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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중 “배우로서 정체성 찾겠다”

    김아중 “배우로서 정체성 찾겠다”

    2006년 첫 주연작 ‘미녀는 괴로워’ 이후 3년 째 차기작을 선택하지 못한 배우 김아중이 “올해에는 배우로서 정체성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최근 김아중은 영국에서 소믈리에 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올 1월 초, 케이블 채널 ETN 광고 촬영차 스위스를 찾았던 김아중은 촬영 중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영국의 명문대학 Manchester Metropolitan University(MMU)의 스위스 MMI 호텔 비즈니스 스쿨의 약 한 달 일정의 단기 연수 과정에 참여했다. 한달간의 단기 연수 과정을 통해 김아중은 글로벌 서비스 마인드와 함께 소믈리에 과정 및 영어 연수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광고 촬영을 기획하던 중 스위스 현지에서 때마침 유익한 정보를 접하고 단기 연수과정에 참여하게 됐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지 유학생들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통해 동고동락 하는 등 배움의 높은 열의를 보였다.”고 전했다. 김아중은 “대중과 소통하는 배우에게 있어 서비스 마인드는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연기 생활에 있어 한층 발전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여러 작품의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다. 조만간 좋은 작품을 통해 찾아 뵐 것을 약속 드리며 올해는 배우로서의 정체성을 찾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는 다부진 포부도 덧붙였다. 한편 김아중은 2006년 ‘미녀는 괴로워’ 흥행 성공 이후 3년이 넘도록 차기작 결정에 고심 중이다. 중간에 멜로영화에 출연할 뻔도 했지만 무산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공백이 길어졌다. 현재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아중 지난 해 5월 김광수 고려대 언론학부 교수와 공동으로 ‘감정 커뮤니케이션’을 집필하고 11월에는 동대학교 교양과목 특강교수로 ‘감정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강의를 통해 대학 강단에 서는 등 연기 외에 학업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면부상’ 박시후, 호전되는 대로 촬영 복귀

    ‘안면부상’ 박시후, 호전되는 대로 촬영 복귀

    배우 박시후가 SBS 드라마 ‘가문의 영광’을 촬영하던 중 갑자기 날아든 돌에 얼굴을 맞아 부상을 당했다. 박시후는 1일 오전 1시30분쯤 서울 건국대학교 병원 앞에서 ‘가문의 영광’의 야외 촬영 도중 인근을 지나던 오토바이를 탄 무리 중 한명이 던진 돌에 오른쪽 눈가를 맞았다. 이 사고로 인해 박시후는 오른쪽 눈가가 찢어지고 살이 패이는 상처를 입었고 곧바로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CT 촬영과 응급치료를 한 후 귀가했다. 박시후의 측근은 “현재 눈가와 광대뼈 부분이 심하게 부어 있는 상태”라며 “갑자기 닥친 일이라 모두가 놀랬다.”고 전했다. 이어 “1일 예정된 촬영은 취소했고 메이크업으로도 가려지지 않을 만큼의 상처를 입어 2일에도 촬영에 투입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며 “호전되는 대로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강우·박시연, “베드신은 눈치가 중요”

    김강우·박시연, “베드신은 눈치가 중요”

