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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둔기 습격’ 유튜버...구치소서 극단적 선택

    송영길 ‘둔기 습격’ 유튜버...구치소서 극단적 선택

    24일 새벽 극단 선택...유서 남겨검찰, 현장 검시 및 부검 영장 청구선거 유세 중인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를 둔기로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표모(70)씨가 24일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교정당국에 따르면 표씨는 이날 새벽 수감 중인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표씨를 발견한 뒤 소생 시도를 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표씨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구치소 관할인 서울남부지검 검사가 현장 검시하고 부검 영장을 청구했다”면서 재판부에 사망 사실을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표씨의 첫 공판은 오는 27일 열릴 예정이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조용후)는 지난 1일 표씨를 공직선거법상 선거의 자유방해·특수상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표씨는 지난달 7일 낮 12시 5분쯤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앞 광장에서 송 전 대표를 향해 둔기로 여러 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기소 당시 “공범을 의심할 만한 정황과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치과의사 이수진, 성형 부작용 토로 “고름이…”

    치과의사 이수진, 성형 부작용 토로 “고름이…”

    치과의사 이수진이 성형수술 부작용을 고백했다.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987년 19세에 쌍꺼풀 수술했을 때 고름이 줄줄 났다. 부작용 심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병원이 소독을 안 했나. 과천에 있는 성형외과에서 했는데, 잘해서 간 게 아니라 집 옆이라서 한 거였다”고 했다. 한편 1969년생으로 만 52세인 이수진은 서울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 약 16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 윤진이, 악성 루머 해명 “어처구니없는 거짓” [전문]

    윤진이, 악성 루머 해명 “어처구니없는 거짓” [전문]

    배우 윤진이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22일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유튜버가 나에 대한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만든 영상을 봤다. 4분 26초짜리 영상에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거짓 이야기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윤진이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유명 기자님의 TV 출연 화면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나에 대한 악성 루머 영상을 만들었다”며 “처음에는 너무 황당한 이야기라 대응 없이 웃어넘기려 했으나, 그 영상을 보신 분들 중에 그 내용을 믿으시는 분도 계셨다. 무엇보다 내 주변 소중한 분들이 속상해하시는 모습이 마음 불편했다”며 대응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릴 적 꿈이였던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대학교 재학 시절 학교에 오디션을 보러 온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고, 열심히 노력하여 데뷔작을 통해 지금까지 10년간 연기자 활동을 하고 있다. 학생과 배우를 제외한 어떠한 직업과 일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배우다. 내 일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누구보다 즐기며 일을 하고 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연기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진정성 있는 연기자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윤진이와 관련된 악성 루머 내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윤진이가 반박 입장을 내면서 해당 영상은 비공개 전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윤진이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윤진이 입니다. 어느 유튜버가 저에 대한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만든 영상을 보았습니다. 4분26초짜리 영상에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거짓 이야기들이 많더군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유명 기자님의 TV출연 화면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저에 대한 악성 루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황당한 이야기라 대응 없이 웃어넘기려 했으나, 그 영상을 보신분들 중에 그 내용을 믿으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무엇보다 제 주변 소중한분들이 속상해 하시는 모습이 마음 불편했습니다. 저는 어릴적 꿈이였던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하였습니다. 대학교 재학시절 학교 에 오디션을 보러 온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고, 열심히 노력하여 데뷔작을 통해 지금 까지 10년간 연기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과 배우를 제외한 어떠한 직업과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배우입니다. 제 일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누구보다 즐기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연기를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진정성 있는 연기자로 거듭나겠습니다. 항상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DJ DOC 이하늘, 죽이고 싶었다”…前 대표가 밝힌 베이비복스 해체 이유

    “DJ DOC 이하늘, 죽이고 싶었다”…前 대표가 밝힌 베이비복스 해체 이유

    윤등룡 전 DR뮤직 대표가 그룹 베이비복스가 해체된 원인으로 DJ DOC 멤버 이하늘의 막말을 꼽았다. 윤 대표는 지난 21일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베이비복스를 해체하게 된 배경으로 이하늘을 언급했다. 윤 대표는 베이비복스와 이하늘이 갈등을 겪게 된 계기부터 말을 꺼냈다. 그에 따르면 갈등의 시초는 베이비복스가 지난 2004년 발매한 7집 타이틀곡 ‘Xcstasy’였다. ‘Xcstasy’는 미국 래퍼 2Pac(투팍)의 노래를 따로 구매해 샘플링한 곡으로 이에 대해 이하늘은 베이비복스를 향해 “투팍을 상업적으로 이용한다”, “빠따 좀 맞아야 한다” 등의 발언을 했다. 또한 이하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베이비복스를 성매매 여성으로 비하하는 등 모욕적인 글을 써 더욱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에 대해 윤 대표는 “이하늘이 아주 천박한 이야기를 했다”며 “정말 죽이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는 여자아이 5명이 있는 그룹인데 매일 울면서 들어왔다. 방송을 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며 “아이들이 상처를 되게 많이 받았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그는 “(이하늘을) 잡으러 여러 번 갔었다. 잡으러 찾아가면 이미 다른 지역에 가 있더라”라며 “다 과거 이야기지만 그때는 그랬다. 베이비복스가 해체를 하게 되는 결정적 이유였다”고 털어놨다. 베이비복스는 2005년 해체됐다. 윤 대표는 끝으로 현재 이하늘과 관계에 대해 “본 적 없다. 결혼식 같은 데 가도 제가 못 봤는데 이미 다녀갔다고 하더라”며 “다 지난 일이고 옛날이야기이지 않나. 하늘이 저도 보고 싶다. 못했던 이야기, 혼내고 싶었던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마무리했다.
  • 갤럭시S23 , 전기차 배터리 기술 적용해 베터리 용량 늘린다?

