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치원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무지개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이재용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 돌봄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양산시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590
  • “매일 15분 투자하면 자녀 우등생 만들죠”

    “매일 15분 투자하면 자녀 우등생 만들죠”

    “자녀를 우등생으로 만들려면 매일 15분씩만 투자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 연우와 유치원생 연아를 키우는 학부모 오현주(44)씨가 말하는 자녀 공부 비법이다. 오씨는 서울시교육청이 이달부터 실시하는 ‘학부모책’ 프로그램의 학부모 가운데 한 명이다. 학부모책은 자녀 교육의 비법을 공유하고자 시행하는 ‘사람책’(휴먼북) 프로그램이다. 학교에서 학부모책을 신청하면 해당 학부모가 학교로 가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해 주는 것으로, 시교육청이 지난달 심사를 거쳐 10명을 선발했다. 학부모 중 ‘애들 좀 키워 봤다’는 이들이 많이 지원했지만 오씨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초등학생 교육법을 내세워 학부모책에 선정됐다. 두 딸을 키우면서 사교육 한번 안 시키고도 우등생을 만든 ‘엄친아(엄마랑 친한 아이) 복습노트’가 바로 그 비결이다. 오씨의 복습노트는 서울 시립 어린이도서관에서 배운 ‘자기주도학습법’ 강의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오씨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복습노트를 쓴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한번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갑작스레 복습노트를 만들라고 하는 것은 금물이다. 오씨는 “자녀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 학교에서 뭐 배웠느냐고 따지듯이 물으면 안 된다”며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했다. ‘학교에서 어떤 일이 있었니’부터 시작해 ‘학교에서 뭘 배웠니’로 넘어가야 거부감이 없다는 뜻이다. 자녀에게 말을 시키는 것은 언뜻 보기엔 단순한 방법이지만 남에게 설명하는 기억이 오래간다는 ‘메타 인지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특히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복습노트를 만들면 자연스레 친해질 수 있다. 오씨가 복습노트에 ‘엄마랑 친한 아이’라는 별칭을 붙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씨는 “처음에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5분 동안 이야기하고 차츰 이야기 시간을 15분 정도까지 늘려 가라”며 “노트에 직접 쓰는 것은 이런 과정을 충분히 거친 뒤에 하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연우양도 초등학교 1학년 때는 이야기하는 시간이 5분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오씨와 이야기하는 시간이 매일 40분을 넘기고 있다. 자녀와 이야기를 나눌 때는 학교 생활과 관련한 내용을 70%쯤, 학습에 대한 내용을 30%쯤 하는 게 좋다. 그리고 실제로 노트에 쓰는 것은 자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오씨는 “엄친아 복습노트를 하면 학습과 인성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며 “많은 사람에게 이 방법을 알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이주일의 어린이 책] 채소 할아버지의 전쟁 상처는 아물 수 있을까

    [이주일의 어린이 책] 채소 할아버지의 전쟁 상처는 아물 수 있을까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함영연 지음/양후형 그림/청개구리/109쪽/9000원 ‘세인’은 번화가에서 변두리의 작은 집으로 이사했다. 아빠의 실직에 이어 빚보증까지 겹쳐 살던 집을 팔아야 했다. 엄마가 소음을 못 견디는 점도 조용한 변두리를 찾게 했다. 그런데 이사하는 날, 한 할아버지가 집 앞에서 채소를 팔고 있었다. “오이요, 상추요!” 목소리도 우렁찼다. 엄마는 시끄러워서 견딜 수가 없다며 할아버지에게 당장 치워 달라고 했다. 할아버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장사를 했다. 세인은 동생 ‘현수’를 돌봐야 했다. 수업이 끝나면 유치원에서 현수를 데려와야 했다. 아빠는 새로 얻은 직장에서 지방으로 발령이 났고 엄마도 일을 했기 때문이다. 세인은 한날 같은 반 친구의 생일잔치에 갔다 현수를 데리러 가는 걸 깜빡했다. 혼자 집에 왔다 열쇠가 없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던 현수를 ‘채소 할아버지’가 돌봤다. 귀가한 엄마는 할아버지 품에 안겨 잠든 현수를 건네받았다. 하루는 현수가 유치원에서 일찍 집에 왔다. 집 앞에서 배를 부여잡고 데굴데굴 굴렀다. 채소 할아버지가 현수를 업고 병원에 데려갔다. 현수는 장염으로 입원해야 했다. 엄마는 현수 일로 신세를 지자 할아버지에 대한 미움이 누그러지기 시작했다. 할아버지가 채소를 팔러 나오지 않는 날이면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세인과 엄마는 할아버지의 아픔을 알게 된다. 6·25전쟁 때 수많은 적군을 죽였다는 죄책감에 아직도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과 간질을 앓는 손녀를 홀로 돌보고 있다는 사실을. 엄마는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연다. ‘가자, 고구려로!’, ‘돌아온 독도대왕’ 등 우리 역사를 동화로 생생하게 구현해 온 작가가 이번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비극인 6·25전쟁을 다뤘다. 전쟁의 피해자인 채소 할아버지가 평생 괴로움 속에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전쟁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송두리째 흔들어 놓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작가는 “아이들이 전쟁의 비극을 알고 지구상의 어느 나라에서라도 전쟁을 일으키려 할 때 반대하는 목소리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등 고학년.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2014 하반기 히트상품] 타임컨텐츠 ‘매스티안 팩토’

