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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로 서울시의원, ‘NEW 소방 GO 챌린지’ 이벤트 시작

    이승로 서울시의원, ‘NEW 소방 GO 챌린지’ 이벤트 시작

    서울시의회 이승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4)이 27일 15시 지역 의용소방대원들과 성북소방서를 방문하고 소방청 독립 결정 환영 및 소방관 처우 개선의 지속적인 노력 촉구를 위한 ‘NEW 소방 GO 챌린지’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정부조직법 개정을 통해 4만 여 소방공무원의 염원이었던 소방청 독립이 결정되었다”며, “선진국 수준으로 소방관이 존경받으면서도 그 동안 처우에 있어서는 후진국 수준을 면치 못했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대단히 환영하며 축하할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이번 정부 추경안에서 공무원 증원 부분이 빠진 채 의결되면서 실질적인 소방인력 추가 확충 및 소방관 처우 개선 부분은 지방교부세와 교부금 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협조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에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원에 나서자는 촉구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 측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이 가장 신뢰하는 직업 1위가 소방관인데도 불구하고 정작 소방공무원의 직업만족도는 최하위이고 공무원에 임용 된지 5년 이내 이직률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특수직 공무원 중 평균수명이 가장 짧은 58.8세로 나타나 소방공무원들의 심신안정과 신체적, 정신적 의료지원 등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할 것을 박원순 시장에게 강력하게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서울시는 문제의 시급성을 공감하며 2016년부터 개인보호장비 교체 및 확충, 공상소방관 의료비 지원 등 의료 지원 확대, 직급체계 정상화 등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과 처우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 의원은 “그 동안 서울시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직급 현실화 등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해왔고 여러 부분에서 성과를 거뒀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소방관 처우 개선의 필요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릴레이 이벤트로 이어갈 계획인 만큼 이 의원은 다음 챌린지 도전자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갑)을 지명했다. 이 의원은 “시민들이 지속적인 필요성을 이해하고 응원해줄 때, 예산 분배의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여러 영역에서 이 이벤트가 릴레이로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방 GO 챌린지’ 이벤트는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 촉구 및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유명인들이 소화분말 등을 뒤집어쓰며 메시지를 전하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행사로서, 정우성, 유지태, 이승환, 김혜수 등이 참여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위안부 생존자 37명 평균 91세… 시간이 없습니다

    위안부 생존자 37명 평균 91세… 시간이 없습니다

    불과 2주 전만 하더라도 정정해 보였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91) 할머니가 23일 돌연 세상을 떠나 충격과 함께 안타까움을 던지고 있다. 이로써 현재 생존해 있는 위안부 할머니는 37명으로 줄었다. 일본 정부가 제대로 된 반성을 하지 않는 가운데 고령의 위안부 할머니 생존자 수는 갈수록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경기 광주 ‘나눔의 집’은 김 할머니가 이날 오전 8시 4분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나눔의 집 관계자는 “어제(22일)까지만 해도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었는데 갑자기 운명하셨다”고 했다. 김 할머니는 지난 10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나눔의 집을 방문했을 때만 해도 다른 할머니들과 함께 “한·일 양국이 2015년 12월 일방적으로 체결한 위안부 합의를 폐기하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등 비교적 건강해 보였다. 위안부 할머니의 별세는 지난 4월 이순덕(99) 할머니가 운명한 지 석 달여 만이며 올 들어 벌써 세 번째다. 지난해는 7명, 2015년에는 9명이 영면했다. 1995년부터 매년 5~15명씩 별세하고 있다. 남은 37명 생존자들의 평균 연령은 91세다. 나이가 가장 적은 할머니가 85세이며 96세 이상 초고령자도 2명이다. 85~89세가 19명, 90~95세가 16명이다. 김 할머니는 강원 평창에서 태어나 10대에 부모를 여의고 17세에 중국 지린성 위안소로 끌려갔다. 탈출하다 붙잡혀 구타를 당하는 바람에 왼쪽 고막이 터져 평생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았다. 3년간의 위안부 생활 동안 7차례나 자살을 시도했다.김 할머니는 2007년 미국 의회 일본군 위안부 청문회에서 “해방 후 38일을 걸어 조국에 돌아왔다”며 “위안소에서 하루 40여명을 상대했고 죽지 않을 만큼 맞았다”고 증언해 좌중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일본 정부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는 게 소원이었던 할머니는 매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수요집회’에 나가는 등 위안부 실상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김 할머니는 “떠올리기 싫은 과거를 털어놓고 나면 가슴이 뛰고 악몽으로 잠을 설치지만 살아 있는 한 그리할 것”이라고 말해 여전히 반성하지 않는 ‘일본 제국주의’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김 할머니는 ‘기부천사’였다. 정부에서 받은 보상금 4000여만원 등을 고스란히 모았다가 아름다운재단에 1억원, 퇴촌 성당에 장학금으로 1억 5000만원을 기부했다. 평생의 한을 끝내 풀지 못하고 떠난 김 할머니의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차병원 지하 1층 특실에 차려졌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현백 여가부 장관, 남경필 경기지사, 남인순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조정래 영화감독, 배우 유지태씨 등이 조문하는 등 애도의 발길이 이어졌다. 영정 양옆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보낸 조화가 나란히 놓였다. 여야 정치권도 일제히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발인은 25일이며 장지는 나눔의 집 추모공원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김군자 할머니 빈소 찾은 배우 유지태…붉어진 눈시울