    갤럭시S23 , 전기차 배터리 기술 적용해 베터리 용량 늘린다?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3 시리즈의 배터리 용량이 증가할 전망이다. 미국의 IT 매체 샘모바일(Sammobile)은 갤럭시 배터리 공급업체인 삼성SDI가 스마트폰용 소형 배터리에 새로운 생산 공정을 적용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전기차(EV·Electric Vehicle) 배터리는 내부 소재를 적층 구조로 쌓아올리는 스태킹(Stacking)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여 사용시간을 증가시켰다.이러한 방식을 스마트폰 배터리에도 적용한다는 것이다. 현재 유통되는 모든 스마트폰 배터리는 ‘플랫젤리롤(Flat Jelly Roll)’ 기술을 사용한다. 하지만 전기차 배터리처럼 스태킹 설계로 전환하면 동일한 크기의 배터리라도 10% 이상의 용량(capacity)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SDI 천안사업장은 스마트폰 배터리 생산 라인에 스태킹 형 공정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총 12개의 생산 라인 중 4개 라인을 개조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전체 라인을 개조하려면 1000억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다.새로운 배터리는 갤럭시S23 시리즈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는 전망이 있다. 스태킹형 배터리는 두 가지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배터리 크기 변화 없이 용량을 늘리는 방향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개선된다면 갤럭시S22 시리즈 대비 10%의 배터리 용량 증가를 꾀할 수 있다. 갤럭시S23은 4070mAh, 갤럭시S23플러스는 4950mAh, 최상위 기종 갤럭시S23울트라는 무려 5500mAh의 배터리 탑재가 가능하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용량을 유지하는 대신 배터리 크기를 소형화하고 다른 부품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배터리 크기를 줄이고 베이퍼체임버(Vapor Chamber Cooling System)의 크기를 증가시키면 스마트폰 발열 해소에 유리해진다. 베이퍼체임버는 냉매를 순환시켜 내부 열을 빠르게 해소하기 위한 부품이다. 스마트폰의 과도한 발열은 성능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적절한 방열 설계가 필요하며 크기가 클수록 효과적이다.삼성전자의 갤럭시는 애플의 아이폰과 비교해 더 큰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고도 사용시간이 짧다는 게 단점이다. 주원인으로는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Application Processor)의 전성비가 지목된다. 한마디로 동일한 애플리케이션 사용 환경이면 갤럭시의 소비 전력이 더 크다는 말이다. 700만 구독자의 유튜버 미스터후즈더보스(Mrwhosetheboss)의 채널에서는 아이폰과 갤럭시 최상위 모델의 사용시간을 비교한 바 있다. 스냅드래곤8Gen1의 갤럭시S22울트라는 8시간 8분, A15바이오닉의 아이폰13프로맥스는 10시간 27분의 사용시간을 기록했다. 아이폰13프로맥스의 배터리 용량은 4352mAh로 갤럭시S22울트라의 배터리(5000mAh)보다 648mAh가 적지만 2시간 이상을 더 사용한다는 말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SDI는 중국 톈진 공장의 별도의 파일럿 라인에서 양산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SDI 천안사업장에서 본격 양산될 예정이다. 새로운 배터리가 탑재될 삼성전자의 갤럭시S23 시리즈는 내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다이아몬드(Diamond)라는 코드명으로 개발 중에 있다. 아이폰과의 배터리 사용시간 격차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겨울엔 낭만, 봄엔 야생화 정취 푹~ 탁 트인 대자연을 보여 주고 싶어요

    겨울엔 낭만, 봄엔 야생화 정취 푹~ 탁 트인 대자연을 보여 주고 싶어요

    “카지노에서 상처받은 인간의 본능만 남은 도시란 느낌을 받았다면 운탄고도에서는 강원도 정선만의 아련한 정서를 느낄 수 있어요.” 오세진(41) 작가가 코로나19와 함께 시작한 유튜브 채널 ‘자연에 빠지다’는 최근 정선의 봄날과 운탄고도의 매력을 담아냈다. ●정선군 제안으로 한달살이 시작 정선군의 제안으로 한달살이를 하게 된 오씨는 석탄을 운반하던 트럭이 다니던 임도(林道)가 포함된 운탄고도에서 겨울에는 낭만을, 봄에는 야생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울창한 숲 덕분에 여름에도 시원하게 걸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운탄고도는 경사가 완만하고 길 폭이 넓어 천연 눈썰매장으로 이용하는 젊은이들도 있다. 오씨는 자기개발서와 수필 등 여러 권의 책을 낸 작가로 하루에 강연을 세 개씩 할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냈다. 하지만 전염병 발병으로 모든 일정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자 산에 오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소통과 치유를 주제로 강연했지만 정작 자신의 몸은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는 후회도 있었다. 코로나19가 이끈 등산 유튜버의 길은 6만명에 이르는 구독자를 만난 길이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통해 자연의 힘 전해 그가 직접 편집해서 만든 유튜브 영상을 통해 탁 트인 대자연을 느끼는 이들은 나이나 건강 문제로 산에 직접 오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원래는 자연을 가까이했지만, 이제는 높은 곳의 공기를 그리워만 하는 이들에게 유튜브를 통해 산의 기운을 안겨 준다. 산에 대한 정보만을 담기보다는 자연이 주는 힘을 전하려 한다. 정선에서 집을 빌려 한 달 동안 지내면서 정선이 주는 따뜻한 기운으로 책도 완성해 이달 말 출간한다. 정선군은 오씨의 사진 에세이집 3000부를 무료로 배포해 정선의 또 다른 얼굴을 알릴 예정이다. ●“깊게 들여다보는 생태관광 했으면” 매일 가던 청보리밭과 종이상자를 깔고 눈썰매를 탔던 도롱이 연못이 벌써 그립다고 말하는 오씨는 정선의 매력에 단단히 빠진 눈치였다. 정선에서는 스스로 시간의 주인이 될 수 있기에 진도가 안 나가 끙끙대던 책도 한 달 만에 완성할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도롱이 연못은 탄광 갱도 때문에 땅이 꺼지면서 1970년대 생긴 연못으로 도롱뇽이 산다. 연못이 얼면 100개의 텐트가 쳐질 정도로 겨울 야영지로 인기가 높다. 코로나 이후로 생태관광에 주목하는 여러 지방자치단체를 위한 생각도 밝혔다. 1989년부터 정부가 강원도의 탄광을 폐쇄하는 정책을 시행했지만, 지난 33년간 운탄고도는 사람이 걷는 길로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 오씨는 “생태관광은 적은 사람이 오더라도 지방을 스쳐 지나는 것이 아니라 깊게 들여다보고 지역색과 지역 음식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에 소비가 더 많이 일어난다”면서 “지자체는 몇 명이 왔는지를 따지기 쉬운데 재방문이 얼마나 일어났는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휠체어 탄 유튜버 ‘위라클’ 박위씨, 서울시 복지상 장애인 인권분야 대상