    [2014 하반기 히트상품] 타임컨텐츠 ‘매스티안 팩토’

    ‘매스티안 팩토’는 유치원생부터 초등생까지 창의사고력의 대표 유형을 학년별 교과과정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구성한 창의사고력 기본서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180개 주제를 학년별·유형별로 구성했다. 또한 쉽고 재미있는 수학적 활동으로 수학적 흥미를 느끼도록 유도해 재미있게 창의사고력 유형들을 해결하면서 창의사고력, 논리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 매스티안 팩토는 킨더 팩토(5~6세용), 키즈 팩토(6~7세용), 레벨1~6(초 1~6학년용)의 단계로 구성됐다. 킨더 팩토는 유아 단계에 필수적인 수학적 기본 개념을 다양한 사고력 활동과 게임을 통해 이해하도록 했으며, 키즈 팩토는 취학 전 아동에게 필수적인 수학적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도록 했다. 레벨1~6은 초등학교 1~6학년 아이들이 수학적 기본 원리와 창의사고력 유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원어민 채용 금지에 뿔난 영어유치원

    초등학교 입학 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영어 학원인 이른바 ‘영어 유치원’의 원어민 강사 채용을 금지하겠다는 교육부의 사교육 종합대책에 대해 학원들이 소송으로 맞서겠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반면 교육부는 관련 법령을 고쳐 고액의 영어 유치원을 단속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영어 유치원에서의 원어민 강사 채용 금지는 국민의 기본권 제한에 따른 위헌 요소가 다분하고, 외교적으로도 문제 소지가 있다”며 “교육부가 관련 법을 개정하면 위헌 소송을 내겠다”고 밝혔다. 협의회 관계자는 “교육부가 영어 유치원을 대상으로 했지만, 전체 학원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며 “영어 유치원뿐만 아니라 파고다, 시사YBM 등 대형 학원들도 소송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영어 유치원 290여개와 어학 학원 1만 2000여개가 가입돼 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7일 박근혜 정부에서 처음 사교육 종합대책을 내놓으면서 “영어 유치원에 대해 의견 수렴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 학원비 인상의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는 외국인 강사 채용 금지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외국어 회화 강사를 하려면 일정한 조건을 갖춰 회화강사(E2)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지만 교육부는 E2 비자 발급에 제한을 가하기로 했다. 국내 학원들은 에이전트나 온라인 카페 등에서 이들과 접촉해 개별 고용하고 있다. 이치선 협의회 고문 변호사는 이와 관련, “교육부의 대책은 헌법 31조의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에 위반하고, 직업 선택의 자유에 관한 헌법 15조도 위반하고 있다”며 “정부가 과외를 금지했다가 위헌 결정이 났던 것처럼, 협의회가 소송에서 이길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교육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법무부와 협의한 결과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받았다”며 “조만간 학원법을 개정하고, 법무부와 협의해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을 고쳐 E2 비자가 있더라도 영어 유치원에서의 취업은 제한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더 나은 복지 위해… 자치구 ‘착한 경쟁’] 어린이집 확충 앞서가는 성동

