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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스 확산 이번 주가 고비, “대응에 총력 다하겠다”

    메르스 확산 이번 주가 고비, “대응에 총력 다하겠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8명 추가로 확인돼, 총 환자 수가 9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새로 확인된 환자 8명 중 3명은 14번째 확진자와 지난달 27~28일 사이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된 사람들이며,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5명은 각각 다른 5개의 병원에서 감염된 경우이며, 나머지 2명은 지난달 28~29일 15번째 확진자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동일 병실에서 접촉됐다. 또 다른 1명은 16번째 확진자와 건양대병원에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들의 2차 유행이 감소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다”라며 “다만 기타 다른 의료기관 발생 사례들은 산발적 양상을 띄는 만큼,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판단되는 이번 주 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해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예방법, 자가격리 권고안 내용보니 “자택 안에서 장갑 착용”

    메르스 예방법, 자가격리 권고안 내용보니 “자택 안에서 장갑 착용”

    메르스 예방법, 자가격리 권고안 “자택 안에서 접촉할 땐 장갑 착용” ‘메르스 예방법’ ‘메르스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메르스 확산에 따른 국민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을 발표했다. 자가격리 권고안은 자가격리 대상자, 부양자·가족과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의 일환으로,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세부 행동요령이다.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예방조치로서 ▲자택에 있기 ▲자택 내 사람들과 떨어져 있기 ▲마스크를 사용하기 ▲손을 철저히 씻기 ▲생활용품 공동사용을 피하기 ▲증상 지속적으로 감시하기 등 7가지 행동요령 등이 마련돼 있다. 부양자와 가족 및 밀접 접촉자를 위한 예방조치로는 ▲치료 등에 대한 설명과 지시를 잘 이해하고 환자·감시대상자 돕기 ▲환자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만 집안에서 함께 생활하기 ▲공용으로 사용되는 장소는 에어컨, 열린 창문 등과 같이 환기가 잘되는지 확인하기 ▲환자·감시대상자의 혈액, 체액 또는 땀, 침 등과 같은 분비물을 만지거나 접촉해야 할 때 일회용 마스크,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기 ▲세탁을 철저히 하기 ▲사용한 모든 장갑, 가운, 마스크, 오염된 물건은 비닐봉지가 씌워진 통에 넣고 버리기 등의 행동요령이 만들어졌다.   #메르스 증상과 예방법, 꼭 알아야 할 10가지 1. (메르스의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메르스의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메르스의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메르스의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메르스의 예방법)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메르스,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메르스,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메르스의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메르스의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메르스 예방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곤의 살며 생각하며] 누가 장애인일까요?

    [정진곤의 살며 생각하며] 누가 장애인일까요?