    휠체어 탄 유튜버 ‘위라클’ 박위씨, 서울시 복지상 장애인 인권분야 대상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들의 생활 속 이동권과 사회 참여 권리를 무겁지 않게 전하고 있는 유튜버 ‘위라클’ 채널의 박위(35)씨가 ‘2022 서울시 복지상 장애인 인권분야 대상을 받았다. 서울시는 제42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20일 서울시청에서 2022 서울시 복지상 시상식을 열고 장애인 인권증진에 기여한 박씨에게 장애인 당사자 분야 대상을 수여했다. 박씨는 2014년 인턴으로 일하던 의류회사에서 정식채용을 앞두고 불의의 사고로 경추가 골절,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히 재활에 임하며 2019년부터는 위라클 팩토리를 설립, 유튜브 창작자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박씨가 휠체어를 타고 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장애인의 이동권과 사회참여 권리를 알리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은 4월 15일 기준 약 35만 5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채널이다. 시는 “박씨가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동시에 장애에 대한 비장애인의 편견과 선입견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복지상 최우수상에는 시각장애인으로서 시각장애인 취업역량 증진에 공헌한 윤재훈(50)씨가, 우수상은 발달장애인 악기연주자이자 발달장애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는 쌍둥이 형제 임선균·제균(25)씨가 선정됐다.
  • “카지노에서 상처받았다면 운탄고도를 걸으며 시간의 주인이 되세요”

    “카지노에서 상처받았다면 운탄고도를 걸으며 시간의 주인이 되세요”

    “카지노에서 상처받은 인간의 본능만 남은 도시란 느낌을 받았다면 운탄고도에서는 강원도 정선만의 아련한 정서를 느낄 수 있어요.” 오세진(41) 작가가 코로나19와 함께 시작한 유튜브 채널 ‘자연에 빠지다’는 최근 정선의 봄날과 운탄고도의 매력을 담아냈다. 정선군의 제안으로 한 달 살기를 하게 된 오씨는 석탄을 운반하던 트럭이 다니던 임도(林道)가 포함된 운탄고도에서 겨울에는 낭만을, 봄에는 야생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울창한 숲 덕분에 여름에도 시원하게 걸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운탄고도는 경사가 완만하고 길 폭이 넓어 천연 눈썰매장으로 이용하는 젊은이들도 있다. 오씨는 자기개발서와 수필 등 여러 권의 책을 낸 작가로 하루에 강연을 세 개씩 할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냈다. 하지만 전염병 발병으로 모든 일정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자 산에 오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소통과 치유를 주제로 강연했지만 정작 스스로의 몸은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는 후회도 있었다. 코로나19가 이끈 등산 유튜버의 길은 6만명에 이르는 구독자를 만난 길이기도 했다. 그가 직접 편집해서 만든 유튜브 영상을 통해 탁 트인 대자연을 느끼는 이들은 나이나 건강 문제로 산에 직접 오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원래는 자연을 가까이했지만, 이제는 높은 곳의 공기를 그리워만 하는 이들에게 유튜브를 통해 산의 기운을 안겨준다. 산에 대한 정보만을 담기보다는 자연이 주는 힘을 전하려 한다. 정선에서 집을 빌려 한 달 동안 지내면서 정선이 주는 따뜻한 기운으로 책도 완성해 이달 말 출간한다. 정선군은 오씨의 사진 에세이집 3000부를 무료로 배포해 정선의 또 다른 얼굴을 알릴 예정이다. 매일 가던 청보리밭과 박스 종이를 깔고 눈썰매를 탔던 도롱이 연못이 벌써 그립다고 말하는 오씨는 정선의 매력에 단단히 빠진 눈치였다. 정선에서는 스스로 시간의 주인이 될 수 있기에 진도가 안 나가 끙끙대던 책도 한 달 만에 완성할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도롱이 연못은 탄광 갱도 때문에 땅이 꺼지면서 1970년대 생긴 연못으로 도롱뇽이 산다. 연못이 얼면 100개의 텐트가 쳐질 정도로 겨울 야영지로 인기가 높다. 코로나 이후로 생태관광에 주목하는 여러 지방자치단체를 위한 생각도 밝혔다. 1989년부터 정부가 강원도의 탄광을 폐쇄하는 정책을 시행했지만, 지난 33년간 운탄고도는 사람이 걷는 길로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 오씨는 “생태관광은 적은 사람이 오더라도 지방을 스쳐 지나는 것이 아니라 깊게 들여다보고 지역색과 지역 음식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에 소비가 더 많이 일어난다”면서 “지자체는 몇 명이 왔는지를 따지기 쉬운데 재방문이 얼마나 일어났는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STOP PUTIN] 매일 모스크바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질문 던지는 유튜버

