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진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화순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가평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산격청사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253
  • 17일부터 외국인고용 허가받아야

    17일부터 외국인고용 허가받아야

    외국인력의 도입·관리를 정부가 직접 담당하고 국내 인력을 구하지 못한 사업주가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외국인고용허가제’가 17일부터 시행된다. 고용허가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려는 고용주는 먼저 고용안정센터에 고용허가를 신청해야 한다.구직자 추천과 선정을 거쳐 한국산업인력공단 또는 외국인 근로자와 직접 근로계약을 체결하고,3년간 채용할 수 있게 된다.하지만 외국인 채용에 앞서 먼저 내국인 고용기회 보호차원에서 1개월 동안 내국인 구인노력을 기울여야 할 의무도 따른다. 외국인 고용 허용업종은 종업원 300명 미만 제조업과 사업비 300억원 이상 사회간접자본(SOC) 부문 건설업,농·축산업 등이다.현재 채용 가능 국적은 정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8개 나라 중 필리핀·몽골·스리랑카·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 등 6개국이다.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조건 미비로 연내 인력 도입이 안 된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불법체류자를 고용한 사업주에 대해 3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3년간 외국인 채용이 제한된다.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주의 의무도 한층 강화된다.법정 퇴직금조로 출국만기보험 또는 신탁에 가입,월평균 임금의 1000분의 83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월 납부해야 한다.임금체불에 대비해 연 2만원 정도의 보증보험에도 가입해야 한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근로감독행정발전위 구성 노·사·정 실무자급 12명

    노동부는 노·사·공익을 위해 ‘근로감독행정발전위원회’를 구성,17일 첫 회의를 연다.최근 급증하는 체불임금,파견근로 등 각종 노동관계법 위반을 예방하고 효율적인 정부의 권리구제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근로감독위원회는 비정규직과 취약근로자 보호대책 등을 위한 근로감독 계획수립과 근로감독 개선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다.근로감독관 증원과 직무역량 강화,근로감독조직체계 개편,파견업무의 근로감독관 관장 등 근로감독 전반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새로 만든다. 위원장인 엄현택 노동부 근로기준국장은 “그동안 산업현장에서 실제로 집행되고 있는 근로감독행정에 대해 노·사 단체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할 수 있는 공식 창구가 미약했던 게 사실”이라며 “양대노총 및 경영계가 모두 참여하는 위원회 구성으로 근로감독행정이 한층 투명해지고 실효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근로감독위는 노·사·정 실무자급 12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근로자위원에 김명호 민주노총 정책기획국장,이민우 한국노총 정책국장 ▲사용자위원은 최재황 경총 정책본부장,한기윤 중기협 정책조사본부장 ▲공익위원은 문무기 노동연구위원,이병훈 중앙대 교수(사회학),류장수 부경대 부교수(경제학),최상림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부대표 ▲정부위원으로는 권영순 노동부 노사정책과장,이인규 근로기준과장,이완영 평등정책과장이 참여한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재취업하고도 실업급여 ‘짝퉁실업자’ 늘었다

    재취업을 하고도 실업급여를 챙기는 ‘가짜 실업자’가 크게 늘고 있다. 15일 노동부에 따르면,재취업 후에도 취업사실을 숨긴 채 실업급여를 받은 부정 수급자 수가 올 상반기만 2840명으로,지난해 같은 기간의 2450명보다 15.9% 증가했다. 연간 실업급여 부정 수급자 수를 보더라도 2001년 4433명,2002년 4555명,지난해 4572명 등으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이 받은 실업급여 부정 수급액은 2001년 14억 4600만원,2002년 20억 6200만원,지난해 17억 8800만원에 이어 올 상반기 10억 67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실업급여는 회사 경영이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퇴직한 실직자의 생계안정과 재취업을 위해 95년부터 고용보험에서 지원되고 있다. 연령이나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90∼240일간 퇴직전 평균임금의 50%(하루 최고 3만 5000원)가 지급된다.부정 수급자로 1회 적발되면 수급액 원금을,2회 이상 적발되면 2배를 물어내야 한다. 그럼에도 이처럼 실업급여 부정 수급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해 전체적인 실업급여 수급자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 상반기 실업급여 수급자는 35만 7871명으로 2001년 연간 수급자수 37만여명과 맞먹는 수준으로 급증했다. 도덕 불감증도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된다.노동부 관계자는 “실업급여 신청때 사전교육을 하지만 ‘도덕 불감증’으로 부정수급자 수가 늘고 있다.”면서 “고용보험,국민연금 등 각종 전산망이 연계돼 있어 부정 수급 사실이 곧바로 적발되는 만큼 재취업 후에는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정책진단] ‘외국인고용허가제’ 17일부터 전면실시

