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진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태풍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투표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노동당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혜인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428
  • ‘슈퍼맨’ 기태영, “아빠로선 100점이지만 남편으론 90점” 대체 왜?

    ‘슈퍼맨’ 기태영, “아빠로선 100점이지만 남편으론 90점” 대체 왜?

    ‘슈퍼맨’ 기태영, “아빠로선 100점이지만 남편으론 90점” 대체 왜? 슈퍼맨 기태영‘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이 초보 아빠 답지 않은 능숙한 육아로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진 기태영 부부와 8개월 된 딸 로희가 첫 등장했다. ‘초보 아빠’ 기태영은 그러나 육아 고수 다운 면모를 뽐내며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기태영은 로희가 잠에서 깨자 능숙하게 기저귀를 갈고 분유 온도를 알맞게 맞추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딸국질을 하는 딸 로희에게 분유를 먹이며 딸꾹질이 멈추도록 하기도 했다. 로희도 아빠의 손길이 익숙한 듯이 보채지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기태영은 인터뷰를 통해 “유진이 로희를 낳을 때 조산기가 있었고, 출산할 때 아내가 힘을 너무 줘 목 뒷부분 핏줄이 다 터졌다”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안타까웠던 심정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육아에는 최대한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블로그나 육아 책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유진은 기태영에 대해 “나도 저런 아빠가 있었으면 할 정도로 부러운 아빠다”라면서 “아빠로서는 100점”이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유진은 “남편으로는 90점”이라며 “10점은 긴장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기태영 “유진, 출산 때 핏줄 다 터져” 그 모습 본 심경이?

    ‘슈퍼맨’ 기태영 “유진, 출산 때 핏줄 다 터져” 그 모습 본 심경이?

    ‘슈퍼맨’ 기태영 “유진, 출산 때 핏줄 다 터져” 그 모습 본 심경이? 슈퍼맨 기태영‘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이 초보 아빠 답지 않은 능숙한 육아로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진 기태영 부부와 8개월 된 딸 로희가 첫 등장했다. ‘초보 아빠’ 기태영은 그러나 육아 고수 다운 면모를 뽐내며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기태영은 로희가 잠에서 깨자 능숙하게 기저귀를 갈고 분유 온도를 알맞게 맞추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딸국질을 하는 딸 로희에게 분유를 먹이며 딸꾹질이 멈추도록 하기도 했다. 로희도 아빠의 손길이 익숙한 듯이 보채지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기태영은 인터뷰를 통해 “유진이 로희를 낳을 때 조산기가 있었고, 출산할 때 아내가 힘을 너무 줘 목 뒷부분 핏줄이 다 터졌다”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안타까웠던 심정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육아에는 최대한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블로그나 육아 책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유진은 기태영에 대해 “나도 저런 아빠가 있었으면 할 정도로 부러운 아빠다”라면서 “아빠로서는 100점”이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유진은 “남편으로는 90점”이라며 “10점은 긴장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기태영, 능숙한 ‘육아 베테랑’ 면모… “남편으로선 90점” 이유가?

    ‘슈퍼맨’ 기태영, 능숙한 ‘육아 베테랑’ 면모… “남편으로선 90점” 이유가?

    ‘슈퍼맨’ 기태영, 능숙한 ‘육아 베테랑’ 면모… “남편으로선 90점” 이유가? 슈퍼맨 기태영‘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이 초보 아빠 답지 않은 능숙한 육아로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진 기태영 부부와 8개월 된 딸 로희가 첫 등장했다. ‘초보 아빠’ 기태영은 그러나 육아 고수 다운 면모를 뽐내며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기태영은 로희가 잠에서 깨자 능숙하게 기저귀를 갈고 분유 온도를 알맞게 맞추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딸국질을 하는 딸 로희에게 분유를 먹이며 딸꾹질이 멈추도록 하기도 했다. 로희도 아빠의 손길이 익숙한 듯이 보채지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기태영은 인터뷰를 통해 “유진이 로희를 낳을 때 조산기가 있었고, 출산할 때 아내가 힘을 너무 줘 목 뒷부분 핏줄이 다 터졌다”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안타까웠던 심정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육아에는 최대한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블로그나 육아 책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유진은 기태영에 대해 “나도 저런 아빠가 있었으면 할 정도로 부러운 아빠다”라면서 “아빠로서는 100점”이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유진은 “남편으로는 90점”이라며 “10점은 긴장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기태영 “초보 아빠 맞아?” 능숙한 100점 아빠 면모 “남편으론 90점” 왜?

    ‘슈퍼맨’ 기태영 “초보 아빠 맞아?” 능숙한 100점 아빠 면모 “남편으론 90점” 왜?

