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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진 vs 황정민 정우성 주지훈 곽도원

    유해진 vs 황정민 정우성 주지훈 곽도원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럭키’가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배급사 쇼박스는 럭키가 개봉 11일째인 23일 낮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역대 코미디 장르 영화 가운데 최단 기간 기록이다. 1200만 명을 동원한 코미디 영화 ‘7번방의 선물’(2013)보다 흥행 속도가 빠르다. 이 영화는 특히 토요일인 지난 22일 하루 동안 60만 183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통상 개봉 2주차 주말 때 관객 수가 많이 줄어드는 것과 달리 럭키는 개봉 첫주 말에 이어 2주 연속 60만 명대 관객을 불러모으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배우 유해진의 탄탄한 연기력과 인간적인 매력에 더해 오랜만에 나오는 코미디 영화라는 점이 흥행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지난달 28일 개봉한 황정민 정우성 곽도원 주지훈이 나오는 아수라는 22일 현재 258만여명이 본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호화출연진에 비해 흥행은 기대 이하라는 지적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럭키’, 개봉 9일째 300만 관객 돌파 ‘역대 코미디 장르 최단’

    ‘럭키’, 개봉 9일째 300만 관객 돌파 ‘역대 코미디 장르 최단’

    영화 ‘럭키’가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이후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역대 코미디 장르 최단 기록을 세우며 국민 코미디로 자리매김한 초특급 반전 코미디 ‘럭키’가 개봉 9일 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제공/배급: ㈜쇼박스 | 제작: 용필름 | 감독: 이계벽 | 출연: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해진 주연 ‘럭키’는 개봉 9일 째인 21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13일 개봉 이후 코미디 장르에서 역대급 신기록을 세우며 빠른 속도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럭키’는 2016년 코미디 장르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것은 물론, 역대 코미디 장르 최고 흥행작 ‘수상한 그녀’(11일)보다 300만 돌파 시점을 2일이나 앞당기며 한국 영화 코미디 장르 흥행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이미 역대급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역대 코미디 장르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관객 돌파, 개봉 2주차에도 1주차 대비 높은 예매율과 스코어로 쾌솔 흥행 질주 중인 영화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초특급 반전 코미디. 남녀노소 관계 없이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웃음 바이러스를 선사하고 있는 국민 코미디 영화 ‘럭키’의 앞으로의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럭키 관객수, 1위 석권..성공 포인트? ‘코미디+유해진+입소문’

    럭키 관객수, 1위 석권..성공 포인트? ‘코미디+유해진+입소문’

    초특급 반전 코미디 ‘럭키’(감독 이계벽)가 개봉 2주차에도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는 물론, 전 예매사이트 1위를 석권했다. 오프닝 스코어, 역대 코미디 100만, 200만 돌파 최단 기간을 기록, 여기에 개봉 첫 주 일요일에 토요일 대비 더 높은 스코어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럭키’가 전통적으로 약세인 가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럭키’는 개봉 2주차에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율 집계에서 19일 오전 10시 기준, 예매율 34.3% 및 사전 예매량 5만1604명을 기록했다. 여기에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3대 멀티플렉스 극장 사이트는 물론이고 예매사이트인 예스24, 인터파크, 맥스무비까지 예매율 1위를 석권했다. 이처럼 ‘럭키’는 개봉 2주차에도 떨어지지 않는 예매율과 예매량을 보여주며 영화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럭키’가 역대 코미디 장르 흥행 신기록 및 2016년 최고의 다크호스로 자리잡은 이유에는 3가지의 흥행 포인트가 있다. 첫 번째는 마음 편히 웃고 즐길 수 있는 코미디의 귀환이다. 범죄 장르 등 어두운 소재의 영화들이 범람하고 있는 최근 국내 극장가에 ‘럭키’는 전 연령층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로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욕설이나 잔인한 장면 하나 없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불쾌함 없이 유쾌한 기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여기에 현실의 힘든 것들을 잠시 잊고 영화를 통해 웃음을 찾겠다는 관객들의 심리도 반영된 것으로 예상된다. 두 번째는 배우 유해진에 대한 독보적인 관객들의 호감이다. 이미 tvN 예능 ‘삼시세끼’와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전우치’, ‘타짜’ 등 타 영화를 통해 대중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쌓아온 그의 매력이 ‘럭키’에서 십분 보여진 것. 유해진은 과장된 행동과 대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오히려 진지하고 진중하게 연기적인 고민을 했고 그의 생각처럼 ‘럭키’는 과장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웃음과 예상치 못한 반전, 그리고 결말을 통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렇듯 유해진에 대한 호감과 영화를 위한 그의 노력은 관객들이 영화에 좀 더 쉽게 몰입할 수 있고 ‘럭키’를 유쾌하게 즐길 수 있게 하는 힘이 됐다. 마지막으로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는 입소문이다. 언론시사회를 시작으로 VIP시사회, 대규모 코믹 프리미어 시사회 등 개봉 전부터 영화를 본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은 온라인 상에서 폭발적인 입소문을 만들었다. 이러한 입소문을 통해 ‘럭키’는 개봉 첫 주 일요일 관객수가 토요일 관객 수 대비 10% 증가했으며 관객들이 개봉 당일(21만3066명)보다 2주차 월요일(25만2140명)에 극장을 더 찾는 등 일명 ‘개싸라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초특급 반전 코미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럭키 200만 돌파’ 유해진은 어떤 사람? 차승원 “징그럽게 캐릭터 연구한다”

