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포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 상담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 바보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 연락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 동성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181
  • 활기 되찾은 크레용팝 초아 “26일 기대해주세요”

    활기 되찾은 크레용팝 초아 “26일 기대해주세요”

    크레용팝 초아가 최근 남성팬의 무대 난입이라는 황당한 사건을 경험한 가운데 현재는 활기를 되찾아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크레용팝 초아는 18일 크레용팝 공식 트위터에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과 관련한 사진을 공개했다. 머리에 별을 달고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의상을 입은 크레용팝 초아는 “꾸리스마스! 음원공개 26일. 기다려주세요^^”라는 글로 들뜬 기분을 표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지난 14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한 행사에 올라 히트곡 ‘빠빠빠’를 열창한 뒤 한 남성팬의 무대 난입으로 곤욕을 치뤘다. 이날 현장에 있던 팬들이 찍은 영상을 보면 공연이 끝나고 내려가던 크레용팝을 향해 정체모를 남성이 뛰어든다. 무대 위로 올라온 그는 초아를 껴안으려 한다. 놀란 매니저와 현장 관계자들이 그를 제지했지만 크레용팝 초아는 크게 당황했다. 영상이 유포돼 이 남성이 크레용팝 초아의 가슴을 만지려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팬이 초아를 껴안으려 했고 이 시도조차 실패로 돌아갔다. 현장에 있었던 소속사 관계자는 ’열혈팬의 돌발행동일 뿐 성추행 수준이 아니다’라고 공식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초아가 악수를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팬이 갑자기 안으려고 해 몸을 피했다”면서도 “신속하게 팬을 내보내 큰 문제 없이 잘 정리됐다”고 밝혔다. 크레용팝은 2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노르웨이의 일비스(Ylvis)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슴 만지려 했다? 크레용팝 초아 광팬 돌발행동 영상 보니…

    가슴 만지려 했다? 크레용팝 초아 광팬 돌발행동 영상 보니…

    소속사 “초아 성추행 수준 아니다…껴안기 시도 전 제지” 걸그룹 크레용팝 멤버 초아가 공연 도중 남성팬에게 성추행을 당할 뻔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크레용팝은 지난 14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한 행사에 올라 히트곡 ‘빠빠빠’를 열창했다. 이날 현장에 있던 팬들이 찍은 영상을 보면 공연이 끝나고 내려가던 크레용팝을 향해 정체모를 남성이 뛰어든다. 무대 위로 올라온 그는 초아를 껴안으려 한다. 놀란 매니저와 현장 관계자들이 그를 제지했지만 크레용팝 초아는 크게 당황했다. 영상이 유포돼 이 남성이 크레용팝 초아의 가슴을 만지려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팬이 초아를 껴안으려 했고 이 시도조차 실패로 돌아갔다. 현장에 있었던 소속사 관계자는 ’열혈팬의 돌발행동일 뿐 성추행 수준이 아니다’라고 공식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초아가 악수를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팬이 갑자기 안으려고 해 몸을 피했다”면서도 “신속하게 팬을 내보내 큰 문제 없이 잘 정리됐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크레용팝 초아 너무 놀랐을 듯”, “크레용팝 초아 너무 걱정말고 공연 잘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도세자가 그렸다는 개그림 보시오…옛그림인줄 알았더니 인문학 보이오