    ‘슈퍼맨’ 기태영 “초보 아빠 맞아?” 능숙한 100점 아빠 면모 “남편으론 90점” 왜?슈퍼맨 기태영‘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이 초보 아빠 답지 않은 능숙한 육아로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진 기태영 부부와 8개월 된 딸 로희가 첫 등장했다. ‘초보 아빠’ 기태영은 그러나 육아 고수 다운 면모를 뽐내며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기태영은 로희가 잠에서 깨자 능숙하게 기저귀를 갈고 분유 온도를 알맞게 맞추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딸국질을 하는 딸 로희에게 분유를 먹이며 딸꾹질이 멈추도록 하기도 했다. 로희도 아빠의 손길이 익숙한 듯이 보채지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기태영은 인터뷰를 통해 “유진이 로희를 낳을 때 조산기가 있었고, 출산할 때 아내가 힘을 너무 줘 목 뒷부분 핏줄이 다 터졌다”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안타까웠던 심정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육아에는 최대한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블로그나 육아 책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유진은 기태영에 대해 “나도 저런 아빠가 있었으면 할 정도로 부러운 아빠다”라면서 “아빠로서는 100점”이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유진은 “남편으로는 90점”이라며 “10점은 긴장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경북북부제1교도소장 정병헌◇고위공무원 전보△안양교도소장 김안식△부산구치소장 김명철△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신용해◇부이사관 승진△법무부 교정기획과장 김종욱△법무부 보안과장 김동현△창원교도소장 박호서◇서기관 승진△법무부 교정기획과 한태환△대전교도소 총무과장 황의호△대구교도소 사회복귀과장 장종선△안양교도소 총무과장 양원동◇서기관 전보△대전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류기현△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김동윤△대전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유인엽△부산교도소장 강위복△진주교도소장 류동백△군산교도소장 박광래△청주교도소장 오세홍△원주교도소장 노용준△안동교도소장 이경우△경북북부제3교도소장 민현기△울산구치소장 성맹환△제주교도소장 임을화△경주교도소장 박희수△밀양구치소장 정훈△강릉교도소장 김도형△영월교도소장 오광운△장흥교도소장 김영식△정읍교도소장 백홍기△상주교도소장 정창헌△광주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류재인△서울구치소 부소장 윤길현△안양교도소 부소장 신동윤△부산구치소 부소장 도재덕△성동구치소 부소장 남준락△인천구치소 부소장 윤창식△홍성교도소 서산지소장 임봉기△수원구치소 평택지소장 민낙기△서울구치소 총무과장 최병록△서울구치소 보안과장 강군오△서울구치소 분류심사과장 서호영 △안양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김평근△수원구치소 사회복귀과장 빈상웅△통일교육원 교육파견 김문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위기분석·국제협력과장 곽진 ■환경부 ◇국장급 전보△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김상훈◇과장급 전보△환경보건정책관실 환경보건관리과장 이형섭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승진△특수거래과장 한경종 ■국회도서관 ◇파견 복귀 <부이사관>△국외정보과장 이진경△공공정책정보과장 유미숙<서기관>△자료조직과장 이미경△기록정보관리과장 김무동◇전보 <서기관>△총무담당관 조영란△기획담당관실 김희정△외국법률정보과 허평무△전자정보정책과 송미경△자료수집과 장지은△열람봉사과 이수인<전산서기관>△정보기술지원과 한천구◇파견 <부이사관>△통일교육원 통일정책지도자과정 교육훈련 박미향△국내주간대학원(박사과정) 교육훈련 현은희<서기관>△국방대 안보과정 교육훈련 고영숙△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교육훈련 이승훈<전산서기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보동◇전출 <서기관>△국회사무처 류윤규 ■제주특별자치도 △소통정책관 김현철 ■한국화학연구원 ◇탄소자원화연구소△소장 전기원△온실가스자원화연구그룹장 장태선△C1가스전환연구그룹장 곽근재△전기화학전환연구그룹장 김범식△인공광합성연구그룹장 백진욱△온실가스분리회수연구그룹장 김정훈△그린탄소전환촉매연구그룹장 황영규△C-산업육성연구센터장 이철위◇그린화학소재연구본부△계면재료화학공정연구센터장 박인준◇의약바이오연구본부△의약화학연구센터장 허정녕△나노라만융합연구센터장 서영덕◇융합화학연구본부△화학산업고도화센터장 이동구△경영지원실장 나용운△행정지원팀장 김용준◇화학인프라본부△화학시뮬레이션센터장 장현주◇기술사업화본부△기술마케팅실장 박인영△지식재산경영팀장 정문근◇대외협력본부△화학정보팀장 김동욱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장혜경△성인지정책연구실장 김경희△가족·평등사회연구실장 김이선△여성권익·안전연구실장 장미혜△여성고용·인재연구실장 김태홍△창의행정실장 이현화△양성평등추진전략단장 최유진△성별영향평가·통계센터장 주재선△성인지예산센터장 이택면△가족·다문화연구센터장 홍승아△평등사회연구센터장 안상수△여성권익연구센터장 황정임△안전·건강연구센터장 김영택△여성고용연구센터장 직무대리 강민정△여성인재연구센터장 오은진△연구기획·평가팀장 직무대리 구미영△경영혁신팀장 권주미△국제개발협력센터장 직무대리 장은하△경영관리팀장 김관옥△정보재무팀장 직무대리 유명희△검사역 이규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학협력단장 김동균△창의혁신팀장 이범진△산업기술기반팀장 이형석△시스템산업기반팀장 윤우용△기술금융팀장 길창민△기업성장팀장 임경진△회계TF장 박원신△사후관리TF장 이택수△기업R&D TF장 서정하 ■이투데이 ◇신임△상무·미디어기획실장 전중연△부장대우·자본시장 전문기자 김남현◇부장대우 승진△종합편집부 부장대우 장영환△출판국 부장대우 김영순
  • [인사] 법무부, 환경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이투데이, 제주특별자치도, 경기가평군, 전남보성군,전남광양시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경북북부제1교도소장 정병헌 ◇ 고위공무원 전보 ▲ 안양교도소장 김안식 ▲ 부산구치소장 김명철 ▲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신용해 ◇ 부이사관 승진 ▲ 법무부 교정기획과장 김종욱 ▲ 법무부 보안과장 김동현 ▲ 창원교도소장 박호서 ◇ 서기관 승진 ▲ 법무부 교정기획과 한태환 ▲ 대전교도소 총무과장 황의호 ▲ 대구교도소 사회복귀과장 장종선 ▲ 안양교도소 총무과장 양원동 ◇ 서기관 전보 ▲ 대전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류기현 ▲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김동윤 ▲ 대전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유인엽 ▲ 부산교도소장 강위복 ▲ 진주교도소장 류동백 ▲ 군산교도소장 박광래 ▲ 청주교도소장 오세홍 ▲ 원주교도소장 노용준 ▲ 안동교도소장 이경우 ▲ 경북북부제3교도소장 민현기 ▲ 울산구치소장 성맹환 ▲ 제주교도소장 임을화 ▲ 경주교도소장 박희수 ▲밀양구치소장 정훈 ▲ 강릉교도소장 김도형 ▲ 영월교도소장 오광운 ▲ 장흥교도소장 김영식 ▲ 정읍교도소장 백홍기 ▲ 상주교도소장 정창헌 ▲ 광주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류재인 ▲ 서울구치소 부소장 윤길현 ▲ 안양교도소 부소장 신동윤 ▲ 부산구치소 부소장 도재덕 ▲ 성동구치소 부소장 남준락 ▲ 인천구치소 부소장 윤창식 ▲ 홍성교도소 서산지소장 임봉기 ▲ 수원구치소 평택지소장 민낙기 ▲ 서울구치소 총무과장 최병록 ▲ 서울구치소 보안과장 강군오 ▲ 서울구치소 분류심사과장 서호영 ▲안양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김평근 ▲ 수원구치소 사회복귀과장 빈상웅▲ 통일교육원 교육파견 김문태■환경부 ◇ 국장급 전보 ▲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김상훈 ◇ 과장급 전보 ▲ 환경보건정책관실 환경보건관리과장 이형섭■공정거래위원회 ◇ 과장급 승진 ▲ 특수거래과장 한경종■한국여성정책연구원 ▲ 기획조정본부장 장혜경 ▲ 성인지정책연구실장 김경희 ▲ 가족·평등사회연구실장 김이선 ▲ 여성권익·안전연구실장 장미혜 ▲ 여성고용·인재연구실장 김태홍 ▲ 창의행정실장 이현화 ▲ 양성평등추진전략단장 최유진 ▲ 성별영향평가·통계센터장 주재선 ▲ 성인지예산센터장 이택면 ▲ 가족·다문화연구센터장 홍승아 ▲ 평등사회연구센터장 안상수 ▲ 여성권익연구센터장 황정임 ▲ 안전·건강연구센터장 김영택 ▲ 여성고용연구센터장 직무대리 강민정▲ 여성인재연구센터장 오은진 ▲ 연구기획·평가팀장 직무대리 구미영 ▲ 경영혁신팀장 권주미 ▲ 국제개발협력센터장 직무대리 장은하 ▲ 경영관리팀장 김관옥 ▲ 정보재무팀장 직무대리 유명희 ▲ 검사역 이규춘■이투데이 ◇ 신임 ▲ 상무· 미디어기획실장 전중연 ▲ 부장대우·자본시장 전문기자 김남현 ◇ 부장대우 승진 ▲ 종합편집부 부장대우 장영환 ▲ 출판국 부장대우 김영순■제주특별자치도 ▲ 소통정책관 김현철■경기가평군 ◇ 5급 승진 ▲ 산림과장 직무대리 이종옥 ▲ 환경과장 직무대리 임상호 ◇ 5급 전보 ▲ 건설교통과장 이기학 ▲ 상면장 조규관 ▲ 조종면장 김태성■전남보성군 ◇ 승진 서기관 ▲ 기획예산실장 김원곤 ▲ 주민복지실장 백인 ◇ 승진 사무관 ▲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 백승훈 ▲ 노동면장 김몽현 ▲ 조성면장 임오모 ◇ 전보 사무관 ▲ 총무과장 조계언 ▲ 환경생태과장 임준호 ▲ 안전건설과장 김대주 ▲ 산림산업과장 전성도 ▲ 보성녹차사업소장 전명규 ▲ 의회사무과장 신문수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양창열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윤용길 ▲ 보성읍장 임정주 ▲ 미력면장 최영복 ▲ 복내면장 최일선 ▲ 득량면장 박성주 ▲ 장기교육 송명희■전남광양시 ◇ 5급 승진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박영수 ▲ 문화관광과장 김문수 ▲ 교통과장 임채기 ▲ 택지조성과장 전보현 ▲ 투자유치과 기획팀 장형곤 ▲ 안전총괄과 기획팀 정은태 ▲ 주민생활지원과장 직무대리 하현정 ▲ 옥룡면장 직무대리 김경식 ◇ 5급 전보 ▲ 총무과장 정홍기 ▲ 정보통신과장 서복심 ▲ 교육청소년과장 이병환 ▲ 사회복지과장 송로종 ▲ 건설과장 이형철 ▲ 도로관리사업소장 오우식 ▲ 봉강면장 문병한 ▲ 광영동장 윤영학
  • [인사]

