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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태순 선임기자의 5060 리포트] 지역사회에서 ‘제2의 인생’

    [임태순 선임기자의 5060 리포트] 지역사회에서 ‘제2의 인생’

    일본 시니어들은 직장을 그만두면 지역사회의 일원이 된다. 반면 우리나라는 ‘동경대생’이 되고 심하면 ‘서울대생’이 된다. 일본 퇴직자들이 직장에서 지역으로 관심을 돌려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간다면 한국은 여전히 직장문화에 중독돼 지역으로의 귀환(歸還)이 원활하지 못하다. 최근 시니어 비즈니스 전문기업 시니어파트너즈와 교보생명이 공동으로 펴낸 ‘대한민국 시니어 리포트 2014’에 따르면 일본 은퇴 남성들에겐 ‘지역 데뷔’가 숙제라고 한다. 이는 일본의 젊은 엄마들이 자녀들이 유치원에 갈 시기가 되면 동네 공원에 나가 또래 엄마들과 사귀며 정보교환을 하는 ‘공원 데뷔’의 남성용 버전으로, 직장을 그만둔 50~60대들이 주변의 이웃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것을 말한다. 동네마다 은퇴 남성들의 지역 데뷔를 돕는 단체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일본에선 보편적인 문화로 정착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시니어들은 은퇴 이후의 삶에 서툴다. 일부 여유계층은 오피스텔을 얻어 여전히 ‘출근’을 계속하고 있을 정도다. 그래서 퇴직하면 ‘하바드생’에서 ‘예일대생’, ‘동경대생’을 거쳐 ‘서울대생’이 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회사를 그만둔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거래처 관계자, 친구, 동창 등 만나자는 사람이 많아 할 일 없이 바쁜 하바드생이 됐다 조금 지나면 바쁜 일이 없는데도 일찍 일어나는 예일대생이 된다. 다음에는 동네를 배회하며 경치를 구경하는 동경대생이 됐다가 전화를 걸어주지 않는 후배들에게 서운해하며 울적해지는 서울대생이 된다. 이들 중 일부는 ‘은퇴증후군’ 등 정신질환에 시달리기도 한다. 퇴직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게 된다. 주위와 관계를 형성하는 출발점은 이웃이고 동네와 마을이다. 그러나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우리들은 이웃을 잊고 일터 중심으로 살아왔다. 한국의 베이비 부머들이 지역 중심의 공동체 생활에 연착륙하지 못하는 것은 오랜 직장생활로 인해 이웃과 소통하는 기능이 퇴화했기 때문이다. 퇴근한 뒤에도 회식 등으로 사무실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집은 잠자는 공간 이상의 의미를 갖지 못해 왔다. 아파트 중심의 단절된 주거문화도 지역과의 소통을 방해한다. 이러다 보니 삶의 무게중심이 회사 등 조직사회에서 집과 이웃 등 지역으로 옮겨졌는데도 여전히 직장문화의 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직장생활로 맺어진 사회적 관계망은 퇴직과 함께 대부분 종료되는 게 일반적이다. 서로 마음을 터놓고 만나는 게 아니라 업무적 필요에 따라 관계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서울대 송호근 교수는 베이비 부머의 노후를 다룬 책 ‘그들은 소리내 울지 않는다’에서 “개인의 사회관계망은 크게 가족 등 친인척 관계망, 친구·동료 등 친근 관계망, 직장생활로 맺어진 공적 관계망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가운데 가장 큰 것이 공적 관계망”이라면서 “그러나 공적 관계망은 퇴직하면 급속히 붕괴돼 거의 무용지물이 된다”고 말했다. 시니어파트너즈와 교보생명이 1000명을 대상으로 현재 연락하는 친구수를 조사해 봐도 20대는 16명으로 많았으나 60대는 11명에 불과해 나이가 많을수록 관계망은 줄어들었다. 여기에 아내, 자식 등 가족들로부터 소외받으면 시니어들은 더욱 외로워진다. 퇴직자들은 이제 지역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지역 주민들과 교분을 가져 관계망을 형성하면 소소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시니어들이 지역사회에 손쉽게 편입될 수 있는 방법은 종교와 동호회 활동이다. 동네 교회와 성당은 비슷한 연배의 교인들을 그룹으로 묶어 교리공부를 시키면서 서로 안면을 익히게 한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하지만 자주 만나게 되면 격의 없는 사이가 된다. 선호도는 교회보다는 성당이 높다. 성당이 교회에 비해 술, 담배 등에 대해 관대한 데다 구속력이 덜하기 때문이다. 테니스, 배드민턴, 조기축구회 등 동호회 모임도 지역과의 좋은 연결고리가 된다. 이웃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데는 남성보다 여성이 훨씬 뛰어나다. 아줌마, 할머니들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동네 주민들과 수다를 떨며 친하게 지낸다. 강남시니어플라자 커피동아리 모임 회장을 맡고 있는 황은자(71)씨는 길을 가다 동네 주민을 만나면 형님 커피 한 잔하고 가라며 집으로 불러들인다. 황씨는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상대편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소통이 된다”면서 “다음에 만날 때는 훨씬 더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그러나 남자들은 쉬 마음을 열어놓지 못하고 간단한 수인사를 나누는 것에서 그친다. 상하관계의 조직문화에 익숙해 일상적인 관계 맺음에는 서투르기 때문이다. 송호근 교수는 같은 책에서 “일본의 퇴직자들은 마을에서 필요한 공공업무를 주로 맡는다”면서 “치안 유지, 복지 서비스 전달, 고령자와 장애인 돌보기, 환자 관련 서비스, 기타 소소한 공적 업무를 맡아 적으나마 소득도 올리고 사회에 공헌한다”고 말했다. 퇴직하면 동네 경치 구경하지 말고 동네에 녹아들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주민자치센터나 사회단체도 퇴직자들이 자신이 가진 역량을 공동체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 stslim@seoul.co.kr
  •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봄철 전세난 해결사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봄철 전세난 해결사