    17일부터 외국인 근로자도 국내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는 ‘외국인고용허가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된다.그러나 인력난에 허덕이는 중소업체 고용주들은 구인신청의 번거로움을 호소하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어 제도 정착까지 잡음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외국인 고용비용 증가 우려 고용주들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 구인신청과 더불어 1개월 동안 먼저 내국인에 대한 채용노력을 해야 한다.또 고용허가제 시행으로 고용주가 부담할 비용도 늘어나게 됐다.앞으로 채용되는 외국인근로자에게는 국내 근로기준법을 적용,급여 외에 퇴직금,연월차 수당,가산수당,각종 보험 등의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 따르면 고용허가를 받은 외국인근로자의 월평균 급여는 130만 8000원으로 현재 시행 중인 산업연수생 급여 93만 6000원보다 40% 정도 상승할 전망이다. 경기도 안산에서 주물업체를 운영하는 이모(50) 사장은 “인건비가 저렴해 불법체류자들을 고용했다.”면서 “이제 인건비를 올려줘야 한다면 공장문을 닫든지 형사처벌을 감수하면서라도 불법체류자를 고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털어놨다. ●불법체류자 고용땐 형사처벌 외국인 고용허가제는 인력의 편법활용과 송출비리,불법체류자에 대한 인권침해 시비를 없애고 우수인력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도입됐다. 하지만 규정이 너무 까다로워 오히려 불법체류자를 양산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사업장의 휴·폐업이나 임금체불·질병 등 부득이한 사유가 아니면 외국인 근로자는 사업장을 옮길 수 없고,옮길 수 있더라도 60일 이내에 새 사업장을 구하지 못하면 출국해야 한다는 조항 때문이다. 지난해 말 13만명 수준으로 줄었던 불법체류자는 올해들어 다시 급증,6월 말 현재 16만 6000명에 이른다. 이에 따라 정부는 제도 시행과 함께 불법체류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17일 이후에는 불법체류자를 알선하거나 고용한 사업주에 대한 처벌도 무거워진다. 한편 정부는 올해 고용허가제에 따라 2만 5000명,취업관리제(해외동포 대상)로 1만 6000명,산업연수생 3만 8000명 등 7만 9000명의 외국인력을 들여올 계획이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올해의 명장 22명 선정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2일 47년간 외곬으로 미용산업 발전을 위해 일해온 송혜자(62·여)씨 등 22명을 ‘올해의 명장(名匠)’으로 선정했다. 명장에는 정부포상과 일시장려금(2000만원),기능장려금(매년 65만∼195만원) 등이 수여된다.22명의 명장은 다음과 같다. △미용 송혜자(송혜자 헤어아트) △전산응용가공 박기열(두산중공업㈜) △항공정비 정봉기(육군3정비창 공장장) △양장 서완석(입체재단연구소 소장) △도자기공예 임항택(항산도예연구소 소장) △전자기기 정원식(해군 군수사정비창 반장) △계량 오정호(공군 군수사 85표준창 군무서기관) △기계제도 황흥선(미래산업㈜ 상무이사) △칠기 임충휴(진성공예 대표) △객화차정비 김만식(철도청 부산철도차량관리단 차량관리팀장) △귀금속가공 이상미(㈜앤저빈 대표) △철도신호 곽운영(철도청 서울신호제어사무소 계획팀장) △잠수 김도현(㈜한국해양기술 대표) △목재창호 가풍국(삼성종합목재 대표) △신발류제조 김영만(㈜금천 기술고문) △비파괴검사 이호준(두산중공업㈜ 총괄직장) △기계정비 이대우(철도청 서울철도차량관리단 선임차량관리장) △정보통신 서중율(KT 부산본부 영도지점 과장대리) △가구제작 김병수(한송공방 대표) △인장공예 박호영(박인당 대표) △제관 고윤열(현대중공업㈜ 기장) △조리 정영도(호텔프레지던트 부장)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유명 패스트푸드업체 6社 알바생에 임금21억 덜줘

