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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ㆍ나경은, 7월 6일 결혼식 비공개로 치뤄

    유재석ㆍ나경은, 7월 6일 결혼식 비공개로 치뤄

    국민 MC 유재석과 나경은 MBC 아나운서가 2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7월 6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유재석의 소속사인 DY엔터테인먼트측은 ”7월 6일 일요일 오후 1시 신라호텔에서 예비부부 유재석과 나경은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돌고 있는 임신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유재석과 나경은에 대한 많은 사람과 관심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이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 요청한 이휘재가 맡으며 김종국과 송은이가 축가를 부른다. 주례는 나경은의 MBC 아나운서국 대선배인 변웅전 의원이 나선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MBC ‘무한 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어 온 두 사람은 2006년 7월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2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사진 = MBC, 한윤종 ,조민우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애, ‘위문공연단’ 써니로 파격 변신

    수애, ‘위문공연단’ 써니로 파격 변신

    영화 ‘님은 먼곳에’ 의 여주인공 수애가 위문공연단 가수 ‘써니’로 파격 변신했다. 베트남전에 참전한 남편을 만나기 위해 시골의 평범한 여성 ‘순이’에서 위문공연단 가수 ‘써니’가 돼 전쟁터 한복판으로 향하는 캐릭터를 연기한 수애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다. 수애는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울릉도 트위스트’ 등 당시 위문 공연단이 주로 불렀던 노래와 춤은 물론 의상과 메이크업까지 소화해내며 위문공연단 가수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청순함과 단아한 이미지의 수애는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과감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기 위해 크랭크인 두달 전부터 음악과 춤 교습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익 감독은 “‘님은 먼곳에’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내내 그녀가 순이에서 써니까지 자신에게 있는 새로운 수애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며 여주인공으로 수애를 선택한 신뢰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5개월간의 촬영을 마친 이준익 감독의 영화 ‘님은 먼곳에’는 1971년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평범했던 시골 아낙네 순이가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남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쇼박스 미디어 플렉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뉴욕 네 여자, 강북 네 여자 눌렀다

    뉴욕 네 여자, 강북 네 여자 눌렀다

    지난 5일 나란히 개봉해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 한국 영화 ‘걸스카우트’와 할리우드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의 희비가 엇갈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현충일이 포함된 지난 주말 연휴 ‘섹스 앤 더 시티’는 26만 5천명의 관객을 동원한 반면 ‘걸스카우트’는 8만 2천명을 모으는 데 그쳤다. 한마디로 뉴욕 네 여자가 강북 네 여자를 누른 셈이다. 왜 관객들은 뉴욕 네 여자들에게 손을 들어줬을까? 일단 ‘섹스 앤 더 시티’는 이미 방영됐던 인기 드라마 시리즈를 영화로 재탄생시킨 만큼 수많은 열성 팬을 거느리고 있다. 간간히 들려오던 영화 관련 소식에도 관객과 언론들에 집중 세례를 받을 정도였다. 4년 만에 다시 돌아온 주인공 캐리, 사만다, 미란다, 살롯의 솔직한 입담은 여전하고 패션 감각은 더욱 화려해졌다. 또한 영화는 이전에 드라마를 접하지 못했던 관객들이라고 해도 무리 없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하지만 ‘섹스 앤 더 시티’ 인기의 가장 큰 이유는 화려하고 세련된 볼거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성공한 그녀들의 이야기에 관객들이 대리만족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 ‘걸스카우트’는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김선아를 비롯해 나문희, 이경실, 고준희까지 세대별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앞세워 흥행 몰이에 나섰지만 결과는 어두웠다. 억울하게 뺏긴 곗돈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강북 네 여자들의 이야기는 흥미롭지만 이야기의 중심을 끌만한 화젯거리가 부족하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긴다. 하지만 아직 게임은 시작에 불과하다. 뉴욕 네 여자의 당당한 기세 속에서 강북 네 여자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앞으로의 흥행결과가 기대된다. 사진 = ‘걸스카우트’(좌), ‘섹스 앤 더 시티’(우)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새와, 한류잡지 ‘하나비’ 촬영