    서울·수도권의 전세난이 이어지면서 세입자들이 미분양 아파트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실제로 미분양 물량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김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4491가구였지만 12월에는 3530가구로 줄었다. 봄 이사철을 맞아 전세난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의 전세값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 아파트들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분양혜택과 교통, 교육환경이 좋은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분양중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이하 김포 푸센)은 최근 분양대금 납부조건을 중도금 무이자 대출로 확정해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며 “매주 주말마다 약 5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며 계약률도 크게 늘어 미분양 물량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1차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시행 중이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는 총 5000여 가구 중 1차로 공급한 아파트 23개 동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중이다. 이 아파트 특히 뛰어난 보육시설과 특화 평면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또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과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연계돼 최고급 보육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유치원 또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내부 평면 역시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 했으며, 알파룸을 제공,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알파룸은 주택형에 따라 수납•학습•서재•놀이 및 가족소통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단지내 커뮤니티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 규모로 조성된다.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와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입지 또한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 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 가면 김포공항역이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인천공항철도를 모두 탈 수 있다. 아파트와 인접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 자유로, 강변북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학군도 뛰어나다.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다. 풍무초를 비롯 2012년도 대한민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혁신학교 신풍초도 가깝다. 또 사우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백화점•호텔•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는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마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위치해 있다.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 조합설립인가 서류접수 개시!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 조합설립인가 서류접수 개시!

    실속 분양가와 차별화된 평면으로 조합아파트 사상 최고의 분양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가 드디어 조합설립 인가서류 접수를 개시한다. 토지확보, 시공예정사 선정 등 조합설립을 위한 모든 여건을 완벽하게 갖춘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는 조합설립 인가서류 접수에도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 현재 성황리에 조합원 모집 중이지만, 사실상 잔여분이 얼마 남지 않아 모델하우스를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조합서류자격미달로 인해 마감된 인기평형도 하나씩 매물이 나오고 있는데 매물이 나올 때마다 경쟁률이 높다고 분양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2014년 서민주택보급의 롤모델로 평가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는 조합설립이 완료되면 향후 조합아파트로 사상 최고의 프리미엄 거래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의 59㎡ 조합원분은 이미 2월에 초단기간 100% 마감 되었고, 혁신적 4Bay 평면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84A Type도 현재 몇 세대 안 남은 상태다. 평일에도 수백 명씩 모델하우스를 찾고, 주말에는 1,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는 최근 대한민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중에서 가장 뜨거운 분양상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합아파트임에도 인근 동탄, 분당 지역 주민들도 소문을 듣고 속속 모델하우스를 둘러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2014년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는 부동산 경기에 대한 기대감에 오산지역의 호재 그리고 파격적인 분양가와 평면이 결합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폭발적으로 끌어 모은 것으로 분석한다.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는 토지가 확보되고, 시공예정사로 신동아건설이 선정되는 등 계약자들이 조합아파트에 대해 갖게 되는 불안감을 완벽하게 제거했다. 아울러4BAY와 알파룸 등 혁신적 평면과 지역 최적 분양가라는 놓칠 수 없는 혜택들이 계약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현재 분양가가 오산 주변 분양가보다 3.3㎡당 2~300만원 저렴하기 때문에 향후 일반 분양 전환 시 프리미엄 상승이 기대된다. 입지, 가격, 평면 등에서 실수요자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는 특히 최근에 착공이 확정된 오산시 세교2지구의 최대 수혜단지로서 가치도 높아 앞으로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는 지하 2층, 지상 14~23층 총 1950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와 84㎡의 중소형으로만 공급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평면 설계가 요즘 보기 드문 파격적 설계를 선보였는데 오산 최초로 총 공급 물량의 약 80%를 4베이로 적용해 전용 59㎡, 전용 84㎡ AㆍB타입 등 중소형 3개 유형으로 각각의 장점을 특화 시켰다. 이미 조합원분이 마감된 전용 59㎡는 판상형 4베이에 중형아파트에서나 만날 수 있는 드레스룸을 조성해 여성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마감 초읽기에 들어간 전용 84㎡ A타입 역시 판상형 4베이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과 함께 서비스 면적만 39ㆍ44㎡이어서 대형아파트에 가까운 체감면적을 자랑한다. 전용 84㎡ B타입은 거실과 침실 사이의 알파룸과 주방에 펜트리까지 조성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는 동간 거리도 420m로 상당히 넓어 동과 동 사이의 프라이버시도 완벽하게 보장한다. 전 세대 남향 단지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건폐율 12.3%, 단지 녹지율 40%의 에코 웰빙단지로 구성되어 건강한 아파트를 구현한다. 야외 커뮤니티 공간, 키친가든, 키즈가든 등 입주민전용시설도 돋보이며 10cm 높은 천장과 단지내 장애물 제거 등 세심한 차별설계도 강점이다. 입지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북오산IC, 오산대역, 세마역 등의 쾌속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동탄신도시와 가깝다. 또한 축구장 50배 규모의 아모레퍼시픽 최인근 수혜아파트로서의 가치도 높다.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는 단지 인근 반경 3km내 9개교가 위치한 교육아파트로 단지 내에는 사립유치원 1개(예정), 초등학교1개교 부지가 신설되며 인근에 중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오산대학, 한신대학교 등 대학까지 위치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가깝다. 단지 전면 서랑저수지와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녹지프리미엄도 눈길을 끄는 입지환경이다. ‘오산세교 신동아파밀리에’의 또 다른 장점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는 점이다. 조합원 모집 후 조합원들의 비용으로 토지계약이 이뤄지던 기존 지역주택조합사업과는 달리 사전에 사업부지의 토지 계약이 이미 완료된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함으로써 추가 분담금 발행이 없고 안정성이 높다. 자금은 국제신탁에서 관리한다. 또 지난해 6월 주택법 개정안으로 거주지 자격요건이 완화되고 8ㆍ28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취득세가 인하됨에 따라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 모두가 조합원 참여가 가능하고 취득세 부담을 덜어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조합원 자격은 서울ㆍ경기ㆍ인천시 6개월 이상 거주자 중 현대 무주택이거나 전용 60㎡이하의 주택 한 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가능하다. 문의 : 031-378-596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통호재•착한가격,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분양 인기몰이

