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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 포인트/ 석관동 코오롱아파트 24평형

    서울 성북구 석관동 코오롱 아파트 103동 1904호(24평형)가 다음달 7일 오전10시 서울지원 본원 경매2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2509’.지난 98년 코오롱건설이 지은 아파트로 석관중학교 남쪽에 있다.전철 1호선 신이문역 및 버스정류장이 걸어서 7∼8분 거리.주변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1억3000만원이었으나 한 번 유찰돼1억4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3500만∼1억4500만원.전세가는 1억1500만∼1억2500만원.시세 대비 전셋값 비중이 높은 동네다.임대수입을 노리고 투자해 볼만하다. [안전성] 경락대금을 모두 내면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소멸된다.임차인이 2명 살고 있으나 후순위 임차인이므로 명도시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매 포인트/ 성남 신흥주공 27평형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신흥주공 107동 1401호(27평형)가 다음달 4일 오전10시 성남지원 경매4계에서 입찰이진행된다.사건번호 ‘2002-2302’.지난 86년 지은 아파트로 수정구청 북쪽에 있다.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역이 걸어서3분 거리.서울 잠실까지 지하철로 20분 걸린다.단지 뒤에등산로와 약수터가 있고 길 건너가 남한산성 입구다.수정구청,성남시청,인하병원,한신코아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1억9000만원이었으나,한 차례 유찰돼 1억5200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1억9000만∼2억500만원이며,전세가는 1억∼1억500만원이다.전세·매매 수요가많아 환금성이 뛰어나다. [안정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자동 소멸된다.집 주인이 살고있어 명도에 다른 어려움은없을 것으로 보인다.
  • 경매 포인트/ 하계동 건영아파트 24평형, 방학동 신동아아파트 22평형

    ■하계동 건영아파트 24평형 서울 노원구 하계동 건영 아파트 5동 1001호(24평형)가 27일 오전10시 북부지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1284’.720가구 단지로 지하철 7호선 하계역이 걸어서 5분 거리.한신코아,2001아울렛,농산물직판장 등이 가깝다.주변에 근린공원이 많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4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1억 1200만원으로 떨어졌다.전셋값 수준이다.시세는1억 3500만∼1억 5000만원이며 수요가 많다. [안정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자동 소멸된다.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방학동 신동아아파트 22평형 서울 도봉구 방학동 신동아 24동 1311호(22평형)가 27일오전 10시 북부지원 경매4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15071’.1990년 신동아건설이 지은 3169가구의대단지.방학3동 동사무소 북서쪽에 있다.지하철 4호선 쌍문역이 걸어서 15분 거리.시내버스 6개 노선이 지난다.학교가 가깝고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수익성] 감정가격이 85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68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아파트 시세는 9000만∼9500만원.전세가는 7500만∼8000만원.경매 참여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8000만원 정도에 낙찰받으면 수익이 예상된다. [안전성] 집주인이 살고 있어 세입자 처리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경락대금을 내면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자동 소멸된다.
  • 경매 포인트/ 중계 시영1단지 그린아파트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시영1단지 중계그린 106동 213호(22평형)가 15일 오전 10시 북부지원 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25818’. 지난 90년 도시개발공사가 지은 3805가구 단지.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2분거리.초·중·고교가 가깝다.근린공원이 많아 쾌적하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95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76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9500만∼1억 8000만원.전세가는 8500만∼9000만원.전세비중이 높은 아파트라서 임대사업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이 한 명 있으나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매 포인트/ 고양 샘터마을 39평형,수원영통 주공 24평형

    [고양 샘터마을 39평형]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샘터마을 화성아파트 103동 204호(39평형)가 7일 오전 의정부지원 경매1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2-3566’.지난 97년 화성산업이 지은 274가구 아파트.주변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다.행신·소만초등학교가 가깝다.10여개의 버스 노선이 지난다. ◆수익성=감정가는 2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는 1억 6000만원.주변 시세는 2억 1500만∼2억 3000만원.전세가는 1억 5000만∼1억 6000만원.2억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등기부등본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두 말소된다.임차인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어 세입자 처리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수원영통 주공 24평형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영통동 신무실 주공아파트 502동 1402호(24평형)가 7일 오전 수원지법 경매3계에서 경매에부쳐진다.사건번호 ‘2002-4053’.지난 97년 주공이 지은1500여가구 단지.수원역이 승용차로 15분,경부고속도로 수원 인터체인지까지 5분 걸린다.초·중·고교가 가깝고 대형 할인점 이용하기가 편하다. ◆수익성=최초감정가는 1억 5000만원 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84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1억 500만∼1억 1800만원.전세가는 8000만∼8500만원.9000만원선에서 낙찰받으면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납부와 동시에 자동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 1명이 살고 있으나 주택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듯하다.
  • 경매 포인트/ 노원구 상계 주공아파트 17평형, 미아동 성우아파트 26평형

