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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 언양휴게소 LPG 폭발/어제

    ◎건물2동 “산산조각”… 13명 중경상 27일 상오 5시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태기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언양 휴게소(대표 정현·49)에서 LP가스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있던 여행객 신선준씨(28.서울 노원구 광릉3동)가 중화상을 입어 목숨이 위험한 상태며 유진호씨(29·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교황리 721)는 유리파편으로 오른쪽 눈이 실명위기에 처하는 등 13명의 여행객들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 이 폭발사고로 인해 사고현장인 7평크기의 스넥코너,농수산물 판매장등 건물 2동이 형체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산산조각났다. 폭발과 함께 휴게소에 주차돼 있던 서울40나 9524호 아벨라,부산3모 2979 프라이드 승용차등 차량 42대가 전파 혹은 반파돼 모두 8천1백84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스넥코너밖에 설치돼 있던 50㎏들이 상업용 LP가스통 6개에서 가스가 새 나와 스넥코너에 가득 고여있다 자판기의 전기 스파크에 의해 점화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 콜린 파월 자서전/콜린 파월·요셉 E 퍼시코 지음(화제의 책)

    ◎흑인 첫 4성장군 탄생 감동적 묘사 자메이카 이민 2세로 뉴욕 빈민촌 할렘에서 태어나 미군 최고 지도자가 된 콜린 파월(60) 장군의 인생록.인종적 편견의 벽을 넘어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흑인출신으로는 처음으로 4성장군·합참의장의 자리에 오르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묘사됐다.할렘 모닝사이드에서 유년시절을 보낸뒤 뉴욕시립대 ROTC로 군문에 들어선 파월은 초고속 승진을 거듭,군단장을 거쳐 백악관 국가안보 담당 보좌관과 합참의장으로 레이건 부시 클린턴 등 3명의 대통령을 보좌한다.그런 만큼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걸프전,이란·콘트라 사건,파나마사태,베트남전 등과 관련된 미국의 대외정책 수립과정을 소상히 알 수 있다.파월은 이 책에서 주한미군 대대장으로 동두천에서 근무했던 경험과 KAL 007기 피격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 자서전은 단순히 일개 군인의 성공 스토리에 머물지 않는다.현대의 국제전쟁사이며 미국의 권부 엿보기이자 미국인의 생활상 그 자체로도 읽힌다.“좋지 않은 일이라도 생각보다 나빠지지는 않는다.아침이 되면 좋아질 것이다”라는 파월의 좌우명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다.유진 옮김 샘터 1만5천원.
  • 한 여름밤에 펼치는 ‘실내악 축제’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서 22일∼26일 열려/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 선사 관심있는 이들에겐 여름이면 기다려지는 공연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국페스티벌앙상블(음악감독 박은희)의 여름 실내악축제 올해 공연이 22∼26일(하오7시30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이 실내악축제는 클래식·영화음악·뮤지컬·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매일 다른 얼굴의 음악스타를 초청,색다른 주제 아래 연주하는 무대.올해 프로그램은 클래식 레퍼토리인 비발디의 ‘사계’ 연주(22일)로 시작,영화음악 평론가 서남준의 ‘영화 속의 클래식음악’(23일),대중음악 작곡가 ‘송병준의 음악세계’(24일),마임이스트 ‘임도완의 마임세계’(25일),재즈음악의 선구자 ‘신관웅의 재즈’(26일),연극배우 ‘윤석화의 뮤지컬넘버’(27일)로 이어진다. 가장 인기있는 클래식 레퍼토리인 비발디의 ‘사계’는 현악주자들과 쳄발로 주자의 연주로 바로크시대 음악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살리고,‘영화속의 클래식음악’에서는 서남준씨의 해설로 영화의 하이라이트장면과 함께 영화속에서 흘러나왔던 잊지 못할 클래식곡들을 들려준다.연주곡은 바흐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작은 신의 아이들),조플린의 ‘엔터테이너’(스팅),파가니니의 바이올린소타나 e단조(모래시계) 등. ‘송병준의 음악세계’에서는 드라마와 영화음악 작곡가로 유명한 송씨가 작곡한 영화 ‘지독한 사랑’의 주제음악을 비롯해 ‘봄’‘여름’‘가을’‘겨울’ 등을 연주하고, ‘임도완의 마임세계’에서는 바그너의 ‘결혼행진곡’,브루흐의 ‘콜니드라니’ 등 선율에 맞춰 마임이스트 임도완씨와 김미령씨가 특유의 마임연기를 펼친다. 재즈음악 선구자인 신관웅씨와 그의 앙상블 주자들이 꾸미는 ‘신관웅의 재즈’는 올해 특히 많은 국내 팬을 확보한 재미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이 함께 한다.행콕의 ‘워터 멜론 맨’거슈인의 ‘섬머타임’ 등 매혹의 재즈음악이 무대를 수놓는다. 아울러 ‘윤석화의 뮤지컬넘버’에서는 연극배우 윤석화씨와 한국페스티벌앙상블의 성악단원들이 ‘메모리‘‘투나잇’‘카바레’ 등 히트뮤지컬곡들로 한여름밤의 감미로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 한국어선 일 영해서 침몰/일,갑판장 2명 조사중

    통영선적 43t급 장어통발어선 제23해성호(선장 유유진·43)가 지난 7일 상오 8시30분쯤 일본 영해를 침범해 선원 9명 가운데 기관장 등 7명은 석방됐으나 갑판장 등 2명이 일본해상보안청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후쿠오카 주재 한국영사관이 9일 하오 부산해양경찰서에 알려왔다.당시 해성호는 일본 나가도리시마 동쪽 12마일 해상에서 조타실이 완전 침수돼 침몰됐으나 인근에 조업중이던 우리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 홍콩 차이나를 움직일 사람들