    [더 나은 복지 위해… 자치구 ‘착한 경쟁’] 어린이집 확충 앞서가는 성동

    “출생 신고도 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구립 어린이집 대기자 명단에 올리는 거예요.” 16일 생후 14개월된 아이를 두고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정지연(34·성동구 마장동)씨는 벌써부터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낼 일이 걱정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정씨가 사는 성동구 역시 구립 어린이집 대기인원이 3만여명에 이른다. 정씨는 최근 정부와 지자체 간의 보육료 갈등과 유치원 추첨 대란이 남의 일 같지가 않다. 이처럼 아기를 둔 엄마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성동구가 전국 최고의 ‘보육특별도시’를 만들겠다며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구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획기적으로 늘릴 ‘아이 키우기 정말 좋은 보육특구’ 프로젝트를 구정 역량을 총동원해 풀가동 중이다.구는 2012년 공동주택보육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서울시와 함께 ‘공동주택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방안’을 마련, 2년간 20곳을 확충했다. 2015년까지 이를 63곳으로 끌어올려 전국에서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보육특별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현재 구의 어린이집 시설수와 정원은 총 195곳, 8303명이다. 지난 15일 왕도어린이집(왕십리도선동)과 성이어린이집(성수동)을 개원하면서 구립 어린이집은 51곳 3550명(42.8%)이 됐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시설 비중으로는 강남구(52곳)에 이어 2위다. 전체 정원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정원이 차지하는 비율인 공보육 분담률은 중구(44.7%)에 이어 역시 2위다. 이에 구는 2015년까지 공동주택 및 종교시설에 총 10개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확충하고 일반주택지 2곳을 더해 총 63곳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2015년까지 어린이집 정원은 675명 증가하고 지역 내 국공립 어린이집 정원은 4225명이 확보된다. 공보육 분담률은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아진다. 구는 단순히 시설 개수를 늘리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보육의 질 개선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친환경 인테리어, 실내정원, 작은 도서관 등 시설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인하와 유기농식자재 공동구매 등도 추진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주민이 어린이집 국공립화를 원하는 경우 그 뜻에 따라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이 전국 5.3%밖에 되지 않는 현실에서 우리 구의 사례가 모범이 돼 전국적으로 공보육 분담률을 높이는 획기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좋은 어린이집·유치원 고르기 쉬워진다

    앞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고르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정부는 학부모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유치원과 어린이집 평가체계를 통합하고 평가등급을 ‘통합정보공시 사이트’(www.childinfo.go.kr)에 공개하는 내용의 ‘평가체계·정보고시 통합방안’을 16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과 유치원마다 각각 다른 평가영역과 지표를 통합해 간소화하고 시설 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학부모들에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국무조정실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은 “시설 유형과 관계없이 갖춰야 할 공통 핵심 사항을 점검·평가하고 시설을 각각 비교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면 학부모들의 시설 선택권이 대폭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통합평가는 전체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실시된다. 내년에는 시범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세종시 위장전입 건설업체 솎아낸다

    “먹을 게 얼마나 많길래.” 세종시에 외지 건설업체가 봇물 터지듯 몰려오고 있다. 향토업체는 ‘우린 뭘 먹고사느냐’고 아우성이다. 시는 내년 2월까지 대대적인 위장전입 건설업체 단속을 벌여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하겠다고 15일 발표했다. 현재 세종시에 주소를 둔 건설업체는 전문 253개, 종합 210개 등 모두 463개에 이른다. 세종시 출범 전날인 2012년 6월 30일의 종합 30개, 전문 100개 등 130개와 비교해 2년 6개월 사이에 4배 가까이 크게 늘어났다. 박용국 시 주무관은 “우리 시로 주소를 옮기는 건설업체가 하루 4~5개에 달하는 날도 많다”면서 “연기군 때부터 있었던 향토업체들이 입찰에서 자주 밀려나면서 시에 전화해 적잖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외지 업체가 세종시로 몰려드는 것은 아파트와 학교 신설 등이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대규모 사업인 학교 신설은 연기군 시절에 전혀 없었다. 2012년 유치원을 포함한 25개에서 지난해 7개, 올해 15개 등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 이어 내년에 30개, 2016년 12개로 학교 신설이 다른 지역보다 눈에 띄게 급증하고 있다. 전입 업체는 충남북은 물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경상도, 전라도 등 지역을 가리지 않는다. 대부분 영세 업체들이 많다. 시 관계자는 “입찰 시 들어왔다 당장 먹을 게 없으면 충남도청이 옮겨간 내포신도시 등으로 주소를 옮기는 ‘뜨내기’ 업체들이 많다”면서 “사무실도 없이 주소만 옮겨오는 업체도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시는 대한건설협회 충남지회·세종지회와 함께 방문조사를 벌여 자본금과 기술인력 등이 부실한 위장전입 건설업체를 가려낸다는 계획이다. 박 주무관은 “이번 단속은 향토기업 보호 차원도 있지만 전입 건설업체가 세종시에 터를 잡을 수 있게 하려는 의도도 있다”며 “회사를 옮겨와 눌러앉으려는 업체도 많다”고 귀띔했다. 세종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강남 집공개, 26년간 살고있는 아파트 보니..‘일본의 강남’ 전망 감탄