    [STOP PUTIN] 매일 모스크바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질문 던지는 유튜버

    “난 매일 러시아 사람들과 인터뷰해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시청자들은 우리가 세뇌당했다고 생각한다. 그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려 한다.” 커다란 안경을 쓴 러시아 유튜버 다니일 오라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1420을 운영하고 있다. 모스크바에서 매일 만난 사람들을 인터뷰하는데 최근에는 당연히 우크라이나에 대한 질문이 포함된다. 야후! 뉴스의 ‘말하는 대로 전문작가가 쓴(as-told-to)’ 블로거 스테파노 몬탈리가 통역을 통해 오라인에게 들은 얘기를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간결하고 명쾌하게 정리해 19일(현지시간) 전했다.난 매일 러시아 사람들의 몽타쥬를 만들려고 노력하며 그들이 믿는 바를 투명하게 보여주려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됐을 때부터 전 세계 사람들은 내 채널을 찾아와 러시아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엿보고 이해하려고 했다. 2년 전쯤에 채널을 시작하기 전에는 난 세상에 대해 삐딱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3시간 출퇴근하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는 동안 꿈꾸는 듯한 도시들에서 행해진 길거리 인터뷰들을 시청하면서 내 관점이 바뀌기 시작했다. 이런 동영상들을 다른 곳과 다른 문화에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다르게 생각하는지 알게 해줬고 난 스스로 재교육 받는 느낌이었다. 궁금해졌다. 왜 나 같은 러시아 사람들에 대해선 비슷한 것이 유튜브에 없지? 해서 친구와 함께 1420을 만들었다. 사람들은 자주 내게 채널 이름을 왜 그렇게 지었는지 물어보는데 비밀스러운 의미는 없다. 우리가 함께 갔던 학교 이름일 뿐이다. 채널의 목적은 단 하나, 모스크바 거리에 나가 “당신은 신을 믿나요?”나 “미국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같은, 우리가 재미있어 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되자 갑자기 시청자 수가 늘기 시작했다. 유럽인과 미국인처럼 전에도 주 시청자였던 이들도 늘었지만 전 세계에서 늘어났다. 시청자가 늘자 난 더 열심히, 매일 동영상을 올리기로 했다. 도와줄 사람도 고용했다. 편집자, 통역, 인터뷰어 등 6명이 일한다. 최근 질문은 이런 것들이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당신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일부가 되길 원하느냐?” “지금 제재를 당하고 있다고 느끼느냐?” 동영상을 충분히 찍기 위해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이 시점에 우리 주제의 속성 때문에 많은 이들이 참여하지 않겠다고 손사래를 친다. 예를 들어 젤렌스키 동영상을 촬영했을 때 124명으로부터 거절당했다. 28명만이 동의했다. 동의한 사람들조차 자신의 생각을 모두 털어놓지 않고 물러섰다. 이런 동영상을 촬영하는 일이 위험하긴 하지만 아직껏 특별한 문제는 없었다. 틱톡과 인스타그램과 달리 러시아에서 유튜브 접근은 쉬운 편이다. 특정 단어는 묵음 처리하되 자막은 남겨놓는다. 검열을 피하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 “전쟁”이라고 말하면 안되고, “비밀 작전”이라고 해야 한다. 누군가 “전쟁”이라고 하면 묵음 처리한다. 어떤 사람은 나보고 러시아 선전채널에서 일한다고 비난한다. 그게 아니란 것을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최근 한 동영상에서 우리는 사람들 얼굴을 흐릿하게 처리하거나 목소리를 바꿨다. 그렇게 해야 보복 걱정 없이 솔직해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보여주는 동영상이 늘어났고, 우리가 뭔가 목적을 갖고 편집한다고 느끼지 않도록 인터뷰 클립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 난 개전 이후 사람들이 우리 채널을 보는 방식에 변화가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그들이 우리 참가자들을 보는 방식은 바뀌었다고 본다. 가장 최근 내 유튜브 동영상 댓글 가운데 “러시아인들도 우리와 똑같네” 같은 것들이 눈에 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상황이 진전되자 “러시아인들은 세뇌당했다” 같은 댓글이 눈에 띈다. 사람들이 동영상을 봐줘 반갑다. 난 경험을 통해 유튜브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기 때문이다. 운이 좋아 온라인에서 배운다, 내 동영상을 보면 옛소련 시절에 성장한 이들과 젊은 이들로부터 듣는 답이 무척 다르다는 것을 눈치챌 것이다. 나이 든 세대들이 자랄 때 그들은 책과 교사로부터 교육을 받아 우리 나이 또래만큼 세계에 접근할 수가 없었다. 오늘날 우리는 웹사이트들, 동영상들, 심지어 댓글들에서 뭔가를 배운다.  지난주만 해도 내 동영상 가운데 하나에 댓글이 달렸는데 “겁이 없는데 당신이 무서움을 몰라서가 아니라 아직껏 두려웠던 적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솔직히 덜컥했다. 내가 하는 일이 위험하다는 것을 안다. 걱정할 일을 실제로 겪지 않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난 그저 얘기를 들려주는 사람일 뿐이다. 수많은 이들은 내게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내 의견을 직접 묻는다. 하지만 난 답을 하지 않는다. 내 역할은 사람들이 자신의 얘기를 하도록 돕는 것뿐이다. 러시아인들이 어떻게 어떤 느낌을 갖는지 보여주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 박수홍 사망보험 8개…“어머니도 형 편들어”