    ◎동건화­일국양제 실험 주도할 행정수반/마육진­외교 실세… 중국 외교부에서 특파/유진무­병권 쥔 인민해방군 홍콩 사령관 【홍콩 연합】 홍콩의 권력은 행정,외교,국방으로 나뉘어 동건화 초대 행정장관이 행정 전반에 대해 자치권을 행사하고 외교는 중국 외교부 홍콩 특파원에 임명된 마육진 전 주영대사,국방은 중국의 홍콩주둔군 사령관 유진무 소장이 각각 관장하게 된다. 앞으로 홍콩을 이끌 실세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홍콩 특구◁ ▲행정:재산실사 전문가로 홍콩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대책반을 이끌고 있는 양진영 특구 행정의원과 국제세법에 정통한 특구 주비위 부의장 방황길문 등이 앞으로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동장관의 특별고문인 엽국화 등 3명은 출범후 조만간 입각석이 나돌 정도로 특구의 장래 정책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경제:재계의 대표인물로는 영의인 중국 국가부주석의 아들이며 홍콩의 대표적인 중국 기업인인 영지건 시티 퍼시픽회장과 중국은행 항오(마카오)관리처 주임인 양자림씨 등중국인사 2명을 꼽을수 있다.홍콩 화교중에서는 장강그룹 이끌고 있는 부동산 재벌 이가성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중국 파견기관◁ ▲신화사 홍콩분사장:강은주 분사장 내정자는 방대한현 기구와 500여명의 인력을 거느리고 △대대만관계 △홍콩에 진출한 중국국유기업 관리 △사회,문화,체육 등의 분야에 대한 중국과 홍콩간의 연락·조정 △홍콩에 대한 조사·연구 등 고유업무를 계속,막강한 권력을 휘두를 전망이다.
  • 64메가D램 수출주력품 급속 전환

    ◎국내 「3사」양산체제 구축 서둘러/16메가D램 폭력·윈도우97 출시 대비/연말∼내년초 월600만개 생산계획 국내 반도체 업계가 새로운 소프트웨어 운영체계인 윈도우97 출시를 앞두고 수출 주력품목을 64메가D램으로 급속히 전환하고 있다.삼성 LG 현대 등 반도체 3사는 기존주력품목인 16메가D램의 생산시설을 64메가D램으로 교체하는 등의 방법으로 64메가D램의 양산체제 구축을 서두르고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MS)사가 올 연말 윈도우97을 발표하게 되면 연간 8천만대씩 생산되는 PC의 대부분이 기본메모리로 64메가D램을 채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여기다 워커스테이션,서버 등 고가의 중대형 컴퓨터와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춘 고급PC의 보급확대로 고속메모리 기능을 갖춘 64메가D램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반도체 업계는 64메가D램의 가격이 16메가D램의 가격과 같아지는 「비트크로스」(16메가D램 4.5개가격=64메가D램 가격)가 내년 초에 이루어지면서 64메가D램의 세계시장이 본격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업체중 양산시기를 앞당기기로 한 업체는 현대전자와 LG반도체다. 현대전자는 현재 월 40만개의 64메가D램을 생산하고 있으나 올해말부터 월 1백만개로 크게 늘린다.현대전자는 이천 공장의 라인을 증설하는 한편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 64메가D램 전용생산공장을 오는 9월에 준공할 계획이다.8인치 웨이퍼를 월 3만장씩 생산할 수 있는 유진공장이 가동되면 64메가D램의 장래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LG반도체도 현재 월 50만∼70만개를 생산하고 있으나 이달 말 1백만개 증산에 이어 연말까지는 2백만개로 늘릴 계획이다. 지난 현재 월 1백50만개의 64메가D램을 생산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내년 1·4분기부터 월 3백만개로 생산량을 2배 가량 늘릴 계획이다.삼성전자가 양산시기를 다소 늦춰 잡은 이유는 월 생산량 1백50만개인 일본 NEC사와 함께 세계 64메가D램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선발주자의 위치를 이미 확보한데다,가격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계산 때문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16메가D램의 가격하락에 따라 메모리 시장의 중심축이 64메가D램쪽으로 급격히 기울고 있으나 64메가D램의 수율(웨이퍼에서 정상칩이 나오는 비율)이 50%선에 그치는 등 공정이 까다로와 16메가D램과 64메가D램을 같은 생산라인에서 그때그때 조절하는 혼류방식을 채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 대통령 유엔­멕시코 방문/수행원·경제인 61명 동행

    청와대는 20일 김영삼 대통령의 유엔 및 멕시코방문 공식수행원과 수행경제인 명단을 확정,발표했다.김인호 경제수석은 금융개혁법 추진을 위해 관례와 달리 공식수행원에서 빠졌다. ▲공식수행원=(유엔,13명)유종하 외무장관 강현욱 환경장관 박수길주 유엔대사내외 박범진 신한국당총재비서실장 김광석 경호실장 반기문 외교안보수석 윤여준 공보수석 이각범 정책기획수석 이해순 의전수석 정기옥 외무부의전장 김호식 경제비서관 주철기 외무부국제경제국장 (멕시코,14명) 유종하 외무장관 임창렬 통상산업장관 나원찬 주멕시코대사내외 윤용남 합참의장 박범진 총재비서실장 김광석 경호실장 반기문 외교안보수석 윤여준 공보수석 이각범 정책기획수석 이해순 의전수석 정기옥 외무부의전장 김호식 경제비서관 장동철 외무부중남미국장 ▲멕시코 수행경제인(34명)=김상하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상희 중소기협중앙회장 박세용 현대종합상사사장 박경팔 삼성전자사장 이수호 LG상사사장 이경훈 대우USA회장 김승정 (주)선경사장 정영우 쌍용USA사장 조양호 한진그룹부회장 우완식 한화에너지사장 윤정진 금호그룹사장 유영철 동아건설산업부회장 박용성 두산그룹부회장 이준용 대림그룹명예회장 백영배 효성물산사장 권오상 코오롱상사사장 이수강 고합물산회장 유철웅 해태상사사장 김상응 삼양사회장 임성택 삼남석유화학사장 김웅이 동양전원회장 노시청 보암산업사장 김지택 한국음향사장 정수진 동우열처리사장 김국웅 (주)무등사장 김경오 금강섬유공업회장 김진태 썬무역사장 신기철 유진전자사장 구두회 한중남미협회장 김은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박삼규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태준 한국수출보험공사장 이계철 한국전기통신공사사장 문헌상 한국수출입은행장
  • EBEL(패션가 산책)

