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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개인적인 사진이 31일(현지시간) 대량 유출됐다. 할리우드 샛별로 꼽히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팝스타 리한나의 누드 사진도 포함됐다. 인터넷 뉴스사이트 마셔블(Mashable) 등에 따르면 로렌스와 리애나 외에도 캐나다 출신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배우 앰버 허드와 가브리엘 유니언, 가수 겸 모델 헤이든 패네티어, 스타 골키퍼 호프 솔로 등의 사진도 유출됐다. 가수이자 모델인 힐러리 더프와 케이트 업톤, 케이트 보스워스, 모델 제니 매카시, TV 스타 케일리 쿼코와 킴 사다시안, 가수 키키 파머 등도 피해자로 언급됐다. 로렌스의 대리인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유출된 사진을 게시하는 사람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로렌스의 사진은 이날 이른 오전부터 인터넷에 유포되기 시작했으며 로렌스의 아이클라우드(애플의 데이터 저장 서비스)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가수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사진 속 인물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여성들로부터 협박당해...

    이병헌 여성들로부터 협박당해...

    배우 이병헌이 20대 여성 2명으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다고 신고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0대 여성 A씨와 B씨는 지난달 이병헌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한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 50억을 주지 않으면 이를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걸그룹 글램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여성 중 한 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일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모델로 활동 중인 그 친구가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벌어진 것. 28일 다희와 그 친구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공식입장 “단언컨대…” 협박 20대 여성들 왜 50억요구했나

    이병헌 공식입장 “단언컨대…” 협박 20대 여성들 왜 50억요구했나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괜찮을까. 이병헌 이민정의 궁합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언급된 바 있다. 한 방송에 출연한 역술가는 “이병헌 이민정은 궁합이 아주 좋아 길거리에 내놓아도 잘 살 커플”이라고 했다. 이어 이병헌은 재산을 탕진해도 귀인들이 나타나 일으켜 세워줄 좋은 사주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과 23살차 걸그룹멤버? 충격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과 23살차 걸그룹멤버? 충격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과 23살차 걸그룹멤버도 충격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20대 여성 2명에게 동영상 유포 협박 당해..

    이병헌, 20대 여성 2명에게 동영상 유포 협박 당해..

    지난 1일 경찰은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두 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0대 여성 두 명은 최근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며 “이병헌은 28일 바로 소속사 측에 협박 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 소속사 측은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글램 김다희, 이병헌 ‘음담패설’ 협박女로 밝혀져 ‘충격’

    글램 김다희, 이병헌 ‘음담패설’ 협박女로 밝혀져 ‘충격’

    ’글램 김다희’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연예인’ 글램 김다희, 이병헌 ‘음담패설’ 협박女로 밝혀져 ‘충격’ 영화배우 이병헌(44)씨와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피의자 중 한명이 신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A(25·여)씨와 다희를 입건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다희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걸그룹 글램은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사건 “동영상 유포한다” 협박한 20대女 알고보니 ‘글램 다희’

    이병헌 사건 “동영상 유포한다” 협박한 20대女 알고보니 ‘글램 다희’

    지난 1일 경찰은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두 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0대 여성 두 명은 최근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며 “이병헌은 28일 바로 소속사 측에 협박 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 소속사 측은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한편 검거된 20대 여성 중 한 명은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로 확인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런스 등 할리우드 스타 개인사진 대량 유출

    제니퍼 로런스 등 할리우드 스타 개인사진 대량 유출

    할리우드 가장 핫한 샛별로 꼽히는 배우 제니퍼 로런스와 팝스타 리애나의 누드 사진이 포함된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개인적인 사진이 31일(현지시간) 대량 유출됐다. 인터넷 뉴스사이트 마셔블(Mashable) 등에 따르면 로런스와 리애나 외에도 캐나다 출신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배우 앰버 허드와 가브리엘 유니언, 가수 겸 모델 헤이든 패네티어, 스타 골키퍼 호프 솔로 등의 사진도 유출됐다. 가수이자 모델인 힐러리 더프와 케이트 업턴, 케이트 보스워스, 모델 제니 매카시, TV 스타 케일리 쿼코와 킴 사다시안, 가수 키키 파머 등도 피해자로 언급됐다. 로런스의 대리인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유출된 사진을 게시하는 사람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로런스의 사진은 이날 이른 오전부터 인터넷에 유포되기 시작했으며 로런스의 아이클라우드(애플의 데이터 저장 서비스)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가수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사진 속 인물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배우 제니퍼 로런스,킴 사다시안,셀레나 고메즈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무슨 일?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무슨 일?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무슨 일?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물티슈 안전성 논쟁…몽드드 “언론사 법적 대응” 강경 입장

