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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대체 루머 뭐길래?’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대체 루머 뭐길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는 주장이 담긴 댓글이 게시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더본코리아 측은 10일 “백종원 대표와 각 브랜드에 대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글들이 확인돼 댓글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께서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다. 단,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란 댓글과 할아버지께서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또한 독재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 ㈜더본코리아 브랜드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운동 노래를 튼 것은 사실이나, 이것은 단순히 60~70년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 것”이라며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 관계자는 “그 외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글들로 인해 회사 및 각 브랜드 매장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친일파 후손 루머에 “법적 대응할 것…루머 내용 사실무근”

    백종원, 친일파 후손 루머에 “법적 대응할 것…루머 내용 사실무근”

    ‘백종원 친일파 법적 대응’ ‘백종원 친일파 후손 루머 법적대응’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는 내용이 담긴 댓글이 올라오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에 백종원씨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측은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9일 더본코리아 측은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가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지만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란 댓글과 할아버지가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독재 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을 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더본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 운동 노래가 쓰이고 있는 것도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서도 더본코리아 측은 “새마을 운동 노래를 튼 것은 사실이나 이는 단순히 60~70년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 것”이라며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대패삼겹살 품질 논란에 대해서 역시 “더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원조쌈밥집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저급 모돈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정격 품목의 삼겹살만 사용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악의적인 루머에 강경대응 입장’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악의적인 루머에 강경대응 입장’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는 주장이 담긴 댓글이 게시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더본코리아 측은 10일 “백종원 대표와 각 브랜드에 대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글들이 확인돼 댓글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께서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다. 단,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란 댓글과 할아버지께서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독재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 ㈜더본코리아 브랜드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운동 노래를 튼 것은 사실이나, 이것은 단순히 60~70년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 것”이라며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 관계자는 “그 외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글들로 인해 회사 및 각 브랜드 매장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친일파 후손 루머에 “사실무근…법적 대응할 것”

    백종원, 친일파 후손 루머에 “사실무근…법적 대응할 것”

    ‘백종원 친일파 법적 대응’ ‘백종원 친일파 후손’ 루머에 더본코리아 측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는 내용이 담긴 댓글이 올라오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에 백종원씨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측은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9일 더본코리아 측은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가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지만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란 댓글과 할아버지가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독재 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을 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더본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 운동 노래가 쓰이고 있는 것도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서도 더본코리아 측은 “새마을 운동 노래를 튼 것은 사실이나 이는 단순히 60~70년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 것”이라며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대패삼겹살 품질 논란에 대해서 역시 “더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원조쌈밥집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저급 모돈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정격 품목의 삼겹살만 사용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사학재단 설립은 사실이지만..” 새마을운동 노래 튼 이유보니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사학재단 설립은 사실이지만..” 새마을운동 노래 튼 이유보니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사학재단 설립은 사실이지만..” 새마을운동 노래 튼 이유는?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는 주장이 담긴 댓글이 게시돼 ‘백종원 친일파 후손 논란’이 일었다. 이에 더본코리아 측은 10일 “백종원 대표와 각 브랜드에 대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글들이 확인돼 댓글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께서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다. 단,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란 댓글과 할아버지께서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또한 독재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 ㈜더본코리아 브랜드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운동 노래를 튼 것은 사실이나, 이것은 단순히 60~70년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 것”이라며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 관계자는 저급의 모돈을 사용했다는 주장에 대해 “더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원조쌈밥집 브랜드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저급의 모돈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정격 품목의 삼겹살 만을 사용하고 있다”며 “대패삼겹살은 얇게 썰린 모양 때문에 지은 이름이다. 고발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체인 업체에서 모돈을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이지 모든 대패삼겹살이 저급의 모돈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관계자는 “그 외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글들로 인해 회사 및 각 브랜드 매장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한 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고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이며 담당자로서 방관할 수 없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박정희 관련 루머에 “새마을운동 노래 튼 이유는..” 해명보니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박정희 관련 루머에 “새마을운동 노래 튼 이유는..” 해명보니