    사도세자가 그렸다는 개그림 보시오…옛그림인줄 알았더니 인문학 보이오

    한국학, 그림을 그리다/고연희·김동준·정민 외 지음/태학사/552쪽/3만 5000원 화폭 정중앙에 큰 개가 태산처럼 자리하고 있다. 작은 개 두 마리가 반갑게 달려오는데도 고개만 돌려 바라볼 뿐 무덤덤한 표정이다. 얼핏 그냥 보아 넘길 수 있는 그림이지만 그린 이가 사도세자라면 그림 속 구도는 달리 보인다. 엄격한 아버지 영조로부터 사랑받지 못하고, 광증으로 뒤주에 갇혀 목숨을 잃은 사도세자의 비극적 운명이 이 한 장의 그림 안에 오롯이 담겨 있는 듯 느껴진다. 학자보다는 예술가적 기질이 강했던 사도세자는 그림 그리기를 즐겼다. 정병설 서울대 교수는 사도세자가 그렸다는 말이 전해지는 이 ‘개 그림’에서 비운의 왕자 사도세자의 아픔과 절규, 왕실의 애환을 읽어 낸다. 따뜻한 부정을 느끼고 싶어 한 사도세자의 안타까운 마음과 아들을 부자 관계가 아니라 군신 관계로만 대했던 영조의 냉정한 태도를 비유적으로 보여 준다고 풀이한다. 이 그림이 진짜 사도세자의 것인지 정확한 기록이 없고, 큰 개와 작은 개의 품종이 다른 점이 미심쩍긴 하나 매우 흥미로운 해석임에는 틀림없다. ‘한국학, 그림을 그리다’는 인문학자 32명이 옛 그림 속 풍경에서 당대의 풍속과 시대상, 가치 등을 탐사한 책이다. 2년 전 ‘한국학, 그림과 만나다’를 펴낸 계간 ‘문헌과 해석’ 팀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그림을 통한 한국학 탐구의 속편을 낸 것. 마음, 감각, 사연, 표상, 소통 등 5개 키워드로 나눠 그림을 그린 사람의 마음부터 한·중·일 동아시아 3국의 교류까지 그림에서 읽어 낼 수 있는 한국학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정우봉 고려대 교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마르지 않는 창작의 원천인 어머니의 마음에 주목한다. 신윤복의 부친 신한평이 그린 ‘자모육아’는 어린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어머니의 자애로운 모습을 담고 있다. 동생을 질투하듯 투정을 부리는 큰아들과 의젓하게 혼자 놀고 있는 딸을 좌우에 배치해 단란한 가족의 한때를 포착해 냈다. 신한평은 실제 윤복·윤수 두 아들과 외동딸을 두었는데 이를 근거로 그림 속 울고 있는 아이를 신윤복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아이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어머니의 애틋한 모습은 현대에 들어 박수근의 ‘모자’(母子)로 이어졌다. 잎이 크고 넓은 파초는 남국의 열대식물처럼 보이지만 전라남도와 경상남도에서 일찍부터 재배됐고, 제주도에선 자생했다. 그런 덕에 옛 문인들의 시문과 그림 속에는 파초가 자주 등장한다. 은자의 정원, 도사의 정원, 문인의 정원에는 늘 파초가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강혜선 성신여대 교수는 파초 그림 중에서 가장 시원하게 그려진 예로 겸재 정선의 ‘척재제시’를 꼽았다. 사방이 신록으로 빽빽하게 에워싸인 사랑채 정원에서 탕건 차림을 한 흰 수염의 주인이 선물을 들고 온 방문객을 맞는 정다운 모습이 눈을 즐겁게 한다. 왕조와 국가의 권위를 표현하는 정치적 표상은 미술 분야의 중요한 영역 중 하나다. 정민 한양대 교수는 한반도 형상과 관련한 담론의 흐름을 다양한 도판과 함께 짚었다. 지금은 호랑이 지도론이 당연시되지만 일제시대에 유포된 토끼 형상은 꽤 오랫동안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자리 잡았다. 토끼 형상은 1903년 일본 도쿄국제대학의 고토 분지로가 주장한 데서 비롯됐다. 하지만 포항시 호미곶면 대보리 호미등이란 지명이 보여 주듯 이전부터 한반도 호랑이 지도론은 존재했다. 정 교수는 “호랑이 모양 지도가 토끼 모양으로 돌변한 것은 급변하는 근대 역사 속에서 우리나라를 표상하는 이미지가 함께 흔들렸음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예”라고 했다. 책에는 이 밖에 1795년 수원 행차 시 정조가 왜 600명의 수행 인원을 대동했고, 안산시 단원구와 단원 김홍도의 관계는 무엇이며, 소설의 안팎에서 그림을 그린 조선 여인들의 삶은 어떠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들을 소개한다. 글 하나가 20여쪽 안팎으로 한 번에 읽기 적당한 분량인 데다 총 230여개의 도판이 촘촘히 실려 있어 읽는 맛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순녀 기자 coral@seoul.co.kr
  • [檢 “盧 지시로 회의록 삭제”] 檢 ‘김무성 지라시 주장 맞다’ 결론 땐 논란 커질 듯

