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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 포인트

    ●금호동 벽산아파트 서울 성동구 금호동 벽산아파트 111동 1001호(42평형)가 다음달 1일 오전10시 동부지원1계에 경매로 나왔다. 사건번호 ‘2003-3359’.지난 2000년 9월 입주한 2921가구 단지.방 4개 계단식구조. 5호선 신금호역이 걸어서 5분 거리.최초 경매가는 4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3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3억 6000만∼4억 8000만원.3억 7000만원 넘게 낙찰하면 차익 얻기가 힘들다.집주인이 살고 있다. ●효성동 하나아파트 인천 계양구 효성동 하나아파트 5동 1108호(39평형)가 26일 오전10시 인천본원2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3-15411’.한국공영이 96년에 지은 아파트로 498가구 단지.방 3개 계단식구조. 최초 감정가는 1억 5000만원에서 시작됐다. 한차례 유찰돼 1억 500만원에서 다시 시작된다.시세는 1억 6000만원 정도.한차례 더 유찰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겠다. 자료제공㈜알닥 (02)3445-8114,www.rdaq.com
  • 경매 포인트

    ●신곡동 삼환아파트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삼환아파트 104동 805호(22평형)가 21일 오전 10시30분 의정부지원8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3-16644’.동오초등학교 남동쪽에 있다.의정부역에서 버스로 7분 거리.94년 3월 입주한 방 2개짜리 복도식 아파트다. 최초 감정가는 75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6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6500만∼7200만원.한 차례 더 유찰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임차인 1명이 있으나 후순위라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용현동 세아2차아파트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용현2차 세아아파트 101동 202호(25평형)로 21일 오전 10시30분 의정부지원8계에서 경매로 나온다.사건번호 ‘2003-9851’.영석고교 남동쪽에 있다.96년 12월 입주한 방 3개짜리 복도식.의정부역에서 버스로 10분 거리.최초 경매가는 75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돼 4800만원에서 입찰이 시작된다.시세는 7300만원,전세가는 5000만원선.5500만원 정도에 낙찰 받으면 전셋값 수준으로 내집을 마련하는 셈이다.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 경매 포인트

    ●종암동 SK아파트 서울 성북구 종암동 종암SK아파트 104동 1609호(33평형)가 14일 오전 10시 서울본원2계에 경매로 나온다. 사건번호 ‘2003-10156’.성북전화국 남쪽에 있으며 1783가구 대단지이다.98년 9월 입주.지하철 6호선 월곡역에서 걸어서 6분 거리.각급 학교가 몰려 있다. 최초 경매가는 2억 5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입찰가는 2억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1000만∼2억 5000만원.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호원동 신도4차 아파트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신도아파트 403동 1603호(33평형)로 13일 10시 의정부지원10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3-20971’.발곡중학교 서쪽에 있으며 96년 7월에 입주했다.회룡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 최초 경매가 1억 4000만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격이 1억 120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1억 3500만∼1억 4500만원.임차인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다. 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 경제 플러스 / 두루넷 정리계획안 제출

    두루넷은 회사 경영정상화를 위한 정리계획안을 지난 25일 서울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정리계획안이 확정되면 올해 두번째 공개 매각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3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두루넷은 8월 제3자 매각을 위한 공개입찰을 했으나 참가업체인 하나로통신,데이콤에서 제시한 인수가격이 내정가에 미달해 유찰됐다.
  • 경매 포인트

    ●정릉동 경남아파트 서울 성북구 정릉동 경남아파트 106동 403호(42평형)가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본원 경매7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3-4533’.860가구로 99년 6월 입주했다.방 4개 계단식구조.길음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감정가는 3억 1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2억 48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3억∼3억 3000만원.2억 6000만원 정도에 낙찰 받으면 차익이 기대된다.후순위 임차인이 1명 있다. ●효성동 유승그린아파트 인천 계양구 효성동 유승그린아파트 101동 403호(24평형)가 30일 10시 인천본원12계에 경매로 나왔다.사건번호 ‘2003-18519’.96년 11월 입주한 아파트로 279가구 단지.방3개 복도식 구조.버스정류장이 가깝다. 최초 경매가는 9000만원.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6300만원에서 시작된다.시세는 8300만∼9000만원.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 내년 22만여t 의무수입…소비량의 4%/ 1억弗 황금알 쌀시장 쟁탈전

