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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다” 파격 발언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다” 파격 발언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다” 파격 발언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상진이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고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까지 해줬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까지 해줬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까지 해줬다?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이 오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 안 난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 안 난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 안 난다?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이 오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해준 까닭은 무엇?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해준 까닭은 무엇?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해준 까닭은 무엇?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이 오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현실에도 이런 남매가? “오빠 카드 가지고 있다” 훈훈 남매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현실에도 이런 남매가? “오빠 카드 가지고 있다” 훈훈 남매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현실에도 이런 남매가? “오빠 카드 가지고 있다” 훈훈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남매가 돈독한 우애를 보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져 신성록과 셰프 신제록, 서인영과 얼짱동생 서해영, 오상진과 포토그래퍼 동생 오민정 등 스타의 형제자매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오빠에게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오민정은 “오빠가 용돈을 많이 줬다. 심지어 내가 오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며 오빠 오상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오상진을 칭찬하던 오민정은 “오빠랑 같이 살았던 시절, 여자친구를 집에 데리고 온 적이 있었다”면서 “나와 여자친구를 대할 때 너무 달라 서운할 때가 있었다”고 폭로해 오상진을 당황케 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에게 전폭적인 지원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에게 전폭적인 지원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신성록-신제록, 서인영-서해영, 오상진-오민정이 출연해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오빠에게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물었다. 이에 오민정은 “오빠가 용돈을 많이 줬다. 심지어 내가 오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지만…” 반전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지만…” 반전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지만…” 반전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상진이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고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학위즈더블유, 해외유학∙어학연수 청년지원 ‘BIG 장학혜택 이벤트’ 8월 실시

    유학위즈더블유, 해외유학∙어학연수 청년지원 ‘BIG 장학혜택 이벤트’ 8월 실시

    신나는 방학이 시작됐지만 대한민국의 대학생 및 청년층들은 취업난에 대한 걱정에 각종 영어학원, 자격준비 등으로 분주하게 보내고 있다. 최근의 뉴스를 보면 앞으로 4~5년 동안 다가올 ‘청년고용절벽’이란 단어를 접했을 때 그 답답함과 고충은 현재의 20대, 30대에게 큰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취업을 하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경험을 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경쟁력을 갖추는 것은 지금 시대의 청년들에게 주어진 숙명일 것이다. 현재 기업들은 단순한 토익 성적표만을 원하고 있지 않다. 직무능력평가라는 것을 통해서 글로벌시대에 맞추어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한 영어능력, 영어독해는 기본이고 능수능란하게 영어회화를 구사하는 능력까지 취업 조건에 요구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래서 젊은 청년들은 더 넓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국내 시각에 한정하지 않고 세계 속에서 새로운 실질적인 경험과 영어교육을 받기를 원하며 그런 점에서 해외 유학, 어학연수에 관심이 높다. 국내의 여러 대학(성균관대, 경희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한양대)에서 10여 년 간 대학생들의 해외 유학, 어학연수 과정을 상담하고 진행해 온 ‘유학위즈더블유’에서 경기가 어려운 시즌에 해외에 나가려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해외 유수의 명문학교들과 제휴하여 학생들에게 “BIG 장학혜택 이벤트”를 8월 한달 동안 진행한다고 한다. 미국, 캐나다, 영국, 뉴질랜드, 호주 등의 선진 영어권 5개국을 포함해 아일랜드, 몰타 등의 유럽권 영어국가와, 가까우면서 비용이 비교적 저렴한 아시아 영어권 국가인 말레이시아, 필리핀 어학연수, 유학과정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유학 준비생들에게 1:1 맞춤식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취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해외 인턴쉽 과정이나 워킹홀리데이 준비를 통해서 경제적인 비용으로 유학을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MBA, 비즈니스, 통번역, 테솔, 미디어, 엔지니어링 등 각 대학교의 다양한 전공을 통한 유학, 어학연수 과정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해외 대학진학이나 석사 준비과정은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 성적을 준비해서 방문하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진학 로드맵을 얻을 수 있다. ‘유학위즈더블유’는 그 동안 다년간의 해외유학 수속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현지에서 학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유학 및 어학연수 과정을 잘 마칠 수 있게끔 전문가들이 철저한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서울의 압구정역에 본사를 두고 있고 그 외 각 지역별로 10개의 대학지사에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니, 이번 “BIG 장학혜택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은 전화(02-564-6372) 또는 홈페이지(www.uhakwiz-w.com)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돈독한 우애 자랑 ‘오빠에게 고마웠던 이유는..’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돈독한 우애 자랑 ‘오빠에게 고마웠던 이유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져 신성록과 셰프 신제록, 서인영과 얼짱동생 서해영, 오상진과 포토그래퍼 동생 오민정 등 스타의 형제자매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오빠에게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오민정은 “오빠가 용돈을 많이 줬다. 심지어 내가 오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며 오빠 오상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다” 대박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다” 대박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다” 대박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상진이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고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훈훈한 남매 “용돈 많이 주는 오빠”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훈훈한 남매 “용돈 많이 주는 오빠”

