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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 포인트/ 공항동 해태아파트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해태아파트 102동 302호(34평형)가 오는 25일 오전10시 남부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로 나왔다.사건번호 ‘2002-9780’.2000년에 지어진 아파트로 공항중학교 북측에 있다.지하철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6분거리.주택가로 조용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8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4400만원이다.시세는 1억 7000만∼2억원,전세가는 1억 2000만원선.응찰가를 1억 5000만원 이상 쓰면 시세차익을 거둘 수 없다. ◆안정성 후순위 임차인이 한명 있으나 명도 어려움은 없을 듯 하다.나머지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
  • 경매 포인트/ 중계동 중계 그린아파트 外

    ■중계동 중계 그린아파트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중계그린 아파트 112동 614호(18평형)가 오는 20일오전10시 북부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10295’.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2분거리.미도파,건영백화점,아울렛 등 대형유통매장이 가깝다.유치원·학교도 이웃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9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로 72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8300만∼9000만원,전세가는 6500만∼7000만원.전셋값 비중이 높아 경락 받은 뒤 임대수익을 노릴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내면 자동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있어 명도는 쉬울 것 같다. ■수원 화서동 주공아파트 수원시 장안구 화서동 화서 주공아파트 412동 502호(24평형).19일 오전10시30분 수원본원 경매8계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2-31062’.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화양초등학교 서쪽에 있다.화서역이 걸어서 3분거리.숙지공원이 인접,주거환경은 쾌적한 편.수원의료원,삼성홈플러스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2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입찰가는 9600만원이다.시세는 1억 2000만∼1억 4000만원,전세가는 8000만∼9000만원.1억원 넘게 낙찰받으면 큰 수익을 낼 수 없다. ◆안정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소유자가 살고 있어 세입자 처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 경매포인트/ 서초동 갤러리하우스 69평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갤러리하우스 1동 101호(69평형)가 13일 오전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5계에서 나온다.사건번호 ‘2002-11053’.서초고교 남쪽에 있다.지난해 2월 입주하고 지상 5층,방 4개,욕실 2개인 고급 빌라형 아파트.지하철 2호선 서초역이 걸어서 5분거리.법원과 검찰청 및 센트럴시티 등을 이용하기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6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4억 8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6억∼6억 3000만원.5억 3000만원 이하로 낙찰받는다면 시체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정성= 근저당,가압류 등이 많으나 낙찰 뒤 잔금을 납부하면 모두 없어진다.임차인 4명이 있으나 모두 후순위라서 명도 어려움은 없을 듯 하다. ◆ 자료제공 (주)알락 (02)3445-8114
  • 경매포인트/ 사당동 신동아 아파트 33평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신동아5차 503동 702호(33평형)가 13일 오전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2-10425’.총신대입구역 북서쪽에 있다.방 3개,욕실 2개인 복도식 아파트.지하철 4호선 이수역이 걸어서 5분거리.승용차로 5분∼10분 거리에 숭실대·중앙대가 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3억 3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입찰가는 2억 64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8000만∼3억 3000만원,전세가는 1억 8000만∼1억 9500만원.2억 7000만원 이상 응찰하면 시세차익을 기대할수 없다. ◆안전성= 등기부 등본에 근저당 2건,가압류 7건이 있다.낙찰 잔금을 모두내면 자동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매 포인트/ 상계동 벽산아파트 - 전세수요 많고 상계역까지 3분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벽산아파트 109동 309호(19평형)가 경매로 나왔다.오는 30일 오전10시 북부지원 경매2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 ‘2002-6081’.89년에 지어진 복도식 아파트로 상계역 북서쪽에 있다.지하철4호선 상계역과 버스정류장이 걸어서 3분 거리.각급 학교가 가까이 있다.전세 수요가 많은 아파트다. ◆수익성 최초 경매가는 9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로 이번 입찰가는 72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9000만∼9700만원 정도.전세가는 7000만∼7500만원.낙찰예상가는 감정가액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안정성 등기부 권리는 잔금을 납부하면 모두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이 있다.
