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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실히 다른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실히 다른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뷰티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악동뮤지션 수현은 “오랜만에 돌아온 조증팡ㅍ… 아니 과즙팡팡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현이 과즙상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수현은 수준급의 메이크업 실력을 보였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현은 구독자 47만명 이상을 보유한 파워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악동뮤지션은 지난 20일 새 싱글 앨범 ‘SUMMER EPISODE’을 발매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연한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연한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뷰티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악동뮤지션 수현은 “오랜만에 돌아온 조증팡ㅍ… 아니 과즙팡팡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현이 과즙상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수현은 수준급의 메이크업 실력을 보였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현은 구독자 47만명 이상을 보유한 파워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악동뮤지션은 지난 20일 새 싱글 앨범 ‘SUMMER EPISODE’을 발매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기 귀에 피어싱,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기 귀에 피어싱,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후 4개월 된 아기의 귀에 피어싱을 하는 영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미국 출신 유튜버 크리스탈 린(34)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렸던 영상 한 편을 최근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가 올린 영상에는 생후 4개월 된 딸의 귀를 피어싱용 총으로 뚫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는 겁에 잔뜩 질린 표정을 짓더니 피어싱이 끝나자 울음을 터트렸다.이 영상을 두고 다수의 누리꾼은 “아기에게 무슨 짓이냐”며 아기에게 피어싱하는 것은 아동학대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아기가 피어싱을 원하지 않을뿐더러 심리적인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엄마 마음이다”, “잠깐이면 예뻐질 수 있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논란이 되자 크리스탈 린은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을 삭제했다. 사진·영상=Crystal Vlogs & Mo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료가 인형인 걸 알게 된 말의 반응

    동료가 인형인 걸 알게 된 말의 반응

    동료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말의 반응은? 지난 17일 인기 동영상을 소개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바이럴 스레드’(Viral Thread)는 ‘가짜 친구를 처리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영상은 지난 4월 유튜버 제니퍼 로빈슨이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이다. 영상에서 그는 말 인형을 가져다 놓고 말의 반응을 살폈다. 말은 인형에게 다가가 얼굴 비비며 애정을 표현한다. 하지만 동료인 줄 알았던 인형 말이 가짜인 걸 눈치 챈 말은 뒷발굽으로 인형을 걷어찬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신의 친구들을 태그하며 “날 떠나면 이렇게 되는 거야”, “내 진짜 친구 맞지?”라는 댓글을 달고 있다. 사진·영상=Viral Thread/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크릿 정하나 “예뻐진 비결? 나이 드니 살이 쏙 빠졌다”