    박수홍 사망보험 8개…“어머니도 형 편들어”

    방송인 박수홍(52)과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친형 측이 동생의 명의로 사망보험 8개에 가입해 논란인 가운데, 박수홍의 형수가 보험설계사 경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18일 유튜브를 통해 “박수홍의 형수 이모씨가 결혼 전 한 보험사에서 보험설계사로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씨는 지인 상당수를 보험업계로 이끌 만큼 보험 관련 경력이 있었다”며 “(친형 측에) 보험에 대해 잘 아는 인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와중에 이 같은 제보가 왔고, 지인을 통해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수홍의 명의로 가입된 보험 8개 모두 치밀하게 설계돼 있었다. 한두 개 보험사에서 다 가입한 게 아니고 다수의 보험사에서 각각 하나씩 가입돼 있었다. 형수가 있던 보험사 보험에도 가입돼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박수홍이 친형 부부의 권유에 따라 보험에 모두 가입했던 이유에 대해서는 “워낙 형과 형수를 믿어 제대로 파악을 않았다고 한다. 일정이 바쁘기도 했고 사망보험을 실손보험인 줄 알았다고 지인들에게 설명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형과 분쟁 이후 가족은 모두 친형의 편에 서고 있다. 아버님과 어머님 모두 그렇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박수홍은 어머니를 걱정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앞서 박수홍의 친형 가족은 박수홍의 명의로 사망보험 8개를 들어놓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특히 이 가운데 일부 보험의 수혜자는 친형 가족이 지분을 100% 가진 회사였다. 박수홍은 30년 동안 100억원 가량의 출연료와 계약금을 떼였다며 친형 부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 중이다.
  • 조민 병원 찾아가 “키 크고 예뻐” 가세연 영상 논란

    조민 병원 찾아가 “키 크고 예뻐” 가세연 영상 논란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조국 전 장관 딸 조민씨의 근황을 공개한다며 병원 직원식당까지 따라 들어가 카메라를 들이대 논란이 일고 있다. 조민씨는 “여기는 직원 식당인데 촬영하시면…동의 안 하는 촬영이니 카메라를 치워주세요”고 항의했지만 김세의 대표는 질문을 이어갔고, 그렇게 찍은 영상을 ‘단독 포착’이라며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부산대는 지난 5일 조민씨의 2015학년도 의전원 입학을 취소했다. 신입생 모집요강에 ‘허위서류를 제출하면 입학을 취소한다’고 명시한 점과 동양대 총장 표창장 등이 위조 또는 허위라는 법원 판결을 근거로 들었다. 조민씨 측은 본안판결 확정일까지 입학취소 처분의 효력을 멈춰 달라는 집행정지 신청을 냈고, 법원은 일부 인용을 결정했다. 재판부 결정에 따라 조민씨는 본안소송 1심 선고 후 30일까지는 졸업생 신분을 유지하게 됐다. 법원의 결정으로 조민씨의 병원 근무는 문제가 없지만, 가세연의 김세의·강용석씨는 18일 ‘여전히 의사로 일하는 조민!!!’이라며 카메라를 숨겨 병원으로 들어갔다. 김세의씨는 “약간 떨린다. (조민씨가) 예쁠까 봐”라고 말했고,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직원식당까지 조민씨를 따라 들어가 옆자리에 앉았다. 식사 중인 조민씨에게 김세의씨는 질문을 했고, 조민씨는 “몰래카메라 하는 거냐. 동의 안 하는 촬영이니까 치워달라”라고 항의했다. 그럼에도 질문을 이어지자 “카메라 좀 치워달라”라며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비에 의해 쫓겨난 김세의씨는 병원 밖으로 나와 “(조민이) 키도 크고 예쁘다”라며 웃었다. 이를 두고 보수성향 온라인커뮤니티인 에펨코리아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2020년부터 명예훼손 발언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세연 강용석 소장과 김세의 대표, 김용호 전 기자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이달 15일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강용석 소장 등은 유튜브 방송을 하면서 조 전 장관 딸과 아들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가세연은 2020년 유튜브 방송에서 조 전 장관 딸에 대해 “국산차는 전시용이고, 빨간색 포르쉐 타고 다닌다”, “딸이 의전원에서 꼴찌를 하고 유급됐는데 조국 측이 바로 교수를 만나러 쫓아갔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 강 소장은 유튜버 이모씨가 진행하는 방송에 출연해 “조 전 장관이 여자 문제가 있는데,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경찰은 가세연의 주장이 모두 허위라고 판단해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 가세연 3인방, 조국·이인영 등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

