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학생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임일영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레고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크렘린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시의원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95
  •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규현 누나, 미모 대박이네”, “규현 누나, 오해 살 만한 미모다”, “규현 누나, 이렇게 예뻤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리 유학 장성택 측근 아들 北 강제송환 중 탈출해 은신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 중인 북한 엘리트 대학생이 자신을 강제 송환하려던 북한 호송조에 의해 공항으로 끌려가다 극적으로 탈출해 은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프랑스 경찰과 북한 유학생 한모씨가 다니는 국립 파리 라빌레트 건축학교 측은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현재 한씨의 소재를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강도 높은 북한인권결의안이 통과되면서 북한 인권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이번 사건이 국제 여론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란 전망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한씨는 최근 북한 당국의 ‘장성택 잔재 청산’ 작업으로 숙청당한 인물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이 외국에서 무리하게 강제 송환을 시도한 이유로 추정된다. 현지 교민 사회에서는 제3국 북한 대사관에 근무하는 국가보위부 요원이 이달 초 한씨의 집에 들이닥쳐 여권과 휴대전화, 열쇠 등의 개인용품들을 빼앗고 북한으로 송환하기 위해 공항으로 끌고 가려 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라빌레트 건축학교의 카롤린 르쿠르투아 부학장도 “경찰이 지난 14일 한씨를 찾으러 학교에 왔다”면서 “지난 15일 이후 한씨를 본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북한 유학생들은 서로 감시하기 때문에 한씨가 2주 이상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춘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한씨의 강제 송환 임무를 맡은 북측 호송조는 프랑스와 인접한 제3국에서 건너온 것으로 파악돼 프랑스는 물론 제3국과 북한 간 외교 마찰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우리 정부는 이 사건의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파리 유학 北 대학생’ 강제 소환중에 극적 탈출…아버지는 벌써 숙청 ‘충격’

    ‘파리 유학 北 대학생’ 강제 소환중에 극적 탈출…아버지는 벌써 숙청 ‘충격’

    ‘파리 유학 北 대학생’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 중이던 북한 고위층 자녀가 강제로 송환되던 중 극적으로 탈출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현지 교민 사회 등에 따르면 유럽의 제3국 북한 대사관 소속 국가보위부 요원이 이달 초 파리에서 유학 중인 북한 대학생 한 씨의 집에 들이닥쳐 그의 여권과 휴대전화 등을 빼앗고 북한으로 강제 송환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씨는 지난해 처형당한 장성택 전 노동당 행정부장 잔재 청산 작업으로 숙청당한 인물의 아들로 김일성 종합대학 출신의 수재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아버지가 숙청당하고 가족들이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간 사실을 알고 처형될 위험을 느껴 극적으로 탈출해 지인의 도움을 받아 은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경찰과 북한 유학생 한 씨가 다니던 국립 파리 라빌레트건축학교 측도 이 사안을 인지하고 한씨 소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ICC) 회부를 포함한 인권결의안이 유엔에서 압도적으로 통과된 가운데 이러한 내용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북한의 국제적 고립도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 유학 北 대학생 탈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리 유학 北 대학생 탈출, 이럴수가”, “파리 유학 北 대학생 탈출, 북한 너무 무섭다”, “파리 유학 北 대학생 탈출, 도와줄 수 없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리 유학 北 대학생’ 강제 소환중에 극적 탈출…아버지는 이미 숙청 ‘충격’

    ‘파리 유학 北 대학생’ 강제 소환중에 극적 탈출…아버지는 이미 숙청 ‘충격’

    ‘파리 유학 北 대학생’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 중이던 북한 고위층 자녀가 강제로 송환되던 중 극적으로 탈출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현지 교민 사회 등에 따르면 유럽의 제3국 북한 대사관 소속 국가보위부 요원이 이달 초 파리에서 유학 중인 북한 대학생 한 씨의 집에 들이닥쳐 그의 여권과 휴대전화 등을 빼앗고 북한으로 강제 송환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씨는 지난해 처형당한 장성택 전 노동당 행정부장 잔재 청산 작업으로 숙청당한 인물의 아들로 김일성 종합대학 출신의 수재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아버지가 숙청당하고 가족들이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간 사실을 알고 처형될 위험을 느껴 극적으로 탈출해 지인의 도움을 받아 은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경찰과 북한 유학생 한 씨가 다니던 국립 파리 라빌레트건축학교 측도 이 사안을 인지하고 한씨 소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ICC) 회부를 포함한 인권결의안이 유엔에서 압도적으로 통과된 가운데 이러한 내용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북한의 국제적 고립도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 유학 北 대학생 탈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리 유학 北 대학생 탈출, 이럴수가”, “파리 유학 北 대학생 탈출, 북한 너무 무섭다”, “파리 유학 北 대학생 탈출, 도와줄 수 없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김자옥 빈소, 남편 오영환 불임판정 후 생긴 ‘훈남 유학생 아들’ 결혼 앞두고..