    교통호재•착한가격,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분양 인기몰이

    전세난이 가중되면서 전세 수요자들의 매매 전환이 이뤄지는 가운데 호황이 점쳐지는 지역, 알짜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서북부 지역의 경우, 교통호재가 잇따르면서 탁월한 입지환경에 가격경쟁력을 갖춘 주거지로 부상하면서 일대 분양시장에 봄기운이 완연하다. 특히 김포도시철도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으면서 신 역세권 수혜단지로 떠오른 아파트들이 인기몰이를 벌이고 있다. 이들 수혜단지들은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교통이나 교육환경 면에서도 강점이 주목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대표적인 수혜단지는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이다. 최근 김포시와 LH가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23.82km의 김포도시철도사업을 추진하면서 블루칩으로 부상한 이 아파트는 풍무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선보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 중 1차로 아파트 23개동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로 책정됐다. 또한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시행하고 있어 초기 부담도 줄였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며 입지와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다. 실제 풍무역에서 서울 김포공항까지 두 정거장이면 오갈 수 있다. 이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해 서울 및 주변 지역으로 연계가 자유롭다. 아파트와 인접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 자유로, 강변북로 등으로의 진출입도 수월하다. 위치상 한강신도시 보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유리하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보육특화 단지로서 교육환경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과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연계된다. 단지 내 유치원, 어린이집은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의 눈길을 끈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도 도입됐다.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규모로 조성된 커뮤니티시설은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와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려 모델하우스 현장이 혼잡하므로 좋은 층을 계약 하려면 미리 전화로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동•호수 선택에 유리하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들 장맛, 꽤 깊다네요

    아이들 장맛, 꽤 깊다네요

    서대문구가 지역 11개 유치원생 250명을 대상으로 ‘전통 장 만들기’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직접 해 봄으로써 관심과 흥미를 북돋우고 친환경 식문화를 일깨우기 위해서다. 된장, 간장을 만드는 전 과정을 가르친다. 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주관으로 이달 10~20일에 이어 다음 달 23일~6월 24일 2차 교육을 마련한다. 어린이들은 직접 메주를 씻고 염수를 만들어 소금 농도를 측정한다. 아울러 장 가르기를 한 뒤 숙성 및 발효 과정을 지켜본다. 10월 이후엔 숙성된 장을 맛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교육의 가치도 높고 장맛도 좋다는 유치원의 호응으로 올해로 두 번째 개최한다”며 “전통 장 담그기 맥을 잇기 위해서도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성범죄 교수·강사, 대학 강단서 퇴출