    백종원, 친일파 후손-박정희 연관 루머 부인 “새마을운동 노래 틀었던 이유는..” 요식업체 대표이자 요리 연구가인 백종원이 친일파 후손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지난 9일 백종원 대표가 소속된 ‘더본코리아’ 측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된 백종원 대표 루머와 관련해 해명 글을 게재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라고 자신을 밝힌 작성자는 “저희 회사 대표이사인 백종원 대표와 각 브랜드에 대한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글들이 확인되어 댓글 달게 되었다”며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께서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다. 단,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댓글과 할아버지께서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친일파 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어 ‘더본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 운동 노래를 틀었다는 글에 대해서는 “새마을운동 노래를 튼 것을 사실이나 단순히 60~70년대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했을 뿐 정치색과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또한 “더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원조쌈밥집 브랜드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저급의 모돈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정격 품목의 삼겹살만을 사용한다”며 대패삼겹살 관련 품질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관계자는 “그 외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글들로 인해 회사 및 각 브랜드 매장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백종원 대표는 배우 소유진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박정희 연관 루머 부인 ‘대체 무슨 일?’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박정희 연관 루머 부인 ‘대체 무슨 일?’

    지난 9일 백종원 대표가 소속된 ‘더본코리아’ 측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된 백종원 대표 루머와 관련해 해명 글을 게재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라고 자신을 밝힌 작성자는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께서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다. 단,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댓글과 할아버지께서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친일파 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어 ‘더본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 운동 노래를 틀었다는 글에 대해서는 “새마을운동 노래를 튼 것을 사실이나 단순히 60~70년대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했을 뿐 정치색과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그 외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글들로 인해 회사 및 각 브랜드 매장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법적 대응 “친일파 후손 루머 사실무근”

    백종원 법적 대응 “친일파 후손 루머 사실무근”

    ‘백종원 법적 대응’ ‘백종원 법적대응’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는 내용이 담긴 댓글이 올라오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에 백종원씨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측은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9일 더본코리아 측은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가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지만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란 댓글과 할아버지가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독재 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을 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더본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 운동 노래가 쓰이고 있는 것도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서도 더본코리아 측은 “새마을 운동 노래를 튼 것은 사실이나 이는 단순히 60~70년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 것”이라며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대패삼겹살 품질 논란에 대해서 역시 “더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원조쌈밥집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저급 모돈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정격 품목의 삼겹살만 사용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악성루머에 강경대응 입장보니..’

    백종원 친일파 법적대응 ‘악성루머에 강경대응 입장보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는 주장이 담긴 댓글이 게시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더본코리아 측은 10일 “백종원 대표와 각 브랜드에 대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글들이 확인돼 댓글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께서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다. 단,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란 댓글과 할아버지께서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또한 독재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 ㈜더본코리아 브랜드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운동 노래를 튼 것은 사실이나, 이것은 단순히 60~70년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 것”이라며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관계자는 “그 외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글들로 인해 회사 및 각 브랜드 매장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법적 대응 “친일파? 사학재단 설립은 맞지만..” 새마을운동 노래 튼 이유는?

    백종원 법적 대응 “친일파? 사학재단 설립은 맞지만..” 새마을운동 노래 튼 이유는?

    백종원 친일파 법적 대응, “할아버지 사학재단 설립자 맞지만..” 새마을운동 노래 튼 이유는? ’백종원 친일파 법적 대응’ 백종원 친일파 법적 대응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는 주장이 담긴 댓글이 게시돼 ‘백종원 친일파 후손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일자, 더본코리아 측은 10일 “백종원 대표와 각 브랜드에 대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글들이 확인돼 댓글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께서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다. 단,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란 댓글과 할아버지께서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친일파 후손 논란을 반박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또한 독재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 ㈜더본코리아 브랜드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운동 노래를 튼 것은 사실이나, 이것은 단순히 60~70년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 것”이라며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또 관계자는 저급의 모돈을 사용했다는 주장에 대해 “더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원조쌈밥집 브랜드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저급의 모돈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정격 품목의 삼겹살 만을 사용하고 있다”며 “대패삼겹살은 얇게 썰린 모양 때문에 지은 이름이다. 고발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체인 업체에서 모돈을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이지 모든 대패삼겹살이 저급의 모돈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관계자는 “그 외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글들로 인해 회사 및 각 브랜드 매장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한 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고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이며 담당자로서 방관할 수 없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백종원 친일파 법적 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친일파 후손 루머에 “법적 대응할 것” 입장