    올해 우리나라의 쌀 수입시장이 국내외 대기업과 해외 메이저 곡물 회사간의 한판 대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그 이유는 두가지로 분석된다.우선 국내업체들은 쌀시장 개방 물결에 따라 올해와 내년도의 수주실적이 앞으로 국내 쌀 교역의 주도권을 움켜쥘 수 있는 성적표가 될 것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국제 쌀 시세를 좌지우지하는 미국과 호주산 쌀의 산지가격이 크게 올라 예년보다 시장규모가 커진 점도 한몫하고 있다. ●美·호주산 값 껑충… 정부 20만t 기준 200억 증액 불가피 20일 농림부와 쌀수입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농수산물유통공사와 조달청을 통해 최근 곡종별로 국제입찰을 실시했으나 2∼4차례씩 유찰된 것으로 알려졌다.쌀의 국제시세가 턱없이 올라 정부로선 수입 가격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유찰을 유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국제 쌀 시세가 크게 오른 이유는 미국산 가격이 올해 작황 부진으로 t당 290달러선에서 500달러로 100% 가까이 폭등했고 연간 170만t을 생산하는 호주산도 올해 수출량이 예년보다 40% 가량 줄었기 때문이다.중국산도 한국행 화물선의 해상운임이 t당 50달러에서 70달러로 올라 쌀 도입가도 20% 가량 인상됐다. 이에 따라 농림부는 올해 책정한 수입쌀 도입 예산을 부득이 20만t 기준 702억원(5900만달러)에서 200억원 가량 증액된 902억원(7516만달러)으로 늘려야 할 처지에 놓였다.지난해의 도입 예산 4400만달러에 비해 70.8%나 늘어난 수치다. ●국내외 메이저사들 시장독점 사전포석 ‘한판대결' 우리나라는 우루과이라운드(UR) 협상에 따라 쌀 시장을 즉시 개방하지 않는 대신 1995년부터 2004년까지 10년간 국내소비량(88∼90년 기준)의 1∼4%를 의무적으로 수입하게 돼 있다. 올해 수입해야 할 규모는 3.5%인 20만t이다.곡종별로는 단립종(11만 5000t)·중립종(5만 5000t)·장립종(3만t) 등 3종이다.우리나라는 내년까지 외국산 쌀을 의무적으로 수입한 뒤 2005년부터 적용될 쌀 재협상에 나서야 한다.현재 수입 쌀은 전량 가공식품 용도로 쓰이고 있다. 우리나라 쌀 수입입찰에는 지난해까지 LG상사,대우인터내셔널,㈜범양사 등 국내 업체와 외국계 회사인 토퍼의 한국지사 등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다국적 곡물회사인 ADM,FRC,코넬 등이 본격적으로 참여해 국내외 업체간 맞대결 양상을 띠고 있다. 또다른 메이저인 카킬은 국내 에이전시를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시장규모가 적어 그동안 한국을 거들떠보지도 않던 다국적 회사들은 이미 올 상반기에 옥수수,밀,콩 등 사료용 곡물시장을 대부분 장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풍부한 자본력을 갖춘 다국적 회사들이 한국시장을 앞다퉈 노리는 이유는 장기적 관점에서 한국시장 독점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고 국내 업체들은 해석했다. LG상사 관계자는 “국제 메이저들은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닫혀있던 한국의 쌀시장이 곧 개방될 수밖에 없다고 판단,연간 1억달러 이상의 황금시장을 노리고 달려들고 있다.”고 말했다.농림부 관계자도 “세계 곡물시장에서 곧잘 단합하는 메이저들이 국내에서도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면 식량안보 측면에서도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정부·국내업계 뚜렷한 대응책 없어 농수산물유통공사와 조달청은 올해 쌀국제입찰의 낙찰 일정을 최대한 미루면서 올해말까지로 예정된 통관완료 시점을 내년 2월로 늦출 방침이다. 그러나 올해 국내 쌀 생산량 3121만섬이 지난해 보다 8.8%나 줄면서 쌀 재고량(연말 842만섬 수준)도 넉넉한 편이 아닌 만큼 도입 예산의 추가 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농림부는 추가로 소요되는 200억원 정도를 전용하는 문제를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메이저 회사들의 국내시장 독점문제에 대해서는 뚜렷한 대응책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국내 업체들은 그동안 입찰에 참여하지 않던 S,H사 등 국내 대기업들을 끌어 들이거나 또는 기존 중소기업들과 컨소시엄 등 공동전선을 형성,덩치를 부풀리는 방안을 연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아울러 정부에 대해 입찰기업의 독점적 지위를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요청하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운기자 kkwoon@
  • 중대형아파트 낙찰가율 최고 138%/묻지마 경매 ‘강남 不敗’