    윤새와, 한류잡지 ‘하나비’ 촬영

    싸이월드 패셔니스타 대상으로 주목받은 윤새와가 지난 8일 일본의 한류잡지 ‘하나비(HANAVI)’의 촬영을 마쳤다. ’하나비’는 한류를 해외에 알리자는 취지로 한국의 크리스타와 일본의 스포츠 일간지 스포니치가 합작, 창간한 잡지로 앞서 공유, 손호영, 장근석, 엄태웅 등이 촬영해 일본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하나비의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윤새와의 패셔니스타다운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었다.”며 “일본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윤새와는 “‘하나비’의 모델로 촬영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레인보우 글로벌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쇠고기산업 고발한 영화 7월 국내 개봉

    美 쇠고기산업 고발한 영화 7월 국내 개봉

    미국인들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미국산 쇠고기 및 관련 산업을 고발한 영화 ‘패스트푸드네이션’이 다음달10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최근 한국 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논란으로 전국이 뜨거운 가운데 개봉을 앞두고 있어 국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패스트푸드 네이션’ 은 햄버거 체인 중역의 시각을 통해 미국 쇠고기 산업 전체를 고발한 작품으로 이미 지난 2006년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라 전 세계적으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영화내용도 구체적이다. 영화 속 가상의 햄버거 체인 ‘미키즈’(Mickeys)는 파죽지세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신생업체지만, 쇠고기 패티 안에 소의 배설물이 들어있다는 루머로 곤혹을 겪는다. 이에 진위파악을 위해 회사 중역이 소의 목장과 공장이 있는 도시로 파견을 나가고 이후 영화는 그의 눈을 통해 햄버거 패티에 사용되는 쇠고기가 어떤 공정을 거쳐 생산되고, 소들이 어떻게 길러지며 도축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영화에는 채식주의자인 할리우드 진보적 인사 에단 호크와 에이브릴 라빈이 출연하며 브루스 윌리스도 깜짝 출연하다. 사진 = 판 시네마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다희 “‘태사기 각단’으로 난 달라졌다”

    이다희 “‘태사기 각단’으로 난 달라졌다”

    MBC 판타지 사극 ‘태왕사신기’는 한류스타 배용준과 영화배우 문소리까지 톱스타들을 안방에서 볼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매회 방송마다 시청자들은 환호했고 이내 수목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담덕’(배용준 분)을 위해 온몸을 바치던 여성 호위 무사 ‘각단’역을 맡은 여배우에게 사람들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만큼 ‘태왕사신기’는 배우 이다희(23)에게 그냥 스쳐 지나가는 드라마가 아니었다. # “‘태왕사신기’를 통해 난 달라져 있었다”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해 드라마 ‘천년지애’, ‘슬픈연가’, ‘폭풍 속으로’ 를 거쳐 5년 동안 배우의 길을 걸어 왔지만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얼마되지 않았다. “그 동안 여러 드라마를 했지만 사람들은 절 기억하지 못하더라고요. ‘태왕사신기’에서 ‘각단’역을 맡았다고 하면 지금도 주위에서는 놀래요. 어쩔땐 서운하지만 사람들이 왜 기억을 할 수 없었는지 이제는 알 것 같아요.” ‘태왕사신기’를 통해 배우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는 그는 철 없이 연기했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사실 돌이켜보면 ‘태왕사신기’를 찍기전까지는 카메라에 비춰질 제 모습에 집착했어요.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도 대사에 신경쓰기보다 어떻게 하면 예뻐 보일까 고민했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예쁘게 보이려고 노력한다고 예뻐 보이는 게 아니였던 것 같아요.” 이다희는 ‘태왕사신기’를 통해 확실히 성숙해져 있었다. # “카리스마 여전사에서 철부지 딸로 다시 태어났어요” 이다희는 영화 ‘흑심모녀’에서 아나운서를 꿈꾸는 철부지 딸 나래를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지금까지 활동을 하면서 제 나이에 맞는 역할을 처음 해봤어요. 극 중 ‘나래’는 20대를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해요. 시나리오는 감독님이 썼지만 영화 속 나래는 저랑 가장 가까워진 모습으로 포장되어 진 것 같아요.” ‘나래’와 많이 닮아 있다는 그는 김수미, 심혜진 등 베테랑 선배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많이 배웠다고 했다. “사실 꼭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대 선배님들과 작업하면서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이었어요. 매번 똑같은 대답이지만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 존경했던 선배님들과 연기하는 게 부담은 됐어도 선배님들이 워낙 편하게 대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어요.” 이다희는 나래 역을 통해 아줌마 파마라고 불리는 ‘뽀글 파마’에 흐트러진 모습으로 소주를 병째 들이마시는 모습까지 소화해냈다. “제 나이때는 예쁜 옷에 화장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죠. 하지만 외모만 치장했다고 해서 예쁘게 보이는 게 아니란 걸 알기 때문에 오히려 더 망가지고 싶었어요. 예쁜 모습은 모델이나 화보 촬영을 하면서 보여줬기 때문에 역할을 통해서까지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 “꿈을 이룰 수 있어 누구보다 행복하다” 이다희는 배우의 길을 가고 있는 자신은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말한다.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연기자의 특권이라면 사생활이 없다는 불편함 정도는 감수해야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릴 적 꿈꿔온 배우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배우의 일 말고는 다른 일은 생각해 본적이 없다는 그는 현재 스스로를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했다. “아직 나만의 색깔이 뭔지 모르겠어요. 전도연 선배나 장진영 선배를 보면 연기력을 물론이고 자신만의 특별한 색깔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누구를 닮고 싶다는 것 보다는 나만의 색깔이 있는 배우로 남고 싶어요.” 망가지는 게 두렵지 않다는 당찬 매력의 배우 이다희. 스크린의 첫 발을 내딛은 그의 연기 인생을 기대해본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매 6일만에 1위 원투, 소유진과 한 무대

