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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와이프’ 2회 관전 포인트는? 혼돈에 빠진 전도연 “현장 압도”

    ‘굿와이프’ 2회 관전 포인트는? 혼돈에 빠진 전도연 “현장 압도”

    첫 방송 이후 성공적인 리메이크작으로 호평 받고 있는 tvN 새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2회에서 혼돈에 빠진 전도연의 감정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첫 방송에서 김혜경(전도연 분)은 하루아침에 폭로된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의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인해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로펌 변호사로 복귀, 첫 사건에서 승소하며 여성 법조인으로의 성장 스토리를 시작했다. 명품 배우들의 연기력이 원작의 짜임새 있는 스토리의 재미를 극대화했으며, 회차별 전개되는 다양한 법정 사건들이 앞으로의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특히 김혜경(전도연 분)은 첫 의뢰인을 모두다 피의자로 지목할 때, 유일하게 혼자 의뢰인의 주장을 믿고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때로는 엄마이자, 때로는 남편의 사건들로 구설수에 휩싸인 여성으로서 의뢰인을 대할 때 보다 더 편입견을 갖지 않고 진심을 다하는 것, ‘굿와이프’ 2회에서는 재벌 3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한 여성이 김혜경(전도연 분)을 찾는다. 김혜경은 평소와 같이 의뢰인에게 진심을 다하며 철석같이 그녀의 주장을 믿고 사건을 조사하던 중, 신뢰를 깰만한 증거들과 의심스러운 심증이 발견되면서 혼돈에 빠지게 되는 것. ‘굿와이프’ 제작진에 따르면 “1회에서는 김혜경이 가정주부에서 변호사로 복귀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면, 2회는 김혜경이 감정의 변화를 통해 성장해나가는 중요한 에피소드가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혼돈에 빠진 김혜경의 감정 변화가 전도연의 입체적인 연기력을 만나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표현돼 몰입도를 최고조로 만들 것이다”라며 “전도연의 연기력에 현장 스태프들도 모두 숨죽여 몰입하곤 했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이 날 방송에서 이태준(유지태 분)는 보석심을 준비하면서 김혜경(전도연 분)에게 도움과 다시 한번 자신을 믿어달라 말한다. 스캔들이 폭로 된 후에도 전도연에게 “한 번의 실수였다. 뇌물은 절대 받은 적이 없다. 내사 중이었던 사건 관계자들이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거다. 내가 다 해결할 수 있다”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던 유지태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굿와이프(연출 이정효, 극본 한상운)’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이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되고,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뒀던 아내 김혜경(전도연 분)이 가정의 생계를 위해 서중원(윤계상 분)의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굿와이프 나나, 전도연-유지태 사이 연기 구멍? “기대 이상” 합격점

    굿와이프 나나, 전도연-유지태 사이 연기 구멍? “기대 이상” 합격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국내 첫 연기 데뷔에서 우려를 씻고 합격점을 받았다. 8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굿와이프’(극본 한상운, 연출 이정효)에서 나나는 가수에서 배우로의 국내 첫 정극 연기 도전했다. 나나가 맡은 로펌MJ 조사원 김단 역은 외모갑, 인맥갑, 눈치갑의 팔방미인 로펌 조사원으로 합법과 불법 사이를 오가며 정보를 캐내는데 재주가 있는 캐릭터다. 초반 무표정한 얼굴로 첫 등장하며 김단이라는 캐릭터 자체에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나나의 연기에 시청자들은 “기대 이상”이라는 호평을 보이고 있다. 극중 김혜경(전도연 분) 변호사의 조사원이 된 나나는 “최선을 다하자”는 전도연의 말에 높은 굽의 구두에서 운동화로 바꿔 신는 등 맡게 된 사건의 결정적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해 센스를 발휘하는 모습을 보였다. 증거를 위해 무표정하고 시크 했던 모습에서 애교 있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까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원작 속 캐릭터 칼린다 샤르마를 넘을 연기를 기대케 했다. 뿐만 아니라 나나가 맡은 역의 특성상 피할 수 없는 전문 단어와 긴 분량의 대사까지 무리 없이 소화화며 믿기지 않는 연기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대선배인 전도연과의 완벽 호흡으로 앞으로 특급 케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이며 나나가 연기할 김단의 역할에 더욱 기대가 된다는 평이다. 한편 ‘굿와이프’ 1회는 평균 시청률 4%, 최고 시청률 5.9%를 기록했으며 프로그램의 주요 타겟인 2049남녀 시청층에서도 최고 2.7%의 시청률로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또 방송 전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랭크되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굿와이프’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나, 안경+운동화 차림에도 돋보이는 “세계2위 미모”