    김군자 할머니 빈소 찾은 배우 유지태…붉어진 눈시울

    배우 유지태가 23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빈소를 찾았다.빈소를 찾은 유지태 씨는 “할머니들과의 인연은 아름다운 재단에서 마련한 위안부 할머니 기금 마련 행사가 계기가 됐다”고 짧게 밝힌 뒤 인터뷰를 사양했다. 그는 붉어진 눈시울로 할머니의 영면을 빌었다. 김군자 할머니와 인연은 2006년 아름다운 재단이 마련한 위안부 피해자 기금 마련 행사가 계기가 됐다. 유지태는 당시 정부로부터 받은 배상금 등을 모아 1억원을 재단에 기부하는 김 할머니 모습을 보고 감동해 이후 수시로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과 시간을 보냈다. 김 할머니는 생전에 모은 전 재산 2억5000여만원을 모두 사회에 기부하고 떠났다. 10년 넘게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해 선행을 이어온 유지태는 2012년에는 위안부 피해자 김화선 할머니 별세 소식을 촬영 중에 듣고 당일 바로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의 영면을 기원했다. 2011년 배우 김효진과 결혼할 때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예식장에 초대하는 등 기쁠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 늘 할머니들과 함께했다.2013년에는 위안부 문제를 다룬 변영주 감독의 다큐멘터리 ‘낮은 목소리: 숨결’ 홍보에도 정성을 쏟았다. 광화문에 있는 민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되는 이 영화를 알리기 위해 100명분의 티켓을 구매해 관객을 초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효진 “원하는 게 분명한 4살” 아들 공개 ‘유지태 판박이’

    김효진 “원하는 게 분명한 4살” 아들 공개 ‘유지태 판박이’

    배우 김효진이 아들의 깜찍한 우비 자태를 공개했다. 김효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스로 옷 골라 입고 등원하기. 원하는 게 분명한 4살. 우비 패션”이란 글과 함께 아들 수인 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효진 유지태 부부의 아들 수인 군은 노란색 우비와 장화를 입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수인 군은 아빠 유지태를 닮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은 5년 열애 끝 2011년 결혼했으며 2014년 아들 수인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효진, 아들 수인 군 아기시절 공개 “눈·마음 속에 다 담았다”

    김효진, 아들 수인 군 아기시절 공개 “눈·마음 속에 다 담았다”

    배우 김효진이 아들 수인 군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인이 6개월 때 사진. 드디어 세돌(7.5)이 지났다.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참 많이도 힘들어하고, 고민해가며 열심히 키웠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기 수인과 엄마 김효진이 얼굴을 맞대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효진은 “처음으로 눈 마주치고 옹알이할 때, 처음으로 휙 뒤집었을 때, 이유식 먹을 때, 그 작은 발로 처음 걸어와 내 품에 안길 때, 지금까지 수인이 커가는 모습 놓치지 않고, 내 눈 속에 마음속에 다 담았다”며 “건강하게 잘 자라준 수인이에게 고맙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5년 열애 끝에 2011년 결혼했으며 2014년 아들 수인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효진, 남편 유지태와 文대통령 사진 공개 “내가 떨리고 설렘”