    ◆ 노원구 상계 주공아파트 17평형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417동 1007호(17평형)가 29일 오전 10시 서울북부지원 경매 4계에서 경매로 나온다.사건번호 ‘2001-25719’.88년에 지어졌고 방 2개 욕실 1개.상계백병원 북동쪽에 있고 지하철 4·7호선 노원역이걸어서 10분거리.미도파,이마트,백병원 등의 편의 시설이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 9000만원 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는 72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8500만∼9600만원,전세가는 7300만∼7500만원.입찰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응찰가를 8000만원 이상 쓰면 큰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없을 것 같다. [안전성] 등기부등본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말소된다.후순위 임차인 1명이 살고 있으나 명도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미아동 성우아파트 26평형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우아파트 101동 701호(26평형)가 29일 오전 10시 서울북부지원 경매 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25030’.지난 98년 지어진 216가구 규모 단지.방 3개,욕실 1개인복도식 아파트.미아5동 천주교회 남쪽에 있고 버스정류장이 가깝다.송천초등학교,성암여중,성암여상,영훈고가 있다.신세계,삼양제일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1억1500만원 이었으나 한차례 유찰,최저입찰가는 92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1억 2000만∼1억 2500만원.전세가는 7000만∼7500만원.1억원선에서 낙찰받으면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 [안전성] 후순위 임차인 1명이 살고 있으나 주택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듯하다.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납부와 동시에 자동소멸된다.
  • 경매 포인트/ 묵동 한국아파트 34평형

    ◆묵동 한국아파트 34평형. 서울 중랑구 묵동 한국아파트 101동 801호(34평형)가 22일오전 10시 서울 북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21724’.지난 98년 지어졌고 묵동삼거리 북서쪽에 있다.마을버스,시내버스 정류장이 걸어서 5분 거리.주변에는 단독주택,다세대가 많고 2개동 225가구 단지다.간선도로 연계가 쉽다.방 3개,화장실 1개로 동향,계단식이다.공릉·신묵초등학교를 걸어 다닌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1억 8000만원 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1억 44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전세가는1억 1000만∼1억 2000만원.전세 수요가 많은 곳이다.1억 5000만원 정도에 낙찰받으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후순위 임차인 1명이 살고 있으나 법원에 배당요구를 했기 때문에 경락자 부담은 없다.주택 소유권 이전에도어려움은 없을 듯 하다.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신내동 라이프미성 31평형. 서울 중랑구 신내동 라이프미성 B동 505호(31평형)가 22일오전 10시 서울 북부지원경매5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22420’.지난 92년에 지은 277가구 단지.상봉터미널,한양대 구리병원,현대스포츠센터,대명프라자 등 생활편의 시설이 가깝다.신내·중화초등,태능·송곡고교가 있다.버스정류장은 걸어서 3∼5분거리.서향으로 방 3개,화장실 2개이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1억 1000만원 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88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1000만∼1억 2500만원.전세가는 8000만원∼9000만원.입찰가를 1억원 이상 제시하면 수익을 기대할 수 없다. [안전성]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두 말소된다.소유자가 살고 있어 주택 명도의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매 포인트