    시크릿 정하나 “예뻐진 비결? 나이 드니 살이 쏙 빠졌다”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정하나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14일 bnt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정하나는 페미닌한 드레스부터 발랄한 캐주얼룩까지 멋스럽게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과거 ‘징거’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정하나.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공백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려줬다.정하나는 현재 솔로 앨범 준비 중이며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한국이 아닌 아시아권에서 솔로 데뷔를 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솔로로 모습을 드러냈을 때 부끄럽고 싶지 않아 노력하다 보니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시크릿이 활동했던 일본에서도 솔로 무대를 가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정하나는 예뻐진 비결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것과 필라테스를 꼽았다. “먹고 싶은 걸 먹되 소량만 먹는 편”이라는 그는 “칼로리 커트나 탄수화물 흡수를 줄여주는 보조제를 먹으며 필라테스로 운동을 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팁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나이가 들다 보니 예전과 다르게 살이 쏙 빠졌다”면서 “의도치 않게 얼굴살까지 빠져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정하나가 징거라는 예명을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는 2012년 겨울, 시크릿이 타고 있던 승합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하면서 심하게 다쳐 입원을 했던 때를 회상하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정하나는 “병원에서 기억을 차리고 스마트폰으로 관련 기사를 보게 됐는데 말도 안되는 악플들이 많았다”며 “악플 중 ‘너만 다쳐서 다행이다’라는 댓글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징거’ 자체가 만들어진 이미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들어진 사람이라 날 미워하는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정하나로 활동하기로 했다. 되게 큰 결정이었다. 이름을 바꾼다는 건 다시 신인으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악플로 큰 상처를 받았음에도 그 또한 관심이라고 생각해 모든 댓글을 다 읽어본다는 정하나. 그는 “보면 이유가 있는 악플이 있고 이유 없는 악플이 있더라. 그저 인신공격을 하기 위한 악플에는 화가 나지만 이유가 있는 악플에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고 말하며 초연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예인으로서 가장 힘든 점에 대한 질문에 그는 “하고 싶은 말을 전부 할 수 없을 때”라고 말하며 “연예인이기에 말을 아껴야 하는 것들이 조금 힘들지만 그건 연예인으로 사랑받은 만큼 감수해야 되는 것들이라 생각해 괜찮다”고 이야기했다. 시크릿에서 랩을 맡고 있는 정하나가 생각하는 ‘언프리티 랩스타’가 궁금해졌다. 그는 “‘언프리티 랩스타’를 두고 되게 많은 고민을 했지만 내 성격으로는 그곳에서 충분한 매력을 뽐내지 못할 것 같았다”며 “프로그램으로 인한 주목보다는 스스로 열심히 준비해서 인정받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출연 욕심을 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예능 나들이가 뜸한 그.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에 ‘아는 형님’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하나는 “‘아는 형님’을 보면서 ‘내가 잘 나가게 되면 꼭 출연할 거야’라고 다짐했다”며 “아는 형님에 나오는 오빠들이 게스트의 매력을 잘 살려주는 것 같아 보기 좋다”고 말했다. 형형색색의 색조 화장품을 사는 걸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정하나. 그는 화장대에 가지런히 놓인 색조 화장품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스스로를 ‘집순이’라고 칭한 그는 평소 집에서 뷰티유튜버 영상을 찾아보는 걸 즐긴다고 전했다. 그는 “직접 뷰티유튜버가 되기에는 화장을 가르칠 실력이 못 된다”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레나, 한별, 밤비걸, 씬님 등의 분들과 함께 영상을 찍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하나의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예전엔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나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며 “외적으로는 과거엔 소지섭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박보검을 좋아한다”고. 데뷔 9년 차 정하나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은 누굴까. 정하나는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LE(엘이)와 가수 JOO(주)를 언급하며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친구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데뷔 전 원더걸스 선예와 친구였는데 선예 덕분에 주와 친구가 됐다”며 “서로 성격이 비슷해 고민 상담을 자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정하나는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을 적은 목록인 ‘버킷 리스트’에 ‘전생 체험’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최면 자체에 호기심이 간다. 기회가 없어 한 번도 해보지 못했지만 언젠가 한 번쯤 해보고 싶다”고 말하며 개구진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프엑스 루나, 요즘 뭐하나 봤더니..뷰티 유튜버 변신?

    에프엑스 루나, 요즘 뭐하나 봤더니..뷰티 유튜버 변신?

    그룹 f(x) 멤버 루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루나는 유튜브 채널 ‘루나의 알파벳’ 시즌3를 오픈했다. ‘루나의 알파벳’은 루나와 관련된 이야기를 A부터 Z까지 26가지 콘셉트로 공개하는 형식이었다. 시즌3에서 루나는 자신만의 패션, 뷰티 정보를 공유하는 콘셉트를 선보였다. 그는 ‘촉촉 립 메이크업’, ‘페스티벌 메이크업’, ‘과즙미 뿜뿜 걸그룹 썸머 메이크업’ 등 다양한 콘셉트의 메이크업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루나의 알파벳’ 채널 구독자 수는 10만 명을 넘어섰다. 한편, 루나는 지난 1월 그룹 EXID 멤버 하니,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와 함께 ‘HONEY BEE’라는 곡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8미터짜리 거대 물풍선 안에 들어간 남성