    노동부는 지난 7월 한달 동안 롯데리아 KFC 등 6개 유명 패스트푸드업체 직영점을 대상으로 연소근로자 고용실태를 점검한 결과,다수의 법 위반 사실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이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지난해부터 올해 5월까지 모두 1만 4053명의 아르바이트생에 대해 각종 법정수당 21억 7000여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15세 미만 청소년을 불법 고용하거나 심야근로를 시키는 등 연소자 보호규정을 어긴 것도 4265건이나 됐다. 노동부는 이들 업체 사업주에 대해 체불금품 지급과 위반사항 시정 등을 지시한 뒤 이를 어길 경우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법처리하는 한편 이달중 직영점 이외의 가맹점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체당금 부정수급 신고자 포상금

    체당금 부정수급 신고자 포상금

    정부는 체당금(替當金) 부정수급 사건이 잇따르자 부정수급사례 신고자에게 최고 500만원의 포상금을 주고,부정 수급자에게는 수급액의 2배까지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노동부는 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체당금 부정수급 대책’을 마련했다. 체당금은 종업원 300명 미만 도산기업의 퇴직근로자가 받지 못한 임금 또는 퇴직금을 정부가 추후 사업주에게 회수키로 하고 사업주를 대신해서 우선 지급하는 제도다.체당금은 퇴직 당시 나이에 따라 연간 최대 1020만원까지 지급된다. 지난 98년 ‘임금채권보장제도’ 시행 이후 체당금 지급액은 98년 161억원,2000년 458억원,2003년 1220억원 등으로 급증했다.반면 변제금 회수율은 98년 0.9%에서 2002년 30.5%까지 늘어나다 지난해 15.6%,올 들어 5월 현재까지 7.8%에 불과하다. 체당금 부정수급 적발건수도 99년 2개 사업장에 불과했으나 올 들어서 21개 업체 관계자 등 49명이 검찰에 적발되는 등 급증하고 있다.이에 따라 노동부는 체당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임금채권보장법을 개정할 방침이다.고의 도산 등의 방법으로 체당금을 부정 수급하는 사례를 신고할 경우 1건당 최고 500만원까지 포상금도 지급키로 했다. 부정한 방법으로 체당금을 받은 사업주나 근로자에 대해서는 수급액의 2배까지 징수하고,과태료도 현재 100만원 이하에서 500만원 이하로 인상된다.사업주 대신 허위로 체당금을 신청,부정수급을 돕는 공인노무사나 고의 도산하는 사업주에 대해 처벌이 가능하도록 제도와 업무절차를 개선할 방침이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LG정유노조 ‘백기투항’

    LG정유노조 ‘백기투항’

    파업 중인 LG칼텍스정유 노조의 김정곤 위원장이 사측이 요구한 복귀 시한인 6일 오후 5시를 1시간여 앞두고 무조건 현장 복귀를 전격 선언,지난달 18일 이후 19일째 끌어온 파업사태가 일단락됐다.그러나 회사측이 노조원 징계에 대한 입장을 바꾸지 않아 대량해고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회의한 끝에 현장 복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노조측은 “무조건 복귀하는 것이며,선복귀·후대화 원칙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현장복귀 결정은 여론의 외면과 파업 노조원의 이탈,노조 내부의 분열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노조원에 대한 징계수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LG정유 인사담당 이용태 상무는 “노조에서는 일괄적으로 복귀하겠다고 했지만 형사처벌은 국가기관의 몫으로,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현재 업무방해죄 등의 혐의로 노조원 65명에 대해 고소고발 조치를 취해 놨는데 이를 취하할 계획은 없다.”고 강경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또 단국대에서 배포한 ‘복귀확인신청서’에 서명하고 팩스로 보낸 노조원에 대해서만 복귀를 인정하겠다는 방침이다.LG정유는 다음주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당 노조원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이다.또 이번 파업으로 인한 피해액을 집계,노조측에 민사상 책임을 물을 가능성도 크다.여수공장의 정상 가동은 최소 1주일은 지나야 가능하다.이 상무는 “신규채용은 복귀인원 선별 뒤 시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해 최악의 경우 일부 노조원들은 해고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이날 노조 집행부의 현장복귀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 서울 한남동 단국대 운동장에서는 650여명의 노조원들이 농성을 벌였다.오후 1시30분부터 단국대 체육관에서 집행부와 노조원들이 모여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노동부 박종선 노사조정과장은 “정부는 노사자율 해결 원칙을 지키겠지만 사측의 징계수위에 대해 최대한 조정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상 류길상 이재훈기자 jsr@seoul.co.kr
  • 음주예방캠프 참가한 중학생 42명의 특별한 여름