    나나, 안경+운동화 차림에도 돋보이는 “세계2위 미모”

    tvN 새 금토드라마 ‘굿와이프’를 통해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정식 연기자로서의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굿와이프’ 1회에서는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의 사건사고로 아내 김혜경(전도연 분)이 가정주부에서 대학 후배 서중원(윤계상 분)의 로펌 변호사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사건을 맡은 혜경은 로펌의 조사원 김단(나나 분)의 도움을 얻어 유력한 증거를 찾아내 공소 취하까지 성공하는가 하면 법정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신을 비꼬는 연수원에게 시원한 한방을 날리는 등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같은 전개를 선사했다. ‘굿와이프’에서 MJ로펌의 조사원 김단으로 열연을 펼친 나나는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이미지 변신을 하며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로펌의 없어는 안될 만능 인재로 활약했다. 특히 시크한 블랙&화이트 상의에 스트라이프 자켓을 매치하고 레드 컬러 라이더 자켓으로 포인트를 주는등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인 나나는 원작 칼린다 샤르마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김단 캐릭터로 완벽 소화해냈다. 이날 나나가 신고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끌은 운동화는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평소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로 손꼽히는 나나는 이날 패션만큼이나 뛰어난 연기 실력을 보여줘 관계자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앞으로 방송을 통해 어떤 스타일링을 선보일지에도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이원근 등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굿와이프’는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굿와이프’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굿와이프’ 시청률 ‘4%’ 전도연의 연기를 안방서 볼수 있다니..“성공적”

    ‘굿와이프’ 시청률 ‘4%’ 전도연의 연기를 안방서 볼수 있다니..“성공적”

