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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원대학교, 항공우주·의료보건·신성장동력 인재 양성…세계 대학 꿈꾼다

    중원대학교, 항공우주·의료보건·신성장동력 인재 양성…세계 대학 꿈꾼다

    올해로 개교 5주년을 맞은 충북 괴산의 중원대학교가 차별화된 교육환경과 특성화 전략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4개 단과대학, 33개 학과와 대학원을 갖추면서 종합대학으로 성장한 중원대는 장학금과 교원 확보 등 다양한 교육환경에서 경쟁 학교들을 앞지르고 있다. 2013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중원대의 학생 1인당 지급되는 장학금은 490만원으로 충북도 내 대학 가운데 가장 많다. 전국 대학 평균보다는 200여만원이 많다. 학교가 학생 1명에게 투자하는 교육비 역시 1493만원으로 충북지역 선두다. 16%를 기록한 학생들의 대학원 진학률, 107%인 전임교원 확보율 역시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으며 충북에서 최고를 자랑한다. 전임교원 확보율은 인문대학은 학생 25명당 교수 1명, 공과대학은 학생 20명당 교수 1명이 확보됐을 때를 100%로 본다. 전임교원 확보율이 100%를 넘는다는 것은 교수 1명이 가르치는 학생 수가 적어 집중적인 지도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어 특성화 과정도 눈에 띈다. 중원대에 입학하면 학생들은 영어 능력 테스트를 통해 5단계로 나눠 수준별 영어능력 향상 수업을 받는다. 학생들은 스피킹 위주로 진행되는 이 수업을 4년 동안 500시간 이상 받게 된다. 이 수업을 착실하게 받은 학생들 가운데 일부는 4학년이 돼서 영어로 논문을 쓰고 외국 학술대회에 참가해 영어로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또 원어민 강사와 교직원의 개인 및 집단 영어멘토링제를 운영하고 올해부터는 기초영어회화에 대한 자신감 고취를 위한 신입생 영어캠프를 시행하고 있다. 교내 모든 건물과 사무실의 패찰이 영어로만 만들어져 있는 등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돼 있다. 캠퍼스 시설은 국내 대학들 가운데 단연 돋보인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18홀 친환경 골프코스와 실내스크린 골프연습장을 보유하고 있다. 골프코스는 스포츠과학부의 골프과학전공 학생들의 필드경기 감각을 키우는 실습장으로 활용된다. 학생들의 교양수업 공간, 교직원들의 복지, 외부인들의 여가활동에도 이용된다. 전교생을 수용할 수 있는 원룸형 친환경 기숙사는 호텔급으로 건물과 방 전체가 대리석 세라믹으로 마감 처리됐다. 4년간 기숙사비의 절반이 지원돼 학생들의 부담이 적다. 내부에는 욕실, 침대, 책상, 랜선이 깔려 있다. 부대시설도 최고 수준이다. 스터디룸, 영어카페, 서점, 스파, 피트니스클럽, 탁구장, 당구장, 문구점, 미용실, 마트, 양식당, 한식당, 단체식당,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학당 등이 마련돼 있다. 국제대회 규격을 갖춘 50m 8레인의 실내수영장과 잔디축구장, 다양하고 진귀한 유물들을 볼 수 있는 박물관, 자연의 향기가 가득한 식물원도 있다. 중원대는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항공우주산업 인재 특성화, 의료보건인재 특성화, 신성장동력 산업 인재 특성화 등 3대 특성화 분야를 설정,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항공우주산업 인재 특성화를 위해 중원대는 교육용 활주로와 항공기는 물론 대규모 첨단 항공훈련시설 등을 구비하는 등 집중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항공우주산업 인재는 지구촌 일일생활권에 맞춰 영어는 물론 다양한 언어구사 능력을 겸비하고 문화적 소양을 갖춘 인재로 육성된다. 올해 항공학부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했으며 내년부터는 항공대학을 4개 학과로 구성된 단과대학으로 독립시켜 신입생을 뽑기로 했다. 항공대학에선 조종사, 승무원, 정비사 등 항공 분야의 모든 인재가 배출될 예정이다. 의료보건 인재 육성을 위해 중원대는 2011년 간호학과를 신설했고 지난해에는 의료보건대학을 단과대학으로 독립시켰다. 또 이공대학에선 의료보건 연관 학과인 의생명과학과, 의료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이공대학에 의약바이오학과를 통합 신설하고 예체능대학에 스포츠 및 건강 관련 4개 학과를 레저스포츠학과로 통합 신설할 예정이다. 신성장동력 산업 인재 특성화는 국가의 3대 신성장동력인 녹색기술산업, 첨단융합산업, 고부가서비스산업에 기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다. 기존의 탄소 중심 에너지개발과 채굴 방식의 개발이 아닌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자원 공급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존의 3개 관련 학과를 통합해 내년부터 신재생에너지자원학과를 운영하기로 했다. 외국 대학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대학의 모습도 갖춰 나가고 있다. 현재 16개국 31개 대학과 학술연구 및 학생교류 협약을 맺었고 다음달에는 중국 칭화대, 미국 클리블랜드대학과 공동으로 자동제어 공동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중원대에 마련되는 이 연구소는 사람의 조작 없이 기계가 기계를 제어하는 시스템을 연구한다. 한편 중원대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4개 대학, 3개 학부, 28개 학과에서 총 913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8일까지다. 괴산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세미해운, 해외이사 소화물배송서비스 세미플러스 ‘눈길’