    故 김자옥 빈소, 남편 오영환 불임판정 후 생긴 ‘훈남 유학생 아들’ 결혼 앞두고..

    ‘故 김자옥 빈소’ 故(고) 김자옥 별세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6일 오전 7시 40분, 배우 김자옥이 향년 6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고 김자옥의 소속사 측은 김자옥 사망원인에 대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고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지난 14일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고 김자옥 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 성모병원에 마련됐다. 고 김자옥 남편은 가수 오승근이며 오승근 나이는 김자옥과 동갑인 63세다. 슬하에 딸 오지연 씨와 아들 오영환 군을 뒀다. 김자옥 동생은 SBS 김태욱 아나운서다. 故 김자옥의 남편인 가수 오승근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오승근은 침통한 표정으로 오열하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故 김자옥의 동생인 김태욱 아나운서도 급히 빈소를 찾아 누나의 죽음에 애통해 했다. 故 김자옥 빈소에는 나문희, 이성미, 박원숙, 한지혜, 유호정 등 선·후배 동료 배우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윤소정도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지난번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고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자옥의 아들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51년생인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심청전’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김자옥은 1990년대에는 코미디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공주는 외로워’란 곡으로 가수 활동도 하며 숨겨왔던 예능감을 마음껏 발휘, 팬층을 더욱 넓혔다. 최근까지도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tvN ‘꽃보다 누나’에 출연해 젊은 나이대의 시청자들에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고 김자옥은 가족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애틋한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과거 방송에서 오승근은 오지연 씨를 소개하면서 “김자옥이 딸을(친딸은 아니지만) 남들보다 2배, 3배 더 예뻐했다. 김자옥과 유난히 사이가 더 좋았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자옥은 “(오지연을) 처음 만났을 때는 오승근과 교제하지 않을 때였는데 많은 여자들 중 ‘누가 엄마였으면 좋겠냐’ 물었더니 나를 찍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인연이 되려고 그런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자옥은 아들 오영환 씨는 대해서는 “불임판정을 받았었다. 처음에는 왜 나만 이럴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곧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다. 원망 대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다”라면서 “그렇게 마음을 탁 터놓은 후 딱 한 달 만에 아이를 가졌다. 38살에 얻은 아이다. 생명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라고 밝혔다. 특히 오영환 씨는 김자옥의 동생 SBS 김태욱 아나운서와 닮은꼴 외모로도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김자옥의 아들과 딸 모두 부모님의 재능을 물려받은 듯 각자의 영역에서 끼를 발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자옥 딸 오지연 씨는 연세대 종교음악과에서 전자오르간을 전공해 대학원까지 졸업한 후 해외연수를 다녀온 재원이다. 김자옥 아들 오영환 씨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캐나다 밴쿠버로 유학을 가서 음악전문대학교를 졸업해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가족 사연을 저한 네티즌은 “故 김자옥 빈소..너무 안타깝다”, “故 김자옥 빈소..김자옥은 정말 착한 사람이구나”, “故 김자옥 빈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자옥 빈소..좋은 곳으로 가세요”, “故 김자옥 빈소..나도 눈물이 나”등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김자옥 빈소, 남편 오영환 불임판정 후 생긴 아들보니..‘훈남 유학생 아들’

    故 김자옥 빈소, 남편 오영환 불임판정 후 생긴 아들보니..‘훈남 유학생 아들’

