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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수 일라이 부부, ‘살림남2’ 이후 근황 포착 ‘여전히 알콩달콩’

    지연수 일라이 부부, ‘살림남2’ 이후 근황 포착 ‘여전히 알콩달콩’

    지연수 일라이 부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연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꽃집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연수와 일라이가 꽃집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레이싱모델 지연수와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는 지난 2015년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2017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호 前부인 심경 “내 아들이 불쌍해? 뭘 안다고” 분노

    동호 前부인 심경 “내 아들이 불쌍해? 뭘 안다고” 분노

    유키스 출신 동호가 이혼 심경을 전한 가운데 前(전) 부인 또한 심경을 남겼다. 동호의 前 부인은 아들을 향한 동정 반응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동호 前 부인 A 씨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혼 소식이 전해진 것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먼저 아들을 향해 “너는 내게 존재 자체가 축복이고 아무리 힘들어도 널 낳은 거 맹세하는데 단 한 번도 후회한 적도, 부끄러운 적도 없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소중한 너를 불쌍하다고 함부로 떠들게 말하게 해서 미안하고 귀한 너를 그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해서 미안하다”고 전했다. 이어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내 아들 건드리면 절대 가만히 안 있을 거야. 내 전부 사랑해”라고 심경을 밝혔다. 또 A 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내 아들이 뭐가 불쌍하다는 거지? 우리 아들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줄 건데, 뭘 안다고 내 새끼 불쌍하다고 나불대”라며 “다른 건 다 참겠는데 내 아들 이야기 함부로 하는 것들 다 자기들에게 그 말 그대로 돌아갔으면 좋겠네”라고 일침했다. 앞서 이날 오전 동호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동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경과 이혼 이유 등을 직접 털어놨다. 동호는 “많은 분들에게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하다”면서 “아들과 아이 엄마를 위해서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기사가 나오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어 “성격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됐다. 합의 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라며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다.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동호는 “제 아들이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있어서 더 큰 상처가 되지 않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08년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탈퇴한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15년 당시 21세의 나이로 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호 심경고백 “성격차로 이혼, 부모로서의 책임 다할 것”[전문]

    동호 심경고백 “성격차로 이혼, 부모로서의 책임 다할 것”[전문]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24)가 이혼과 관련한 심경을 고백했다. 20일 동호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동호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경과 이혼 이유 등을 직접 털어놨다. 동호는 “많은 분들에게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하다”면서 “아들과 아이 엄마를 위해서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기사가 나오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어 “성격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됐다. 합의 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라며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다.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동호는 “제 아들이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있어서 더 큰 상처가 되지 않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08년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탈퇴한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15년 당시 21세의 나이로 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다음은 동호 이혼 관련 심경 고백 전문> 안녕하세요. 오늘 기사로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아들과 애기 엄마를 위해서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기사가 나오고 말았네요. 길게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성격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되었고, 합의 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입니다.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고 애기엄마와도 나쁜 관계로 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는 끝이 났지만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미 메스컴에 많이 노출이 되어있는 사람이지만, 제 아들이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있어서 더 큰 상처가 되지 않게 여러분들께 간곡히 부탁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키스 동호 “아내와 합의이혼 결정..책임 끝까지 다할 것” [전문]

    유키스 동호 “아내와 합의이혼 결정..책임 끝까지 다할 것” [전문]

    유키스 출신 동호가 이혼 보도와 관련 공식입장을 전했다. 20일 동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길게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성격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됐고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라며 이혼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동호는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고, 아기 엄마와도 나쁜 관계로 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는 끝이 났지만 한 아이의 부모로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제 아들이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더 큰 상처가 되지 않게 여러분들께 간곡히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동호가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5년 11월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동호는 이듬해 5월 득남했다.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그는 이후 영화, 예능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2013년 활동을 중단했다. 다음은 동호 페이스북 글 전문. 안녕하세요. 오늘기사로 많은분들께 걱정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아들과 애기엄마를 위해서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기사가 나오고 말았네요. 길게 드릴말씀은 아니지만, 성격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되었고,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상태입니다. 많은 상의와 고민끝에 내린결정이고 애기엄마와도 나쁜관계로 헤어진 것이 아니기때문에 앞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는 끝이났지만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 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미 메스컴에 많이 노출이 되어있는 사람이지만, 제 아들이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있어서 더 큰 상처가 되지않게 여러분들께 간곡히 부탁의말씀 드리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키스 동호 이혼 “현재 아내, 아들과 별거 중”...결혼 3년만