    세미해운, 해외이사 소화물배송서비스 세미플러스 ‘눈길’

    해외로 유학이나 단기부임을 받아 출국하는 사람들의 이삿짐 부피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해외이사 소화물배송서비스인 세미해운의 세미플러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세미플러스는 해외로 떠날 때 필요한 짐을 들고 가자니 많고 그렇다고 해외이사 서비스를 이용하자니 비용부담이 만만치 않을 때 적격이다. 미국내 한국유학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 속에서 해외생활을 위한 짐을 저렴하고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는 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미플러스는 단기체류자, 유학생, 단신 부임자를 위한 저렴한 소화물 배송 서비스로 컨테이너 단위의 해외이사 화물보다 적은 부피이면서 EMS 등 항공택배를 이용하기에는 비용부담이 큰 박스나 이민가방 등을 보다 저렴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소화물 배송 서비스다. 세미플러스는 전용 3단 이민가방의 경우 원하는 도착지 세관 통관 완료 후 자택배송서비스와 세미해운 현지 창고에서 찾을 수 있는 2가지 서비스 모두 가능토록 했다. 세미플러스는 이와 함께 빠른 배송을 위해 항공운송을 실시하고 있는데 미국 전 지역은 중량 KGS 당 1만1,8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최소 중량은 30KGS이다. 세미해운은 미국 현지에서의 신속한 통관과 배송 등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놓고 있다. 이와 함께 세미해운은 해외파견 주재원이나 외교관, 이민자, 유학생 등의 이사화물을 포장부터 현재 자택 배송까지를 꼼꼼이 챙기는 원스톱 ‘Home to Home’ 서비스와 해외이사 고객을 위한 장기 보관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세미해운의 장현숙 대표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계로 8만 여명의 고객에게 해외이사, 귀국이사 서비스를 제공했다”면서 “꼼꼼한 고객관리, 철저한 고객 관리로 유명인사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소개했다. 장 대표는 “질 높고 표준화 된 해외이사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여성기업인이 운영하는 기업 특유의 세심함으로 이사화물을 꼼꼼히 챙기는 기본에서부터 충실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미해운은 고객이 다시 찾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해외이사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홈페이지에 가감 없는 생생한 고객 후기로 고객 의견을 최우선 반영, 한번 이용한 고객의 재이용 비율을 높이는 서비스 만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편 빚기 어렵지 않아요”

