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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지훈 “22살 연애가 마지막…사랑에는 적극적”

    주지훈 “22살 연애가 마지막…사랑에는 적극적”

    영화 ‘키친’으로 1년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주지훈이 솔직한 연애관을 밝혔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주지훈은 “새로운 사랑앞에서는 실제로 정말 적극적”이라고 전했다. 이어 “남의 사랑을 뺐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표현하고 싶은 것을 다 표현하고 마음안에 있는 것은 다 보여주고 싶다는 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프랑스 유학파 출신의 천재 요리사 ‘두레’역을 맡아 상대배우인 신민아의 마음을 흔드는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5년 드라마 ‘궁’과 ‘마왕’등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주지훈은 이후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날 회견장의 사회를 맡은 윤정수가 주지훈에게 언제 사랑을 해봤냐고 짖굳은 질문을 하자 “21~22살 때의 연애가 마지막이었다. 알아서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주지훈,김태우 분)의 묘한 동거 이야기를 담은 ‘키친’은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불황 물렀거라! ‘2009 영화계 新커플 납신다’

    불황 물렀거라! ‘2009 영화계 新커플 납신다’

    ‘영화계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다 죽을 지경입니다’ 지난 한해 한국영화계는 말 그래도 한숨뿐이었다. 심각한 경제난에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제작사들도 선뜻 나서지 못했다. 이같은 악순환의 반복으로 지난 한 해 107편의 개봉 영화 중 순익분기점을 넘은 영화는 고작해야 10편 안팎이다. 한마디로 ‘거의 모든 한국영화들이 적자를 봤다.’는 말이다. 하지만 기나긴 불황의 늪에도 탈출구는 있게 마련이다. 영화 관계자들은 “‘영화계가 아무리 힘들어도 참신한 기획력과 완성도 높은 영화라면 충분히 불황을 탈출할 수 있다. 2009년 다양한 영화들이 불황을 타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2009년, 한국영화의 불황에도 관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뭉친 새로운 커플들이 기다리고 있다. 국내 최초로 금융계를 담은 ‘작전’의 박용하·김민정 커플을 시작으로 한국 최초의 해양 재난 영화 ‘해운대’의 송강호·하지원 커플,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조승우·수애 커플 등 다양한 개성으로 뭉친 新커플 등이 한국영화의 불황 타파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 ‘작전’ 박용하&김민정 영화 ‘작전’은 일찍이 시나리오가 좋다는 소문이 쫙 퍼졌을 정도로 2009년 가장 주목 받는 영화 중에 하나다. 국내 최초 금융계를 다룬 영화이기 때문에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인물들 사이에 오가는 돈과 두뇌 게임은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로 스릴 넘치게 전개됐다는 후문. 영화 속에서 배우 박용하와 김민정이 호흡을 맞춘다.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 이후 7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박용하는 극 중 찌질한 인생을 한방에 바꾸기 위해 독기를 품고 수년간 독학으로 실력을 갖춘 배짱 있는 투자자 강현수를 통해 자상한 이미지를 탈피했다. 영화 ‘음란서생’ 이후 3년 만에 ‘작전’으로 스크린에 컴백하는 김민정은 600억을 손에 쥔 거물로 변신했다. 극 중 지성과 미모는 물론 사회적 지위까지 겸비한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을 맡은 김민정은 도도함을 넘어 팜프파탈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 ‘해운대’ 설경구&하지원 ‘여름 휴가철 100만 명의 인파로 가득 찬 해운대를 거대한 쓰나미가 덮친다면?’ 100억 대작 영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가 해운대를 덮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한국 최초의 해양 재난 영화로 설경구와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등이 화려한 캐스팅이 단연 돋보인다. 설경구와 하지원은 각각 해운대 선착장 상가 번영회 회장 최만식과 선착장 무허가 횟집 주인 강연희 역으로 분해 영화 속 사건의 중심축을 이루어간다. 이미 연기력을 인정 받은 두 배우가 과연 어떤 호흡으로 스크린에 비춰질지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구수한 부산 사투리를 구사할 두 사람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 영화 ‘색즉시공’, ‘두사부일체’ 등 코미디 영화로 이름을 알린 윤제균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에서 촬영을 마친 후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될 쓰나미 특수 촬영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미국에서 후반 작업중이다. # ‘불꽃처럼 나비처럼’ 조승우&수애 야설록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불꽃처럼 나비처럼’는 명성왕후를 그녀를 사랑했던 호위무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호위무사 무명 역의 조승우에게는 이번 영화가 더욱 특별하다. 그의 데뷔작인 ‘춘향뎐’ 이후 두번째 사극 영화이자 입대 전 마지막 영화이기 때문이다. 조승우는 입대 전까지 영화 촬영에 매진했고 입대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입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극 중 명성왕후 역을 맡은 수애는 여성미와 강인함을 동시에 가진 여장부로 변신한다. 이미 이미숙, 이미연, 강수연 등 연기파 선배들이 명성왕후 역을 소화했던만큼 그에게는 부담이 클 터. 수애는 기존의 방송과 영화에서 보여준 명성왕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골몰했다. 이밖에 한국영화 최초로 미술품을 둘러싼 복원과 복제의 과정을 담은 영화 ‘인사동 스캔들’의 두 주인공 김래원과 엄정화의 호흡에도 기대가 높다. 한국 최고의 미술품 복원 전문가 이강준(김래원 분)과 ‘벽안도’의 복원을 위해 그를 고용한 미술계의 큰 손 배태진(엄정화 분) 사이에서 속고 속이는 음모를 통해 극적 재미를 선사한다. 영화 ‘김씨 표류기’에는 정재영과 정려원이 나란히 출연한다. 죽으려고 한강에 뛰어들었다가 밤섬에 표류하는 한 남자(정재영 분)와 그를 지켜보는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여자(정려원 분)의 엉뚱한 만남을 그린 ‘김씨 표류기’는 두 김씨를 통해 현대 도시 공간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과 그 안의 아아러니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줄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석화 “학력 파문, 죽기 전에 꺼내놓게 돼 감사”