    ‘럭키 200만 돌파’ 유해진은 어떤 사람? 차승원 “징그럽게 캐릭터 연구한다”

    유해진 주연 영화 ‘럭키’가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럭키’는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되는 냉혹한 킬러의 이야기다. 배우 유해진이 주연으로 낙점되면서 개봉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13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4일째 관객 2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코미디 장르 가운데 최단 기간에 ‘2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갖게 됐다. 이에 유해진의 최측근들이 전하는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이 영상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차승원, 손호준, 나영석PD가 등장했다. 손호준은 “관객들이 배우로 인정해줘야 진짜 배우가 되는데, 그런 면에서 진짜 배우이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영석PD 또한 “사람이 멋있는 사람이다. 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가는 존재감의 소유자”라고 말했다. 손호준은 영화 ‘럭키’에서 유해진이 킬러로 나오는 설정에 대해 “선배님이 킬러로 나오는 것 자체가 재밌다”며 기대에 찬 표정으로 말했다. 차승원은 “맞춤옷을 입은 것처럼 굉장히 잘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영화 하나 들어가면 징글징글할 정도로 캐릭터를 연구하는 사람이니까”라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설명했다. ‘관객 200만 돌파’ 영화 ‘럭키’가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흥행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럭키 200만 돌파, 역대 코미디 영화 최단 기록 “팀 버튼 누른 ‘유해진”

    럭키 200만 돌파, 역대 코미디 영화 최단 기록 “팀 버튼 누른 ‘유해진”

    영화 ‘럭키’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럭키’는 개봉 4일째인 13일 관객 200만 명을 넘어섰다. 역대 코미디 장르 가운데 최단 기간에 200만 명을 돌파한 기록이다. 이달 13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럭키’는 오랜만에 나온 코미디 영화인 데다 주연 배우 유해진의 호연이 더해져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팀 버튼 감독의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2위로, 누적 관객 수는 249만1천722명이다. 공포영화 ‘맨 인 더 다크’와 액션영화 ‘바스티유 데이’,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각각 3∼5위에 랭크됐다. 벤 애플렉 주연의 ‘어카운턴트’는 6위에 머물렀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자백’은 흥행 순위 7위에 올랐다. 주말 이틀 동안 2만 명 이상이 이 영화를 봤으며 누적 관객수는 5만8천244명으로, 다큐멘터리 영화치고는 상당히 선전 중이다. 김성수 감독의 ‘아수라’와 톰 행크스 주연의 ‘설리:허드슨 강의 기적’은 각각 8위와 9위를 기록했다. 사진=영화 ‘럭키’ 포스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음악캠프 유해진, 잘생긴 배우들만 멜로? “보통 사람도 연애하는데..”

