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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효연 성지글, 폭행혐의에 왕따설까지.. 소속사 “루머 법적대응” 경고

    소녀시대 효연 성지글, 폭행혐의에 왕따설까지.. 소속사 “루머 법적대응” 경고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정쯤 서울 서빙고동에 있는 지인의 집 2층에서 친구 사이인 남성 A씨와 장난을 하다 A씨의 눈을 때렸다. 당시 효연은 A씨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했고 이를 제지하는 A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A를 때린 것. 이에 A씨는 화가 나 효연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찰 조사 발표보다 앞선 지난달 31일 ‘대박사건’이라는 제목 하에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어제 효연이 소녀시대 왕따여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어떤 남자가 보고 말렸는데 효연이 그냥 자살한다고 그 남자 때려가지고 어제 경찰서 오고 난리났대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효연 성지글이 확산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했다.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라며 “웹사이트상에 루머 관련 게시물을 게재한 분들께서는 이를 삭제해 달라”고 경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폭행혐의 경찰 조사, 왕따설 루머에 소속사 분노 “법적 대응”

    효연 폭행혐의 경찰 조사, 왕따설 루머에 소속사 분노 “법적 대응”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정쯤 서울 서빙고동에 있는 지인의 집 2층에서 친구 사이인 남성 A씨와 장난을 하다 A씨의 눈을 때렸다. 당시 효연은 A씨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했고 이를 제지하는 A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A를 때린 것. 이에 A씨는 화가 나 효연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찰 조사 발표보다 앞선 지난달 31일 ‘대박사건’이라는 제목 하에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어제 효연이 소녀시대 왕따여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어떤 남자가 보고 말렸는데 효연이 그냥 자살한다고 그 남자 때려가지고 어제 경찰서 오고 난리났대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효연 성지글이 확산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했다.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라며 “웹사이트상에 루머 관련 게시물을 게재한 분들께서는 이를 삭제해 달라”고 경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왕따설, 폭행혐의 경찰 조사 ‘소녀시대 왕따 때문?’ 성지글 루머 확산

    효연 왕따설, 폭행혐의 경찰 조사 ‘소녀시대 왕따 때문?’ 성지글 루머 확산

    ‘경찰 조사 효연 폭행혐의, 효연 성지글, 소녀시대 효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폭행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경찰 발표 전 해당 사실을 밝힌 한 네티즌의 글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정쯤 서울 서빙고동에 있는 지인의 집 2층에서 친구 사이인 남성 A씨와 장난을 하다 A씨의 눈을 때렸다. 당시 효연은 A씨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했고 이를 제지하는 A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A를 때린 것. 이에 A씨는 화가 나 효연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효연 경찰 조사 사실이 알려지자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찰 조사 발표보다 앞선 지난달 31일 ‘대박사건’이라는 제목 하에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어제 효연이 소녀시대 왕따여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어떤 남자가 보고 말렸는데 효연이 그냥 자살한다고 그 남자 때려가지고 어제 경찰서 오고 난리났대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효연이 경찰 조사를 받은 날짜와 2층에서 투신하려고 했다는 정황이 일치해 ‘효연 성지글’이라 불리며 신빙성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효연 성지글이 확산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했다.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웹사이트상에 루머 관련 게시물을 게재한 분들께서는 이를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효연 경찰 조사 충격이다”, “소녀시대 효연 경찰 조사, 폭행혐의도 충격인데 이유가 더 충격이네”, “소녀시대 효연 성격 좋아 보이는데 대체 왜”, “효연 성지글 소름 돋는다. 사실이 아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공식입장, 폭행혐의 조사 ‘소녀시대 왕따 못 견뎌서?’ 강경대응