    서울 강남 중대형 아파트 신드롬이 부동산 경매로 옮겨 붙었다.전반적으로 주택경기는 침체다.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값 오름세도 특정지역을 빼고는 크게 걱정할 수준이 아니다.그런데 강남 중대형 아파트 시장은 딴판이다.일반 거래에서 인기를 끄는가 싶더니 경매시장에서도 연일 상한가를 치면서 ‘묻지마’투자 바람이 불어 닥쳤다.이런 현상은 ‘9·5재건축 시장 안정대책’이후 두드러졌다. ●대형 공급축소땐 가치상승 기대 지난 1일 서울지법 경매계.아파트 경매에 참여한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소위 ‘돈 되는’ 아파트를 잡기 위해 쏟아져 나온 투자자들 때문에 경매장은 열기가 가득했다.경매에 참여한 사람 가운데는 전문 경매꾼부터 부동산중개업자는 물론 가정 주부와 직장인도 많았다.투자 물건을 점찍고 나온 사람도 있지만 마음이 들떠 구경삼아 나온 경우도 상당수에 달했다. 이들의 시선은 온통 강남구 수서지구 한아름아파트(57평형)와 압구정 미성아파트(56평형)에 쏠렸다.강남 중대형 아파트라는 이유만으로 투자자들이 대거몰린 것이다. 한아름아파트는 경매가 시작되자마자 24명이 덤벼들었다.최초 감정가 7억 8000만원에서 한 차례 유찰,이날 경매는 6억 2400만원부터 시작됐다.결과는 8억 5400만원을 써낸 배짱 두둑한 투자자에게 돌아갔다. 감정가가 8억원짜리인 미성아파트.아무리 탐나는 경매물건이라도 투자자들은 대개 한 두차례 유찰돼 가격이 떨어지기를 기다렸다가 참여한다.하지만 이 아파트는 첫 경매에 9명이 달려들어 강남 중대형 아파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더 놀란 것은 낙찰가.낙찰자가 써낸 응찰가는 무려 9억 6000만원으로 감정가격(8억원) 대비 121%였다. ●경쟁률도 24대1… 나홀로 고공행진 최근 서울지역 아파트 낙찰가율은 90% 안팎을 기록했다.그런데 유독 강남 아파트 낙찰가율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감정가 대비 110%를 넘어섰다.시세에 얼추 접근하는 가격이다. 지난달 감정가 13억원짜리 대치동 우성아파트 60평형은 첫 경매에서 17억 7210만원에 낙찰됐다.낙찰가율은 136.3%.송파구 잠실주공 34평형은 감정가 4억 9000만원짜리가 6억 8000만원에 낙찰돼 138.78%의 최고 낙찰가율을 보였다. 9월 강남구에서는 모두 9건의 아파트가 경매로 나와 평균 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달 들어 실시된 3건의 경매에는 45명이 참여,평균 15대1의 싸움을 했다.강남 중대형 아파트의 ‘나홀로’ 고공행진은 ‘9·5대책’ 이후 눈에 띈다.소형 아파트 배정 의무비율을 강화하고 조합원분 지분 거래를 금지하는 등의 강도 높은 시장 안정대책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경매전문컨설팅업체인 ㈜알닥 구정호팀장은 “강남의 중대형 아파트 공급이 중단되면 기존 아파트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겹쳐 경매에도 ‘묻지마’투자가 시작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그러나 그는 “경락 받은 아파트는 낙찰가를 기준으로 세금을 내야하는 데다 감정 당시와 현 시세의 차이가 크므로 수익성을 꼼꼼하게 따진 뒤 응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경매 포인트

    동두천 생연 주공 102동 101호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생연주공 102동 101호(24평형)가 다음달 2일 오전 10시30분 의정부지원 11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3-6722’.보영여중 동쪽에 있으며 96년 10월에 지어진 아파트.보산초·보영여중·동두천중·보영고·동두천고 등 교육시설이 가깝다.단지안에 유아원·상가·노인정 등이 들어서 있다. 감정가는 52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3328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5000만원,전세가는 3000만∼3500만원선.근저당 3건과 가압류 1건이 있으나 임차인이 없이 소유자가 살고 있어 명도시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동두천 생연 조흥 4동 301호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조흥4동 301호(22평형) 아파트로 다음달 2일 10시30분 의정부지원 11계에서 경매로 나온다.사건번호 ‘2002-53752’.생연초등학교 동쪽에 있으며 95년 5월에 입주했다.개별난방으로 방 2개짜리 계단식 구조다. 감정가는 45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됐다.이번 입찰가는 2800만원.시세는 3000만∼3300만원.후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다. 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 경매 포인트

