIP시사회에 참석한 유인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죽이고 싶은’은 같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과 행동이 제한된 조건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은 채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 민호(천호진 분)와 상업(유해진 분)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송중기 “‘죽이고 싶은’ 대박기원!”

    [NTN포토] 송중기 “‘죽이고 싶은’ 대박기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죽이고 싶은’ (감독 조원희, 김상화 / 제작 펀치볼) VIP시사회에 참석한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죽이고 싶은’은 같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과 행동이 제한된 조건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은 채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 민호(천호진 분)와 상업(유해진 분)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소이, ‘매력적인 자태’ 뽐내

    [NTN포토] 윤소이, ‘매력적인 자태’ 뽐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죽이고 싶은’ (감독 조원희, 김상화 / 제작 펀치볼) VIP시사회에 참석한 윤소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죽이고 싶은’은 같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과 행동이 제한된 조건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은 채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 민호(천호진 분)와 상업(유해진 분)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소시’ 서현·태연, 美애니 ‘슈퍼배드’ 더빙 “깜찍”

    ‘소시’ 서현·태연, 美애니 ‘슈퍼배드’ 더빙 “깜찍”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과 태연이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 한국어 더빙 성우로 참여했다. 수입·배급사 UPI 코리아 측은 10일 오전 “‘슈퍼배드’가 오는 9월 16일 국내 개봉 확정했다”며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서현이 주인공 세 소녀 중 각각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의 목소리 연기를 한다”고 전했다. ‘미니언’으로 불리는 태연과 서현의 캐릭터는 주인공이자 악당을 꿈꾸는 그루를 엉뚱하고 재치 있게 보좌한다. 먼저 태연의 마고는 첫째 언니로서 두 동생을 책임감 있게 돌보는 소녀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서현이 연기하는 둘째 에디트는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쟁이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예능감을 보이고 있는 서현은 장난기 넘치는 매력으로 에디트의 목소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연과 서현의 ‘미니언’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연과 서현 역시 더빙 작업 후 인터뷰를 통해 “미니언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 마음에 쏙 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 = UPI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배우 서효림이 늘씬한 몸매에 착용한 킬힐로 선배 배우 유해진에게 본의 아닌 굴욕을 안겼다. 서효림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유해진, 천호진과 함께 영화 ‘죽이고 싶은’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효림은 170cm의 큰 키에 킬힐까지 신고 등장해 유해진 등 남자배우들을 압도했다. 서효림 곁에 선 유해진은 “제가 작은 키가 아닌데 효림이가 너무 크다”며 멋쩍은 미소를 지어 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유해진과 천호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죽이고 싶은’은 틈만 나면 자살을 시도하는 남자 민호(천호진 분)가 장기 투숙중인 병실에 상업(유해진 분)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다.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 하는 두 남자의 기상천외한 결투를 담은 ‘죽이고 싶은’은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티나서 놀림감"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티아라, 자선경매 수익금 독거노인에 기부

    티아라, 자선경매 수익금 독거노인에 기부

    걸그룹 티아라가 연예인 릴레이 자선경매에 참여, 경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이번 자선 경매를 주최한 후추닷컴 측은 10일 “티아라, 김민준, 이태임 등 연예계 스타들이 릴레이 자선경매에 참여하여 수익금 전액을 지방 독거노인들을 돌보는 자선단체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3차례에 걸쳐 릴레이 자선경매 이벤트로 진행된 행사에서 티아라, 김민준, 이태임이 자필로 사인한 물품들이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낙찰됐고 그 수익금 전액이 5일 경북 군위군 부계면 소재 독거노인을 위한 성바오로 안나의 집에 전달됐다. 수익금을 전달받은 사무국장 김레지나 수녀는 “유명 연예인들이 소외된 계층에 지속적으로 보내주는 관심과 사랑에 뜨겁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수익금은 어렵고 외로운 독거노인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시크릿, 블랙 컨셉 재킷사진 공개..여성미 물씬

    시크릿, 블랙 컨셉 재킷사진 공개..여성미 물씬

    걸그룹 시크릿이 새 앨범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시크릿은 오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매에 앞서 10일 두 번째 콘셉트의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화이트 콘셉트의 개인 재킷 사진을 오픈한 시크릿은 이날 고혹적 섹시미가 인상적인 블랙 콘셉트의 재킷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 4월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매직’(Magic)을 작곡한 히트 작곡가 강지원-김기범 콤비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타이틀곡 ‘마돈나’를 비롯해 발라드부터 팝 댄스, 미디엄 팝 등 총 5곡이 담겨있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2일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윤도현 “YB밴드 해체 후, 애견사육 사업” 고백