    ■법무부 ◇검사 <법무부>△감찰담당관실 손상욱△기획검사실 송규영△법무심의관실 조민우 김현우△법무과 조영희△상사법무과 채희만 김봉진△통일법무과 최용보△검찰과 나희석△형사기획과 안동건 장준호△공안기획과 김태훈△국제형사과 신도욱△범죄예방기획과 최종필△인권구조과 정가진△인권조사과 허지훈<대검찰청>△검찰연구관 박혁수 천기홍 안동완 이희동 배성훈 윤병준 주민철 이성식 이동언 권유식 이광석 정수진 강세현 김윤선 신태훈 이승형 이찬규 정광수 이준호 김지용<서울중앙지검>△이영규 김용자 최임열 임세호(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이만흠 김원지 이곤호 이지형 용성진 신준호 박대범 손찬오 김봉준 김현아 박건욱 홍완희 최대건 권나원 오기찬 민병권 강상묵 허성환 박진성 김재화 송정은 김보성 이병주 김윤용 이상목 윤수정 이치현 김정옥 서재식 한상윤 인훈 김창섭 김가람 최두헌 송민경 서성목 강용묵 진을종 김영신 조아라 김태겸 김경목 최형규 박영식 이재원 김병욱 한강일 김성훈 유시동 김민정 전철호 이선기 하일수 황나영 박채원<서울동부지검>△박사의 김상현 박준영 이윤희 남수연 김미지 정효민 오상연 임아랑 이승철<서울남부지검>△이응철 홍석기 신동원 박기태 최청호 기노성 이정화 정선제 이정훈 김민정 박상희 최유리 이기홍 신현만 김은정 김세희 김지은 이라영<서울북부지검>△진현일 박지용 황수연 박종호 유효제 김은경 임두환 하준호 김미수 정미란 이경석 이주훈 엄영욱 임지수 허선주 김미선<서울서부지검>△정재현 이준동 박성민 권찬혁 원종우 정수정 왕선주 최근영 정가원<의정부지검>△최준호 임예진 이정민 오미경 김상준 윤인식 최혜경 오대건 양익준 강현정 이승필 이수정 김태호 김은혜 김은정 허수진<고양지청>△하재무 이창희 엄상준 최대호 정경진<인천지검>△하담미(외교부 파견) 배문기 이정우 이일규 김수홍 엄재상 이경식 한상형 이경화 조수영 이윤구 이환우 이정민 김지윤 이수현 황성아 송명진 김현우 송혜숙 최현주 박금빛 김희송 허태훈 김춘성 이수환 황호석 김수희 국양근<부천지청>△정지영 신혜진 김형걸 이자영 은종욱 허정 송윤상 김소정<수원지검>△정경진 김윤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김정헌 이정우 이춘(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정호(법제처 파견) 장영일 고은별 김호경 김은정 김재환 허용준 정정욱 이희준 안대희 김정훈 김정선<성남지청>△이정렬 박기완 조정복 현승록 김세현 김녹원<여주지청>△정윤식 조소인 이정규<평택지청>△안준석 신헌섭 박규남 권근환 김슬아 변재은<안산지청>△김준섭 신금재 노정옥 정유선 조재철 한문혁 김수민 정선철 최용희 최명수 박경세 김수지<안양지청>△곽영환 김미경 김승기 이상민 김경년 김보미 김보현 성진영<춘천지검>△이복현 안미현 한은지 최준환(영월지청 직무대리)<강릉지청>△진종규 안세준 조윤경 오연택 김상범 강수희<원주지청>△이강우 정민희 유주현 문숙영<속초지청>△김세관 송성광<영월지청>△전효곤<대전지검>△홍용준 이종민 김호준 이성범 신원용 김재남 이현석 신지나 이재표 김현곤<홍성지청>△이영진 석수민 양귀호 이신애<공주지청>△조종민<논산지청>△유제민<서산지청>△김영식 송가형 조혜민<천안지청>△조석규 채양희 채필규 김민아<청주지검>△성상욱 박미영 이선화 장욱환 허세진<충주지청>△함재원 최갑진 석동현 신지원<제천지청>△홍동기<영동지청>△최영준<대구지검>△김민아 김희영 김지숙 이기영 황윤재 오창명 김미영 백상준 정동현 이주연 서지원 배관성<대구서부지청>△이동헌 김은하 성병규 문지석 최성규 전영경<안동지청>△박재훈<경주지청>△류주태 이슬기 이준석 조지현<포항지청>△한주동 최성준 정정화 손유빈 김서영<김천지청>△박재호 이경아 정소영 박성현 <상주지청>△최민준 김광락 <의성지청>△배석희<영덕지청>△신영삼<부산지검>△김공주 하동우 김상균 신승희 소창범 김영준 정화준 김민구 이세종 권영필 소재환 성두경 손아지 강명훈 권슬기 조도준 이소연 김혜림 김재우 김경태<부산동부지청>△김병문 최우균 박성민 윤석환 김진영 조현일 이나경 권동욱 이선영<울산지검>△강백신 박성민 이한울 이혜현 송새봄 이평화 문지원<창원지검>△유도윤 박석용 이임표 천헌주 김희영 오진희 김승우 박일규 문선주 이용정 박철량(마산지청 직무대리)<마산지청>△오준근 민은식 박민지<진주지청>△권경호 성재호 염호영 차대영 박예주 허윤행<통영지청>△김해밝은 김형철 문태권 정윤정<밀양지청>△김현웅 <거창지청>△조동훈<광주지검>△조광환 원형문 임일수 박혜란 문하경 우성영 이은주 선현숙 안성민 황재동 강윤진 우재훈 서아람 최혜윤<목포지청>△남재현 심기호 김수민 이승훈<순천지청>△채수양 김진희 천재인 이종혁 이승민 신영민 오흥세 김지혜<해남지청>△윤성호 박영수<전주지검>△조두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황정현(법제처 파견복귀) 안광현 김재성 이승희 박재평 김현서 김하영<군산지청>△최한얼 심강현 최주원<정읍지청>△이주현 권인표<남원지청>△정승원<제주지검>△이상현 한대웅 서동범 고유진 오보미<타기관 파견 및 파견복귀>△국가정보원 파견 권선영△여성가족부 파견 안성희△여성가족부 파견복귀 정은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박광현△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김수환△환경부 파견 김태운△방위사업청 파견 최혁△헌법재판소 파견 이혜은△한국거래소 파견 박현규△UN상법위원회(UNCITRAL, 송도) 파견 김진호◇검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검 김소영 최선희△서울동부지검 김해슬 원경희△서울남부지검 박동준△서울북부지검 강민정 정주희△서울서부지검 이휘소△의정부지검 김동휘△인천지검 민경재△수원지검 김다락△안산지청 김승곤△안양지청 박가희△대전지검 이미영△천안지청 김현창△대구지검 강인선△대구서부지청 양근욱△부산지검 오재준 박아름△울산지검 박승균△창원지검 김인선△광주지검 도윤지△순천지청 오세진△전주지검 황영섭△제주지검 윤오연◇검사 신규임용 예정자(4월 1일)△서울중앙지검 민경원 박노산 차병곤△서울동부지검 강현호 김수길△서울남부지검 한대광 김한준△서울북부지검 김윤진 권오장△서울서부지검 박재성 여한울△의정부지검 신기창 송형진△고양지청 박도민△인천지검 조진용 류의준△부천지청 김영준△수원지검 강정욱 안홍균△성남지청 오신환△안산지청 윤기형△안양지청 남상오△춘천지검 임현철△대전지검 반영기 박건태△청주지검 정현욱△대구지검 박중화 이재원△대구서부지청 이희성△부산지검 박진섭 박광호△부산동부지청 조재학△울산지검 임성수△창원지검 박경남△광주지검 임진철 김동직△전주지검 이재인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박종길△고용정책실장 임무송△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겸 사무처장 이재흥△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한창훈 ■한국소비자원 △부원장 김재중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 △ICT통계정보연구실장 나성현 ■한양대 ◇서울캠퍼스△백남학술정보부관장 김휘출◇ERICA캠퍼스△총무관리처장 이종태△기획홍보부처장 위재범△창의인재원장 정규식 ■씨앤앰 ◇이사 승진△이오병 손민수◇총괄 승진△한성욱 ■인하브파트너스 △수석부사장 박성관
  • [헬스Talk] ‘흡입과 이식을 한번에~’ 가슴성형은 ‘자가지방이식술’로