    음악캠프 유해진, 잘생긴 배우들만 멜로? “보통 사람도 연애하는데..”

    배우 유해진이 ‘음악캠프’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배우 유해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해진은 영화 ‘럭키’를 소개하며 “멜로가 약간 있다. 굳이 멜로 장르 영화가 하고 싶은 건 아니다. 내 색깔에 맞는 사랑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DJ 배철수가 “나도 그게 불만이다. 잘생긴 배우들만 멜로를 찍는데 보통 사람도 연애를 하지 않나”라고 묻자 유해진은 “보통 사람을 위한 멜로 시나리오가 있다면 좋을 것 같다”며 공감했다. 또한 이날 한 청취자가 유해진에게 “섹시하다”고 하자 DJ 배철수는 “유해진이 잘 보여주지 않아서 그런데, 옷을 벗으면 장난이 아니다라는 소문이 있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에 유해진은 “장난이다. 그래서 안 벗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배철수는 또 “tvN에서 시상식을 했는데 두 분의 만남이 화제가 됐다. 너무 자연스러웠다”라며 최근 tvN시상식에서 김혜수와 유해진의 만남이 화제가 된 일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유해진은 “좋은 친구다”라고 짧게 답했다. 배철수는 “좋은 예다. 남녀가 좋은 만남을 가졌다가 헤어져도 좋은 사이로 남는다는게”라고 말했다. 한편 유해진 이준 조윤희 등이 출연하는 영화 ‘럭키’는 13일 개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캠프 유해진, 전 연인 김혜수 시상식 언급에 “좋은 친구다”

    음악캠프 유해진, 전 연인 김혜수 시상식 언급에 “좋은 친구다”

    배우 유해진이 과거 연인이었던 김혜수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영화 ‘럭키’ 개봉을 앞둔 배우 유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배철수는 “지금까지 스페셜DJ가 활약했는데 유해진이 가장 활약이 좋았다. 아니, 김혜수가 활약이 가장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tvN에서 시상식을 했는데 두 분의 만남이 화제가 됐다. 너무 자연스러웠다”라며 최근 tvN시상식에서 김혜수와 유해진의 만남이 화제가 된 일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유해진은 “좋은 친구다”라고 짧게 답했다. 배철수는 “좋은 예다. 남녀가 좋은 만남을 가졌다가 헤어져도 좋은 사이로 남는다는게”라고 말했다. 한편 유해진 이준 조윤희 등이 출연하는 영화 ‘럭키’는 오늘(13일) 개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N 시상식 유해진,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에 “김혜수” 결별 후에도 ‘훈훈’

    tvN 시상식 유해진,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에 “김혜수” 결별 후에도 ‘훈훈’

    ‘tvN 시상식’에서 과거 연인이었던 김혜수 유해진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뜨거운 화제가 됐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쿨내나는 김혜수 유해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과거 연인 사이였던 김혜수와 유해진이 9일 열린 tvN 시상식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유해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으며 유해진도 김혜수의 손을 잡고 반가워했다. 김혜수 유해진은 2010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나 2011년 결별을 알린 바 있다. 그러나 결별 후에도 두 사람은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1년 11월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공개된 제32회 청룡영화제 시상식 현장에서 유해진은 “오늘 누가 가장 아름다웠냐”는 질문에 “김혜수 씨죠”라고 답하기도 했다. 사진=MBC ‘기분 좋은 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N 시상식 유해진, 김혜수 엉덩이 인사에 굳어진 표정 ‘놀란 배우들’

    tvN 시상식 유해진, 김혜수 엉덩이 인사에 굳어진 표정 ‘놀란 배우들’