    15일 검찰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회의록이 삭제·미이관됐다”고 결론을 내리면서 검찰이 조만간 발표할 회의록 유출 의혹 사건 수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최성남)는 지난 13일 회의록 사전 유출 및 불법 열람 의혹을 받고 있는 김무성(62) 새누리당 의원을 소환해 서해 북방한계선(NLL) 발언 경위 등에 대해 조사했다. 검찰은 다음 주 중 정문헌·서상기 새누리당 의원을 불러 조사한 뒤 이달 말쯤 수사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대선후보캠프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았던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부산 서면 유세에서 ‘노 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에서 NLL을 포기했다’는 취지로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 김 의원의 발언은 회의록 내용과 순서 등에서 차이가 있을 뿐 원문의 8개 항목, 744자가 유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때문에 김 의원이나 새누리당이 지난해 12월쯤 회의록 원본이나 발췌본을 입수해 선거에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김 의원은 지난 13일 검찰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 “당시 보고서와 정보지가 많았는데 지라시(증권가 정보지) 형태로 회의록 문건이 들어왔다”며 “회의록 원본이나 발췌본을 본 적은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이에 따라 검찰이 김 의원 발언의 출처 및 회의록 유출 경위 등에 대해 납득할 만한 결론을 내릴지 주목된다. 검찰이 ‘발언의 출처를 밝히지 못했다’ 혹은 ‘(지라시를 보고 발언했다는) 김 의원의 주장이 맞다’는 설익은 결론을 내놓는다면 검찰의 수사 의지에 대한 비난과 함께 ‘정치검찰’, ‘불공정·편파수사’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2급 국가 기밀로 보관되던 회의록의 내용이 지라시로 유포됐다는 주장이 신빙성이 없는 데다 설사 사실이라고 해도 지라시의 배포 경위 및 유포자, 작성기관에 대한 명확한 입증이 없다면 국가기관의 정보 유출 문제 등이 논란거리로 남게 된다. 김 의원과 정 의원 등이 국정원에서 보관 중이던 회의록을 불법 열람하거나 유출한 사실이 드러난다면 댓글 사건에 이어 국정원이 선거에 개입한 모양새가 된다. 특히 1급으로 분류되던 회의록을 2급으로 낮춘 경위와 지시자에 대한 규명과 함께 외부로 유출한 국정원 직원에 대한 처벌이 불가피해 논란은 더 커질 전망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포토] 누드 파문 에일리 공식입장 없어…‘굳게 다문 입’

    [포토] 누드 파문 에일리 공식입장 없어…‘굳게 다문 입’

    누드 사진 유출로 홍역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간단한 목례를 하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민주 “고작 찌라시 타령…찌라시 정권”

    민주당은 14일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지난해 대선 유세 당시 있었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관련 발언의 출처에 대해 ‘찌라시’(증권가 정보지)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 전·현 정권을 싸잡아 “찌라시 정권”이라고 맹비판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집권여당의 중진 의원이, 그것도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지난 대선을 총괄한 정치인이 고작 정보지 타령이라니 같은 여의도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부끄러워질 지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 6월 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대선 때 이미 내가 그 대화록을 다 입수해 읽어봤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김 의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법사위원 및 국정원 대선개입 진상조사특위 위원들도 성명을 내고 “지난해 12월 김 의원의 부산 유세 내용은 대화록 원문과 8개 항목, 744자가 일치하고 어떤 부분은 토씨 하나 틀리지 않는다”며 “대화록 원문을 사전 입수하지 않았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정원과 이명박 대통령, 청와대가 기밀문서를 어떻게 관리했기에 내용이 찌라시에 유출된다는 말인가”라며 “이명박 정권은 찌라시 정권이란 말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김 의원의 거짓 변명은 형사처벌을 모면하고 처벌수위를 낮춰보려는 꼼수”라며 “어떤 경로를 통해 대화록을 입수했다고 하더라도 그 책임을 피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YTN 라디오 ‘전원책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에서 박근혜 정권에 대해 “찌라시에 의해 탄생된 찌라시 정권”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김 의원 및 새누리당에 대한 맹공과 함께 대화록 유출 의혹에 대한 검찰의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여기에는 현재 대화록 폐기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수사의 형평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함으로써 수세국면을 탈피하려는 계산도 깔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찌라시를 믿고 선거에 활용했다면 이것 역시 선거법 위반, 허위사실 유포로 검찰 조사를 받아야 한다”며 “검찰은 대화록 불법유출 및 유포에 대한 사실 관계를 정확히 밝혀내야 한다”고 말했다. 배 대변인은 대화록 사전유출·불법열람 의혹과 관련해 새누리당 정문헌, 서상기 의원도 조사할 것을 검찰에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종합]에일리 담담한 표정으로 입국…공식입장 발표 없어

    [포토 종합]에일리 담담한 표정으로 입국…공식입장 발표 없어

    누드 사진 유출을 겪은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취재진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한 후 담담한 표정으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에일리 귀국, ‘인사만 한 후, 공항 빠져나가’

    [포토] 에일리 귀국, ‘인사만 한 후, 공항 빠져나가’

    누드 사진 유출 논란을 겪고 있는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취재진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한 후 담담한 표정으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에일리 귀국, ‘인사만 한 후, 공항 빠져나가’

    [포토] 에일리 귀국, ‘인사만 한 후, 공항 빠져나가’

    누드 사진 유출을 겪은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취재진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한 후 담담한 표정으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힘 내세요” 에일리 귀국…공식입장無

    [포토]“힘 내세요” 에일리 귀국…공식입장無

    누드 사진 유출로 홍역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간단한 목례를 하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누드 파문 에일리 ‘굳게 다문 입’

    [포토]누드 파문 에일리 ‘굳게 다문 입’

    누드 사진 유출로 홍역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간단한 목례를 하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수척해진 에일리 “공식입장 없어요”

    [포토]수척해진 에일리 “공식입장 없어요”