    국내 최초로 동명의 미드를 리메이크한 tvN 새 금토드라마 ‘굿와이프’가 첫 방송 이후 성공적인 리메이크작으로 호평 받으며 뜨거운 화제 속에서 순항을 시작했다.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과 몰입도 높게 전개되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은 것. 8일 첫 방송한 ‘굿와이프’ 1회는 평균 시청률 4%, 최고 시청률 5.9%를 기록했으며 프로그램의 주요 타겟인 2049남녀 시청층에서도 최고 2.7%의 시청률로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또 방송 전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랭크되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tvN ‘굿와이프(연출 이정효, 극본 한상운)’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이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되고,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뒀던 아내 김혜경(전도연 분)이 가정의 생계를 위해 서중원(윤계상 분)의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1회에서는 김혜경(전도연 분)이 하루아침에 폭로된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의 사건사고들로 인해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서중원(윤계상 분)의 로펌 변호사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경의 첫 사건은 남편의 살해 의혹을 받고 있는 피의자. 변호사로 복귀한 첫 날 갑작스럽게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되고, 법정에서 남편 이태준과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당황하는 듯 보였지만 이내 한 아이의 엄마인 의뢰인을 진심으로 대하게 되면서 누락된 증거를 찾아내고, 끈질긴 통찰력으로 새로운 증거를 발견해내 승소를 이끌어냈다. 방송 말미에는 이태준(유지태 분)이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람을 시켜 아내 김혜경(전도연 분)의 상사인 서중원(윤계상 분)에 대한 조사를 의뢰하며 냉철한 카리스마를 내비쳤다. 이후 김혜경에게 전화해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사과와 함께 항소심 일정이 결정됐다고 전하며 끝까지 자신의 적들과 싸워보겠다고 말하는 장면은 ‘굿와이프’ 1회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혜경은 이태준과 전화통화 후 가족사진을 보고나서 준비해두었던 이혼서류를 서랍 깊숙이 넣으며 앞으로 전개될 그녀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여성 변호인이자 스캔들에 휩싸인 한 남편의 아내로서 어떤 변화와 성장을 거듭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배우들의 연기력이 작품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만들었다. 11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김혜경’역의 전도연은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가슴 깊은 상처를 겪은 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변호사로 복귀, 내공 있는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깊이를 더했다. 자신이 휘말린 사건들에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이태준’역의 유지태는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연기로 극을 압도했다. 전도연이 변호사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돕는 ‘서중원’역의 윤계상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새로운 매력을 발휘했다. 여성 로펌 대표 ‘서명희’역의 김서형은 전형적인 커리어우먼의 당찬 매력을, ‘굿와이프’로 국내에선 최초로 연기에 도전한 나나는 로펌 조사원 ‘김단’으로 전도연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굿와이프’ 제작진은 “리메이크 제작을 위해 프리덕션 단계에서 배우, 제작진, 원작자들이 많은 대화와 준비를 거쳤다. 오랜 기간 많은 공을 들여 준비해온 노력이 시청자들에게 전달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여성 법조인 전도연이 독립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유지태를 둘러싸고 있는 숨은 이야기들과 다양한 법정 사건들이 펼쳐질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평 속에 서막을 연 ‘굿와이프’ 2회는 9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재벌 3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의뢰인이 김혜경을 찾아 오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tvN ‘굿 와이프’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굿와이프 첫 방송’ 전도연, 남편 유지태에 “당신 개자식이야”

    ‘굿와이프 첫 방송’ 전도연, 남편 유지태에 “당신 개자식이야”

    전도연 유지태 주연‘굿와이프’가 첫 방송부터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일 첫 방송된 tvN ‘굿와이프‘(연출 이정효 극본 한상운)는 성 접대와 뇌물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과 아내 김혜경(전도연)의 기자회견 장면으로 시작됐다. 이태준은 뇌물수수에서는 결벽을 주장했고 김혜경은 싸늘했다. 이후 8개월 후로 시간이 흘렀다. 김혜경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태준을 면회했다. 이태준은 김혜경에게 “애들은 잘 있어?”라고 물었고 김혜경은 “응. 잘지내”라고 답했다. 이어 이태준은 “혜경아, 항소심에서 뒤집을 수 있어 조금만 기다리면 내가…”라고 말했지만 김혜경은 “알아. 사건 조작된 거다. 다 나를 위한 거다. 근데 난 그런거 관심 없고 당신 나한테 개자식이야”라고 차갑게 말했다. 이태준은 “정말 잘할게. 니 화가 풀릴 때까지 사죄하고 또 사죄할 거다”고 말했다. 사진=tvN ’굿와이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굿와이프’ 유지태, ‘나쁜 남자’ 변신 “고민 많았다”

    ‘굿와이프’ 유지태, ‘나쁜 남자’ 변신 “고민 많았다”