    에벨(EBEL)은 스위스의 대표적인 시계 제조회사다.지난 1911년 유진 블름(Eugene Blum)이 에벨을 세웠다.「고품질과 우아함의 정신」을 시계장르에서 독창적으로 구체화시킨다는게 창립이념이었다. 국내에는 그리 널리 알려진 편은 아니나 로렉스그룹과 SMH그룹과 함께 세계 3대 시계제조업체라는 평을 듣는다.스위스에서만 생산된다.시계와 보석,안경,볼펜 등으로 유명한 까르띠에(Cartier)의 시계도 만든다. 창립후 3년이 지난 1914년 스위스에서 열린 제1회 전국 박람회에서 금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29년에는 바르셀로나의 국제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64년에는 스위스 국제박람회의 시계 제조업자 주최 콩쿠르에서 1등상을 받으며 명성을 쌓아갔다. 32년 창업자의 아들인 찰스 블름이 인수한 뒤 변하지 않는 굳건함과 정밀함에 비중을 두고 꾸려왔다.시계업계에 불황이 닥친 70년대에 창업자의 손자인 피에르 알라인 블름이 이어받았다. 78년 에벨사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스포츠 클래식(Sport Classic)이 대표적이다.멋진 디자인과 높은 정밀도,뒤 뚜껑이 없는일체형의 케이스,착용감이 뛰어난 팔찌의 개발 등을 하나의 손목시계로 완성시킨 것이다.단순함을 디자인의 기본바탕으로 했다. 에펠은 스포츠용,파티용,정장용 등에 맞는 다양한 시계를 내놓으며 세계 70여개국에서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정밀한 수작업으로 유명하다. 갤러리아백화점을 비롯한 전국의 주요백화점과 시계특약점 등에서 판매된다.스포츠 클래식의 가격은 1백30만∼1백70만원.18K로 된 것은 2백80만∼3백50만원.
  • 국악+사물놀이+재즈 「땅에서 하늘까지」/21∼22일 세종문화회관

    ◎징·전자악기 합주 등 다채로운 실험음악 국악과 사물놀이와 재즈를 「퓨전(뒤섞음)」하는 공연 「땅에서 하늘까지」가 21∼22일 하오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공연의 축은 이런 크로스오버의 대명사격인 한울림 예술단 사물놀이패 단장 김덕수씨.정통 국악인들과 서양음악 실험파들이 대거 가세했다.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재즈그룹 레드 선,한상원·한충완·김병찬 등 재즈 뮤지션들은 물론,국악실내악단 매나리,명창 안숙선씨,인간문화재 박병천씨 등 김씨와 한 두번씩 호흡을 맞췄던 멤버들이다. 공연은 서울시립무용단의 한국무용「동녘의 울림」으로 막을 올려 땅,하늘,사람 3부로 이어진다.사물놀이패 한울림이 레드선과 함께 벌이는 굿마당,여기 안숙선씨가 가세한 「토끼이야기」,국악과 사물이 만나는 「신아위」,김덕수 징과 유진박 전자악기의 합주 등 다채로운 실험이 준비돼있다.399­1626.
  • 음식쓰레기 줄이기 5월의 모범업소 명단/서울신문사 선정