    윤석화 “학력 파문, 죽기 전에 꺼내놓게 돼 감사”

    “죽기 전에 이 문제를 꺼내놓을 수 있어 감사해요” 연극인 윤석화가 ‘학력 위조 파문’에 대한 심경을 어렵게 고백했다. 윤석화는 최근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 나름대로 내식으로 (학력 파문을) 고백할 수 있어 굉장히 감사하다. “고 말문을 열었다. 스스로 ‘과오(過誤)’라 인정하는 학력 파문으로 침잠해야 했던 시간들에 대해 윤석화는 “무엇보다 사건을 아는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주었고 그 또한 부끄러웠다.”며 “하지만 이를 통해 비로소 온전해졌고, 그 시간이 나를 구원한 것 같다.”고 전했다. 연극 연기에 대해 윤석화는 ‘forget’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기도 했다. 그는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인 연기”라면서 “하지만 뭔가를 얻기(get) 위해(for)서는 기존의 타성을 잊어버리는 것(forget)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7년 8월 이화여대 입학 관련 학력 위조 파문에 휩싸였던 윤석화는 이후 한동안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당시 자신의 홈페이지에 ‘고백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화여대를 다니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윤석화는 ‘학력 위조 파문’ 외에 자신이 입양한 아들과 딸 수민과 수아의 이야기도 전했다. 윤석화의 인터뷰는 12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친’ 주지훈 “한여름에 살 빼느라 힘들었다”

    ‘키친’ 주지훈 “한여름에 살 빼느라 힘들었다”

    개봉 2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를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배우 주지훈이 1년 만에 영화 ’키친’으로 돌아온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주지훈은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프랑스 유학파 출신의 천재 요리사 ‘두레’ 역을 맡아 상대배우인 신민아의 마음을 흔드는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캐릭터 자체가 조금 마른편이여야 했다는 주지훈은 “한여름에 살을 빼느라 죽을 뻔 했다. 평소에는 빈혈기가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데 마른 캐릭터상 어쩔 수 없이 힘들게 살을 뺐다.”고 다이어트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캐릭터에 대해 “감정신에 대해서는 원초적으로 가려고 했다. 욕정,욕망이 아니라 사랑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마왕’ 이후 두번째 호흡을 맞추는 신민아에 대해 “ ‘마왕’ 촬영 당시 자주 부딪치는 편이 아니었다. 하지만 나름대로 신민아에 대한 캐릭터를 잡았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이었다. “고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주지훈,김태우 분)가 묘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를 이야기를 담은 ’키친’은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출하면 흥행한다”(?) 노출마케팅의 得과 失

    “노출하면 흥행한다”(?) 노출마케팅의 得과 失

    ‘파격 노출, 제대로 벗었다’ 이것만큼 관객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영화의 홍보 문구가 있을까. 영화 속 배우들의 노출은 단연 화제가 된다. 배우들의 노출 수위와 베드신의 강도가 영화의 마케팅으로 쓰이는 경우도 많다. 노출마케팅을 이용했다고 해서 모든 영화가 흥행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반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이만큼 효과적인 것도 없다. 영화계 한 관계자는 노출마케팅에 대해 “영화 속 노출의 정도나 배우들의 베드신 수위에 따라 영화 초반 관객의 관심 정도가 다르다. 배우들의 노출이 영화의 흥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객들의 이목을 끄는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 노출의 得 : 초반 관객 관심 끌기에는 ‘효과적’ 작년 개봉한 영화들 중에서도 노출마케팅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작품이 있다. 손예진, 김주혁 주연의 ‘아내가 결혼했다’와 김민선 주연의 ‘미인도’가 대표적인 작품. 두 작품은 영화 개봉 전부터 대역 논란을 빚을 정도의 노출로 화제를 모았다. 이중결혼을 선언한 아내와 그것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남편의 심리를 다룬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는 주인공 손예진의 상대배우인 김주혁과 펼친 베드신에서 매끈한 올 누드 뒤태 뿐만 아니라 가슴라인과 잘록한 허리까지의 노출을 대역없이 직접 소화해내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 영화는 지난 10월 23일 개봉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개봉 10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렸다. 개봉 5주 차에는 170만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면서 작년 하반기 영화 가운데 순익분기점을 넘어선 몇 편의 한국영화 중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조선시대 천재 화가 신윤복의 일대기를 그린 팩션 사극 ‘미인도’ 역시 두 주인공 김민선과 추자현은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남장여인을 연기한 김민선은 알몸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첫사랑 강무(김남길 분)와의 베드신에서 수위 높은 정사신을 연출했고 조선시대 최고의 기녀를 연기한 추자현도 농염한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다. 개봉 전 관객들의 관심을 반영하기라도 하듯 ‘미인도’는 전국 누적 관객수 186만명을 넘어서며 개봉 3주차에 손익 분기점을 넘어섰다. 파격노출과 동성애 장면으로 모은 ‘쌍화점’(지난해 12월 30일 개봉)은 개봉 첫 주에만 전국관객 127만 55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영화관계자들은 ‘쌍화점’의 흥행 이유에 대해 “주인공 조인성과 주인모, 송지효의 파격적인 노출신과 동성애 코드 등이 초반 관객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이후 관객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 노출의 失: 영화 전체가 아닌 노출에만 관심… 오히려 ‘독’ 하지만 배우들의 노출에 스포트라이트가 맞춰지면 얻는 것도 있지만 잃는 것도 있다. 초반 관객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효과적이지만 영화 전체보다는 노출에만 초점이 맞춰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미인도’의 전윤수 감독은 “노출에만 편중된 시선이 안타깝다. 극 중 김민선과 김남길의 노출 장면은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면”이라고 전했다. ‘쌍화점’의 유하 감독 역시 “성정체성이라는 장애를 두고 주인공들이 감정의 극단을 오가는 멜로 드라마다. 육체성의 축제가 근간이 되는 영화이기 때문에 정사신은 꼭 필요하다.”고 노출신에 대해 설명했다. 영화계 한 관계자는 이같은 노출마케팅에 대해 “단순히 노출에만 집중해 영화를 보는 것은 위험하다. 노출 장면은 영화의 일부분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노출마케팅은 양면성을 띠고 있다. 올해 개봉 예정중인 한국영화 ‘키친’, ‘마린보이’ ‘박쥐’ 등도 수위 높은 노출장면이 담겨져 있다는 소문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키친’의 여주인공 신민아는 상대배우 주지훈과, ‘마린보이’ 박시연은 김강우와의 베드신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낳고 있다. ‘박쥐’의 김옥빈도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수위 높은 베드신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이 영화들은 어떤 결과를 이뤄낼 지, 앞으로를 지켜봐야 할 듯 하다. 사진=’쌍화점’ ‘아내가 결혼했다’ ‘미인도’, ‘키친’, ‘마린보이’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섶에서] 살빼는 비용/노주석 논설위원