    효연 공식입장, 폭행혐의 조사 ‘소녀시대 왕따 못 견뎌서?’ 강경대응

    효연 공식입장이 전해졌다. 소녀시대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데 이어 근거 없는 루머가 돌자 공식입장을 밝혔다. 2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당사는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하며,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입니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또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루머 글에 대해 “현재까지도 관련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 블로그 등 기타 웹사이트 상에 게재한 분들께서는 삭제해 주시기를 거듭 요청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폭행 사건이 아니라 사실 자살 시도 사건이었다는 루머 글이 인터넷 게시판에 게재되며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소속사 측은 강경 대응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게 됐다. 한편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찰 조사 발표보다 앞선 지난달 31일 ‘대박사건’이라는 제목 하에 글이 게재된 바 있다. 해당 글에는 “어제 효연이 소녀시대 왕따여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어떤 남자가 보고 말렸는데 효연이 그냥 자살한다고 그 남자 때려가지고 어제 경찰서 오고 난리났대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효연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 공식입장, 네티즌들 조심 해야겠다” “효연 공식입장처럼 그대로 다 법적대응 해버리길” “효연 공식입장, 왜 이런 루머가 퍼졌을까” “효연 공식입장, 진작 나왔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효연 인스타그램 (효연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루머, 응급실 갔다왔는데 “대체 왜?”

    설리 루머, 응급실 갔다왔는데 “대체 왜?”

    설리 루머, 응급실 갔다왔는데 “대체 왜?” 설리와 관련한 악성 루머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법적대응하기로 결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설리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악성루머가 퍼지고 있어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현재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리를 둘러싼 루머는 설리가 지난달 말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시작됐다. 당시 SM 측은 “스트레스성 복통이었으며 응급실에 다녀온 뒤 안정을 취했다”고 설명했지만 성희롱에 가까운 악성 루머가 돌고 있어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설리 악성 루머 유포자 반드시 처벌해야”, “설리 악성 루머 유포자 무슨 이유로?”, “설리 악성 루머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 사실 무근…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 사실 무근…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 사실 무근…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소녀시대 효연 루머에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당사는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하며,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도 관련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 블로그 등 기타 웹사이트상에 게재한 분들께서는 삭제해 주시기를 거듭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전날 SM엔터테인먼트는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효연 폭행사건을 설명한 바 있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듯한 이른바 ‘성지글’이 화제가 돼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효연 루머, 결국 법적 대응하네”, “효연 루머, 성지글 역시 문제였어”, “효연 루머, 확인된 것도 아닌데 왜 이걸 퍼트리지”, “효연 루머, 신빙성이 떨여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성지글 유포 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성지글 유포 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성지글 유포 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소녀시대 효연 루머에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당사는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하며,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도 관련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 블로그 등 기타 웹사이트상에 게재한 분들께서는 삭제해 주시기를 거듭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전날 SM엔터테인먼트는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효연 폭행사건을 설명한 바 있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듯한 이른바 ‘성지글’이 화제가 돼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뭔가 조작된 느낌이 나는데”,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법적 대응한다니 무섭네”,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믿을 수 없는 내용인데 너무 퍼져버렸네”,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충격적인 내용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관희, ‘10살 연하’ 여친과 진한 키스…성관계 몰카 파문은 어떻게?

    진관희, ‘10살 연하’ 여친과 진한 키스…성관계 몰카 파문은 어떻게?

    ‘진관희’ 중화권 연예계의 ‘스캔들 메이커’ 진관희가 10살 연하 한국계 대만인 여자친구와의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 진관희는 지난 29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주년 기념일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진관희가 공개한 사진은 진관희와 여자친구 홍원안(안젤라)은 한 브랜드 매장 1주년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다. 진관희와 홍원안은 커플룩을 입은 채 두 눈을 꼭 감고 입을 맞추고 있다. 진관희와 홍원안은 지난 2012년 말께 열애를 공개했으며, 진관희의 여자친구가 한국계 대만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진관희는 지난 2008년 홍콩의 장백지, 매기큐 등 중국 유명 여배우들과 찍은 성관계 사진이 유포되면서 논란을 일으켰었다. 이후에도 잦은 돌발 행동으로 중화권 ’스캔들 메이커‘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관희, ‘10살 연하’ 한국계 여친과 찐한 키스…성관계 사진 상처 극복?