    영화 ‘마린보이’의 주인공 김강우, 박시연이 SBS ‘야심만만2’에 출연해 영화 속 베드신 촬영에 얽힌 속사정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영화 속에서 선보인 농밀한 베드신은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다. 엘리베이터에서 격렬한 키스를 나눈 뒤 베드신까지 이어지는 장면에서 김강우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박시연의 부드러운 몸 곡선은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하다. 베드신이 최근 많은 화제를 모으며 궁금증을 낳고 있는 만큼 노출 수위 등 이에 대한 질문이 오가자 두 사람은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함께 출연한 주인공 조재현은 “나는 편집본을 미리 봤었는데, 노출 수위에 깜짝 놀랐다.”며 대신 생생한 증언을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강우와 박시연은 “촬영 하다가 컷 소리가 나고 난 뒤가 너무 민망했다.”며 입을 모아 높은 수위의 애정신 촬영의 후문을 전했다. 김강우는 “이런 촬영 때는 특히 눈치가 중요하다. 촬영 전 식사 때도 서로를 신경 쓰느라 밥도 제대로 못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마늘 등이 들어간 음식은 가려 먹으면서 눈치를 보다가, ‘나 먹을 테니까 너도 먹어!’라고 서로 합의를 보고 두 사람 다 먹고 촬영을 했다.”며 마늘 때문에 눈치 봐야했던 고충(?)을 털어놓아 웃음을 줬다. 한편 각종 베드신 촬영에 얽힌 흥미진진한 영화 촬영장의 뒷이야기들은 전한 ‘야심만만 2’는 오는 2일 밤 11시 10분에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고은의 연인, ‘유감도’ 김동원 감독으로 확인

    한고은의 연인, ‘유감도’ 김동원 감독으로 확인

    배우 한고은이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를 연출한 김동원 감독과 열애중이다. 최근 개봉해 100만 관객을 넘어선 ‘유감스러운 도시’에서 배우와 감독으로 만나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계 한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두 사람이 영화 촬영을 하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몇 있었지만 두 분의 사랑을 위해 함구하고 있었다.”고 귀띔했다. 한고은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사이로 12년 쯤 알고 지내다가 연인이 된 남자친구가 있다. 연예인은 아니고 일반인”이라고 고백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고은의 말처럼 두 사람은 12년 전 당시 신인 모델과 CF감독으로 만났다. 이후 절친한 동료로 지내다 최근 함께 ‘유감도’ 영화 작업을 하면서 핑크빛 사랑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편 김동원 감독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CF감독으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후 첫 연출을 맡은 영화 ‘투사부일체’로 600만 관객을 끌어모았고 올해 ‘유감스러운 도시’를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희준, 1년만에 신곡 발표…콘서트서 첫 공개

    문희준, 1년만에 신곡 발표…콘서트서 첫 공개

    SBS 예능 프로그램 ‘절친노트’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문희준이 오는 3월 발매될 음반 신곡을 콘서트에서 공개한다. 문희준은 다음 달 7일과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문희준의 7번째 콘서트 ‘Eternal Innovation’(이터널 이노베이션)을 통해 신곡을 선보인다. 지난 2008년 3월 발매한 스페셜 앨범 ‘Obsession’(옵세션)이후 1년 만이다. 이번 콘서트는 문희준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음악에 담아 앞으로도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겠다는 그의 의지가 엿보인다. 한편 지난 6번의 콘서트를 직접 연출해 재능을 인정받았던 문희준은 이번 콘서트 역시 직접 연출과 제작에 나섰다. 문희준은 자신의 생각을 고스란히 관객에게 전하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 동안 문희준의 콘서트에서 한 번도 접할 수 없었던 초대형 십자형 무대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한편, 화려하고 파격적인 무대 연출과 구성으로 잊지 못할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고 준비상황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형진 “나와 황정민이 ‘플레이보이즈’서 가장 지적이다”

    공형진 “나와 황정민이 ‘플레이보이즈’서 가장 지적이다”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단장 김승우)가 세계적인 화가 ‘2009 구스타프 클림트 한국전시회’의 공식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 플레이보이즈는 공형진, 장동건, 정우성, 주진모, 황정민, 현빈, 조인성, 공유, 강동원 등 톱스타들이 소속된 연예인 야구단. 이들은 ‘클림트의 황금빛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31일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홍보대사 약정식 및 기자회견에는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 관계자를 비롯해 연예인 공형진,황정민 등이 참석했다. 공형진은 “어려운 시기에 좋은 인연으로 연을 맺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미술에 대해서 아는게 거의 없지만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돼 영광이라는 공형진은 이번 행사에 플레이 보이즈 야구팀을 대표해 나온 이유를 묻자 “다른 스케줄이 없었고 사실 우리 야구팀에서 오늘 나온 황정민과 내가 가장 지적이다. 오늘 행사에 가장 어울리지 않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황정민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화가인데 영광”이라며 “플레이보이즈 야구단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팀에서도 만족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플레이보이즈 연예인야구단측은 “대한민국의 문화자존심을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클림트 한국전시회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애호가의 사랑을 받는 클림트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희망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아시아 최초로 진행되는 ‘2009년 클림트 한국전시회’는 2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된다. 100여 점 이상의 클림트 작품들이 전시되며 다양한 설치 예술품 및 소품들도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주은 “남편 최민수 100% 믿는다”

