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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상만 감독·수애·유지태 ‘’심야의FM’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김상만 감독·수애·유지태 ‘’심야의FM’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만 감독, 배우 수애 유지태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수애·유지태 ‘사이 좋은 두 배우’

    [NTN포토] 수애·유지태 ‘사이 좋은 두 배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와 유지태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수애·유지태 ‘우리 잘 어울리죠?’

    [NTN포토] 수애·유지태 ‘우리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와 유지태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이민정·수애…부산영화제 속 ‘레드판타지’에 물든다

    이민정·수애…부산영화제 속 ‘레드판타지’에 물든다

    이민정과 수애, 최강희 등 톱배우들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진행되는 ‘롯데 나잇-레드 판타지’(Lotte’s Night-Red Fantasy)에 참석한다. 오는 10월 8일 오후 7시 롯데호텔 부산 아트홀에서 아나운서 최송현과 영화배우 손병호의 사회로 열리는 ‘레드 판타지’에는 배우들은 물론, 영화 관계자와 언론 관계자들이 모여 부산영화제의 즐거움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레드 판타지’를 통해 2011년과 2012년에 걸쳐 총 1500억 원의 영화 투자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2010년 하반기 영화인 ‘심야의 FM’과 ‘쩨쩨한 로맨스’, 2011년의 ‘사랑이 무서워’, ‘평양성’, ‘아이들’ 등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레드 판타지’에서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부산영화제를 떠나는 김동호 집행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민정과 수애, 유지태,최강희, 이선균, 김윤진, 박해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다. 이외에도 가수 태양과 걸그룹 티아라, 그룹 다비치, 스윗소로우 등의 축하무대도 마련되어 있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차예련 "권상우와 생전 처음 만나 키스부터"▶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김성은 "미달이, 내 인생의 독이자 약" 솔직 고백▶ 배다해 "박칼린에 혼날 때 부모님 눈물" 고백▶ 뎅기열이 韓걸그룹 탓?..태국서 핫팬츠 경계령
  • “친절미소로 서울의 매력 알릴래요”

    “친절미소로 서울의 매력 알릴래요”

    서울시는 30일 첼리스트 정명화씨 등 34명을 민선5기 ‘서울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정된 홍보대사는 정명화씨를 비롯해 탤런트 한지민, 양금석, 김수로, 유지태, 이정진, 아나운서 김병찬, 정은아, 광고인 이제석, 가수 김현철, 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 노멀앙상블관현악단 단장 기청씨 등 12명이다. 최불암씨와 청소년축구 국가대표 감독 홍명보씨, 방송인 박경림씨,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씨, 프로골퍼 최경주씨 등 민선4기 홍보대사 가운데 22명은 재선정됐다. 이들 홍보대사는 시 홍보동영상 제작과 ‘G20 친절미소 운동’ 등 캠페인에 참여해 시의 비전과 주요 시정을 알리게 된다. 오세훈 시장은 홍보대사 20여명에게 위촉장을 주고 홍보대사들은 애장품을 기부했다. 정명화씨가 50여년 전부터 줄리아드 음대 시절 사용해온 소나타 악보를 기부했고, 한지민씨는 필리핀의 오지마을 알라원을 찾아가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뛰어논 4박5일의 기록 ‘우리 벌써 친구가 됐어요.’ 책자 등을 기부했다. 시는 이들 기증품을 인터넷 경매를 통해 판매, 수익금을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유지태, ‘무릎팍도사’ 만난다… 11년만의 예능 “고민은?”

    유지태, ‘무릎팍도사’ 만난다… 11년만의 예능 “고민은?”

    배우 유지태가 영화 ‘심야의 FM’의 개봉을 앞두고 ‘무릎팍도사’ 강호동을 만나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0월 13일 방송 예정인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모습을 드러낼 유지태는 11년 만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유지태는 예능은 물론 라디오 방송에도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방송 출연을 통해 유지태는 예측불허의 발언과 행동으로 화끈한 입담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유지태는 개인사에 대한 이야기와 ‘인간’ 유지태로서의 속내까지 유감없이 보여줄 각오다. 이에 유지태가 연인인 배우 김효진과의 러브 스토리 역시 털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유지태와 수애가 호흡을 맞춘 ‘심야의 FM’은 제한된 2시간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청취자에 맞서 홀로 사투를 벌이는 라디오 DJ의 사상 최악 생방송을 그린다. 극중 유지태는 DJ 겸 아나운서 고선영(수애 분)을 향한 광적 집착으로 그녀의 가족을 담보 삼아 생방송을 장악해나가는 광기 어린 한동수를 열연했다. 영화 ‘올드 보이’ 이후 또 한 번 악역 캐릭터를 담당하게 된 유지태의 변신에 시선이 모인다. 10월 14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엄친딸’ 곽현화, 비·이나영 주연 ‘도망자’ 감초 출연