    1.8미터짜리 거대 물풍선 안에 들어간 남성

    거대 물풍선을 배 위에서 터뜨리는 실험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튜버 ‘더 슬로모 가이즈‘가 이번에는 물풍선 안으로 들어가는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실험남성은 1.8미터짜리 물풍선 안으로 몸을 구겨 넣는다. 그리고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풍선이 더 견디지 못하고 터진다. 이때 모습을 슬로우모션 기법으로 담았다. 2010년부터 최근까지 최첨단 초고속 카메라로 찰나의 순간을 촬영해 온 이들은 유튜브 구독자 수만 940만 명이 훌쩍 넘는다. 눈 깜짝할 사이에 펼쳐지는 찰나의 순간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사진 영상=The Slow Mo Guy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동뮤지션 수현, 병아리 뷰티유튜버의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 병아리 뷰티유튜버의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뷰티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악동뮤지션 수현은 “GD콘서트 갈 준비 같이할 사람 하잇! #1 Get Ready With Me”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현이 같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보러 가기 전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수현은 들뜬 모습으로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구독자들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메이크업을 진행하는 수현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현의 ‘Get Ready With Me’ 영상은 게재 이틀 만에 조회수 88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보이고 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벽걸이 에어컨에 매달려 생쥐 잡아먹는 뱀

    벽걸이 에어컨에 매달려 생쥐 잡아먹는 뱀

    벽걸이 에어컨에 매달려 생쥐를 잡아먹는 뱀의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워싱턴주에 사는 한국계 미국인 유튜버 ‘더판다틀래블러’는 지난 10일 중국에서 촬영한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벽걸이 에어컨에 숨어 있던 뱀이 생쥐를 입에 물고는 서서히 에어컨으로 기어올라가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뜻 보고는 “에어컨 호스인 줄 알았다”며 충격을 받은 모양새다. “어디 브랜드 에어컨이기에 쥐까지 잡아주느냐”며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해당 영상은 5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hePandaTravel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초대형 물풍선, 배 위에 올려놓고 터뜨려봤다

    초대형 물풍선, 배 위에 올려놓고 터뜨려봤다

    거대 물풍선을 배 위에서 터뜨리는 순간을 슬로우 모션 기법으로 담은 영상이 화제다. 이 엉뚱한 발상은 슬로우 모션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는 영국 출신 유튜버 ‘슬로 모 가이즈(The Slow Mo Guys)’에 의해 재현됐다. 이들은 지난 7일 6피트(1.8m) 초대형 물풍선을 이용해 진행한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물풍선에 깔린 남성이 물풍선이 한껏 부풀어 오르자 드라이버로 찔러 터뜨린다. 바로 이 찰나의 순간을 슬로우 모션 기법으로 담았다. 한편 이들은 2015년, 같은 크기의 물풍선 안에 성인 남성이 들어가는, 즉 ‘6피트 거대 물풍선에 들어간 6피트 남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영상=The Slow Mo Guy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동뮤지션 이수현, 뷰티 유튜버로 활동 시작

    악동뮤지션 이수현, 뷰티 유튜버로 활동 시작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유튜브 채널의 운영 방향은 ‘음악’이 아닌 ‘뷰티’를 주제로 잡았다. 이수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굿 뉴스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의 뷰튜버(뷰티 유튜버) 채널 오픈과 첫인사 영상이 업로드 되었어요”라며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이수현의 유튜브 채널은 지난 5월 개설됐지만, 콘텐츠는 이날 처음 공개됐다.처음으로 공개된 영상의 제목은 ‘생초보 수현이의 아무말대잔치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민낯으로 등장한 이수현이 4분 동안 화장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수현은 여러 매체와 방송을 통해 ”제2의 꿈은 ‘뷰티 유튜버’가 되는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수현의 유튜브 채널은 5일 현재 구독자 수가 3만 명을 넘어섰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모드로 편의점 알바하는 유튜버

    ‘문재인 대통령’ 모드로 편의점 알바하는 유튜버

    “저희 가게에서 계산할 때,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할인받을 것입니다” 이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보물섬이 공개한 영상 일부로 고개를 갸웃거리게 합니다. 귀에 익숙한 표현인데 조금 다릅니다. 바로 문재인 대통령의 말을 조금 바꾼 것이죠. 이 영상은 문재인 대통령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분해 손님을 맞는 설정입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문재인 대통령 분장을 하고 등장합니다. “19대 알바생 문재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최저 시급 6470원이 적합한지 몸소 체험해 보겠다”고 말합니다. 그는 손님이 고른 맥주를 보며, “벨기에 맥주, 독일 맥주. 맥주 대통합”이라고 말한 뒤 할인 소식과 축하를 건넵니다. 그리고는 계산을 하려다 말고, “밥 좀 먹고 오겠다”고 말합니다. 손님이 당황하자 그는 “사람이 먼저다. 알바가 먼저다”라며 “밥을 먹고 오겠다”며 자리를 뜹니다.그는 곧 삼각 김밥 하나를 들고 돌아와서 “제가 썩어빠진, 유통기한이 지난 적폐청산 김밥을 먹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손님)께서는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은 깨끗한 김밥만 드시고요”라며 “적폐김밥 제가 다 해치우겠습니다. 믿어주십시오”라고 말합니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성대모사를 정말 비슷하게 한다”, “보는 내내 웃음이 나온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영상을 제작한 ‘보물섬’팀은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라고 합니다. 개그 지망생이기도 한 이들은 배우 김상중과 문재인 대통령 성대모사의 콘텐츠를 제작해 누리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보물섬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튜버 ‘헤이지니’로 돌아온 1대 ‘캐리’ 강혜진