    지난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져 신성록과 셰프 신제록, 서인영과 얼짱동생 서해영, 오상진과 포토그래퍼 동생 오민정 등 스타의 형제자매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오빠에게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오민정은 “오빠가 용돈을 많이 줬다. 심지어 내가 오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며 오빠 오상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무슨 일?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무슨 일?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무슨 일?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이 오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남매, 남다른 우애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남매, 남다른 우애

    지난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져 신성록-신제록, 서인영-서해영, 오상진-오민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상진은 동생 오민정의 직업에 대해 “어느 순간 예술에 빠져서 미술을 공부하더니 프랑스에서 사진을 배우고 포토그래퍼가 됐다”고 설명했다. MC들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오빠에게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오민정은 “오빠가 용돈을 많이 줬다. 심지어 내가 오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며 오빠 오상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훈훈남매 “오빠가 프랑스 유학 도와줬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훈훈남매 “오빠가 프랑스 유학 도와줬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져 신성록-신제록, 서인영-서해영, 오상진-오민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진 동생 오민정은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상진은 동생 오민정의 직업에 대해 “어느 순간 예술에 빠져서 미술을 공부하더니 프랑스에서 사진을 배우고 포토그래퍼가 됐다”고 설명했다.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며 오빠 오상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숙제는 다해주더니…” 대박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숙제는 다해주더니…” 대박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숙제는 다해주더니…” 대박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이 오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세 시대 新노년] 전문가로 사는 노년의 조언