    ◆ 답십리 우성그린 33평형.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우성그린 103동 804호(33평형)가17일 오전 10시 북부지원 경매 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1-23485’.1995년에 지은 496가구 규모.방 3개,욕실 2개인 계단형.주변에 풍안시장,성바오로병원이 있다.동답초등학교,장평·휘경중학교,휘경여고 등이 가깝다. 천호대로변에는 고미술상가와 농수산물 종합직매장,동부시장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7000만원 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1억 36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시세는1억 7000만∼1억 8500만원.전세가는 1억 2000만∼1억 3000만원.1억 4000만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수익이 예상된다. [안전성] 임차인 1명이 있으나 후순위이어서 명도에 따른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납부와 동시에 자동소멸된다. ◆ 길동 신암아파트 35평형. 서울 강동구 길동 373-7 신암 202호(35평형)가 15일 오전10시 동부지원 경매 3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16146’.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천동초등학교 남쪽에 있다.주변에 길동종합시장,강동성심병원등이 있다.천호대로와 연결되고 길동생태공원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8000만원 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가 1억 4400만원으로 떨어졌다.1억 5000만원 이하로 경락받으면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등본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뒤말소된다.후순위 임차인 3명이 있으나 두명은 법원이 배당해 준다.
  • 경매 포인트

    ■옥수동 극동아파트 50평형. 서울 성동구 옥수동 428 극동아파트 3동 707호(50평형)가다음달 8일 오전 10시 동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로 나온다. 사건번호 ‘2001-15471’.지난 86년에 지어진 900가구 규모의 단지.방 5개,욕실 2개로 계단식이다.옥정초,옥정중,동호공고,단국대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지하철 3호선 옥수역이걸어서 10분 거리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3억7000만원 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2억96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3억6000만∼4억8000만원.전셋값은 2억∼2억3000만원 수준.도심과 가깝고 남산 줄기에 붙어 있어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등기부등본에 있는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내면 자동 말소된다.소유자가 살고 있어 세입자 처리에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등촌동 대림아파트 34평형. 서울 강서구 등촌동 694 대림아파트 103동 103호(34평형)가 다음달 1일 오전 10시 남부지원 경매1계에서 나온다.사건번호는 ‘2001-28340’.지난 95년에 지어진 8개동 680가구 단지.동현초,마포중,경복여상,마포고등이 가깝다.도시지역,일반주거지역으로 12m 포장도로와 붙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2억6000만원 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2억8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아파트 값은 2억8500만∼3억2000만원.전셋값은 1억8000만∼2억원.2억5000만원 정도에 낙찰받으면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임차인 없이 소유자가 살고 있어 명도 어려움은 없을 듯 하다.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납부와 동시에 자동 소멸된다.
  • 경매 포인트/ 목동 한신아파트 33평형

    서울 양천구 목동 929 목동 한신 108동 105호(33평형)가오는 27일 오전10시 남부지원 경매8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1-28203’.93년도에 한신공영,청구에서 지은 15개동 1512가구 단지.열병합발전소 북서쪽에 있다.버스정류장이 걸어서 5분거리.목원초,월촌중,양정고·진명고가 가깝다.이대목동병원,용왕산근린공원을 이용하기편하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2억5000만원 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2억원으로 떨어졌다.주변 매매가는 2억5000만∼3억3000만원.전세가는 1억9000만∼2억원.2억2000만원 정도에 낙찰받는다면 투자수익이 나온다. [안정성] 임차인 두명이 있으나 모두 후순위 임차인이다. 집을 돌려받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등기부상 모든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모두 납부하면 자동소멸된다.
  • 경매 포인트/ 봉천동 일두아파트 22평형

    서울 관악구 봉천동 1021 일두아파트 3동 605호(22평형)이다.오는 29일 오전10시 서울지법 경매 2계에서 경매가진행된다.사건번호 ‘2001-27716’.세일건설이 78년에 지은 204가구 짜리 단지.남부순환로와 가깝다.상가,일반 주택,아파트 등이 섞여 있는 지역이다.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관악구청,관악경찰서 등주요 행정기관과 구암,봉천,신봉초,봉천여중 등이 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9500만원 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최저입찰가는 7600만원으로 떨어졌다. 주변 아파트 시세는1억2000만원 정도.전세가는 6000∼6500만원. 오래된 아파트라서 시세는 낮게 형성돼 있다. [안전성] 등기부등본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뒤모두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 1명이 살고 있으나 법원에배당요구를 했기 때문에 경락자 추가 부담은 없다.
  • 故문창모박사 병원건물 빚1억에 경매처분 위기