    “송편 빚기 어렵지 않아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외국인 기숙사에서 전통 한복을 입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송편 빚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 요 티켓이면 ‘樂’… 자기야, 고생했어

    요 티켓이면 ‘樂’… 자기야, 고생했어

    추석 연휴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공연 한 편쯤은 봐야 아쉽지 않을 것 같다. 뮤지컬과 연극, 국악, 클래식 등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즐길 만한 공연이 풍성한데다 할인 혜택도 적잖다. 지난해 11월부터 장기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위키드’(서울 샤롯데시어터)는 ‘오즈의 마법사’ 속 초록마녀가 편견과 싸우는 정의로운 마녀였다는 상상에서 출발한 블록버스터 뮤지컬이다. 동화 같은 이야기에 편견과 차별에 대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가족들이 함께 보기에 제격이다. 7일과 9, 10일 공연은 전 석 30% 할인된다. 6만~14만원. 1577-3363. 창작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서울 예그린시어터)는 10년째 공연되고 있는 창작뮤지컬계의 스테디셀러로, 한 병원에서 벌어진 추리극으로 시작해 인간관계에 대해 돌아보는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6일부터 10일까지 전 석 50% 할인, 가족 관람 시 1인당 2만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4만 5000원. (02)744-7090. 연극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서울 동숭아트센터 소극장)는 아버지와 아들, 아들의 여자친구, 아버지의 재혼 상대가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모습을 통해 ‘우리’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7~10일 공연은 4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3만 5000원. (02)744-4331. ‘슬픈연극’(서울 대학로 아트원시어터 3관)은 죽음을 앞둔 남편과 이를 애써 외면하는 아내 각각의 독백에서 잔잔한 슬픔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오는 8~11일 공연은 4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3만 5000원. (02)761-0010. 6~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우리 음악의 정서를 대중, 세계에 알리는 음악인들을 만나는 ‘블루문 페스티벌’이 열린다. 6일에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양방언이 잠비나이, 최고은, 한승석, 정재일 등 재능 있는 음악인들과 이색적인 협연 무대를 펼친다. 7일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인 젊은 소리꾼 이자람이 브레히트 ‘사천의 선인’을 원작으로 한 판소리 ‘사천가’와 정통 판소리 5대목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 뒤이어 국악 소녀 송소희의 단독 콘서트도 열린다. 2만 2000원~12만원. 1661-7738. 한가위 당일인 오는 8일 서울 국립국악원 연희마당에서는 ‘너도나도 아리랑 부르기’ 대회의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3대 가족, 유학생, 다문화가족 등으로 이뤄진 8개 팀은 뇌출혈로 투병 중인 할머니를 위한 응원가, 초등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등 각자 삶의 이야기를 ‘아리랑’으로 옮겨 부른다. 무료. (02)580-3300. 서울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에서는 오는 9~10일 야외 문화광장에서 다채로운 놀이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세시풍속전을 연다. 9일에는 판소리공장 바닥소리팀이 아카펠라로 노래하는 민요를, 10일에는 국악밴드 소울이 록, 재즈, 일렉트로닉 등으로 버무린 ‘젊은 국악’을 선사한다. 2만원. (02)2261-0501~2. 연해주 한인 이주 150주년을 기념해 블라디보스토크팝스오케스트라가 내한 공연을 펼친다. 6일 서울 KBS홀에서 다문화가정, 이주노동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초대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뮤지컬, 영화음악,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선곡으로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한다. 러시아 팝페라 가수 바바라 코마롭스카야와 몽골 성악가 밧드 오치르가 협연한다. 1만~10만원. (070)8817-6285.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열린세상] 대학개혁, 이제 국회의 역할을 기대한다/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

    [열린세상] 대학개혁, 이제 국회의 역할을 기대한다/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