    [100세 시대 新노년] 전문가로 사는 노년의 조언

    ‘전문가는 은퇴가 없다’는 말이 있다. 실제 오랜 취미나 새로운 도전을 통해 나비전문가, 기타제작 장인, 영화감독 등 전문가로 노년을 보내는 이들은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의 뒤에는 많은 노력과 인내가 숨어 있다. 어떤 이는 나비 수집을 위해 수십년 발품을 팔다 보니 최고의 전문가가 됐다. 또 하루라도 더 직장에서 버티려는 동료와 달리 명퇴를 단행하고 기타 기술을 배우러 유학을 떠난 이도 있다. 생전 남편과 약속을 지키려 컴퓨터에 도전했다가 영화감독이 된 사람도 있다. 이들은 ‘청년과 중년 때도 그랬지만 준비와 도전이 없는 단순한 바람은 환상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이들의 비결을 통해 전문가로서 노후를 맞는 방법을 정리해 보았다. ■나비 박물관장 김용식씨 가져라! 다양한 사람과 나눌 수 있는 오래된 취미 “오랜 취미를 갖고 그 취미에 대한 가족의 지지를 받는 게 노후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난 14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자택에서 만난 김용식(71) 에코피아 제주 나비박물관 관장은 지난 40여년간 나비 채집에 몰두했다. 그는 남강고등학교에서 생물교사로 일했고, 정년 퇴임을 하면서 나비박물관 관장을 맡았다. 서울과 제주를 오르내린 지 9년째다. 김 관장은 “30대에 과학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다른 것을 알려주고 싶어 채집을 시작했는데, 날 맑은 주말에는 매일 나비를 찾아다녔다고 보면 된다”면서 “남방녹색보전나비는 전남 두륜산에만 있는데 광주시에서 해남으로, 또 시내버스로 두륜산까지 가도 허탕을 치기 일쑤였지만 결국은 찾아냈다”고 회고했다. 그는 최고의 나비박사 중 한 사람으로 인정받는다. 40년간 채집한 표본으로 나비가 지역에 따라 어떤 변이를 보이는지를 최초로 밝힌 원색한국나비도감을 펴냈고, 에코피아에 우리나라의 모든 나비종을 기증해 나비박물관을 세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 깊은산녹색부전나비 등 3종의 미기록종을 발표했다. 그는 주말이면 땀범벅으로 돌아오는 남편 취미를 인정한 부인 지지로 채집을 계속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 관장은 “둘 다 자연을 좋아하는 덕분에 대자연에서 나비를 찾고 돌아올 때 먹는 국밥 한 그릇, 막국수 한 젓가락이 행복한 데이트였다”면서 “지난 20여년간 차를 몰며 나를 나비가 있는 곳까지 데려다 줬고, 지금은 함께 나비 사진을 찍는다”고 말했다. 그는 힘든 고비를 넘기려면 같은 취미를 즐기는 집단에 가입하라고 권했다. 김 관장은 “늘 학생과 동료교사만 보다가 나비학회에서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 취미를 나누는 것은 늘 새로운 자극이었다”면서 “희귀한 나비를 채집하면서 경쟁하다 보면 또 다른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 특히 목표를 나눠 잡아야 원대한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했다. 예를 들어 일반 나비를 모으고, 우리나라 희귀 나비를 채집하고, 외국 나비를 채집하는 식이다. 처음부터 모든 나비를 모으겠다고 들면 막막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는 “노후에 전문직업을 갖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면서 “젊었을 때부터 틈틈이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고 끝맺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다큐 영화감독 윤아병씨 찾아라! 새로운 도전 끝까지 이끌어 줄 좋은 스승 시작은 남편의 유언이었다. 남편은 세상을 떠나기 전 컴퓨터를 같이 배우자고 했었다. 그러나 평생 가정주부로만 살다 보니 뭔가를 새로 배운다는 게 두려웠다. 남편이 떠나자 “싫다”고 자른 게 가슴에 남았다. 윤아병(76) 할머니가 ‘영화감독’으로 거듭난 계기다. 15년 전, 윤 감독은 남편과 사별한 뒤 그의 유언이 생각나 전단지 한 장을 들고 무조건 컴퓨터를 배우러 갔다. 시작은 늦었지만 속도는 빨랐다. 컴퓨터 기초부터 파워포인트, 엑셀, 포토숍까지 일사천리로 배워 나갔다. 윤 감독은 “포토숍을 배우다 보니 사진을 찍어야 해서 카메라를 샀다”면서 “그러다 영상 촬영법도 배워 놀러다니며 찍어 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처음부터 감독이 되려는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 그저 배운 대로 따라 하다 보니 어느새 다큐멘터리 영화를 찍고 있었다. 윤 감독은 “시작이 반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다”면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즐기면서, 성실하게 따라가니 되더라”고 말했다. 그는 서울 노인영화제에서 처음 입선한 뒤 2011년 안산 상록수 영화제에서 ‘최용신을 찾아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자신감을 얻어 2013년에는 ‘제1회 NILE 단편 영화제’에도 나갔다. ‘나이야 가라!’라는 작품으로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윤 감독은 새로운 직종에 뛰어들어 전문가가 되려면 ‘끈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같이 배우던 사람들 중 중도 포기한 사람들도 많다”면서 “나도 어려움이 많았지만 될 때까지 집에 가서 복습하고 연습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윤 감독이 꼽는 가장 중요한 비결은 바로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이다. 그는 “아무 계획 없이 살다가 스승을 만나면서 여기까지 온 것”이라면서 “처음에 스승을 잘 택해 지도받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감독의 스승은 현재 그가 시니어 강사로 몸담고 있기도 한 사회적기업 ‘은빛둥지’의 라영수 원장이다. 라 원장은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전하는 시니어들을 이끌었다. 윤 감독은 끝으로 노인들에게 “자신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라”고 당부했다. 그는 “다 늙어서 내가 뭘 하겠어”라는 생각부터 버리라고 했다. “세상 밖으로 나와 용기를 갖고 도전하세요. 하면, 진짜 됩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수제기타 장인 최동수씨 얻어라! 하고픈 일 옆에서 응원해 줄 가족의 동의 “바보정신이 있어야 해요. 바보정신. 그래야 뭐라도 하나 이룰 수 있어요.” 