    ▷서울◁ ▲종로구=대학로 면옥(송협국·명륜동4가 88­7) ▲성동구=명문의 집(신원식·용답동 121) ▲광진구=한강가든(이완재·광장동 125) ▲은평구=연신숯불갈비(고창진·불광동 304­5) ▲양천구=송전명옥(김선자·신월2동 510­2) ▲구로구=민속회관(목진성·신도림동 433­4) ▲금천구=마포갈비(이옥이·독산2동 1037) ▷부산◁ ▲중구=대중식당(김명려·동광동5가 3­225) ▲서구=향미식당(윤희숙·부민동2가 7)▲동구=문촐래된장(문춘엽·초량3동 1200­7) ▲영도구=목장원(류춘민·동삼동 628­1) ▲진구=장군설렁탕(장점용·부전동 351­16) ▲동래구=어가초밥(임갑만·온천1동 189­21) ▲남구=거창맷돌순두부집(백차수·대연3동 564­17)▲수영구=지중해식당(김우진·민락동 177­1) ▲북구=구포아구찜(정계선·덕천동 353­10) ▲사상구=복가복요리(서춘남·감전2동 121­13) ▲해운대구=대어초밥(조기선·중1동 1126­1) ▲사하구=대성그릴(이정섭·장림2동 1053) ▲금정구=배비장보쌈(배삼수·구서1동 84­15) ▲강서구=큰바다식당(주일태·명지동 3208­9) ▲연제구=신토불이식당(박분선·연산4동 726­13) ▲기장군=월광식당(정성갑·기장읍 연화리 146) ▷대구◁ ▲중구=마산설렁탕(조웅제·북성동 79) ▲동구=회성식당(권의상·효목2동 645) ▲서구=광장복어식당(권기욱·서구 내당1동222­6)▲남구=우리식당(김경숙·봉독1동 595­7) ▲북구=벽강(도상용·침산3동 447­25) ▲수성구=제주가든(배칠근·범어2동 177­2) ▲달서구=충무활어직판장(김귀숙·감삼동 472­2) ▲달성군=원조현풍 박소선할매곰탕(차준용·현풍면 하리 128­1) ▷인천◁ ▲중구=부산밀물회관(손창조·중구 항동7가 70) ▲동구=제물포식당(방정자·송현2동 72)▲남구=잔치부페(정관식·도화동 548­21) ▲연수구=구어매(최명수·동춘1동 791­12) ▲남동구=만민부페(김치현·구월1동 1139­31) ▲계양구=우민관(유명희·계산동 42­3) ▲서구=스카이락 가좌점(손경식·가좌1동 75­2) ▲부평구=동수정 함흥냉면(김중환·부평동 543­45) ▲강화군=충주식당(박복순·강화읍 관청리 490­10) ▲웅진군=업죽산가든(김은님·백령면 북포리 496­1) ▷광주◁ ▲동구=유진회관(문태중·동구 불로동 43­2) ▲서구=풍년회관(함명자·화정4동 452) ▲북구=거부정(길천호·중흥1동 721­14) ▲남구=목우촌(정성님·주월2동 517) ▲광산구=한국회관 송정점(원춘예·송정동 816­12) ▷대전◁ ▲동구=한밭식당(피금순·중동 60­1) ▲중구=신촌설렁탕(권순호·대사동 248­264) ▲서구=토정(김현식·둔산동 191­50)▲유성구=그린하우스(송병진·봉명동 544­7) ▲대덕구=야호 한우촌식당(최용복·중리동 221­8) ▷경기◁ ▲수원시=공원식당((유순자·팔달구 인계동 1036­1) ▲성남시=서현가든(이경재·분당구 서현동 221­5) ▲의정부시=도봉산가든(백효준·의정부2동 482­3) ▲안양시=장원생고기(오영애·동안구 귀인동 920) ▲부천시=우촌(우순자·원미구 신곡2동 155­1) ▲광명시=상제리제(김순식·철산3동 426) ▲동두천시=눈내리는마을(박영준·생연3동 601­10) ▲안산시=우가촌(정전식·고잔동 520­3) ▲고양시=황실부페(선정자·덕양구 주교동 606­10) ▲과천시=전주 콩나물국밥(김용한·별양동 1­7) ▲구리시=남양민물장어(황한철·수택동 489) ▲평택시=맛골식당(송용석·비전동 831­2) ▲남양주시=늘봄가든(정명동·진접읍 장현리 45­10) ▲오산시=청원가든(서준길·원동 769­1) ▲시흥시=미미횟집(김계문·신촌동 89­11) ▲군포시=한식부페(한정임·산본동 중심상업지역 1137) ▲의왕시=옛터골갈비(임충규·내손동 412) ▲하남시=예정식당(임혜숙·미사동 296) ▲파주시=(주)임진각(신흥식·문산읍 마정리 1325­1) ▲이천시=이천뚝배기(김옥수·장전동 160­10) ▲용인시=능동아구찜(함미자·기흥읍 구갈리 374­5) ▲양주군=밤나무식당(주민순·장흥면 석현리 385­13) ▲여주군=큰집갈비(남정아·여주읍 교리 46­7) ▲화성군=원두막가든(이익제·향남면 제암리 136­13) ▲광주군=석촌갈비(김영철·광주읍 영리 57­4) ▲연천군=축협회관(정하억·전곡읍 전곡리 333­35) ▲포천군=유림회관(윤연호·포천읍 신읍리 23­4) ▲가평군=석정가든(이재훈·가평읍 배곡리 403) ▲양평군=힐하우스(강은숙·강하면 전수리 17­3) ▲안성군=안일옥(이종안·안성읍 명동리 24) ▲김포군=한탄강(두옥분·김포읍 운양리 1027) ▷강원◁ ▲춘천시=봉운장(김병준·소양동 소양로3가 11) ▲원주시=명산한정식(한영순·원동 204) ▲강릉시=강릉한식부페(김종복·포남동 1238­5) ▲동해시=대밤골가든(서경희·용정동 302­2) ▲태백시=수정숯불갈비(정상숙·장성2동 4/1반) ▲속초시=금수강산(최순란·노학동 582­6) ▲삼척시=영빈회관(권혁배·남양동 6/6) ▲홍천군=파레스가든(박영희·홍천읍 갈마곡리 500­1) ▲횡성군=초원갈비(변영희·읍상리 275­3) ▲영월군=강산회관(박영숙·영월읍 영흥3리) ▲평창군=대관령휴게소(하행)(김진구·도암면 횡계리 14­111) ▲정선군=청운식당(조남순·정선읍 봉양1리) ▲철원군=철원식당(장영덕·갈말읍 신철원1리 5반) ▲화천군=청기와집(정정순·화천읍 아리 248­5) ▲양구군=운림식당(이금옥·양구읍 중리) ▲인제군=한국관(김준업·인제읍 상동4리) ▲고성군=청우회관(정문식·간성읍 신안2리 3반) ▲양양군=녹원갈비(김수임·양양읍 임천리 248­1) ▷충북◁ ▲청주시=대원식당(유복우·상당구 북문로2가 101­1) ▲충주시=경일회관(강화선·교현1동 257­21) ▲제천시=영동관(이정자·명동 209­3) ▲청원군=옥산(하)휴게소(최동규·옥산면 오산리 689­15) ▲보은군=태동관(이종식·교사리 35­7) ▲옥천군=금강식당(주명선·옥천읍 금구리 34­23) ▲영동군=송천가든(이준영·용산면 율리 626­4) ▲진천군=마산아구찜(전명화·진천읍 읍내리 263­5) ▲괴산군=녹수청산(정동완·청천면 지촌리 43) ▲음성군=다솔웨딩부페(강신영·금왕읍 무극리 358­4) ▲단양군=전원식당(김영근·단양읍 별곡리 321) ▷충남◁ ▲천안시=자연식당(유경상·광덕면 원덕리 510­2) ▲공주시=예단원회관(유선호·금성동 373) ▲보령시=용하장횟집(유광희·신흑동 1083­2) ▲아산시=장수식당(임명수·영인면 월선리 96­5) ▲논산시=정자나무가든(이혜숙·두마면 금암리 333) ▲금산군=코리아캐터링(차덕근·제원면 구억리 202) ▲연기군=늘푸른가든(임영애·동면 예암리 19) ▲서천군=건지산회관(강순금·한산면 지현리 362) ▷전남◁ ▲순천시=고려회관(송진형·장천동 45­19) ▲나주시=대명산(한영례·송월동 1096­12) ▲담양군=백제회관(이화자·담양읍 지침리 111­8) ▲곡성군=우리식당(김옥순·곡성읍 읍내리 189­2) ▲구례군=맷돌식당(성하현·마산면 황전리 32­1) ▲여천군=영빈식당(최재섭·소라면 덕양리 1042­56) ▲보성군=한국식당(이한수·보성읍 보성리 693­3) ▲화순군=한국뷔페(김성동·화순읍 광덕리 164) ▲함평군=다미가든(최백수·대동리 향교리 5­3) ▲영광군=양지식당(국근섭·영광읍 신하리2) ▲장성군=초야식당(이정례·장성읍 삼오리 688) ▲진도군=천하장사(곽채암·진도읍 성내리 47­15) ▷경북◁ ▲포항시=달맞이가든(김영래·남구 대잠동 909­10) ▲경주시=부산한식당(노필선·황오동 258­2) ▲김천시=밀밭식당(김복자·부곡동 410­19) ▲구미시=(주)금오산맥(한의신·송정동 455) ▲영천시=제주초밥(전성정·문외동 38­1) ▲문경시=안양해물탕(김숙자·모전동 119­1) ▲경산시=포석정(이영희·중방동 838­1) ▲군위군=도남식당(김봉권·군위읍 서부리 13­5) ▲의성군=왜풍식당(김경환·의성읍 후죽리 591­1) ▲청송군=수궁식당(유외순·청송읍 월막리) ▲영양군=갈채가든(김순일·영양읍 세실리 83) ▲청도군=명문숯불가든(박석근·청도읍 고수리 152­77) ▲고령군=금계숯불가든(제순자·고령읍 지산리 929) ▲칠곡군=경북컨트리클럽식당(이상완·매월리 산23­1) ▲예천군=빅도널드(전선희·예천읍 노하리 74­5) ▲울진군=전원경양식(김희자·울진읍 읍내리 469­2) ▲울릉군=나리가든식당(이정숙·울릉읍 도동리 140­3) ▷경남◁ ▲창원시=임진각식당(김태진·서상동 44B 1L) ▲울산시=효성T&C(구내식당)(김인환·남구 매암동 588) ▲마산시=암소한우촌식당(김애숙·합포구 동성동 135) ▲진주시=서울설렁탕(이용정·본선동 1­4) ▲진해시=수양회관(조정순·대천동 2­1) ▲통영시=통영공원가든(김귀자·향남동 242) ▲사천시=정통곰탕(강문식·별리동 19BL 1L) ▲김해시=경포장횟집(하재숙·불암동 220­127) ▲밀양시=금수강산(조우연·내일동 192­1) ▲거제시=롯데점(강미순·옥포1동 542­15) ▲양산시=대호초밥(김형인·북부동 44­16) ▲의령군=삼오정(백기택·의령읍 중동리 365) ▲함안군=삼청가든(박희순·여향면 의암리 774) ▲창녕군=공원숯불갈비(김정균·부곡면 거문리 221­9) ▲고성군=명보식당(우의석·고성읍 성내리 60­7) ▲남해군=녹수정(김현철·남해읍 남변리 410­2) ▲하동군=유정식당(김제례·하동읍 광평리 292­3) ▲산청군=미나미횟집(천덕남·산청읍 산청리 271) ▲함양군=상림숯불갈비(박종출·함양읍 백연리 510) ▲거창군=나현가든(정국자·가조면 마상리 174) ▲합천군=송림식당(이경희·합천읍 합천리 590­9) ▷제주◁ ▲제주시=물항식당(오복렬·건입동 1319­75) ▲서귀포시=명금호가든(진성순·강정동 259­4) ▲북제주군=유화회관(이정란·한림읍 한림리 932­6) ▲남제주군=진미식당(강창건·안덕면 사계리 2072)
  • 지역미술제의 시조 7회 청담미술제 19일 개막