    가세연 3인방, 조국·이인영 등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

    강용석·김세의·김용호 등 검찰로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 등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 MBC 기자인 김세의 가세연 대표, 강용석 변호사, 유튜버 김용호씨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이달 15일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유튜버 이모씨도 같은 혐의로 송치됐다. 이들은 지난 2020년 유튜브 방송을 하면서 조 전 장관의 딸과 이 장관의 아들에 대해 허위 의혹을 제기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당시 조 전 장관의 딸이 포르쉐를 타고 다닌다고 발언하거나 이 장관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했다. 또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의 비서 성폭행 의혹과 배우 한예슬씨 남자친구의 사생활 의혹 등을 주장한 혐의도 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7일 경찰의 출석 요구에 여러 차례 불응해 체포됐다. 이들이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자 경찰이 자택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갔다. 이후 경찰이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하면서 체포 이틀 뒤 풀려났다.
  • “박수홍, 형 쓰레기 취급”…악플러 정체 소름

    “박수홍, 형 쓰레기 취급”…악플러 정체 소름

    유튜버 이진호는 방송인 박수홍의 악플러의 충격적인 정체가 공개됐다고 알렸다. 18일 유튜브 ‘연예뒤통령’ 채널에는 ‘형수가 왜 나와? 박수홍 악플러 소름돋는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진호는 “앞서 ‘충격 단독!! 형수가 왜? 박수홍 10억 보험금 실체’라는 영상을 통해 8개의 사망보험이 가입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박수홍을 충격을 받았고, 그 즉시 4개의 보험은 해지를 했다. 하지만 4개의 보험은 법인 명의로 가입이 되어 있어 당사자인 박수홍 조차 해지를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현재 박수홍의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이진호는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다. 저는 사실 저는 지난해부터 박수홍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 취재를 이어왔다. 취재 과정에서 박수홍을 향한 오해도 왜곡된 정보도 많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취재 내용에 앞서 이야기를 꺼냈다. 이진호는 “이 내용은 법적 결과가 나온 후 다루려고 했지만, 재판이 길어지고 있는데다가 최근 취재 과정에서 사안이 너무 심각하다는 판단하에 공개를 결심했다. 다만 ‘8개의 생명보험’이 이 사안의 전부였다면 다루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보험 만큼이나 충격을 준 사안이 하나 더있었다. 바로 악플러와 관련한 내용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난 8월 박수홍은 연예계 은퇴를 걸고 자신과 아내를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이진호는 “악플러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잡혔다. 그 가운데 한 악플러가 작성한 내용은 이렇다. ‘고양이 스토리는 거짓이다. 돈을 주고 유기묘를 산 거다. 구조는 거짓이다’, ‘박수홍이 형의 상가 임대료까지 착복했다’, ‘그러고도 형을 쓰레기 만들었다’ 등의 내용이었다. 최대한 정제한 내용이 이정도다”라며 충격적인 악플러의 발언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악플러의 정체에 대해 이진호는 “박수홍은 고소장을 접수한 후 뜻밖의 결과를 받아들었다. 이 사안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이 악플러가 올린 내용이 모두 ‘허위 사실로 판단’됐음에도 나온 뜻밖의 결정이었다”라고 알렸다. 하지만 더욱 충격을 받은 내용은 이제부터였다. 이진호는 “이유를 알고난 후 박수홍은 엄청난 충격에 빠졌다. 이 악플러의 정체가 조사 단계까지는 박수홍과 전혀 관계가 없는 인물로 파악됐지만 조사중에 이 악플러의 정체가 형수의 절친이라는 사실이 수사를 통해 드러났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진호는 정확하게 형수의 정체에 대해 ‘박수홍의 큰형의 아내’라고 밝히며 “악플러는 형수인 이 모씨가 얘기해준 내용을 그대로 믿고 다수의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고 주장했고, 경찰은 악플러에게 불송치 결정을 내리는 한편 허위사실의 원 제공자인 이 모씨를 소환했다. 실제 지난달 조사가 이뤄졌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이진호는 박수홍의 형수 이 모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사실이 드러날 경우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진호는 “그동안 박수홍은 지인들에게 형수 이 모씨에 대해 ‘결혼을 하려면 형수 같은 사람을 만나라. 너무 좋은 분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녔고, ‘특히 어머니에게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다’라며 정말 형수님을 존경하고 칭찬을 넘어 극찬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이진호는 “형수가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혐의에 대해 경찰이 어떤 결론을 내릴지 지켜봐야겠다”라고 마무리했다.
  • “‘박수홍이 형 쓰레기로 만들어’ 악플러 정체는 형수 절친”…경찰 조사

    “‘박수홍이 형 쓰레기로 만들어’ 악플러 정체는 형수 절친”…경찰 조사

    방송인 박수홍의 악플러의 정체가 공개됐다. 18일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형수가 왜 나와? 박수홍 악플러 소름 돋는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해부터 박수홍에 대한 취재를 해왔다는 이진호는 ‘악플러’와 관련된 사건을 언급했다. 이진호는 악플러들이 작성한 내용들에 대해 설명했다. 그가 공개한 글에는 ‘박수홍의 고양이 스토리는 거짓이다’ ‘돈을 주고 유기묘를 구매한 것이다’ ‘박수홍이 형의 상가 임대료까지 모두 착복했다’ ‘그러고도 형을 쓰레기로 만들었다’ 등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최대한 정제한 내용이 이 정도”라고 덧붙인 이진호는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을 다수의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올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 조사 후 박수홍은 뜻밖의 결과를 받아들이게 됐다는 이진호는 “박수홍은 이 악플러의 정체를 알게 된 데 엄청난 충격에 빠졌다”라고 말했다. 그는 “소장 접수 조사 단계까지는 이 네티즌이 박수홍과 전혀 관련 없는 인물로 파악이 됐다. 이 네티즌이 올린 글이 허위였기 때문”이라며 “수사 과정에서 악플러의 정체가 형수인 이 모씨와 절친이라는 사실이 수사를 통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이 악플러는 박수홍의 형수가 얘기해준 내용 그대로를 믿고 다수의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악플러에게 불송치 결정을 내리는 한편 허위사실의 원 제공자인 형수 이씨를 소환했으며 실제로 지난달 조사가 이뤄졌다. 이진호는 “형수가 지인인 악플러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면 법적 처벌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친형 부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 횡령 의혹을 제기하며 116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 “이근 팀원 1명 어깨 총상 입어”…우크라 교민이 전한 의용군 근황