    음주예방캠프 참가한 중학생 42명의 특별한 여름

    “무심코 마신 술 한 모금에 안타깝게도 인생 한 모금이 넘어가버린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난 4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매곡리 중앙고속도로 인근 한국유네스코문화원에서는 40여명의 중학생들이 울창한 수풀 사이를 헤집고 다녔다.서울 서초구 보건소(소장 배은경)가 마련한 ‘또래 리더십’ 훈련 참가자들이다.2일부터 2박3일 동안 마련된 캠프에는 남녀 중학생 42명과 구 직원 및 행사 진행자 18명이 참가했다. 훈련의 핵심은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청소년 음주교육이다. ●꿈나무들,알코올을 잊어라 첫째날인 2일 알코올이 주는 악영향을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신체 부위별로 살펴보는 ‘포스터 놀이’는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포스터 놀이는 음주의 폐해를 알리는 각종 포스터를 걸어놓고 음주상태를 가상적으로 체험하는 ‘페이털 비전’(Fatal vision)을 통한 것이다.고글 모양으로 생긴 장치를 안경처럼 쓰면 술을 마신 상태처럼 돼 음주가 신체에 얼마나 나쁜지를 알아볼 수 있게 된다. 음주 고글을 착용한 학생들은 종이컵 100개로 만든 길을 걸어가도록 했다.고글에는 소주 한병을 마신 것으로 가상 입력돼 있어 누구를 가릴 것 없이 종이컵을 밟아 쓰러뜨렸다. 종이컵을 지나서는 도화지에 사람의 얼굴을 그리도록 했다.역시 청소년들은 평소와 달리 눈·코·입을 삐뚤어지게 표현하는 등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였다.참가자들은 술에 취했을 경우 시각의 초점이 흐트러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단순한 흥미나,군중심리에 휘말려 술을 마시는 폐해를 겪지 않도록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서초구는 청소년 음주예방을 위해 학교를 순회하거나 학부모들에게 교육을 실시하는 등 2002년부터 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다.지난달에는 음주예방 표어와 포스터도 공모해 시상했다.표어 최우수상에는 방배중 송아영(14)양의 ‘비워 가는 술병 따라 시들어 가는 너의 청춘’과 양재고 김유진(17)양의 ‘한 잔,두 잔 음주습관 한 발,두 발 떠난 건강’이 뽑혔다.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튼튼 첫날 포스터 게임에 이어 항공기 이·착륙을 가상한 ‘에어포트 게임’과 ‘물풍선 놀이’를 통해서는 솔직한 자기표현과 협동심을 길러줬다. 프로그램이 하나씩 끝날 때마다 참가자들은 스스로의 느낌을 말로 표현하도록 이끌어 자신감 넘치는 청소년으로 자라도록 도왔다. 이튿날에는 담력을 기르는 ‘공포의 원두막’ 훈련 시간을 가졌다.저녁 무렵에는 저마다 감춰놓았던 춤·노래솜씨 등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캠프파이어로 청소년들을 열광케 했다. 마지막날에는 이제 학교로 돌아가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건강한 삶을 보여줘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강의를 들었다. 조남호 구청장은 “우리나라 음주시작 연령이 15.5세로 낮아지는 등 빗나간 음주문화로 새싹들이 올바르게 자라나지 못하는 불행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라며 동참을 당부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SBS 드라마에 올인

    최근 내놓는 드라마들이 줄줄이 히트하면서 입이 귀에 걸린 SBS가 ‘주마가편’격으로 아침 드라마에도 ‘올인’전략을 펼치고 있다.MBC가 잠시 주춤한 틈을 타 ‘드라마 왕국=SBS’라는 입지 다지기에 한창인 것. 아침 드라마 시장은 그동안 각 방송사들이 주말이나 평일 저녁시간대 드라마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원이 소홀했던 것이 사실.오죽하면 방송사들 사이에서는 출연료가 싼 ‘한물 간’ 조연급 배우들과 그저그런 연출자가 모여서 ‘불륜 드라마’를 만드는 ‘마이너 리그’라는 평까지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SBS는 지난주 종영한 드라마 ‘청혼’에서 이례적으로 조민수 등 비중있는 연기자들을 섭외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은 끝에 웬만한 드라마나 오락프로그램보다 높은 20%에 가까운 시청률로 줄곧 1위를 확보했다.이에 고무된 SBS는 후속작인 ‘선택’에서도 온갖 지원을 쏟아붓고 있다.주말·저녁 드라마 수준의 캐스팅 비용을 지불하고,아침 드라마로서는 최초로 지방 로케이션에 나서는 것.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심혜진·이종원·김상중.모두 그동안 아침 드라마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정상급 스타들이다.조연도 이유진·안정훈·강부자·선유용녀 등 호화 배우들로 포진시켰다. ‘선택’의 손홍조 프로듀서는 “드라마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기존 아침 드라마에 비해 제작비는 30%,주연 배우 출연료는 저녁 드라마에 못지않은 수준을 지급했다.”면서 “출연료 등으로 빠져 나간 제작비용과 향후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그리고 드라마 세트장 건립에 드는 돈 12억원은 모두 여수시로부터 지원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눈도 귀도 즐거워]7080 가수들 잇단 공연