    ‘故 김자옥 빈소’ 故(고) 김자옥 별세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6일 오전 7시 40분, 배우 김자옥이 향년 6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고 김자옥의 소속사 측은 김자옥 사망원인에 대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고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지난 14일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고 김자옥 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 성모병원에 마련됐다. 고 김자옥 남편은 가수 오승근이며 오승근 나이는 김자옥과 동갑인 63세다. 슬하에 딸 오지연 씨와 아들 오영환 군을 뒀다. 김자옥 동생은 SBS 김태욱 아나운서다. 고 김자옥 남편 오승근은 평소 소문난 애처가였던만큼 먼저 떠난 아내의 빈소에서 눈물을 참지 못하고 오열하는 모습으로 지켜보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 김자옥은 가족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애틋한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과거 방송에서 오승근은 오지연 씨를 소개하면서 “김자옥이 딸을(친딸은 아니지만) 남들보다 2배, 3배 더 예뻐했다. 김자옥과 유난히 사이가 더 좋았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자옥은 “(오지연을) 처음 만났을 때는 오승근과 교제하지 않을 때였는데 많은 여자들 중 ‘누가 엄마였으면 좋겠냐’ 물었더니 나를 찍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인연이 되려고 그런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자옥은 아들 오영환 씨는 대해서는 “불임판정을 받았었다. 처음에는 왜 나만 이럴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곧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다. 원망 대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다”라면서 “그렇게 마음을 탁 터놓은 후 딱 한 달 만에 아이를 가졌다. 38살에 얻은 아이다. 생명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라고 밝혔다. 특히 오영환 씨는 김자옥의 동생 SBS 김태욱 아나운서와 닮은꼴 외모로도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김자옥의 아들과 딸 모두 부모님의 재능을 물려받은 듯 각자의 영역에서 끼를 발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자옥 딸 오지연 씨는 연세대 종교음악과에서 전자오르간을 전공해 대학원까지 졸업한 후 해외연수를 다녀온 재원이다. 김자옥 아들 오영환 씨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캐나다 밴쿠버로 유학을 가서 음악전문대학교를 졸업해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가족 사연을 저한 네티즌은 “故 김자옥 빈소..너무 안타깝다”, “故 김자옥 빈소..김자옥은 정말 착한 사람이구나”, “故 김자옥 빈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자옥 빈소..좋은 곳으로 가세요”, “故 김자옥 빈소..나도 눈물이 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故 김자옥 빈소) 연예팀 chkim@seoul.co.kr
  • 기숙학원 경험 유무에 따라 수능 등급 컷도 달라…

    기숙학원 경험 유무에 따라 수능 등급 컷도 달라…

    8년 만에 찾아온 ‘수능 한파’도 시험에 임하는 수험생들의 열정을 식히지는 못했다. 13일 체감온도 영하 7도에 이르는 ‘반짝 추위’ 속 치러진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국에서 64만 명의 수험생이 응시해 그동안 학습의 결과를 가감 없이 선보였다. 이번 수능은 예년에 비해 난이도가 평이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입시과정이 순탄하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재학생의 경우 수능 100%로 진행되는 정시합격에서 재수생과의 경쟁에 큰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 이에 따라 수능 결과가 발표되기 전, 벌써부터 수험생은 물론 방학을 맞아 집중학습을 하기 위해 재수기숙학원을 찾고자 하는 예비 수험생, 고 1~2학년들의 문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재수 기숙학원의 명문으로 이름 높은 ‘안성 한샘 기숙학원’에서 새로운 도전을 펼치고자 하는 검시생, 유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대입스타트반’을 마련, 남보다 한발 빠른 입시준비의 기회를 제공한다. 소수정예 30여명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안성 한샘 기숙학원의 ‘2016학년도 수능준비 START반’은 오는 11월 23일과 30일 각각 1, 2차 개강, 12월 14일까지 3주간 진행하게 된다. 안성 한샘 기숙학원의 대입스타트반은 중요과목의(국어, 수학, 영어) 수능기초를 잡아주고 수험생의 학습 전략 수립 및 학습계획을 코칭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기간 중 매일 수학 30문제 풀이와 영단어 50개 암기 체크, 각각의 Test를 진행해 학습습관을 배양할 예정이다. 특히 기본실력에 자신 없는 수능 준비생들에게도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처음 배우는 수업과 같이 국어, 수학, 영어 모두 기초개념부터 수업을 실시한다. 이번 안성 한샘 기숙학원의 대입스타트반에 등록하는 이들에게는 향후 안성본원이 실시하는 다양한 수능 준비 프로그램에 대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으로, 12월 14일 개강하는 ‘대입조기선발반’에 무시험 편입이 가능한 것은 물론 2월 ‘대입 정규반’ 개강 전 까지 국영수 전 과정을 2회 반복학습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안성본원의 입시전문가들이 진행하는 1:1 개별 심층상담을 통해 학습전략수립 및 학습계획서 코칭, 학생 개개인의 수준별 맞춤지도까지 받을 수 있다. 안성 한샘 기숙학원의 한 관계자는 “최근 수험생들의 수능 결과 트렌드를 살펴보면 기숙학원 경험 유무에 따라 수능 등급 컷도 크게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입시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는 높은 수준의 강의로 차별화된 입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선착순 모집 중인 안성 한샘 기숙학원의 ‘2016학년도 수능준비 START반’은 문의가 증가하며 조기 마감이 예상돼 전화 상담 후 바로 예약 접수해야 등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고1, 고2, 고3 예비반 겨울방학캠프는 12월31일 개강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샘기숙학원 안성본원 홈페이지(http://hs.co.kr) 또는 전화(031-6789-2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몸값 뛴 위안화예금… 집중투자 “글쎄요”