    ◎26개 화랑 참가… 화랑별 이색 이벤트/싼값 판매 코너 등 관람객 유도 행사 국내 최대의 지역 미술축제인 제7회 청담미술제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대 26개 화랑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각 화랑에서 펼쳐진다. 청담미술제는 서울 신사미술제 등 군소 지역미술제를 낳게한 지역 미술제의 시조격으로 미술품 정찰제와 경매 등을 과감하게 시도,미술인구의 저변확대에 앞장서 왔다.대부분의 지역 미술제가 미술시장 불황 등으로 유명무실해지고 있지만 이 미술제는 해마다 열려 지역미술축제의 간판격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미술제는 청담동 일대 40개 화랑중 지난 해와 같은 수준인 26개가 참가,지역주민은 물론 일반인들의 미술에 대한 관심유발과 화랑찾기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다.개막일인 19일 하오4시 청담성당 앞에서 연극배우 손숙씨의 사회로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씨와 행위예술가 성능경씨의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이날부터 각 화랑별로 독특한 관람객 유도행사에 들어간다.각 화랑들은 전시장 한 켠에 50만원이하의 작품 1∼20점씩을 판매하는 「나도 컬렉터」코너를 마련,미술제 기간중 참가화랑을 찾는 관람객들이 싼 값에 미술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는 특히 각 화랑별로 이색 행사를 앞다투어 마련하는데 유나화랑은 전위 무용가 홍신자씨의 퍼포먼스와 강연,서림화랑은 작가 전준엽씨와의 대화를 주선하며 가산화랑·조화랑·신세계 현대아트·신세계 가나아트·갤러리포커스·조선화랑 등은 출품작가의 작품과 아트포스터·판화를 증정하기도 한다.한편 이번 미술제에는 일본의 화랑대표와 큐레이터·미술 애호가 등 50여명이 방문단을 구성,자발적으로 청담미술제를 참관하겠다는 뜻을 밝혀 이 미술제가 문화관광상품으로도 부각되게 됐다. 참가화랑은 다음과 같다. ▲가산화랑 ▲갤러리서미 ▲갤러리시몬 ▲갤러리썬&문 ▲갤러리아미 ▲갤러리63 ▲갤러리포커스 ▲미화랑 ▲미호화랑 ▲박여숙화랑 ▲박영덕화랑 ▲샘터화랑 ▲서림화랑 ▲수목화랑 ▲신세계가나아트 ▲신세계현대아트 ▲유경갤러리 ▲유나화랑 ▲은하갤러리 ▲이목화랑 ▲조화랑 ▲조선화랑▲청화랑 ▲청작화랑 ▲최갤러리 ▲한국갤러리.
  • 반환뒤 중앙정부 중개역 홍콩책임자 마유진 임명/중 외교부 발표