    강주은 “남편 최민수 100% 믿는다”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38)이 아리랑TV ‘디플로머시 라운지(Diplomacy Lounge)’의 MC 자리를 꿰찼다. 3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디플로머시 라운지’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강주은은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런 자리가 낯설다는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가 많은 응원을 해주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던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남편 최민수는 MC를 맡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남편을 늘 살면서 절 아깝게 생각했다. 사회에 많은 분들이 저를 알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이었고 사회활동을 하는 것에 많은 응원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은 이번 프로그램의 MC가 저한테 어울리는 자리라고 말을 했다. ‘사회가 세계로 나아가는 시점에서 세계가 우리나라에 가까이 오고 세계가 우리나라와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에서 어울리지 않나.’라고 의견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설을 최민수와 함께 보냈다는 강주은은 남편에 대해 강한 믿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에 대해서 관심이 많을텐데 남편에게 ‘고독’은 첫번째 친구다. 옛날에도 오대산에서 몇개월씩 살았고 원래 산을 사랑했던 사람이다.”며 “근래 남편이 산에서 사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가지 의견이 있는데 아내로서 남편이 산을 찾아가는 것이 부자연스럽지 않고 100% 서포트 해준다.”고 설명했다. 최민수는 지난해 4월 60대 노인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승용차에 매단 채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충격을 안겼다. 당시 경찰은 질주, 흉기위협 등은 심한 과장으로 와전됐다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고 검찰은 최민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결정했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뒤에도 최민수는 집을 떠나 산 속에서 칩거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남편 최민수가 산에서 칩거하는 모습이 아내로서 안쓰럽지 않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남들이 보기에는 안쓰러울 수도 있지만 100% 이해한다. 남편에게 산을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강주은은 남편에게 “본인의 타고난 재능을 충분히 살렸으면 좋겠다. 내가 사랑해서 결혼한 남자니깐 믿고 사랑하면 잘 살아나가겠다.”고 말하며 걱정해주시는 많은 분들게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8일 밤 10시30분 첫 방영하는 ‘디플로머시 라운지’는 주한 외국대사를 비롯해 국제 외교계 인사 및 각국 외교수반을 만나 한국과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들어보는 대담 프로그램으로 강주은은 MC로 활약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주은 “남편(최민수)과 앞으로도 사랑하며 잘 살겠다”

    강주은 “남편(최민수)과 앞으로도 사랑하며 잘 살겠다”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38)이 아리랑TV ‘디플로머시 라운지(Diplomacy Lounge)’의 MC 자리를 꿰찼다. 3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디플로머시 라운지’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에 대한 변치않은 사랑을 과시했다.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강주은은 기자들의 남편 최민수에 대한 질문에도 연신 웃으며 답변했다. 이번 MC를 맡은 것에 대해 남편 최민수가 많은 응원을 해준다는 강주은은 “남편에 대해서 많은 의견이 있는데 사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남편에게 바라는 점에 대해서는 “남편은 타고난 예술인이고 아내로서 본인의 재능을 충분히 살렸으면 하는 바람 뿐이다. 그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상황들이 이뤄졌음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저는 남편을 그렇게 많이 걱정을 안 하는데 저를 알아보시는 분들께서 ‘최민수씨가 언제 돌아올 건지’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다.”며 “남편을 100% 믿고 서포트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사랑하면서 잘 살아나가겠다.”고 주변의 걱정을 일축했다. 최민수는 지난해 4월 60대 노인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승용차에 매단 채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충격을 안겼다. 당시 경찰은 질주, 흉기위협 등은 심한 과장으로 와전됐다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고 검찰은 최민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결정했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뒤에도 최민수는 집을 떠나 산 속에서 칩거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8일 밤 10시30분 첫 방영하는 ‘디플로머시 라운지’는 주한 외국대사를 비롯해 국제 외교계 인사 및 각국 외교수반을 만나 한국과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들어보는 대담 프로그램으로 강주은은 MC로 활약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진서, ‘돌아온 일지매’ 순수소녀 완벽 변신