    [헬스Talk] ‘흡입과 이식을 한번에~’ 가슴성형은 ‘자가지방이식술’로

    최근 성형에 대한 추세는 몸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특히 신체 부위 중에서도 여성성을 상징하는 가슴 확대술이 주를 이루고 있다. 가슴확대 수술의 종류에는 실리콘 같은 보형물을 넣는 가슴확대술과 자가지방을 이용한 자가지방이식술이 있다. 그중에서도 자연스러운 가슴을 만들 수 있는 자가지방이식술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강남구 압구정로에 있는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으로부터 ‘자가지방이식술’에 대해 들어봤다. →‘자가지방이식술’이란? -자가지방을 이용해 가슴을 확대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자가지방을 이용하게 되면 복부나 허벅지의 필요없는 부위의 지방을 흡입해 가슴확대에 사용하기 때문에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이물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수술이 될 수 있다. →‘자가지방이식술’의 장·단점은? -장점은 일단 실리콘 같은 이물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모습을 가질 수 있다. 감촉 또한 자신의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내 몸처럼 똑같은 감촉을 가질수 밖에 없다. 그러나 지방을 이용한 방법은 100%의 생착률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완벽한 생착을 위해선 재수술의 단점을 갖고 있다. →‘자가지방이식술’ 시 주의할 점? -자가지방이식술을 하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지방을 갖고 있어야 한다. 아주 마른 편의 신체만 아니라면 지방을 충분히 채취해 가슴확대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단번에 너무 많은 지방 채취를 한다면 흡입한 부위의 신체가 울툴불퉁해질 수 있다. 이 점만 주의한다면 만족할만한 효과를 볼 수있다. →가슴확대 성형을 앞둔 분들께… -‘자가지방이식술’을 이용해 가슴확대를 하는 방법은 이물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수술 방법이다. 허벅지나 복부의 필요없는 부위의 지방을 이용해 가슴을 확대하는 방법이므로 가장 자연스럽고 감촉도 완벽한 가슴확대술이다. ‘자가지방이식술’이 주의 깊게만 시행된다면 아주 예쁜 몸매, 허벅지나 복부는 날씬해지는 동시에 가슴은 예쁘게 만들 수 있다. 도움말=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中증시 폭락 직격탄… 코스피 1880선 붕괴

    끊임없이 하락하는 중국 증시의 여파로 국내 증시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코스피는 4개월여 만에 1880선 아래로 떨어졌다. 가시지 않는 세계 경기 둔화 우려에 외국인의 이탈이 이어졌다. 15일 코스피는 21.14포인트(1.11%) 내린 1878.87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급등한 미국 증시 영향으로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1% 가까이 오르기도 했지만 중국 증시와 함께 하락폭을 키우며 1880선을 내줬다. 코스닥은 4.76포인트(0.7%)내린 678.43에 마감했다. 전날 미국 증시는 국제유가 반등 등의 영향으로 크게 올랐다. 다우산업지수는 1.41%, 나스닥지수는 1.97% 각각 올랐다. 반면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3.55% 급락했고,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0.54% 내렸다. 대만 자취안지수는 0.24% 올랐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은 2742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외국인의 순매도 금액은 올해 들어서만 1조 6000억원에 달한다. 이상재 유진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외국인들이 신흥국에서 자금을 빼낸 것이 국내 증시 하락의 주원인”이라면서 “중국 위안화 환율이 다시 오르며 중국의 불확실성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판단이 여전히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작품으로 문단에 존재감 증명할 겁니다”

    “작품으로 문단에 존재감 증명할 겁니다”