    유튜버 ‘헤이지니’로 돌아온 1대 ‘캐리’ 강혜진

    1대 ‘캐리’로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은 강혜진이 ‘헤이지니’를 통해 컴백을 알렸다. 유튜브 인기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에서 1대 ‘캐리’로 활동했던 강혜진은 ‘헤이지니’(Hey Jini)라는 자신만의 유튜브 채널을 지난 15일 개설했다. 강혜진은 이날 공개한 영상에서 “헤이지니의 지니로 돌아온 혜진이에요. 친구들 잘 지내고 있었나요. 지니도 우리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빨리 만나길 바랐었는데”라며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를 소개했다.‘지니’는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만들기 영상을 비롯해 인형과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헤이지니’ 채널의 구독자는 18일 현재 4만 7천여명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채널에는 “정말 보고 싶었다”,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 “돌아와 줘서 고맙다”라는 환영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영상=헤이지니 Hey Jin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이에게 뺨 맞던 양의 통쾌한 복수

    고양이에게 뺨 맞던 양의 통쾌한 복수

    고양이에게 뺨을 맞던 양의 통쾌한 복수를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노르웨이 남서부 송노피오라네주에 사는 유튜버 ‘룬 비너스’(RUNE Venes)는 ‘고양이에게 복수하는 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이달 초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양 목장에 들어온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울타리 위를 걷다가 양을 괴롭히는 모습이 담겼다. 고양이의 ‘묻지마 공격’에 양은 맞서보려고 하지만, 재빠른 고양이의 발놀림에 되레 뺨만 계속 내줄 뿐이다. 기회만 엿보던 양은 고양이가 잠시 한눈판 사이를 놓치지 않고 머리로 들이받는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공격에 고양이는 울타리 아래로 굴러 떨어진다. 해당 영상은 17일 현재 21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Rune Ven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자 떼어내려 몸부림치는 어린 소녀

    그림자 떼어내려 몸부림치는 어린 소녀

    그림자를 떼어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어린 소녀의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8일 유튜버 ‘LeniBear’가 공개한 영상에는 자신을 졸졸 따라오는(?) 그림자 때문에 잔뜩 신경이 날카로워진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아이는 “떨어져!”라고 외치며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하고 땅에 쭈그려 앉아 몸부림도 쳐보지만, 그림자가 떨어질 리 없다. 이 모습을 찍던 아빠는 “이건 네 그림자야. 떨어지지 않아”라고 알려주지만 아이는 계속해서 그림자를 떼어내려고 애쓰다 결국 울음을 터트린다. 사진·영상=LeniBea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엇이든 산산조각’ 거대 쥐덫의 위력, 안전모는?

    ‘무엇이든 산산조각’ 거대 쥐덫의 위력, 안전모는?

    다소 엉뚱한 과학 실험들로 266만의 구독자를 확보한 유튜버 ‘더백야드사이언티스트’가 ‘거대 쥐덫’(Giant Mouse Trap)이라는 제목의 실험 영상을 지난 2일(현지시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쥐덫의 위력은 거대한 크기만큼이나 상상을 초월한다. 쥐덫에 올려진 수박과 코코넛은 그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순식간에 산산조각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마네킹 머리에 안전모를 씌운 후 쥐덫을 내리는 장면이다. 어마어마한 쥐덫의 위력에도 안전모를 씌운 마네킹 머리는 거의 멀쩡하다. 더백야드사이언티스트가 이 쥐덫을 만드는 데는 3주의 시간과 360달러(약 40만원)가 들었다. 사진·영상=TheBackyardScienti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최고의 걸그룹 놓고 설전 벌이는 대선후보들?