    깜짝 놀랐다. 실내에서 땀을 빼기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올라가는 헬스클럽 트레드밀이 그렇게 무시무시한 물건인 줄은. 석유와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의 가채연수가 각각 40년과 60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을 되뇌면서도 운동기구와 화석연료의 함수관계에까지는 미처 생각이 닿지 않았다. 트레드밀의 소비전력은 보통 1300W 정도인데 형광등 40개를 1시간 동안 켜놓는 전력량이다. 여기에 텔레비전 모니터와 냉난방,조명까지 모두 합치면 1시간 운동에 1인당 평균 2㎾의 전기를 소모한다. 거의 ‘기름먹는 하마’ 수준이다. ‘의식주=석유’라고 할 정도로 모든 것이 기름에서 나온다.‘인간동력, 당신이 에너지다’(유진규 지음, 김영사 간)란 책에서 사람들은 하루에 평균 50시간의 노동력에 해당하는 석유를 음식으로 먹고, 헬스클럽에서 추가로 평균 20시간의 노동력에 해당하는 석유를 쓴다고 분석했다. 몸의 기름을 빼기 위해서 별도의 기름을 사용하는 건 지나치다.땅위를 걷거나 뛰는 ‘인간동력’을 애용하면 될 일을. 노주석 논설위원 joo@seoul.co.kr
  • 신민아 “편안한 섹시미 가진 남자가 좋아요”

    신민아 “편안한 섹시미 가진 남자가 좋아요”