    공개 연애를 했던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tvN 시상식에서 만나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쿨내나는 김혜수 유해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과거 연인 사이였던 김혜수와 유해진이 9일 열린 tvN 시상식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유해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으며 유해진도 김혜수의 손을 잡고 반가워했다. 두 사람은 2010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영화계 대표 커플로 화제를 모았지만 2011년 결별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날 김혜수는 ‘tvN10 어워즈’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호명이 되자 김혜수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자태로 무대로 올라갔다. 그러나 계단을 오르다 긴 드레스 자락을 밟고 넘어질 뻔했다. 이에 테이블에 앉아 있던 김원해는 직접 뛰어나와 에스코트를 제의했고 조진웅과 이제훈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유해진은 박수를 보내다가 굳은 표정을 보였고 차승원은 무릎을 치며 놀라는 모습이었다. 김혜수는 “배우가 호명 받고 올라오다가 엉덩이를 ‘꾸벅’하는 건 흔치 않은 장면이다”고 셀프 디스를 하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시상식 ‘tvN10 어워즈’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N 시상식’ 김혜수, 전 남자친구 유해진에 격한 반가움 “쿨내 진동”

    ‘tvN 시상식’ 김혜수, 전 남자친구 유해진에 격한 반가움 “쿨내 진동”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tvN 시상식에서 반갑게 재회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쿨내나는 김혜수 유해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과거 연인 사이였던 김혜수와 유해진이 9일 열린 tvN 시상식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유해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으며 유해진도 김혜수의 손을 잡고 반가워했다. 김혜수 유해진은 2010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영화계 대표 커플로 화제를 모았지만 2011년 결별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종종 공식 석상에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한편 이날 김혜수는 ‘tvN10 어워즈’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tvN 시상식 콘텐츠 대상은‘삼시세끼 어촌편’, ‘응답하라 1988’이 차지했으며 연기대상은 조진웅(‘시그널’), 예능대상은 이서진(‘꽃보다 할배’, ‘삼시세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유해진에 은근 디스? “듣고 보니 기분 나쁘네”

    ‘런닝맨’ 유재석, 유해진에 은근 디스? “듣고 보니 기분 나쁘네”

    ‘런닝맨’ 유해진이 유재석의 말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영화 ‘럭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 이준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유재석이 있는 팀에 합류하게 됐다. 같은 팀에 합류하지 못한 김종국은 상대 팀을 디스했다. 김종국은 “이준이 원래 잘생겼지만 (그 쪽 팀에 서 있으니까) 더 잘생겨 보여”라고 말했고, 이에 발끈한 유재석은 “지금 해진이 형 디스하는 거에요?”라고 받아쳤다. 김종국은 “해진이 형 좋아하는 형이긴 한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를 지켜보던 유해진은 “재석씨 듣고 보니까 기분 나쁘네. 자기는 아닌 것처럼”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투유 콤피 좋네요ㅋㅋ”, “유느님 참바다씨 은근 디스하심”, “오늘의 명대사 ‘적은 가까이에 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유해진 출격...유재석과 꿀케미 예고? ‘제 8의 멤버인 듯’

    ‘런닝맨’ 유해진 출격...유재석과 꿀케미 예고? ‘제 8의 멤버인 듯’

    유해진이 ‘런닝맨’에 떴다. 7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320회 ‘한글날 특집 레이스’ 촬영 현장 사진. 국민 MC 유재석&게스트 유해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유해진이 적극적으로 레이스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파란색 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유해진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함께 웃게 했다. 그의 옆에는 영화 ‘럭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준의 모습도 보인다. 멤버들과 이질감 없이 어울리는 두 사람의 모습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BS ‘런닝맨’은 오는 9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日과 다른 우리식 웃음 담아… 제 매력은 스스럼없는 친근감”

    “日과 다른 우리식 웃음 담아… 제 매력은 스스럼없는 친근감”