     부모는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가지기를 원합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처음에는 매우 기뻐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으면 혹시 내 아이가 신체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불안에 휩싸이게 됩니다. 만약 내 아이가 팔이 없다든지 팔다리가 뒤틀린 아이와 같이 신체적으로 이상이 있는 아이나 정신박약아나 다운 증후군이 있는 아이는 아닐까라고 매우 불안해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임신하게 되면 그 아이가 정상아인지 아닌지를 알기 위하여 병원에 가서 여러 가지 검사를 합니다. 태아가 조금 자라게 되면 유전자검사를 합니다.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면, 그 때서야 부모는 안심을 하고, 매우 즐거워합니다. 검사결과 아이가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부모들은 어떻게 할까요? 잘 모르기는 하지만, 아마도 아이가 출산을 할 때까지 매우 불안해하거나, 낙태를 할지도 모릅니다. 신체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대지’라는 소설로 1932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펄 벅의 자전적 이야기인 ‘피할 수 없는 슬픔’에서 펄 벅은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아이를 출산하고 키우면서 겪게 된 자신의 경험을 다음과 같이 고백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간호사가 아기를 분홍 담요에 싸서 나에게 안겨주었는데 정말로 아름다운 아기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아기가 영리해 보인다고 칭찬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자랄수록 아이가 이상했습니다. 말도 잘 못하고 행동도 어눌했습니다. 많은 의사들을 찾아갔지만, “아이에게 이상이 있는 데 어디에 이상이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나는 아이를 고쳐 줄 의사를 찾아 여기저기 다녔습니다. 미네소타 주 로체스터 병원에서 의사가 단언했습니다. “따님은 말을 잘 하지 못할 것입니다. 글을 읽거나 쓰지 못할 것입니다. 평생 부인의 짐이 될지도 모릅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십시오.”  펼 벅의 아이는 정신박약아였습니다. 펄 벅은 “차라리 내 아이가 죽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마음속으로 몇 번이나 외쳤다고 합니다. 아이가 장애아로서 세상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받고, 놀림을 받게 되고, 얼마나 많은 고초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면 차라리 죽는 편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이 받게 될 고통과 어려움보다는 세상을 살면서 아이가 받게 될 고난이 더욱 큰 두려움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먼저 죽고 나면 아무런 생활능력이 없는 딸을 누가 돌보아줄 것인가를 생각하면 엄마가 살아있을 때 딸아이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죽음만이 딸아이를 영원히 안전하게 할 것 같았습니다.  아이는 하루하루 자랐습니다. 어느 날 딸아이에게 글씨를 가르쳤습니다. 아이의 손은 땀으로 흠뻑 젖어있었습니다. 아이는 오직 어머니를 기쁘게 하려는 마음에서 극도로 긴장하여 글자 쓰는 법을 배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가슴이 찢어지듯 아팠고, 책을 모두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독백합니다.  이 아이도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에게 행복이란 아이의 지능 그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펄 벅은 이제까지 자신이 인간에 대한 하나의 잣대를 가지고 모든 인간들을 여기에 맞추어 평가하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I.Q가 100인 사람이 정상적인 인간이며, 그 이하인 사람은 저능아로서 ‘모자라는 사람’이라는 생각입니다. 인간의 신체도 정상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이 있으며, 여기에 미치지 못하거나 이와 다르면 비정상적이거나 아름답지 못한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기준에 비추어 모든 인간을 평가하고 판단해 왔으며, 이 점은 자신의 딸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딸이 사회적 통념인 정상적인 인간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글자도 가르치고, 책도 읽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펄 벅은 엄마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극도로 긴장하여 손이 땀에 흠뻑 젖도록 글자 연습을 하고 있는 딸아이를 보면서 그 동안 얼마나 자신의 생각으로 아이를 괴롭히고 힘들게 해 왔는지를 가슴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누구나 같은 권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것은 내 딸  아이였습니다. 만일 내가 이것을 이해할 기회를 갖지 못했더라면 나는 나보다  무능한 사람을 멸시하는 교만한 마음과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평생을 살았을 것입니다. 딸아이는 내게 지능이 인간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정상적인 인간과 비정상적인 인간이 있다는 생각이 얼마나 오만하고 어리석은 생각입니까? 인간은 단지 서로 다를 뿐입니다. 달리기를 잘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듯이, 지능이 뛰어난 인간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코가 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습니다. 키가 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습니다. 머리가 검은 사람이 있고, 노란 사람이 있습니다. 피부가 검은 사람이 있고, 하얀 사람이 있습니다. 인간은 서로 다를 뿐, 정상적인 인간과 비정상적인 인간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을 생긴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모든 인간을 똑 같이 소중하게 대해주어야 합니다.  나 경원 의원도 여러 사람들이 함께한 모임에서 펄 벅과 비슷한 고백을 하였습니다. 첫 아이가 생겼을 때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더욱이 첫 딸을 낳게 되어 모두들 잘 생긴 엄마와 아빠를 닮아서 예쁜 아이를 낳게 될 것이라고 말을 해주었고, 남편도 그렇게 기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다운증후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때의 당혹스럽고 괴로운 심정은 이루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 “하필이면 왜 이러한 고통을 내가 당해야 되는가?”라는 원망과 분노가 치솟아 올랐습니다. 자신의 슬픔이나 아픔보다는 장차 이 아이가 받게 될 어려움과 고통 때문에 가슴이 저려왔습니다. 정상적인 아이들도 살아가기 힘든 세상인데, 이런 장애를 가지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게 되면서 앞으로 겪게 될 고통을 생각하면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딸은 자라나면서 더욱 애틋하고 사랑스러워졌습니다. 항상 천진난만하고 다른 사람을 따뜻이 배려할 줄 아는 딸을 볼 때마다 영특한 머리를 가지고 태어나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손해를 끼치는 사람보다는 내 딸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굴은 예쁘지만 성질이 사납고, 마음씨가 비뚤어진 옆 집 아이보다는 내 딸이 훨씬 아름답게 살아가고 있다는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나 의원은 그 때부터 딸과 같이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이 좀 더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애인들은 일반인들과 지적 능력, 신체적 능력, 사고방식과 가치관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 더 우월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일반인들 사이에도 이러한 능력과 자질은 차이가 많습니다. 스페셜 올림픽은 이러한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 의원은 우리나라에 스페셜올림픽을 유치하여 장애인들과 일반인 모두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스페셜 올림픽은 지적장애인 및 발달장애인들이 참가하는 올림픽으로서 유니스 케네디(故 케네디 대통령의 누이동생, 유니스 여사의 언니인 로즈매리 케네디도 다운증후군이었다)여사가 1963년 미국, 메릴랜드에서 지적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일일 캠프를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케네디 여사는 많은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수준 이상으로 지적발달장애인(정신지체장애인)들이 스포츠와 신체활동분야에서 뛰어난 자질을 보유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조지프 P. 케네디 주니어(세계 1차 대전 때 전사한 케네디 대통령의 맏형) 재단의 후원을 받아 1968년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제1회 스페셜 올림픽 국제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제까지 미국이 6회를 개최하였고, 우리나라는 캐나다, 오스트리아, 일본에 이어 스페셜올림픽을 개최한 세계 4번째 국가가 되었습니다.  나 의원은 스페셜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하여 세계 각국의 올림픽유치위원들을 만나고 설득하여, 2013년 평창에서 스페셜올림픽(Special Olympics)이 개최되었습니다. 120여 개국에서 세계 각국의 3,3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많은 감동과 여러 에피소드를 남겼습니다. 스피드 경기에서 1등으로 달리던 선수가 결승점 가까이에 왔을 때 뒤에 오던 다른 선수들을 기다려 함께 결승점으로 들어왔습니다. 자신이 1등 하여 혼자서 상을 받는 것보다 동료들과 함께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씨에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나 의원은 허물없는 사람들이 모인 사석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놓았습니다. 만약 딸이 없었더라면 자신은 어렵고 힘든 사람 그리고 특히 장애를 가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입장과 처지를 그토록 가슴깊이 이해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딸이 없었다면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공부도 잘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판사가 된 사람이 가난하고 공부도 못하고 더욱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나 의원은 딸은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하고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도록 보내주신 귀중한 선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지적인 능력, 신체적 능력, 성격, 습관 등이 서로 차이가 나고 다를 수 있습니다. 지적 능력이 탁월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을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라거나 열등한 인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잘하는 사람도 못하는 사람을 그렇게 대할 수 있습니다. 신체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장애가 있는 사람을 무시할 수 있습니다. 펄 벅과 나의원의 경험과 깨달음은 우리의 이러한 생각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고 편협한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장애인들에 대한 우리 자신의 편협한 생각과 의식을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우리 자신이 장애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양대 교육학과 교수(전 대통령실 교육과학문화수석) tiger@hanyang.ac.kr
  • 장동건 조카 유민, 두 사람 얼마나 닮았나 보니 ‘남매 아니야?’ 깜짝