    배우 신민아가 영화 ‘키친’을 통해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귀여운 유부녀로 돌아왔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신민아는 캐릭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영화 ‘무림여대생’과 ‘고고 70’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신민아는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난 젊고 잘생긴 프랑스 출신 천재 요리사(주지훈 분)와 ‘원나잇스탠드’까지 발전하는 발칙한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신민아는 “유부녀의 경험도 없고 촬영 당시에는 캐릭터가 독특하다는 생각을 못 했다. 하지만 모래라는 캐릭터가 유부녀 답지 않고 감정에 솔직하기 때문에 그냥 물 흘러가듯 몸을 맡겨야 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마 감독님과 닮은 구석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다. 여자 감독이시다보니 비밀스런 이야기나 많은 부분에 있어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자신이 생각하는 남자의 섹시함에 대해서는 “편안함 속에서 묻어나는 섹시함이 좋다. ‘아빠같은 포근함 속에서 나오는 섹시함이랄까’ 나이차는 상관없지만 조금 든든한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주지훈,김태우 분)가 묘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를 이야기를 담은 ‘키친’은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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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제처 ◇과장급 파견 △한국개발연구원 서보경△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이상훈◇과장급 전보△행정법제국 법제관 남창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지역정책관 김기식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이진훈△자치행정국장 이재욱△문화체육관광〃 이상헌△환경녹지〃 김부섭△건설방재〃 김대묵△공무원교육원장 최옥자△상수도사업본부장 권대용△건설관리〃 황재찬△도시철도건설〃 정명섭△창의시정추진단장 정하영 ◇부구청장△서구 신점식△북구 김규현△달서구 김연수 ■충남도 ◇4급 △총무과(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이상준 ■전북도 △소방안전본부장 손은수 ■서울대병원 △암센터소장 노동영△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 김효수 ■국립암센터 <연구소> △이행성임상제2연구부 특수암연구과장 유헌△암역학관리연구부장 이영성△암역학연구과장 김정선△암통계연구〃 남병호△연구지원팀장 이종수<국가암관리사업단>△중앙암등록사업부장 박소희△암등록통계과장 원영주△국가암정보센터장 임민경△암정보교육과장 박기호△암예방사업〃 윤이화△암정책지원〃 박재현△암검진사업〃 이후연△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신동욱△암관리사업지원팀장 정재성<기획조정실>△전략기획팀장 공인택△재정운용〃 백승태△경영관리〃 이진수<사무국>△운영지원팀장 겸 인사관리팀장 조승구 △물류관리〃 송택순 ■방폐물관리공단 ◇본부장 △경영지원 강봉기△사업 윤호택△운영 정기진△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홍광표△방폐물기술개발센터 우상인◇실장△감사 김도현△경영지원본부 경영지원 박동현<사업본부>△건설사업 정명섭△사업전략 김창락<운영본부>△운영관리 김생기<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운영 김헌◇팀장△품질보증 최창석<기획협력실>△기획협력 허진옥<경영지원본부>△경영전략 이철구△기획예산 배한종△홍보 이철호△경영지원실 행정총무 신경호△〃 재무관리 이제창△〃 정보통신 표흥섭<사업본부>△건설사업실 건설운영 오세풍△〃 설계기술 이상훈△〃 건설기술 정성태△사업전략실 사업기획 박규완△〃 사용후연료 최병일<운영본부 운영관리실>△운영관리 이대기△운영기술 정의영△안전평가 박주완<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행정지원 최동철△건설관리 김두행△부지구조 윤시태△지역협력 김용식△운영실 인수운영 임석남△〃 인수검사 성석현△〃 방사선안전 김종형△〃 방재환경 임종대△품질관리 송승훈<방폐물기술개발센터>△처분기술 이은용△수송저장 이경구△RI관리 최광섭 ■아시아투데이 △편집총괄이사·대기자 우종순 ■스포츠조선 ◇팀장 △편집 윤여광△스포츠 박진형△연예사회 나성률△사진 서영필△멀티컨텐츠 백문기△회계 이민종 ■하나은행 ◇승진 <부행장>△충청사업본부 박종덕<부행장보>△기업영업본부 강신목△마케팅본부 최태영<본부장>△서북 김영노△서초 임종오△중부 양제신△대기업1 이영준◇전보 <부행장>△경영관리그룹 총괄 겸 경영관리본부장 이성규△리테일영업그룹 총괄 최임걸△영남사업본부 김태오△기업영업그룹 총괄 겸 기업금융부문장 대행 추진호<부행장보>△경영지원본부 장기용△인재개발본부 겸 지주CHRO 임영호△정보전략본부 조봉한△리스크관리본부 겸 지주CRO 이우공△심사본부 한성수△리테일영업1본부 박재호△리테일영업2본부 박영기△리테일영업3본부 겸 하나드림사업단장 이정경△호남본부 정해붕△PB본부 권준일△신용카드본부 최남국△대전지역본부 함영주△기업영업그룹소속 김인환<본부장>△정보전략 권오대△정보전략 유시완△신탁연금 배문환△강남 최창식△동부 정찬일△강서 최하용△남부 정수진△송파 이창희△북부 최동현△서부 원도희△중앙 김대식△중기업1 조정현△중기업2 김영철△중기업3 박주열△경수 김용환△인천 최순웅△리테일영업그룹소속 김우기△충남북지역 황인산△대구경북지역 박인찬△부산경남지역 이재점△영남기업 김근수△영남사업본부소속 이형수△대기업2 이영일△자금시장 한규태△준법감시인 황종섭◇직무대행△신사업본부장 대행 한준성 ■하나대투증권 ◇전무 승진 △지원본부장 조현준△리테일〃·마케팅〃 최정호△강남지역〃 이용철 ■교보생명 △상임고문 이영배◇상무△투자사업본부장 이석기 ■동부화재 ◇본부장 △직판사업 조방래◇본점 부장△신채널영업 이범욱◇파트장△신사업기획 박제광△신채널지원 마종락◇지점장△중앙 박하진△강서 배종문△인천 임덕은△수원 최석윤△안양 유주현△안산 표창종△부천 이재연◇교육팀장△강북본부 장용범 ■코리아나 ◇승진 △상무 이건국 김창용 ■㈜삼안 △부회장 임종아△대표이사 사장 정영묵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상무 △세일즈 및 CS 부서 총괄 백정현◇이사△마케팅 총괄 이정한 ■넥센타이어 ◇전무 승진 △생산본부장 이재수△해외영업담당 설동우△미주법인 본부장 석창린◇이사 승진△중국법인 내수담당 박강철△경영관리담당 이현종 ◇연구위원 승진△기술연구소 RE개발총괄 조명국 ■한라그룹 <만도-헬라 일렉트로닉스> △상무 이성우 김광근<만도>△상무 손정원△상무보 이경호<한라건설>△상무보 한상희<한라콘크리트>△전무 이진석△상무 박상균△상무보 이기천 이재완<마이스터>△상무 신헌식<목포신항만>△상무 제철환<한라스택폴>△이사 김홍규<대아레미콘>△상무보 함행식 ■한국 지멘스 △메디칼솔루션사업부 상무 황규의◇이사△자동화사업부 송석순 조문기 조성국△플랜트사업부 김택청 클라펜뵉쿠르트(Klaffenboeck, Kurt Josef)△발전사업부 오구석△메디칼솔루션사업부 홍기영 박동찬 남궁수△물류관리부/ 총무부 김상근 ■이건 ◇승진 <이건창호> △영업본부 전무이사 임진득△시스템창호사업본부 김경욱△외장사업본부 설계해외영업부 이사대우 박성덕<이건산업>△경영지원본부 전무이사 김채준△영업본부 상무이사 김원택△물류센터 이사대우 김영석△생산팀 〃 이길수 ■레인콤 △대표이사 부회장 이명우△사장 김군호 ■㈜동아전람 ◇이사 승진 △전시본부장 이윤재 ■㈜선진 ◇승진 △대표이사 사장 이범권△이사보 염동민 권혁만 ■한국IBM △마케팅 총괄 임원 상무 민승재 ■아쉐뜨아인스미디어 △Group 재무본부 전무이사 김덕수△광고본부 국장 박건△편집1본부 〃 신유진△편집2본부 〃 문일완△마케팅실장 배경민△CS본부 국장 박장렬△법무본부 〃 조천권 ■휴니드테크놀러지스 ◇사장 승진 △최고운영책임자(COO) 전기영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관리팀 국장 김연우△기술팀 부장 이시영 ■코스콤 ◇승진△경영전략본부장 정지석◇신임△대외협력단장 장택환△영업추진〃 한일섭◇전보△금융본부장 전대근△정보〃 윤용빈△시장〃 한상호△인프라〃 마진락△경영기획부장 이재규△경영지원〃 마기철△PB업무〃 손광채△PB시스템〃 최재익△IB솔루션〃 강태홍△정보사업〃 정태영△정보시스템〃 박종필△시장1〃 윤경△시장2〃 호명진△시장3〃 박철민△정보보호사업〃 이상무△IT인프라〃 황석둔△마케팅기획〃 강신△금융영업〃 신성환△IT컨설팅〃 이규일△감사〃 김인곤△보안관리실장 엄의섭△비서〃 윤홍식△기술연구소장 유희창
  • ‘한류스타’ 박용하 “해외 의식하지 않는다”