    “소설을 쓰며 살면 불행해질 것 같아 도망치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시대에 초라하고 슬픈 것을 쓰지 않으면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왜 한국 문단에 필요한지 작품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소설 부문 당선자 김현경) 울먹임과 떨림 속에서도 작가로 첫발을 내딛는 소감은 당찼다.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7회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상식장에서 정신희(시), 김주원(희곡), 유순덕(시조), 김지윤(평론), 홍유진(동화) 등 당선자들은 “실패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서울신문은 지난 70여년간 훌륭한 문인을 배출하는 화수분으로 우리 문단에 자양분 역할을 해 왔다”며 “독보적인 작품으로 작가의 운명에 든 당선자들에게 한없는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격려했다. 심사위원을 대표해 축사를 한 유성호 문학평론가는 “작품이 아니면 말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늘 스스로를 갱신하며 작가의 운명을 마다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사장, 윤여권 부사장, 이경형 주필, 곽태헌 이사, 오승호 편집국장 등 서울신문 임원들을 비롯해 심사위원 이근배·정호승·박기섭 시인, 최윤 서강대 교수, 유성호·이광호 문학평론가, 전성태 소설가, 장성희 극작가, 고정욱·채인선 동화작가, 장윤우 서울신문 문우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정과리 연세대 교수, 강영숙 소설가, 권성우 숙명여대 교수 등도 제자의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글로벌 가족정착기-한국에 산다(EBS 1 토요일 밤 10시 35분) 미국에서 온 스물다섯 살 케리와 전남 해남에 사는 한국인 서른여덟 살 홍성씨는 서로 운명적으로 만나 연애한 지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한 글로벌 신혼부부다. 결혼 2년 차인 이들 부부는 주말이 되면 항상 근처 바닷가 마을의 시부모님 댁을 방문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방문한 시댁에서 케리는 전라도 김치 담그기에 도전한다. 난생 처음 해보는 김장에 쩔쩔매는 케리지만 김장보다 더 케리를 난감하게 한 건 바로 시어머니의 전라도 사투리다. 유쾌발랄 어설픈 미국 며느리의 전라도 김치만큼 맛깔난 이야기가 공개된다. ■부탁해요 엄마(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동출(김갑수)은 자신이 죽으면 새장가를 들라고 다그치던 산옥(고두심)의 말을 떠올리며, 가출한 아내 산옥을 걱정한다. 영선(김미숙)은 철웅(송승환)과 재혼해서 분가하는 일로 시어머니 기남(김영옥)과 갈등을 빚고 진애(유진)와 훈재(이상우)는 신혼방 수납장에서 산옥이 두고 간 약봉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마침내 베일을 벗은 우주 특집편이 방송된다. 우주 영화 속 ‘마션’처럼 무한도전 5인의 멤버들이 무중력 훈련 미션에 전격 돌입한다. 그리고 또 다른 미션인 인류의 ‘신에너지원’을 찾아 나서는가 하면 화성의 어린 생명체 조우와 화성 원로들과의 지구를 건 한 판 승부 고스톱 대결을 펼친다.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승진△국립전파연구원장 유대선△강원지방우정청장 김태의 ■산업통상자원부 ◇고위공무원 승진△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 조영태 ■고용노동부 △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 이현옥△청년고용기획과장 신호철△일학습병행정책과장 박종환◇4급 과장급 파견△교육부 사회정책협력관실 이병성 ■국회사무처 ◇이사관 승진△유상조 지동하 천우정 정영진△경호기획관 장종완◇이사관 전보△의정연수원 교수 이정화△감사관 채수근△국회사무처 최시억 이정득 정연호 조기열 홍형선<전문위원>△정무위원회 박상진△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건오△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상규△보건복지위원회 이상헌△특별위원회 박용수△국토교통위원회 고상근◇부이사관 전보△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이신우△관리국 시설관리심의관 송기형△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신항진△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종희△의사국 의정기록심의관 조영기△국회사무처 박재훈 ■국회예산정책처 ◇이사관 전보△기획관리관 박장호◇부이사관 전보△경제분석실 조세분석심의관 정문종 ■국회입법조사처 ◇관리관 승진△경제산업조사실장 이인섭◇이사관 전보△사회문화조사실장 정성희 ■병무청 ◇고위공무원 승진△사회복무국장 조규동△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백운집◇국장급 전보△입영동원국장 최영래△부산지방병무청장 임재하△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 최철준 ■방위사업청 ◇실장급 신규 임용△사업관리본부장 유병직 ■경찰청 ◇본청 <담당관>△홍보 윤명성△기획조정 김학관△재정 서연식△규제개혁법무 백동흠△감사 손장목△인권보호 김성섭△피해자보호 박지영△인사 조지호△교육정책 한형우△복지정책 박채완△정보화장비기획 김도형△장비 이연태△범죄분석 박성주<기획조정담당관실>△김성희(자치경찰TF팀장) 최인석(새경찰추진단) 권혁준(새경찰추진단)<재정담당관실>△홍명곤(국유재산관리TF팀장)<과장>△생활안전 김항곤△생활질서 류영만△여성청소년 박우현△성폭력대책 이충호△수사기획 유재성△특수수사 곽정기△형사 남구준△수사2 최승렬△범죄정보 김원태△사이버안전 윤성혜△사이버범죄대응 이재승△교통안전 윤소식△경호 변관수△정보1 이상률△정보4 이용배△보안1 김원환△보안2 김순호△보안3 임성덕△보안4 정훈도△외사정보 한종욱△외사수사 최호열<수사연구관실>△최종상<센터장>△디지털포렌식 박정보△위기관리 임정주<외사기획과>△윤후의(뉴욕주재관) 박영대(상하이주재관)◇경찰대학△교무과장 이명훈△기획협력과장 차경택△학생과장 송준섭△치안정책연구소 정영오(기획운영) 맹훈재 박상진△지방이전건설단장 김병기◇경찰교육원△운영지원과장 이자하◇중앙경찰학교△운영지원과장 김상진△교무과장 윤규근◇경찰수사연수원△운영지원과장 조성호△교무과장 정채민◇국립과학수사연구원△행정지원과장 김형기◇경찰병원△총무과장 노재호◇서울경찰청 <담당관>△홍보 유진규△청문감사 이규문<실장>△112종합상황 김상우<과장>△정보화장비 고진태△생활질서 이지춘△여성청소년 박창호△수사 김갑식△형사 반기수△사이버안전 김성종△교통관리 한창훈△교통안전 김종보△경비1 허찬△정보1 윤희근△보안2 이원영<대장>△지능범죄수사 김청수△제1기동 최성영△제2기동 김병찬△제4기동 이수경△제5기동 강언식△국회경비 조병노△청사경비 진종근△22경찰경호 김준영△202경비 김수환<수사과>△나영민(형사사법) 이병우(FIU)<경무과>△정용근(청와대 기획비서) 황창선(청와대 위기관리) 박성민(국무총리실) 박명수(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서장>△중부 박기태△종로 홍완선△남대문 임종하△서대문 강대일△혜화 박형길△용산 김경원△동대문 김진홍△마포 강신걸△영등포 신윤균△성동 이동환△광진 김용종△강남 정태진△관악 최종문△강서 윤동춘△강동 김성용△종암 임흥기△구로 홍기현△서초 우철문△양천 이형세△방배 이원희△은평 곽순기△도봉 이대형△수서 최주원◇부산경찰청 <담당관>△홍보 박중희△청문감사 김해주<과장>△경무 박경수△정보화장비 조성환△교통 박도영△생활안전 최영철△여성청소년 정창옥△수사2 류삼영△사이버안전 권창만△정보 류해국△보안 정재화△외사 양명욱<서장>△동래 감기대△영도 윤영진△동부 정규열△서부 신영대△남부 김형철△사상 윤경돈△강서 이승재◇대구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이희석△112종합상황실장 박권욱<과장>△정보 정상진△보안 김영환△수사 이상탁△형사 박종문△경비교통 김영수<서장>△중부 박희룡△동부 김봉식△북부 최석환△수성 손영진△달서 이갑수△성서 정동식◇인천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황순일<담당관>△홍보 이창수△청문감사 조종림<과장>△정보화장비 최삼동△경비교통 안정균△생활안전 김봉운△형사 조은수△정보 이상훈△보안 안영수△외사 배영철<서장>△중부 김상철△남부 박달서△부평 이기주△삼산 정지용△서부 반병욱△강화 하용철◇광주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임광문△112종합상황실장 김을수<과장>△정보화장비 김종화△여성청소년 박영덕△수사 서병률△형사 김영창△경비교통 정경채<서장>△북부 이성순△광산 장효식◇대전경찰청 <과장>△경무 장창우△정보 심은석△보안 유희정△여성청소년 김종범△경비교통 류재화<서장>△동부 박종민△둔산 김재훈◇울산경찰청△홍보담당관 황재규△112종합상황실장 김명호<과장>△경무 김균△정보화장비 배진환△생활안전 강기택△여성청소년 심태환△수사 전오성△형사 조정재△경비교통 양영석<서장>△중부 정명시△울주 최익수◇경기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신상석<과장>△정보화장비 조법형△교통 오문교△경비 안기남△생활안전 정방원△여성청소년 최규호△수사 김기동△사이버안전 이석△정보 권기섭△보안 김광식△외사 유충호<2청>△청문감사담당관 현춘희△경무과장 최재천△생활안전과장 전병용△여성청소년과장 송호송△수사과장 송병선△정보보안과장 전재희<대장>△기동 이석권△과천청사경비 김춘섭<서장>△수원중부 김태수△수원서부 이화선△안양동안 노규호△안양만안 박근주△군포 조희련△성남수정 곽경호△성남중원 김영배△부천오정 박동수△안산단원 이재홍△안산상록 이재술△시흥 장우성△평택 심헌규△화성동부 김석열△화성서부 곽생근△용인동부 이왕민△과천 이승협△의왕 윤치원△하남 정경택△고양 김광석△일산 손제한△양주 이범규△구리 박영진△연천 유제열◇강원경찰청 <담당관>△홍보 임춘석△청문감사 최현순△정보화장비 서완석<과장>△생활안전 김호영△수사1 이혁△수사2 박문호△정보 김영관△보안 김성근<경비교통과>△평창올림픽기획단장 김택수<서장>△춘천 한상균△삼척 이창형△고성 김진복△인제 송민주△철원 이화섭△화천 손호중△양구 박상경◇충북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이동섭<담당관>△홍보 이길상△청문감사 이준배△정보화장비 구본숙<과장>△수사 연명흠△경비교통 정희영△정보 최기영<서장>△청주상당 오원심△청주청원 신희웅△충주 홍석기△제천 김두련△영동 황천성△괴산 오승진△단양 오지용△보은 김형섭△음성 엄성규△진천 남정현◇충남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김인규<담당관>△홍보 박달순△청문감사 김택준<과장>△정보화장비 조기연△정보 박희용△형사 박종식<서장>△당진 위득량△예산 김황구△서천 전준열△청양 홍덕기◇전북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황대규<담당관>△홍보 남기재△청문감사 김성중<과장>△경무 안상엽△보안 황종택△생활안전 신일섭△형사 이상주△경비교통 최원석<서장>△전주덕진 박성구△군산 김동봉△정읍 김주원△완주 이승길△고창 전순홍△부안 강현신△임실 이후신△순창 최규운△진안 박정근△장수 윤중섭◇전남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박헌수<과장>△정보화장비 김광호△정보 전준호△경비교통 정재윤<서장>△순천 이명호△나주 김학남△광양 양우천△무안 이삼호△영광 김상철△화순 박종열△장성 백혜웅△곡성 오상택△진도 이유진△구례 김낙동◇경북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장호식<과장>△경무 김한섭△정보화장비 이준식△보안 김훈찬△생활안전 양우철△수사 김우락△형사 정지천<서장>△구미 김대현△김천 이창록△영주 김국선△상주 김환권△문경 권태민△청도 양시창△영덕 경성호△성주 김종구△청송 김원범△고령 여경동◇경남경찰청△홍보담당관 김명일△112종합상황실장 채주옥<과장>△경무 김상구△정보 이희석△보안 김한수△외사 이정동△경비교통 하임수<서장>△마산중부 이병진△진주 류재응△김해중부 전병현△김해서부 김항규△통영 박금룡△합천 진상도△하동 박창식△함양 김성철△산청 황철환△의령 김성종◇제주경찰청 <담당관>△홍보 김상문△청문감사 김진우<과장>△경무 양태언△수사1 이민수△형사 진희섭◇대기 <경무과>△서울 오성환△부산 최영철△대구 김용주△광주 안병호△대전 김기용△울산 유윤근△경기 김균철 이창무 김학중 정수상△강원 윤원욱△충북 강병로 임국빈 신현옥△경북 김용현△제주 강호준◇치안지도관 <경무과>△서울 김두연 김선권△부산 김오녕 서호갑△인천 남경순△경기2청 이재천◇교육 <경무과>△서울 김기영 박영수 이하배 최용석 이을신 김동권 박경정 이정철 허명구 심한철 정광복 임만석 임병숙 신기선 박현수 박종혁 이상국 도준수 주진우 김성재 박규석△부산 조중혁 이봉균 소진기△대구 안정민 강영우 박만우△인천 강헌수△광주 장익기△대전 강복순 육종명 안태정△울산 김준식△경기 박정웅 이동원 김영진 김대기△강원 김동혁△충북 김철문△충남 최정우 김영일△전북 정재봉 김태형△전남 백형석△경북 박찬영 배기환△경남 한흥수 박병기 공용기△제주 오충익 ■KB금융지주 ◇승진 <부장>△IR 권봉중△시너지추진 이종민△데이터분석 노현곤△미래금융 정석일△IT기획 구경철<부서장 대우>△재무기획부 팀장 신승협△리스크관리부 팀장 손용대 ■KB국민은행 ◇승진 <부장>△채널기획 이종민△외환업무 한상철△여신IT 김연수△정보보호 조진석△인프라금융 송승익<실장>△나라사랑금융 정민식 ■IBK기업은행 ◇승진 <지역본부장급>△강남지역본부 동은주△강북지역본부 서정학△서부지역본부 조장현△부산지역본부 윤목현△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최영철△IBK경제연구소 고대진<본부 부서장>△국군금융지원팀(조사역) 심정상△외환지원팀 오상진
  • LG전자 5272억 ‘태양광 투자’