    [눈도 귀도 즐거워]7080 가수들 잇단 공연

    중년들의 추억은 끝나지 않았다! 지난해부터 불기 시작한 7080세대 가수들의 콘서트 열풍.‘추억을 상술화한다.’는 곱지 않은 시선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무대를 통해서나마 그 뜨거웠던 옛날을 되새길 수 있다는 건 그래도 다행 아닐까. ●맥주와 함께하는 어쿠스틱 공연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 강남.‘7080세대’ 가수들이 그 한 구석을 점령한다.5일부터 매주 목요일 서울 압구정동 클럽 ‘소울 얼라이브’에서 열리는 ‘80’s 어쿠스틱 콘서트 파티’.권인하,임지훈,정경화,김동환,와이키키브라더스,여행스케치,해바라기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 부제는 ‘맥주 홀짝 기분 좋게 폴짝!’.(02)558-3302. ●대학가요제 스타들이 뭉쳤다 추억을 말하는데 우리가 빠질쏘냐!MBC 대학가요제 출신 가수들도 한자리에 모인다.22일 오후 3·7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추억의 7080 대학가요 빅 콘서트’가 그 무대다.지난 6월에 열렸던 7080콘서트가 대학가요제 출신 그룹사운드들 주축의 공연이었다면 이번에는 솔로 가수들이 중심이 되는 공연.유열,노사연,이명우,전유나,이유진 등이 출연한다.또한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로 2회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썰물’과 9회 대상수상곡 ‘저 바다에 누워’를 부른 ‘높은 음자리’ 등 보컬 그룹도 볼 수 있다.1588-9088.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새달5일 개봉 ‘분신사바’ 극장판 ‘전설의 고향’

    ‘가위’‘폰’으로 큰 성공을 거두며 국내에 공포영화 붐을 일으켰던 안병기 감독의 세번째 작품 ‘분신사바’(제작 토일렛 픽쳐스·새달 5일 개봉).하지만 이번 영화는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왔던 감독의 전작에 한참 못 미친다.“정통 공포영화의 작법에 충실하고 싶었다.”는 의도는 좋아보이지만,지나치게 고전적인 분위기가 요즘 관객의 감성과 어긋나 있다. 공포를 통해 인간의 위선을 슬쩍슬쩍 들춰내는 감독의 주특기는 여전하다. 초반부의 무대는 미술교사 은주(김규리)가 새로 부임한 한 시골 여고.서울에서 왔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는 유진(이세은)은 분신사바 주문으로 저주를 내리고,그를 괴롭혔던 친구들이 차례로 머리에 불을 지르며 죽는다.살인을 불러왔다는 이유로 유진을 더더욱 고립시키는 학생들.흰 교복에 경직된 표정으로 교실에 앉아 있는 그들을 비추는 카메라에 묻어난 섬짓한 공포는,획일화된 교육현실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바로 샛길로 빠진다.유진에게 씌워진 귀신은 30년전 ‘왕따’를 당하다 죽은 인숙(이유리).당시 함께 죽은 인숙의 엄마 귀신까지 등장하면서,영화는 ‘한 마을에 맺힌 두 모녀의 원한과 복수’로 무게 중심을 옮긴다. 학교 대신 마을 공동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영화는 현실과 연결된 끈을 놓아버린다.두 모녀를 몰아내는 30년전 마을 사람들의 모습은 KKK단이나 중세의 마녀사냥과 닮아 생뚱맞고,한을 품은 여인들의 복수는 ‘전설의 고향’의 다른 버전을 보는 느낌이다. 불이 나는 장면 등 스펙터클한 화면을 살리느라 비밀을 캐가는 과정을 밀도있게 편집하지 못한 것도 문제.갑자기 사라진 유진,뭔가 비밀을 밝힐 것 같던 최면술사의 죽음 등 명쾌하지 못한 장면이 너무 많다. 긴 머리를 앞으로 늘어뜨리고 눈을 치켜뜬 ‘한국형’귀신의 모습도 처음엔 무섭지만,너무 자주 등장해 후반부에 가서는 ‘또,나왔어?’라는 식상함과 함께 공포감을 반감시킨다.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 새벽인력시장 13곳 새달 폐쇄