    【북경 AFP 연합】 중국은 홍콩의 주권 접수후 홍콩에서 중앙정부를 대표할 외교부 홍콩특파원공서(특파원공서)책임자로 마유진 전 영국대사(62)를 임명했다고 최천개 외교부 대변인이 5일 밝혔다. 최대변인은 홍콩특파원공서는 홍콩기본법에 따라 7월1일 주권 접수후 설립되며,그동안 신화통신이 대행해온 사실상의 대사관 기능 등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은 홍콩 접수 이후 홍콩의 자치권을 보장했지만 외교와 국방업무에 대한 통제권을 행사하게 된다.
  • 유선방송 2차사업자 선정/고양·파주권역 등 전국 23개구역

    정부는 29일 전국 미허가 23개 구역에 대한 종합유선방송국(SO) 2차사업자 허가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사업자 허가에서는 특히 일산 신도시를 권역에 포함해 가장 경쟁률이 치열했던 고양·파주권역에 서울도시가스가 선정됐으며,분당 신도시를 낀 성남권역에는 성남유선방송이 최종 사업자로 결정됐다. 한편 한남종합건설이 단독신청한 김제 권역의 경우는 재정능력 및 사업계획 등이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라 사업자 선정이 유보됐다. 이날 허가된 각 지역별 사업자는 ▲성남유선방송(성남) ▲서울도시가스(고양·파주) ▲태광산업(안양권) ▲유진기업(부천·김포) ▲삼보컴퓨터(광명권) ▲대한펄프(의정부권) ▲조선무역(구리권) ▲동아제약(용인권) ▲대림주택건설(강릉권) ▲원주향토개발(원주권) ▲계양전기(충주권)▲셰프라인금속(서산권) ▲웅진코웨이(공주권) ▲두고전자(익산·군산) ▲동부해양도시가스(여수권) ▲남양건설(나주권) ▲새한(구미권)▲한미약품공업(안동권) ▲유성건설(경주권)▲송원산업(울산) ▲한국카본(김해권) ▲신무림제지(진주권)▲경남에너지(마산권)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종합유선방송국들은 빠르면 올 하반기중 방송을 실시하게 된다.
  • 불 실내악단 「이자이 4중주단」초청 연주/19일 정동문화예술회관

    ◎하이든·드뷔시곡 등 선봬 공연기획사 CMI가 불황타개책으로 세계 실내악 초청시리즈를 선보인다.첫 주자는 19일 서울 정동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일 프랑스의 「이자이 4중주단」. 프랑스 유명 작곡가이자 연주자 유진 이자이의 이름을 빌린 이자이 4중주단은 84년에 창단,88년 「에비앙 현악4중주 콩쿨」에서 우승한 프랑스 정통 실내악단.재치있고 감칠맛나는 연주로 자국에서 인기정상이라 한다.이번 공연의 레퍼토리는 하이든,드뷔시,라벨의 현악4중주곡 등. CMI는 올 연말까지 클래식,타악,재즈 등 장르를 불문하고 유럽 및 미국의 실내악단 다섯군데를 더 초청한다.「실내악 멤버십」을 도입,이중 하나를 관람하면 다음번 공연부터 20%를 할인해준다.518­7343.
  • 가격파괴 세탁전문점 확산/전문업체 유진컨티넨탈 체인점 모집 박차

    ◎세탁기술·영업 노하우 교육 등 각종 지원 세탁전문점도 체인시대가 활짝 열렸다. 세탁전문업체인 유진컨티넨탈이 「월풀 빨래방」「미스터 셀프 클리닝」「드라이 크리닝 유니트샵」 등 세탁전문 체인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90년 창업,세탁전문점 체인화에 주력해온 유진컨티넨탈은 지금까지 월풀 빨래방 600여곳,셀프 크리닝 40여곳,그리고 일종의 세탁공장인 유니트샵 10여곳 등 전국 곳곳에 체인점을 마련해놓고 있다. 유진측은 『세탁전문점은 낙후 영세한 기존 세탁업을 선진적 기술중심의 전문업체로 키우는 것이 체인점 모집의 주목적이며 세탁의 가격파괴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유진측이 모집하고 있는 체인점의 구비조건은 대략 이렇다.빨래방과 셀프 크리닝의 경우 개설지역은 전국,면적은 10평 이상이 공통조건이다.그러나 기계구입비용이 차이가 난다.빨래방의 경우 기계구입비가 약 2천만원이지만 셀프 크리닝은 5천만원대에 이른다.여기에다 인테리어 비용 4백만∼6백만원을 합치면 빨래방 개설을 위해서는 보증금 2천만원(서울시의 경우)을 포함해 4천5백만원정도,셀프 크리닝은 7천만원 정도가 필요하다.이는 월풀 상업용 세탁기가 5백만원이 넘는데다 건조기 등이 대부분 고가의 수입품으로 공급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진측은 광고전단,각종 스티커,세탁물 보관·운반용 비닐팩,세제,회원관리카드 등은 물론 세탁기술과 영업 노하우 교육을 전액 회사측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진측에 따르면 현재 체인 계약에서 설비설치 이후 영업개시까지 최장 한달이면 충분하고 순익은 빨래방은 월 3백만∼4백만원,크리닝은 월 5백만∼6백만원이 보장된다. 유진측은 체인점 활성화를 위해 각종 설비의 무상 서비스 기간을 1년으로 정하고 그 이후에는 필요할 경우 실비로 서비스한다.문의 843­5200.
  • 이회창 대표 충청권행사 연쇄 참석