    LG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태양광 사업에 5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LG전자는 8개 고효율 태양광 생산라인이 가동되고 있는 구미 사업장에 2018년 상반기까지 총 5272억원을 투입해 6개 라인을 추가 증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상봉 LG전자 B2B부문장 겸 에너지사업센터장(사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은 13일 경북도청에서 투자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LG는 주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에너지솔루션 분야를 키우고 있으며, 핵심 사업 중 하나인 태양광 모듈은 LG전자가 맡고 있다. LG전자는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 주는 태양광 모듈을 2010년 처음 출시했고, 지난 연말에는 세계 최고 효율(19.5%) 제품인 ‘네온2’도 출시했다. 효율이 20%를 넘는 제품도 개발을 끝낸 상태다. LG전자 측은 “이번 생산라인 증설로 현재 연간 1GW(기가와트)급의 생산 능력을 2018년에는 약 1.8GW까지 끌어올린다”고 말했다. 2020년에는 연간 생산 능력을 3GW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LG가 태양광 모듈에 집중하는 것은 이 분야 성장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시장 조사기관 IHS는 올해 글로벌 태양광 모듈 시장 규모가 2013년(36조원)보다 40%가량 증가한 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전력량을 기준으로 올해 태양광 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17% 정도 성장한 68GW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이상봉 LG전자 에너지사업센터장은 “이번 투자로 미래 신성장 동력인 태양광 사업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국제유가 12년 만에 최저·强달러 겹쳐… 90년대 저유가 재현 우려

    국제유가 12년 만에 최저·强달러 겹쳐… 90년대 저유가 재현 우려

    국제 유가가 날개 없는 추락을 거듭하면서 1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1990년대와 같은 장기 저유가 국면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12일 금융투자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국제 유가는 11일(현지시간) 전 세계적인 공급 과잉 우려 탓에 큰 폭으로 내리며 마감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1.75달러(5.3%) 내린 배럴당 31.41달러로 장을 마쳤다. 2003년 12월 이후 최저치다. 다음날 장중에서는 30.65달러까지 떨어져 30달러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국내에서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는 27.86달러로 떨어졌다. 문제는 추락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데 있다. 경제 여건들이 유가 반등에 우호적이지 않아서다. 세계 최대 원유 소비국인 중국의 경제 둔화 우려가 해소되지 않고 있고,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 해제로 중동산 원유 공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달러 가치 상승도 유가 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등 국제투자은행들은 올해 평균 유가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WTI 가격이 20달러 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강유진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공급 과잉 우려는 커지는데 중국 등의 경기 둔화와 따뜻한 겨울 날씨 등으로 수요는 줄어 수급 불균형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1990년대를 관통했던 장기 저유가 국면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유가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이를 뒷받침한다. 우선 달러화 강세 움직임이 당시와 닮았다. 1990년대에는 소련 해체, 동·서독 통합, 일본 버블(거품) 경제 붕괴 등 큼직한 변화가 발생해 세계 경제가 불안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미국은 정보기술(IT) 붐과 금융서비스 발전으로 호황을 누리면서 세계 경제 주도권을 다시 거머쥐었다. 최근 상황도 이와 비슷하다. 셰일오일 개발과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인터넷 산업 등에서 미국이 신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경기 둔화, 유럽연합과 일본은 경기 회복 지연으로 경제 주도권을 점차 잃어 가고 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1990년대 중·후반과 같이 미국 정책 금리가 인상 국면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자금의 달러 선호가 강화되고 있다”며 “저유가 장기화를 유도할 수 있는 요인이 된다”고 분석했다. 원유 수급 상황도 1990년대를 떠올리게 한다. 당시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결속력이 약화되며 생산량이 크게 늘었던 것처럼 지금도 감산 합의 실패 이후 치킨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의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간 갈등은 이런 우려를 심화시킨다. 박 팀장은 “세계 경제가 저유가로 인한 단기 위험에서 벗어나면 국내 수출산업 등 제조업 경기에는 저유가가 장기적으로 우호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저유가 장기화는 구조조정을 통한 산업 재편을 수반할 수 있다는 지적도 빼놓지 않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삼성전자 성장동력 불안”… 증권가 목표주가 줄하향

    “삼성전자 성장동력 불안”… 증권가 목표주가 줄하향

    지난해 4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을 보인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에도 고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증권가에서 잇따라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는 증권사도 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11일 “중국 소비 위축 불안감,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간 긴장 고조, 북한 핵실험, 계절적 비수기 등 1분기 국내외 여건이 삼성전자에 우호적이지 않다”며 “1분기 영업이익이 5조 1000억원으로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1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5조 9790억원을 기록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도 175만원에서 154만원으로 12%나 낮췄다. HMC투자증권도 이날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157만원에서 148만원으로 5.7% 떨어뜨렸다. 노근창 연구원은 “삼성전자 연간 매출액이 달러 기준으로 2년 연속 감소하면서 앞으로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며 “3월 출시될 갤럭시 S7도 방수·방진 기능을 제외하면 큰 변화가 없어 신제품 출시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70만원에서 160만원, 신한금융투자증권도 167만원에서 160만원으로 각각 낮췄다. 동부, 메리츠종금, 현대, LIG투자증권은 기존 목표주가를 유지했지만 부진했던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를 감추지 않았다. LIG투자증권은 “성장 모멘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당분간 주가가 횡보할 것”이라면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끝난 2016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도 투자 심리 개선을 이끌 만한 애플리케이션이 미흡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62%(1만 9000원) 하락한 115만 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0월 6일(115만 1000원)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씨티그룹과 골드만삭스, 크레디트스위스, UBS,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대거 물량을 매도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청춘들 성장기 그린 ‘무림학교’ 학원물 불패 잇나