    우리나라 대학들이 스스로 개혁하기 위해 움직임이 분주하다. 교육부는 특성화 사업 대학 선정과 2015학년도 정부 재정지원 제한 대학 발표를 통해 이러한 대학구조 개혁을 유도하고 있다. 대학들은 특성화 사업을 통해 강점이 있는 분야로 학과를 재편하고 있고, 재정지원 제한 평가 결과에 따라 나름대로 구조개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대학들은 특성화 사업을 통해 2017학년도까지 2013학년도 입학정원 대비 약 8.5% 총 1만 1000여명을, 재정지원 제한대학 평가를 통해 앞으로 6200명 정도를 감축할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교육부가 앞으로 입학자원 부족에 대비해 특성화 사업과 재정지원 제한대학 평가를 정원 감축과 연계시켜 대학구조 개혁을 반강제로 유도했다고 반발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감축비율이 높은 지방대학을 중심으로 불만이 거세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학의 궁극적 경쟁력이 강화되려면 올해 초 발표된 대학구조 개혁 방안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 이것은 교육부의 정원 감축과 연계된 대학구조 개혁정책 기조가 정원 감축 그 자체가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기 때문이다. 대학구조 개혁의 목표는 단순히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대학 정원을 감축하거나 대학을 퇴출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재정지원을 통해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교육의 다양성을 확보해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데 있다. 우리나라가 직면한 저출산, 고령화라는 현실을 감안할 때 인적자원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고등교육 시장의 글로벌화도 우리나라 대학에는 위기이자 기회다. 세계무역기구(WTO) 협정에 따라 교육시장도 개방의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장차 우리나라 고등교육도 해외의 유수 대학들과의 직간접적인 경쟁이 불가피하다. 반면 교육시장이 개방되고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유학생들의 한국 대학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교육시장의 세계화는 우리나라 대학에 또 다른 기회이기도 하다. 따라서 교육시장 개방으로 인한 글로벌 경쟁체제에서 살아남고 국내외 우수 인재를 유치하려면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경쟁력 향상이 절실히 요구된다. 또한, 고등교육이 더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으며 직장에 다니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의 범위까지 확대됐다는 점에서 고등교육 품질 향상과 더불어 단계별 교육과정의 다양화는 불가피하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 대학구조 개혁은 고등교육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지난 4년간 진행된 재정지원 제한대학 평가가 지방대에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음에도 최근 지방대학의 취업률이 수도권 대학을 처음으로 추월한 사실로 볼 때 대학평가가 나름대로 성과를 거둔 것이라 볼 수 있다. 물론, 대학교육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구조조정 및 특성화와 관련한 현재 평가 방식의 개선은 필요하다. 특히 정량지표 위주의 평가는 대학들이 ‘지표 관리’에만 몰두한 나머지 대학 교육의 실질적인 개선에는 소홀히 할 여지를 주었다. 다행히 교육부가 대학의 다양한 측면을 고려할 수 있는 타당하고 과학적인 평가지표를 만든다고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교육 분야 이외에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의 종합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더불어 대학마다 소유지배구조가 다름에도 재단 기여금과 같은 동일한 평가기준을 적용하는 방식도 재고해야 한다. 예를 들어, 순수하게 교육에만 전념하고 있는 재단과 기업을 통해 수익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재단을 동일한 잣대로 평가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성공적인 대학 구조개혁을 위해서는 정부와 국회 간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정부에서 발표한 구조개혁의 추진을 위해서는 법적 기반을 근거로 대학평가위원회에서 구조개혁 평가 지표 등을 확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회는 대학구조개혁에 관심을 두고 발의된 대학구조개혁 법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해 안정적으로 구조개혁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0년 내에 도래할 위기와 기회 앞에 우리 대학들이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
  • [글로벌 시대] 베이징에서 시안까지/정해문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전 주그리스 태국 대사

    [글로벌 시대] 베이징에서 시안까지/정해문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전 주그리스 태국 대사