    학생 성추행 물의를 빚은 대학교수가 피해 학생들의 필수 과목 강의를 맡아 논란이 빚어진 가운데 교육 당국이 성범죄 전력이 있는 교수나 강사를 대학 강단에서 퇴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성범죄로 확정 판결을 받은 교수에 대한 자격제한을 강화하는 조치로 때늦은 조치라는 비판과 함께 확정 판결을 받지 않은 성희롱 교수 등에 대한 제재 수단도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성범죄자의 취업제한 대상을 대학까지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 법률 56조는 ‘성범죄로 실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확정된 자는 형 또는 치료감호 집행이 끝난 날로부터 10년간 유치원, 초·중·고교, 학원 등에서 일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 교육부는 이 조항 중 ‘일할 수 없는 곳’의 범주에 고등교육법에서 규정한 대학을 추가할 계획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성범죄를 저지르면 교원 자격을 박탈하는 초·중등 교원과 형평을 맞추는 측면”이라면서 “대학에서 성인인 대학생뿐만 아니라 대학과목 선이수제 등으로 미성년인 학생도 이용하므로 취업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또 성범죄가 일어나면 피해 학생이 가해 교수의 수업을 듣지 않아도 되도록 수강 과목을 변경하게 하고, 수강신청을 할 때 가해 교수 과목에 기피신청을 내면 반을 나눠 특별 시간강사를 배정하도록 각 대학에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충남 공주대에서는 제자를 성추행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교수가 올해 새 학기 전공필수 과목을 강의하게 돼 학생들이 2차 피해를 입게 됐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美 유치원생, 통학버스 잘못탔다 엉뚱한 학교서 수업

    美 유치원생, 통학버스 잘못탔다 엉뚱한 학교서 수업

    미국 유치원생들이 이용하는 통학 버스는 거의 노란색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학교별로 색깔을 달리 지정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미국 뉴욕주(州)에 거주하는 한 유치원생이 실수로 통학버스를 잘못 탔다가 온종일 엉뚱한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욕주 업스테이트에 사는 제니야 네빈스(5)는 지난 12일 아침 엉뚱한 학교로 가는 통학버스에 올라타고 말았다. 하필이면 그날따라 이 통학버스는 대체 운전사가 운전을 했고 네빈스가 다른 유치원생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 학교 선생님은 네빈스가 새로 전학 온 학생인 줄 알고 하루 종일 수업을 진행했다. 뒤늦게 오후가 되어서야 네비스의 어머니는 딸이 집으로 온 통학버스에서 내리지 않자 학교로 전화를 했고 그제야 학교 측은 부랴부랴 확인 작업에 나서 네빈스가 엉뚱한 학교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네빈스의 어머니는 “딸이 엉뚱한 버스에 탄 잘못도 있지만, 학교 측은 딸이 결석을 했는데도 연락이 없었다” 면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느냐”며 분개했다. 이에 해당 학교 교육청은 유치원 학생들에게 사진이 들어 있는 학생증을 발급하는 등 학생 관리 절차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네빈스의 부모들은 해당 교육청을 상대로 법적이 소송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자료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국회대로·여의도공원·영등포역 금연거리로

    2012년 말 연면적 1000㎡ 이상의 건물에선 실내 흡연이 금지됐다. 대형 건물이 많은 서울 여의도에선 직장인들이 거리마다 무리 지어 담배를 피우는 게 일상다반사였다. 인근 주민과 보행자들이 간접 흡연에 노출되기 일쑤였다. 민원도 잇따랐다. 건물끼리 서로 책임을 미루며 신경전을 펼치기도 했다. 이제 이러한 풍경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영등포구는 실외 금연구역을 대폭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862곳을 추가했다. 이로써 영등포 내 금연구역은 895곳에 이른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 서초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구는 지난해 10월부터 금연구역 확대를 준비했다.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때 금연 관련 사업을 적극 반영해 예산도 6000만원을 확보했다. 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흡연 민원이 빈번한 지역을 파악했다. 대표적인 흡연 민원 지역인 여의도역에서 여의도공원, 여의도역에서 여의나루역에 이르는 여의나루로 2.4㎞ 구간이 통째 금연거리로 지정됐다. 길거리 흡연을 놓고 외국인 주민과의 마찰이 잦은 대림역 주변, 하루 유동인구가 11만명 이상인 영등포역 광장, 국회대로(2.1㎞)도 금연거리가 됐다. 이 밖에 버스정류소 483곳, 초·중·고교 앞 43곳, 유치원·어린이집 주변 303곳, 공원 29곳도 추가됐다. 구는 오는 6월까지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계도기간을 거쳐 7월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간다. 적발 땐 과태료 10만원을 물린다. 조길형 구청장은 “금연구역 확대로 구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지역 청소년 교육 2제] “재능·끼 펼쳐 창의적 인재로”

    서울 광진구가 지역 청소년의 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광진구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공교육 강화와 건강한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난해보다 10억원이 늘어난 59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44곳, 유치원 37곳, 기타 2곳 등 모두 총 83개 학교다. 사업별 지원 내역은 ▲방과후학교와 보육시설 운영 등 사교육비 절감에 5억 5000만원 ▲창의·인성교육에 7억 5000만원 ▲영어 능력 향상에 1억 5000만원 ▲교육복지사업에 34억 8000만원 ▲교육환경 개선과 기타 사업에 10억 1000만원 등을 학교별로 지원한다. 특히 구는 공교육 강화와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방과후학교와 보육시설 운영’에 지난해보다 1억여원 증액한 5억원을 지원한다. 또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가진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진로직업체험과 상상력을 길러주는 ‘독서프로그램’,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키워주는 ‘인성교육프로그램’ 등 창의·인성교육에 7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교육복지를 위해 초등학생부터 중3 학생들을 위한 친환경 무상급식에 지난해 대비 6억여원을 증액한 34억원을 지원한다. 또 소외계층 학생을 위한 ‘영어나눔학교’와 교복 재활용을 통해 교복 나눔 사업 등에 8000여만원을 지원하는 등 사교육비 줄이기에도 나설 방침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지역 학생 누구나 마음껏 재능과 끼를 펼치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1분 고발] 아이 타는 중에도 스치듯 쌩쌩 어린이 통학버스 특별보호규정 유명무실