    발매 6일만에 1위 원투, 소유진과 한 무대

    가수 원투가 지난 4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Fun’ch’의 타이틀 곡 ‘개과천선’이 발매 후 단 6일만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 소리바다 1위에 등극했다. 원투의 ‘개과천선’은 발매한 지 단 이틀 만에 소리바다 9위에 첫 진입 했으며, 지난 9일 2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 후 발매 6일만에 첫 1위를 등극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10일 서울신문 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원투는 “1위 소식에 긴장되고 흥분된다.”며 “이 기운을 받아 방송에서 1위를 한다면 서로 한대씩 때려 꿈이 아니라는 걸 느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원투는 “2집 때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어제 선 쇼케이스 무대에서는 두근거림 때문에 많이 긴장됐다.”며 “초심으로 돌아간 것 같이 기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원투는 오는 12일 KBS ‘뮤직뱅크’에서 선보일 첫 방송 무대를 위해 밤낮 없이 연습에 매진 중이며, 이번 무대에는 특별히 소유진이 함께 할 것으로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탈북자 연기한 차인표 “심정 이해할 수 있었다”

    탈북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크로싱’(감독 김태균·제작 캠프B)의 주연 차인표가 “탈북자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차인표는 5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크로싱’의 시사회에 참석해 “탈북자를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해서 곧바로 동포를 돕자는 영화가 아니다.”라며 “영화를 찍으면서 북한의 실상을 이해했고 마음으로 깨달았다. 내가 느끼는 마음을 다른 사람들도 느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비사막에서 촬영할 당시 행글라이더 조종사 분이 버스로 2~3시간 거리인 숙소까지 빨리 데려다 주겠다고 해서 타고 가는 도중 GPS가 꺼져서 사막 한복판에 불시착하게 됐다.”며 “’차인표 고비사막서 실종’이라는 인터넷 헤드라인이 떠올랐다. 고작 20분 동안의 조난이었지만 실제로 걸어서 탈북하려 했던 탈북자의 심정을 헤아리게 됐다.”고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또 영화 속 아들 역을 맡은 ‘준이’를 보면서 열한 살 아들 얼굴이 비춰졌다는 차인표는 “만약 내 아들이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심정으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차인표는 마지막으로 “영화의 흥행은 둘째 문제고 많은 사람들이 한 생명을 위해 함께 울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음 좋겠다.”며 영화의 의미를 부여했다. 기획준비부터 완성까지 4년이 걸린 ‘크로싱’은 가족의 약과 식량을 구하기 위해 북한을 떠나야만 했던 아버지와 아들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영화다. 26일 개봉.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 영상 = 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의 신윤복 vs 김민선의 신윤복의 승자는?