    윤진서, ‘돌아온 일지매’ 순수소녀 완벽 변신

    배우 윤진서가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에서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소녀 ‘달이’를 연기하며 지금까지 보여준 연기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29일 ‘돌아온 일지매’ 4회 방송분에서 일지매의 첫사랑 ‘달이’의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모습과 일지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전파를 탄 후 윤진서는 천진난만하면서도 개구쟁이 같은 ‘달이’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스크린에서도 매력적이지만 돌아온 일지매에서 연기도 좋았다.’, ‘다른 여배우들과 차별화된 연기라 마음에 든다’, ‘달이를 통해 진짜 천진난만한 윤진서를 봤다’ 등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인 윤진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윤진서는 현재 ‘돌아온 일지매’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내의유혹’ 김서형 “복수 당하기도 어려워요”

    ‘아내의유혹’ 김서형 “복수 당하기도 어려워요”

    ”복수당하는 것도 어려워요” 전국 시청률 37%를 넘어서며 안방극장을 장악한 SBS 일일극 ‘아내의 유혹’ 에서 ‘애리’ 역으로 열연중인 김서형이 요즘에는 장서희(은재 역)에게 당하는 모습을 어떻게 생생하게 표현해낼지 매일 고심중이다. 은재의 복수극이 진행되고 점점 궁지에 몰리는 애리의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아내의 유혹’은 흥미진진의 연속이다. 이에 따라 악역을 연기하는 김서형 역시 한 장면 한 장면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 김서형의 소속사인 열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설 당일 외에는 연휴 기간에도 계속 촬영에 올인했다.”며 “이제까지는 괴롭히고 음모를 꾸미는 입장이었던 애리가 거꾸로 복수를 당하는 입장이 되면서 그 모습을 또 어떻게 처절하고 흡인력있게 표현할 지 김서형도 많이 고민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본을 거듭 다시 읽으며 감정을 잘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극중 애리의 성격상 당할 때도 곱게 당하는 법이 없고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이기에 매 회 당하는 장면임에도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다.”고 촬영장 뒷이야기를 전했다. 주위 사람들의 열렬한 반응을 보면서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한다는 김서형은 “처음 시작할 때만해도 이렇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을 줄 꿈에도 몰랐다.”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의 최대 강점에 대해서 그는 “등장하는 모든 인물 하나 하나가 개성적이고 골고루 살아있다는 점인 것 같다. 연기를 하는 내가 봐도 캐릭터 하나 하나가 참 재미있고 개성있다. 이런 캐릭터를 감칠맛나게 살려주시는 휼륭한 선배님, 동료들과 함께하는 것도 내 행운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아내의 유혹’은 주인공인 장서희, 김서형, 변우민 외 모든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이 만든 패러디 작품의 주인공이 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방송될 분량에서는 애리가 아들 니노에게 가진 모성과 애틋함이 전해질 것이라고 밝힌 김서형은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굳은 각오를 밝혔다. 한편 ‘아내의 유혹’의 미워할 수 없는 악녀 김서형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세계적인 다큐채널 출연… “한류 상징적 인물”