    김효진, 남편 유지태와 文대통령 사진 공개 “내가 떨리고 설렘”

    배우 김효진이 남편 유지태와 문재인 대통령의 만남을 공개했다. 김효진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재인 대통령님을 만나고 온 남편. 아이들과 소방체험도 하고 대통령님과 소방관님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해요. #소방관국가직전환#소방관처우개선 #가문의영광#내가떨리고설렘#우리대통령#남편최고”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유지태가 아이들과 함께 소방 시범을 보이고 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박수를 치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앞서 유지태는 소방관 처우 개선 캠페인에 참여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불탄 소방장구 앞에 꿇어앉아…“감동적, 두고두고 귀감”

    문재인 대통령, 불탄 소방장구 앞에 꿇어앉아…“감동적, 두고두고 귀감”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용산소방서를 방문해 새까맣게 타버린 소방관의 보호장구 앞에서 낮은 자세로 꿇어앉았다.문 대통령은 “이게 최길수 소방관 장구입니까. 잘 좀 보존을 해야겠습니다. 정말 귀감으로 두고두고 보여줄 만 합니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용산소방서에서 소방대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했고, 소방관·경찰관·간호사 등 국민의 생명·안전·보건과 관련된 공무원을 늘리기 위한 일자리 추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소방관이 눈물 흘리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였다. 문 대통령은 간담회장으로 이동하던 중 불타버린 소방장구가 복도에 전시된 것을 보고 걸음을 멈췄다. 이 장구들은 온몸으로 불길을 막아 시민의 목숨을 구한 최길수 소방교와 김성수 소방위의 것이었다. 두 소방관은 지난달 11일 용산구의 한 다가구주택 화재 현장에 투입돼 불 속에 고립됐던 김모씨 부부가 탈출할 수 있도록 소방장구만 착용한 채 몸으로 불길을 막아냈다. 덕분에 김씨 부부는 목숨을 건졌지만, 김 소방위는 얼굴과 손에 3도 화상을 입었고 최 소방교는 16m 높이의 창문에서 뛰어내려 허리뼈가 골절됐다. 당시 최 소방교는 3주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입원치료를 받느라 최근에야 결혼식을 올렸다. 아직 신혼여행도 다녀오지 못했다. 간담회장에서 최 소방교를 만난 문 대통령은 “최길수 대원과 김성수 대원 두 분 다 너무 감동적이어서 병문안이라도 가 보고 싶었는데 대선을 앞둔 시기여서 트위터로만 격려하는 글을 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최 소방교는 최근 늦춰진 결혼을 했는데 신혼여행을 가는 대신 그 돈을 모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으셨다”며 “신혼여행 안 간 건 잘못한 거다. 적절한 시기에 신혼여행 갈 수 있도록 서장님이 휴가를 내주셔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은 40여명의 소방관과 일일이 악수하고 직접 소방관들에게 커피를 따라줬다. 문 대통령은 두손으로 공손한 자세로 커피를 따라줬다. 기념사진과 ‘셀카’ 촬영 요청을 받고는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주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유지태씨도 참석했다. 유씨는 대연각 화재를 소재로 한 영화 ‘리베라 메’에서 소방관 역할을 맡았고, 최근 ‘소방관 GO 챌린지’라는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촉구하는 영상을 촬영했다. 소방대원들은 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에게 다양한 어려움을 호소하며 처우 개선을 부탁했다. 한 여성 소방대원이 소방서에 육아시설이 없어 아이 맡길 곳이 없다고 이야기하자 문 대통령은 “보육시설 문제가 왜 해결이 안되느냐”고 최송섭 용산소방서장에게 물었다. 최 서장이 “그것까지 할 재력이나 환경이 아직은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답하자 문 대통령은 “여러 소방관서가 연합해서 한다든지 용산 일대에 있는 다른 공공분야와 함께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안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방대원에게 욕설을 하거나 폭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자 문 대통령은 “소방관에 대한 불신이나 미움 때문이 아니라 그만큼 더 절실하고 기대가 크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며 위로했다. 문 대통령은 간담회에 앞서 용산소방서 4층에 마련된 소방안전체험교육장에서 인근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소방교육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어린이들과 함께 소화기 호스를 잡고 화재 진압훈련에 참여했고, 화면에 ‘화재 진압 성공’이라는 문구가 뜨자 아이들과 함께 박수를 쳤다. 문 대통령이 용산소방서를 방문한 것은 민주당 대표이던 2015년 9월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문 대통령은 “2015년 용산서에 왔을 때도 똑같은 대화를 나누면서 소방관에 대한 처우가 부족하다고 했는데 그 이후 달라진 게 전혀 없다”며 “다만 그때는 저도 소방관 여러분과 함께 촉구하는 입장이었지만, 지금은 책임지고 추진할 수 있는 입장이 됐다는 것이 아주 다행”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대선 당시 소방관과 경찰·군부사관 등 국민 생명·안전과 직결된 업무에 종사하는 공무원 17만 4000명을 늘리겠다고 공약했고, 정부는 이를 포함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날 11조 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배우 유지태 발언 지켜보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배우 유지태 발언 지켜보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일자리 추경 현장으로 7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용산소방서를 방문, 소방관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배우 유지태씨가 발언하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어린이들과 함께 소방안전체험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어린이들과 함께 소방안전체험