    중국의 1000년은 베이징(北京)에서, 2000년은 시안(西安)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베이징은 개혁·개방의 성과와 2008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라는 자신감에 힘입어 국제도시로 웅비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옛 실크로드의 중심 시안은 중국 역사에서 가장 넓은 영토와 풍요를 구가한 다민족 대제국 당(唐)의 수도로서 당시 장안(長安)의 위풍을 되살려 보고자 대규모 투자와 함께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등 영원한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려는 시도가 한창이다. 얼마 전 필자가 속한 한·아세안센터와 중·아세안센터 그리고 일·아세안센터, 즉 동북아 3국의 아세안센터 사무총장 회의가 베이징과 시안에서 있었다. 아세안 회원국과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한국·중국·일본에 각각 설립된 3국 센터는 국제기구로서 크게는 동아시아의 협력과 통합에 대한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베이징을 떠나 시안으로 가는 고속열차 속에서 과거 당나라를 중심으로 교류가 왕성했던 한·중·일이 오늘날 활발한 경제 교류에도 불구하고 왜 ‘아시아 파라독스’라는 덫에 걸려 정치와 안보 분야에서 갈등과 반목을 거듭하며 좀처럼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잠기던 중 열차는 어느새 1000㎞가 넘는 거리를 4시간 반 만에 달려 시안에 도착했다. 시안은 한(漢)나라에서 당나라에 이르기까지 1000여년 동안 서주와 서한·수·당 등 13개 왕조의 국도였으며 중국 최초로 중원을 천하 통일한 진나라의 수도가 있었던 곳으로 불로장생을 꿈꿨던 시황제의 병마용갱으로도 유명하다. 이슬람식 독특한 문화가 그대로 살아 있는 회족거리 등을 돌아보니 당나라 시절 세계 각 지역의 문물을 받아들이고 내보내는 글로벌 관문으로서 태평성대를 누렸던 도읍의 흔적을 어디서나 쉽게 느끼며 만나게 된다. 한반도,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는 물론 멀리 파미르 고원, 중앙아시아 초원, 지중해에 이르는 실크로드의 중심에 있는 시안은 말 그대로 동아시아의 활발한 무역, 문화교류와 외교의 중심이었다. 실크로드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대상들과 승려 그리고 세계 각국의 유학생들이 장안에 들끓었다고 한다. 신라의 혜초·최치원 등을 비롯해 우리의 선각자들 또한 실크로드를 무대로 고대 한반도의 문화를 전 세계로 전파하고 외래 문명을 수용하는 데 적극적이었다. 석굴암은 이 비단길을 통해 경주에 유입된 로마·서역·중국의 문화가 신라의 전통 문화와 융합된 찬란한 문화 교류의 단면임을 보여 준다. 동북아 3국 협력이 현재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 한·중·일은 1500년 전 지식인·사업가·상인들이 다양한 자국의 문물과 문명을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평화와 공동 번영의 동아시아를 가꾸어 나갔다. 오늘날의 표현을 빌리자면 개방적 지역주의의 원조인 셈이다. 2009년 한·중·일 3국 협력 10주년 공동성명에서 정상들이 밝힌 것처럼 ‘3국이 역사를 직시하고 미래를 지향하는 정신으로’ 협력을 모색하고 신뢰를 쌓아갈 때 ‘아시아 파라독스’는 극복될 수 있을 것이다. 한·중·일은 멀리 볼 것 없이 내년 아세안 공동체로 출범하는 우리 이웃 동남아로부터 더 큰 이익의 공동 비전을 향해 협력하는 지혜를 배울 필요가 있다. 베이징에서 시안까지 여행하며 동북아 3국 간 갈등을 담고 있는 현재의 베이징 모습을 넘어 역동적 교류로 지역협력의 시대를 선도한 과거의 시안을 교본으로 삼아 공영의 미래를 설계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내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아시아에 21세기 실크로드의 대동맥이 다시 꿈틀대기를 꿈꿔 본다.
  • 공정성 논란만 키운 MB표 대학구조개혁