    장동건 조카 유민, 두 사람 얼마나 닮았나 보니 ‘남매 아니야?’ 깜짝

    ‘장동건 조카 유민’ 9일 멜로디데이 측 관계자는 “유민의 이모할머니의 아들이 장동건이다. 유민은 장동건을 삼촌이라고 부르면서 따르고 있다. 장동건 역시 사촌조카인 유민을 많이 응원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유민은 장동건과 많이 닮아 눈길을 끈다.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우월 유전자’를 입증했다. 한편 유민이 소속된 멜로디 데이는 9일 정오 멜론을 비롯해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앨범 ‘러브미(#LoveMe)’ 의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서도 확진환자 발생, 메르스 환자 95명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서도 확진환자 발생, 메르스 환자 95명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서도 확진환자 발생, 메르스 환자 95명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메르스 환자 95명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95명에 달한 가운데 서울아산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해 병원내 감염자 확산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6번(71·사망) 환자가 거쳐간 서울아산병원에서 92번(27) 환자가 메르스 확진환자로 추가됐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6번 환자는 이날 서울아산병원의 응급실에 28분간 머물렀다. 이 환자는 이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1일 사망했다. 6번 환자는 서울아산병원을 찾았을 당시 보안요원의 안내를 받아 응급실로 들어가 의료진과 간단한 문진만 받은 뒤 병원을 떠났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92번 환자는 이날 근무하던 응급실 보안요원으로, 이날 오후 6시 8분까지 근무를 한 뒤 다음날은 비번이어서 근무를 하지 않았고, 28일 근무 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고향인 충남에 머물렀다. 이후 지난 8일 증상이 보였고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런 정황들을 종합해 보면 20대 보안요원이 약 10분 정도 6번 환자와 접촉한 것만으로 메르스에 감염됐다는 뜻이 된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격리 기간 세 차례 유전자 검사를 했으나 모두 음성이었는데 어제 증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92번 환자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수도권에서 충남 지역으로 이동했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두 사람이 병원에 있었던 시점부터 메르스의 잠복기가 거의 끝나가는 상황이어서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92번 환자와 6번 환자가 서울아산병원에 머문 26일부터 메르스의 최대 잠복기인 14일이 지난 시점은 9일이다. 다만 서울아산병원이 규모가 큰 대형병원이어서 이곳에서의 환자 발생이 늘어날 경우 메르스의 새로운 유행지가 될 수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는 만큼 추가 환자가 발생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6번 환자를 통한 메르스 확진환자가 1명 더 발생했다. 7번 환자의 사위로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접촉한 88번(47) 환자도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은 6번 환자는 상대적으로 고령인데다 이 환자를 통한 감염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슈퍼 감염자’로서의 가능성은 낮다고 여겨졌지만 하루 사이 2명이나 감염자가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 메르스 환자 95명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 메르스 환자 95명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 메르스 환자 95명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메르스 환자 95명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95명에 달한 가운데 서울아산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해 병원내 감염자 확산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6번(71·사망) 환자가 거쳐간 서울아산병원에서 92번(27) 환자가 메르스 확진환자로 추가됐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6번 환자는 이날 서울아산병원의 응급실에 28분간 머물렀다. 이 환자는 이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1일 사망했다. 6번 환자는 서울아산병원을 찾았을 당시 보안요원의 안내를 받아 응급실로 들어가 의료진과 간단한 문진만 받은 뒤 병원을 떠났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92번 환자는 이날 근무하던 응급실 보안요원으로, 이날 오후 6시 8분까지 근무를 한 뒤 다음날은 비번이어서 근무를 하지 않았고, 28일 근무 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고향인 충남에 머물렀다. 이후 지난 8일 증상이 보였고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런 정황들을 종합해 보면 20대 보안요원이 약 10분 정도 6번 환자와 접촉한 것만으로 메르스에 감염됐다는 뜻이 된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격리 기간 세 차례 유전자 검사를 했으나 모두 음성이었는데 어제 증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92번 환자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수도권에서 충남 지역으로 이동했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두 사람이 병원에 있었던 시점부터 메르스의 잠복기가 거의 끝나가는 상황이어서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92번 환자와 6번 환자가 서울아산병원에 머문 26일부터 메르스의 최대 잠복기인 14일이 지난 시점은 9일이다. 다만 서울아산병원이 규모가 큰 대형병원이어서 이곳에서의 환자 발생이 늘어날 경우 메르스의 새로운 유행지가 될 수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는 만큼 추가 환자가 발생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6번 환자를 통한 메르스 확진환자가 1명 더 발생했다. 7번 환자의 사위로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접촉한 88번(47) 환자도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은 6번 환자는 상대적으로 고령인데다 이 환자를 통한 감염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슈퍼 감염자’로서의 가능성은 낮다고 여겨졌지만 하루 사이 2명이나 감염자가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상태 불안정한 환자 9명” 최대 고비 도달했나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상태 불안정한 환자 9명” 최대 고비 도달했나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상태 불안정한 환자 9명” 최대 고비 도달했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격리 조치된 사람이 3000명에 육박했다. 격리자 중에서 증상이 없어 격리해제된 사람은 600명을 넘어섰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9일 이날 오전까지 하루 사이 격리자가 379명 늘어 28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추가된 격리자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자가 격리자는 379명 늘어 2729명, 기관 격리자는 5명 증가해 163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격리 관찰자였다가 해제된 사람은 24명 늘어난 607명이었다. 그동안 유전자 검사를 받은 감염의심자는 1969명으로 이 중 4.8%인 94명(중국에서 확진판정 받은 10번 방문자 제외)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메르스 확진 환자 중 18번 환자(77·여)는 증상이 호전돼 이날 퇴원할 예정이다. 이로써 메르스에 감염된 뒤 퇴원한 사람은 2번 환자(63·여), 5번 환자(50)를 포함해 모두 3명으로 늘어난다. 현재 상태가 불안정한 환자는 11번, 23번, 24번, 28번, 42번, 58번, 74번, 81번, 83번 환자 등 9명이다. 대책본부는 메르스 환자 중 최근 환자를 제외한 58명에 대해 분석한 결과, 감염 환자의 16.6%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환자 중 3분의 1은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었다고 밝혔다. 40~50대가 환자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으며 환자의 12%는 의료진이었다. 대책본부는 전국 응급실의 44%에 해당하는 236곳에서 메르스 의심자를 진료하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책본부는 이날 메르스 확산이 병원 내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국민에게 ▲ 병원간 이동 자제 ▲ 가급적 집 근처의 의료기관 이용 ▲ 병문안 자제 ▲ 요양병원·요양시설 방문 자제 등을 요청했다. 아울러 방역 당국은 메르스 확진 혹은 의심으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치료받는 환자에 대해 건강보험의 적용을 확대하고 환자 부담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격리실 입원료, 일반입원 격리 비용, 항바이러스 치료제 등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던 부분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을 적용할 것”이라며 “입원 진료비 중 환자 본인부담금은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대책본부는 10일 메르스 관련한 정보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포털사이트(www.mers.go.kr 혹은 www.메르스.go.kr)을 개설,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주 개봉작] ‘쥬라기 월드’ 본편 무삭제 영상 공개