    “폭풍처럼 다가오는 그 사나이 바위처럼 믿음직한 그 사나이 거짓 없는 너털웃음 매력 있어 언제 봐도 매력 있네 그 사나이…” 13일 개봉하는 영화 ‘럭키’(Luck, Key·이계벽 감독)는 유해진(46)의 매력이 샘솟는 작품이다. 도입부를 강렬하게 장식하는 노래-함중아의 ‘그 사나이’를 리메이크했다-처럼 말이다. 사실상 원톱 주연작이나 다름없어 더 반갑다. 유해진은 운이 억세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고는 기억을 잃어버리는 해결사 역할을 맡았다. 깔끔한 일처리로 유명한 냉혹한 이 해결사는 지지리 궁상 단역 배우(이준)와 서로의 삶을 바꾸어 살아가는 소동을 겪는다. 여기까지는 원작인 일본의 블랙 코미디 ‘열쇠도둑의 메소드’(2012) 그대로인데, 유해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이 듬뿍듬뿍 뿌려진다. 킬러로 갈고닦은 솜씨를 분식집 단무지 공예와 김밥 아트,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의 화려한 액션 연기로 승화시키는 대목이 대표적이다. 평범한 삶에서 마주치는 수줍은 로맨스 또한 원작과는 다른 매력이 묻어난다. “코미디 장르지만 과장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설정 자체가 비현실적이잖아요. 표현마저도 과하면 영화가 붕 뜰 것 같았거든요. 과장이 아닌 상황에서 빚어지는 고급진 웃음을 주려 했지요. 어떤 이야기인지 알아보려고 원작을 한 번 봤는데 연기에 참고하지는 않았어요. 일본과 우리는 웃음 색깔이 다르거든요. 최대한 우리식 웃음을 보여 주려 했죠.” 이전 작품들보다 멜로 선이 뚜렷한데 전혀 어색하지 않다. 키스신도 무려 두 번이나 나온다! 본격 멜로에 대한 욕심이 부풀지 않았을까. “멜로 장면 전까지의 그림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그나마 두드러기 없이 받아들여진 게 아닐까요. 본격 멜로를 한다면 장르가 탐나는 게 아니라 이야기가 좋아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애드리브로 유명한 유해진. ‘럭키’에서도 애드리브로 다양한 웃음 포인트를 심은 그는 애드리브가 단순한 말장난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를 경계하기도 했다. “즉흥적인 말장난도 영화의 윤활유가 될 수 있지만 애드리브가 오로지 그것만은 아니에요.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서로의 생각을 모으는 과정 전체가 애드리브예요. 주인공이 엉겁결에 드라마 엑스트라로 뛰게 된 장면이 있는데, 제 경험이 많아 아이디어 제안을 많이 했죠.” 어려웠던 시절이 화제에 오르자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영화의 옥탑방은 제가 후배에게 얹혀 살던 곳과 비슷해 옛 생각이 많이 났어요. 주머니에 2000원도 없을 때가 허다했죠. 서울의 야경을 볼 때면 이렇게 집이 많은데도 내가 누울 공간은 하나도 없다는 게 서럽기도 했어요. ‘무사’에 출연하고 나서야 볼품은 없었지만 저만의 공간을 갖게 돼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영화처럼 다른 이의 삶을 꿈꿔 본 적은 없을까.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제 삶이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후회하진 않아요. 다른 삶을 살아 보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는 그 시기, 치열하게 살았던 그 나이대로 돌아가 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스스로는 배우로서 어떤 매력이 있다고 생각할까. 자기 입으로 그런 걸 민망해서 어떻게 이야기하냐고 허허 웃음을 짓다가 짓궂은 질문이 이어지자 어렵사리 말문을 연다. “굳이 이야기하자면 다른 것보다도 친근감인 것 같아요. 등산 가 보면 바로 알아요. 스스럼없이 다가오시거든요. 저를 좋아해 주시는 게 그런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럭키’ 조윤희, “유해진과의 키스..실제로는 더 길고 진했다”

    ‘럭키’ 조윤희, “유해진과의 키스..실제로는 더 길고 진했다”

    ‘럭키’ 조윤희가 유해진과의 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럭키’(감독 이계벽/제작 용필름) 언론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유해진은 키스신을 언급하자 “한 작품에서 두 분과 키스를 한다는 게 흔한 경우는 아니다“ 고 말했다. 이어 ”두 분 다 잘 해주셔서 나는 감사하면서 죄송할 뿐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자 조윤희는 “영화 속에서는 짧게 나오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길고 진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계벽 감독의 ‘럭키’는 성공률 100%의 완벽한 킬러가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기억을 잃게 되고, 무명배우와 운명이 뒤바뀌면서 펼쳐지는 초특급 반전 코미디다. 오는 13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럭키’ 조윤희, 몸매도 럭키 ‘스크롤 압박 부르는 무보정 다리길이’

