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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간대국’ 인도서 성범죄 인식 개선 영상 제작 화제

    ‘강간대국’ 인도서 성범죄 인식 개선 영상 제작 화제

    “여성의 옷차림은 성범죄의 원인이 아니다.” 인도의 한 유튜버가 성범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영상을 제작해 누리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서 70만명에 이르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이자 배우 바룬 프루디(Varun Pruthi)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여성의 옷차림이 성희롱의 원인이 된다는 인식을 바꾸고자 제작된 것이다. 민소매에 청바지 차림의 여성이 통화를 하며 걸어가는데, 그런 여성을 본 한 남성이 추파를 던지기 시작한다. 여성에게 언어적 성희롱을 일삼는 남성을 본 친구는 “무슨 짓을 하는 거냐”고 묻는다. 남성은 “저 여자가 민소매와 청바지를 입지 않았느냐”며 되묻는다. 여성의 옷차림이 성희롱을 하도록 부추겼다는 것이다. 이에 친구는 여성에게 대신 사과하고 나서 “내 친구도 민소매에 반바지를 입었으니 성희롱을 해보라”고 주문한다. 여성은 “싫다”며 단칼에 거절한다. 그는 남성에게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라”며 “옷차림이 성희롱의 원인이라는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일침을 놓는다.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의 지지를 받으며 20일 현재 2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ctorVarunPruth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키스하고 달아나기’ 영상 찍은 인도 유튜버 논란

    ‘키스하고 달아나기’ 영상 찍은 인도 유튜버 논란

    거리 여성들에게 키스하고 달아나는 실험 영상을 찍은 인도의 한 유튜버가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인도 ND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 출신 유튜버 서미트 버마(Sumit Verma)는 이달 초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키스하고 달아나기’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미트 버마가 인도 델리의 거리를 홀로 걷는 여성에게 입맞춤하고 달아나자 당황해 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담겼다. 심지어 그는 바로 옆에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들에게도 입맞춤하고 달아났다.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빠르게 확산되며 성추행 파문을 일으켰다. 특히 영상은 최근 새해맞이 축제 때 인도 벵갈루루 도심에서 일어난 집단 성추행 사건과 비슷한 시기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샀다. 이에 서미트 버마는 논란이 된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 형식의 영상을 올렸다. 하지만 논란이 계속되자 경찰은 서미트 버마는 성추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에 들어갔다. 경찰은 서미트 버마가 영상은 연출된 것이며 영상 속 여성들은 돈을 주고 고용한 배우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사진·영상=India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같은 메이크업”...김기수X박한별, 도도한 분위기 연출

    “같은 메이크업”...김기수X박한별, 도도한 분위기 연출

    방송인 김기수가 배우 박한별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김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한별 메이크업 해줬어요. 예쁘죠? 핑크 서양 언니 메이크업입니다. 같은 메이크업입니다. 이따가 스트리밍 때 더 한 것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비슷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한 김기수와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시크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기수는 최근 1인 뷰티 유튜버로 변신해 활약 중이다. 박한별은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색다른 남녀’에 캐스팅 됐다. 사진=김기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박씨 먹으면 임신한다?

    수박씨 먹으면 임신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을 귀여운 타임랩스로 풀어낸 영상이 화제다. 타임랩스(time lapse)란 저속 촬영해 정상 속도보다 빨리 돌려서 보여주는 특수영상기법을 가리킨다. 지난 7일 유튜버 ‘Devon Spittle’은 ‘임신 타임랩스 - 만약 당신이 수박씨를 먹었다면’(Pregnancy Time Lapse - IF YOU EAT WATERMELON SEEDS)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온지 일주일 만에 33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Devon Spittle/유튜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별영상] ‘전업맘’이 이렇게나 힘듭니다!

    [별별영상] ‘전업맘’이 이렇게나 힘듭니다!

    잠시도 쉴 겨를이 없는 ‘전업맘’의 고충을 잘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제 두 살 된 네쌍둥이를 키우는 인기 유튜버 애슐리 가드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Gardner Quad Squad)에 “만일 당신이 부모가 된다면 이런 것을 경험할 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34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애슐리는 소리를 질러대는 아이들을 잠시 뒤로하고 식품창고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애슐리는 “식품창고에 숨어서 젤리를 먹고 있어요. 이게 잘못된 건가요?”라며 “왜냐하면 아이들은 절대 떠나지 않거든요. 들고 있는 모든 걸 달라고 한다고요”라고 하소연한다. 그러는 사이 잠잠해진 바깥 상황에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낀 애슐리는 카메라를 바닥 문틈에 비춘다. 그러자 아이들 중 하나가 좁은 문틈으로 애슐리를 들여다보며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넨다. 사진·영상=Gardner Quad Squa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근혜 vs 전원책, 가상 100초 토론 영상 화제