    “이근 팀원 1명 어깨 총상 입어”…우크라 교민이 전한 의용군 근황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유튜버 이근씨가 이끄는 우크라이나 의용군 작전팀에서 총상자가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우크라이나 교민 유튜버 모지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씨가 속한 의용군 팀을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어제 의용군과 만났다. 그분들이 재정비를 하는 시간이었다. 이르핀과 동부 지역에서 치열하게 전투를 하고 이틀 전인가 3일 전에 키이우로 왔더라”고 말했다. 이어 “(의용군 중에) 이근 팀의 멤버가 있었다. 핀란드 출신 1명, 미국 텍사스 출신 1명, 나머지 1명은 (출신지가)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 그는 “팀원 중 한 분이 뒤쪽에서 총알이 날아와 어깨 쪽에 관통상을 입었다고 했다”며 “입원을 했다가 이번 정비 기간 동안 회복을 다 마치고 다시 전투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하더라. 본인의 의지라고 들었다. 정말 대단하다”고 설명했다. 재활 의학을 공부했다는 유튜버 모지리는 “텍사스 출신 의용군이 ‘혹시 총상 입은 친구에게 추천할 만한 재활 프로그램이 있냐’고 묻더라. 지금은 근력 운동할 단계는 아니고 적절한 스트레칭과 마사지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줬다”고도 덧붙였다.앞서 이씨는 지난달 초 의용군으로 참전하겠다며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했다. 이씨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 국제군단에 도착해 계약서에 서명한 후 저는 실전 경험이 있는 미국·영국 등의 외국인 요원들을 모아 특수작전팀을 구성했다”며 “직접적 공세 작전에 참여하고 있다. 보안 관계상 자세한 정보는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바란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월 13일부터 우크라이나 전 지역에 대해 여행 금지인 여행경보 4단계를 내렸다. 이를 어길 경우 여권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여권 반납이나 무효화 같은 행정 제재에 처해질 수 있다. 외교부는 이 씨를 포함해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한 6명을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 11일 현재 귀국한 4명 가운데 3명은 검찰에 송치했고 1명은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근 따라 우크라 출국했던 ‘가짜사나이’ 로건 “경솔한 행동 사과”

    이근 따라 우크라 출국했던 ‘가짜사나이’ 로건 “경솔한 행동 사과”

    웹예능 ‘가짜사나이’에 출연했던 로건(본명 김준영)이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예비역 대위인 유튜버 이근과 함께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던 것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로건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행동으로 국가와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로건은 “최근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저는 허가 없이 우크라이나에 입국하면 안된다는 점을 알면서도 이근 중대장과 함께 우크라이나에 입국했다”면서 “우크라이나에는 3월 6일부터 3월 14일까지 체류하였고, 3월 18일 아버지 암 수술이 예정되어 있어 3월 16일 귀국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조사를 받은 후 현재 처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로건은 “저도 대한민국 법률을 위반하여 경솔하게 행동하였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면서 “많은 분들께 알려진 사람임에도 신중하게 행동하지 않았고, 특히 지켜야 할 가정이 있는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했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현재 수사 중인 혐의에 대하여는 도움을 주시는 변호사님과 상의하여 경찰 조사 시 모두 인정했다”며 “경찰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며 많은 반성을 하였고, 앞으로는 대한민국 법질서 테두리 내에서 우크라이나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신중하게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로건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저에게 주시는 모든 조언과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이를 통해 어떻게 하면 제가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도 고민하겠다”면서 “다시 한번 저로 인해 큰 수고와 염려를 하였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건은 이근과 같이 해군특수전전단 출신으로, 제1특전대대 공중작전대에서 근무하다 중사로 전역했다. 전역 후 소방관으로 임관해 119구조대에서 근무하다 퇴직했다. 로건은 헬스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와 글로벌 보안 전문회사 무사트(MUSAT)가 함께한 하이퍼 리얼리티 웹예능 ‘가짜사나이2’에 교관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로건은 지난 3월 이근과 함께 국제의용군 참여를 이유로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 당시 이근은 5명의 일행과 함께 우크라이나로 떠났고, 그중 로건을 포함해 2명이 3월 16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입국 후,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 없이 여행금지 구역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 태연, 생방송 중 담배를?…키 “라이터 주세요”

    태연, 생방송 중 담배를?…키 “라이터 주세요”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키가 담배 해프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김미경)과의 생방송에 태연과 샤이니 키와 출연해 먹방을 했다. 방송 중 키는 “가운데는 담배인가요?”라며 댓글에 당황했고, 태연과 입짧은 햇님도 당황한 듯 웃었다. 이어 “혼자 다른 거 보는 거 아니냐”며 주변을 둘러보던 키는 시청자가 오해한 물건 정체를 알아차렸다. 그것은 바로 태연 ‘INVU’ 카세트 테이프였다. 입짧은 햇님은 “요즘 친구들은 카세트 테이프를 모른다”고 했고, 키는 “태연 ‘INVU’ 한 갑이랑 라이터 하나 주세요”라며 조크를 던졌다. 뒤늦게 상황을 이해한 태연은 “진짜 담배처럼 생겼다. 나도 몰랐다”며 “노담해라”며 웃었다. 태연은 또 “담배 아니고 앨범이다. 테이프다”라며 “이번 앨범에 테이프 버전도 나와서 귀여워서 선물 드리려고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이날 태연과 키가 등장하자, 방송 시청자가 6만을 돌파하는 관심을 모았다.
  • “유명 배우, 명동에서 ‘헌팅’하다 실패” 폭로