    윤도현 “YB밴드 해체 후, 애견사육 사업” 고백

    가수 윤도현이 자신이 속해있는 밴드 YB가 과거 해체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윤도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YB 15주년 기념 특집’에 출연했다. 그는 “음악도 알려지지 않은데다 YB 원년멤버와 갈등이 심했다”고 털어놨다.YB 멤버 김진원은 “막내 허준을 영입했던 2000년 당시 사실 팀이 깨졌다. 해체한지 아무도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도현은 “멤버 교체는 곧 해체라고 생각해 해체했다. 해체한 것도 힘들었는데 사람들이 해체한 걸 모르니까 섭섭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또한 윤도현은 “해체했을 때 ‘담배가게 아저씨’, ‘너를 보내고’라는 노래가 수록된 4집 앨범을 활동하고 있었는데 해체하고 나서 개 사육을 하려고 준비 했다”고 말했다.이에 함께 출연한 가수 김C가 “윤도현이 개를 본격적으로 키우고 싶다고 말해 놀랬다”고 밝혔다. 그는 “개를 키우겠다고 논 한가운데에 있는 값이 싼 집을 구해서 살고 있는 윤도현을 보러갔는데 멀리서 개 십여 마리가 뛰어오고 그 뒤에 동네 모자란 형이 개를 열심히 쫓아가더라. 그 모자란 형이 윤도현이었다. 내가 본 것 중 가장 가관이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윤도현은 “당시 가요 프로그램에서 순위에 ‘너를 보내고’ 노래가 있는 걸 봤는데 만감이 교차하더라”며 “10위권은 아니었지만 이를 계기로 다시 의기투합해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 분위기가 숙연해지기도 했다.한편 윤도현은 ‘월드컵 가수’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스러워 놀림감" ▶ 보아, 길가다 모델 캐스팅될뻔 “날 몰라봐도 기분 짱” ▶ 정소라 친언니, 미스코리아 출전할까…眞 정소라보다 예뻐 화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 재범 ‘울고 싶단말야’ 공개직후 실시간차트 정상 기염

    재범 ‘울고 싶단말야’ 공개직후 실시간차트 정상 기염

    히트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지원 속에 만들어진 재범의 신곡 ‘울고 싶단 말야’가 10일, 음원을 공개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으로 단숨에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이로써 재범은 B.O.B의 ‘낫싱 온 유(Nothing on you)’, ‘믿어줄래’에 이어 ‘울고 싶단 말야’까지 연이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음악사이트 몽키3 콘테츠팀 이정규 팀장은 “박재범의 1위 기록은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룬 쾌거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울고 싶단 말야’는 9월 초 발표될 용감한 형제의 첫 정규앨범 ‘더 클래식’ 수록곡으로 알려졌다.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옴므, 진운과 완벽 아카펠라 선보여..“달달해”

    옴므, 진운과 완벽 아카펠라 선보여..“달달해”

    창민과 이현의 프로젝트그룹 옴므와 2AM 진운이 완벽한 아카펠라를 선보였다. ‘밥만 잘 먹더라’를 아카펠라로 완벽하게 선보였다. 옴므는 지난 9일 KBS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에 스페셜 디제이로 나서 ‘밥만 잘 먹더라’의 무반주 아카펠라 버전을 깜짝 공개했다. 생방송 중 깜짝 공개된 ‘밥만 잘 먹더라’ 아카펠라 버전은 창민과 이현의 하모니로 재탄생돼 달콤한 느낌을 전했다. 여기에 2AM의 막내 진운이 옴므의 열창에 자연스럽게 화음을 더하면서 완벽한 아카펠라를 선보여 스튜디오 안 스태프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옴므와 진운의 ‘밥만 잘 먹더라’ 아카펠라 버전을 들은 네티즌들은 “무반주로 이렇게 들으니까, 정말 달달하다” “몰래 화음 넣는 진운이, 2AM의 화음 본능인 듯” 이라는 댓글과 함께 “역시 옴므의 라이브 최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는 멜론닷컴 실시간 차트 1, 2위에 오른 것을 비롯, 싸이뮤직 차트와 네이트 모바일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는 등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강지영, 속 비치는 시스루룩 논란 ‘야해VS패션’

    강지영, 속 비치는 시스루룩 논란 ‘야해VS패션’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과감한 시스루룩을 선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강지영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진 쇼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였지만 속옷이 훤히 비치는 상의가 논란이 됐다.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강지영은 1994년생 미성년자인데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는 건 정도가 지나쳤다” 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요즘 저렇게 입는 게 유행이다 패션은 패션일 뿐”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코眞 정소라, 언니도 미모 출중..가족사진 공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오세정, 실제나이 32세..‘구애’ 김규종과 8살차 ▶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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