    안산 본오동 한양아파트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 한양 27동 1101호(31평형) 아파트로 25일 오전 10시30분 안산지원4계에 나온다.사건번호 ‘2002-7421’.본원초등학교 북서쪽에 있다.90년 12월 입주했다.지하철 안산선 상록수역에서 걸어서 9분 거리. 최초 감정가는 1억 35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8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3000만∼1억 4500만원.1억 1000만원선에서 낙찰받으면 차익도 기대된다.후순위 임차인이라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부천 고강본동 대진아파트 경기도 부천시 고강본동 대진아파트 503호(21평형)가 26일 오후 1시 부천지원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3-5608’.고강1동사무소 남동쪽에 있으며 91년 7월 입주했다.지하철 인천선 역곡역에서 버스로 10분 거리. 최초 감정가는 60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됐다.3840만원에서 입찰이 시작된다.시세는 5000만∼5500만원.전세가는 4000만원.전세가격으로 낙찰 받을 수 있는 기회다. 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 경매 포인트

    용인 죽전 현대빌라트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현대빌라트 205동 202호(72평형)가 15일 오전 10시30분 수원본원1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3-9963’.99년 3월에 입주한 아파트로 LG트윈빌라트 서쪽에 있다.지하철 분당선 오리역에서 버스로 10분 거리.분당 편익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최초 경매가는 4억 2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3억 3600만원.시세는 4억 2000만∼5억 3000만원.한 차례 더 유찰을 기다려보는 것이 낫겠다.후순위 임차인 2명이 있으나 명도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용인 풍덕천동 보원아파트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 보원아파트 101동 1504호(24평형)가 경매로 나왔다.15일 오전 10시30분 수원본원1계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3-11485’.토월초등학교 북서쪽에 있으며 94년 12월에 입주했다.분당선 미금역에서 버스로 8분 거리. 최저 입찰가는 8400만원.최초 경매가 1억 500만원에서 한 차례 유찰됐다.시세는 1억 1000만∼1억 2500만원.9000만원 이하로 낙찰 받으면 차익이 기대된다.세입자가없어 집을 넘겨받는 데 쉽다. 자료제공㈜알닥 3445-8114,www.rdaq.com
  • 경제플러스 / 두루넷 매각입찰 유찰

    두루넷은 지난 25일 실시한 매각 공개입찰이 하나로통신,데이콤 등 참가업체의 인수역량이 적정수준에 미달해 유찰됐다고 31일 밝혔다.두루넷은 회사 정리계획안을 수립,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며 인수합병(M&A)은 정리계획 인가 이후 재추진할 방침이다.
  • 경매 포인트

    인천 용현동 대우아파트 인천시 남구 용현동 용현대우아파트 106동 102호(33평형)가 다음달 5일 오전 10시 인천본원9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3-12467’.인하대부속병원 동쪽에 있다.2001년 6월에 입주한 600여가구 단지.동인천역에서 버스로 10분 거리.초·중·고교가 가까이 있다. 최초 감정가는 1억 55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850만원.시세는 1억 7000만원 정도.1억 3000만원 이하로 낙찰 받으면 차익 기대할 수 있다. 의정부 신곡동 서해아파트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서해아파트 101동 204호(42평형)가 경매로 나왔다.다음달 5일 오전 10시30분 의정부지원8계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3-4443’.1998년에 입주한 1500여가구의 대단지.방 4개,계단식 구조다.회룡역에서 버스로 4∼5분 거리.초등·중학교가 가까이 있다. 최초 감정가는 1억 6000만원.한차례 유찰돼 1억 2800만원부터 다시 시작된다.시세는 1억 6000만∼1억 7000만원.전세는 1억원선.수요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분위기에 휩싸일 우려가 있다. 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 경매 포인트