    ‘한류스타’ 박용하 “해외 의식하지 않는다”

    배우 박용하가 국내 최초 금융계를 다룬 영화 ‘작전’을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영화 ‘작전’(감독 이호재ㆍ제작 ㈜영화사 비단길)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용하는 “영화를 촬영하면서 해외를 의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드라마 ‘겨울연가’, ‘온에어’ 등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용하는 최근 일본의 대표적인 방송 시상식 ‘스카파 어워드 2008’에서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한류의 파워를 보여줬다. 박용하는 “아직 해외 홍보는 계획이 없다. 처음부터 해외를 의식하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며 “일단 한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자연스럽게 해외에서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음 좋겠다.”고 설명했다. 최근 박용하는 엠넷재팬의 간판프로그램 ‘엠-타임’에서 진행한 한국 배우 인기투표에서 송승헌과 권상우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한류스타1위에 선정된 소감을 묻자 그는 웃으며 “오늘 이자리에서 그 소리를 처음 들었다. 조사한 곳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저 감사드릴 뿐”이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박용하는 영화 속에서 찌질한 인생을 한방에 바꾸기 위해 독기를 품고 수년간 독학으로 실력을 갖춘 배짱 있는 투자자 강현수 역을 맡아 전작 드라마 ‘겨울연가’, ‘온에어’에서 보여준 자상한 이미지를 버리고 변신을 선보인다. 이 영화는 무엇보다 사실적인 증권가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그려낸 시나리오가 강점. 실제 감독은 현실감 있는 시나리오를 완성하기 위해 2년여 동안 증권가 사람들을 직접 만났다. 인생역전을 노리고 주식 투자 기술을 독파한 강현수(박용하 분)가 전직 조폭 황종구(박희순 분) 일당에게 엮어 600억 주가 조작 작전에 참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전’은 2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희순 “박용하는 너무 소탈한 동생”

    박희순 “박용하는 너무 소탈한 동생”

    영화 ‘세븐데이즈’로 지난해 각종 영화제의 상을 휩쓸었던 배우 박희순이 영화 ‘작전’을 통해 색다른 연기를 선보인다.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영화 ‘작전’(감독 이호재 ㆍ제작 ㈜영화사 비단길)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희순은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용하와 김민정에 대한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박희순은 “전작 ‘세븐데이즈’에서는 월드스타와 하고 지금은 한류스타와 영화를 했다. 초반에는 박용하와 긴강감이 맴돌았는데 나중에 술 한 잔 하면서 (박용하가) ‘형이랑 친해지고 싶어요’라고 말해 친해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박용하에 대해 “워낙 살갑고 소탈하다. 이 작품을 하면서 배우로서 얻은 것도 있지만 좋은 친구들을 만나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영화 속 홍일점인 김민정에 대해서는 “지적이고 착하고 너무 연기도 잘한다. 더 이상 말할 것이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번 영화에서 박희순은 오랜 조폭 생활을 청산하고 주식작전에 뛰어든 황종구 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유머가 공전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인다. 박희순은 “캐릭터 자체가 있는 척, 잘난 척을 해야하는 인물이였기 때문에 손 동작 같은 것도 많이 쓰고 거드름도 많이 핀다. 촬영 내내 잘난 척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조폭 캐릭터라서 부담감은 없었는지를 묻자 “처음에는 부담을 가졌지만 이번 역할은 조폭과 관계없이 인간의 욕망에 중점을 둔 작품이라 나중에는 부담감 없이 촬영에 임했다.”고 답했다. 한편 인생역전을 노리고 주식 투자 기술을 독파한 강현수(박용하 분)가 전직 조폭 황종구(박희순 분) 일당에게 엮어 600억 주가 조작 작전에 참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전’은 2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하 “영화라는 장르가 무겁게 느껴진다”

    박용하 “영화라는 장르가 무겁게 느껴진다”

    배우 박용하가 국내 최초로 금융계를 다룬 영화 ‘작전’을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영화 ‘작전’(감독 이호재ㆍ제작 ㈜영화사 비단길)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용하는 6년 만에 영화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다소 긴장한 표정의 박용하는 “사실 정말 오랜만에 영화를 하는데 영화가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영화를 하면서 그 생각을 벗으려고 했지만 아직은 영화라는 장르가 무겁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연기적인 부분이나 배우로서 모습이 아직은 만족스럽지 못하고 ‘이런 모습으로 스크린에 나와도 될까’라는 생각 때문에 아직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오랜만에 영화라 기분 좋게 최선을 다했다는 박용하는 “감독님과 함께 한 배우분들과 호흡이 워낙 좋았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박용하는 영화 속에서 찌질한 인생을 한방에 바꾸기 위해 독기를 품고 수년간 독학으로 실력을 갖춘 배짱 있는 투자자 강현수 역을 맡아 전작 드라마 ‘겨울연가’, ‘온에어’에서 보여준 자상한 이미지를 버리고 변신을 선보인다. 이 영화가 내세우는 가장 큰 강점은 사실적인 증권가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그려낸 시나리오. 실제로 감독은 현실감 있는 시나리오를 위해 2년여 동안 증권가 사람들을 직접 만났다. 한편 인생역전을 노리고 주식 투자 기술을 독파한 강현수(박용하 분)가 전직 조폭 황종구(박희순 분) 일당에게 엮어 600억 주가 조작 작전에 참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전’은 2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보다 남자’, 월화극 다크호스 가능성 확인