    [1분 고발] 아이 타는 중에도 스치듯 쌩쌩 어린이 통학버스 특별보호규정 유명무실

    도로교통법 제51조에는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특별보호’ 의무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통학버스가 도로에 정차해 어린이나 유아가 타고 내리고 있음을 표시하는 점멸등이 작동 중일 때에는, 근처의 차량들이 일단 정지하여 안전을 확인한 뒤 서행해야 합니다. 편도 1차로에서는 반대편에서 운행 중인 차량도 정지해야 합니다. 이를 어기면 승용차는 4만원, 승합차는 5만원의 과태료와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현장에서는 얼마나 지켜지고 있을까요?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와 양천구 일대에서 운행 중인 어린이 통학차량을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어린이 통학차량이 정차했을 때 멈춰서는 차량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일부 차량은 더 빠른 속도를 내며 지나가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합니다. 편도 1차로의 도로에서는 어린이 통학차량이 정차하자 일부 차량은 중앙선을 넘어서면서 앞지르기를 시도합니다. 맞은 편 골목에서 나오는 차와 겹치면서 아찔한 순간을 맞기도 합니다.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권상철씨는 “양보도 잘 안 해주고. 추월해 가는 차들이 많다. 위험한 경우도 여러 번 있었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운전자 이정완씨도 “저희 나라에서는 (아직) 한 명도 지키는 사람이 없는 거 같다”면서 “관련 법규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다”고 지적합니다. 가정주부 이혜련씨는 “늘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지만 통학차량에서 내리자 마자 뛰는 아이들을 종종 본다”면서 “주변에서 함께 조심하지 않으면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고 걱정합니다. 그렇다면 운전자들은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도로교통법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박홍선씨(가명)는 “부끄럽지만, 솔직히 그런 법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라고 말합니다. 현장에서 만난 대부분의 운전자들 역시 박 씨와 비슷하게 답변합니다. 서울경찰청 우신호 경위는 “아직 어린이 통학버스 보호 규정을 모르시는 운전자 분들이 많다”면서 “앞으로 경찰청을 비롯해서 교육부, 안행부 등 관계부처들이 합동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준비도 미비합니다. 현장에서 취재하는 동안, 승하차중임을 표시하는 점멸등이나 정지표시판 등 안전장치가 설치된 차량들을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시설 운영자들이 경비절감과 규제회피를 목적으로 신고하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미신고 통학차량은 특별보호를 받지 못함은 물론, 경찰의 단속 대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421건의 통학버스 교통사고가 발생해 12명이 목숨을 잃고 827명이 다쳤습니다. 어른들의 게으름과 욕심에 아이들만 피해를 본 셈입니다. 내년 1월부터 어린이 통학 차량은 정지 표시 장치와 후방카메라 설치를 의무화 하는 등의 일정 요건을 갖추고 신고해야 합니다. 통학차량을 운행하는 이정완씨는 “어린이들을 내 아들, 딸로 생각해 주신다면 절대 노란차가 정차했을 때 속력을 내면서 지나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양보운전을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실수요자 눈길끄는 알짜 아파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실수요자 눈길끄는 알짜 아파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들에게 각종 세제 혜택과 환금성 측면, 관리비 등 유지비용 부담 등이 적다는 이유로 중소형 아파트 대세가 이어지는 추세다. 연내 분양예정 아파트 가운데 중소형을 포함하고 있는 곳은 184곳으로 강남,서초 등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중소형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특히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는 인기가 높다.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는 풍부한 수요로 매매 및 임대거래가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높은 환금성을 갖추고 있다. 또 지하철역 주변으로 상권은 물론 편의시설이 발달하기 때문에 주거 환경도 우수하다. 최근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 지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과 인접한 부지의 희소가치가 더욱 상승함에 따라 건설사에서도 역세권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현재 분양 물량의 가치 상승 또한 기대되고 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1차 분양 물량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중에 있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주택이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걸어서 이용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을 할 수 있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자동차로 50분 소요되는 것이30분대로 단축되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철도 및 지하철 9호선을 환승하여 이동할 경우 김포 도심에서 서울역과 강남까지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도로교통망으로 올림픽대로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접근성이 뛰어나게 된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춘 특별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시행중이다. 기존 계약자 역시 분양가 5%인 계약금만 내면 중도금(60%)은 전액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보육특화 단지로 설계되는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단지 내 어린이집이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 국내 최초의 아동복지학부로 이름높은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또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과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연계돼 최고급 보육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유치원 또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이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다큐 공감(KBS1 밤 10시 50분) 지난 6월 작은 미니버스로 광활한 유라시아 대륙 일주에 도전한 가족이 있었다. 온 가족이 빼빼 말라 ‘빼빼 가족’이라는 애칭을 얻은 이들의 여행은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고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첫 번째 만남 후 6개월이 흐른 지금 빼빼 가족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여행하고 있을까. 이제 여행의 절반을 지나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달리는 빼빼 가족의 여행길을 따라가 본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한 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유독 눈에 띄는 아이가 있다. 마비된 몸을 엄마에게 의지한 채 입학식장을 찾은 아홉 살 은혜다. 은혜는 1년 늦게 입학해 이제야 1학년이 되었다. 은혜에게 불행이 찾아온 것은 4년 전이었다. 유치원에서 갑자기 쓰러진 은혜는 한참 동안 일어나지 못했고 병원에서는 이름조차 생소한 모야모야병이라는 진단을 내렸는데…. ■멜로다큐 가족(OBS 밤 11시 5분) 전남 순천 조계산이 끝나는 자락에 자리 잡은 한적한 마을에 어느새 봄기운이 물씬 풍긴다. 자연과 어우러진 이곳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이다. 고로쇠 수액을 찾아 매일 산을 오르는 지막기·장건희씨 부부는 언제 어디서든 늘 함께 붙어다닌다. 긴긴 세월을 함께 많은 고비를 넘기며 살아온 이들 부부는 지금도 24시간을 붙어 다닌다.
  • [어린이 책]