    [금주 개봉작] ‘쥬라기 월드’ 본편 무삭제 영상 공개

    영화 ‘쥬라기 월드’ 측은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공룡 인도미누스 렉스의 생생한 탈출 상황이 담긴 본편 무삭제 영상이 공개했다. 이 작품은 ‘쥬라기 공원’의 네 번째 시리즈다. 영화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이라는 테마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서서히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담아냈다. 이번 작품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육해공을 장악하는 공룡들이 모두 등장하는 점이다. 특히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전혀 다른 종의 공룡들은 큰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한 예고편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인도미누스 렉스의 존재는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해, 지능은 물론 신체적인 부분까지 놀라운 진화를 거듭한 모습이다. 이런 녀석이 인간을 습격하는 장면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위협과 숨 막히는 스릴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본편 무삭제 영상은 크리스 프랫이 맡은 주인공 ‘오웬’과 ‘쥬라기 월드’의 한 관계자가 인도미누스 렉스를 마주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랩터 등의 우월한 유전자를 배합해 만든 거대한 인도미누스 렉스의 압도적인 사이즈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오웬’이 간발의 차이로 서서히 닫히는 인도미누스 렉스 우리의 문을 빠져나와 목숨을 건지는 장면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여기에 ‘오웬’의 뒤를 쫓던 녀석이 우리를 탈출하며 발생하는 사상 초유의 재난은 생생한 사실감을 선사하며, 인간을 닥치는 대로 공격하는 모습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인도미누스 렉스가 결국 다른 공룡들을 지배하기 시작하면서 여러 공룡들이 군대처럼 관람객들을 습격하는 장면은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보다 강력해진 위험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압도적 스케일을 예고하는 ‘쥬라기 월드’는 1993년 개봉한 ‘쥬라기 공원’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 총괄을,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1일 개봉. 12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25분. 사진 영상=UPI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세계적으로 드문 일 ‘출산 앞두고 감염’ 치료방법 보니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세계적으로 드문 일 ‘출산 앞두고 감염’ 치료방법 보니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세계적으로 드문 일 ‘현재 건강 상태는?’ 치료방법 보니..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소식이 전해졌다. 임신부가 국내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1일 보건복지부는 임신부 메르스 의심환자 A(40)씨에 대해 지난 10일 실시한 유전자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임신부의 메르스 감염은 세계적으로 드문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부 메르스 의심환자 A씨는 지난 8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시행한 메르스 1차 검사에서는 양성 판정이 나왔지만 9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행한 2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에 방역당국은 최종 확진판정을 위해 10일 A씨에 대해 재검을 실시했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병동에 입원 중이던 A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을 돌보다가 급체 증상으로 몸이 좋지 않아 같은 병원 응급실에 간 어머니를 만나러 응급실에 들렀다. A씨뿐 아니라 남편과 어머니, 아버지 모두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들 4명 모두 이날 응급실에서 14번(35) 환자와 접촉해 메르스 바이러스에 옮은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출산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은 만삭의 산모로, 현재 임상 상황이 나쁜 상태는 아니며 근육통과 일부 증상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은 지난 10일 오전 기자 브리핑에서 “임신부에게는 인터페론이나 리바비린 같은 항바이러스제 투여가 금기로 돼 있어서 투약하지는 못한다”며 “임산부 메르스 환자는 적극적인 대증요법을 통해 치료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정열 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센터장)는 “외국의 사례를 볼 때 메르스 조기 진단을 받은 임신부는 보조적 치료로 양호한 치료경과를 보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면서 “임신부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고려해 보조적 치료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건 조카 유민, 얼마나 닮았나봤더니..‘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소름

    장동건 조카 유민, 얼마나 닮았나봤더니..‘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소름

    장동건 조카 유민 멜로디데이 유민이 배우 장동건의 조카인 것으로 확인됐다. 9일 멜로디데이 측 관계자는 “유민의 이모할머니의 아들이 장동건이다. 유민은 장동건을 삼촌이라고 부르면서 따르고 있다. 장동건 역시 사촌조카인 유민을 많이 응원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유민은 장동건과 많이 닮아 눈길을 끈다.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우월 유전자’를 입증했다. 한편 유민이 소속된 멜로디 데이는 9일 정오 멜론을 비롯해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앨범 ‘러브미(#LoveMe)’ 의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멜로디데이는 데뷔 이후 2AM 창민, 씨엔블루 종현, 매드클라운 등과 함께 한 콜라보 싱글을 연달아 발표함과 동시에 드라마 ‘호텔킹’, ‘운명처럼 널 사랑해’, ‘내일도 칸타빌레’ 등의 OST에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유민은 지난해 10월 멤버로 합류했다.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사진 = 장동건 조카 유민 (옆은 연우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건 조카 유민, 두 사람 얼마나 닮았나?

    장동건 조카 유민, 두 사람 얼마나 닮았나?