  • 경매 포인트/ 방배동 공작빌라트 - 교육여건 좋고 방배역 5분거리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공작빌라트 1동 602호(63평형)빌라.오는 30일 오전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8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1745’.방배역 남서쪽에 있으며 95년 4월에 지었다.지하철2호선 방배역이 걸어서 5분거리.초·중·고교가 가까워 교육환경이 좋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5억 5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입찰가는 4억4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5억 5000만∼6억원.전세가는 3억 3000만∼3억 6000만원.값 오름세가 주춤하고 있으므로 입찰가를 지나치게 높게 쓰면 손해볼 수 있다. ◆안전성 집주인이 살고 있다.경락 확정된 후 경락대금만 내면 모든 권리관계는 깨끗해진다.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매포인트/ 동숭동 동성아파트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동성아파트 1동202호(25평형)가 경매로 나왔다.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6969’.가톨릭대 남동쪽에 있는 99년에 지어진 아파트.방 3개인 북동향 빌라형으로 지하철 4호선 혜화역이 걸어서 5분 거리.대학로와 종묘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수익성= 최초 경매가 1억 5000만원에서 한번 유찰돼 최저입찰가격이 1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5000만원 정도.입찰가를 높게 쓰지 말고 최저가 수준에서 노려볼 만하다. ◆안정성= 낙찰후 잔금을 모두 내면 권리관계가 깨끗해진다.세입자가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다.집을 넘겨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경매포인트/ 신림동 삼성산 주공아파트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삼성산 주공아파트 302동511호(32평형)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9661’.주공이 2000년에 지은 아파트로 광신상고 남쪽에 있다.지하철 2호선 신림역이 버스로 7분 거리.보라매병원,롯데백화점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6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1000만∼2억 5000만원.전세가는 1억 3000만∼1억 5000만원.최저입찰가 수준으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 권리는 잔금을 납부하면 모두 없어진다.임차인없이 소유자가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매 포인트/서울 풍납동 현대리버빌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현대리버빌 301동 104호(68평형)가 21일 오전10시 동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3239’.현대건설이 1999년 11월에 지은 아파트로 강동구청역 서쪽 500m에 있다.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이 걸어서 5∼6분거리.서울중앙병원,롯데월드,E-마트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6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4억 8000만원이다.시세는 6억2000만∼8억 5000만원.전세가는 3억∼4억원.5억 3000만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등본상 임차인이 4명 있다.그러나 모두 후순위여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 자동 소멸된다.
  • 경매 포인트/ 목동 현대아파트 - 오목교역 도보 5분거리

    서울시 양천구 목동 현대아파트 106동 1508호(32평형)가 다음달 1일 오전10시 남부지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2-7661’.지난 97년 현대산업개발이 지은 2076가구 단지.방 3개,화장실 2개인 계단식 아파트다.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걸어서 4분 거리.단지옆에 목동운동장이 있고 녹지 공간이 많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3억 3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2억 64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9000만∼3억 5000만원.전세가는 1억 8000만∼2억원.최저 낙찰가 수준으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도 예상된다. ◆안전성-등기부상 권리관계가 복잡한 것처럼 보인다.근저당 4건,가압류 2건이 있으나 잔금 납부와 동시에 자동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이 한 명 있다.
  • 경매 포인트/ 홍제동 무악청구아파트 - 앞쪽 인왕산…지하철 인근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무악청구 아파트 106동 102호(36평형)로 다음달 2일 오전10시 서부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로 나온다. 사건번호 ‘2002-5596’.지난 93년 지어진 아파트로 862가구 단지.방 3개,욕실 2개인 계단식 아파트.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이 걸어서 3분 거리.앞쪽으로 인왕산이 있고 도심 진입이 쉽다. ◆수익성-최초 경매가는 2억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최저낙찰가가 1억 6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2억∼2억 5000만원.전세는 1억 6000만∼1억 7000만원.최저 낙찰가격이 전셋값 수준에 불과하다. ◆안정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소유자 점유 및 선,후순위 임차인을 확인한 뒤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경매 포인트/ 평촌 한마음아파트, 서초동 유원아파트