    신림동 건영3차아파트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건영아파트 1동 1104호(28평형)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본원2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3-4557’.신림여중 동쪽에 있다. 91년 말 입주하며 복도식이다.지하철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버스로 5분 거리.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85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4800만원이다.시세는 1억 7000만∼1억 9000만원.1억 6000만원 이상 낙찰받으면 차익을 기대할 수 없다. 논현동 신동아 아파트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논현 신동아 아파트 102동 602호(31평형)로 29일 오전 10시 본원2계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3-2100’.신사역 남쪽에 있는 아파트로 97년 7월에 입주했다.지하철 3호선 신사역과 7호선 논현역이 걸어서 5분 거리.논현초,언북중,신사중,경기여고,영동고 등이 몰려 있다. ●수익성 최초 경매가는 4억 5000만원.이번 입찰은 3억 6000만원부터 시작된다.시세는 4억 5000만∼5억원선.경매 참가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주변 분위기에 휩싸이지 말고 전문 컨설팅사의 도움을 받아 낙찰가를 정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 유선 통신업계 위기 도미노

    ‘이러다 통신판이 깨지는 건 아닐까?’ 유선통신업계에 유동성 위기가 꼬리를 물면서 업계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하나로통신발(發) 유동성 위기가 두루넷과 온세통신으로 연쇄 파급될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하나로통신은 22일 만기가 닥치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1억달러의 상환이 임박해 위기국면을 맞았으나 다행히 급한 불은 껐다.그동안 기세싸움을 벌이던 대주주들이 19일 임시 이사회에서 2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극적 합의한 결과다.하지만 장기적인 현금흐름에는 적신호가 켜져 있다는 지적이다. 법정관리 중인 두루넷도 최종 입찰문제가 순조롭게 해결되지 않으면 주인을 찾을 수 없어 회사가 표류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현재로서는 유찰 가능성이 다분하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이들 두 현안이 해결되지 않으면 또 다른 법정관리 기업인 온세통신도 위기에 빠질 가능성이 커 자칫 유선통신업계 전체가 ‘패닉’상태에 빠질 우려를 낳고 있다. 통신판 위기의 중심에는 하나로통신이 자리잡고 있다.현재 1조 7000억원이란 누적부채를 안고 있는 하나로통신은 대주주간의 경영권 관련 이해다툼으로 경영 정상화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19일 임시 이사회에서 단기 자금을 막는 데 필요한 2000억원을 조달하는 기반은 마련했지만 겨우 ‘파산의 살얼음판’에서 벗어난 상태라는 평가다.유선업체 구조조정의 중심축 역할을 해야 하지만 유동성 위기를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다. 오는 29일 두루넷의 입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서 또 한번의 위기국면이 불거질 우려가 점쳐지고 있다.두루넷 인수전에는 LG 계열사인 데이콤과 LG가 최대주주인 하나로통신이 나서고 있다.하나로통신은 증자 실패로 자금사정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며,데이콤 역시 4000억원의 파워콤 인수자금 납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LG는 지난달 하나로통신의 외자유치안을 부결시킨 뒤 두루넷 인수를 포함해 하나로통신을 중심으로 유선통신시장을 구조조정하는 ‘큰 그림’을 그렸었다.그러나 SK텔레콤이 LG의 하나로통신 경영권 인수에 태클을 걸면서 통신판 정상화가 ‘게걸음’ 양상을띠고 있다.하나로통신과 데이콤간의 조율을 거쳐 두루넷을 인수하려는 LG의 구상도 두 업체가 경쟁관계로 변하면서 해결책 마련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급기야 두루넷과 채권단측은 인수 자금이 없는 두 회사에 회사를 넘길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는 상황으로 번졌다.두루넷 관계자는 “하나로통신이나 데이콤이 6900억원에 이르는 거액의 인수자금을 마련할 수 있겠느냐.”고 밝혔다. 정기홍기자 hong@
  • 경매 포인트

    정왕동 주공아파트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주공아파트 612동 301호(21평형)가 21일 오전 10시30분 안산지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3-2645’.정왕초등하교 서쪽에 있는 아파트.정왕역에서 버스로 5분 거리. ●수익성 최초 경매가는 88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7400만원.시세는 8300만∼8800만원.한 차례 더 유찰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겠다. 도곡동 개포 한신아파트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신아파트 603호(32평형)가 22일 오전 10시 서울 본원경매1계에서 경매로 나온다.사건번호 ‘2002-27485’.매봉역 동쪽에 있으며 86년 말 준공됐다.매봉역에서 걸어서 5분. ●수익성 최초 경매가는 6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됐다.이번 입찰가는 4억 8000만원부터 시작된다.시세는 6억∼6억 3000만원.강남 아파트라서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제공㈜알닥(02)3445-8114, www.rdaq.com
  • 경매 포인트