    ‘장동건 조카 유민’ 9일 멜로디데이 측 관계자는 “유민의 이모할머니의 아들이 장동건이다. 유민은 장동건을 삼촌이라고 부르면서 따르고 있다. 장동건 역시 사촌조카인 유민을 많이 응원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유민은 장동건과 많이 닮아 눈길을 끈다.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우월 유전자’를 입증했다. 한편 유민이 소속된 멜로디 데이는 9일 정오 멜론을 비롯해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앨범 ‘러브미(#LoveMe)’ 의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확진환자 8명 늘어 총 환자 95명…메르스 사망자 6명→7명

    메르스 확진환자 8명 늘어 총 환자 95명…메르스 사망자 6명→7명

    [속보] 메르스 확진환자 8명 늘어 총 95명…메르스 사망자 6명→7명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8명 추가로 확인돼, 총 환자 수가 9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또 기존 확진자 중 1명이 추가로 사망해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로 확인된 환자 가운데 3명은 14번 환자로부터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된 사람들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2명은 기존 6번 환자와 지난달 26일과 28일 각각 서울아산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 입원실에 함께 입워했으며, 또다른 2명은 15번재 환자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병실에서 접촉했다. 16번 환자가 건양대병원에서 접촉한 환자도 1명 추가됐다. 복지부는 새로운 확진자들이 격리 전 격리 전 김제 우석병원, 김제 미래방사선과의원, 김제 한솔내과의원, 옥천제일의원, 옥천성모병원, 을지대병원 등도 거쳐갔다고 밝혔다. 을지대병원 중환자실은 현재 코호트 격리를 시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환자 수 8명 늘어 총 95명…메르스 사망자 총 7명

    메르스 환자 수 8명 늘어 총 95명…메르스 사망자 총 7명

    [속보] 메르스 환자 수 8명 늘어 총 95명…메르스 사망자 6명→7명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8명 추가로 확인돼, 총 환자 수가 9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또 기존 확진자 중 1명이 추가로 사망해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로 확인된 환자 가운데 3명은 14번 환자로부터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된 사람들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2명은 기존 6번 환자와 지난달 26일과 28일 각각 서울아산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 입원실에 함께 입워했으며, 또다른 2명은 15번재 환자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병실에서 접촉했다. 16번 환자가 건양대병원에서 접촉한 환자도 1명 추가됐다. 복지부는 새로운 확진자들이 격리 전 격리 전 김제 우석병원, 김제 미래방사선과의원, 김제 한솔내과의원, 옥천제일의원, 옥천성모병원, 을지대병원 등도 거쳐갔다고 밝혔다. 을지대병원 중환자실은 현재 코호트 격리를 시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확진환자 8명 늘어 총 95명…사망자도 늘어