    ■평촌 한마음아파트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 신도시 한마음 아파트 104동 1104호(25평형)가오는 24일 오전10시30분 수원본원 경매8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2002-28004’.지난 99년 임광토건이 지은 아파트로 부흥고교 남쪽에 있다.지하철 과천선 범계역이 걸어서 5분 거리.공공기관과 큰 유통시설이 가까이 있다.단지 인근에 중앙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각급 학교도 가깝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 65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32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6500만∼1억 7000만원.전세가는 1억 2000만원 안팎.1억 4000만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선순위 임차인이 한명 살고 있으나 전입과 함께 확정 배당까지 받은 상태라서 명도시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서초동 유원아파트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유원서초 아파트 101동 301호(36평형)아파트.오는 25일 오전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8계에서 경매로 나왔다.사건번호 ‘2002-4710’.유원건설이 지난 92년 지은 아파트로 서초교회 북서쪽에 있다.교대역이 걸어서 4분 거리인 강남권 아파트다. ◆수익성-최초 경매가는 4억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로 3억 2000만원이다.시세는 4억 5000만∼5억 3000만원.전세가는 2억 4000만∼2억 8000만원.4억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정성-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든 권리관계가 사라진다.선순위 임차인이 한명 있다.법원으로부터 배당을 받으므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이번엔 ‘水風’?/한나라””盧 생수회사 변칙운영”” 盧””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

    한나라당은 13일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후보가 생수회사를 변칙운영해왔고,이 과정에서 재산을 빼돌린 의혹이 있다.”며 이른바 ‘수풍(水風)’을 제기하고 나섰다. 그동안 당 차원에서 이 의혹과 관련해 수집한 여러 자료와 함께 7가지로 정리된 의혹도 함께 공개했다. 이 문제를 조사한 이주영(李柱榮) 의원은 이날 “노 후보가 1995년부터 충북 옥천군 청성면의 생수업체 ㈜장수천에 측근 인물들을 대표로 내세운 뒤 사실상 실소유주인 자신이 직접 운영해 왔으며,회사가 경영위기에 몰리자 회사 해체 직전 판권과 상표권을 팔아 수억원의 실익을 차린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금융기관에 담보로 잡혀있던 생수회사는 결국 6차례의 유찰을 거쳐 지난해 6월 헐값에 낙찰돼 해당 금융기관에 17억원대의 손실을 입혔으며,이후이 회사의 공장과 토지를 측근 신모씨가 다시 낙찰받도록 하는 등 반사회적 경영과 재산관리를 한 의혹이 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노 후보측은 “친구 빚보증을 섰다가 회사가 갑자기 부도나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사업에 참여하게 됐고,생수회사의 실소유주가 노 후보였다는 주장도 전혀 사실이 아니며 공장을 경락받았다는 신모씨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며 “한나라당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조승진기자 redtrain@
  • 경매포인트/ 수원 권선동 한양아파트, 의정부 호원동 우성아파트

    ■수원 권선동 한양아파트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한양 아파트 101동 802호(31평형)가 오는 17일 오전10시30분 수원본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31833’.수원역이 버스로 7분 거리.경부고속도로까지 승용차로 5분 거리.주변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이고 전셋값이 강세를 띠고 있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 3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4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2000만∼1억 4000만원.전세가는 8500만∼9000만원.1억1000만원 이하에 낙찰받으면 수익성이 있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임차인이 한 명 살고 있으나 후순위자여서 명도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의정부 호원동 우성아파트 의정부시 호원동 호원3차 우성 302동 402호(35평형)아파트가 오는 18일 오전10시30분 의정부지원 경매7계에 나온다.사건번호 ‘2002-12393’.지난 93년 지어진 아파트로 회룡역 동쪽에 있다.버스정류장과 지하철 1호선 회룡역이 걸어서 3분 거리. ◇수익성-최초 경매가는 1억 3000만원이었으나한번 유찰로 이번 입찰가는 1억400만원이다.시세는 1억 2000만∼1억 3500만원.전세가는 9000만∼1억원으로 전세 비중이 높다. 1억 1000만원 정도에 낙찰 받을 경우 수익성이 있다. ◇안정성-경락대금을 내면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자동 사라진다.소유주가 살고 있어 명도시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파워콤 우선협상자 ‘하나로’