    청춘들 성장기 그린 ‘무림학교’ 학원물 불패 잇나

    올해 1월에도 KBS의 학원물 불패 신화가 이어질까. KBS 2TV는 11일 밤 10시 새 월화 드라마 ‘무림학교’를 방송한다. KBS는 ‘꽃보다 남자’, ‘드림하이‘, ‘공부의 신’ 등 겨울방학이 있는 1월에 학원물을 배치해 흥행을 거뒀다. 학교를 무대로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리는 ‘무림학교’ 역시 학원물 불패 신화를 이을지 주목된다.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니라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학교다. 세상과 단절된 미지의 학교에서 무술 등 화려한 스쿨 액션이 펼쳐진다는 점에서 영화 ‘해리포터’나 ‘화산고’를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제작진은 다른 학원물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이소연 PD는 “청춘의 성장, 화려한 액션을 수준 높게 구현하겠다”면서 “기존의 청춘, 학원 드라마와 다른 독자적인 드라마로 봐달라”고 말했다. 드라마는 아이돌 스타, 재벌 아들인 두 남학생이 학교에 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주인공 윤시우(이현우)는 톱 아이돌 그룹 ‘뫼비우스’의 리더이자 래퍼다. 그는 스캔들에 휘말리고 귀에 문제가 생기는 등 위기에 처하면서 운명 같은 힘에 이끌려 무림학교에 오게 된다. 2012년 MBC ‘아름다운 그대’ 이후 오랜만에 장편 드라마에 복귀한 이현우는 “윤시우는 기존의 제 이미지와 다르게 까칠하고 건방진 캐릭터인데 드라마가 전개될수록 보여지는 따뜻하고 뭉클한 감정에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중학교 때까지 퇴학을 20번이나 당하고 억지로 무림학교에 오게 된 상하이 재벌 아들 왕치앙 역은 아이돌 그룹 빅스의 이홍빈이 맡아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전반부는 두 사람의 성장기로 채워지고 후반부는 악의 세력 ‘적풍회’로부터 학교를 지켜내려는 액션 활극이 펼쳐진다. 드라마 ‘라스트’, ‘야경꾼일지’ 등에 출연한 배우 서예지가 ‘알바는 인생’을 외치는 현실적인 캐릭터 심순덕 역을 맡았고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했던 정유진이 무림학교의 에이스 황선아 역으로 출연한다. 신현준과 신성우가 각각 무림학교 이사장 황무송과 ‘적풍회’의 수장 채윤을 맡아 드라마에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교사 역에는 장광, 정희태, 간미연, 다니엘 린데만, 샘 오취리가 캐스팅됐다.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를 표방하는 이 작품에는 해외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펍·낸낸(태국)과 중국·영국의 알렉산더, 샤넌 등 외국인 출연자도 다수 출연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고용노동부, 국세청 , 경기도, 고려대, 서울대, KB손해보험, 아시아투데이, 충청투데이, IBK투자증권, 한국생산성본부, 국방기술품질원

    ■행정자치부 ◇ 과장급 전보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2과장 윤동욱 ■국민안전처 ◇ 공공기관장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최웅길 ◇ 과장급 전보 ▲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전담직무대리) 경정 이진철■고용노동부 ▲ 노동정책실장 신기창■국세청 ◇ 고위공무원 승진 ▲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김한년 ▲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윤상수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심사1담당관 이성진 ▲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권순박■경기도 ▲ 감사관 백맹기 ▲ 김포부시장 박동균 ■아시아투데이 ◇ 승진/전보 ▲ 편집국 경제부장 이규성 ▲ 편집국 산업부장 홍성율■충청투데이 ▲ 영동담당 국장(대우) 배은식 ▲ 경제부장(대우) 경철수 ▲ 제천담당 부장(대우) 이대현 ▲ 편집부 차장 강유진 ▲ 경제부(행정팀) 차장 심형식■IBK투자증권 ◇ 팀장 신규선임 ▲ 감사팀장 이재덕 ▲ 채권운용팀장 김용희 ◇ 지점장 신규선임 ▲ WM강남센터장 전진희 ▲ 구로기업금융지점장 장보경 ◇ 승진 [상무보] ▲ WM영업추진담당 강효경 ▲ 종합금융팀장 오창수 [이사] ▲ 분당지점장 이창섭 ▲ 종합금융팀 이민철 [부장] ▲ IPO팀장 김성욱 ▲ 구조화금융팀장 윤성택 ▲ 재무팀장 강용원 ▲ 압구정지점 이소영 ▲ WM서초2지점 노영진 ▲ WM영업추진팀 송창규 ▲ 채권영업1팀 김성환 ▲ 글로벌금융팀 장형진 ▲ 기업분석팀 안지영 [차장] ▲ 분당지점 정경민 ▲ WM대구센터 양승엽 ▲ 부산지점 이상용 ▲ 광주지점 박치연 ▲ E-BIZ영업팀 김진아 ▲ 인사팀 박현우 ▲ 정보전략팀 박현철 ▲ 정보전략팀 양철수 ▲ 상품솔루션팀 변태종■ 한국생산성본부 [승진] ▲ 상무 박영조 ▲ 기획조정실장 이장렬 ▲ 경영컨설팅본부장 이동규 ▲ 대학컨설팅센터장 문중성 ▲ 생산품질교육센터장 여동한 ▲ 이러닝센터장 서수석 ▲ 기획재무팀장 김헌동 ▲ 브랜드경영팀장 백상민 ▲ 창조혁신추진팀장 겸 국제협력팀장 한평호 ▲ 교육기획지원팀장 박정군 [전보] ▲ 자격인증본부장 윤병갑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규현 ▲ 호남지역본부장 최상록▲ 마케팅물류교육센터장 한상대 ▲ 공공교육센터장 한상룡■국방기술품질원 ◇ 보직 임명 ▲ 감사실장 박차환 ▲ 부산센터장 조흥기■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 총괄본부 사업지원실장 길아영 ▲ 산업진흥본부 성과관리실장 이종석 ▲ 건설사업본부 국토인프라실장 박정원 ■KB손해보험 ◇ 부서장 선임 ▲ 감사부장 직무대행 배춘만 ▲ 서부지역단장 김준형 ▲ 강릉지역단장 강상준 ▲ 수원TC사업단장 김민중 ▲ 부천지역단장 이정찬 ▲ 울산지역단장 윤중근 ▲ 대구본부마케팅부장 정종필 ▲ 익산지역단장 황숙자 ▲ 강남RFC지역단장 한석호 ▲ 일반기획부장 직무대행 이주식 ▲ 법인영업9부장 이춘근 ▲ 호남GS지역단장 김원배 ▲ 장기보전부장 박영미 ▲ 자동차상품부장 직무대행 허영재 ▲ 자동차업무부장 김혁 ▲ 홍보부장 이영찬 ◇ 부서장 전보 ▲ 비서실장 강성훈 ▲ 영업지원부장 박정호 ▲ 영업교육부장 김현 ▲ 서초지역단장 정석희 ▲ 강동지역단장 한제희 ▲ 성남지역단장 신현선 ▲ 원주지역단장 박연우 ▲ 부평지역단장 박성수 ▲ 부산본부마케팅부장 백무현 ▲ 부산동부지역단장 김종원 ▲ 대구서부지역단장 석희대 ▲ 구미지역단장 신영배 ▲ 대전지역단장 김승호 ▲ 충주지역단장 유희종 ▲ 광주지역단장 정택균 ▲ 광주서부지역단장 조명근 ▲ 목포지역단장 이용우 ▲ TRC지역단장 박상렬 ▲ 법인영업지원부장 최재림 ▲ 재물해상업무부장 김세창 ▲ 특종업무부장 정한섭 ▲ 일반보상부장 최훈 ▲ 직할영업3부장 김종균 ▲ 법인영업4부장 은종한 ▲ 법인제휴영업부장 김장현 ▲ 법인영업8부장 이근형 ▲ CRC영업부장 김영진 ▲ 강북GA1지역단장 이태웅 ▲ 강북GA2지역단장 이화섭 ▲ 강남GA2지역단장 유상모 ▲ 부산GA1지역단장 오국환 ▲ 부산GA2지역단장 팽기환 ▲ 대구GA지역단장 권원대 ▲ 방카슈랑스영업1부장 안상봉 ▲ 방카슈랑스영업3부장 황용철 ▲ 방카슈랑스영업4부장 정경길 ▲ 방카슈랑스영업5부장 박재현 ▲ 장기인수부장 김재구 ▲ 장기재물보상부장 성태용 ▲ 장기인보상부장 김성태 ▲ 자동차기획부장 김민기 ▲ 자동차보상부장 류종렬 ▲ 강남보상부장 김은회 ▲ 부산보상부장 조종근 ▲ 융자사업부장 김석주 ▲ 인사부장 겸 총무부장 박청 ▲ 인재개발부장 문관웅 ▲ 고객지원부장 조상경 ▲ 제휴영업2부장 조경희■경북고령군 ▲ 문화누리관장 박윤수 ▲ 군민안전과장 직무대리 고재완 ▲ 의회전문위원 직무대리 전영판■고려대 ◇ 세종캠퍼스 ▲ 미래인재개발원장 정균화 ▲ RC(Residential College) 센터장 김랑혜윤 ▲ 세종평생교육원장 안정오■서울대 ▲ 금융경제연구원장 이영섭
  • 연초부터… 체면 구긴 증권사들