    최고의 걸그룹 놓고 설전 벌이는 대선후보들?

    19대 주요 대선 후보들이 최고의 걸그룹을 놓고 TV토론을 벌인다면? 최근 유튜버 ‘꿀성대 고최고’가 공개한 ‘2017 대선후보토론 성대모사. 누가 최고의 걸통령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달 25일 열린 JTBC 주관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의 일부 장면에 더빙을 입힌 영상으로, 최고의 걸그룹을 놓고 설전을 벌이는 대선 후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팬으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레드벨벳의 팬으로, 홍준표 후보는 소녀시대 팬으로 등장해 질문을 주고받는 식이다. 영상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각 후보의 말투나 억양을 그대로 따라한 성대모사에, 이번 대선 토론에서 나온 대선 후보들의 발언들을 적절히 이용했다는 점이다. 특히 영상 끝에서 후보들이 걸그룹의 노랫말을 가지고 설전을 펼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영상=꿀성대 고최고/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물 엉퀸 고래 구조하려 12m 갑판서 뛰어내린 선원

    그물 엉퀸 고래 구조하려 12m 갑판서 뛰어내린 선원

    그물에 갇힌 고래를 구하기 위해 높은 화물선 갑판 위에서 뛰어내린 선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9일 바하마 제도의 ‘Cheikh El Mokrani’ 호의 승무원들이 그물에 걸린 고래를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남성 승무원은 그물에 엉퀸 고래를 구조하기 위해 12m 갑판 위에서 바닷물 속으로 뛰어내린 뒤, 배를 돌아 고래에게 다가가 또 다른 남성과 함께 여러 차례 시도 끝에 고래 몸의 그물을 제거했다. 유튜브 채널 ‘바다에서의 인간들’(Humans At Sea)은 해당 선원들의 고래 구조 작업을 칭찬하며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접한 유튜버 톰 스캇(Tom Scott)은 “(선원들의) 위업을 보고 놀랐다”며 “보살피고 위험을 감수하며 지구를 지키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을 보게 되어 매우 좋다”고 전했다. 또한 존 S는 “환상적인 인도주의적 행동에 박수갈채를 보낸다”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폐로 호흡하는 고래는 그물에 걸리면 숨을 쉬지 못해 익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Humans At Se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차선 무시한 얌체 운전자의 굴욕

    주차선 무시한 얌체 운전자의 굴욕

    주차선을 넘어 옆자리까지 차지한 얌체 운전자가 혼쭐이 났다. 유튜버 ‘Rough Jeep’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벤츠 운전자에게 어떻게 주차하는 건지 알려주다’(Teaching Mercedes driver a lesson how to park)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미국 오리건 주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찍힌 영상에는 주차선을 무시한 채 두 자리를 떡 하니 차지한 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유튜버는 얌체 운전자를 골려주고자 친구와 함께 잘못 주차된 차량 양옆으로 지프차를 바짝 갖다댄다. 잠시 뒤 볼일을 보고 돌아온 얌체 운전자는 운전석에 접근하지 못하자 성질을 낸다. 그는 자신의 차량이 해치백(객실과 트렁크의 구분이 없는 차량)이라는 것을 깨닫고는 트렁크 문을 열고 기어들어가 운전석으로 이동하는 굴욕을 맛본다. 사진·영상=Roughjeep/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와이스 사나의 역대급 팬 서비스 화제

    트와이스 사나의 역대급 팬 서비스 화제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팬서비스를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유튜버가 ‘사나 팬서비스 실화입니까?’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영상이 바로 그것이다.공개된 영상은 트와이스 태국 콘서트 현장을 담은 것으로, ‘치얼업’(Cheer up)에 맞춰 춤을 추는 멤버 사나의 모습이 담겼다. 사나는 춤을 추던 도중 한 팬에게 다가가더니 가위바위보를 제안했다. 팬과의 가위바위보에서 지게 된 사나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샤샤샤’ 안무를 팬의 스마트폰으로 찍어 선물로 건넸다. 이러한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대급 팬서비스다”, “부럽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8일 태국 방콕 선더돔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영상=페킬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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