    박근혜 vs 전원책, 가상 100초 토론 영상 화제

    박근혜 대통령과 전원책 변호사가 토론하게 된다면? 한 유튜버가 제작한 ‘가상 100초 토론’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최근 JTBC 신년토론에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와 2012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생방송 TV토론 때 박근혜 대통령(당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모습을 짜깁기한 것이다. 가상 토론에서 박 대통령은 “안녕하십니까. 나라의 운명과 여러분의 삶이…”라며 인사를 하려고 하지만 토론의 진행을 맡은 손석희 앵커가 “자, 토론 들어가겠습니다”라며 말을 자르자 그를 노려본다. 토론의 주제는 박근혜 대통령. 먼저 발언 기회를 얻은 전 변호사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기본적인 리걸 마인드(법적 사고력)가 결여되어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한다”고 말하자 박 대통령은 반론을 펼치려고 하지만 손 앵커는 박 대통령의 발언에 또다시 제동을 건다. 카메라에는 당황한 듯 입맛을 다시는 박 대통령의 모습이 고스란히 잡힌다. 전 변호사는 “박 대통령에게 큰 기대를 걸었는데 우려가 현실이 됐다”며 토론을 이어간다. 이에 박 대통령은 “그거에 대해서 하지 마라 이렇게 할 수 있는 범위는 넘어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한다. 그러자 전 변호사는 “아 그런 식으로 자꾸 이상한 말씀을 해서 이상한 답변으로 몰아가면 시청자들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어떻게 지도자 소리를 듣겠어요”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9일 현재 31만여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악마의 편집실/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가슴 수술비 마련’ 모금하는 이 여성의 정체는?

    최근 영국 런던의 도심 문화공간인 사우스뱅크에 한 여성이 피켓을 들고 구걸에 나서 화제에 올랐다.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가진 여성이 비키니 차림으로 구걸하자 수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모았다. 특히나 그녀가 들고있는 피켓에 씌여진 글은 황당하게도 '모델. 가슴 수술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것. 황당함을 넘어 한심함까지 느껴지는 행동이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나 많은 남성들은 여성을 가까이서 보기 위해 저마다 돈을 내밀며 그녀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심지어 한 남성은 "5000파운드(약 730만원)을 줄테니 '하룻밤'을 갖자"고 은밀한 제안까지 할 정도. 그녀의 행동에 대해 진심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은 한 시민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녀는 '눈요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이후 밝혀진 그녀의 정체는 노르웨이 출신의 모델인 율리안 스넥키스타드로 구걸의 목적은 ‘가슴 확대’ 수술 비용 마련이 아니었다. 그녀는 영국의 한 유명 유튜버와 함께 손잡고 이같은 이벤트를 벌였고 실제 모인 돈은 모두 유방암 재단에 기부됐다.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대체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았다. 네티즌들은 "시민들은 대부분 이 여성의 사연이 아닌 외모에만 관심이 있었다"면서 "돈을 주는 사람들조차 적선의 목적이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00도로 가열한 칼, 갤럭시S6 엣지에 갖다댔더니

    1000도로 가열한 칼, 갤럭시S6 엣지에 갖다댔더니

    1000도로 가열한 칼과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가 만났다? 황당무계한 실험들로 유튜브에서 48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미스터기어(MrGear)가 이번엔 고열로 가열한 칼을 삼성의 갤럭시 S6 엣지에 갖다 댔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올린 ‘1000도로 가열한 칼 VS 삼성 갤럭시S6 엣지’(EXPERIMENT Glowing 1000 degree KNIFE VS Samsung Galaxy S6 edge)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서다. 공개된 영상 속 미스터기어는 가스 토치로 칼에 열을 가한다. 칼이 벌겋게 달아오르자 그는 목재판과 얼음, 젤리 등에 칼을 갖다 댄다. 1000도가 넘는 뜨거운 칼이 닿자 물건들은 연기와 함께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며 잘려나간다. 마지막으로 미스터기어는 갤럭시S6 엣지를 준비한다. 그는 갤럭시S6 엣지가 정상 작동된다는 것을 보여주고는 뜨겁게 달아오른 칼을 갖다댄다. 하지만 의외로 갤럭시S6 엣지는 끄떡없다. 칼끝으로 화면을 찍어 누르고 나서야 갤럭시S6 엣지는 산산조각이 난다. 사진·영상=MrGea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폰을 펄펄 끓는 알루미늄에 넣으면?