    문재인 대통령이 일자리 추경 현장으로 7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용산소방서를 방문했다. 어린이 소방안전체험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소화기를 분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배우 유지태.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내 보물” 김효진, 아들과 나들이 ‘유지태 쏙 빼닮은 훈훈 외모’

    “내 보물” 김효진, 아들과 나들이 ‘유지태 쏙 빼닮은 훈훈 외모’

    배우 김효진이 아들 수인 군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효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맘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수인이는 씽씽~ 내 사랑. 내 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퀵보드를 신나게 타고 있는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아들 수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유지태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은 5년 열애 끝 2011년 결혼했으며 2014년 아들 수인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세하, 결혼식 본식 사진 공개… 새신랑의 행복한 미소

    안세하, 결혼식 본식 사진 공개… 새신랑의 행복한 미소

    배우 안세하의 결혼식 본식 사진이 공개됐다. 안세하는 1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에 압구정동에 위치한 선상 예식장에서 동갑내기 일반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안세하 커플의 새 출발을 축하해주기 위해 배우 조승우, 유지태, 현빈을 비롯해 가수 박정아, 가희, 나나, 한선화 등 수많은 스타들이 결혼식을 찾았다. 이날 예식은 주례 없는 결혼식으로 진행됐다. 사회는 안세하의 오랜 친구가 맡았으며, 뮤지컬 배우 김법래의 오프닝 축가 무대로 시작해 안세하 아버지의 유쾌한 축사로 이어졌다. 축가는 가수 휘성, 산들이 각각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안세하 측 관계자는 “주례를 과감히 생략하고 하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면서 모두가 하나 된 결혼식이었다. 결혼식 내내 두 사람과 하객들의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며 결혼식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아이웨딩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효진 유지태 부부, 아들 수인 군 공개 ‘벌써 완성된 훈훈 외모’

    김효진 유지태 부부, 아들 수인 군 공개 ‘벌써 완성된 훈훈 외모’

    배우 김효진 유지태 부부의 아들 수인 군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인이와 서울숲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소를 지으며 숲길을 걷고 있는 수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길고 짙은 속눈썹은 아빠 유지태를 쏙 빼닮은 모습이며 엄마 김효진의 얼굴도 보인다.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효진 유지태 부부는 2011년 결혼했으며 2014년 7월 아들 수인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3 아이덴티티’ 개봉하자마자 속편 예고 “가방 안에 아웃라인 있다”

    ‘23 아이덴티티’ 개봉하자마자 속편 예고 “가방 안에 아웃라인 있다”

    2월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언론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영화 ‘23 아이덴티티’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속편 언급으로 화제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식스센스’에 이은 자신의 최고 흥행작 ‘23 아이덴티티’의 속편 제작을 암시했다. 영화 ‘23 아이덴티티’는 23개의 다중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이 지금까지 나타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소녀들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 ‘23 아이덴티티’로 ‘식스 센스’이후 완벽하게 부활했음을 알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속편을 암시하는 “내 가방 안에는 다음 영화를 위한 11페이지 분량의 아웃라인이 있다. 그게 뭔지 말할 수는 없지만 ‘스플릿’을 봤다면…”라는 영문글을 남겼다. ‘스플릿’은 ‘23 아이덴티티’의 원래 제목이다. 한국에서만 유지태 주연의 영화 ‘스플릿’과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23 아이덴티티’라는 이름으로 개봉했다. 해당 트윗을 본 영화팬들은 ‘23 아이덴티티’로 인생 연기를 선보인 제임스 맥어보이의 속편 출연을 예상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으로 스릴러 장르 사상 16년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영화 ‘23 아이덴티티’는 국내 언론까지 극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에 이어 국내에서도 흥행질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임스 맥어보이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두번째 만남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23 아이덴티티’는 오늘(22일)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깨비 파워 여전’… 공유, 2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