    tvN 새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서 배우 유지태가 선보일 ‘나쁜 남자’ 연기 변신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유지태는 ‘굿와이프’에서 남자다운 외모와 묵직한 목소리, ‘타고난 리더’라는 평판을 듣는 잘나가는 검사 ‘이태준’으로 분한다. 사회적으론 정치인, 재계 거물, 심지어 검찰선배까지 죄가 있으면 가리지 않고 잡아들이는 ‘대쪽검사’로 유명했고, 가정적으론 아름답고 내조 잘하는 아내 전도연(김혜경 역)과 훌륭한 두 명의 자녀까지 둔 완벽한 엘리트남. 아내에게는 따뜻한 남자이지만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한 그의 성격은 친구만큼 적군을 많이 만들었고, 스캔과 부정부패 의혹에 휘말리게 되면서 하루 아침에 추락하게 된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유지태는 “한 번의 실수였다. 뇌물은 절대 받은 적이 없다. 내사 중이었던 사건 관계자들이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거다”라며 아내 전도연에게 “내가 다 해결할 수 있다”고 당당한 태도를 보인다. 또한 구치소에 수감 중이지만 자신의 사람들을 이용해 바깥 상황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도모할 정도로 치밀하고 무서운 인물이기도 하다. 유지태는 ‘굿와이프’를 통해 승승장구하는 검사부터 구치소 수감까지 드라마틱한 인생사를 소화해내며 유지태표 ‘나쁜 남자’로 완벽한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실제 유지태는 ‘나쁜 남자’ 연기 변신에 많은 고심을 거듭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나쁜 역할을 맡을 땐 내 연기 인생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칠지, 내가 추구하는 연기적 가치를 생각한다“며 ”좋은 연기를 할 수 있을지, 지금도 많은 고민이 있다. 좋은 연기는 시청자들도 알아주실 것이라 생각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연기에 임하는 진지한 각오를 전했다. 과연 유지태표 ‘나쁜 남자’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국내 최초로 동명의 미드를 리메이크하는 tvN ‘굿와이프(연출 이정효, 극본 한상운)’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이 스캔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되고,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뒀던 아내 김혜경(전도연 분)이 가정의 생계를 위해 서중원(윤계상 분)의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이원근 등이 출연하며 tvN이 선보일 또 하나의 웰메이드 장르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8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굿와이프’ 전도연, 애프터스쿨 나나 캐스팅에 반응 보니 “솔직히 놀랐다”

    ‘굿와이프’ 전도연, 애프터스쿨 나나 캐스팅에 반응 보니 “솔직히 놀랐다”

    전도연이 ‘굿와이프’에서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 함께 작업하는 소감을 밝혔다. 전도연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극본 한상운, 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이정효 감독님으로부터 나나가 출연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솔직히 놀랐다”고 털어놨다. 전도연과 나나는 로펌에서 김혜경 변호사와 로펌 조사원 김단으로 호흡을 맞춘다. 전도연이 놀랐던 이유에는 나나가 국내에서 연기 도전은 처음이었기 때문. 실제 나나에게 ‘굿와이프’는 중국 드라마 ‘상애천사천년’ 출연 이후 두 번째 작품이다. 전도연은 “나나가 연기 경험이 없는 것과 내가 1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것은 비슷한 것 같다. 서로 떨리는 마음을 위로하며 함께하고 있다”며 “나나 본인도 굉장히 떨리고 힘들 텐데 오히려 힘을 준다. 언니 같은 존재”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나나는 “전도연 선배님과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며 “긴장을 많이 했는데 전도연 선배님이 나에게 대해주시는 눈빛이나 행동이 굉장히 따뜻했고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 공부도 많이 된다. 현장 최고의 연기 선생님이다”고 밝혔다. 동명의 미국 CBS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이 정치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되자 결혼 이후 일을 그만두었던 아내가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 드라마.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이원근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굿와이프 나나, 첫 연기 데뷔 “전도연과 찍는 장면 많아서 긴장”

    굿와이프 나나, 첫 연기 데뷔 “전도연과 찍는 장면 많아서 긴장”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굿와이프’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다. 나나는 6월 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굿와이프’(극본 한상운/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굿와이프’에서 로펌 조사원 김단 역을 맡은 나나는 “전도연 선배님과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나는 “촬영을 시작했을 때 개인적으로 전도연 선배님과 찍는 신이 많아서 긴장을 많이 했다. 하지만 전도연 선배님이 나에게 대해주시는 눈빛이나 행동이 굉장히 따뜻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낄지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며 “굉장히 공부도 많이 된다. 현장 최고의 연기 선생님이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동명의 미국 CBS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이 정치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되자 결혼 이후 일을 그만두었던 아내가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 드라마.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이원근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사진=스포츠서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빈 유지태 ‘꾼’ 캐스팅 확정 ‘사기꾼-검사’ 남남 케미 기대