    몽드드 물티슈 안전성 논쟁…몽드드 “언론사 법적 대응” 강경 입장

    몽드드 물티슈 안전성 논쟁…몽드드 “언론사 법적 대응” 강경 입장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대해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공식입장 “허위사실, 법적대응 할 것”(전문)

    몽드드 공식입장 “허위사실, 법적대응 할 것”(전문)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독성물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했다고 지목된 물티슈 업체인 몽드드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몽드드는 30일 시사저널이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을 반박했다. 다음은 몽드드의 공식 입장 전문이다.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과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유사체지만 서로 다른 화합물로 이 두 성분이 같은 성분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습니다.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과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화장품원료규격사전에 등록된 화장품 원료이며, 국내에서도 화장품 원료로 분류돼 있는 안전한 성분입니다. (몽드드와 호수의나라수오미) 두 업체가 가장 먼저 사용했는지에 대한 근거 자료가 제시되지 않았으나 기자의 임의적인 판단으로 인해 두 업계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기재했습니다. (시사저널이 “몽드드의 한 관계자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업체들 중에서 빨리 사용한 것은 맞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이에 대해 몽드드 측에서는 인터뷰에 응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내용도 발언한 사실이 없습니다. 화장품 원료로 지정돼 있는 성분 사용에 대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명시하지 않았으며 기자의 개인적인 판단에 의한 생각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작성해 소비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희 몽드드가 제시한 자료에 대해 어떠한 법적인 사항에 문제가 된다면 산업안전보건공단,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국립환경과학원 등 근거를 토대로 전달해 드립니다. 이런 확인되지 않은 근거로 건강한 회사들을 비겁하게 무너뜨리려는 세력들로 인해 더 이상 다른 기업들도 상처 안 받도록 저희는 맡은 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형법 제307조(명예훼손), 동법 제309조(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및 동법 제314조(업무방해) 등 기타 법률 위반으로 인해 직, 간접적인 많은 피해를 유발시켰기에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습니다. ㈜몽드드 대표이사 유정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대해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만회’발언 박지원 의원 기소…검찰과 다섯 번째 지독한 악연

    ‘만만회’발언 박지원 의원 기소…검찰과 다섯 번째 지독한 악연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72) 의원이 또다시 검찰과 질긴 악연을 이어갔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정수봉)와 형사4부(부장 이주형)는 29일 박 의원을 각각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이 기소된 것은 벌써 다섯 번째다. 박 의원은 지난 6월 25일 문창극 전 국무총리 후보자 낙마 사태를 주제로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 “청와대 인사에 비선라인인 이른바 ‘만만회’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박지만·이재만·정윤회씨 등 ‘만만회’로 지목된 인사들이 문 전 후보자 지명을 비롯한 청와대 인사에 관여한 사실이 없어 박 의원의 발언으로 당사자들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판단했다. 박 의원은 또 지난해 19대 총선을 앞두고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에 나와 저축은행 로비스트로 알려진 박태규씨가 박근혜 대통령과 막역한 사이라는 의혹을 제기해 박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박 의원은 자신이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들로부터 여러 건의 고소·고발을 당했다. 만만회 의혹 제기 건은 박 대통령 지지단체로 활동한 새마음포럼이 고발했다. 저축은행 로비스트와의 친분 의혹은 박 대통령이 직접 고소했다. 그동안 검찰은 박 의원에게 20여 차례 소환 통보를 했으나 국회 일정 등을 이유로 불응한 채 입장 자료만 제출하자 서면조사만으로 재판에 넘겼다. 박 의원은 2003년 대북송금 특검 당시 북한에 1억 달러를 제공한 혐의로 처음 기소됐다. 이후 수사를 넘겨받은 대검 중수부가 150억원 뇌물수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검찰은 박 의원을 금호그룹과 SK그룹에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또 기소했다. 이와 관련, 박 의원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가 2007년 사면복권됐다. 박 의원은 이명박 정부 들어서도 태광, 씨앤(C&)그룹 비자금 사건 등에 연루됐다는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다가 2012년 9월 저축은행 2곳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졌지만 지난해 12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유민아빠 단식 중단 “허위·비방 의혹 제기로 사생활까지 위협받아”