    유키스 동호 이혼 “현재 아내, 아들과 별거 중”...결혼 3년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 20일 YTN Star에 따르면 동호는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앞서 동호는 2015년, 1살 연상 아내와 결혼했다. 이듬해 득남하며 많은 이들 축하를 받았다. 한편 동호는 현재 아내, 아들과 떨어져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종현, 최고의 아티스트였다”…눈물 짓는 동료가수, 공연 줄취소

    “종현, 최고의 아티스트였다”…눈물 짓는 동료가수, 공연 줄취소

    가수 이하이, 종현이 작곡·작사한 히트곡 ‘한숨’ 올리며 애도 “종현은 최고의 아티스트였다” 18일 돌연 세상을 떠난 유명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종현(본명 김종현·27)이 소속돼있던 SM엔터테인먼트는 그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종현을 잃은 동료 가수들은 “믿을 수가 없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슴 아파했고 종현과 같은 소속사 가수들은 공연을 잇따라 취소했다.SM은 종현에 대해 “누구보다도 음악을 사랑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 무대를 보여주는 최고의 아티스트였다”고 밝혔다. SM은 “너무나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며 “12월 18일 샤이니 멤버 종현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고 전했다. SM은 “고인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18일 저녁 사망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회사 동료들이 참석해 최대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며 “다시 한 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아들과 동생을 떠나 보낸 유가족들의 슬픔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오랜 시간 함께해온 샤이니 멤버들과 저희 SM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 큰 충격과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루머나 추측성 보도에 대한 자제를 당부했다.샤이니 종현의 사망 소식을 전해들은 동료 가수들은 종현이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해 최근까지도 10년째 가요계에서 활발히 활동한 터라 갑작스러운 죽음에 큰 충격을 받았다. 유키스의 수현은 “믿기 싫다 정말. 아”라고 탄식했고, 같은 팀의 기섭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아니라고 해주세요. 제발”이라고 슬퍼했다. 2PM의 준호는 SNS에 “믿을 수가 없다. 믿고 싶지 않다”는 글을 올렸다. 또 종현이 작사·작곡해준 자신의 곡 ‘한숨’의 가사를 올린 이하이는 “이 노래를 처음 듣고 녹음하면서 힘든 일들을 잊고 많은 분들 앞에서 위로받았다”며 “너무 감사했는데 마음이 아픈 하루”라고 남겼다. FT아일랜드 이홍기도 종현과 함께 직은 사진을 올리고는 “너무 슬프다. 손이 떨린다”며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서 정말 친하게 잘 지냈는데 뭐가 널 힘들게 했는지는 몰라도 부디 그곳에선 좋은 일만 있길바래 종현아”라고 가슴 아파했다. 엑소에서 이탈한 뒤 중국에서 활동 중인 루한도 “믿기지 않는다. 편히 가길. 최고의 메인 보컬”이라는 글을 적어 애도했다.종현과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일정을 잇달아 취소했다. 강타와 NCT는 18일 MBC 표준FM ‘강타의 별의 빛나는 밤에’와 SBS 파워FM ‘엔시티의 나잇나잇’을 각각 진행하지 않았다. 소녀시대의 태연은 19일 오후 3시 예정된 화장품 브랜드 팬사인회 일정을 취소했다. 지난 17일 화보 촬영 차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출국한 샤이니의 멤버 키도 일정을 접고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이니 종현 비보에 충격 빠진 연예계...동료 연예인 애도 물결

    샤이니 종현 비보에 충격 빠진 연예계...동료 연예인 애도 물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 비보에 연예계가 충격과 비탄에 빠졌다.18일 샤이니 멤버 종현(28·김종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동료 연예인들이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날 오후 9시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38·박지영)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현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가희는 “후.....뒤늦게 소식 접했네요. 그저 동료였던 한사람으로서 종현이가 편히 쉬길 기도합니다. 무거운 마음입니다”라고 썼다. 가수 겸 배우 하리수(43·이경은)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하나의 비보가...정말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네요”라고 시작하는 내용의 글과 함께 종현 소식이 전해진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이어 “이승에서 있던 아픈 기억 힘든 일 다 버리고 하늘에서는 좋은 기억만 가지고 웃으며 행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동료 가수 2PM 멤버 준호(28·이준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믿을 수가 없다. 믿고 싶지 않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유키스 멤버 수현(29·신수현)과 기섭(27·이기섭)은 “믿기 싫다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아니라고 해주세요. 제발”이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안타까운 심정을 내비쳤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4시 42분쯤 샤이니 멤버 종현의 친누나 A 씨로부터 “종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 전화를 받고,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로 출동했다. 오후 6시 10분,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와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한 종현을 발견하고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즉시 후송했다. 당시 종현은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이와 관련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트위터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유키스 준, 발목 부상으로 최악 상황 ‘더유닛’ 초록팀 ‘멘붕’