    신당동 현대아파트 서울 중구 신당동 현대아파트 2동 203호(48평형)가 14일 오전10시 본원 경매7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3-1107’.신당 6동사무소 북동쪽에 있다.1993년 지어졌고 지하철 5호선 청구역이 걸어서 5분거리.동대문 일대 쇼핑몰이 가까워 이용하기 편리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 3억 6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됐다.이번 입찰가는 2억 88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3억 6000만∼3억 9000만원.3억원 정도에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시흥시 정왕동 삼성아파트 경기 시흥시 정왕동 삼성아파트 109동 104호(29평형)가 경매로 나왔다.14일 오전10시30분 안산지원 경매2계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3-2270’.1996년 4월에 입주한 1층 아파트.지하철 안산선 정왕역이 걸어서 8분거리.주변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조성됐다. ●수익성 최초 경매가는 1억 5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8400만원.시세는 1억 500만∼1억 1500만원.전세는 7000만원정도.전셋값 수준에 내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다.
  • 경매포인트

    사당동 우성아파트 서울 동작구 사당동 우성아파트 208동 110호(25평형)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본원 경매8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23759’.태평백화점 서쪽에 있는 1080가구 단지.1992년 입주한 복도식 아파트.지하철 4,7호선 이수역이 걸어서 10분거리.다소 높은 지역에 있는 것이 흠이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 1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6800만원.시세는 2억 4500만∼2억 7000만원.2억원 정도에 낙찰받으면 차익이 있다. ●안정성 선순위 임차인이 한 명 있으나 낙찰 받아도 금전적인 부담이 없다. 남현동 스카이빌 서울 관악구 남현동 스카이빌 401호(28평형) 빌라가 경매로 나왔다.오는 23일 오전 10시 본원 경매8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2-23384’.2001년에 지어진 5층짜리 다세대 빌라.방 3개짜리 개별난방.지하철 2,4호선이 걸어서 8분거리. ●수익성 최초 감정가 1억 7000만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3600만원이다.시세는 1억 7000만∼1억 8000만원.1억 4000만원 이상으로 낙찰 받으면 차익을 얻기 힘들다. ●안정성 임차인이 3명 있으나 모두 후순위라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 경매 포인트

    면목동 두산아파트 서울 중랑구 면목동 면목두산아파트 301동 1103호(35평형)가 8일 오전 10시 북부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3-2390’.지난 95년에 지은 344가구 단지.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과 버스정류장이 걸어서 5분거리.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 3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84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9000만∼2억 2000만원.시세와 차이가 없다. ●안전성 임차인이 없어 명도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고양 성사동 동신아파트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신원당마을 동신 702동 405호(48평형) 아파트다.11일 오전 10시30분 의정부지원 경매16계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2-58207’.성라초등학교 북쪽에 있다.지난 92년 11월에 입주했다.지하철 3호선 원당역이 걸어서 6분거리. ●수익성 최초 감정가 2억 6000만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최저 경매가는 2억 800만원.시세는 2억 5000만원 안팎.2억 2000만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근저당권 2건이 있으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세입자를 내보내야 하는 어려움은 없다. 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 재개발 재건축 조합 설립 까다로워진다