    ‘럭키’ 조윤희, 몸매도 럭키 ‘스크롤 압박 부르는 무보정 다리길이’

    ‘럭키’ 조윤희가 화제다. 배우 조윤희는 4일 오후 서울시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럭키’(감독 이계벽/제작 용필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윤희가 화제인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윤희 무보정 사진’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과거 개봉한 영화 ‘미안해, 고마워’ 시사회에 참석한 조윤희의 모습으로, 짧은 핫팬츠로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윤희가 출연하는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 카리스마 킬러 형욱(유해진)이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되고,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이 목욕탕 키(Key)를 바꿔치기 하면서 두 사람의 운명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3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유해진·차승원·손호준·남주혁, 키워드로 돌아본 ‘네 남자의 삼시세끼’

    삼시세끼’ 유해진·차승원·손호준·남주혁, 키워드로 돌아본 ‘네 남자의 삼시세끼’

    tvN ‘삼시세끼 고창편’(연출 나영석, 이진주)이 지난 9일 뜨거웠던 여름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9일 방송한 ‘삼시세끼 고창편’ 11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평균 10.4%, 최고 12.9%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소박하고 잔잔한 일상으로 매회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던 ‘삼시세끼 고창편’을 되돌아봤다. #이보다 더 ‘가족’일 수는 없다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삼시세끼 고창편’ 기자간담회에서 나영석 PD는 차승원-유해진-손호준-남주혁 조합에 대해 “아빠 엄마, 큰 아들과 아무 것도 모르는 막내아들이 앉아 있는 가족 사진 같은 느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 어촌편에서부터 이어졌던 차승원과 유해진의 정겨운 ‘부부 케미’는 물론, 손호준이 새롭게 합류한 남주혁과 ‘형제 케미’를 자아내며 정겨운 4인 가족의 모습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들은 실제로 10회에서 무뚝뚝한 아버지, 어색한 포즈를 취하는 형제 등의 콘셉트로 단란한 가족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고, 어느새 진짜 가족이 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뜨거웠던 고창의 아름다운 여름 ‘돌을 뿌려도 감자가 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곡창지대인 고창에서 네 사람은 ‘자급자족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벼농사에 도전했다. 처음 해 보는 고된 농사일이지만 밥 한 끼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을 느끼는가 하면, 논의 해충을 잡는 오리들과는 깜찍한 아기 오리 시절부터 ‘은퇴식’을 치를 만큼 성장할 때까지 한 식구 같은 관계를 형성하며 사랑받았다. 또한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을 나기 위해 이열치열로 보양식을 만들어 먹거나, 아침에 일어난 순간부터 밤에 잠이 들기 전까지 하루 종일 탁구를 치는 평화로우면서도 소소한 이들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한편 ‘삼시세끼 고창편’은 16일(금)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는 감독판을 방송한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영상부터, 4인방이 고창을 떠난 후 ‘세끼하우스’의 뒷이야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유해진, 우린 ‘인간 유해진’을 만났다… 이별이 유독 아쉬운 이유