    유키스 준, 발목 부상으로 최악 상황 ‘더유닛’ 초록팀 ‘멘붕’

    유키스 준에게 사상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 매회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최초로 슈퍼 부트를 받은 참가자이자 첫 미션의 초록팀 멤버인 유키스 준이 연습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하는 사태에 처해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오늘(18일) 방송되는 ‘더유닛’ 7, 8회에서는 첫 미션에 돌입한 각 팀의 치열한 연습 과정이 그려지며 그 결과, ‘마이턴’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탄생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초록팀의 준은 과연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특히 유키스 준은 전체적인 안무 지도를 해주는 것은 물론 세세한 디테일까지 수정해주는 등 팀원들이 ‘구세주’라고 부를 정도로 팀에서 절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던 상황. 이에 팀원들 역시 그의 부상에 당황과 걱정을 감추지 못하며 멘붕에 빠져버린다고. 또한 준의 부상은 어느 정도의 상태인지, 또 이로 인해 미션에 참가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지 시청자들의 걱정 어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트 무대를 향한 강한 열정과 의지를 보여줬던 준이기에 그가 첫 미션을 무사히 치를 수 있길 바라는 팬들의 염원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한편, 부상을 입은 준의 미션 참가 여부는 오늘(18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티몬에서 진행 중인 국민 유닛 투표는 12월 3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리도 국가대표다’ 토니안 “손호영, 꼭 이기고 싶다” 강한 의지

    ‘우리도 국가대표다’ 토니안 “손호영, 꼭 이기고 싶다” 강한 의지

    ‘우리도 국가대표다’ 토니안이 강한 승부욕을 보였다.29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우리는 국가대표다’는 아이돌 스타 10인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기적의 국가대표단을 결성해 쇼트트랙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세 방송인 이수근을 비롯해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 강남, 정진운 등이 MC로 출연하고, ‘원조 아이돌’ 토니 안과 손호영, 방송인 샘 오취리, 타카다 켄타(JBJ), 리키(틴탑), 조현(베리굿), 일라이(유키스), 모델 이호연, 오운(헤일로), 가수 크리사 츄 등이 쇼트트랙 선수로 나선다. 또한, 세계 최강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빅토르 안)의 스승인 박세우 감독과 대한민국 최초 올림픽 3관왕을 이뤄낸 진선유 코치가 감독으로 나서 불꽃 튀는 전쟁을 예고한다. 토니안은 “데뷔 이래로 (손호영과) 라이벌 구도의 프로그램이 있으면 다 졌었다. 이번 대결에서는 꼭 이기고 싶다”며 승부욕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낸다. 초등학교 쇼트트랙 선수 출신 조현(베리굿)을 필두로 틴탑의 대표 운동돌 리키(틴탑), 논두렁에서 스케이트를 배운 숨은 실력자 오운(헤일로), 군대 쇼트트랙 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모델 이호연, 육상선수 출신 샘 오취리 등이 쇼트트랙 대결을 펼쳐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채널A ‘우리도 국가대표다’는 29일과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폭발사고 유키스 기섭 “팬 여러분들에게 걱정 끼쳐드려 죄송”

    폭발사고 유키스 기섭 “팬 여러분들에게 걱정 끼쳐드려 죄송”

    유키스 기섭이 폭발사고를 당한 이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7일 소속사 NH ENG 측은 “유키스 기섭은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당분간 통원치료를 통해 경과를 지켜보면서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키스 기섭 또한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 여러분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6일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평소 국내 축구장, 축제장 등에서 응원도구로 사용되는 연막제품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사용 직후 폭발해 유키스 기섭이 몸에 2도 화상과 수십 개의 파편이 몸에 박혔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인천 소재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현재는 회사에서 정한 거취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글과 함께 첨부된 사진 속에는 유키스 기섭이 왼쪽 손 전체와 얼굴에 붕대를 감은 채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키스 기섭, 뮤직비디오 촬영하다 2도 화상 ‘현재 상태는?’

    유키스 기섭, 뮤직비디오 촬영하다 2도 화상 ‘현재 상태는?’