    현빈 유지태 ‘꾼’ 캐스팅 확정 ‘사기꾼-검사’ 남남 케미 기대

    배우 현빈과 유지태가 영화 ‘꾼’을 통해 호흡을 맞춘다. 15일 영화 ‘꾼’ 측은 현빈과 유지태의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발표했다. ‘꾼’은 피해금액 4조 원, 피해자 3만 명에 이르게 한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검사’와 ‘사기꾼’이 함께 벌이는 범죄 사기극. 극 중에서 현빈은 사기꾼들만 골라 속이고 다이는 지능형 사기꾼 황지성으로 분한다. 이번 역할은 기존에 현빈이 영화에서 선보인 묵직하고 권위 있는 캐릭터와는 정반대되는 입장에 놓인 인물로 연기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한 계획에 황지성을 끌어들이는 대검찰청 특수부 박희수 검사 역에는 유지태가 낙점돼 현빈과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다. 박희수 검사는 각종 비리에 얽힌 굵직한 사건을 해결하는 정의로운 검사로 알려져 있지만, 이면에는 끝없는 권력욕을 지닌 인물로 극단의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꾼’은 ‘왕의 남자’ 조연출로 시작해 영화 ‘라디오스타’, ‘님은 먼곳에’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이준익 감독의 신임을 받은 장창원 감독의 데뷔작이다. 현재 주요 배역 캐스팅 중이며, 올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굿와이프’ 전도연, ‘시선압도’ 티저 포스터 “시크+섹시..치명적 매력”

    ‘굿와이프’ 전도연, ‘시선압도’ 티저 포스터 “시크+섹시..치명적 매력”

    배우 전도연이 ‘굿와이프’ 포스터를 통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굿와이프’로 1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전도연의 시선을 압도하는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국내 최초로 동명의 미국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이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되고,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뒀던 아내 김혜경(전도연)이 가정의 생계를 위해 서중원(윤계상)의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이원근 등이 출연하며 tvN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웰메이드 드라마로 제작 초반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첫 공개된 ‘굿와이프’ 티저 포스터에서 전도연은 한쪽 손을 허리에 올리고 정면을 뚫어지게 응시하는 당당한 포즈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별다른 꾸밈 없이 전도연의 눈빛만으로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압도한다. 극중 전도연은 로펌 소속 변호사로 활약하게 되는데, 커리어우먼의 시크한 매력과 치명적인 섹시함이 함께 묻어나 더욱 눈길을 끈다. ‘굿와이프’ 제작진은 “포스터는 강인하고 여유 있는, 비밀을 간직한 여자의 모습을 컨셉으로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도연은 짧은 시간 만에 김혜경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여러 가지 감정을 표현해냈고, 포토그래퍼 최용빈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10분여 만에 포스터 촬영을 완성했다. 전도연의 프로다운 면모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전도연 유지태 등이 출연하는 ‘굿와이프’는 ‘디어 마이 프렌즈’ 후속으로 오는 7월 8일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나나, 볼륨 몸매+인형 미모… 고혹적 매력 발산

    [포토] 나나, 볼륨 몸매+인형 미모… 고혹적 매력 발산

    최근 애프터스쿨 나나의 인스타그램에 그라치아 화보 컷이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블랙 컬러의 플리츠 니트와 데님 스커트로 볼륨있는 몸매를 강조하고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가방을 매치하여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고혹적인 표정으로 압도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 미모 부럽다”, “이탈리아 남심 올킬 했을 듯”, ”매혹적인 표정이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7월에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굿 와이프’에 캐스팅 되며 전도연, 유지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출처 : 나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찔한 유혹’ 나나, 밀라노 사로잡은 인형 미모