    한국전력의 광(光)통신망 자회사인 파워콤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나로통신이 선정됐다. 한전은 지난 4일까지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하나로통신·데이콤·온세통신등 3개 컨소시엄에 대한 입찰서를 평가한 결과 하나로통신을 우선협상대상자로 뽑았다고 8일 밝혔다.데이콤은 차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파워콤의 매각지분은 자사 전체 주식의 30%(4500만주)이다. 하나로통신은 이로써 파워콤의 최대 지분을 인수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됐다.계약을 마무리하면 KT와 비견되는 ‘유선 2강’,SK텔레콤 등을 포함한 ‘통신 3강’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한전은 곧 협상에 나서 10월 말에 계약을 끝낼 방침이다. 한전은 이번 입찰에서 주식 인수가격,대금지불 방법,향후 경영계획 등 3개분야에 심사의 중심을 뒀다. 하나로통신은 입찰제안서에서 파워콤 인수로 KT 독과점인 유선시장에서 균형적 경쟁체제를 가질 수 있는데다 시너지 효과(2조∼3조원)도 경쟁사보다 크다는 점을 내세웠다.또 2차때보다 인수가격을 높이고 전액 현찰로 대금을 지불키로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파워콤(가입자망 13만㎞)과 자사(2만㎞)가 통합되면 명실상부한 제2시내전화 사업자로서 자리해 시장 유효경쟁체제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입찰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음해성 루머가 난무해 후유증도 클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또 일각에서는 하나로통신이 일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해 인수가격을 높게 썼고,재유찰을 시킬 것이란 말도 흘려 나온다.하나로측은 “향후 진척상황을 지켜봐달라.”는 말로 이를 일축했다. 정기홍기자 hong@
  • 경매 포인트 / 분당 서현동 한양아파트 - 지하철역 5분거리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한양아파트 326동 906호(22평형)로 9일 오전10시 성남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2-1897'.지난 91년㈜한양이 지은 아파트로 지역난방이다.지하철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5분거리.인근에 분당구청,킴스클럽 등이 있다. ◇수익성 최초 경매가는 2억 2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1억 76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500만∼2억 3000만원,전세가는 1억 2000만∼1억 3000만원.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임차인이 한 명 있으나 후순위로 명도시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매포인트 / 서울 가양동 한보구암마을 - 초중고 인접 남향 아파트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한보구암마을 104동 607호(27평형)가 16일 오전10시남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2-8992’.한보건설이 지난 96년 지은 아파트로 남향.영등포공고 남서쪽에 있다.지하철 5호선발산역이 버스로 5분거리. 초·중·고교가 단지 가까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6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28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1억 4500만∼1억 7500만원.전세가는 1억 1000만∼1억 2000만원.낙찰가를 1억 4000만원 이하로 써야 수익성이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세입자는 없으나 집에 사람이 살지않고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 경매 포인트/ 전용면적 35평… 1억2천만원 강북구 수유동 일우 빌라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일우빌라 301호(40평형)가 경매로 나왔다.오는 26일 오전10시 북부지원 경매1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1-22185’.지난 92년 준공된 3층 짜리로 전용면적이 35평이다.버스정류장이 걸어서 4분 거리.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 섞여 있는 지역이다. ●수익성= 최초경매가는 1억 5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평당 400만원이며 낙찰가는 평당 300만원선에서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정성= 임차인이 3명 있으나 모두 후순위다.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매 포인트/ 상계역까지 걸어서 3분거리 노원구 상계동 벽산 아파트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벽산 아파트 108동 1005호(19평형)가 오는 26일 오전10시 북부지원 경매1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1-19738’.지난 89년 지은 1590가구 단지.상계역 북서쪽에 있다.지하철 4호선 상계역이 걸어서 3분 거리.상계종합시장,은행,병원 등의 생활편익시설이 몰려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78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624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8500만∼9000만원.전세가는 7000만∼7500만원.수요가 많아 전셋값이 강세를 띠고 있다.낙찰예상가는 감정가액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관리비 등이 연체되어 있다.물건을 자세히 조사한 뒤 입찰에 참여하는게 좋을 것 같다.
  • 경매포인트/ 분당 세신옴니코아빌딩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세신옴니코아빌딩 510호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성남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1-20969’.94년 준공된건물로 대지지분 3평,건평 15평이다.걸어서 2분 거리에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이 있다.차병원,분당시외버스터미널,동사무소,야탑우체국 등이 가까워 유동인구가 많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9500만원이었으나,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7600만원으로 떨어졌다.현재 보청기 업체가 입주해 있다.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민을 상대로 하는 건강식품,보험대리점 업종 등이 경락받으면 좋을 듯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임차인이 한 명있으나 후순위자라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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