    백종원, 친일파 후손 루머에 “법적 대응할 것” 입장

    ‘백종원 친일파 법적 대응’ ‘백종원 친일파 후손’ 루머에 더본코리아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는 내용이 담긴 댓글이 올라오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에 백종원씨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측은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9일 더본코리아 측은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가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지만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란 댓글과 할아버지가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독재 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을 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더본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 운동 노래가 쓰이고 있는 것도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서도 더본코리아 측은 “새마을 운동 노래를 튼 것은 사실이나 이는 단순히 60~70년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 것”이라며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대패삼겹살 품질 논란에 대해서 역시 “더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원조쌈밥집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저급 모돈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정격 품목의 삼겹살만 사용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초는 지금 불법 전단지와 전쟁 중

    서초는 지금 불법 전단지와 전쟁 중

    “저기 오토바이에서 전단지를 뿌린다. 빨리 쫓아. 김 주무관은 전단지 전화번호 즉시 통화정지시키고.” 서울 서초구는 지난 1월 5일 불법 전단 검거전담반을 신설, 불법 전단지 배포자 15명을 현장검거하고 고발 10건, 전단지 45종 1만 5980장을 압수했다고 9일 밝혔다. 또 불법 전단지에 사용된 전화번호 45건에 대해서는 서울시 특별사법경찰과 통신 3사 등에 협조를 얻어 통신조회 및 정지 요청했다. 집중 단속의 효과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강남역 일대의 전단지 배포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현저히 줄어들었다. 강남역 A 옷가게 주인은 “최근 구청에서 적극적인 단속을 해서인지 불법 전단지가 전보다 줄어들고 거리가 많이 깨끗해지고 있다”면서 “구청과 경찰이 계속해서 단속을 펼쳐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신모(35·서초래미안아파트)씨는 “초등학생 자녀 보기에 민망한 전단지가 밤거리에 나뒹굴어 당황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면서 “단속 덕분인지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가끔 차량 유리창이나 문틈에 끼워져 있다”며 지속적인 단속을 주문했다. 서초구는 불법 유해 전단지 단속인원을 하루 평균 5명에서 10명으로 늘리고, 배포자 검거를 위한 검거전담반을 새로 편성, 운영 중이다. 단속 공무원이 근무하지 않는 사각 시간대를 틈탄 불법 광고물 유포를 막기 위해 연중 무휴로 단속을 펼치고 있다. 서초구 지역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하는 ‘불법유동광고물 주민수거보상제’도 도입했다. 또 서초경찰서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성매매업소 업주 검거와 수사를 하고 있다. 서초구청-서초경찰서-서울시 특사경과 삼각 협력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는 것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거리 환경뿐 아니라 지역 청소년들에 몹시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불법 전단지와 성매매 퇴폐업소 등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강력한 단속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백종원 대표, 친일파 후손이라고? ‘법적 대응 할 것’ 무슨 일?

    백종원 대표, 친일파 후손이라고? ‘법적 대응 할 것’ 무슨 일?

    백종원이 친일파 후손 루머 댓글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9일 백종원 대표가 소속된 ‘더본코리아’ 측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된 백종원 대표 루머 관련 댓글과 관련, 그 내용을 부인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라고 자신을 밝힌 작성자는 “저희 외사 대표이사인 백종원 대표와 각 브랜드에 대한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글들이 확인되어 댓글 달게 되었다”라며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께서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을 사실이다. 단,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댓글과 할아버지께서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친일파 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어 ‘더본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 운동 노래를 틀었다는 댓글에 대해서는 “새마을운동 노래를 튼 것을 사실이나 단순히 60~70년대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했을 뿐 정치색과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또한 “’더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원조쌈밥집 브랜드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저급의 모돈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정격 품목의 삼겹살만을 사용한다”며 대패삼겹살 관련 품질 논란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마지막으로 작성자는 “그 외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글들로 인해 회사 및 각 브랜드 매장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백종원 법정대응, 백종원 법정대응, 백종원 법정대응 백종원 법정대응 백종원 법정대응 백종원 법정대응 사진 = 서울신문DB (백종원 법정대응) 연예팀 chkim@seoul.co.kr
  • ‘새하얀 흑인’ 알비노 환자 죽인 일당 사형선고