    강남 집공개, 26년간 살고있는 아파트 보니..‘일본의 강남’ 전망 감탄

    ‘강남 집공개’ 강남 집공개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강남은 어머니께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담근 김치를 선물했고 이후 스케줄 차 일본을 찾았던 전현무와 함께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네티즌들은 “강남 집공개, 일본의 강남이네”, “강남 집공개, 이사 한 번도 안 갔구나”, “강남 집공개 보고 더 호감됐다”, “강남 집공개, 훈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강남 집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 산다’ 강남 집공개, 어머니 생신 맞아 일본 고향집 방문

    ‘나혼자 산다’ 강남 집공개, 어머니 생신 맞아 일본 고향집 방문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다둥이 가족’ 배우 남보라네 이야기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다둥이 가족’ 배우 남보라네 이야기

    (경우가 학교에서 뽀로로 만든 사진을 띄움) ‘겹당’(겁나게 귀엽다, 보라). ‘운전 어렵당’(석우) ‘오늘 도로 나갔어?’(보라) ‘어제 나가고 오늘 두 번째. 시동 많이 꺼짐’(석우) ‘1종은 어려워’(보라). (다윗이 허니버터칩을 어렵게 구한 사진을 자랑스럽게 올림) ‘누나 거 남겼는데, 아빠가 맛있다고 거의 다 먹어 버렸엉’. (세미가 100점 맞은 수학 답안지 사진을 올림) ‘100점 맞았으니 용돈 줘’(석우) ‘참 잘했어요. 너무너무 예뻐’(엄마). 13남매를 둔 남상돈(51)·이영미(49)씨 부부 가정의 카카오톡 방은 가족들이 나누는 정겨운 대화로 하루 종일 시끌시끌하다. 서로 간의 관심과 사랑, 칭찬, 격려, 위로가 흘러넘치고 끈끈한 가족애가 묻어난다. 다들 바쁘다 보니 집에서 직접 만나는 시간보다 카톡에서 만나는 시간이 더 많다. 학기 초에 가족 생년월일을 써야 할 때면 2장짜리 주민등록등본을 카톡에 올려 모두 참고한다. 남씨 부부는 영등포시장 사거리와 영등포 고가로터리 중간쯤에 위치한 ‘부잣집 구이&샤브’를 운영한다. 음식점에 들어서니 막내아들의 돌 때 찍은 가족사진 대형 패널과 큰딸 보라가 주연을 맡은 영화 ‘돈 크라이 마미’의 포스터가 벽에 붙어 있다. 남씨 부부는 연애 끝에 1987년 결혼, 이듬해부터 아이를 낳다 보니 8남 5녀가 됐다. 남씨는 7남매 중 막내이고, 이씨는 3남매 중 장녀다. 아이들의 이름과 나이를 물으니 줄줄이 댄다. 경한(26·대학원 1년), 보라(25·대학 4년·배우), 지나(22·대학 2년), 진한(20·재학 중 군 입대), 석우(18·고교 3년), 휘호(17·고교 2년), 세빈(16·고교 1년), 다윗(15·중학 3년), 세미(13·중학 2년), 소라(12·초등 6년), 경우(10·초등 4년), 덕우(7·초등 1년), 영일(5·유치원). 대학원생부터 유치원생까지 연령도 다양하다. 이름은 부부가 상의해 지었다. 보라라는 이름은 본명인데도 예명처럼 예쁘다는 말을 듣는다. 세미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까지 듣자는 뜻이다. “아이를 많이 낳은 특별한 이유는 없고, 큰아이를 낳고 행복하니까 생기면 또 낳고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처음 서너 명을 낳았을 때는 다소 부담감을 느꼈지만 그 이상 되니 하나를 더 낳아도 부담이 적어지더라. 대소사를 다 협력해서 하니까 좋다. 즐겁고 행복하다. 불편한 건 딱히 없다. 대가족이 살다 보면 뭐가 불편한지도 모른다.” 지금은 아이를 많이 낳자는 사회 분위기이지만 결혼 초기인 1980년대만 해도 둘 또는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던 시절이어서 어려움도 많았다. 