    [어린이 책]

    열여덟을 위한 신화 캠프(서영화·한유미 등 지음, 알렙 펴냄) 스스로 아픔과 고난을 견뎌야 할 시점인 청소년들에게 그리스 신화 속 ‘시련’과 ‘성장’의 이야기를 꿰어 들려준다. 10년간의 전쟁과 모험의 시련을 겪는 오디세우스, 끊임없이 자기 존재를 증명해야 하는 테세우스 등을 통해 극복의 힘을 배운다. 1만 3000원. 10대와 통하는 탈핵 이야기(최열·김익중 등 지음, 철수와영희 펴냄) 방사능도 전염이 될까. 타인의 희생에 기반을 둔 핵에너지는 계속 용인돼야 할까.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 3주기를 맞아 핵발전소와 방사능의 위험을 환경, 윤리, 역사, 건강 등 다양한 관점에서 경고한다.1만 2000원. 샤오뿌, 어디 가니(쑨여우쥔 지음, 남해선 옮김, 보림 펴냄)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만든 헝겊 인형 ‘샤오뿌’. 주인의 질책에 가출해 농촌 마을로 모험을 떠나면서 천방지축, 안하무인이던 꼬마에서 의젓하고 속 깊은 사내아이로 변모한다. 1961년 쓰여 100만부가 넘게 팔린 중국의 대표 아동문학서. 사람 이외의 모든 동물, 사물과 소통하는 캐릭터 샤오뿌의 흡인력이 강하다. 1만 1000원.
  • “KT, 해킹 알려지고 2시간 뒤 접속했는데도 무방비”

    “KT, 해킹 알려지고 2시간 뒤 접속했는데도 무방비”

    15년 경력의 해커 서종식(34·가명)씨는 KT의 고객 정보 유출이 알려진 6일 KT 홈페이지(www.olleh.com)에 들어가 본 뒤 “이게 대기업 홈피가 맞나 할 정도로 기가 막혔다”고 말했다. 기자와 7일 만난 그는 “온통 난리가 났길래 6일 오후 3시쯤 인터넷에서 기사를 확인하고 2시간 뒤 올레닷컴에 접속했는데도 여전히 무방비였다”고 혀를 찼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1차 확인)한 뒤 자신의 고객 번호 가운데 앞뒤 번호만 입력(2차 확인)해도 쉽게 다른 사람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가입 요금제, 부가서비스, 미납 요금, 단말기 할부금, 단말기 구입일 등의 통신 관련 정보뿐 아니라 주민등록번호, 카드사, 카드 번호, 카드 유효기간, 스마트폰 모델, 스마트폰 일련번호, 집주소 등의 순수 개인 정보까지 무궁무진했다. 10여분간 별다른 해킹 프로그램의 도움 없이도 20여명의 정보를 취합할 수 있었다. 그는 “수법 자체는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초보적인 수준이었다”며 “뒷문을 훤히 열어놓은 꼴”이라고 말했다. 서씨는 특히 이번 사건의 패턴이 2012년 7월 KT 고객 정보 880만건이 유출됐을 때와 해킹 방식이 동일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아이디, 패스워드와 고객 번호만으로 개인 정보에 접근하는 방식을 이용한 수법이라는 점에서 두 건은 같다”고 말했다. 유치원생 놀이터 수준의 시스템이라는 게 서씨의 결론이다. 이와 관련해 황창규 KT 회장은 이날 서울 광화문 KT사옥에서 “KT 전 임직원을 대표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대국민 사과를 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4세, 엄마 돈 350만원 훔쳐 유치원서 ‘도박’

    4세, 엄마 돈 350만원 훔쳐 유치원서 ‘도박’