    메르스 확진환자 8명 늘어 총 95명…사망자도 늘어

    메르스 확진환자 8명 늘어 총 95명…사망자도 늘어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8명 추가로 확인돼, 총 환자 수가 9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또 기존 확진자 중 1명이 추가로 사망해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로 확인된 환자 가운데 3명은 14번 환자로부터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된 사람들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2명은 기존 6번 환자와 지난달 26일과 28일 각각 서울아산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 입원실에 함께 입워했으며, 또다른 2명은 15번재 환자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병실에서 접촉했다. 16번 환자가 건양대병원에서 접촉한 환자도 1명 추가됐다. 복지부는 새로운 확진자들이 격리 전 격리 전 김제 우석병원, 김제 미래방사선과의원, 김제 한솔내과의원, 옥천제일의원, 옥천성모병원, 을지대병원 등도 거쳐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상태 불안정한 환자 9명” 격리해제 600명 넘어서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상태 불안정한 환자 9명” 격리해제 600명 넘어서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상태 불안정한 환자 9명” 격리해제 600명 넘어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격리 조치된 사람이 3000명에 육박했다. 격리자 중에서 증상이 없어 격리해제된 사람은 600명을 넘어섰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9일 이날 오전까지 하루 사이 격리자가 379명 늘어 28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추가된 격리자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자가 격리자는 379명 늘어 2729명, 기관 격리자는 5명 증가해 163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격리 관찰자였다가 해제된 사람은 24명 늘어난 607명이었다. 그동안 유전자 검사를 받은 감염의심자는 1969명으로 이 중 4.8%인 94명(중국에서 확진판정 받은 10번 방문자 제외)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메르스 확진 환자 중 18번 환자(77·여)는 증상이 호전돼 이날 퇴원할 예정이다. 이로써 메르스에 감염된 뒤 퇴원한 사람은 2번 환자(63·여), 5번 환자(50)를 포함해 모두 3명으로 늘어난다. 현재 상태가 불안정한 환자는 11번, 23번, 24번, 28번, 42번, 58번, 74번, 81번, 83번 환자 등 9명이다. 대책본부는 메르스 환자 중 최근 환자를 제외한 58명에 대해 분석한 결과, 감염 환자의 16.6%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환자 중 3분의 1은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었다고 밝혔다. 40~50대가 환자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으며 환자의 12%는 의료진이었다. 대책본부는 전국 응급실의 44%에 해당하는 236곳에서 메르스 의심자를 진료하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책본부는 이날 메르스 확산이 병원 내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국민에게 ▲ 병원간 이동 자제 ▲ 가급적 집 근처의 의료기관 이용 ▲ 병문안 자제 ▲ 요양병원·요양시설 방문 자제 등을 요청했다. 아울러 방역 당국은 메르스 확진 혹은 의심으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치료받는 환자에 대해 건강보험의 적용을 확대하고 환자 부담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격리실 입원료, 일반입원 격리 비용, 항바이러스 치료제 등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던 부분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을 적용할 것”이라며 “입원 진료비 중 환자 본인부담금은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대책본부는 10일 메르스 관련한 정보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포털사이트(www.mers.go.kr 혹은 www.메르스.go.kr)을 개설,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응급실 보안요원 “10분 만에 어떻게 감염됐나”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응급실 보안요원 “10분 만에 어떻게 감염됐나”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응급실 보안요원 “10분 만에 어떻게 감염됐나”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서울아산병원에서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발생해 병원내 감염자 확산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6번(71·사망) 환자가 거쳐간 서울아산병원에서 92번(27) 환자가 메르스 확진환자로 추가됐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6번 환자는 이날 서울아산병원의 응급실에 28분간 머물렀다. 이 환자는 이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1일 사망했다. 6번 환자는 서울아산병원을 찾았을 당시 보안요원의 안내를 받아 응급실로 들어가 의료진과 간단한 문진만 받은 뒤 병원을 떠났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92번 환자는 이날 근무하던 응급실 보안요원으로, 이날 오후 6시 8분까지 근무를 한 뒤 다음날은 비번이어서 근무를 하지 않았고, 28일 근무 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고향인 충남에 머물렀다. 이후 지난 8일 증상이 보였고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런 정황들을 종합해 보면 20대 보안요원이 약 10분 정도 6번 환자와 접촉한 것만으로 메르스에 감염됐다는 뜻이 된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격리 기간 세 차례 유전자 검사를 했으나 모두 음성이었는데 어제 증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92번 환자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수도권에서 충남 지역으로 이동했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두 사람이 병원에 있었던 시점부터 메르스의 잠복기가 거의 끝나가는 상황이어서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92번 환자와 6번 환자가 서울아산병원에 머문 26일부터 메르스의 최대 잠복기인 14일이 지난 시점은 9일이다. 