    지난 13일 타계한 ‘한국의 슈바이처’ 고 문창모(文昌模)박사의 병원건물이 경매처분 위기에 놓여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과 문 박사 유족에 따르면 지난해 5월3층짜리 문이비인후과 건물(원주시 학성1동)이 원주지원에 경매신청(첫 경매가 8억 2800여만원)돼 4차례 유찰 끝에지난해 11월 3억 1750만원에 문모(고성군 토성면)씨에게낙찰됐다. 문 박사는 지난 96년과 97년 두차례 병원건물을 담보로 1억 2900만원을 대출받고 이자를 갚아 왔으나 지난해 3월 병원 문을 닫은 이후 이마저 연체해 끝내 경매에 넘겼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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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계동 주공아파트 17평형.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1204동 403호(17평형)가 오는 20일 오전 10시 북부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1-21342’.1739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88년에 지었다.미도파,건영옴니,이마트,한신코아 등 생활편의 시설이 많다.상원·청원초,노원·청원중,청원고를 걸어다닐 수 있다.지하철 7호선 마들역이 걸어서 5분 거리.근린공원이 많고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수익성=최초감정가는 7800만원이었으나 1회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624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아파트 거래가는 8000만∼8800만원.전세가는 6500만∼7000만원.7500만원이하로 낙찰받으면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정성=임차인 한명이 살고 있으나 후순위다.법원에 배당요구를 한 상태여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다.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납부와 동시에 자동 말소된다. ■양평동 벽산아파트 29평형.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2가 벽산 102동 1303호(29평형)가오는 18일 오전 10시 남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2001-22014’.90년에 지어진 417가구의단지.버스정류장과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이 걸어서 10분거리.롯데,신세계,경방필 등 큰 백화점이 몰려 있다.방3개욕실1개인 남향 복도식 아파트.당중·문래초,문래·양화중,관악고가 가까이 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1억3000만원이었으나 1회 유찰돼최저입찰가는 1억400만원으로 떨어졌다. ◆안전성=등기부등본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두 소멸된다.소유자가 살고있어 주택을 명도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124년된 산삼 1억에 팔렸다

    124년 묵은 산삼이 공식 최고가인 1억원에 팔렸다. 한국산삼협회는 50대 중년의 남자가 지난달 산삼 판매가 중 최고액인 1억원에 124년 묵은 천종 산삼을 구입해 갔다고 7일 발표했다. 이 남자는 100만원권 수표로 1억원을 지불했으며 사용처는밝히지 않았다고 협회측은 덧붙였다. 심마니 전모(57)씨가 강원도 평창에서 캔 이 산삼은 지난해 10월 협회측이 주최한 국내 첫 공개 경매에서 유찰됐었다. 한준규기자 hihi@
  • 경매 포인트

    ◆ 마장동 현대아파트 49평형. 서울 성동구 마장동 818 현대 아파트 109동 1801호(49평형)가 11일 오전 10시 동부지원 경매 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15235’.98년에 지어졌으며 단지규모는 1017가구.한국전력공사 서울자재관리소 북동쪽에 있다.지하철 5호선 마장역,버스정류장이 걸어서 5분거리.공기가 맑고 주변이 깨끗한 편.마장동 농수산물시장이 가깝다.동명초등,한양여중,한대부속여중,한양여고가 있다.내부순환도로 이용도 쉽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3억원이었으나 1회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2억4000만원으로 떨어졌다.매매가격은 3억∼3억3000만원.전세가는 1억9000만∼2억원.3억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투자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납부하면바로 말소된다.임차인 1명이 있으나 후순위이므로 집을 비우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일산 일신아파트 38평형.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햇빛마을 일신 2402동 302호(38평형)다.3월14일 오전10시 의정부지원 경매 11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50763’.97년에 지어진 대규모 아파트 단지.행신·선신초등,가람·신능중,무원·가람고가 있다.능곡사거리에서 행주대교로 이어진다.주변에 쇼핑센터,근린시설이 많다.버스정류장이 걸어서 10분거리. [수익성] 감정가는 1억9000만원이었으나 1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1억5200만원으로 내렸다.매매가는 1억9500만∼2억4000만원.전세가는 1억1500만∼1억3000만원.1억9000만원 정도에 낙찰받을 경우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다.그러나 법원에서 배당해줘 집을 비우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나머지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납부하면 자동 말소된다.
  • 중국마늘 두고두고 골머리