셋째 아이부터는 가족수당이나 건강보험에도 적용이 안 될 뿐 아니라 마치 ‘야만인’을 대하는 듯한 시선을 감수해야 했다. 그게 부담스러워서 셋째는 출생신고를 3년이나 늦게 과태료를 물어 가며 했다. 아이가 많으면 셋집을 구하기도 어렵다. 남씨는 셋째를 낳고 나서 월급으로는 생활하기가 빠듯해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다. IT사업 등을 하다가 결국은 음식점을 운영하게 됐다. 아기 때는 가게 한쪽에 침대와 유모차를 놓고 키우기도 했다. 이들은 청량리에서 방 2개짜리 단독주택에 전세로 살다가 서울시의 다둥이 특별분양 대상 자격으로 2005년 영등포구 당산동에 있는 36평 장기 임대아파트로 이사 왔다. 안방은 아들 방, 건넌방은 딸 방이다. 큰딸 2명은 따로 작은방을 쓴다. 부부의 잠자리는 거실이다. 아빠 엄마 곁에서 자는 아이들도 있다. 이 가정의 하루 일과는 오전 6시에 부부가 잠자리에서 일어나면서 시작된다. 6시 30분 고등학생에 이어 순차적으로 아이들을 깨워 학교에 보내고 9시 5분에 막내를 유치원 차에 태운 뒤 집안 정리를 하고 10시쯤 식당으로 출근한다. 남씨는 밤 12시가 다 돼 집에 돌아오지만, 이씨는 아이들이 돌아오는 오후 시간에 맞춰 집에 들르고 오후 8시쯤에는 퇴근한다. 주말에는 남씨만 출근한다. 가족들의 귀가 시간도 제각각이어서 매달 한두 명씩 돌아오는 생일 파티도 밤늦게 한다. “아이 친구들이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와서 현관에 신발 놓을 자리도 부족할 때가 많다. 식구가 적어 썰렁한 자기 집보다 아이들로 북적거려 사람 사는 것 같은 분위기가 좋다고 한다. 큰애들이 친구들과 놀러 갈 때 작은아이들을 데리고 가기도 한다. 친구들이 그걸 원한다. 사춘기도 잘 넘긴다. 큰애들이 경험해 봤으니까 동생들에게 코치를 잘한다. 공부는 스스로 목표를 세워서 중간 이상은 하지만 성적에 연연하지는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한다. 내 아이는 특별하게 키워야겠다고 생각하면 부담이 크지만 그냥 각자 특성에 맞게 아이답게 키우겠다고 하면 부담이 크지 않다. 학원도 강요하지는 않고 원하면 보내 준다. 그래도 교육비가 꽤 들어간다. 부모가 일일이 간섭하지 않아도 알아서 한다. 아이들이 대부분 봉사를 많이 하는 등 다른 사람들을 많이 도와줘서 선행상을 받을 때면 대견스럽다. 아이들이 있어서 아주 행복하다. 가장 큰 선물이다. 아이들이 아니면 누가 위로해 주며 고통과 기쁨을 나누겠나.” 이들이 다자녀 가족이라고 정부에서 받는 혜택은 임대아파트 입주 정도다. 무상급식 이전에는 급식비 면제를 받기는 했다. 전기료 감면 등 다자녀 혜택은 알지 못했다. “저출산 해소를 위해서는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애를 많이 낳아 모범을 보이고, 다자녀 가족들이 불편한 것이 없는지 의견을 듣고 반영하면 좋겠다.” 지금 사는 임대아파트도 전세금이 모자라 월세로 사는데 국민주택 규모를 초과한다는 이유로 저리자금 대출이 안 되는 상태다. 이씨는 요즘 장사보다 아이들에게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한다.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육아 강의를 하고 책도 내고 싶은데 아이들 키우느라 바빠서 못한 게 아쉽단다. 한때 미혼모센터에서 봉사를 하기도 했다. 그는 주변에서 물으면 아이 셋 정도를 권한다. “하나보다 셋 키우는 게 여유롭고 아이들에게도 정서적으로 좋다. 스스로 터득해 가는 산 교육이 가능하다. 왕따나 외로움은 전혀 못 느낀다. 학교에서 속상한 일도 집에서 위로받으며 푼다.” happyhome@seoul.co.kr
  • 강남, 2년 만에 고향집 방문.. 집공개 보니 ‘추억 서려있어’