    아이폰을 펄펄 끓는 알루미늄에 넣으면?

    펄펄 끓는 알루미늄에 아이폰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다소 엉뚱한 과학 실험들로 230만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한 유튜버 ‘더백야드사이언티스트’는 ‘녹인 알루미늄 속에 아이폰’(iPhone in Molten Aluminum)이라는 제목의 실험 영상을 지난 2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영상 속 유튜버들은 펄펄 끓인 주홍빛 녹은 알루미늄 속으로 아이폰을 빠뜨린다. 그 순간 불길이 솟아오르며 아이폰은 녹아들기 시작한다. 은박으로 뒤덮인 아이폰은 시간이 흐르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녹아버린 모양새다. 알루미늄의 녹는 점은 약 660°C. 알루미늄이 담긴 팬을 식히고자 찬물을 붓는 순간 순식간에 물이 끓어오르는 모습은 뜨겁게 달궈진 팬 온도를 짐작게 한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15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heBackyardScienti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에게 아이폰7 물게 했더니

    악어에게 아이폰7 물게 했더니

    악어의 치악력(무는 힘)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 중 가장 강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미국의 한 IT블로거가 악어로 아이폰7의 내구성을 확인하는 황당무계한 실험을 진행해 화제다. 스마트폰 내구성 실험으로 유명한 IT 전문 블로거 타라스 막시무크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테크렉스’(Techrax)에 ‘악어에게 아이폰7을 물게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What Happens If an Alligator Bites an iPhone 7?)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유튜버는 집게를 이용해 아이폰7을 악어의 입에 갖다댔다. 악어가 아이폰7을 덥석 물자 아이폰 화면은 순식간에 산산조각난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아이폰은 정상 작동한다. 다시 한번 악어에게 아이폰7을 건네자 이번에 악어는 아이폰7을 물고 나서 한동안 놓아주지 않는다. 악어의 어마어마한 치악력에 아이폰은 작동하지 않는데다 뒷면에는 선명한 이빨 자국도 남아 있다. 해당 영상은 29일 현재 162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echRax/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굴·허리 어디로? 기막힌 작품의 진실

    얼굴·허리 어디로? 기막힌 작품의 진실

    자신의 몸과 얼굴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는 유튜버가 이목을 끌고 있다. 세르비아 출신 메이크업 아티스트 미르자나 키카 밀로세비치(Mirjana Kika Milosevic)가 그 주인공이다. 밀로세비치가 최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들에는 몸과 얼굴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완성해내는 제작 과정이 담겨 있다. 완성된 그녀의 그림은 얼굴에 옷걸이를 그려넣어 스웨터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거나 복부에 밧줄을 그려넣어 배를 묶은 것처럼 착각을 일으킨다. 사진·영상=Mirjana Kika Milosevic/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암 투병 중인 엄마 위한 딸의 선물…완벽 변신

    암 투병 중인 엄마 위한 딸의 선물…완벽 변신

    항암치료 때문에 머리카락과 눈썹이 빠진 엄마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한 뷰티 유튜버가 화제에 올랐다. 스페인 출신 뷰티 유튜버 나디나 이오아나(Nadina Ioana)는 메이크업 영상 한 편을 이달 초 공개했다. 항암치료 때문에 머리카락과 눈썹이 빠진 환자를 위한 메이크업 변신을 주제로 한 영상이었는데, 환자는 다름 아닌 그의 엄마였다.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해진 엄마를 위해 나디나는 자극이 없는 제품을 준비했다. 그리고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메이크업과 함께 자연스러운 눈썹 그리기에 힘을 쏟았다. 딸의 정성스런 노력에 나디나의 엄마는 항암 치료를 받기 전 생기있는 모습으로 돌아갔고, 자신감을 되찾은 듯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나디나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훈훈하다”, “최고의 선물이다”, “가슴이 따뜻해진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Nadina Ioan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00도로 가열한 칼로 라이터를 잘라봤다