    지난 98년부터 새벽인력시장 등 일용근로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노동부가 전국 16곳에 개설한 ‘일일취업센터’ 가운데 13곳이 오는 8월말 폐쇄된다. 26일 직업상담원노조에 따르면 노동부는 지난 23일 이같은 내용의 ‘일일취업센터 폐지와 인력운용 지침’을 해당 지방노동관서에 내려보냈다.노동부 관계자는 “일일취업센터의 폐쇄는 지역고용안정센터와 업무가 중복되고,유료 직업소개소 활성화에 따른 노동시장의 여건 변화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침에 따르면 서울 4곳,부산 2곳과 경인·광주·포항·안산·성남·전주·익산 1곳씩 등 13개 일일취업센터는 문을 닫는다.대구·대전·울산은 새벽인력시장 기능이 유지되고 있어 계속 운영된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폴리시 메이커] 노민기 노동부 노사정책국장

    “노·사·정은 이제 대립이 아니라 동반자적 관계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노동부 노민기(49) 노사정책국장은 연이어 불거지는 노사갈등에 대해 중재의 어려움부터 털어놓았다.이해관계가 엇갈린 노사분규를 중재하기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처럼 항상 조심스럽다고 말했다.정부가 ‘자율협상’이란 대원칙을 밝힌 상황에서 섣불리 나설 경우 편들기란 오해를 받기 십상이란다. 노 국장은 “연례행사처럼 반복되는 파업 등 노동계의 강경투쟁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노사 파트너십 구축과 선진화된 노사관계 제도 정립을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국내 노사관계는 지난 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자율교섭시대가 열린 지 20년 가까이 됐지만 아직도 답보상태인 현실이 안타깝다고 했다.변화하는 국제 노동환경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노동시장의 질적 변화가 꼭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 4개 도시의 지하철 노조 파업철회를 계기로 올해 하투(夏鬪)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했다.노사분규가 길어지면 “정부가 너무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것 아니냐.”는 원망을 듣는데,노사관계도 선진화된 의식의 전환이 절실하다고 말했다.국민 중에는 과거처럼 공권력을 투입해 강제진압하는 것을 바라기도 하지만 최후 수단으로 사용돼야지 ‘파업=공권력’으로 연결짓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노 국장은 “단순히 파업 건수의 많고 적음보다는 아직도 상생의 노사문화가 멀게 느껴지는 게 큰 문제”라고 말했다.강경투쟁이 사라지지 않는 것은 근로자들의 기업에 대한 불신과 노동계의 지나친 ‘노동조합 만능주의’에서 비롯된다고 꼬집었다. 그는 “노사갈등과 분쟁을 조정·조율할 수 있는 정부의 분쟁예방 시스템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라면서 “노사교섭과 분규를 시작 단계에서 모니터링하고 예방하기 위한 인력과 재원의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국제기준에 부합된 노사관계제도의 정립,노사관계 선진화 방안 등 제도 개선에 대한 입법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노사관계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적임자로 협상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오랫동안 노사관계 조율업무를 맡다 보니 ‘싸움닭’으로 통한다. 행정고시(21회)에 합격해 78년 공무원에 입문,노사협의과장·근로기준과장과 중앙노동위 사무국장을 거쳤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누드집 화제’ 정유진 음주운전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음주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한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유진(25·여)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면허를 취소했다. 정씨는 이날 오후 11시15분쯤 혈중알코올 농도 0.197%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옵티마 승용차를 몰고 귀가하다 강남구 압구정동 디자이너클럽 앞길에서 단속중이던 경찰에 적발됐다. 정씨는 경찰에서 “친구들과 가진 술자리에서 맥주를 3∼5잔 정도 마셨다.”고 말했다.정씨는 최근 영상 누드집을 발간,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정부, 2종보통 면허 소지자 택시운전 허용