    비, 세계적인 다큐채널 출연… “한류 상징적 인물”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채널인 ‘디스커버리’(DISCOVERY)를 통해 아시아를 아울러 세계로 진출하는 한국 문화의 선두주자로 집중 조명된다. 30일 오전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1일, 호주와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비가 출연한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기획물이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 전파를 타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다큐멘터리에서 비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로서 역동적으로 번성하고 있는 한국 대중 문화의 성장 과정을 닮은 상징적인 인물로 비춰진다.”고 설명했다. 다큐멘터리 전문 TV 채널로 전세계 170여 개국에 채널을 갖고 있는 ‘디스커버리’는 한국 팝 문화의 세계적인 인지도 상승에 초점을 맞춘 ‘힙 코리아(Hip Korea)’라는 기획물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문화와 그 흐름에 어필하는 세계적인 스타 비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작년 초 제안을 받은 것으로, ‘힙 코리아’의 제작진은 약 6개월 간에 걸쳐 비의 행적을 좇았다. 한국 본토 출신인 비가 가수 및 연기자로서 세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점을 통해 세계적인 문화 강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의 저력을 조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비는 절친한 연예인인 김제동과 술잔을 기울이며 속마음을 털어놓거나, 고인(古人)인 어머니를 모신 납골당을 찾아가 어머니와의 추억을 되새기는 등의 모습을 최초 공개해 인간적인 면을 보이게 된다. 그 밖에도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의 유명한 TV쇼 ‘콜베어 리포트(The Colbert Report)’에서 비와 함께 댄스 대결을 펼쳤던 스티븐 콜베어, 영화 ‘스피드 레이서’에 동반 출연한 세계적인 여배우 수잔 서랜든, 박찬욱 감독, 배우 임수정 등 국내외 인사들의 인터뷰를 통해 비의 재능과 열정을 확인시켜 줄 예정이다. 한편 오는 31일을 호주, 뉴질랜드에서 전파를 타게 되는 이번 다큐멘터리는 다음 달 23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도 방영된다. 사진제공=제이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내의 유혹’ 장서희, 이번에는 ‘타짜’로 변신

    ‘아내의 유혹’ 장서희, 이번에는 ‘타짜’로 변신

    안방극장을 장악한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주인공 장서희가 이번에는 타짜에 도전한다. ‘아내의 유혹’은 1월 30일 방송분에서 시청률 40.4%(시청률조사회사 TNS)를 기록하며 방송 3사와 케이블 시청률중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SBS 1991년 창사 이래 일일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현재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기에는 드라마 타이틀롤 ‘은재’ 역 장서희의 팔색조를 능가하는 변신을 거듭하는 숨은 노력이 있었다. 그동안 장서희는 드라마 속의 팜므파탈로 변신하기 위해 메이크업 배우는 것을 시작으로 춤도 췄고, 외국어도 배웠을 뿐만 아니라 요리를 만들고 와인도 마셨다. 여기에 골프 연습하는 모습에다 수영복을 입고 물 속 열연을 펼치는 가 하면 드라마 OST를 위해 직접 노래도 불렀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타짜의 모습을 선보이며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게 된다. 장서희는 이번 1월 30일 방송에서는 자신의 친구들과 교빈이 보는 앞에서 현란한 카드묘기로 다시 한 번 교빈의 혼을 뺄 예정. 이를 위해 장서희는 촬영 며칠 전부터 속성으로 카드를 배웠다. 제작진은 “카드를 처음 만진 장서희는 손에 익지 않아 주저하기도 했지만, 금새 카드를 능숙하게 다뤘다.”고 전했다. 촬영장에서는 오세강 감독의 큐사인에 맞춰 여유롭게 카드묘기를 선보였다. 거기에다 장서희는 2008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가 보여준 윙크를 능가하는 농염한 윙크도 곁들인다. 조연출 신경수PD는 “장서희씨는 이 드라마를 통해서 영화 ‘댄서의 순정’에다 드라마 ‘식객’, ‘떼루아’, ‘타짜’를 모두 선보이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장서희씨의 연기를 위한 끝없는 변신과 노력을 포함해 모든 연기자분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시청률 40%라는 큰 일을 해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웅인 “내 딸, 고현정 닮았으면 좋겠다”