    4살짜리 꼬마가 엄마 주머니에서 수 백 만원을 몰래 꺼내 카드놀이를 즐기려 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후난성 지역일간지인 산상두스바오의 7일자 보도에 따르면, 사오양시 룽후이현에 사는 4세 신신(欣欣)은 최근 이틀에 걸쳐 집에 있는 현금 2만 위안(약 352만원)을 꺼내 유치원에 갔다. 신신은 친구들과 함께 돈을 걸고 마작을 즐겼는데, 우연한 기회에 유치원 교사가 신신의 가방에서 돈뭉치를 발견하면서 유치원이 발칵 뒤집혔다. 현지 언론의 조사에 따르면 신신은 평소 집에서 어른들이 소액의 돈을 놓고 카드놀이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보며 자랐고, 자연스럽게 흥미를 갖게 됐다. 지난 3일 신신은 엄마가 돈뭉치를 옷장 속에 넣는 것을 우연히 목격한 뒤 엄마가 집을 비운 틈을 타 돈을 꺼냈다. 아이는 어른들처럼 친구들과 돈을 놓고 카드놀이를 할 생각으로 이를 유치원에 가져갔다. 하지만 유치원 교사가 숙제검사를 하던 도중 신신의 가방 안을 보게 됐고, 생각지 못한 큰돈을 발견한 뒤 곧장 부모에게 연락했다. 신신의 엄마는 “그렇지 않아도 사라진 돈을 찾느라 정신이 없었다”며 놀라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신신은 “그저 친구들과 카드놀이를 하고 싶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아동 전문가들은 3세 전후의 아이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했을 때 곧장 꾸중하기 보다는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의견을 표출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치솟는 전세값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주목

    치솟는 전세값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주목

    미분양 아파트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전셋값이 급등하면서 견본주택 방문객이 늘고 계약건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재무구조가 안전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들의 매매거래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분양중인‘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총 2712 규모로 작년에 분양에 나섰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로 순조롭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달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주말마다 견본주택에는 5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고 있으며, 계약도 꾸준히 늘고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관계자는 “서울•수도권 전셋값이 급등한데다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내집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계약자들은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는 총 5000여 가구 중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1차로 분양중이다. 이 아파트특히 단지내 보육특화 시설이 잘돼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또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과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연계돼 최고급 보육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유치원 또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내부 평면 역시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 했으며, 알파룸을 제공,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알파룸은 주택형에 따라 수납•학습•서재•놀이 및 가족소통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단지내 커뮤니티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 규모로 조성된다.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와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입지 또한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 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 가면 김포공항역이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인천공항철도를 모두 탈 수 있다. 아파트와 인접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 자유로, 강변북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학군도 뛰어나다.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다. 풍무초를 비롯 2012년도 대한민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혁신학교 신풍초도 가깝다. 또 사우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백화점•호텔•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는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자에서 상추 쑥쑥~ 텃밭 들여가세요

    상자에서 상추 쑥쑥~ 텃밭 들여가세요

    우리 사회에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도심 속 자투리 공간에서 직접 농산물을 심고 재배하는 ‘도시농업’이 인기다. 광진구는 오는 7일까지 베란다와 옥상 등 주거 공간에서 녹색식물을 기를 수 있는 ‘2014 상자텃밭’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텃밭 분양 수량을 두 배로 늘려 모두 1400세트를 분양할 예정이며 대상은 지역 주민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이다. 상자텃밭은 ▲수경재배 ▲물통이 별도로 구성된 ‘이랑 텃밭’ ▲자동급수 장치로 쉽고 간편한 재배가 가능한 ‘급수봉텃밭’ ▲배수와 통풍이 잘되는 ‘메쉬텃밭’ 등 4종류다. 재배하고 싶은 상자텃밭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세트는 상자텃밭과 모종, 배양토 등으로 구성된다. 개인은 2세트, 단체는 4세트까지 신청 가능하다. 가격은 수경재배 1세트당 6600원, 나머지 상자텃밭은 8000원으로 구매 비용의 20% 수준만 내면 된다. 나머지는 구에서 부담한다. 참가 희망자는 지역 주민센터나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으면 오는 10일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선정한다. 상자텃밭은 19~21일 각 동 주민센터에서 보급한다. 아울러 구는 상자텃밭 재배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텃밭분양자 중 희망자에 한해 오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작물 식재 및 관리 요령 교육을 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도시농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달 공원녹지과에 ‘도시농업팀’을 새로 만들고 옥상과 자투리땅 등 텃밭 조성 확대 및 지역 대학과 연계한 도시원예 교육프로그램 신설 등 도시농업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농업을 육성·지원해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명실상부한 녹색 도시로 불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서초 버스정류소 흡연 땐 과태료 5만원