    앞으로는 제2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들도 택시운전 자격을 취득,영업용 택시를 운전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3일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기업애로 해소 대책회의’에서 택시업계의 건의를 수용,현재 1종 운전면허 소지자에게만 허용되는 택시운전 자격 취득을 2종 운전면허 소지자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건설교통부와 경찰청 등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도로교통법’을 개정,2종 보통면허자도 교육과 운전능력검사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택시를 운전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정부는 그동안 대중교통 수단인 영업용 택시의 사고 등을 우려해 업계의 건의를 받아들이지 않았다.이로 인해 서울의 경우 지난해 말 현재 택시기사 부족으로 운행되지 못하고 있는 택시가 상당수에 이르는 등 택시업계가 심각한 구인난을 겪어왔다.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 윤사종 전무는 “택시운전자의 자격을 넓힌 것은 잘 한 일”이라며 “30∼35% 결행되고 있는 업계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말했다.전국택시노조 서울본부의 김의선 사무국장은 그러나 “서울만 해도 1종 면허소지자가 150만명이나 되는데,운전기사가 모자라서 택시 운행률이 떨어지는 게 아니다.”면서 “문제를 풀려면 과잉공급된 택시 대수를 줄이고 택시의 고급화,기사의 처우개선이 최선”이라고 주장했다. 유진상 조현석기자 jsr@seoul.co.kr
  • 동해선 울산~포항 복선 전철화

    건설교통부는 23일 동해선 철도 울산∼포항 구간을 2012년까지 복선 전철화하기로 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계획에 따르면 철도의 총 연장은 78.4㎞,사업비는 모두 2조 594억원이 투입된다. 경부고속철도와 연계수송이 가능하도록 신경주역사와 국철 경주역사를 통합하기로 했다. 울산∼포항 복선전철화 사업이 완공되면 현재 새마을호 기준으로 5시간 10분 걸리는 서울∼포항이 서울에서 신경주역까지 고속철도를 이용한 뒤 국철로 환승하면 2시간10분으로 단축된다. 동해선은 부산에서 출발,울산과 포항을 거쳐 울진·삼척·강릉·속초를 통해 남북철도 연결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군사분계선까지 이어져 장래 시베리아 철도와 연결되도록 구상됐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겨울연가’ 최지우 日고이즈미 총리 면담

    |도쿄 이춘규특파원|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와 겨울연가로 일본에 한류 열풍을 몰고온 인기 여배우 최지우가 22일 만났다. 고이즈미 총리는 “겨울연가를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남이섬 전나무숲의 그 벤치가 지금도 있습니까.”라고 묻기도 했다. 최씨는 이날 ‘2005년 한·일 공동방문의 해’ 홍보대사 자격으로 일본 총리 관저를 방문했다. 비공개 면담 후 최씨가 전한 바에 따르면 자신이 “겨울연가를 보셨나요.”라고 묻자 고이즈미 총리는 “아주 재미 있었다.”며 남이섬 전나무숲 등 드라마의 구체적 장면까지 거론했다. 이어 “남이섬 그 벤치가 아직도 있느냐.”고 되물었다.남이섬 벤치는 ‘겨울연가’의 남녀 주인공 ‘준상’과 ‘유진’이 첫키스한 장소다. 고이즈미 총리는 “일본에도 비슷한 좋은 장소가 있다.다음에는 일본에서 촬영했으면 좋겠다.소개하겠다.좋은 온천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노무현 대통령과 이틀간 영화 ‘쉬리’의 촬영현장인 제주도에서 정상회담을 했다고 소개하며 “‘제주도’라는 내 발음이 맞느냐.”라고 묻기도 했다. 최씨는 “고이즈미 총리가 겨울연가와 한류에 대해 소상히 말하는 것에 놀랐다.”면서 “대단한 관심이었다.장면 하나하나를 다 기억하고…”라고 전했다. 또 홍보대사로서 “더욱더 일본과 친숙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일본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면담에 앞서 최씨는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한·일 정부 주최로 열린 ‘공동방문의 해’ 조인식에 참석하고 홍보대사 임명장을 받았다. taein@seoul.co.kr
  • [부고]