    정웅인 “내 딸, 고현정 닮았으면 좋겠다”

    개봉 8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배우 정웅인이 두 딸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를 가진 정웅인은 요즘 누구보다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영화가 개봉했고 얼마 전에 예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까지 참여하면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다. 인터뷰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았던 정웅인은 “요즘 너무 행복하다. 둘째 딸도 생기고 영화도 잘 될 것 같다. 주변에서는 둘째 딸을 귀인이라고 부를 정도”라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최근 그의 첫째딸 세윤(3)양은 할리우드 톰 크루즈의 딸인 ‘수리’에 빗대 한국의 수리라고 불릴 정도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 영화 속에서도 아빠와 카메오로 깜짝 출연해 배우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지난 가을 영화 촬영 당시 아빠를 보러 엄마와 함께 인천의 촬영장을 찾았다가 즉석에서 캐스팅 된 것. 그에게 딸이 엄마를 많이 닮아 예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더니 “엄마를 닮긴 닮았지만 눈매는 나를 똑닮았다.”며 “내 딸이 고현정처럼 이뻤으면 좋겠다.”고 딸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영화 속에서 화제가 된 생애 첫 전라 노출신에 대해서는 “ ‘쌍화점’의 조인성이 보여주는 노출신과는 다르겠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제공=정웅인 미니홈피(하단)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재현 ‘경기영상위 위원회’ 임명식서 ‘인맥 과시’

    조재현 ‘경기영상위 위원회’ 임명식서 ‘인맥 과시’

    배우 조재현이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임명식에는 조재현 신임 위원장의 넓은 인맥을 자랑하듯 영화 감독을 비롯해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감독 임권택, 연극배우 박정자. 탤런트 최불암, 안성기, 강수연, 차태현, 김지수, 김강우, 박시연, 박용하 등이 참석했다. 임명장을 받은 조재현은 벅찬 표정으로 “한달 전 쯤 연락을 받고 많은 고민을 했다. 여러 지인분들께 자문을 얻고 결정을 내린 지가 얼마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기를 하긴 했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다. 영상과 공연을 같이 할 수 있는 프로젝트도 만들겠다.”고 굳은 다짐을 전했다. 조재현은 김문수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조 위원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다. 축사를 맡은 임권택 감독은 “연기자로서도 뛰어나지만 경영자라서도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임위원장으로서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재현에 대한 능력을 높이 샀다. 선배 배우인 안성기는 “후배 조재현을 사지로 몰아넣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옆에서 많은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건배 제의에서 후배 차태현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후배로서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재현은 임명식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많은 감독들과 배우들이 임명식에 참석한 것에 대해 “급히 연락을 드려서 죄송스러웠다. 조금 일찍 결정을 했다면 더 많은 분들이 오셨을 텐데, 오늘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재현 위원장은 ‘연극열전2’ 성공 이후 문화계의 핵심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MBC 드라마 ‘뉴하트’ 영화 ‘마린보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전국 26만 관객을 동원한 ‘연극열전 2’의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오감도’, 김강우·장혁·김수로 등 화려한 캐스팅