    ◎「윤진산 선생 추도식」 참석… 현시국 우려/모교 일일교사·도지부간담회 등 잰걸음 신한국당 이회창 대표위원의 충청권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다.1박2일 일정으로 충남북 곳곳을 돌며 대중 정치인으로서의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28일 충남 금산군에서 열린 「옥계 유진산 선생 23주기 추도식」에서는 입법부 수장인 김수한 국회의장과 오세응 부의장,정계원로인 유치송 전 민한당총재,이철승 전 신민당총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채 시국을 우려했다. 이대표는 추도사에서 『오늘날까지 이땅의 정치가 국민의 뜻에 따르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대한 자책이 앞선다』면서 「강기와 유연성을 동시에 갖춘 정치지도자」로서 진산을 기렸다.김의장도 『정치가 좌표를 잃고 표류해 선생의 경륜과 지도력이 그리워진다』면서 자괴감을 숨기지 않았다. 추도식 위원장을 맡은 유전총재는 『선생이 키워주고 가르친 김영삼 대통령이 문민정부를 창출,기대가 컸으나 지금 국민들은 걱정이 한둘이 아니다』며 실정을 꼬집었다. 모교인 청주중학교로 이동한 이대표는일일교사 자격으로 후배 학생들에게 학창시절 가출 경험 등 성장기를 들려줬다.이어 충북도지부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난국돌파를 위한 단합을 호소했다.충북도지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따뜻한 법치,포근한 대쪽」이라는 플래카드가 나붙기도 했다.특히 이대표는 『근래들어 충청권이 지역할거에 한 몫을 차지하는 위치로 들어갔지만 아직도 충청권은 지역할거주의를 청산할 수 있는 주요 지역』이라며 예산 재선거와 연말 대선을 앞둔 충청권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청주에서 1박한 이대표는 29일 국민회의 김대중 자민련 김종필 총재와 함께 「매헌 윤봉길의사 문화제」 개막식에 참석,연설대결을 벌인다.오는 6월말∼7월초에 실시될 예산 재선거를 앞두고 여야 3당 대표들의 힘겨루기가 본격 불을 뿜을 전망이다.
  • 예산 보선/여야 「민심낚기」 총력

    ◎여­새지도부 데뷔무대… 당단합 호기로/야­DJP공조 재과시 압도적 승리 “골몰” 여야의 충청권 공략이 치열하다.연말 대선에 앞서 오는 7월로 예정된 충남 예산지역구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전략이다.특히 29일 예산에서 열리는 「윤봉길의사 문화제」 개막식에 3당대표가 나란히 참석할 예정이어서 전선은 가열될 전망이다. 신한국당 지도부가 충청권에 쏟는 공은 각별하다.예산 재선거가 새지도부의 첫번째 「데뷔무대」이기 때문에 당내 단합을 강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는듯 하다.이회창 대표는 28일 충남 금산에서 열리는 「유진산선생 23주기 추도식」에 이어 29일 「윤봉길의사 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지난 15일 충남포럼 강연차 온양을 찾은데 이어 2주사이 두번씩이나 충청권을 방문하게 됐다.공교롭게도 대표취임 이후 두차례 지방나들이의 행선지가 모두 충청권인 셈이다.문화제 특별강연에서는 지역할거주의를 탈피한 미래지향적 정치풍토의 정착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대표는 이번 방문에서 다른 행사도 갖는다.모교인 청주중학교에서 일일교사를 한뒤 동문들과의 조찬모임과 지역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정책정당으로서의 면모를 한껏 과시한다는 계획이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움직임도 예사롭지 않다.이곳에서 당선된 자민련 조종석 전 의원이 선거사무장의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오는 7월쯤 재선거가 치뤄지기 때문이다.대선길목인 만큼 여야간 양보할수 없는 접전이 예상된다. 국민회의 김대중 자민련 김종필 총재도 29일 윤봉길의사의 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물론 정치적 행사는 아니지만 야권은 재선거에서 「야권공조」를 주요무기로 내세워야 하는 입장이라,사전에 「DJP 공조」를 과시할 좋은 기회인 셈이다. 야권 단일후보로 조 전 의원을 내세울게 확실한 상황이다.국민회의 한 관계자는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를 거둬야만 DJP 공동집권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아질 것』이라며 『총력 지원체제를 갖춰 이번 재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 3당대표 29일 예산 총집합

    ◎윤봉길 문화제 참석… 재선거 앞두고 관심 오는 7월쯤 실시될 충남 예산의 재선거를 앞두고 여야 3당대표가 오는 29일 일제히 예산행에 나선다.신한국당 이회창 대표위원과 국민회의 김대중·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이날 예산에서 열리는 「윤봉길의사 문화제」 개막식에 나란히 참석,축사를 할 예정이다.「김현철 청문회」가 마무리되고 현철씨 처리문제가 정가의 쟁점이 되는 시점이어서 이들의 축사나 대화 내용이 예사롭지 않을 전망이다.여야가 본격적인 대선국면에 돌입하는 시점이어서 더욱 그렇다. 특히 충북 청주에서 하루밤을 묵을 예정인 이대표는 28일 충북지역 원외위원장·당직자 간담회와 지역언론과의 기자회견 등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당내 다른 주자들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더구나 28일 충남 금산에서 열리는 「유진산 선생 23주기 추도식」에는 정계 원로들과 함께 이대표와 박찬종 상임고문,이인제 경기지사 등 당내 일부 주자들이 참석키로 돼 있어 전당대회시기 등 경선일정을 둘러싼 「물밑 신경전」이 어떤 식으로 표출될지도주목거리다.
  • 경제규제 개혁위원회/민간위원 등 24명 선정