    ●權五乙(한나라당 국회의원)씨 빙부상 21일 0시25분 안동의료원,발인 23일 오전 8시 (054)851-5449 ●崔載沂(전 서울시교육감 비서관)씨 상배 河錫(대아건설 부사장)海錫(월마트코리아 구매팀장)寶瑛(김신유 법무법인 직원)씨 모친상 李載鎔(청년의사회 국장)씨 빙모상 21일 오전 2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37 ●康潤植(전 맥시엄 코리아 대표)潤根(B&W APPAREL CORP)씨 모친상 21일 오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68 ●金明洙(서울산업대 교수)東洙(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부장)明子(진천농협 과장)明熙(사업)씨 모친상 孟聖淑(태랑중 교사)李垠京(L&K 건축사사무소 대표)씨 시모상 林英喆(유진철강 부장)尹晟鉉(위드엠 영업이사)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295 ●李賢稙(스트라이킥 이사)潤稙(두닥스 과장)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 (02)3010-2265 ●李將鍾(KBS 개혁추진단장)鍾鎭(천안 서광전자 공장장)敬愛(수원대 강사·화가)致鍾(광양제철소 과장)씨 부친상 21일 낮 12시40분 충북 청주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43)223-5632 ●尹泰鍾(애드채널 대표)泰憲(한국증권전산 매매체결사업팀 대리)씨 모친상 21일 오전2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20 ●韓茂俊(전 영등포여고 교사)씨 별세 承基(한일화학 이사)仁玉(경기여고 교사)仙玉(한화건설 차장)씨 부친상 南宮槿(서울산업대 IT정책대학원장)金正鎬(MBC프로덕션 영화기획부장)沈善植(현대자동차 과장)씨 빙부상 21일 오후 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40 ●蔡奭宰(CIES 이사)奭煥(우수CNS 부장)씨 부친상 洪萬杓(넥서스해운 감사)씨 빙부상 21일 오전 6시 서울보훈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478-7299 ●金萬壽(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과장)씨 모친상 21일 오전 9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53 ●金廷洙(서울공고 교사)씨 부친상 21일 오전 8시 경찰병원,발인 23일 오전 10시 (02)403-6099 ●梁洙(가톨릭대 교수)씨 부친상 鄭求興(사업)韓允熙(MBC 정책기획팀장)林哲寅(사업)씨 빙부상 21일 오후 4시30분 강남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30분 (02)590-2557
  • [부고]

    ●權五乙(한나라당 국회의원)씨 빙부상 21일 0시25분 안동의료원,발인 23일 오전 8시 (054)851-5449 ●崔載沂(전 서울시교육감 비서관)씨 상배 河錫(대아건설 부사장)海錫(월마트코리아 구매팀장)寶瑛(김신유 법무법인 직원)씨 모친상 李載鎔(청년의사회 국장)씨 빙모상 21일 오전 2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37 ●康潤植(전 맥시엄 코리아 대표)潤根(B&W APPAREL CORP)씨 모친상 21일 오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68 ●金明洙(서울산업대 교수)東洙(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부장)明子(진천농협 과장)明熙(사업)씨 모친상 孟聖淑(태랑중 교사)李垠京(L&K 건축사사무소 대표)씨 시모상 林英喆(유진철강 부장)尹晟鉉(위드엠 영업이사)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295 ●李賢稙(스트라이킥 이사)潤稙(두닥스 과장)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 (02)3010-2265 ●李將鍾(KBS 개혁추진단장)鍾鎭(천안 서광전자 공장장)敬愛(수원대 강사·화가)致鍾(광양제철소 과장)씨 부친상 21일 낮 12시40분 충북 청주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43)223-5632 ●尹泰鍾(애드채널 대표)泰憲(한국증권전산 매매체결사업팀 대리)씨 모친상 21일 오전2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20 ●韓茂俊(전 영등포여고 교사)씨 별세 承基(한일화학 이사)仁玉(경기여고 교사)仙玉(한화건설 차장)씨 부친상 南宮槿(서울산업대 IT정책대학원장)金正鎬(MBC프로덕션 영화기획부장)沈善植(현대자동차 과장)씨 빙부상 21일 오후 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40 ●蔡奭宰(CIES 이사)奭煥(우수CNS 부장)씨 부친상 洪萬杓(넥서스해운 감사)씨 빙부상 21일 오전 6시 서울보훈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478-7299 ●金萬壽(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과장)씨 모친상 21일 오전 9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53 ●金廷洙(서울공고 교사)씨 부친상 21일 오전 8시 경찰병원,발인 23일 오전 10시 (02)403-6099 ●梁洙(가톨릭대 교수)씨 부친상 鄭求興(사업)韓允熙(MBC 정책기획팀장)林哲寅(사업)씨 빙부상 21일 오후 4시30분 강남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30분 (02)590-255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