    ‘도깨비 파워 여전’… 공유, 2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

    배우 공유가 영화배우 2월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월 16일부터 2017년 2월 17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2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2,745,58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지표, 미디어지표, 소통지표, 커뮤니티지표를 측정했다. 2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순위는 공유, 조인성, 유해진, 김수현, 전지현, 정우성, 하정우, 강동원, 이병헌, 황정민, 유아인,한효주, 설경구, 김혜수, 이정재, 손예진, 송강호, 한지민, 차승원, 이범수, 전도연, 최민식, 류승룡, 김윤석, 유지태 순이었다. 1위, 공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2,665,680 미디어지수 2,410,254 소통지수 2,574,065 커뮤니티지수 3,078,768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728,767가 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7,705,239와 비교하면 39.24% 상승했다. 2위, 조인성 브랜드는 참여지수 435,240 미디어지수 1,822,065 소통지수 2,133,877 커뮤니티지수 725,252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16,434가 되었다. 조인성은 영화 ‘더킹’으로 스크린 복귀하면서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에도 새롭게 포함되었다. 3위, 유해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216,960 미디어지수 1,557,108 소통지수 1,968,906 커뮤니티지수 882,640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25,614가 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747,120와 비교하면 23.44%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2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공유가 지난 12월에 이어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영화배우 공유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더 뜨거워지고 있는 모습이다. 공유가 출연한 영화를 영화관 스크린뿐만 아니라 방송, 인터넷을 통한 소비량도 급증하고 있었다. 2위를 차지한 조인성은 영화 ‘더킹’으로 스크린 복귀하면서 영화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판을 이끌어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이어 “공유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은 ‘CF’ ‘차기작’ ‘용의자’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분석은 ‘좋다’ ‘기다리다’ ‘웃음’이 높게 났다. 브랜드 긍부정비율을 보면 긍정비율 93.44%로 분석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지태 김효진, 아들 얼굴 공개 ‘우월한 유전자만 골라서..’

    유지태 김효진, 아들 얼굴 공개 ‘우월한 유전자만 골라서..’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아들 수인 군 모습이 공개됐다. 김효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엄마 수인이 제주도 가족여행. 자동차 좋아하는 수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들 수인군은 무언가를 들여다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인 군은 유지태, 김효진을 닮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유지태와 김효진 부부는 지난 2011년 12월 결혼해 지난 2014년 7월 아들 수인을 얻었다. 사진 = 김효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연석 “한석규는 진짜 사부님, 특유의 여유 닮고 싶어”

    유연석 “한석규는 진짜 사부님, 특유의 여유 닮고 싶어”