    문근영의 신윤복 vs 김민선의 신윤복의 승자는?

    조선시대 천재 화가 신윤복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와 드라마가 나란히 제작되고 있다. 문근영ㆍ박신양 주연의 SBS 드라마 ‘비밀의 화원’(극본 이은영ㆍ연출 장태유)과 김민선ㆍ김영호 주연의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ㆍ제작 이룸영화사)가 그 주인공. 배우 문근영과 김민선은 각각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천재 화가 신윤복 역을 맡아 피할 수 없는 연기 대결을 펼치게 된다. #문근영의 신윤복, 드라마 ‘비밀의 화원’ 2000년 KBS 드라마 ‘가을 동화’의 아역배우로 출발해 데뷔 8년 만에 첫 사극에 도전하는 문근영은 갓과 도포를 두르고 남장연기를 펼친다. 극중 문근영은 의문의 남자에게 살해당한 화공 서징과 가야금으로 유명한 당대의 명기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었으나 어린 시절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조상 대대로 도화서 화원을 지낸 신한평의 아들 신윤복으로 살아가게 된다. 이정명 작가의 역사 팩션 ‘바람의 화원’을 원작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와 신윤복의 삶을 독톡한 상상력으로 그려내 신윤복을 남장 여자로 묘사했다. 9월 24일부터 방송 예정인 ‘비밀의 화원’은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며 문근영은 체중 감량을 통해 예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민선의 신윤복, 영화 ‘미인도’ 영화 ‘여고 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데뷔하여 그동안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김민선이 사랑과 예술에 온 몸을 던졌던 조선의 천재화가 신윤복에 도전한다. 영화 ‘미인도’의 신윤복은 그림을 위해 남자로 살기를 택했으나 사랑 앞에서는 여자이길 원했던 비극적 운명의 캐릭터다. 김민선은 자유롭고 당찬 천재 화가 신윤복의 모습과 여인 신윤복의 이면을 보여주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윤복이 여자였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미인도’는 3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식객’ 전윤수 감독의 차기작으로 올 가을 개봉예정이다. 사진 = SBS(비밀의 화원, 좌), 예당엔테테인먼트 (미인도, 우)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칸 호평 ‘놈놈놈’ 전세계 11개국 수출

    칸 호평 ‘놈놈놈’ 전세계 11개국 수출

    이병헌, 정우성, 송강호 주연의 블록버스터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감독 김지운, 제작 바른손, 영화사 그림)이 개봉 전부터 11개국에 선 판매되며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놈놈놈’의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5일 영국, 러시아, 독일, 이란, 루마니아,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싱가포르, 터키 등 총 11개국에 수출됐다고 밝혔다. ‘멜 깁슨’의 ‘아이콘 픽처스’가 구매한 영국을 포함해 구매사의 면면도 다채롭다. 독일 판권을 산 스플랜디드 필름은 영화 ‘갱스 오브 뉴욕’ (Gangs of New York) 과 ‘트래픽’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안드레아스 클라인(Andreas Klein)이 대표로 있는 회사로 김지운 감독의 전작 ‘달콤한 인생’에 이은 재 구매다. 또 폴란드 등과 묶여 동구권 단일 팩키지로 구매하던 관행과 달리 루마니아도 단독 국가 단위로 ‘놈놈놈’을 구매했다. 한편 엄격한 회교 국가이자 한국 영화를 좀처럼 구매하지 않는 이란이 ‘놈놈놈’을 구매한 것도 눈길을 끈다. 미국에서도 ‘놈놈놈’ 수입 제의가 이어지고 있어 CJ엔터테인먼트는 보다 유리한 조건의 판매를 위해 아직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있다. 현재 편집 작업 중인 ‘놈놈놈’은 국내에 7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균 감독 “굶어죽는 동포를 보는 건 부끄러운 일”