    유키스 기섭 2도 화상 소식이 전해졌다.남성그룹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NH EMG는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소품으로 사용한 연막 기구가 폭발하면서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몸에는 수십 개의 파편이 박혔으며, 인천 소재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현재는 거취를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유키스 ‘기섭’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평소 국내에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축구장이나 여러 축제 장에서 사용되는 응원도구로 사용되는 연막제품을 뮤직비디오 소품에 사용직후 폭발해서 기섭이 몸에 2도 화상과 수십 개의 파편이 몸에 박혀 인천소재에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현재는 회사에서 정한 거취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키스 기섭 2도 화상, 뮤직비디오 촬영 중 사고..현재 상태는?

    유키스 기섭 2도 화상, 뮤직비디오 촬영 중 사고..현재 상태는?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2도 화상을 입었다.6일 소속사 NH EMG 측은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소품으로 사용한 연막 기구가 폭발하면서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현재 유키스 기섭의 상태에 대해서는 “인천 소재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거취를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키스는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맨홀’ OST에 참여했으며 컴백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NH EMG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키스 출신 동호, 아들 아셀과 찜질방 데이트 ‘다정한 부자’

    유키스 출신 동호, 아들 아셀과 찜질방 데이트 ‘다정한 부자’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들 아셀이와의 즐거운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동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셀 인생 첫 찜질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호와 아들 아셀 군이 찜질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양머리 모양의 수건을 머리에 하고 걸어가는 귀여운 부자의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앞서 동호는 지난 1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태영의 연락으로 아들 아셀과 깜짝 출연, 어엿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2013년 유키스를 탈퇴한 동호는 2015년 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6개월 만에 아들 아셀을 얻었다. 사진=동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라이 지연수 결혼식, 11살 연상 맞아? ‘역시 레이싱모델 몸매’

    일라이 지연수 결혼식, 11살 연상 맞아? ‘역시 레이싱모델 몸매’

    일라이 지연수가 혼인신고 이후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가수 강남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일라이 지연수 부부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아들 민수를 안고 활짝 웃고 있는 일라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 옆으로 11살 연상의 아내 지연수도 하객들의 쏟아지는 축복에 기뻐하는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남과 일라이의 친분이 느껴지는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일라이는 지난 2014년 6월 혼인신고 이후 3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일라이는 지난 2015년 지연수와 결혼을 전격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일라이는 이날 “결혼식을 못하고 혼인신고만 한 상태여서 아내와 아들 가족에게 항상 미안했다. 늦었지만 결혼식을 올릴 수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앞서 일라이는 유키스로 활동할 당시 지연수와의 혼인신고 사실을 먼저 공개하고, 임신소식을 SNS로 발표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꾼 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라이 지연수, 결혼식 못하고 혼인신고 먼저한 이유?

    일라이 지연수, 결혼식 못하고 혼인신고 먼저한 이유?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아내 지연수와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3일 일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의 손을 잡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날 일라이는 아내 지연수와 결혼 3년 만에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 3년 전 이들 부부는 결혼식을 하지 못하고 혼인 신고를 먼저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 생활 이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게 된 일라이는 “이미 부부이고 민수도 있지만 너무나도 설레고 긴장이 되네요^^; 나랑 결혼해줘서 너무 고마워! 힘들게 여기까지 왔지만 앞으로는 웃는 날들만 있을 거야! 사랑해 여보 #드디어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일라이와 지연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원파인데이스튜디오,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호, 아들과 붕어빵 화보 “어린 아빠라서 얻는 행복감 크다” [화보]

    동호, 아들과 붕어빵 화보 “어린 아빠라서 얻는 행복감 크다” [화보]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들과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6월호를 통해 아이돌에서 아빠로 변신한 동호와 최근 첫 번째 생일을 맞은 아셀군의 부자(父子) 화보를 공개했다. ‘어린 아빠’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동호는 육아 전쟁에 뛰어든 어린 아빠의 일상을 표현했다. 아들 옆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전직 아이돌 포스’를 유감없이 풍기는가하면, 아빠 바라기 아셀 군의 모습에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우먼센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화보 촬영에서 동호 부자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환상적 부자 케미를 선보였다.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 ‘프로’다운 아셀 군의 모습에 관계자들 모두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동호 역시 녹슬지 않은 카리스마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동호는 “아이를 낳은 후 포기한 것도 많지만 그만큼 얻는 행복감이 있다. 어린 아빠라서 힘든 것보다 아이가 컸을 때 젊은 아빠가 될 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우먼센스’ 6월호에서는 ‘동호 부자 화보’ 외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모든 것’ ‘영부인 김정숙 스타일 신드롬’ ‘김정근-이지애 부부의 훈훈한 화보’ ‘멘탈갑, 마이웨이 스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키스 출신’ 동호, 아들 돌잔치 사진 공개..아빠 똑 닮은 외모 ‘눈길’