    중국산 마늘이 두고두고 골치를 썩이고 있다.두차례의 마늘분쟁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업체들까지 우리정부를 상대로 배짱을 부리고 있다.지난해 중국마늘 의무수입물량 가운데 수입되지 않은 부분을 정부가 대신 처분하기로 했지만 중국업체를 대상으로 한 공개 구매입찰이 두번이나 유찰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마늘 딜레마’ 재연=지난해 우리나라의 중국산 마늘 의무수입 물량은 정부 1만 2533t,민간 2만 1190t 등 총 3만 3700여t.이 중 정부 물량은 지난해 10월 농수산물유통공사를통해 t당 645달러에 모두 들여왔지만 민간에서는 전체 41%인 8693t만이 수입됐다.중국정부가 한국으로 가는 마늘에 대해 다른 나라의 2배인 t당 100달러의 수출부담금을 물려 값이㎏당 1200여원으로 상승,국산보다 200원 이상 비싸졌기 때문이다.또 국내에서 잘 안팔리는 냉동마늘(깐마늘)과 초산마늘(염장마늘)이 수입대상이었던 점도 국내업체들이 도입을 꺼린 이유다. ■대신 해결 나선 정부=두나라 정부는 지난해 마늘분쟁때 “민간부문의 미(未)수입량은 한국정부가 대신사 준다.”고합의했다.때문에 정부는 민간부문 미수입량인 1만 2497t을중국으로부터 일단 사들인 뒤 이를 전량 제3국에 수출하는방식으로 소화하기로 했다.원활한 수출을 위해 마늘의 종류도 냉동·초산마늘에서 신선마늘(통마늘)로 바꿨다. ■중국업체 배짱입찰=정부는 지난달 20일 미수입분의 60% 정도인 7498t를 사들이기 위해 1차 입찰을 실시했다.그러나 양국 정부간 협정을 등에 업은 중국업체들이 지나치게 높은 값을 제시해 유찰됐다. 26일 2차 입찰도 결과는 마찬가지.국제가격이 t당 300∼400달러선인데 반해 중국업체들은 2배에 가까운 금액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5일 3차 입찰도 지금까지 중국업체들의 태도로 보아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밑지면서 하는 이상한 무역=한 나라에서 물건을 사서 이를 제3국에 팔면 중간에서 차익이 남는 게 보통이지만 이번에는 사정이 다르다.우리 정부가 높은 수출부담금과 이문 등이 붙은 고가의 중국마늘을 사서 훨씬 낮은 국제가격에 팔아야 한다. 수입가와 수출가의 차액이 고스란히 우리의 부담인 것이다. 정부는 지난해 미수입 처리비용(2000년 도입분) 87억원을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 등에 분담시켰던 것과 달리 올해에는 농수산물가격안정기금을 이용해 전액 국고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중국산 마늘을 최대한 싸게 사야 국고 손실을 줄일 수 있다.”면서 “중국업체들의 지나친 요구가 계속될 경우,외교적인 노력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흥적 통상정책의 결과=중국과의 마늘 분쟁은 2000년 우리 정부가 중국산 마늘에 대한 관세율을 3년동안 30%에서 315%로 대폭 인상하는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발동한 게 결정적 계기가 됐다. 중국이 이 조치에 반발,국내 휴대폰 등의 중국수출에 제동을 걸자 우리정부가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중국산 마늘을 수입하기로 했었다.그러면서 수입부담을 휴대폰업체 등에까지 분담시켰었다.주먹구구식 통상외교의 대표적실패사례로 스스로 자초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김태균기자 windsea@
  • 파워콤 지분매각 입찰 무산

    한국전력 자회사인 파워콤의 민영화를 위해 진행됐던 전략적 지분 매각 입찰이 유찰됐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21일 “입찰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조건이 맞지 않아 유찰됐다”면서 “참여회사와 구체적 유찰이유는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입찰을 통해 오는 28일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지분양도협상을 벌여 3월 말까지 파워콤을 민영화하려던 한전의 계획이 무산됐다. 전광삼기자
  • 경매 포인트