    김태균 감독 “굶어죽는 동포를 보는 건 부끄러운 일”

    “피를 나눈 민족이 먹을 게 없어 매년 죽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마음 아프고 부끄러운 일이다.” 한국 영화 최초 북한 가족의 슬픔을 그린 영화 ‘크로싱’(감독 김태균, 제작 캠프 B)의 김태균 감독이 영화를 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크로싱’은 2002년 탈북자 25명의 베이징주재 스페인 대사관 진입사건을 모티브로 4년여 간의 기획, 제작을 통해 탈북자의 실상을 리얼하게 담아냈다. 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크로싱’의 간담회에 참석한 김태균 감독은 “사실 영화를 기획할 때 탈북자를 소재로 한 영화가 탄생할 수 있을까 의심했다.”며 “남북 문제의 해법을 찾는 게 아니라 소통의 문제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이 먹을 게 없어서 굶어 죽어 가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될 일” 이라며 “피를 나눈 민족에게 매년 수만명의 아사자가 발생하는 것은 같은 민족으로서 마음 아프고 부끄러운 마음에 영화를 만들지 않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족의 약과 식량을 구하기 위해 북한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차인표 분)와, 그를 찾아나선 열한 살 아들의 잔인한 엇갈림을 그린 ‘크로싱’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인표 “탈북자를 돕자는 영화가 아니다”

    차인표 “탈북자를 돕자는 영화가 아니다”

    배우 차인표가 영화 ‘크로싱’을 통해 ‘한반도’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한국 최초 탈북자를 소재로 한 영화 ‘크로싱’은 2002년 3월 탈북자 25명의 베이징 주재 스페인 대사관 진입사건을 모태로 기획됐으며 제작 기간만 4년이 걸렸다. 차인표는 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크로싱’(감독 김태균, 제작 캠프 B) 간담회에 참석해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차인표는 “탈북자를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해서 곧바로 북한사람을 돕자는 영화가 아니다.”며 “이 영화를 찍으면서 북한의 실상을 이해할 수 있었고 마음으로 깨달았기 때문에 내가 느끼는 마음을 다른 사람들도 느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 “열한 살 아들이 있는 데 아들 역을 맡은 ‘준이’를 보면서 아들 얼굴이 비춰졌다.” 며 “‘만약 내 아들이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심정으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차인표는 마지막으로 ”흥행을 떠나 많은 사람들이 한 생명을 위해 함께 울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음 좋겠다.”며 영화의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가족의 약과 식량을 구하기 위해 북한을 떠나야만 했던 아버지와 아들의 엇갈림 운명을 그린 영화 ‘크로싱’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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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 ◇국·실장 △기획조정국장 정민주△거시분석〃 박동순△국제협력〃 장정자△소비자보호센터〃 김준현△분쟁조정〃 문종진△감독서비스총괄〃 심의영△금융지주서비스〃 김영대△리스크검사지원〃 김종건△일반은행서비스〃 김광연△특수은행서비스〃 한백현△저축은행서비스〃 김원△상호금융서비스〃 이용찬△생명보험서비스〃 조병진△손해보험서비스〃 오수상△금융투자서비스〃 박원호△자산운용서비스〃 김동철△기업공시〃 이은태△자본시장조사1〃 박찬수△자본시장조사2〃 최태문△회계서비스1〃 최진영△회계서비스2〃 고중식△감사실〃 장상용△뉴욕사무소장 전광수△동경〃 윤승한△북경〃 정창모△정보화전략실장 정철용△인력개발〃 김형남△대전지원장 이홍기△신용서비스실장 신응호△여신전문서비스〃 조욱현△기업공시제도〃 김건섭△자본시장서비스국장 박영준△보험계리연금실장 김용우△법무〃 허창언△조사연구〃 김영린△비서〃 김장호△부산지원장 변대석△대구〃 오재극△광주〃 조기인△금융리스크제도실장 장현기△외환업무〃 조영제△서민금융지원〃 이정하△회계제도〃 윤석남△변화추진기획단 부단장 권인원◇파견△신용회복위원회 이의성△한국은행 정이영△국제금융센터 성인석△예금보험공사 박세춘△한국증권업협회 천진성△한국금융연구원 이석우△한국증권연구원 홍성화△보험연수원 김수봉△대통령실 김윤창△한국증권선물거래소 이정의△보험개발원 김수일△전라남도청 이기연△한국금융연수원 김진수 조달청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민형종△구매사업국장 천룡△인천지방청장(직대) 김희문 서울시교육청 △공보담당장학관 이준순△중등교육정책과 장학담당장학관 이기성△수유중 교장 조용 한국일보 △경영지원부장 최성범△독자마케팅본부 마케팅2〃 김찬백△마케팅2부 부산지사장 박해상△마케팅1부 부장직대 신복현 한국채권평가 △펀드평가사업부문 대표 유진△〃 상무이사 윤용준 교보증권 ◇전보 (부서장) △법인1팀장 이상현△채권금융〃 김오△이노비즈IB센터장 성창수 (지점장)△대전지점장 라인수 코리아RB증권 ◇승진 △법인영업본부 부사장 張永博△〃 전무 金炳大△영업부 부사장 曺康善△〃 전무 權純煥△〃 상무 孫鍾振.池源龍△〃 과장 具聖美 가천의대 길병원 △제2진료부원장 이근
  • 탈북 소재 영화 ‘크로싱’ 탈북자 시사회 개최