    1000도로 가열한 칼로 라이터를 잘라봤다

    섭씨 1000도로 가열한 칼로 라이터를 자르면 무슨 일이 생길까? 다소 황당한 실험이지만 다양한 실험들로 유튜브에서 3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미스터기어(MrGear)가 이를 실행에 옮겼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올린 ‘1000도로 가열한 칼 VS 라이터’(EXPERIMENT Glowing 1000 degree KNIFE VS LIGHTER)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서다. 공개된 영상 속 미스터기어는 가스토치로 주방용 칼에 열을 가한다. 칼이 벌겋게 달아오르자 그는 여러 겹 쌓아올린 초콜릿부터 음료가 담긴 종이컵, 과자 봉지 등을 잘라나간다. 1000도가 넘는 뜨거운 칼이 닿자 물건들은 마치 두부처럼 잘려나간다. 미스터기어는 마지막으로 라이터를 자를 요량이다. 라이터 용기 안에는 가스가 들어 있기 때문에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질 것 같지만, 예상외로 라이터는 아무 일 없이 잘려나간다. 앞서 며칠 전에도 미스터기어는 1000도로 가열한 칼로 페트병 콜라를 통째로 자르는 실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3일 만에 200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이목을 끌었다. 사진·영상=MrGea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박씨 먹으면 임신한다? 타임랩스 영상 화제

    수박씨 먹으면 임신한다? 타임랩스 영상 화제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귀여운 타임랩스로 풀어낸 영상이 화제다. 지난 7일 유튜버 ‘Devon Spittle’은 ‘임신 타임랩스 - 만약 당신이 수박씨를 먹었다면’(Pregnancy Time Lapse - IF YOU EAT WATERMELON SEEDS)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여성은 수박 반 통을 먹어 해치우더니 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난다. 그녀가 운전하는 동안 여성의 배는 점점 불러오더니 순식간에 만삭의 몸이 된다. 여성이 도착한 곳은 한적한 강변. 이곳에서 여성은 무언가 적힌 표지판을 마주한다. 표지판에는 ‘수박씨를 먹었다면 버튼을 누르세요’라고 적혀 있다. 여성이 버튼을 누르자 그녀의 품에는 어느새 수박 무늬의 옷을 입은 귀여운 아기가 안겨 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온지 일주일 만에 33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Devon Spittl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콜라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으면?

    [실험영상] 콜라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으면?

    콜라 안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독특한 실험으로 91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크레이지러시안해커(CrazyRussianHacker)가 이러한 궁금증을 실행에 옮겼다. 이달 초 공개된 영상을 보면, 크레이지러시안해커의 타라스 쿨라코프(30)는 페트병 콜라 안에 드라이아이스 한 조각을 넣은 후 결과를 지켜봤다. 그러나 아무런 반응이 없자 그는 드라이아이스 한 조각을 더 넣었다. 바로 그 순간, 페트병 안에 콜라가 솟구쳐 올랐다. 재미가 들린 타라스 쿨라코프는 콜라 안에 드라이아이스를 한 조각 더 넣었고 역시나 페트병 속의 콜라는 샴페인처럼 뿜어져 나왔다. 드라이아이스는 고체 상태의 이산화탄소 덩어리로, 콜라 안에 넣게 되면 기체 상태로 변하면서 페트병 내 압력이 높아지게 되고 결국 폭발하게 된다. 사진·영상=CrazyRussianHack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범벅으로 누워있는 여친 발견한 남친 반응

    피범벅으로 누워있는 여친 발견한 남친 반응

    200만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한 커플 유튜버의 도 넘은 장난이 논란을 사고 있다. 지난달 초 미국 출신 커플 유튜버 디아라 타일러와 켄 워커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De‘arra & Ken 4 Life’에 ‘죽은 여자친구 몰래카메라’(DEAD GIRLFRIEND PRANK)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디아라는 남자친구 켄이 외출한 사이 몰래카메라를 준비한다. 디아라는 가슴 부위에 상처 분장을 하는가 하면 온몸과 화장실에 가짜 피를 들이붓고는 마치 피살당한 척 누워 켄을 골려줄 셈이다. 잠시 후, 집으로 돌아온 켄은 피범벅으로 화장실에 쓰러져 있는 여자친구 디아라를 발견한다. 켄은 디아라를 흔들어 깨워보지만, 디아라는 꼼짝하지 않는다. 끝내 오열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디아라는 그제야 웃음을 터트리며 몰래카메라였음을 알린다. 평소 이 커플은 서로 장난을 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를 만들지만, 이번 영상에 대한 누리꾼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재미있다”라는 반응과 함께 “장난이 지나치다”라는 댓글이 폭발적으로 달리는 것. 논란 속 영상은 한 달 새 94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De‘arra & Ken 4 Lif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수압절단기로 카메라를 반토막 내봤다