    연초부터… 체면 구긴 증권사들

    신년 벽두부터 증권사들의 주가 전망이 크게 빗나갔다. 중국 증시 폭락 영향으로 새해 첫 장이 열리자마자 코스피가 월간 예측 범위 아래로 떨어지면서 증권사들은 체면을 단단히 구겼다. 5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올해 증시 개장을 앞두고 증권사들은 1월 코스피가 1930~2050 정도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하단 지지선을 1930으로 본 것이다. 그러나 개장 첫날인 4일 코스피는 2% 넘게 급락하면서 1918.76까지 밀렸다. 하단이 ‘한 방’에 뚫린 것이다. 삼성증권은 “미국 금리 인상의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연말 절세 목적의 주식 매도가 일단락되면서 반발 매수세 유입이 기대된다”며 1월 코스피를 1950∼2080으로 전망했다. 교보증권도 1950~2080을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와 대신증권은 이보다 조금 낮은 1930~2050을, 유진투자증권은 1930~2025 사이에서 등락할 것으로 봤다. 그나마 대우증권 정도가 1910~2020으로 가장 보수적으로 예측했다. 증권사들이 장밋빛 전망을 내놓은 데는 ‘1월 효과’ 영향이 컸다. 연초에는 각종 정부 정책이 발표되고 통상 낙관적인 경제 수치가 제시돼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고조되는 경향이 있다. 또 양도소득세를 피하기 위해 연말에주식을 팔았던 자산가들이 시장으로 돌아오는 시기도 이때다. 1월 증시의 상대적 강세는 통계적으로도 뒷받침돼 이달 증시 상승에 좀 더 무게를 둔 것이다. 올해 연간 코스피 예상 범위는 최저 1700에서 최대 2350(증권사 10곳의 전망치 합산)이다. 하지만 실제로 주가가 떨어지면 뒤늦게 하향 조정을, 오르면 추가 상승을 예측하는 일이 반복돼 왔다. 애널리스트와 원숭이의 수익률 게임에서 원숭이가 이겼다는 일화가 두고두고 회자되는 이유다. 연초부터 빗나간 전망에 증권사들은 머쓱해하면서도 “길게 보라”는 말을 내놓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최근 4년간 1월에 나타나는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와 글로벌 증시에서의 성장주 강세 경향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가치주와 성장주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작년 배당 수익, 기준금리 첫 추월

    작년 배당 수익, 기준금리 첫 추월

    지난해 국내 상장사들의 평균 배당수익률이 처음으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를 추월한 것으로 추산됐다. 정부의 고강도 배당 유인책과 초저금리 지속 등의 여파로 풀이된다. 4일 KDB대우증권은 국내 증시 상장사들의 지난해 연간 현금 배당금 총액이 22조 29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증시 개장 이래 최대였던 2014년의 16조 5530억원보다 35%가량 늘어난 수치다. 유진투자증권도 코스피 상장사의 지난해 배당금이 모두 18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주당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평균 배당수익률도 껑충 뛰었다. 배당금이 정확히 집계돼야 수익률이 최종 확정되겠지만 기준금리인 연 1.5%는 무난히 웃돌 것이라는 분석이 대체적이다. 박석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13년 1.1%까지 떨어졌던 코스피 상장사의 배당수익률이 올해 1.8% 수준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기업의 주주환원 정책 확대와 저금리 장기화로 배당 투자 매력은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상장사의 사상 최대 배당은 정부의 배당 정책 강화와 맞물려 국내 대표 기업들이 배당 규모를 크게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연간 4조원을 밑돌던 상장사들의 자사주 매입액도 지난해 8조 3000억원을 기록했다. 정부는 지난해 정부출자기관의 배당성향(당기순이익 대비 현금배당액 비율)을 30%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민간기업의 배당 수준도 높이도록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김상호 KDB대우증권 선임연구원은 “정부의 기업소득 환류세제까지 시행되면서 기업들이 더 적극적으로 (이익) 주주 환원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서울신문 해피 뉴런] 새해 첫날 아침 세 살 아이부터 여든 노인까지 청계천 달리다

    [서울신문 해피 뉴런] 새해 첫날 아침 세 살 아이부터 여든 노인까지 청계천 달리다

    “고등학교 때 100m 달리기 기록이 17초밖에 안 되는 제가 이렇게 뜻깊은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하다니 말할 수 없이 기쁩니다.” 병신년(丙申年) 첫날인 1일 ‘서울신문 해피 뉴런’ 10㎞ 마라톤 대회에서 35분 6초의 기록으로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박성찬(36·냉장설비업체 근무)씨는 “살다 보니 이렇게 뿌듯한 일도 생기는구나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1월 1일 취미로 마라톤에 입문한 지 딱 1년 만의 우승이다. 박씨는 “온라인 동영상으로 일본 마라톤 선수들의 자세를 보며 따라했고, 1주일에 3일은 새벽에 일어나 21㎞씩 뛰었다”면서 “오는 3월 열리는 마라톤 대회의 10㎞ 부문에서 1등을 하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말했다. 여자 부문에서 39분 25초를 기록하며 우승한 이선영(38·회사원)씨는 2005년 마라톤을 시작한 이후 여러 차례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베테랑’ 마라토너다. 이씨는 “지난해 다이어트 삼아 더 열심히 연습한 게 이번 우승의 비결인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는 “올해 첫 대회에서 우승한 만큼 병신년에는 운수대통할 것 같다”고 했다. 2011년부터 꾸준히 마라톤을 하고 있다는 김유진(35·여·실내장식 설계업)씨는 한복을 입고 10㎞를 완주해 눈길을 끌었다. 마라톤 동호회 지인과 함께 참여한 김씨는 빨간 치마를 살짝 들고 남색 저고리에 흰 옷고름을 휘날리며 역주를 펼쳐 56분대에 완주했다. 그는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고 싶어 한복을 입고 출전했다”며 “올해 말까지 50분 이하로 기록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외국인 참가자도 많았다.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일하는 제이슨 테리(40·호주)는 한국인 아내의 권유로 참가했다. 그는 “보통 한 해에 두 번 정도 하프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데 겨울에 열리는 대회에는 처음 나왔다”면서 “새해 첫날의 상쾌한 공기를 맞으며 청계천을 뛰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자는 박서주(3)양으로 가족이 모두 참가했다. 엄마·아빠 손을 잡고 걷다 뛰다를 반복했지만 다른 참가자로부터 열띤 응원을 받았다. 아버지 박노진(45·안양시 직원)씨는 “2010년부터 서울신문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왔는데 그때마다 늘 사랑하는 가족들이 결승점에서 나를 기다려 줬다”며 “처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뛴 이번 서울신문 해피 뉴런은 내 평생 결코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