    탈북 소재 영화 ‘크로싱’ 탈북자 시사회 개최

    실화를 바탕으로 북한 가족의 슬픔을 그린 영화 ‘크로싱’이 5일 저녁 용산 CGV에서 탈북자 시사회를 연다.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자들을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는 ‘크로싱’을 연출한 김태균 감독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김 감독은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인 탈북자들과 함께 보고 공감하며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2002년 북한 탈북자들의 베이징 주재 스페인 대사관 진입 사건을 그린 ‘크로싱’은 김철영 조감독을 비롯해 영화 보조출연자들과 후시 녹음에 참여한 30여명의 탈북자 등 제작 과정 전반에 탈북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크로싱’의 탈북자 스태프 30여명과 여명학교, 셋넷학교 등 탈북 청소년 대상 대안학교 학생 150여명, 연세대학원 등의 북한학과 학생들이 초청된다. 김태균 감독은 시사회 후 탈북자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살기 위해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와 열 한 살 아들의 엇갈림을 그린 영화 ‘크로싱’은 오는 26일 개봉된다. 사진 =빅하우스 벤티지 홀딩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년만의 복귀 연정훈, ‘에덴의 동쪽’ 출연

    3년만의 복귀 연정훈, ‘에덴의 동쪽’ 출연

    탤런트 연정훈이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지난해 11월 제대한 연정훈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05년 MBC ‘슬픈 연가’ 이후 3년 만이다. 연정훈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4일 “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출연 계약서 서명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어 “‘에덴의 동쪽’을 통해 한류스타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MBC 창사기획드라마 ‘에덴의 동쪽’은 25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대작으로 주인공 ‘동철’ 역에 송승헌이, 여 주인공 ‘혜린’ 역에 이다해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연정훈은 운명이 뒤바뀐 채 살아야만 했던 검사 ‘동욱’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면서 조만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에덴의 동쪽’은 1960년대 탄광촌을 배경으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복수에 관한 이야기로 오는 8월 방영 예정이다. 사진 = 제이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봉촌동 네 여자 VS 뉴욕 네 여자’ 한판 승부