    공정거래위원회는 21일 경제규제개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24명의 위원을 위촉했다.내달 10일까지 각 경제부처로부터 규제개혁 실천계획을 넘겨받기로 하는 등 경제규제개혁 방향과 일정도 논의했다. 경제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은 전윤철 공정거래윈원장이 겸임키로 했으며 위원회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사안은 총리 주재의 규제개혁추진회의에서 최종 심의키로 했다. 경제규제개혁위원으로 위촉된 민간인은 다음과 같다. ◇경제단체 ▲손병두 전경련 상근부회장 ▲김정태 대한상의 부회장 ▲이원택 기협중앙회 부회장 ◇시민단체 ▲강철규 경실련 상임위원장 ▲유진희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 사무총장 ◇학계 ▲김일중 숭실대 교수 ▲김종석 홍익대 교수 ◇연구기관 ▲유승민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 ▲김도훈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박우규 선경경제연구소 부소장 ◇언론계 ▲장현준 중앙일보 논설위원 ▲강응선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업계 ▲강말길 LG유통 대표이사 ▲정진항 대우건설 부사장 ▲이태원 한진 사장 ▲권회섭 경기화학공업 대표이사 ▲이재선 (주)미목 대표이사 ▲유덕희 경동제약 회장
  • 신한국 신임 당직자 인터뷰·프로필

    ◎박관용 사무총장/“화합 도모… 공정한 경선룰 만들터” 신한국당 박관용 신임사무총장은 『당의 화합을 도모하고 대선후보 경선의 공정한 룰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소감은. ▲현 난국에 책임을 져야 할 위치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총장직을 권유받고 괴로웠다.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사양했었다.15일 아침 총재와 대표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제의를 받고는 운명일지 모른다고 생각,수락했다.총장직을 맡은 이상 최선을 다하겠다. ­총장으로서 시급한 현안은. ▲당의 화합을 다지고 공정한 경선의 룰을 만드는 것이다.총재와 대표의 뜻을 받들고 동지들의 중지를 모아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최형우 고문과 갈등을 겪은 반면 이회창 대표와는 가깝다고 하는데. ▲금시초문이다.만난 때로 봐도 최고문쪽이 훨씬 오래다.이대표는 내가 청와대비서실장으로 있을때 국무총리로 모셨다. ­계파갈등 극복을 위한 복안은. ▲우리당에 계파라는 것은 없다. ­현철씨 문제의 처리는. ▲대통령담화와 이대표 취임회견에서 제시된 기준에 따라 처리될 것이다. 박총장은 현정부 초대 청와대비서실장을 지낸 민주계 5선의원.민주당 이기택총재 비서로 정계에 입문,11대부터 원내에 진입했다.분석적이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다른 계파인사들과도 관계가 원만하다.청와대비서실장에서 물러난 뒤 전 고위공직자 모임인 「마포포럼」을 이끌며 이회창 대표와 친분을 쌓았다.부인 정순자씨(54)와 1남1녀. ▲59·부산 ▲동아대 정치학과 ▲5선의원 ▲청와대비서실장,대통령정치특보 ▲국회통일외무위원장 ◎김중위 정책의장/“실명제 법제화… 경제회생책 마련” 신임 김중위 정책위의장은 『경제회생과 안보확립 등 당면과제에 대해 조화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소감은. ▲분에 넘치는 직책이다.세계화의 장애물이 무엇인지 검증하고 그 바탕에서 국가전략을 세워야 한다.정부와 호흡을 맞춰 조화있는 정책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금융실명제 보완 방향은. ▲필요하다면 대체입법이라도 해야지,긴급명령으로 할 사안은 아니다. ­정치권 쇄신을 위한 복안은. ▲전반적인 정치메커니즘을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정치자금법이나 정당법,선거법을 바꾼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4선의 정책통인 김의장은 60년대말 「사상계」편집장을 지내다 당시 유진오 신민당 당수의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했다.별명이 「핀치히터」 「속사포」로 순발력과 언변이 뛰어나다.지난 92년 민자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는 「반YS」성향을 보였으나 경선후 김영삼 후보 정무보좌역을 맡는 등 YS진영에 적극 가담했다. ▲경북 봉화·58세 ▲고려대 정외과 ▲민정당 정책조정실장 ▲국회 예결위원장 ▲환경부장관 ▲국회제도개선특위원장 ▲12·13·14·15대의원 ◎박희태 원내총무/“현철씨 국회증언 순리대로 처리” 신한국당 원내 사령탑으로 등용된 박희태 총무는 『국민의 뜻에 따르는 국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철씨 국회 증인출석 문제는. ▲모든 것이 법을 존중하고 상식과 순리가 통하는 식으로 결말을 맺으리라 본다. ­한보사건 국정조사 문제는. ▲당 지도부와 협의를 거쳐 17일쯤입장을 밝히겠다. ­대야 관계는. ▲여야는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다.언제나 입장을 바꿔 야당의 편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자세를 견지하겠다. 율사출신의 3선의원인 박총무는 촌철살인의 기지와 특유의 순발력으로 「역대 최고의 여당 대변인」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88년 초선때 민정당의 「입」으로 발탁돼 4년3개월간 최장수 대변인을 지내면서 야당 대변인을 다섯명이나 갈아 치웠다. ▲경남 남해·59세 ▲서울대 법대 ▲춘천·대전·부산지검장,부산고검장 ▲민정·민자당 대변인 ▲법무장관 ▲국회법사위원장 ▲13·14·15대 의원 ◎이윤성 대변인/국감 송곳질문 유명한 앵커출신 초선 한국방송공사(KBS)앵커 출신으로 당내 초선 모임인 「시월회」의 중부지역 간사를 맡고 있다.국정감사때 내무위를 자원,송곳질문으로 「야당의원 같은 여당의원」이란 평을 받았다. 노동법 파동 이후에는 당내 민주화와 언로보장 등을 촉구,당 체질 개선을 주장하는데 앞장섰다.성격이 원만하고 합리적이며 정치 감각도 뛰어나다는 평이다.부인이순구씨(49)와 1남1녀. ▲함북 청진·53세 ▲외대 서반아어과 ▲KBS 정치부 차장·사회부장·9시뉴스 앵커·도쿄특파원 ▲15대 의원(인천 남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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