    ■회기동 신현대아파트 32평형.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65의2 청량리 신현대아파트 1동 1506호(32평형)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서울북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18674’.지하철 1호선회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주거 환경이 쾌적하고 도심 진출입도 쉽다.롯데백화점,현대코아,경희의료원이 가깝다.주변에 삼육·경희·청량초등학교를 비롯해 청량중,경희고,경희대가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6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1억 28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6500만∼1억 9000만원.전세가는 1억 1500만∼1억 2000만원.1억 5000만원 이하에 경락받으면 수익을 낼 수 있다. [안정성] 근저당 3건,가압류 2건,기타 압류 1건이 있다.겉으로는 권리관계가 복잡한 것처럼 보이나 경락대금 납부와 동시에 모두 말소되는 권리다.주인이 살고 있어 세입자 처리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듯하다. ■오금동 아남아파트 29평형. 서울 송파구 오금동 67 아남아파트 1동 901호(29평형)가 경매로 나왔다.오는 25일 오전 10시 서울동부지원 경매 1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14041’.지난 92년 준공된 방 3개짜리 계단식 아파트.지하철 5호선 개롱역과 버스정류장이 걸어서 5분거리.오금초·중·고등학교가 가깝다.근린공원이 있어 주위환경도 쾌적한 편.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8000만원.한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1억 4400만원으로 내렸다.주변 아파트 시세는 1억8000만∼2억 1000만원.전세가는 1억 3000만∼1억 4000만원. 최저 입찰가격이 전셋값 수준에 불과하다. [안정성] 집주인이 살고 있어 소유권 이전에 따른 어려움은없을 것 같다.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 하나로·두루넷·신한맥쿼리금융 파워콤 입찰 공동 참여

    하나로통신과 두루넷이 신한맥쿼리금융자문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오는 21일 파워콤 입찰에 공동 참여한다. 이에 따라 올 초부터 사실상 중단된 양사간 통합 논의도다시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8일 양사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국전력이 21일 실시하는파워콤 전략적 지분(4500만주,30%) 매각 입찰에 참여키로최종 합의했다.컨소시엄에는 신한은행과 호주의 맥쿼리은행이 합작 설립한 신한맥쿼리금융자문도 참여키로 했다. 이로써 파워콤 입찰을 놓고 이들 3사의 컨소시엄과 미국의 뉴브리지캐피탈,캐나다의 연기금 CDP 등 3파전이 예상된다. 두루넷 관계자는 “일단 3사가 공동 컨소시엄 구성에 합의했으며 현재 입찰가 산정,자금조달 방안 등에 관해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컨소시엄 참여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라면서도 “한전측의 희망가격이 기대 이상으로 높은 것으로 보여 유찰 가능성도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한전측은 지분 매각의 최대 변수인 파워콤 허가범위 확대방안이 여의치않자 지난 2000년 9월과 지난해 11월등 입찰을 두차례 연기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 국방위/ 야 “FX사업 美달래기 의혹”

    국회 국방위는 8일 김동신(金東信) 국방부 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부시 미 대통령의 대북 강경발언이 최근 잇단 유찰사태를 빚은 차세대전투기(F-X) 사업에 미칠 영향과 정부의 대책을 집중 추궁했다.여야 의원들은 특히최근 북·미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방부가 미국의 F-15 전투기를 구매하려는 의사를 보이고 있는데 대해 해명을 요구했다. 민주당 정대철(鄭大哲) 의원은 “국방부는 지난달 30일 ‘최종가격 입찰이 유찰될 경우 F-X사업은 전면 재검토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으나,며칠 뒤 ‘가격유찰시에도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번복했다.”며 “국방부 입장이 갑자기바뀐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다. 같은당 김성순(金聖順) 의원도 “F-X사업의 추진 당시 목표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가격을 인하하고,최대한 기술을 이전받는 것이었다.”면서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미연합군체계에 필요한 상호운영체계에 더 큰 의미를 두고있다.”며 F-X사업을 자주적 입장에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한나라당 박세환(朴世煥)의원은 “지난 4일 3차 가격협상결렬 후 국방부가 ‘F-X사업은 예정대로 추진할 것이며 가격도 중요하지만 동맹관계도 중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미국의 F-15 전투기를 구입하겠다는 뜻이 아니냐.”며 정책 선회의 배경을 추궁했다. 같은당 강창성(姜昌成) 의원은 “F-15 전투기는 연간 10대의 생산 계획밖에 없는 단종 직전의 기종”이라며 “정부가 부시 대통령의 ‘방한 선물’로 F-15 전투기를 구입한다면,F-X사업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해서 구세대 전투기를 구입했다는 비난을 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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