    ‘새하얀 흑인’ 알비노 환자 죽인 일당 사형선고

    백색증이라 부르는 알비노 환자에 대한 인권 유린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알비노 환자를 잔혹하게 학대하고 살해한 일당이 사형선고를 받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탄자니아에서 알비노 여성을 납치하고 살해한 뒤 이를 비싸게 팔려 한 일당 4명이 당국에 체포됐다. 이들이 살해한 알비노 환자는 올해 22살의 자와디 맨기두라는 여성으로, 일당들은 그녀를 붙잡아 살해한 뒤 신체 일부를 잘라 비싼 값에 팔려 한 혐의를 받았다. 탄자니아에서는 알비노의 신체 일부를 가지고 있으면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다고 여겨 강제로 빼앗거나 매매하는 사례가 많다. 알비노 환자의 팔이나 다리 하나는 3000~4000달러, 시신 전체는 7만5000달러에 매매된다. 알비노 환자들은 인간 이하의 대우를 받는다. 길거리에서 무차별 공격을 받기도 하고, 이 여성처럼 죽임을 당하기도 한다. 끔직한 폭행을 당한 뒤 왼팔을 잘린 한 알비노 남성은 당시를 떠올리며 “나는 도살되는 염소처럼 길바닥에 누워있어야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맨기두 역시 이 같은 미신 때문에 살해됐으며, 그녀를 납치하고 살해한 일당 중에는 그녀의 남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근래까지는 이러한 미신이 지나치게 팽배한 탓에 당국 역시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았다. 갓난아기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알비노 환자라면 언제 어디서나 목숨을 잃거나 팔다리가 잘려 장애인이 될 수 있는 위험이 도사렸지만 누구도 이러한 현실을 책임지지 않았다. 하지만 탄자니아 알비노 환자의 인권 유린에 대한 지적이 전 세계에서 잇따르자 결국 탄자니아 대통령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미신을 유포하는 주술사들을 제재하고 살인이나 폭행에 나선 사람들을 엄중하게 처벌하기로 한 것. 또 알비노 환자들을 대표하는 협회의 대표를 만나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폭행 또는 살해당한 알비노가 많지 않다고 주장했지만, 이들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단체는 “경찰이 보고하지 않은 알비노 피해자들이 매우 많다. 현재 탄자니아에 사는 알비노 환자는 20만 명에 달한다”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피라미드 앞에서 음란영상 찍은 女 충격

    피라미드 앞에서 음란영상 찍은 女 충격

    고대문명의 발원지이자 이집트의 상징인 피라미드 앞에서 음란한 동영상을 찍은 유럽의 성인배우에 이집트 당국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여배우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피라미드나 스핑크스 등 유적지 앞에서 신체 일부를 드러내는 등 과도한 노출이 있는 동영상을 촬영했다. 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 앞에서 피라미드 등을 비하하며 “정말 역겹다. 차라리 우리가 묵는 리조트가 훨씬 낫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전문 카메라맨 까지 동원해 부적절한 동영상 촬영과 비하 발언을 이어갔으며, 해당 동영상은 또 다른 남자배우의 등장과 함께 끝이 난다. 이집트 당국은 해당 영상을 발견한 뒤 이것이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위치한 이집트 기자, 카이로 지역에서 촬영됐다는 사실을 알고는 곧장 수사에 나섰다. 고대유물부 장관은 “피라미드 등 유적지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이 안에서 성적으로 노골적인 영상을 촬영하는 것은 법에 어긋난다”고 비난했고, 현지 이집트 고고학자들 역시 정부가 나서서 이러한 영상이 촬영·유포되는 것을 강력하게 제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의 국적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이름이 공개되기는 했지만 이것이 실명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해외 언론은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에 입장은? 알고보니..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에 입장은? 알고보니..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지난달 27일 제스트의 멤버 B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고소장을 통해, 지난해 11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B씨가 자신을 성폭행하고, 며칠 뒤 집으로 찾아와 재차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B씨의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 관계자는 “A씨가 있지도 않은 사실을 계속 주장하고 있다”면서 “A씨가 전부터 온라인에 악의적인 루머를 유포하며 B씨를 협박했다. B씨의 부모님이 명예훼손 혐의로 A씨를 먼저 경찰에 고소했던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B씨를 소환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협박 사건’ 이지연 다희, 첫 항소심..결과는?

    ‘이병헌 협박 사건’ 이지연 다희, 첫 항소심..결과는?