    “드라마 촬영하는 와중에 시국이 안 좋았잖아요. 마음이 뒤숭숭하고 상처받은 분들에게 저희 작품이 처방전이 되어 드린 것 같아요. 시청자분들이 하고 싶은 얘기를 그대로 해 줬기 때문에 공감을 많이 해 주신 것이 아닐까요?” 돈과 출세, 권력을 위해서라면 양심과 정의쯤은 세상 물정 모르는 ‘낭만’으로 치부되어 버리는 이 시대에 자기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의사들을 통해 큰 울림을 주며 종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마지막회 시청률이 27.6%까지 치솟으며 인기를 모은 중심에는 출세와 성공을 좇다 사명감을 갖춘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는 강동주 역의 유연석(33)이 있었다. ●최고의 배우보다 필요한 배우로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유연석은 “왜 배우를 하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 드라마”라면서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극 중에서 동주가 김사부에게 ‘당신은 좋은 의사입니까, 최고의 의사입니까’라고 물으면 ‘나는 지금 이 환자에게 필요한 의사가 되고 싶다’고 대답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죠. 저도 처음에는 좋은 배우라는 말을 듣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그다음에는 최고의 배우가 되기 위해 욕심을 부렸던 적도 있었죠. 하지만 이 작품을 통해 만약 제가 연기를 그만둔다면 저라는 배우를 궁금해할 만큼 필요한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저도 단역부터 올라온 ‘흙수저’ 그는 이 작품에서 연줄 없고 배경 없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흙수저’를 연기했다. 극 중 동주가 “내가 출세에 눈이 멀게 된 것도 꼰대들이 그렇게 만든 시스템 탓”이라고 항변하는 장면은 화제가 됐다.“흔들리고 갈등하는 이 시대의 청춘들이 많이 공감을 해 주신 것 같아요. 사실 저도 금수저라고 하기는 힘들어요. 부모님이 연기 쪽에 연고가 전혀 없고 어릴 때부터 연기 학교에 들어가서 오디션을 계속 보고 단역부터 지금까지 올라왔으니까요. 그래서 동주를 더 많이 이해했던 것 같아요.”극 중에서 실제 의사 못지않은 수술 장면을 연기한 그는 ‘종합병원2’(2008)와 ‘심야병원’(2011)에 출연했던 경험이 적잖이 도움이 됐다고 했다. 보청기를 끼고 오지 않은 노부부에게 아들의 사망선고를 전하는 장면 등 실제 의사들의 경험담도 녹아 있다.김사부를 연기한 한석규와의 호흡도 빼놓을 수 없다. 영화 ‘상의원’에서 한석규와 함께 출연했던 그는 “그때는 내가 왕이고 선배님이 신하였기 때문에 거의 눈을 맞추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함께 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석규는 그에게 어떤 스승일까.“제게는 진짜 사부님처럼 느껴져요. 카메라를 의식하지 말고 연기하고 리액션을 신경 쓰면서 해 보자는 구체적인 조언도 해 주시지만 어깨를 툭툭 두드리면서 ‘잘하고 있어’라고 해 주시면 늘 힘이 났거든요. 선배님 특유의 여유를 닮고 싶어요.” ●‘낭만닥터’는 연기 터닝포인트 2003년 영화 ‘올드보이’에서 유지태 아역으로 데뷔한 이후 2012년 영화 ‘늑대소년’의 악역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주연으로 나선 영화 ‘그날의 분위기’, 드라마 ‘맨도롱 또똣’ 등이 흥행에 실패하며 ‘응답’의 저주라는 말까지 돌았다.“‘응답하라’ 시리즈를 통해 기대를 많이 받다 보니까 그런 말이 나온 것 같은데 모든 작품이 잘될 수는 없잖아요. 저도 흥행이 간절하고 조급했던 적도 있었는데 그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 흥행만을 따지지 않으려구요. 이번에 제 연기를 새롭게 봐 주셨다는 분들이 많아서 만족하고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제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절실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공연장 ‘새해 카운트다운’

    공연장 ‘새해 카운트다운’