    ‘유키스 출신’ 동호, 아들 돌잔치 사진 공개..아빠 똑 닮은 외모 ‘눈길’

    가수 겸 배우 동호 아들 신아셀 군의 돌잔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동호 아들 신아셀 군의 돌잔치는 19일 가족들과 친구, 동료 연예인들을 초대하여 가족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공개된 사진 속 동호 부부는 아들 신아셀 군과 함께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아셀군의 사랑스러운 외모와 부부의 행복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관계자 측은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정말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 진심으로 아셀 군의 첫 생일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외적으로 보여지는 것 보다는 내적으로 더 의미 있는 자리였던 것 같다”고 돌잔치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신아셀 군은 돌잡이에서 마이크와 엽전을 잡아 박수를 받았다. 하객들은 아빠를 쏙 빼 닮았다며 놀랍고 신기해했다. 또 사랑스러운 아셀 군의 모습에 한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동호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다. 지난 5월 득남해 현재 한 아이의 아빠다. 사진제공=아이웨딩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라이♥지연수, 6월 3일 결혼식 “늦었지만 할 수 있어 감사” 소감

    일라이♥지연수, 6월 3일 결혼식 “늦었지만 할 수 있어 감사” 소감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아내 지연수와 오는 6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014년 6월 아내 지연수와 혼인신고를 한 일라이는 3년 만에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정식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일라이는 “그동안 결혼식을 못하고 있던 상태여서 아내와 아들, 가족들에게 항상 미안했다. 늦었지만 결혼식을 올릴 수 있어 감사하고, 도움과 응원을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턱시도와 드레스로 한껏 멋을 낸 두 사람은 웨딩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일라이는 아내 지연수, 아들 민수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2’ 일라이 아내 지연수, 레이싱 모델 몸매 관리 노하우 공개

    ‘살림남2’ 일라이 아내 지연수, 레이싱 모델 몸매 관리 노하우 공개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레이싱 모델 복귀를 앞두고 있는 11세 연상 아내 지연수에게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연수는 “몸매 관리를 위해 다리를 묶어서 벽에 걸고 니은 자로 잤다. 배 위에는 두꺼운 사전을 올려놓고 잤다”며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에 일라이 또한 비슷한 자세를 취한 뒤 배에는 12kg의 아들 민수를 올려놓으며 몸매 관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지연수는 몸매 관리 비법에 이어 레이싱 모델들의 포즈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지연수는 “바퀴 쪽에 있는 발을 드는 포즈는 타이어 휠을 보라는 뜻이고, 운전선 쪽에 팔을 기대는 포즈는 운전석과 보닛을 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 일라이 아내 “아이돌 남편 때문에 결혼·임신 숨겼다”

    ‘살림남’ 일라이 아내 “아이돌 남편 때문에 결혼·임신 숨겼다”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와 아내 지연수가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일라이가 아내 지연수와 혼인 사실을 알리지 못했던 과거를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라이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들 민수를 보며 “힘들게 가졌고 힘들게 낳았지”라며 운을 뗐다. 아내 지연수는 인터뷰를 통해 “아무도 결혼한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항상 감춰야 했고, 혹시나 잘못될까 봐 늘 불안했고 늘 조마조마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이돌 활동을 하는 일라이 때문에 두 사람은 혼인신고한 사실과 임신 소식을 알리지 못했다. 지연수는 “병원가는 것도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 임신 테스트기로만 아이의 생존을 확인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제가 건강이 안 좋아서 위험했던 상황도 많았다. 그 때 아기 아빠가 큰 용기를 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일라이는 지난 2015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살 연상의 전직 레이싱 모델과 결혼 했으며,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일라이는 “민수를 지키고 싶고, 여보를 지키고 싶었다. 둘 다 없어지면 내가 없어지는 거니까”라며 가정에 대한 남다른 책임감을 보였다. 이어 “항상 (아내에게) 미안하다. 제일 미안했던 건 임신했을 때 딸기를 못 사줬던 거다. 스케줄이 바빠서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다”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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