    이명박 정부가 고등교육 질 향상을 기치로 야심 차게 시작했던 대학구조개혁사업이 29일 ‘2015학년도 정부재정지원 제한 대학’ 지정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무분별하게 정원을 늘리고 등록금을 올리던 대학들에 제동을 걸고, 부실 사립대 퇴출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일부 성과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당초 목표에 비해 구조조정 효과가 크지 않았고, 지표의 공정성 논란이 끊이지 않으면서 전형적인 ‘용두사미’ 정책이 됐다는 비판이 많다. 교육부는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부터 ‘대학 구조개혁’을 주요 교육정책으로 삼았다. 2009년부터 공론화가 시작됐고 2011년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출범, 같은 해 43개의 재정지원 제한 대학을 처음으로 발표했다. 2012년에는 세종대, 국민대 등 43개교가, 지난해에는 성공회대 등 35개교가 재정지원 제한 대학으로 지정됐다. 사립대가 평균 15% 내외의 정부지원금을 받는다는 점을 감안, 돈줄을 죔으로써 폐교나 구조개혁을 유도하겠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대상 대학이 줄어드는 등 동력을 상실했다. 지난 4년간 재정지원 제한 대학에 선정돼 폐교한 학교는 명신대, 성화대, 선교청대, 건동대, 벽성대, 경북외대 등 6개 대학에 불과하다. 대부분 재정지원 제한 이전부터 폐교가 당연시되던 비리 사학들이었다. 교육부 관계자는 “소규모 사립대들의 경우 등록금을 올리거나 교수 월급을 줄이는 등 허리띠를 졸라매 유지만을 목표로 하는 곳들이 상당수”라며 “현행법상 사립대에 대한 정부 제재에 한계가 있는 것도 효과를 반감시켰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각종 지표를 놓고 공정성 논란 및 학내 분규도 끊이지 않았다. 재정지원 제한 대학이나 학자금대출 제한 대학에 지정된 대학 중 상당수는 ‘지표가 불리하게 적용됐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세종대나 추계예대 등은 취업률 지표가 예체능계가 많은 대학에 불리하다며 이의를 제기해 구조개혁위가 지표를 개선하기도 했다. 정부는 내년부터 시행할 ‘후속사업’은 구조조정보다는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최근 “대학구조개혁은 부실 대학 퇴출이나 정원 감축보다는 경쟁력 제고와 유학생 유치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풀어야 한다”면서 “잘하는 대학에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미 사립대에 대한 정부 지원이 과도하다는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이 같은 정책이 옳은 방향인지 의문이 제기된다. 또 2023년까지 현재 55만명인 대학 정원을 39만명 수준으로 순차 감축하겠다는 정부의 목표 역시 강제적인 수단이 없는 한 실현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인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혜박 하와이 여행, 파격 비키니 뒤태-옆태 공개

    혜박 하와이 여행, 파격 비키니 뒤태-옆태 공개

    모델 혜박(29)이 하와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남편과 하와이 여행을 떠난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행복해서 폭풍 업데이트 중”이라며 실시간으로 하와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박은 해먹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특히 톱 모델다운 혜박의 완벽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혜박 비키니 몸매, 대박이다”, “혜박, 역시 톱 모델다운 몸매”, “혜박, 남편과 하와이 여행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23살의 나이에 5살 연상의 한국인 유학생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혜박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역대급 ‘조각미남’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최수종 조카 ‘슈스케6 기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역대급 ‘조각미남’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최수종 조카 ‘슈스케6 기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슈스케6’ ‘슈퍼스타K6’의 출연자 재스퍼 조가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다.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슈스케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재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슈스케6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에 조 씨 성을 감안해 “조성모는 아니고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지만 재스퍼 조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슈스케6 방송 후 재스퍼 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고 조하문 아들인 것이 밝혀졌다. 재스퍼 조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올해 28세인 재스퍼 조는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으며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슈스케6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한 뒤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떨어지면 배우해도 될 듯”,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우월한 외모 유전자를 타고났구나”,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아빠 닮았으면 노래도 잘 하겠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때문에 슈스케6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6’ 캡처(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슈스케6)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역대급 비주얼에 윤종신 하는말이…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역대급 비주얼에 윤종신 하는말이…