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정발산동 자택에서 만난 수제기타 장인 최동수(75)씨는 은퇴 이후 한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묻는 말에 “바보정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뜬금없이 웬 바보정신이냐고 되묻자 그는 “내일 뭐 먹을지에 대한 걱정이 머리에 가득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어렵다”면서 “남들이 다 하는 것 말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바보끼’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1994년 현대건설 임원이던 최 장인은 “기타를 만들겠다”며 20년을 다닌 회사에 사표를 냈다. 취미생활을 하겠다고 회사를 때려치운 것이다. 회사에선 어떻게 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최 장인의 결심은 굳었다. 사표를 낸 그는 스페인과 미국으로 늦은 유학길에 올랐다. 최 장인은 “국내에선 수제 기타 만드는 것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는 곳이 없었다”고 말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가족과의 갈등은 없었을까. 20년 전 “아이들을 다 키우고 나면 하고 싶은 걸 해도 된다”고 약속했던 최 장인의 아내는 “밥 세끼는 먹여주겠다”며 그를 응원했다. 최 장인은 “내가 기타를 만들기 시작하자 아내는 수필을 쓰기 시작했다”면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고 하면 가족의 지지와 응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게 새 길을 가기 시작한 지 20년. 현재 그의 기타 가격은 10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1대당 1000만원이 넘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떼돈을 벌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최 장인은 “온도와 습도가 적당한 10월에서 이듬해 4월까지 기타를 만든다”면서 “이 때문에 1년에 2대 정도, 가끔 특별한 부탁을 받았을 때 3대 정도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최 장인은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 할 수 있으면 행복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면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선택하고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어떤 사람은 은퇴 이후에 어떻게 편하게 보낼 것인가를 고민하는데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면서 “매일 규칙적으로 노동하는 게 행복한 것”이라며 미소 지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3인이 말하는 전문가 되는법 ] >>김용식씨의 조언 -오랜 취미를 가져라 -가족의 지지를 얻어라 -단계별로 목표를 세워라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을 사귀어라 >>윤아병씨의 조언 -좋은 스승을 만나 배워라 -될 때까지 연습하라 -자신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현재에 충실한 계획을 세워라 >>최동수씨의 조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라 -하고 싶은 일을 구체적으로 준비해라 -규칙적으로 노동한다고 생각해라 -마음을 비우고 경쟁에서 벗어나라
  •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돈독한 우애 자랑 ‘오상진은 신용카드 주는 오빠’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돈독한 우애 자랑 ‘오상진은 신용카드 주는 오빠’

    지난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져 신성록과 셰프 신제록, 서인영과 얼짱동생 서해영, 오상진과 포토그래퍼 동생 오민정 등 스타의 형제자매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오빠에게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오민정은 “오빠가 용돈을 많이 줬다. 심지어 내가 오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며 오빠 오상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자상한 오빠의 모습 ‘여동생 오민정 말 들어보니..’

    해피투게더 오상진, 자상한 오빠의 모습 ‘여동생 오민정 말 들어보니..’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신성록-신제록, 서인영-서해영, 오상진-오민정이 출연해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오빠에게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물었다. 이에 오민정은 “오빠가 용돈을 많이 줬다. 심지어 내가 오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전폭적인 지원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전폭적인 지원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신성록-신제록, 서인영-서해영, 오상진-오민정이 출연해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오빠에게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물었다. 이에 오민정은 “오빠가 용돈을 많이 줬다. 심지어 내가 오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에게 멋진 오빠의 모습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에게 멋진 오빠의 모습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신성록-신제록, 서인영-서해영, 오상진-오민정이 출연해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오빠에게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물었다. 이에 오민정은 “오빠가 용돈을 많이 줬다. 심지어 내가 오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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