    누드 사진 유출로 홍역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간단한 목례를 하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현장리포트]에일리, 공식입장 없이 입국…마음고생 엿보여

    [현장리포트]에일리, 공식입장 없이 입국…마음고생 엿보여

    에일리 김포공항으로 입국…공식입장 없이 빠져나가 누드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른 가수 에일리(본명 이예진)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하지만 에일리는 공식입장 언급 없이 공항을 서둘러 빠져나갔다. 에일리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에일리가 오늘 귀국하는 것은 맞지만 조용히 들어오고 싶어한다. 공항에서 별다른 공식입장을 밝힐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여론의 관심이 부담스러운 듯 까만 선글라스를 끼고 어두운 표정으로 입국했다. 공식입장 발표를 하지 않는다는 예고를 한 탓인 지 취재진에게 가볍게 목례만 하고 서둘러 공항을 빠져나갔다. 에일리는 귀국 후 미리 계획돼 있던 스케줄에만 참석하고 공식입장 발표 없이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누드 사진 유출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상태에서도 일본 프로모션 행사를 계속해왔기 때문에 피로도가 상당히 높다. 일단 14일로 예정된 2013 멜론뮤직어위드에 참석하는 것 외에 특별한 스케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측은 누드 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다. 소속사는 공식입장 자료를 통해 “데뷔 전 미국에 거주할 당시 유명 속옷 모델 캐스팅 제의를 빙자한 카메라 테스트용으로 누드 사진을 촬영하는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누드 파문 에일리 귀국 “공식 입장 없습니다”

    [포토]누드 파문 에일리 귀국 “공식 입장 없습니다”

    누드 사진 유출로 홍역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간단한 목례를 하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에일리 입국…공식입장 없이 빠져나가

    [포토]에일리 입국…공식입장 없이 빠져나가

    누드 사진 유출로 홍역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간단한 목례를 하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에일리 귀국, ‘담담한 얼굴로 공항 빠져나가’

    [포토] 에일리 귀국, ‘담담한 얼굴로 공항 빠져나가’

    누드 사진 유출을 겪은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취재진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한 후 담담한 표정으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에일리 일본에서 귀국, ‘인사만 한 채, 공항 빠져나가’

    [포토] 에일리 일본에서 귀국, ‘인사만 한 채, 공항 빠져나가’

    누드 사진 유출을 겪은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취재진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한 후 담담한 표정으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담담한 에일리 “공식입장 없습니다”

    [포토]담담한 에일리 “공식입장 없습니다”

    누드 사진 유출로 홍역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간단한 목례를 하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에일리 공식입장無…14일 멜론뮤직어워드 예정대로 참석

    에일리 공식입장無…14일 멜론뮤직어워드 예정대로 참석

    누드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른 가수 에일리(본명 이예진)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하지만 에일리는 공식입장 언급 없이 공항을 서둘러 빠져나갔다. 하지만 에일리는 14일 열리는 공식 일정은 소화할 예정이다. 에일리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에일리가 오늘 귀국하는 것은 맞지만 조용히 들어오고 싶어한다. 공항에서 별다른 공식입장을 밝힐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공식입장 발표를 하지 않는다는 예고를 한 탓인 지 취재진에게 가볍게 목례만 하고 서둘러 공항을 빠져나갔다. 에일리는 귀국 후 미리 계획돼 있던 스케줄에만 참석하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14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멜론뮤직어위드에는 참석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측은 누드 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다. 소속사는 공식입장 자료를 통해 “데뷔 전 미국에 거주할 당시 유명 속옷 모델 캐스팅 제의를 빙자한 카메라 테스트용으로 누드 사진을 촬영하는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비치 강민경 접대 합성사진’ 유포한 네티즌 기소

    ‘다비치 강민경 접대 합성사진’ 유포한 네티즌 기소

    최근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던 여성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의 ‘접대 사진’은 악의적인 네티즌들의 합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김형렬 부장검사)는 13일 인터넷에 강민경의 합성사진을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김모(32)씨 등 네티즌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3월 포털사이트 블로그나 카페에 ‘강민경 스폰 사진’ 등의 제목으로 강민경이 한 유흥주점에서 남성을 접대하는 합성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진들은 확산되는 과정에서 강민경의 소속사 관계자를 사칭한 사람의 “얼른 막아야 한다”는 휴대전화 메신저 대화 내용이 추가되는 등 마치 사실인 것처럼 퍼져나갔다. 하지만 이 역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강민경 측은 사진이 유포되자 합성사진을 퍼트린 네티즌들의 인터넷 아이디를 경찰에 고소했고, 수사과정에서 피의자들이 파악됐다. 검찰은 강민경 측이 애초 1명을 더 고소했으나 신원 확인이 안 돼 기소중지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공인들에 대한 인터넷상의 명예훼손이 심해지고 있어 강하게 처벌하겠다는 의지로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