    ‘아찔한 유혹’ 나나, 밀라노 사로잡은 인형 미모

    애프터스쿨 나나의 인스타그램에 그라치아 화보 컷이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블랙 컬러의 플리츠 니트와 데님 스커트로 볼륨있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나나는 고혹적인 표정으로 압도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나나는 7월에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굿 와이프’에 캐스팅 됐다. 전도연, 유지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3일·23일은 독립영화기념일

    13일·23일은 독립영화기념일

    ‘동주’ 각본 신연식, 관객과 대화배우 유지태 사비로 관객 초청도 민간 독립영화전용관이 재정난에 부침을 겪고 있다. 강릉, 부산, 거제 등 전국 곳곳에서 휴관에 들어갔거나 휴관 위기에 놓여 있는 곳이 부지기수다. 서울 지역의 상징적인 공간, 인디스페이스도 예외는 아니다. 2007년 11월 서울 명동 중앙시네마의 한 개관을 대관하는 방식으로 문을 열어 독립영화 배급 및 상영에 활기를 불어 넣었던 국내 최초 독립영화전용관이다. 하지만 영화진흥위원회가 전용관 지원 방식을 바꿔 갈등을 겪다가 2009년 12월 문을 닫았다. 이후 극장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나눔자리 후원’으로 후원금을 모아 2년여 만에 광화문 미로스페이스에서 재개관했다. 개봉작만 40~50편, 기획전까지 합하면 한 해 100편이 넘는 독립 영화를 상영하고, 3만명가량의 관객이 다녀가는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종로 서울극장의 1개관을 빌려 운영하고 있으나 자본금이 바닥을 드러내며 다시 휴관 위기에 놓였다. 대기업 멀티플렉스가 전용관 사업에 뛰어들고, 영진위 전용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탓이 크다. 영진위는 2014년 그간 지원해오던 민간 독립영화전용관들 대신 공적 지원이 없어도 운영이 가능한 일부 멀티플렉스 전용관의 지원을 결정한 바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인디스페이스가 생존을 위한 후원 상영회를 연다. 지난달 말 ‘세이브 아워 스토리, 세이브 아워 스페이스’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후원 캠페인의 하나다. 13일 이준익 감독의 ‘동주’가 상영된다. 제작과 각본을 맡은 신연식 감독이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곁들여진다. 무료 입장이다. 대신 후원금을 모을 예정이다. 23일에는 ‘글로리데이’가 상영된다. 배우 유지태가 사비를 털어 관객 100명을 초청해 영화를 관람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유지태는 인디스페이스와 함께 독립영화 응원 상영회를 여덟 차례 열었다. 이번에는 인디스페이스 후원의 의미가 보태졌다. 인디스페이스는 앞으로도 후원 상영회, 후원의 밤 행사, 자동이체(CMS) 후원금 모집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화문 시절 진행했던 나눔자리 후원도 다시 검토하고 있다. 안소현 인디스페이스 사무국장은 “독립영화 전용관 운영은 비영리 성격이 커서 영진위 등의 공적 지원이 중요하다”며 “재정난 해소를 위해 자체적으로 고민도 많이 하겠지만 정책적인 지원도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부산시장은 영화제 운영에서 손떼시오!

    부산시장은 영화제 운영에서 손떼시오!