    “새해 카운트다운 공연장에서 하세요.” 불꽃놀이를 보며 극장에서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영상 메시지와 엽서를 띄운다. 매년 한 해의 끝, 주요 공연장들이 관객을 위해 마련하는 ‘제야 음악회’의 단골 이벤트들이다. 클래식, 국악, 뮤지컬, 무용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퍼포먼스로 한 해를 매듭짓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년 공연들을 소개한다. 지난 8월 문을 연 대형 클래식 전용홀인 롯데콘서트홀은 클래식 애호가 유지태가 분위기를 주도하는 첫 제야 음악회를 선보인다. 테너 이용훈, 소프라노 양지영, 바리톤 김동섭, 오르가니스트 신동일, 유니버설발레단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오는 31일 오후 10시에 시작하는 음악회에서는 밤 12시가 되면 관객들이 함께 카운트다운을 하고, 오페라 ‘투란도트’ 가운데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새해를 맞는 첫 곡으로 선사한다. 칼라프 왕자가 얼음공주인 투란도트를 상대로 승리를 예감하며 부르는 환희의 아리아로 희망의 기운을 객석에 불어넣는다. 30일 오후 8시, 31일 오후 5시·10시. 4만~13만원. 1544-7744. 국립극장은 장르와 세대가 경계 없이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활기 넘치는 새해맞이를 이끈다. 그룹 산울림의 리더로 한국적 록음악을 빚어 온 김창완이 이끄는 김창완밴드, 국악에 전자음악을 입힌 크로스오버 밴드 잠비나이 등이 KB하늘극장 객석을 달군다. 달오름극장에서는 안숙선 명창이 정광수제 수궁가를 완창한다. 애제자인 박애리, 염경애, 서정민 명창이 분창자로 나선다. 31일 오후 9시 제야판소리 3만원. 31일 오후 10시 제야음악회 5만~7만원. (02)2280-4114. 세종문화회관은 유럽에서 사랑받는 소프라노 임선혜, 팝페라 가수 카이의 듀엣 무대와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피아니스트 김태형 등 차세대 클래식 스타들의 연주, 사물광대의 사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꾸민다. 카운트다운 직전에는 연인, 친구, 가족에게 띄우는 관객들의 영상 메시지를 무대 위 대형 화면으로 상영해 감동을 더한다. 31일 오후 5시·10시 30분. 4만~12만원. (02)399-1000.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극장 내 야외광장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를 보며 새해를 맞을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의 유려한 연주와 뮤지컬 디바 정선아의 익숙한 뮤지컬 넘버들을 감상하는 풍성한 무대가 펼쳐진다. 31일 오후 9시 30분. 3만~10만원. (02)580-1300.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김효진♥유지태, 붕어빵 아들 수인 군 모습 공개...입가에 미소 가득

    김효진♥유지태, 붕어빵 아들 수인 군 모습 공개...입가에 미소 가득

    배우 김효진 유지태 부부의 아들 수인 군의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요즘 말이 늘면서 하루 종일 새처럼 재잘재잘 종알종알 예뻐 죽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수인 군은 유지태의 품에 폭 안겨 있다. 활짝 웃고 있는 수인 군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함께 웃음짓게 했다. 한편, 지난 2011년 결혼한 김효진 유지태 부부는 지난 2014년 아들 수인 군을 얻었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플릿’ 유지태·이다윗·이정현 “우월한 분들과 그냥 동네 주민” 인증샷 보니?

    ‘스플릿’ 유지태·이다윗·이정현 “우월한 분들과 그냥 동네 주민” 인증샷 보니?

    ‘스플릿’ 유지태, 이다윗, 이정현의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이다윗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플릿 무대 인사 중. 우월한 분들과 그냥 동네 주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영화 ‘스플릿’에 출연하는 배우 유지태, 이다윗,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맨 앞에 있는 이다윗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 선글라스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유지태와 작은 하트를 만들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이정현은 극 중 부부다운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영화 너무 잘봤어요~ 캐릭터 귀엽고 매력 있음!”, “잘 봤습니다 대박나세요”, “동네 주민이라니.. 저에게는 정말 최고입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영화 ‘스플릿’은 도박볼링 세계에 뛰어 든 한 물 간 볼링스타 철종(유지태 분)과 통제불능 볼링천재 영훈(이다윗 분)이 펼치는 짜릿하고 유쾌한 한판 승부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9일 개봉한 이 영화는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관객수 52만 9432명을 기록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플릿’ 유지태 이다윗, 스페셜 포스터 “스트라이크보다 더 완벽한 파트너”

    ‘스플릿’ 유지태 이다윗, 스페셜 포스터 “스트라이크보다 더 완벽한 파트너”

    영화 ‘스플릿’(감독 최국희 배급 오퍼스픽쳐스)이 스페셜 버디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플릿’이 철종(유지태)과 영훈(이다윗) 커플의 색다르고 독특한 어울림을 담아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플릿’은 지금껏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도박볼링 세계에 뛰어든 한 물 간 볼링스타 철종과 통제불능 볼링천재 영훈이 펼치는 짜릿하고 유쾌한 한판 승부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가슴이 탁 트이는 새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나란히 걸어가고 있는 철종과 영훈의 모습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 단숨에 시선을 끈다. 손짓을 섞어가며 무언가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철종과 이를 의식하지 않고 땅만 보고 걸어가는 영훈의 모습이 ‘스트라이크보다 더 완벽한 파트너를 만났다’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극중 두 사람의 미묘하고도 범상치 않은 관계를 단번에 드러낸다. 1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5일까지 ‘스플릿’의 기록은 52만9,432명이다. 지난 9일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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