    진관희, ‘10살 연하’ 한국계 여친과 찐한 키스…성관계 사진 상처 극복?

    ‘진관희’ 중화권 연예계의 ‘스캔들 메이커’ 진관희가 10살 연하 한국계 대만인 여자친구와의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 진관희는 지난 29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주년 기념일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진관희가 공개한 사진은 진관희와 여자친구 홍원안(안젤라)은 한 브랜드 매장 1주년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다. 진관희와 홍원안은 커플룩을 입은 채 두 눈을 꼭 감고 입을 맞추고 있다. 진관희와 홍원안은 지난 2012년 말께 열애를 공개했으며, 진관희의 여자친구가 한국계 대만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진관희는 지난 2008년 홍콩의 장백지, 매기큐 등 중국 유명 여배우들과 찍은 성관계 사진이 유포되면서 논란을 일으켰었다. 이후에도 잦은 돌발 행동으로 중화권 ’스캔들 메이커‘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희 前대통령, 女 탤런트와 염문” 소문 말한 주부, 37년만에 무죄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유명 여자 탤런트의 집을 드나들었다는 말을 하다가 유죄를 받은 주부가 37년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은 31일 1977년 ‘긴급조치 9호’를 위반한 혐의로 기소돼 다음해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A(72)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세계일보가 1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1977년 8월 서울 강남의 지인 집에 놀러가 이야기를 하던 중 박 전 대통령이 유명 여자 탤런트 정모씨의 집에 드나든다는 소문이 있다고 얘기했다. A씨는 또 다른 지인에게도 “박 대통령이 정씨의 집에 드나드는 것을 알게되자 경호원이 사실을 알리지 말라고 했다”며 소문에 마치 자신이 관계가 있는 것처럼 말했다. 하지만 박씨는 박 전 대통령과 정씨가 밀접한 교제관계를 맺고 있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날조·유포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유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긴급조치 9호는 유신헌법에 대한 논의 자체를 전면 금지하거나 유신체제에 대한 국민적 저항을 탄압하기 위한 것이었다”면서 “위헌·무효인 긴급조치 9호를 적용해 공소가 제기된 이 사건의 공소사실은 ‘범죄로 되지 아니한 때’에 해당하므로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제자 성희롱’ 서울대 성악과 교수 직위해제

    서울대가 성악과 박모(49) 교수의 성희롱 및 개인 교습 의혹과 관련해 박 교수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대 인권센터와 교수윤리위원회는 이날 “박 교수와 관련한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인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대학 교원으로서 품위 유지 등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해 중징계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교수는 1일부터 직위가 해제된다. 오연천 서울대 총장의 승인을 거쳐 다음 주에 징계위가 소집되면 파면, 해임, 정직 등의 징계 수위가 최종 결정되기까지는 두달쯤 걸릴 예정이다. 지난달부터 석·박사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맡아 온 성악 실기와 전공 실기 등 1대1 수업도 할 수 없게 된다. 2011~12년 박 교수가 개인 교습을 했던 여대생 A(22·여)씨에게 “가슴 열고 사진을 찍어 달라”, “엉덩이에 뽀뽀하고 싶다” 등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거나 모텔 앞까지 데려가 “경험이 있느냐”고 묻는 등 상습적으로 성희롱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울대 인권센터 성희롱성폭력상담소가 지난달부터 조사를 진행했다. 인권센터에 따르면 박 교수에게 성희롱을 당한 교·내외 피해 학생이 A씨 외에도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박 교수는 인권센터 측이 조사 과정에서 제자들에게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언론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알려 명예를 훼손했다며 인권센터장 등 2명을 고소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박 교수의 변호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A씨가 인권센터에 제출한 카카오톡 메시지는 전부 조작된 것”이라며 “외국 국적의 A씨에게 회당 10만~20만원을 받고 30회 정도 레슨한 것은 불법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이종석 반성문 “제가 백번 잘못했다”