    ‘엄친딸’ 곽현화, 비·이나영 주연 ‘도망자’ 감초 출연

    개그우먼 출신 가수 곽현화가 29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B’(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에 출연한다. 소속사측은 “곽현화는 이미 최지우 유지태와 함께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에서 연기 한 경험이 있다”며 “월드스타 비, 이나영 등과 함께 출연하는 ‘도망자’에서도 두려움이나 어려움 없이 너무도 자연스럽고 능청맞게 감초 역할 연기를 완벽하게 마쳤다”고 전했다. 곽현화는 뛰어난 명품 몸매로 주목받았으며, 이화여대 출신의 ‘엄친딸’로 유명세를 탔으며,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싸이코’를 들고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사진 = 지앤지 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NTN포토] 수애 “유지태, 너무 자상해”

    [NTN포토] 수애 “유지태, 너무 자상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 유지태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웃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지태 ‘여성 먼저, 최고의 매너남’

    [NTN포토] 유지태 ‘여성 먼저, 최고의 매너남’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 유지태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수애·유지태 ‘아름다운 미소’

    [NTN포토] 수애·유지태 ‘아름다운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 유지태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수애 “유지태가 이상형”

    [NTN포토] 수애 “유지태가 이상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 유지태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상만 감독·수애·유지태 ‘가을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로!’

    [NTN포토] 김상만 감독·수애·유지태 ‘가을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만 감독, 배우 수애 유지태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수애 “내 이상형은 유지태…‘연인’ 김효진 부러워”

    수애 “내 이상형은 유지태…‘연인’ 김효진 부러워”

    배우 수애가 유지태의 연인 김효진에게 “부럽다”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수애는 15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 FM’(감독 김상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진행은 맡은 방송인 박경림이 수애의 이상형에 대해 묻자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유지태”라고 답했다. 유지태는 배우 김효진과 함께 연예계 공식 커플로 인정받고 있다. 이에 수애는 “유지태는 정말 자상하다. 또한 연인 김효진을 챙겨주는 배려심에 너무 부러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유지태 역시 “수애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라서 지금 이 순간 가슴이 무척 떨린다”며 수애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장난스럽게 표현했다. 수애와 유지태의 호흡을 기대를 모아온 ‘심야의 FM’은 아나운서이자 스타 DJ가 정체불명 청취자의 협박에 시달리며 사투를 벌이는 스릴러 영화다. 단아한 수애와 부드러운 남자 유지태는 이번 영화 속에서 욕설을 비롯, 살벌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에 수애는 “영화를 찍으며 유지태가 나를 많이 괴롭혔고 이에 대해 무척 괴로워하더라”며 “다음에는 부드럽고 달콤한 멜로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유지태 역시 “극중 수애의 목을 조르는 장면도 있다. 하지만 다음에는 따뜻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단아함을 벗은 수애와 부드러움을 내려놓은 유지태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심야의 FM’은 오는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NTN포토] 수애 ‘유지태의 연인 김효진 너무 부러워~’

    [NTN포토] 수애 ‘유지태의 연인 김효진 너무 부러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유지태를 보고 웃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지태 “삭발 처음으로 해봤어요”

    [NTN포토] 유지태 “삭발 처음으로 해봤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유지태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영화 ‘심야의FM’ 긴장감 넘치는 제작보고회’

    [NTN포토] ‘영화 ‘심야의FM’ 긴장감 넘치는 제작보고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만 감독, 배우 수애 유지태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수애·유지태 ‘우리 잘 어울리죠?’

    [NTN포토] 수애·유지태 ‘우리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 유지태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내 얼굴 중 가장 큰 매력은 변화무쌍한 코다.” 배우 수애가 자신의 매력으로 자칭한 코를 변화무쌍하다고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수애는 15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 FM’(감독 김상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진행은 맡은 방송인 박경림이 아름다운 외모라고 수애를 칭찬하자 그는 “동의한다”고 쑥스럽게 동의했다. 이어 수애는 “얼굴 중 가장 매력적인 곳은 변화무쌍한 나의 코라고 생각한다”고 4차원적인 표현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박경림이 “코가 변하느냐?”고 묻자 “나는 코에 살이 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수애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나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코 크기가 달라진다”고 말한 바 있다. 이날 역시 코에 집중된 관심으로 당황스러운 미소를 지은 수애는 “괜히 오해를 불러 살 발언을 한 것 같다”고 해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자리한 유지태 역시 “수애는 진정한 건강미인이다”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유지태는 “나는 얼굴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항상 연기파 배우가 되고 싶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한편 ‘심야의 FM’은 제한된 2시간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청취자(유지태 분)에 맞서 홀로 숨 가쁜 사투를 벌여야 하는 스타 DJ(수애 분)의 생방송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오는 10월 14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NTN포토] 김상만 감독·수애·유지태 ‘’심야의FM’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NTN포토] 김상만 감독·수애·유지태 ‘’심야의FM’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만 감독, 배우 수애 유지태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지태 ‘유지태표 악역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유지태 ‘유지태표 악역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유지태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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