    부산국제 영화제(BIFF) 운영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영화단체연대회의는 3일 성명서를 통해 서병수 부산시장이 새로 위촉된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자문위원들을 비난하고, 영화인들이 부산시민의 뜻과 다르게 부산국제영화제를 뒤흔드는 것으로 매도한 것에 공분을 금할 수 없다고 서 시장을 비판했다. 앞서 서 시장은 지난 2일 부산시청 9층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 위촉된 부산국제영화제 자문위원들을 문제삼았다. 새로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최동훈 류승완 변영주 정윤철 등 감독조합 부대표 4인을 비롯한 이미연, 김대승, 방은진, 김휘 감독, 배우 유지태, 하정우, 제작자 오정완, 이준동, 최재원, 김조광수 등은 물론 한국 영화 일선에서 역동적으로 활동 중인 여러 영화 단체 관계자와 전문가들이다. 이밖에 부산지역 영화인들도 절반가량된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서에서 “서 시장의 주장대로라면 이번에 위촉한 68명의 자문위원은 부산국제영화제에 기여한 바도 없고 양식도 없는 인물들이란 말인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아끼고 성원하는 호의로 자문위원 위촉 요청을 수락했고, 부산국제영화제의 미래를 위해 함께 뜻을 모으려는 영화인들에게 조직위원장인 부산시장이 이런 말을 했다는 사실이 선뜻 믿기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서 시장은 조직위원장 자리를 민간에 이양하겠다고 발표해놓고 이렇게까지 부산국제영화제 운영에 깊이 개입하려는 이유를 알 수 없다. 사퇴하겠다고 밝힌 조직위원장이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이 아니다. 서 시장이야말로 지금까지 아무 문제 없이 운영되던 부산국제영화제를 파행으로 몰고 간 장본인”이라고 덧붙였다. 영화단체연대회의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여성영화인모임, 영화마케팅사협회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부산상공회의소는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사태와 관련 “논란의 중심에 있는 현 집행부는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부산상의는 이날 내놓은 ‘부산국제영화제와 관련한 일련의 사태에 대한 상공계 입장’이란 자료에서 “영화제 최고 책임자인 서병수 부산시장이 조직위원장직을 민간에 이양할 의사를 밝힌 것은 영화제의 초심을 되새기고, 성년을 맞은 영화제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용단이라 생각한다”며 지지 입장을 분명히 했다.부산상의는 이어서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조직위원이나 집행위원과 동등한 심의 의결권을 가진 자문위원을 일방적으로 대거 위촉해 영화제조직위 의사 결정에 논란을 초래한 사태에 대해서는 지역 상공계도 깊은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지태, 섹시 카리스마 화보 공개

    유지태, 섹시 카리스마 화보 공개

    영화 <스플릿> 촬영을 앞둔 유지태가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기존의 젠틀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섹시하고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여, 현장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동 중인 유지태는 인터뷰에서 배우로서의 고민과 목표, 도전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이정진, “원빈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 “난 자신 없어”

    ‘식사하셨어요’ 이정진, “원빈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 “난 자신 없어”

    ’식사하셨어요’ 이정진, “원빈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 “난 자신 없어” 식사 이정진 ’식사하셨어요’ 이정진이 원빈의 결혼 소식에 의아함을 밝혀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이정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정진은 이날 자신이 생각하는 ‘스타’를 묻는 질문에 “난 원빈, 한채영 등과 같은 사무실(소속사) 였는데 그들 다 잘 됐다. 유지태, 차승원은 모델 출신 배우 선배고 오지호는 모델 후배인데 모두 잘됐다”고 말하며 뿌듯해 했다. 또 “예전에 원빈 형과 같은 소속사에 있었다. 비슷한 시기에 연기를 시작했다”면서 “그 형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는 “원빈 같은 사람은 결혼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면서 “원빈 말고도 가면 안 되는 사람 몇 명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진은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 때도 갔었는데 연기자, 모델 선배들이 나보고 왜 결혼하지 않느냐고 물었다”면서 “나는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 이정진, “원빈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 이나영과 결혼식 사진 봤더니..

    식사 이정진, “원빈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 이나영과 결혼식 사진 봤더니..

    ‘식사 이정진’ ‘식사하셨어요’ 배우 이정진이 원빈을 언급했다. 배우 이정진은 26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 “원빈이 결혼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이정진은 “연기한지 15년째인데 내가 지금까지 연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며 “나와 같은 사무실에 있었던 원빈, 한채영 다 잘 됐다. 유지태, 차승원은 모델 출신 배우 선배이다. 오지호는 모델 후배인데 잘 됐다”고 말했다. 이어 원빈에 대해 “원빈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원빈같은 사람은 결혼 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며 아쉬워했다. 한편 이날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이정진이 출연해 방랑식객 임지호, 이영자와 함께 사연의 주인공을 위한 힐링 식사를 준비했다. 사진 =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 (식사 이정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 이정진, 방송에서 원빈 언급..이유는?