    조하문 아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 최수종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윤종신은 재스퍼 조에 “쟤는 아빠 재능 물려받아, 쟤는 무조건 된다”며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연예인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스퍼 조,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슈스케6 관심 집중

    재스퍼 조,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슈스케6 관심 집중

    재스퍼 조,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슈스케6 관심 집중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네티즌들은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정말 조각 얼굴이네”,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실력도 좋은 것 같아”,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열심히 해서 우승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네티즌들은 “슈스케6 조하문 아들, 멋지다”, “슈스케6 조하문 아들, 너무 훈남이네”,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이번에 잘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이킴 능가하는 훈훈 외모 ‘재스퍼 조’ 화제

    로이킴 능가하는 훈훈 외모 ‘재스퍼 조’ 화제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재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에 조 씨 성을 감안해 “조성모는 아니고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지만 재스퍼 조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슈퍼스타K6’ 방송 후 재스퍼 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고 아버지가 조하문인 것이 밝혀졌다. 재스퍼 조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올해 28세인 재스퍼 조는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으며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재스퍼 조, 알고보니 아버지가 가수?

    ‘슈스케6’ 재스퍼 조, 알고보니 아버지가 가수?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재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에 조 씨 성을 감안해 “조성모는 아니고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지만 재스퍼 조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슈퍼스타K6’ 방송 후 재스퍼 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고 아버지가 조하문인 것이 밝혀졌다. 재스퍼 조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올해 28세인 재스퍼 조는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으며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꽃미남 재스퍼 조 “아버지가 연예인” 누구?

    슈스케6 꽃미남 재스퍼 조 “아버지가 연예인” 누구?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재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에 조 씨 성을 감안해 “조성모는 아니고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지만 재스퍼 조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슈퍼스타K6’ 방송 후 재스퍼 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고 아버지가 조하문인 것이 밝혀졌다. 재스퍼 조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올해 28세인 재스퍼 조는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으며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잘생김 ‘뚝뚝’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잘생김 ‘뚝뚝’

    조하문 아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 최수종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연예인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6’ 재스퍼 조 “아버지가 연예인” 궁금증 폭발

    ‘슈스케6’ 재스퍼 조 “아버지가 연예인” 궁금증 폭발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재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에 조 씨 성을 감안해 “조성모는 아니고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지만 재스퍼 조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슈퍼스타K6’ 방송 후 재스퍼 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고 아버지가 조하문인 것이 밝혀졌다. 재스퍼 조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올해 28세인 재스퍼 조는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으며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첫방부터 스타 탄생?

    ‘슈스케6’ 첫방부터 스타 탄생?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재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에 조 씨 성을 감안해 “조성모는 아니고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지만 재스퍼 조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슈퍼스타K6’ 방송 후 재스퍼 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고 아버지가 조하문인 것이 밝혀졌다. 재스퍼 조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올해 28세인 재스퍼 조는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으며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재스퍼 조, 아버지가 연예인? 알고 보니

    슈스케6 재스퍼 조, 아버지가 연예인? 알고 보니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재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에 조 씨 성을 감안해 “조성모는 아니고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지만 재스퍼 조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슈퍼스타K6’ 방송 후 재스퍼 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고 아버지가 조하문인 것이 밝혀졌다. 재스퍼 조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올해 28세인 재스퍼 조는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으며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아버지가 연예인” 누구인가 보니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아버지가 연예인” 누구인가 보니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재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에 조 씨 성을 감안해 “조성모는 아니고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지만 재스퍼 조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슈퍼스타K6’ 방송 후 재스퍼 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고 아버지가 조하문인 것이 밝혀졌다. 재스퍼 조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올해 28세인 재스퍼 조는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으며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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