    “유명 배우, 명동에서 ‘헌팅’하다 실패” 폭로

    일본 유명 유튜버가 연예계 초대형 폭로를 터뜨리고 있는 가운데 배우 오쿠라 시몬(29)이 한국 명동에서 한 행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히가시타니 요시카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예계 초대형 폭로를 터뜨리고 있다. 그는 일본 ‘패션어패럴’ 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12월 자신의 이름을 팔아 광고비와 캐스팅 비용 명목으로 132만 엔을 가로채는 등 사기 행각을 벌였다. 이후 자신이 오랫동안 몸담고 있던 연예계에 도움을 청했지만 모두 외면하자 앙심을 품고 폭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폭로 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건 그룹 ‘쟈니스’ 출신 오쿠라 시몬이다. 히가시타니 요시카즈에 따르면 그는 서울 명동에 일본 친구들과 함께 방문, 비연예인 한국 여성을 상대로 헌팅을 시도하다 실패했다는 것. 결국 그는 명동의 한 호텔에서 성접대 여성을 불러 놀았다고 한다. 더욱 충격은 당시 일본 모델 미쵸파와 교제 중이었고 여자친구가 있으면서도 이 같은 만행을 저질렀다. 현재 그는 일본 연예계의 반발에도 불구, 폭로를 멈추지 않겠다고 단언한 상태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연예인 90명의 사생활을 터뜨리겠다고 예고했다.
  • “실수로 우크라 국경 넘어” 한국 여행유튜버 영상 찍다 발각

    “실수로 우크라 국경 넘어” 한국 여행유튜버 영상 찍다 발각

    한국인 여행유튜버가 실수로 여행금지국가인 우크라이나에 들어갔다가 나온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유튜버 A씨는 지난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접경지역에서 촬영하다가 국경을 넘어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에 발견됐다. A씨는 국경 근처에 차를 세워놓고 영상을 찍다가 실수로 국경을 넘었다고 주장했으며, 한국 외교부의 도움으로 다시  루마니아로 돌아왔다. A씨는 “누군가 손짓을 하길래 동영상을 찍을 겸 가까이 갔는데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였다”고 주장했다. 외교부는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는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지난 2월 13일부터 우크라이나를 경보 4단계,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했다. 허가 없이 들어가면 여권법 위반으로 형사 처벌을 받거나 여권이 무효화되는 등 제재를 받을 수 있다.
  • 우크라 참전 후 귀국한 男…‘가짜사나이’ 로건이었다

    우크라 참전 후 귀국한 男…‘가짜사나이’ 로건이었다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예비역 대위인 유튜버 이근을 따라 우크라이나에 갔다가 귀국한 남성이 ‘가짜사나이’의 로건(38·김준영)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건은 이근과 같이 해군특수전전단 출신이다. 제1특전대대 공중작전대에서 근무하다 중사로 전역했고, 전역 후 소방관으로 임관해 119구조대에서 근무하다 퇴직했다. 1984년생으로 이근과 동갑이다. 로건은 헬스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와 글로벌 보안 전문회사 무사트(MUSAT)가 함께한 하이퍼 리얼리티 웹예능 ‘가짜사나이2’에 교관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14일 경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로건은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참전한다는 이근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글을 보고 이근에게 연락했다. 이근과 함께 우크라이나에 갔다가 귀국한 남성 둘 중 또 다른 한 명은 20대 후반의 포토그래퍼 A씨다. A씨는 이근으로부터 종군기자 역할을 맡아달라는 권유를 받고 우크라이나로 함께 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울경찰청은 지난 11일 로건과 A씨 등을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아직까지 국외 체류 중인 이근은 귀국하는 대로 조사할 예정이다.우크라 국제여단 “이근, 기밀임무 수행” 확인 국제의용군에 따르면 현재 이근은 기밀 임무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군 국제여단의 다미엔 마그루 대변인은 지난 5일 “한국인들도 다른 병사와 마찬가지로 (전투에) 투입돼 있다”면서 “국제여단에 들어온 이들은 실제 전투 관련 업무를 맡고 전선에 배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의용대원들은 군의관, 저격수, 유탄 발사, 대전차 운용 등 부대별로 다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투경험이 있는 지원자만 활동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매체는 “한국의 인기 유튜버이자 전직 특수부대 대원이 우크라이나를 위해 싸우고 있다”면서 이근의 인스타그램 내용을 인용해 전하기도 했다. 매체는 이근이 한국 특수부대 장교 출신으로 현역 복무 당시 아프리카 해역에서 소말리아 해적 상대 군사 작전에 참여했다고 소개했다.“한국 유튜버, 촬영 중 실수로 우크라 국경 넘었다” 또 다른 한국인 유튜버가 실수로 여행금지국가인 우크라이나에 들어갔다가 나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기도 했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유튜버 B씨는 지난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접경지역에서 촬영하다가 국경을 넘어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에 발견됐다. B씨는 한국 외교부의 도움으로 다시 루마니아로 돌아왔다. B씨는 실수로 국경을 넘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는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현재 우크라이나는 외교부가 전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긴급 발령한 국가다. 여행금지인 여행경보 4단계가 발령된 나라에 정부 허가 없이 방문하거나 체류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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