다만 서울아산병원이 규모가 큰 대형병원이어서 이곳에서의 환자 발생이 늘어날 경우 메르스의 새로운 유행지가 될 수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는 만큼 추가 환자가 발생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6번 환자를 통한 메르스 확진환자가 1명 더 발생했다. 7번 환자의 사위로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접촉한 88번(47) 환자도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은 6번 환자는 상대적으로 고령인데다 이 환자를 통한 감염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슈퍼 감염자’로서의 가능성은 낮다고 여겨졌지만 하루 사이 2명이나 감염자가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상태 불안정한 환자 9명”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나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상태 불안정한 환자 9명”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나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상태 불안정한 환자 9명”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격리 조치된 사람이 3000명에 육박했다. 격리자 중에서 증상이 없어 격리해제된 사람은 600명을 넘어섰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9일 이날 오전까지 하루 사이 격리자가 379명 늘어 28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추가된 격리자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자가 격리자는 379명 늘어 2729명, 기관 격리자는 5명 증가해 163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격리 관찰자였다가 해제된 사람은 24명 늘어난 607명이었다. 그동안 유전자 검사를 받은 감염의심자는 1969명으로 이 중 4.8%인 94명(중국에서 확진판정 받은 10번 방문자 제외)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메르스 확진 환자 중 18번 환자(77·여)는 증상이 호전돼 이날 퇴원할 예정이다. 이로써 메르스에 감염된 뒤 퇴원한 사람은 2번 환자(63·여), 5번 환자(50)를 포함해 모두 3명으로 늘어난다. 현재 상태가 불안정한 환자는 11번, 23번, 24번, 28번, 42번, 58번, 74번, 81번, 83번 환자 등 9명이다. 대책본부는 메르스 환자 중 최근 환자를 제외한 58명에 대해 분석한 결과, 감염 환자의 16.6%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환자 중 3분의 1은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었다고 밝혔다. 40~50대가 환자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으며 환자의 12%는 의료진이었다. 대책본부는 전국 응급실의 44%에 해당하는 236곳에서 메르스 의심자를 진료하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책본부는 이날 메르스 확산이 병원 내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국민에게 ▲ 병원간 이동 자제 ▲ 가급적 집 근처의 의료기관 이용 ▲ 병문안 자제 ▲ 요양병원·요양시설 방문 자제 등을 요청했다. 아울러 방역 당국은 메르스 확진 혹은 의심으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치료받는 환자에 대해 건강보험의 적용을 확대하고 환자 부담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격리실 입원료, 일반입원 격리 비용, 항바이러스 치료제 등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던 부분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을 적용할 것”이라며 “입원 진료비 중 환자 본인부담금은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대책본부는 10일 메르스 관련한 정보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포털사이트(www.mers.go.kr 혹은 www.메르스.go.kr)을 개설,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응급실 보안요원 “10분 밖에 접촉 안 했는데 감염”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응급실 보안요원 “10분 밖에 접촉 안 했는데 감염”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응급실 보안요원 “10분 밖에 접촉 안 했는데 감염”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서울아산병원에서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발생해 병원내 감염자 확산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6번(71·사망) 환자가 거쳐간 서울아산병원에서 92번(27) 환자가 메르스 확진환자로 추가됐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6번 환자는 이날 서울아산병원의 응급실에 28분간 머물렀다. 이 환자는 이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1일 사망했다. 6번 환자는 서울아산병원을 찾았을 당시 보안요원의 안내를 받아 응급실로 들어가 의료진과 간단한 문진만 받은 뒤 병원을 떠났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92번 환자는 이날 근무하던 응급실 보안요원으로, 이날 오후 6시 8분까지 근무를 한 뒤 다음날은 비번이어서 근무를 하지 않았고, 28일 근무 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고향인 충남에 머물렀다. 이후 지난 8일 증상이 보였고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런 정황들을 종합해 보면 20대 보안요원이 약 10분 정도 6번 환자와 접촉한 것만으로 메르스에 감염됐다는 뜻이 된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격리 기간 세 차례 유전자 검사를 했으나 모두 음성이었는데 어제 증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92번 환자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수도권에서 충남 지역으로 이동했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두 사람이 병원에 있었던 시점부터 메르스의 잠복기가 거의 끝나가는 상황이어서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92번 환자와 6번 환자가 서울아산병원에 머문 26일부터 메르스의 최대 잠복기인 14일이 지난 시점은 9일이다. 다만 서울아산병원이 규모가 큰 대형병원이어서 이곳에서의 환자 발생이 늘어날 경우 메르스의 새로운 유행지가 될 수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는 만큼 추가 환자가 발생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6번 환자를 통한 메르스 확진환자가 1명 더 발생했다. 7번 환자의 사위로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접촉한 88번(47) 환자도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은 6번 환자는 상대적으로 고령인데다 이 환자를 통한 감염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슈퍼 감염자’로서의 가능성은 낮다고 여겨졌지만 하루 사이 2명이나 감염자가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 메르스 긴급현안질문, 메르스 총력 대응 미흡 질타