    강남, 2년 만에 고향집 방문.. 집공개 보니 ‘추억 서려있어’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치원 중복지원’ 제보 쇄도… 혼란 알고도 무시한 시교육청

    내년도 서울지역 유치원 원아모집 추첨이 지난 12일 마감된 후 서울시교육청과 청와대 등의 온라인 게시판에 “중복 지원한 원아들의 입학을 취소하라”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다. 애초 “중복 지원자는 입학을 취소시키겠다”고 밝혔던 시교육청은 실효성 있는 수단이 없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결국 “중복 지원을 하지 말라”는 시교육청 정책을 따른 이들만 손해를 보게 될까 우려된다. 온라인 게시판에는 14일 “내 자녀가 추가 합격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중복 지원으로 합격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기분이 나쁘다. 지원자 명단을 안 보내고 폐기하는 유치원도 있다고 하니 이들이 최대한 적발되도록 하자”는 글이 올라왔다. 일부 학부모들은 이에 동조해 청와대와 교육청에 중복 지원 여부를 확인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시교육청은 중복 지원한 학부모와 유치원에 대한 현실적 제재 수단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 원아 선발권을 가진 유치원장들은 중복 지원자들을 교육청에 신고할 의지가 없었다. 서울 마포구의 한 유치원 원장은 “일부 학부모가 ‘중복 지원으로 등록이 취소되면 소송을 넣겠다’며 신청서를 허위 작성했지만, 이를 받아줄 수밖에 없었다”며 “이들의 명단을 어떻게 시교육청에 보내겠느냐”고 토로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와 관련, “중복 지원자의 원아모집 취소를 따르지 않는 유치원에는 행정지도를 할 수 있다는 공문을 보냈기 때문에 유치원 스스로 중복 지원자들을 당첨 취소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중복 지원 제한에 따른 혼란이 예상됐지만 시교육청은 이를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신문이 이날 입수한 ‘유치원 원아모집 방법개선 방안 연구 보고서’에는 “부모의 과도한 중복 지원 방지가 핵심이므로 추첨 당일 ‘아이사랑카드’를 반드시 지참하도록 하고 이를 사전에 충분히 알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이사랑카드는 정부가 지원하는 보육료 결제 카드로, 원아당 1개씩만 발급되기 때문에 이 카드가 없으면 추첨에 응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뜻이다. 또 “군별 모집을 하면 특정 군으로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 조율이 필요하다”고 돼 있다. 하지만 시교육청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일본 고향집 공개

    ‘나혼자산다’ 강남, 일본 고향집 공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일본 도쿄에 위치한 집공개 ‘도심 아파트’ 내부는 반전

    강남, 일본 도쿄에 위치한 집공개 ‘도심 아파트’ 내부는 반전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어머니 생신 맞아 일본집 방문

    ‘나혼자산다’ 강남, 어머니 생신 맞아 일본집 방문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집공개, 2년 만에 일본 고향 찾아..

    강남 집공개, 2년 만에 일본 고향 찾아..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집공개, 일본 도쿄 한복판 아파트 ‘내부 보니 반전’

    강남 집공개, 일본 도쿄 한복판 아파트 ‘내부 보니 반전’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일본 고향 집공개 ‘유치원 때 입었던 옷까지..’

    강남, 일본 고향 집공개 ‘유치원 때 입었던 옷까지..’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집공개, 일본 고향집 방문 ‘어린시절 추억 고스란히’

    강남 집공개, 일본 고향집 방문 ‘어린시절 추억 고스란히’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집공개, 일본 도쿄에 아파트 보니..

    강남 집공개, 일본 도쿄에 아파트 보니..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