    ‘봉촌동 네 여자 VS 뉴욕 네 여자’ 한판 승부

    5일 개봉 하는 두 영화가 있다. 바로 한국 영화 ‘걸 스카우트’와 할리우드 영화 ‘섹스 앤 더 시티’다. 두 영화는 개봉 날짜뿐만 아니라 4명의 개성 넘치는 여주인공들이 등장한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하지만 두 영화는 분명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다. 닮은 듯 다른 영화. 과연 관객들은 어떤 영화를 선택할까? 소박하지만 정이 가는 봉촌 3동 네 여자 ‘걸스카우트’ 봉촌 3동을 무대로 한 영화속에는 하는 일마다 족족 말아 먹는 30대 미경과 백수 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마트에서 일하는 60대 이만, 홀로 두 아이를 키우는 40대 봉순, 폼 나는 인생을 꿈꾸는 20대 은지 까지 네 여자가 산다. 그럭저럭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일생일대의 사건이 벌어진다. 바로 누군가 피 같은 곗돈을 빼먹고 달아난 것. 사건은 네 여자가 직접 곗돈을 찾아 나서면서 전개된다. 그러나 단순히 영화는 빼앗긴 곗돈을 찾으면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인물들의 스토리 구조와 참신한 소재는 흥미롭다. 거기에 물, 불 안 가리는 과격한 몸 액션과 화려한 추격 신까지 영화 ‘걸스카우트’는 캐릭터, 시나리오, 오락성 세 박자를 모두 갖췄다. 화려한 삶을 대표하는 뉴욕 네 여자, ‘섹스 앤 더 시티’ 뉴욕을 대표하는 네 여자 캐리, 사만다, 미란다, 샬롯이 돌아왔다. 미국 인기 TV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로 전 세계 수많은 열성팬들을 거느린 ‘섹스 앤 더 시티’가 4년 만에 영화로 재탄생했다. 이전보다 더 화려하고 럭셔리하게 돌아온 이들은 웨딩드레스 컬렉션, 뉴욕 패션 위크, 뉴요커들의 파티 등 화려한 뉴욕의 삶을 보여준다. 하지만 전작과 달리 뉴욕의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기보다 행복한 무엇인가를 찾아간다는 설정은 확실히 달라져 있다. 영화만 놓고 본다면 허황된 신데렐라 스토리로 받아들여지기 쉽지만 드라마를 계속 지켜봐 온 열성팬들에게는 이해가 된다.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직업에 가던 사람도 뒤돌아 보게 만드는 화려한 스타일로 치장한 그녀들이 펼치는 사랑과 성, 우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에 여성들은 열광한다. 사진 = ‘걸스카우트’, ‘섹스 앤 더 시티’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융상품 백화점]

    ●대신증권, 포르테 알파 파생상품펀드 K4호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채권형으로 전환되는 전환형 상품. 변동성이 커진 국내 증시에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용 개시일부터 3개월 이후 연 15% 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형으로 자동 전환돼 운용된다. 코스피200 지수가 1년 만기시 20% 이상 떨어지지 않으면 연 0∼15%의 수익이 가능하다. 지수가 40%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매매·평가차익에 대한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가입 후 3개월이 지나면 환매수수료가 없다. 대신·유진·한양증권에서 이달 13일까지 가입할 있다.●삼성증권 CJ브러시아 2ETF연계 ELF 브라질과 러시아 증시에 연계해 최고 연 15%로 조기상환하는 상품으로 이달 5일까지 판매한다. 최장 2년 만기 상품으로,6개월마다 두 시장의 ETF 주가가 모두 가입시 최초 기준 주가보다 일정 수준 이상이면 연 15% 수익으로 조기 상환된다.6·12·18·24개월마다 ETF 주가가 각각 90%,85%,80%,75% 이상이면 자동 상환된다.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투자하는 동안 두 시장의 ETF주가 가운데 한 종목이라도 5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 수익을 지급한다. 단, 이 이상 하락하면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생명·손해보험협회, 우수인증설계사 인증 모집 관련 민원이 없고 한 회사에 3년 이상 근무하며,1년 이상 계약 유지율이 85%(생보는 90%) 이상인 설계사에게 준다. 전체 설계사의 4.9%에 해당한다. 명함에 인증서 로고가 있고 각각 고유의 인증번호가 부여됐기 때문에 협회 홈페이지에 인증번호를 조회, 확인할 수 있다. 인증기간은 1년간 유지된다.●삼성생명, 토지보상 고객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토지보상금을 받은 사람의 효율적 자산관리를 위해 다양한 세미나와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17일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검단, 영종도 등 인천 지역 토지보상 고객을 시작으로 24일에는 동탄2지역, 평택 등의 토지보상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토지보상절차와 사후관리 포인트, 상속과 증여에 따른 절세 전략, 금융자산 운영방안 등이 발표된다. 경기 용인·평택·계양 지역에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도 가능하다.
  • 유재석ㆍ나경은 결혼 소식에 축하글 쇄도