    이종석 반성문 “제가 백번 잘못했다”

    배우 이종석이 공항 사건에 대해 반성문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건네려는 한 여성 팬의 팔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고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오전 ‘반성문’이라는 제목으로 직접 글을 올리며 해명에 나섰다. 반성문에서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지금껏 제가 했던 말과 행동이 모순된 거 같아서 정말 속상하고 앞으로 제 행동이 팬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비칠까 무섭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쨌든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았다. 일단 내가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평소 과잉보호가 있어서 나도 사실 신경이 많이 쓰였었고 이번 홍콩 스케줄 조율 중에 약간 트러블도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종석은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해명하며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 앞으로 더 잘할게요”라고 반성문을 마무리 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출국, 공항에서 무슨 일이..

    이종석 출국, 공항에서 무슨 일이..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려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공항 동영상 “반사적 행동일 뿐”

    이종석 공항 동영상 “반사적 행동일 뿐”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 함께 있던 사람들은 상황을 이해하는데 이것이 사진과 영상으로 포착돼 퍼지니 논란이 커진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공항서 여성팬 뿌리친 이유는...” 직접 해명

    이종석 “공항서 여성팬 뿌리친 이유는...” 직접 해명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다”며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직접 해명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해명 “제가 백번 잘못 했지만..”

    이종석 해명 “제가 백번 잘못 했지만..”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다”며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직접 해명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선물 주는 팬 뿌리칠 수밖에 없던 이유, 영상 보니..

    이종석 선물 주는 팬 뿌리칠 수밖에 없던 이유, 영상 보니..

    이종석 선물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 함께 있던 사람들은 상황을 이해하는데 이것이 사진과 영상으로 포착돼 퍼지니 논란이 커진 것 같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종석 영상 보고 깜짝 놀랐다”, “이종석 시크하네”, “이종석 팬이 잡아서 놀란 듯”, “팬이 무례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캡처(이종석 선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해명 “백번 잘못했지만 나도 당황했다” 당시 상황 알고보니

    이종석 해명 “백번 잘못했지만 나도 당황했다” 당시 상황 알고보니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다”며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직접 해명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우울증, ‘티없이 밝은 휘경이’인줄 알았더니.. ‘결국 고소’ 왜?

    박해진 우울증, ‘티없이 밝은 휘경이’인줄 알았더니.. ‘결국 고소’ 왜?

    ‘박해진 우울증’ 배우 박해진이 우울증 관련 병역 면제 악플에 대해 강경 대응에 나섰다. 26일 부산지방검찰청은 박해진에 관한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린 이 모 씨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벌금 150만 원 약식 기소 명령을 내렸다. 박해진 소속사 측은 “벌금형과 관계없이 향후에도 일부 네티즌의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댓글 게재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참고 넘어갔는데 도를 넘어섰다. 루머들이 사실이 아닌데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어 박해진과 그의 가족들이 상처를 많이 입었다”고 밝혔다. 2004년 우울증, 정신질환을 이유로 군면제 판정을 받은 박해진은 현재도 꾸준히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해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재벌 2세 이휘경 역으로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우울증 관련 악성 댓글 “명예훼손 혐의, 벌금 150만 원”

    배우 박해진이 우울증 관련 병역 면제 악플에 대해 강경 대응에 나섰다. 26일 부산지방검찰청은 박해진에 관한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린 이 모 씨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벌금 150만 원 약식 기소 명령을 내렸다. 박해진 소속사 측은 “벌금형과 관계없이 향후에도 일부 네티즌의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댓글 게재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참고 넘어갔는데 도를 넘어섰다. 루머들이 사실이 아닌데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어 박해진과 그의 가족들이 상처를 많이 입었다”고 밝혔다. 2004년 우울증, 정신질환을 이유로 군면제 판정을 받은 박해진은 현재도 꾸준히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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