    ‘꽃보다 남자’, 월화극 다크호스 가능성 확인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KBS 2TV ‘꽃보다 남자’가 첫회 14.3%의 시청률(TNS미디어코리아)을 기록하며 월화극 시청률 경쟁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지난해 12월 16일 종영한 전작 ‘그들이 사는 세상’의 최종회가 기록한 7.7%보다 6.9%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월화극 최강자인 MBC ‘에덴의 동쪽’은 이날 28.0%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전주 방송분이 기록한 31.1%보다 3.1%포인트 하락했다. 또한 SBS ‘떼루아’는 7.6%의 시청률로 전주가 기록한 10.6%보다 3.0%포인트 하락하며 시청률 꼴찌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도 ‘꽃보다 남자’가 13.7%, ‘에덴의 동쪽’은 27.3%, ‘떼루아’는 7.2%를 각각 기록하며 TNS와 같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분은 부잣집 자녀들만 다니는 신화고교에 전학을 간 금잔디(구혜선 분)와 그 학교의 선망의 대상인 꽃미남 4인방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의 첫 만남과 갈등이 전개됐다. 만화 원작을 드라마로 한 작품이기 때문에 최대한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려졌고 현실성을 찾아보기는 힘들었다. 방송이 나간 뒤 시청자 게시판에는 ‘현실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만화적인 요소가 강해 허무하다’ 등 혹평이 이어졌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만화가 원작인만큼 발랄하고 신선하다’, ‘극 전개가 재미있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평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의 혹평과 호평이 엇갈리는 가운데 과연 ‘꽃보다 남자’가 월화극 시청률 경쟁의 다크호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앞으로를 지켜봐야 할 듯 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송 첫 심경고백’ 이민우 “에이미와 열애, 행복해요”

    ‘방송 첫 심경고백’ 이민우 “에이미와 열애, 행복해요”

    가수 이민우가 공식 연인 에이미에 대한 애정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민우는 작년 12월 일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에이미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SBS ‘연애시대’ 녹화에서 에이미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제작진은 “MC 강성연이 이민우에게 ‘봄의 기운이 느껴진다.’라며 열애설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하자 스튜디오에 함께한 게스트들이 기자회견인 양 이민우에게 시선을 집중 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이민우는 사랑에 빠진 행복한 남자의 미소를 지으며 “행복합니다.”라고 대답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녹화에 함께 참여한 홍경민은 “이런 (이)민우의 모습은 최근 10년간 가장 평온한 얼굴”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민우의 연인인 에이미는 케이블방송 ‘악녀일기’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KBS ‘해피선데이’의 코너 ‘꼬꼬관광 싱글싱글’에 출연하며 이민우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민우의 솔직한 심경을 들을 수 있는 SBS ‘연애시대’는 1월 8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러브119’ 온라인 인기몰이…백지영 맹추격

    케이윌 ‘러브119’ 온라인 인기몰이…백지영 맹추격

    가수 케이윌(K.will)의 노래 ‘러브119’가 가요 프로그램은 물론 온라인 차트에서 1위 백지영을 바짝 추격하며 온라인 차트를 점령하고 있다. 케이윌이 1년 9개월의 긴 공백을 깨고 발표한 곡 ‘러브119(Love119)’는 멜론 다운로드 3주째 1위, 멜론스트리밍 2위, MUZ 2위, 엠넷닷컴 2위, 벅스 2위 싸이월드 3위, 컬러링 부문 SKT 1위, LGT 1위 KTF 1 위, 벨소리 부문 SKT 3위, LGT 1위, KTF 2위를 차지했다. 또 KBS 2TV ‘뮤직뱅크’에서 2주째 1위 후보에 오른 케이윌은 현재 1위인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을 빠르게 따라잡으며 놀라운 인기 가속도로 정상을 향해 돌진하고있다. 케이윌 소속사 관계자는 “케이윌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호소력 짙은 보컬색이 대중적 감각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윌은 MC몽, 마이티마우스, H유진, 장근이등 국내 유명 랩퍼들과 ‘러브119’ 무대를 함께 꾸며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케이윌은 “많은 팬 분들이 성원해 주시니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다, 너무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잡음 많은 SBS ‘스타킹’, ‘한우패션쇼’로 또 구설수

    잡음 많은 SBS ‘스타킹’, ‘한우패션쇼’로 또 구설수

    SBS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이 ‘무한도전 편애 발언’에 이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지난 3일 방송된 ‘한우 패션쇼’가 시청자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어 저녁시간대 방송으로는 부적절했다는 지적이다. 이날 패션쇼에는 경력 8년 한우정육사 안모씨가 출연해 경북 예천 한우마을에서 키운 쇠고기를 직접 칼질해 만든 옷과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였다. 모델들은 각각 한우로 만든 모자와 조끼, 목도리 등을 착용해 패션쇼를 선보였고 아이돌 그룹 2PM 닉쿤과 정가은도 쇠고기로 만든 다양한 아이템을 두르고 커플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방송이 나간 뒤 시청자들은 “가족끼리 시청하는 저녁 시간대에 국민들에게 혐오감을 줬다’, ‘소중한 생명을 너무 쉽게 다루는 것이 아니냐’ 등 프로그램을 맹비난했다. 현재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스타킹’ 혐오방송을 규탄하는 청원이 올라온 상태이며 2500여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스타킹’이 구설수에 오른 것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12월 20일 공중에서 두 줄을 타는 진돗개의 모습을 방영한 것과 관련해 한국동물보호연합으로부터 고발을 당했다. 또 30일 ‘2008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선정한 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스타킹’의 서혜진 PD가 경쟁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겨냥한 듯 “편애가 심한 어떤 프로그램과 경쟁하느라 힘들었다.”는 수상소감으로 네티즌들의 큰 원성을 사기도 했다. 사진=SBS ‘스타킹’ 캡쳐 화면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린보이’ 조재현 “이번 영화, 장가 보내는 기분”