    서울 서초구는 3일 서울시 간접흡연방지 조례 시행에 따라 지역 내 648개 전체 버스 정류소에서 흡연자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승차대, 표지판으로부터 10m 이내는 모두 단속 대상이다. 적발 땐 과태료 5만원을 물린다. 조례 실시 이전 구는 구민 설문조사를 거쳐 91.5%의 지지로 버스 정류장 전면 금연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사당역과 강남역 주변, 교대역 등 하루 평균 이용객이 3만~4만명인 곳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구는 앞서 2012년 전국 최초로 강남대로, 양재역 인근 지역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했다. 지난해엔 어린이집과 유치원 부근 등을 추가했다. 이를 위해 단속전담 공무원 18명을 채용하기도 했다. 그 결과 지난해 실내 2159건, 실외 1만 8013건을 적발했다. 시내 전체 단속 건수의 83.9%에 이른다. 진익철 구청장은 “적극적인 흡연 규제 정책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 우상일■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재정담당관 강백원△식품관리총괄과장 한상배△영양안전정책과장 권오상△농축수산물정책과장 강대진△축산물위생안전과장 이성도△의약품정책과장 이동희△의약품정보평가T/F팀장 이수정△의료기기관리과장 김성곤△의료기기품질과장 박정훈△통합식품안전정보망구축추진단 통합추진팀장 김일△유해물질저감화추진단T/F 법령제도부장 김경환△국무조정실 파견 이임식◇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약품규격과장 김은정△소화계약품과장 박인숙△약리연구과장 이윤제◇부산지방청△수입식품분석팀장 이창희◇경인지방청△유해물질분석팀장 최선옥△수입식품분석팀장 박건상◇광주지방청△운영지원과장 김명호△유해물질분석과장 이종권◇대전지방청△의료제품실사과장 김영림◇승진△서기관 주선태△기술서기관 신형수 안영진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지원위원회 △사무국장 진영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사무총장(공제회추진단장 겸임) 백복순△정치활동특보 강병구△대변인(세종본부장 겸임) 김동석△기획조정실장(정책기획특보 겸임) 박충서△홍보실장(홍보기획특보 겸임) 정동섭△대외협력실장(국제활동특보 겸임) 김재철△조직본부장(인성교육추진특보 겸임) 김항원△종합교육연수원장 이종각△교원119추진단장 박범덕△정보화전략추진단장 양중복△교권지원국장 이헌구△정책기획국장 문권국△정책지원국장 이재곤△조직강화국장(정보화전략실장 겸임) 신현욱△조직지원국장 이서구△교원복지국장 신정기△운영지원국장(기획평가국장 겸임) 신연숙△세종본부 사무국장 하석진△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경영관리국장(파견) 신형수<승진>△교권본부장(교권강화국장 겸임) 이선영△정책본부장(교육정책연구소 부소장 겸임) 김무성◇한국교육신문사△한국교육신문사 사장(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조직본부장 겸임) 김종식△복지관리본부장(경영지원국장 겸임) 권영백△복지관리본부(대외홍보특보 겸임) 서혜정△편집출판본부장(언론기획특보 겸임) 이낙진△편집국장 조성철△출판사업국장 박병길◇한국교육정책연구소△교육정책연구소장 조학규△새교육포럼 추진단장 최오규△사무국장(파견) 박우식 ■생명보험협회 ◇임원 승진 <상무보>△시장업무지원본부장 이재용◇전보△계약관리부장 박배철△시장자율관리부장 박경미△소비자제도부장 장승록△호남지역본부장 이우승△중부지역본부장 김종후△원주지부장 김진섭 ■서울대 △생활과학대학장 여정성△생활과학대학 부학장 하지수 ■한국교원대 △부총장 조일영△대학원장 민찬규◇처장△교학 송기상△기획 양일호◇대학장△제1대학 이남재△제2대학 박성수△제3대학 경재복△제4대학 이철화◇원·관·단장△교육연구원 강성주△도서관 이성도△교육박물관 이병인△산학협력단 엄안흠◇본부장△입학관리 박종률△국제교류 강남화 ■충북대 ◇대학장△전자정보 이인성△생활과학 최종명△수의과 정의배 ■삼육대 ◇대학원장△일반 이경순△신학 이종근△경영 박철주△보건복지 천성수◇대학장△신학 김은배△인문사회 오덕신△보건복지 정동근△과학기술 신숙△문화예술 고태영△약학 김경제◇관장△중앙도서관 유광욱△박물관 김용선△체육관 이재구◇센터장△비전드림(사회봉사단 부단장 겸임) 김신섭◇원장△정보전산원 김희완△국제문화교육원 장용선△사회교육원 임형준△유치원 신지연△E.G화잇연구센터 도현석◇부장△교목 봉원영△교무 류병열△연구 이완희◇본부장△입학관리(교수학습개발센터장 겸임) 박완성 ■국민대 △평가기획단장 조현진△창업지원단장 김도현△교무부처장 손영준△건축대학장 최왕돈△자동차융합대학장 허승진△교양대학장 이자원 ■서울여대 △사회과학대장(사회과학연구소장 겸임) 김유숙△미술대학장(조형연구소장 겸임) 장문걸△정보미디어대학장(컴퓨터과학연구소장·IT국제교육인증센터장 겸임) 정민교△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지원사업추진단장 김명주△아동연구원장 조은진△교양학부/자율전공학부/기초교육원/글로벌의사소통센터장 이재성 ■분당차병원 △진료부원장 김재화△연구부원장 함기백△진료부장 고광현△교육수련부장 김인재◇임상과장△흉부외과장 문병주△정형외과장 한수홍△이비인후과장 이창호◇센터장△심혈관센터장 문병주△폐식도센터장 이두연△국제진료센터장 김민영△건진사업본부장 임창영◇연구부△임상시험센터장(세포치료실장 겸임) 이상혁◇행정임원△행정부원장 김태웅 ■농협은행 △부행장(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겸임) 남승우 ■광동제약 △영업본부 사장 김현식△식품개발부문 전무이사 박철수△의원부 이사 강병호△식품개발부 이사 우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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