    영화 ‘오감도’, 김강우·장혁·김수로 등 화려한 캐스팅

    유명 감독들이 한 영화에서 뭉쳐 화제가 된 영화 ‘오감도’의 화려한 주인공들이 공개됐다. 허진호, 민규동, 변혁, 오기환, 유영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사랑과 에로스를 주제로 한다. 영화 속에는 남녀간의 애틋한 사랑부터 동성애, 스와핑까지 파격적인 소재가 담길 예정이다. 먼저 허진호 감독 편에는 서로 안타까운 사랑을 해야만 하는 젊은 부부 역할의 김강우와 차수연이 캐스팅됐다. 두 사람은 감독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연출력 안에서 젊은 부부 간의 내밀한 감성과 함께 애절하고 안타까운 사랑이 담긴 에로스를 표현해 낼 예정이다. 변혁 감독 편에는 우연한 첫만남에서 특별한 인연으로 발전해가는 장혁과 차현정 커플이 등장한다. 극중 장혁은 매주 목요일 아침마다 KTX를 타야 하는 회사원 역을, 차수연은 어느 날 장혁이 탄 KTX 앞자리에 우연히 앉게 된 매력 넘치는 큐레이터 역을 맡아 두 남녀의 알 듯 모를 듯한 미묘한 감정을 적나라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유영식 감독 편에는 김수로와 배종옥, 신인 여배우 김민선이 호흡을 맞춘다. 괴팍한 영화감독 역의 김수로, 관록의 여배우 역의 배종옥, 내면의 숨겨진 열정을 간직하고 있는 신인 여배우 역의 김민선은 은밀한 삼각관계를 펼친다. 이밖에 오기환 감독과 민균동 감독은 현재 캐스팅 진행 중이다. 영화의 제작관계자는 “화려한 캐스팅은 물론 에피소드 간에 유기적인 교차 등장 방식으로 한국판 ‘러브 액츄얼리’의 에로스 버전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이 돋보이는 ‘오감도’는 현재 촬영 중이며 올해 봄까지 모든 촬영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하 “인기 때문에 日서 입국 금지령 받았다”

    박용하 “인기 때문에 日서 입국 금지령 받았다”

    ’한류 스타’ 박용하가 일본에서 ‘입국 금지’ 조치를 당한 기막힌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 3’ 녹화에 참여한 박용하는 “입국 금지 이유는 놀랍게도 인기가 높은 탓이었다.”며 “내가 공항에 나타나면 많은 팬들이 몰려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한 일본의 하네다 공항 측에서 ‘공개적인 입국은 금하겠다’는 방침을 내렸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이를 들은 출연자들은 ‘역시 한류스타’라며 박용하에게 부러운 시선을 보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박용하는 드라마 ‘겨울연가’, ‘온에어’ 등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방송 시상식 ‘스카파 어워드 2008’에서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엠넷재팬의 간판 프로그램 ‘엠-타임’에서 진행한 한국배우 인기 투표에서 송승헌과 권상우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해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박용하는 박예진과 소개팅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박용하는 “예전 스타일리스트가 박예진을 소개시켜주기로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박예진이 처음 듣는 얘기인 것 처럼 당황하자 “나만 얘기를 들었냐?”며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예진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MC들의 짖굳은 질문에 그는 “오늘 처음 봤는데 예쁘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박용하의 솔직한 입담이 빛을 발한 ‘해피투게더 시즌 3’는 오는 29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훈탁 대표 ‘전지현 복제폰’ 혐의 부인… 경찰과 공방

    정훈탁 대표 ‘전지현 복제폰’ 혐의 부인… 경찰과 공방

    배우 전지현의 휴대전화 불법 복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정훈탁 싸이더스 HQ 대표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수사팀과 정 대표 사이에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정훈탁 대표는 오늘(29일) 오전 6시께 변호인과 함께 피내사자 신분으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두했다. 당초 정 대표는오전 10시에 출두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보다 4시간 정도 이른 시간 출두해 취재진을 따돌렸다.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는 정 대표 조사를 시작한 지 8시간 정도가 지나서야 기자들을 만나 “현재 조사가 50%정도 진행됐다.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겠다.”고 현재 진행상황을 전했다. 이어 정 대표에 대해 “싸이더스가 HQ가 발표한 공식 보도자료와 비슷한 진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그동안 확보한 증거와 진술을 토대로 정 대표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하지만 정 대표 역시 자신의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어 이번 사건의 내막이 쉽게 풀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정 대표가 휴대 전화 복제에 어느 정도 개입했는지, 누가 주도를 했는지에 대해 집중 추궁을 오후 늦게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경찰조사를 통해 정 대표의 혐의가 입증된다면 신용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및 정보통신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등 위반혐의로 형사처벌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경찰의 집중 조사를 통해 과연 어떤 사실들이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성 “배우 되지 않았다면 바텐더 됐을 것”