    삼시세끼 유해진, 우린 ‘인간 유해진’을 만났다… 이별이 유독 아쉬운 이유

    배우 유해진과 함께한 고창 이야기도 이제 아름다운 추억이 됐다. 우리는 배우 유해진이 아닌 ‘인간 유해진’을 만났고, 그래서 이별이 유독 아쉽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유해진이 11회를 끝으로 고창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해진은 식구들이 간절히 원했던 소 갈비찜 재료를 사기위해 땀을 흘리며 멜론과 배 수확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해가져도 서두르지 않고 우직하고 꼼꼼하게 논두렁을 정리하며 제초작업을 마무리했고 허수아비까지 만들며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드러냈다. 또한 유해진은 가족사진을 보고 얼굴에 미소가 만개해 핸드폰 카메라에 담으며 애틋하고 복잡 미묘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고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동안 유해진은 금세 고창 생활에 젖어들어 설비부라는 타이틀 하에 누군가는 꼭 해야만 하는 궂은일들을 도맡아 해왔다. 특히 ‘삼시세끼’의 든든한 가장 역할을 한 유해진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잔잔하게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겐 힐링의 시간이었다. 이외에도 반려견 겨울이와의 케미는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더위에 힘들어하는 겨울이를 위해 시원한물로 목욕을 시켜줬다. 발을 조물조물 만져주는 유해진의 손길에 가만히 누워 물을 맞다가 스르륵 눈을 감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 둘의 ‘케미’가 더 남다르게 느껴졌다. 이처럼 ‘빵’ 터지는 아재개그부터 가장의 역할까지 ‘삼시세끼’의 한 축을 담당했기에 시청자들 역시 유해진과의 이별이 유독 아쉬울 수 밖에 없었다. 한편 ‘삼시세끼 고창편’ 감독판은 16일 오후 9시4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만배우’ 공유, 9월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 1위… 하정우·송중기 제쳤다 ‘대세 입증’

    ‘천만배우’ 공유, 9월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 1위… 하정우·송중기 제쳤다 ‘대세 입증’

    배우 공유가 9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8일부터 9월 9일까지의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1명의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29,627,135개를 분석,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을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 배우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소비자 행동분석을 했다. 그 결과, 9월 배우 브랜드평판지수 1위의 주인공은 공유(638만 4,699)였다. 그의 뒤를 이어 하정우(345만 3,347), 송중기(272만 9,186)가 순위에 올랐다. 나머지 순위는 송혜교, 이병헌, 차승원, 전지현, 이민호, 김수현, 이정재, 오달수, 송강호, 황정민, 유해진, 강동원, 박해일, 유아인, 이범수, 이광수, 유승호, 최민식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9월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공유가 커뮤니티 분석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하면서 배우 브랜드평판 1위가 됐다. 공유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언급량을 분석해보면 CF에서 시작해서 영화로, 다시 영화에서 CF로 움직이는 소비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가족사진, 유해진-차승원-남주혁-손호준 “톱배우들도 어색”

    삼시세끼 가족사진, 유해진-차승원-남주혁-손호준 “톱배우들도 어색”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촬영한 ‘삼시세끼’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2일 tvN ‘삼시세끼’ 측이 공개한 ‘삼시세끼 가족사진’에는 어촌편 식구들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해진은 근엄한 아버지 같은 표정으로 반려견 겨울이를 안고 있다. 옆에 앉아 있는 차승원은 겨울이에게 손을 얹고 미소를 짓고 있다. 손호준과 남주혁은 어색하게 손을 맞잡은 포즈로 가족사진을 촬영한 모습. ‘삼시세끼’ 제작진은 “지난 어촌편부터 세 시즌을 함께 한 이들이 지금껏 한 번도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은 적이 없었다”며 “손호준 빼고는 모두 가족사진을 생애 처음으로 찍게 돼 이들이 모두 배우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쑥스러워하고 어색해 했다. 평범한 듯 비범한 이들의 가족 사진 촬영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 그리고 겨울이가 함께 한 가족사진 촬영기는 2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삼시세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차승원, “비 오는 날에는 짬뽕” 마파두부까지 척척… 역시 프로주부

    ‘삼시세끼’ 차승원, “비 오는 날에는 짬뽕” 마파두부까지 척척… 역시 프로주부

    ‘삼시세끼’ 차승원이 중화요리를 선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고창편’에서는 오리 은퇴식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비 내리는 날씨를 보며 “비가 왜 이렇게 오지. 음식 해야 하는데. 비 오는 날에는 짬뽕”이라면서 중화요리에 도전했다. 곧바로 짬뽕요리와 마파두부 만들기에 도전한 차승원은 더운 불 앞에서도 남다른 요리실력을 뽐냈다. 완성된 음식을 맛본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은 감탄을 감추지 못하며 음식을 흡입했다. 차승원은 이후에도 아침메뉴로 ‘수제비’를 준비하는가 하면, 시원한 청포도주스까지 만들어 내는 등 프로주부의 실력을 마음껏 과시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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