    다음달부터 무분별한 재개발·재건축 조합 설립이 금지된다. 조합의 위원장과 감사는 사업시행구역 안에서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운영규정’을 마련,지자체에 내려보냈다고 26일 밝혔다. 건교부는 재건축사업장마다 평균 8건의 소송이 발생하고 1개 단지에 6개의 추진위원회가 구성될 정도로 조합이 난립해 있다면서 이를 정비하기 위해 규정을 까다롭게 했다고 설명했다. 운영규정에 따르면 재개발·재건축조합은 토지나 건물 등의 소유자 절반 이상의 동의를 얻은 뒤 시·군·구청장의 승인이 있어야 설립된다.조합 위원장과 감사의 자격을 1년 이상 거주한 자로 한정하고,이들은 정비사업관련 업체 등 관련 기관의 임직원을 겸직할 수 없도록 했다. 위원수는 조합원의 10분의1 이상으로 하되,100인 이하로 규정해 충분한 의견수렴 및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기로 했다. 토지 등 부동산 소유자의 권리와 의무에 관련된 사항은 조합원들에게 충분히 알리고,등기우편으로 발송토록 했다.사업시행계획서 작성과 재원조달방안 결정은 조합원 절반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추진위원회가 지출한 돈이 3억 5000만원을 넘는 조합은 회계감사를 받도록 했다.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수의계약은 3회 이상 경쟁입찰을 실시,유찰될 경우에만 허용된다. 건교부는 운영규정 개정으로 조합운영 부조리가 줄어들고 조합운영경비 집행 등이 투명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불황의 늪 / 가압류·경매신청 작년의 2배… ‘부도 인생’늘어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P아파트 32평형에 살고 있는 이모(42·여)씨는 지난달 집을 가압류당했다.은행에서 1억 5000만원을 꿔 아파트 상가에 점포를 얻어 의류업을 시작했으나 장사가 안돼 매달 200만원에 이르는 원금과 이자를 갚지 못했기 때문이다.이씨는 “불황으로 매상이 예년의 3분의 1 수준도 안돼 채무상환기일을 계속 넘기자 은행에서 법원을 통해 가압류를 신청했다.”면서 “전세금도 없어 길거리로 나앉을 판”이라고 하소연했다. 끝을 모르는 경기불황으로 법원에 가압류 및 경매 신청이 봇물처럼 밀려들고 있다.중소기업들의 마지막 보루인 공장 건물도 속속 법원 경매로 넘어가고 있다.기업들이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금융기관에서 빌린 대출금을 갚지 못하자 담보로 제공한 공장건물이 수난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부산지법의 5월 말 현재 가압류 신청건수는 3만 227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만 5796건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다.올들어 채권·채무관계로 인한 개인간의 재산 관련 분쟁이 크게 늘어난 탓이다. 가처분 신청도 지난해 1∼5월 2701건에서 올해 3709건으로 크게 늘었고,경매 신청 역시 1442건에서 2308건으로 60%나 증가했다. 서울지법도 지난해 5월말까지 28만 9917건이던 가압류 신청이 올들어 49만 1732건으로 70%나 늘었다.가처분은 3만 2871건에서 3만 8138건으로,경매는 4만 4938건에서 6만 36건으로 증가했다. 대전지법의 경매 신청건수도 지난해 1301건에서 올 1513건으로 증가했다.가압류 및 가처분 신청건수는 8352건에서 1만 4052건으로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가압류나 가처분이 되면 사실상 해당 재산을 팔 수도,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도 없다.다른 사람 이름으로 명의변경도 할 수 없고,전세도 들어오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재산권 행사에 큰 제약을 받게 된다. 가압류는 돈을 받기 위해 상대방의 토지·건물 등의 부동산,TV나 냉장고 등의 가재도구,월급 등 각종 재산을 임시로 묶는 것을 말한다.가처분은 채권의 회수보다는 어떤 권리에 대해 임시적인 지위를 정하는 행위다. 박형정 대전지법 집행과장은 “대전은 행정수도 이전 기대감으로 부동산 가격이 크게 올라 개인부도가 나는 경우가 덜한 데도 지난해보다 경매·가압류 신청이 급증한 것을 보면 불황이 심각하긴 심각한 모양”이라고 말했다. 경매신청이 폭주하면서 신청 후 4∼5개월 정도면 열리던 첫 경매가 6∼7개월로 지연되고 있다.이에 따라 대출금에 대한 이자증가는 물론 한차례 유찰 때마다 20%씩 감정가가 떨어져 채권자 등의 금전 손실도 커지고 있다. 부산 모은행의 경우 대출금 10억원을 갚지 않은 대출자의 부산진구 전포동 상가건물을 경매에 넘겼으나 1년동안 4차례나 유찰된 끝에 5억원에 낙찰돼 앉은 자리에서 5억원을 까먹었다.1순위인 이 은행 외 2순위 채권자들은 한 푼도 건지지 못했다.이 건물의 일부를 임대,식당을 운영하던 김모(48)씨는 “건물주의 사업실패로 건물이 경매에 넘어가는 바람에 한 푼도 못받고 나왔다.”고 말했다. 충남대 경제학과 노응원 교수는 “경기불황으로 기업이 부도나는 것도 큰 일이지만 사회를 떠받치고 있는 개인이 부도나면 범죄가 크게 느는 등 심각한 사회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부산 김정한·대전 이천열기자 j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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