    [실험영상] 수압절단기로 카메라를 반토막 내봤다

    수압절단기(Waterjet Cutting)로 갖가지 물건들을 반 토막 내는 영상을 찍어 6만 5천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한 유튜버가 있다. 미국 유타주 데이비스카운티 분티풀에 사는 댄 힉켄(27)과 미첼 필모어(31)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유튜브에서 ‘워터젯 채널’(Waterjet Channel)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채널명 그대로 이들은 수압절단기로 여러 물건을 절단하는 실험을 지난 9월부터 진행해왔다. 볼링공으로 시작해 자동차 배터리, 독거미, 카메라, 총, 모니터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특히 인기가 많았던 영상은 지난달 공개한 SLR카메라 절단 실험이다. 이 실험을 위해 댄 힉켄과 미첼 필모어는 수압이 60,000psi에 달하는 수압절단기를 준비했다. 1psi는 지름 1제곱인치(2.54 제곱 센티)의 면적에 1파운드(약 450그램)의 힘이 가해지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실험에 사용되는 카메라에는 1제곱인치 면적에 약 27톤의 힘이 가해지는 셈이다. 실험이 시작되고, 절단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물줄기는 카메라를 깔끔하게 반 토막 낸다. 댄 힉켄과 미첼 필모어는 “다른 채널에서 창의적인 방법으로 물건들을 살펴보는 것을 보고, 우리만의 방식은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수압절단기를 이용하게 됐다”며 채널 운영 취지를 밝혔다. 아래는 ‘워터젯 채널’이 진행한 실험 영상들이다. 사진·영상=Waterjet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기수, 뷰티 유튜버로 변신...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 ‘꿀팁까지 전수’

    김기수, 뷰티 유튜버로 변신...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 ‘꿀팁까지 전수’

    개그맨 김기수가 뷰티 유튜버로 변신했다. 9일 김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연말 파티 메이크업 1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기수는 금색을 메인 컬러로 한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 중순부터 ‘뷰티’ 콘텐츠로 동영상 제작에 나선 김기수는 전문가 못지 않은 메이크업 실력에 화려한 말솜씨로 구독자를 천천히 늘려가고 있다. 그 결과, 이날 기준 총 75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게 됐다. 특히 지난달 15일 올라 온 ‘버건디 컨투어링 메이크업’ 영상의 경우, 조회수가 약 20만 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과거 개그맨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지만, 그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이들이 응원의 댓글들을 달고 있다. 또한 그에게서 뷰티 팁을 얻고자 하는 구독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값싼 식칼의 재탄생…페트병까지 두 동강

    값싼 식칼의 재탄생…페트병까지 두 동강

    모든 것은 관리하기 나름이다? 일본의 한 유튜버가 저렴한 식칼을 구매해 명검으로 만드는 과정을 유튜브에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 일본 음식을 소개하는 유튜버 ‘준스키친’(JunsKitchen)은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1달러짜리 칼 날카롭게 만들기’(Sharpening a $1 knife)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3분 남짓의 영상에서 유튜버는 균일가 생활용품점에서 108엔(약 1,100원)짜리 주방용 식칼을 하나 구매했다. 그리고는 딱 보기에도 무딘 칼날을 숫돌을 이용해 연마했다. 잠시 후 칼날은 별다른 힘 없이도 종이와 과일, 페트병까지 모두 두 동강 내버릴 정도로 날카로워졌다. 우리나라에서는 한 번쯤 봤음 직한 칼의 연마 과정을 해외에서는 신기하고 흥미롭게 여기는 상황.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온지 5일 만에 190만 건을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JunsKitche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는 여자친구에 비단뱀 풀어놓은 유튜버

    자는 여자친구에 비단뱀 풀어놓은 유튜버

    자는 여자친구에게 짓궂은 장난을 친 유튜버가 누리꾼의 비난을 받고 있다. 몰래카메라 영상으로 69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유튜버 데릭데소(DerekDeso)는 지난 13일 ‘여자친구에게 뱀으로 장난’(SNAKE PRANK ON GIRLFRIEND)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데릭은 침대에서 곤히 자는 여자친구 위에 거대 비단뱀 2마리를 풀어놓는다. 이상한 낌새에 잠이 깬 여자친구에게 데릭은 “움직이지 마! 뒤에 거대 뱀 2마리가 있어!”라고 경고한다. 여자친구는 비명을 질러대지만, 데릭은 웃고 즐기기에 여념이 없다. 이 장난에는 뱀 조련사와 2명의 카메라맨까지 동원됐다. 놀란 가슴에 여자친구가 눈물을 흘리며 욕설을 내뱉자 그제야 데릭은 여자친구를 껴안으며 달랜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누리꾼들은 “잔인하다”, “남자친구 맞느냐”, “위험한 장난이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누리꾼들의 비난 속에 해당 영상은 23일 현재 117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사진=DerekDeso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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