    식사 이정진, 방송에서 원빈 언급..이유는?

    ‘식사 이정진’ ‘식사하셨어요’ 배우 이정진이 원빈을 언급했다. 배우 이정진은 26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 “원빈이 결혼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이정진은 “연기한지 15년째인데 내가 지금까지 연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며 “나와 같은 사무실에 있었던 원빈, 한채영 다 잘 됐다. 유지태, 차승원은 모델 출신 배우 선배이다. 오지호는 모델 후배인데 잘 됐다”고 말했다. 이어 원빈에 대해 “원빈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원빈같은 사람은 결혼 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며 아쉬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지태, 아들 수인군과 다정한 모습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아가”

    유지태, 아들 수인군과 다정한 모습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아가”

    배우 김효진이 남편 유지태와 아들 수인 군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5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 11개월 들어선 수인이.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아가. 아빠랑 신나게 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는 아들 수인 군을 번쩍 안아 올리고 있다. 유지태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고 아들 수인군은 아빠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린 후,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7월 아들 유수인 군을 얻었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여성을 위한 교양강좌 ‘희망드림 톡’… 전쟁기념관, 여성과 아이들에 희망 전한다

    여성을 위한 교양강좌 ‘희망드림 톡’… 전쟁기념관, 여성과 아이들에 희망 전한다

    전쟁기념관(관장 이영계)은 4월 문화가 있는 날(4월 29일, 수요일)에 여성들을 위한 교양강좌 ‘희망드림 톡’을 개설하고 선착순으로 참가자 170명을 모집한다. ‘희망드림 톡’ 강좌는 명사들의 강의를 통해 여성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여성이자 어머니를 통해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그동안 3회의 ‘희망드림 톡’이 진행되었으며, 대한민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지선아 사랑해』 저자이자 희망전도사인 이지선씨, 59세에 하버드 박사 꿈을 이룬 서진규 소장 등이 강사로 나선바 있다. 매 강좌마다 준비된 좌석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그동안은 여성들만 강좌에 참여할 수 있었으나 올해는 여성 개인은 물론 여성을 동반한 가족 단위의 신청도 가능하다. 올해 첫 강좌는 4월 29일(수)에 전쟁기념관 1층 이병형홀에서 열린다. 유지태 주연의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의 실존인물인 성악가 배재철 교수가 <희망을 부르는 소리>라는 주제로 60분간, 전쟁기념관 안보체험강사이자 아코디언 연주가인 이효주 씨가 <음악을 통해 찾은 희망>을 주제로 40분간 자신들의 삶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 이효주씨의 아코디언 연주에 맞춰 배재철 교수의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를 감동의 무대를 통해 직접 만나볼 수 있다. 6월에는 ‘로봇다리 수영왕’으로 알려진 장애인 수영선수 김세진군의 어머니인 양정숙씨가, 9월에는 가수 ‘이적’의 어머니이자 여성학자로 유명한 박혜란씨가 각각 강사로 나선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전쟁기념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접수를 받고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가능. · 일 시 : 2015. 4. 29(수) 18:30 ~ 20:30 · 장 소 : 전쟁기념관 1층 이병형홀 · 대 상 : 여성, 여성을 동반한 가족 · 강 의 : 1강(40분) 음악을 통해 찾은 희망 I 이효주 (전쟁기념관 안보체험강사) 2강(60분) 희망을 부르는 소리 I 배재철 (성악가, 공연예술전문학교 교수) · 신 청 : 홈페이지(www.warmemo.or.kr) 또는 전화 · 수강료 : 무료 · 문 의 : 전쟁기념관 교육팀 (☏02-709-3050, 3115) ※ 전쟁기념관에서는 <4월 문화가 있는 날>에 전문안보해설사가 들려주는 전시실 심화해설(18:30/ 19:00)진행되며, 옥외경관 조명점등 등 멋진 야경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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