    유민아빠 단식 중단 “허위·비방 의혹 제기로 사생활까지 위협받아”

    유민아빠 단식 중단 “허위·비방 의혹 제기로 사생활까지 위협받아”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지난 7월 14일부터 46일째 단식을 이어 오던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8일 단식을 중단한 데에는 건강을 우려한 주변 사람들의 설득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이날 오전 김씨가 입원한 서울 동대문구 시립 동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영오씨는 유일하게 남은 딸 유나와 모친 등 가족을 위해, 유가족들의 요청과 국민의 염원에 따라 단식을 중단하며 장기적인 싸움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전 건강 악화를 이유로 광화문 농성장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검진 결과 장기간 단식에 따른 저혈압·저혈당을 보였다. 그는 입원 후에도 식사를 거부하며 포도당·비타민 등이 포함된 수액 주사 치료를 받아 왔다. 김씨가 입원한 후 둘째 딸 유나 양은 병실을 찾아 음식을 다시 들도록 간청했으며, 주치의 이보라씨를 비롯한 가족대책위 관계자들도 지속적으로 설득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단식을 알지 못하던 노모가 지난 22일 입원 소식을 접하고 김씨를 만류하다가 건강이 나빠진 것도 그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 밖에 최근 그를 둘러싸고 벌어진 개인사와 과거 발언 등 각종 논란이 단식 지속에 부담으로 작용했으리라는 관측도 나온다. 김씨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10여 년 전 이혼 후 두 딸에게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일고, 자신을 김씨의 처남이라고 밝힌 인물이 비슷한 취지로 글을 올려 결국 페이스북을 통해 직접 해명하는 등 곤욕을 치렀다. 최근에는 김씨가 참사 다음 날인 지난 4월 17일 진도 체육관을 찾아온 박근혜 대통령과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막말’을 했다는 영상이 유포되며 다시 한 번 논란이 일기도 했다. 가족대책위는 “언니를 잃고 아빠에 대한 허위, 비방성 의혹 제기로 사생활까지 위협받는 둘째 유나가 아빠까지 잘못될까 봐 매우 걱정하며 단식 중단을 간청했다”며 “시골의 노모도 그 사실을 알고 계속 우시며 막내아들인 김영오씨를 만류하다가 과거 수술 부위가 안 좋아지는 등 문제가 생겼다”고 전했다. 특히 수사권과 기소권을 두고 여야 등이 첨예한 대립을 보이는 상황에서 투쟁이 장기화할 수도 있는 만큼, 단식으로는 한계가 있으리라고 판단했을 수도 있다. 사회 각 계에서 많은 국민이 ‘동조 단식’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단식 중단에 대한 부담을 덜어줬다. 그러나 가족대책위는 지난 27일 새누리당 원내지도부와 유가족이 만난 것이 김씨의 단식 중단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일각의 시각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발했다. 유경근 가족대책위 대변인은 “마치 새누리당이 유가족을 만나 대화를 해 진전이 있었고, 그래서 유민 아빠가 단식을 풀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세월호 참사와 유가족을 정략적,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 달라는 간곡한 부탁을 정면으로 배반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입장을 철회하거나 사과하지 않으면 (새누리당이) 우리 가족과 대화하는 것이 진심 어린 자세가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대화도 중단할 수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가족대책위에 따르면 김씨는 미음을 시작으로 식사를 재개할 계획이며, 이후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광화문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기자회견 후 병실에서 만난 김영오씨는 “특별법이 제정된 것도 아니고, 협상이 된 것도 아니니 몸을 좀 추스르면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가 끝까지, 될 때까지 (투쟁을) 할 것”이라며 “먹고 힘내서 싸워야지”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유민아빠 단식 중단, 힘내세요”, “유민아빠 단식 중단, 앞으로도 계속 세월호법 위해서 힘써주세요”, “유민아빠 단식 중단, 이제 단식 중단할 때도 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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