    몸값 뛴 위안화예금… 집중투자 “글쎄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과 중국 후강퉁(홍콩 증시와 상하이 증시 교차투자) 시행을 앞두고 금융투자시장에서 위안화 예금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내년 이후 위안화 절상 기대감에 더해 원화 예금에선 이미 씨가 말라 버린 ‘3%대’ 고금리를 앞세워 시중 유동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올해 10월 말 시중은행 위안화 예금 잔액은 217억 달러(약 22조 9000억원)까지 껑충 뛰었다. 지난해 말(66억 7000만 달러) 대비 300%가 넘는 폭발적인 증가세다. 시중은행들도 속속 위안화 관련 예금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고금리의 달콤한 유혹만큼 환손실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고금리라고 해서 여유 자금을 모두 ‘몰빵’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시중은행에서 선보이고 있는 위안화 예금(1년 만기) 금리는 연 3.0~3.1%대다. 원화 정기예금(1년 만기)이 연 1.9~2.1%대 금리를 주는 것과 비교하면 위안화 예금이 1.0% 포인트가량 더 금리 경쟁력이 있다. 그렇다고 위안화 예금이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 상품 중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뉴질랜드(12일 기준 연 4.25%)나 호주(연 3.32%) 달러를 이용한 정기예금이 금리 면에서는 더 유리하다. 그럼에도 위안화 예금이 인기인 것은 위안화 강세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외화예금은 환율변동에 따라 만기 때 환차익을 누릴 수도 있지만 반대로 환손실을 떠안아야 할 수도 있다. 김영훈 하나은행 하나골드클럽 PB부장은 “후강퉁 시행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중국 본토 주식을 직접 살 수 있게 되면 위안화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내년 이후 위안화 절상 압박이 커질 것”이라며 “단기간에 환차익과 고금리를 노리는 고객이라면 (위안화 예금이) 유리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 부장은 “다만 환율은 주식보다 예측이 어렵다”며 “환손실 가능성도 배제해서는 안 된다”고 환기했다. 환율이 떨어지면 원금을 까먹을(예금자보호법상 5000만원까지는 원리금 보장) 위험도 있다. 여기에 환전 비용과 세금도 감안해야 한다. 원화로 위안화 예금에 가입할 경우 만기 때 돈을 찾게 되면 ‘원화→위안화→원화’로 두 차례 환전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원·위안화 환율은 12일 기준 위안당 178.46원으로 살 때는 190.95원, 팔 때는 169.54원으로 가격 차이(환전 비용)가 있다. 예를 들어 1년 만기 위안화 정기예금에 원화로 1000만원을 예치했다가 만기 때 돈을 찾는다면 112만원의 환전 비용이 발생한다. 고객이 손에 쥐는 이자는 연 3.0% 금리라고 해도 30만원에 불과하다. 이자소득세(15.4%)를 제하고 나면 이마저도 25만 3800원으로 줄어든다. 물론 은행마다 고객에 따라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을 50~80%까지 제공해 주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환전으로 ‘생돈’을 떼여야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만기 때 위안화 환율이 큰 폭으로 뛰어야 환전 비용과 세금을 만회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최현우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차장은 “위안화 예금이 인기라고 하지만 환전 비용을 고려하면 수출 중소기업이나 해외 주재원, 유학생 학부모 등 위안화를 갖고 있는 고객층에 더 적합한 상품”이라며 “일반 고객이 재테크 차원에서 위안화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면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여유 자금의 일부만을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인기가요’ MC 출신… 역대급 미모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인기가요’ MC 출신… 역대급 미모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오빠의 최고의 팬” 탤런트 출신 청순미모 ‘대박’

    윤상 아내 심혜진 “오빠의 최고의 팬” 탤런트 출신 청순미모 ‘대박’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1994년 공채탤런트, 뮤비 여주인공” 청순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1994년 공채탤런트, 뮤비 여주인공” 청순미모 ‘깜짝’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보니 ‘초절정 섹시미’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보니 ‘초절정 섹시미’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난 오빠의 최고의 팬” 탤런트 출신 청순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난 오빠의 최고의 팬” 탤런트 출신 청순미모 ‘깜짝’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인기가요’ MC 출신… 청순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인기가요’ MC 출신… 청순미모 깜짝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보니 ‘초절정 섹시’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보니 ‘초절정 섹시’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1994년 공채탤런트 출신” 잘생긴 아들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1994년 공채탤런트 출신” 잘생긴 아들 ‘깜짝’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오빠의 최고의 팬” 청순미모 ‘화들짝’

    윤상 아내 심혜진 “오빠의 최고의 팬” 청순미모 ‘화들짝’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