    ‘마린보이’ 조재현 “이번 영화, 장가 보내는 기분”

    영화 ‘천년학’ 이후 1년 만에 ‘마린보이’로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조재현이 새 영화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 5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마린보이’(감독 윤종석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조재현은 “그동안 영화를 하면서 많은 아들, 딸들을 키워왔다. 윤종석 감독님께서는 오랫동안 키워온 딸을 시집보내는 기분이라고 하셨는데 나도 이번만큼은 제대로 장가, 시집 보내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조재현은 “전에는 아들, 딸을 잘 키워서 장가보내면 이혼하거나 상대편 집안에 사기를 당하곤 했다.”며 “하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만났다. 예식장은 물론 집안도 다 좋다고 벌써 소문이 들린다.”고 전해 영화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극 중 조재현은 천수(김강우 분)를 몸 속에 마약을 넣은 채 바다를 헤엄쳐 운반하는 ‘마린보이’로 조련하는 마약 밀수조직 두목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친다. 김강우를 때리는 장면이 유독 많았던 조재현은 “(김)강우가 피부가 좀 약한 편이다. 세게 따귀를 때리는 장면이 있는데 장면이 잘 나오지 않아 몇 번 더 때리적이 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사과하고 싶다.”고 말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함께 참석한 김강우는 “이 장면을 찍을 때 조재현 선배가 한방에 가자고 해서 따귀를 맞았는데 이 후 더 촬영을 해야했다. 나중에는 무서워서 눈을 못 볼 정도였다.”고 당시 촬영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주연의 ‘마린보이’는 광활한 바다를 통한 신개념 마약 운송책 ‘마린보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범죄스릴러로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연 “김강우와 베드신, 치열하게 찍었다”

    박시연 “김강우와 베드신, 치열하게 찍었다”

    배우 박시연이 영화 ‘마린보이’를 통해 거부할수 없는 매력의 여인으로 돌아왔다. 5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시연은 함께 호흡을 맞춘 김강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극 중 김강우가 섹시한 남자라는 말이 맞는 것 같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시연은 웃으며 “우선 대답은 그렇다. 완벽한 바디라인 뿐만 아니라 그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더 섹시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김강우는 촬영 내내 칭찬 받을 만 했다. 정말 고생을 많이 하면서 촬영해 놀라웠다.”고 덧붙였다. 박시연은 극 중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바다 속 마약 운반책인 천수(김강우 분)를 뒤흔드는 인물 유리를 맡아 도발적인 대사와 화려하고 과감한 패션으로 남자들을 유혹한다. 캐릭터에 대해서는 “팜므파탈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과한 표현이다. 감독님께서 주변일에 무심한 표정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그런 감정들을 기본으로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영화 속에서 화제가 된 김강우와 박시연의 강도 높은 베드신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사랑하는 장면인데 너무 치열하게 촬영했다.”는 짧은 대답으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김강우와 박시연의 격정적인 엘리베이터 키스신과 두 사람의 노출이 담긴 격정적인 베드신 등이 동영상으로 일부 공개됐다.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주연의 ‘마린보이’는 광활한 바다를 통한 신개념 마약 운송책 ‘마린보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범죄스릴러로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린보이’ 김강우 “남성적인 이미지 해보고 싶었다”

    ‘마린보이’ 김강우 “남성적인 이미지 해보고 싶었다”