    유재석ㆍ나경은 결혼 소식에 축하글 쇄도

    국민 MC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의 축하글이 쇄도하고 있다. 유재석은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결혼 발표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나경은 아나운서와 7월 6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MBC ‘무한 도전’ 게시판에는 두 사람의 결혼소식을 축하하는 네티즌들의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대부분의 팬들은 “유재석과 나경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한다.”, “너무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는 축하글을 전하는 한편, 일부 팬들은 “유재석을 뺏기는 것 같아 서운하다.”는 애교 섞인 질투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어 온 두 사람은 2006년 7월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2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하기로 했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사진 = MBC, 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정우ㆍ사토시, 한일 합작 영화 ‘보트’ 출연

    하정우ㆍ사토시, 한일 합작 영화 ‘보트’ 출연

    한일 양국 대표 배우 하정우와 츠마부키 사토시가 한일 합작 영화 ‘보트’(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추격자’로 국내는 물론, 최근 칸 국제영화제를 통해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은 하정우와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친숙한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의 만남으로 한일 양국 영화계가 주목하고 있다. ‘보트’는 한국제작사 크라제픽쳐스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메종 드 히미코’ 등으로 국내에서도 입지가 확고한 일본제작사 IMJ 엔터테인먼트가 한일 양국 톱스타 공동주연이라는 목표 하에 공동기획, 공동제작해 왔으며 각본과 촬영은 일본이, 연출과 후반작업은 한국이 담당한다. 하정우는 “‘보트’의 대본을 읽는 동안 거칠면서도 묘한 생동감이 넘치는 느낌이었다.”며 “버디무비와 느와르가 어우러진 독특한 감성도 함께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무엇보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가 함께 힘을 합치는 만큼 좋은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츠마부키 사토시와의 연기 호흡도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보트’는 일본으로 밀수 심부름을 하는 한국인 청년과 그의 일본인 파트너가 한국인 여자를 일본으로 밀입국시키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게 겪게 되는 사건을 다룬 영화다. 하정우는 밀수 심부름을 하며 인정사정 없는 거친 인생을 살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한국인 형구 역을 츠마부키 사토시는 하정우와 함께 처절한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고자 발버둥치는 일본인 토오루 역을 연기한다. ‘보트’는 28일 일본 니가타에서 첫 촬영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싸이더스 hq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제2의 엽기적인 그녀’ 꼬리표 싫어”

    신민아 “‘제2의 엽기적인 그녀’ 꼬리표 싫어”

    배우 신민아가 무림 고수로 돌아왔다. 영화 ‘화산고’를 시작으로 ‘마들렌’, ‘달콤한 인생’, ‘새드무비’,’야수와 미녀’ 등의 작품을 통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해온 신민아는 ‘무림 여대생’을 통해 무림 고수로 변신한다. 3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신민아는 “사실 독특한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어떻게 영화화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며 “여자가 소화하기에 꺼려지는 차력신과 액션식도 있지만 곽재용 감독님과 남자 배우들(온주완ㆍ유건)과의 호흡이 궁금해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 “‘제 2의 엽기적인 그녀’라는 호칭은 듣고 싶지 않다. 곽 감독님의 전 작품인 만큼 꼬리표가 붙겠지만 무림 여대생 ‘소휘’라는 캐릭터가 있기 때문에 배우 신민아로 기억해 달라.”고 부탁했다. 신민아는 현실과 공존하는 무림세계에서 무술 신동으로 태어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자란 ‘소휘’역으로 뛰어난 검술과 액션 실력을 보여준다. 강도 높은 액션신 때문에 신민아는 인대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골절상 등 상처를 달고 지내야 했다. 신민아는 “촬영 장면 중에 설탕으로 만든 병으로 맞는 장면이 있었는데 엇 비슷하게 맞는 바람에 주먹만한 혹이 생겼다.”며 “4개월이 지나도록 혹이 들어가지 않아 지금은 두상이 바뀐 상태”라고 말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는 26일 개봉.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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