    ’이병헌 협박 사건’ 이지연 다희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모델 이지연과 다희의 첫 항소심이 진행된다. 5일 오후 4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제421호법정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로 구속 기소된 이지연과 다희의 첫 항소심 공판이 열린다. 이지연과 김다희는 50억을 주지 않으면 함께 술을 마시다 몰래 찍은 이병헌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1심 선고에서 이지연이 징역 1년 2월, 다희가 징역 1년 등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이후 검찰과 이지연, 다희가 각각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번 항소심에서는 이병헌이 제출한 처벌불원서가 어떻게 작용할지, 이지연과 다희가 제출한 보석 허가 신청서가 받아들여질지가 관심사다. 앞서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달 11일 보석 허가를 신청했다. 이틀 뒤인 13일에는 이병헌이 피해자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피해자처벌불원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또 법무법인 평안과 손을 잡은 이지연과 다희의 형량이 낮아질 지도 주목된다. 평안은 안대희 전 대법관이 지난해 11월 3일 설립한 로펌으로, 안 전 대법관을 비롯해 부장판사 출신 등으로 구성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스트 논란, 소속사 “걸그룹 멤버와 성관계 맞다”

    제스트 논란, 소속사 “걸그룹 멤버와 성관계 맞다”

    제스트 논란, 소속사 “걸그룹 멤버와 성관계 맞다” ‘제스트 멤버’ ‘제스트 논란’ 성폭행을 당했다며 그룹 제스트 멤버를 고소한 여성이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6일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를 만난 결과 자신도 아이돌 그룹 멤버라는 사실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성폭행 사실을 명백하게 밝히기 위해 이 사실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쓴 적도 없고 협박한 적도 없다”면서 “제스트 측에서 나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가고 있다”고 반박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모임에서 만난 제스트의 한 멤버가 자신을 성폭행하고 며칠 뒤 집으로 찾아와 재차 성폭행을 시도했다며 해당 멤버를 지난달 27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와 관련해 제스트의 소속사는 5일 “고소인이 온라인에 허위사실을 유포해 수사를 의뢰했으며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A씨는 “SNS에 쓴 글은 내가 아니며 협박한 적도 없다. 나는 고소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진정서를 냈을 뿐이다. (제스트 측이) 나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간다”며 반박했다. 한편 제스트의 소속사는 6일 “성관계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강제적인 성관계는 아니다. ‘성폭행’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A씨와 해당 멤버가 서로 동의하에 성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입증할 만한 녹취 파일과 통화, 문자 전송 내역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 “A씨가 현재 활동하고 있지 않은 걸그룹의 멤버가 맞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스트 논란 성폭행 신고한 여성은 걸그룹 멤버?

    제스트 논란 성폭행 신고한 여성은 걸그룹 멤버?

    제스트 논란 성폭행 신고한 여성 누군가 보니…걸그룹 멤버? ‘제스트 논란’ 성폭행을 당했다며 그룹 제스트 멤버를 고소한 여성이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6일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를 만난 결과 자신도 아이돌 그룹 멤버라는 사실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성폭행 사실을 명백하게 밝히기 위해 이 사실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쓴 적도 없고 협박한 적도 없다”면서 “제스트 측에서 나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가고 있다”고 반박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모임에서 만난 제스트의 한 멤버가 자신을 성폭행하고 며칠 뒤 집으로 찾아와 재차 성폭행을 시도했다며 해당 멤버를 지난달 27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와 관련해 제스트의 소속사 제니스미디어는 5일 “고소인이 온라인에 허위사실을 유포해 수사를 의뢰했으며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A씨는 “SNS에 쓴 글은 내가 아니며 협박한 적도 없다. 나는 고소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진정서를 냈을 뿐이다. (제스트 측이) 나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간다”며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스트 멤버 신고한 여성 누군가 보니…걸그룹 멤버?

    제스트 멤버 신고한 여성 누군가 보니…걸그룹 멤버?

    제스트 멤버 신고한 여성 누군가 보니…걸그룹 멤버? ‘제스트 멤버’ 성폭행을 당했다며 그룹 제스트 멤버를 고소한 여성이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6일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를 만난 결과 자신도 아이돌 그룹 멤버라는 사실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성폭행 사실을 명백하게 밝히기 위해 이 사실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쓴 적도 없고 협박한 적도 없다”면서 “제스트 측에서 나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가고 있다”고 반박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모임에서 만난 제스트의 한 멤버가 자신을 성폭행하고 며칠 뒤 집으로 찾아와 재차 성폭행을 시도했다며 해당 멤버를 지난달 27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와 관련해 제스트의 소속사 제니스미디어는 5일 “고소인이 온라인에 허위사실을 유포해 수사를 의뢰했으며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A씨는 “SNS에 쓴 글은 내가 아니며 협박한 적도 없다. 나는 고소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진정서를 냈을 뿐이다. (제스트 측이) 나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간다”며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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