    정우성 “배우 되지 않았다면 바텐더 됐을 것”

    배우 정우성이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바텐더가 됐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최근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정우성의프로젝트J’ 녹화에서 ‘배우가 아니었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바텐더가 됐으면 재미있었을 것 같다. 아마도 바텐더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지금은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상상할 수 조차 없다. 마치 내가 정우성이 아니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라는 것과 같다.”고 답해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배우, 연출가, 사업가 등 다양한 변신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다. 현재의 모습에 불만족하는 것은 아니지만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내 자신을 새롭게 채워가고 싶은 욕구가 있다. 늘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는 설레고 떨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정우성은 제시카 고메즈와의 깜짝 만남, 이병헌, 이정재, 장혁 등 선후배들간의 우정에 얽힌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기도 했다. ’정우성의 프로젝트 J’는 30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전지현 외 싸이더스 연예인 피해 조사”

    경찰 “전지현 외 싸이더스 연예인 피해 조사”

    배우 전지현의 휴대전화 불법 복제사건과 관련해 수사 중인 경찰이 “싸이더스 소속 연예인 중 전지현 외에 복제폰 피해 사례가 있는지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29일) 전지현 휴대전화 불법 복제 의혹을 받고 있는 싸이더스HQ 대표인 정훈탁 씨는 새벽 6시께 변호인과 함께 서울 마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 관계자는 기자와 만나 “싸이더스HQ의 다른 소속 연예인들의 휴대전화 복제 피해사례도 함께 조사할 방침”이라며 수사 확대의 뜻을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정 대표에 대해 “더 이상 참고인이 아닌 피내사자 신분이다. 휴대전화 복제 및 사생활 감시 등과 관련해 집중 조사를 하고 있다.”고 현재상황을 설명했다. 싸이더스HQ는 이에 앞서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훈탁 대표이사와 소속사가 소속 연기자의 개인 휴대전화 복제를 지시 및 의뢰했다는 보도 및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이번 사건 관련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이처럼 경찰과 소속사 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찰은 오늘 오후까지 정훈탁 대표를 집중 조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건의 내막이 밝혀질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 제작진 “이효리 비속어? ‘좀 더’로 공식 감정”

    ‘패떴’ 제작진 “이효리 비속어? ‘좀 더’로 공식 감정”

    SBS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의 제작진이 지난 1월 18일 방송에서 이효리가 비속어를 사용했다는 논란과 관련,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진상규명에 나섰다. 이번 논란의 요지는 방송에서 이효리가 이천희에게 “창의씨가 요리 잘하는 여자 00 좋아한다고 그랬어.’ 라고 말하는 부분을 한 네티즌이 편집해서 인터넷에 올리면서 시작되었다. 제작진은 일부 네티즌의 주장과 검증 없이 이어진 관련기사들에 대해 이효리 개인과 프로그램에 대한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전문가의 검증을 받기로 결정했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증을 위해 제작진은 28일 숭실대학교 소리공학연구소 배명진 교수팀에게 이효리씨 발성에 대한 감정을 공식적으로 의뢰했다. 제작진은 음성 감식 결과 논란이 된 ‘창의씨가 요리 잘하는 여자 00 좋아한다고 그랬어.’ 라는 부분은 “비속어가 아닌 ‘좀 더’라는 말로 확인되었다.”고 소리공학연구소의 공식 감정결과 보고서를 통해 입증했다. 이로써 지난 몇일간 온라인 게시판을 뜨겁게 달궜던 이효리에 관한 욕설방송 논란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제작진은 “정확히 검증되지 않은 의혹들이 사실인 것처럼 왜곡되어 인터넷을 통해 일파만파로 번지는 현실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갖는다. 이런 일이 재발 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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