    영화 ‘식객’을 통해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김강우가 2년 만에 영화 ‘마린보이’로 돌아왔다. 5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강우는 영화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강우는 “사실 영화를 많이 찍지는 않았지만 영화를 찍고나서 기분이 좋은 적은 처음”이라며 “오늘 처음 영상 화면을 보는 데 자신감이 많이 생긴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강우가 맡은 역할은 마약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인 천수. 바다 속을 헤엄쳐 마약을 운반하는 ‘마린보이’ 캐릭터를 위해 김강우는 영화 시작 5개월 전부터 닭가슴살과 야채로만 식단을 대체했고 맞춤형 트레이닝을 통해 완벽한 바디라인을 만들었다. 탄탄한 근육과 미끈한 몸매가 담긴 김강우의 영화 포스터는 공개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영화를 통해 훈남이미지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변신한 소감에 대해서 그는 “이미지를 바꾼 게 아니라 남성적인 이미지를 해보고 싶었다. 시나리오가 너무 좋았고 정말 해보고 싶은 도전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강우를 비롯해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마린보이’는 광활한 바다를 통한 신개념 마약 운송책 ‘마린보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범죄스릴러로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전보 △고충처리부장 채형규△법령제도개선단장 김상식 ■통일부 ◇전보 <고위공무원>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장 유종렬<과장급>△남북회담본부 회담지원과장 서호△감사담당관 김명영△이산가족과장 김종우△통일교육원 사이버교육〃 전승호△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 유진영△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훈련2〃 우계근△〃 관리후생〃 윤승일<서기관>△통일정책국 최은주△남북교류협력국 이경△남북회담본부 정강규 ■환경부 △ 감사관 유복환 ■병무청 ◇전보 △선병자원국장 문병민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처·실장급 △비서팀장 김태웅△홍보〃 전승주△기획조정실장 박정환△사업계획〃 강상기△경영관리〃 김정섭△정보화추진처장 조익현△농어촌개발〃 심좌근△기반정비〃 최진동△프로젝트개발〃 김영선△해외사업팀장 이기철△수자원관리처장 정찬기△시설안전〃 정진호△녹색사업〃 최범용△농지은행〃 양은△인사복지〃 엄준호△경영지원〃 방한오△보상팀장 조남칠△새만금개발처장 박광수△감사실장 예병훈△연구기획〃 정해창◇지역본부장△경기 배부△강원 김주인△충북 황승현△전북 왕태형△전남 김종원△경남 이계윤△제주 박경필◇사업단장△화안 윤병순△천수만 이재필△금강 이창엽△새만금 조인현△새만금경제자유구역 안치호△영산강 장명식△기술본부장 이철오 ■한국전파진흥원 ◇전보 <실단장> △기획조정실장 김달중△정책연구〃 윤수영△검사검정사업단장 김영구△방송통신산업진흥실장 최창식△전파미디어사업단장 박태옥△IT인재개발교육원장 박유식<지역본부장>△서울 송주성△부산 박정배△경기 김용섭△충청 임종배△전남 이내원△경북 정윤정△전북 이용우△강원 전영길△제주 박기석<부장>△기획조정실 기획부장 겸 창의혁신부장 박영성△정책연구실 전파연구부장 직무대리 이승훈△방송통신연구부장 〃 권오상△기술융합연구부장 장원호△검사검정사업단 검사총괄〃 김응룡△방송통신산업진흥실 진흥총괄부장 직무대리 장원규△기금운용부장 신희만△전파미디어사업단 미디어전파〃 권진용△미디어사업〃 송삼윤△총무〃 이동근 ■한국일보 △주간한국 에디터 한기봉 ■국민일보 <논설실> △논설위원 박동수<심의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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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섭△북악 민명식△분당구미동 최경훈△분당벤처타운 박두홍△분당아름 이진열△분당효자촌 이홍교△사당북 김강수△사직동 추병구△산본궁내동 한용철△산본역 이문수△산본 박붕서△삼방동 노명섭△삼성역 오관기△삼척 강대명△상계역 남훈△상주 나상흠△서광주 임용복△서교 고택호△서라벌 박성규△서래 김규호△서소문로 전유문△서소문 겸 태평로2가 이옥원△서염창 백승용△서인천 오석성△서잠실 김영윤△서초2동 최귀성△서초동 양철수△서초로 김종란△서초중앙 경문수△서현역 김사진△석남동 이덕형△선릉역 원경욱△성남 서경태△성동 신현석△성북역 강인수△성서 이도국△세검정 백인수△센트럴시티 윤영의△소사 겸 부천남 이상근△송도 배성환△송우 고택규△송천동 박재균△송촌동 김용기△송탄 윤은중△송파 이장희△송현동 정현재△수서역 김양균△수유동 이명규△수유서 이종재△수지중앙 박도석△순천 정수환△숭의동 이재현△시화공단 김석조△시흥동 황기택△신길동 장은배△신능곡 장경진△신당동 양정순△신도봉 전갑수△신림본동 최병인△신림서 최근홍△신사중앙 박동수△신용두 신길식△신촌 겸 동교동 나인수△신평화 김기호△신포동 양길영△신호계 김찬호△쌍문역 이기혁△아현동 김연수△안산단원 염규승△안양1번가 하철호△안양동 이홍준△암사동 김봉열△압구정동 홍완기△압구정중앙 김영관△야탑동 이길성△양재남 이규석△양주자이 허동수△양천 한윤희△양평역 김병수△엄사 장세숙△여천남 고지선△역곡역 이동우△역삼동 한경수△역삼역 김동익△연서 이일복△연수중앙 정영철△연수 서홍은△연향 이동섭△염창동 김숙희△영등동 조영기△영등포중앙 배용환△영통 송희석△오광장 김대석△오류역 황정일△오산 이종필△오치동 최수영△옥련동 정선호△올림픽 구본혁△왕십리 김부건△용당동 이정식△용암 유은자△용인대로 안상덕△용종동 김혜련△용현동 김도영△울산신정 이용우△울산 겸 옥교동 최용석△울진 문종선△원곡동 이한응△원주단구 겸 강원기업금융 정의옥△원효로 허제량△월곡동 김재균△월곡역 강영호△월평동 신동원△율량동 조명현△은행동 이정민△을지로3가 최익△의정부 김승용△이곡동 김종배△이매동 손성현△이문2동 겸 이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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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화점’, 불 붙었다…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정상

    ‘쌍화점’, 불 붙었다…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정상

    수위 높은 노출신과 동성애 장면 등으로 개봉전부터 화제를 모은 영화 ‘쌍화점’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개봉한 ‘쌍화점’은 개봉 첫 주 주말(1월 2~4일) 3일 동안 57만 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지날달 30일 개봉해 휴일이었던 1일과 주말을 거친 ‘쌍화점’은 첫 주 127만 558명이라는 놀라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영화관계자들은 주인공 조인성과 주진모, 송지효의 파격적인 노출신과 동성애 코드 등이 초반 관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고 이후 관객들의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차태현ㆍ박보영 주연의 ‘과속스캔들’은 쌍화점에 자리를 내주며 2위로 밀려났지만 여전한 저력을 보였다. 개봉 5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주말 동안 38만 8188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총 누적 관객수 496만 6096명을 기록했다.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 ‘볼트’가 주말 동안 19만 1833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고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의 ‘예스맨’은 12만 9800명으로 4위를 차지했다. 12만 373명의 관객을 동원한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벼랑 위의 포뇨’는 5위에 기록됐다. 초반 흥행에 성공한 ‘쌍화점’의 흥행질주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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