    국회 메르스 긴급현안질문, 메르스 총력 대응 미흡 질타

    ‘메르스 총력 대응’ ‘국회 메르스 긴급현안질문’ 국회 메르스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정부의 메르스 총력 대응 미흡에 대한 비판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8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를 두고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상대로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한다. 새누리당 문정림 유의동 신의진 박인숙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이목희 김용익, 정의당에서 정진후 의원 등 모두 8명의 의원이 질문자로 나선다. 의원들은 여야 대표가 전날 회담에서 위기경보수준 격상, 질병정보의 신속한 공개 등을 촉구하기로 뜻을 모은 만큼, 이에 대한 정부의 입장표명을 요구할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미흡한 대처로 방역망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오는 만큼 보건 당국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사태 초기 유전자 검사 기준을 뒤늦게 변경해 논란을 일으킨 일부터, 환자들의 동선 파악이나 격리자 관리 등에서 거듭 허점을 노출한 점 등이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다만 이재명 성남시장이 환자의 개인정보를 공개한 것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의사가 시민들과 접촉했다며 기자회견을 진행한 일 등을 두고는 여야간 입장이 엇갈리고 있어 공방도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건 조카, 유민과 얼마나 닮았나봤더니..‘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싱크로율 깜짝

    장동건 조카, 유민과 얼마나 닮았나봤더니..‘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싱크로율 깜짝

    장동건 조카 멜로디데이 유민이 배우 장동건의 조카인 것으로 확인됐다. 9일 멜로디데이 측 관계자는 “유민의 이모할머니의 아들이 장동건이다. 유민은 장동건을 삼촌이라고 부르면서 따르고 있다. 장동건 역시 사촌조카인 유민을 많이 응원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유민은 장동건과 많이 닮아 눈길을 끈다.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우월 유전자’를 입증했다. 한편 유민이 소속된 멜로디 데이는 9일 정오 멜론을 비롯해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앨범 ‘러브미(#LoveMe)’ 의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멜로디데이는 데뷔 이후 2AM 창민, 씨엔블루 종현, 매드클라운 등과 함께 한 콜라보 싱글을 연달아 발표함과 동시에 드라마 ‘호텔킹’, ‘운명처럼 널 사랑해’, ‘내일도 칸타빌레’ 등의 OST에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유민은 지난해 10월 멤버로 합류했다. 장동건 조카, 장동건 조카,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사진 = 장동건 조카 유민 (옆은 연우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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