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재석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중절모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영부인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답안지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K리그1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16
  •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가 걸그룹을 향한 유재석의 지대한 관심에 대해 폭로했다. 이효리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이 평소에 여자 아이돌 가수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유재석이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여자 아이돌에 관심이 많을 뿐 아니라 틈만 나면 여자 아이돌 얘기를 한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또 “유재석이 애프터스쿨 유이를 좋아해서 예능프로그램 촬영 도중 혼자 유이를 위해 박수를 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비는 대표 아이돌 여가수 구하라와 국민 남매 이효리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거냐는 질문으로 유재석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뇌진탕+팔골절’ 고백...네티즌 ‘아찔’

    비, ‘뇌진탕+팔골절’ 고백...네티즌 ‘아찔’

    가수 겸 배우 비가 과거 콘서트 당시 겪은 사고로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하자 네티즌들이 들썩이고 있다. 비는 지난 17일 밤 방영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해 “콘서트에서 리프트 위치를 잘못 파악해 발을 헛디뎌 무대 아래로 떨어진 적이 있다. 당시 기절까지 하는 등 큰일 날 뻔 했다.”며 사고 순간을 회상했다. 특히 비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팔이 골절됐고 약한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크게 놀라워하면서도 비에 대해 걱정의 뜻을 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비가 당시 사고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를 누비고 있는데 대해 “크게 안 다치길 천만다행이다”,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 보여달라”며 안도하는가 하면 “지금 뇌진탕 당한 줄 알았다”며 가슴을 쓸어내리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지난달 초 스페셜 앨범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을 발매하고 수록곡 ‘널 붙잡을 노래’, ‘힙 송’(Hip Song) 등으로 활발한 무대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변함없는 임담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광민 “절친 비 덕분에 붐과 그룹 결성 안 했다.”

    김광민 “절친 비 덕분에 붐과 그룹 결성 안 했다.”

    배우 김광민이 가수 비 덕분에 붐과 그룹을 결성하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다. 김광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최근 컴백한 비의 절친한 친구로 출연해 “사실 과거 붐과 함께 뉴클리어라는 그룹을 결성하려고 했다.”며 “하지만 비가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비는 “당시 뉴클리어 결성 전 멤버들에게 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민은 “다행스럽게도 비의 반대와 어머니가 도장을 가져오지 않아 결국 팀에 들어가지 못했다. 곧장 다른 멤버가 투입되더라.”고 말했다. 한편 MBC 파업으로 7주 만에 재개된 이날 방송엔 비와 이효리가 동시에 출연했다. 비와 이효리는 서로에게 이성으로 끌린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광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형별로 본 예비역 스타들의 ‘제대앓이’ 대처법

    유형별로 본 예비역 스타들의 ‘제대앓이’ 대처법

    ‘제대’라는 두 글자는 한국 국적을 가진 남자 연예인들의 심경을 복잡하게 만든다. 22개월이라는 공백기와 그 이후 복귀에 대한 두려움이 이들을 흔든다. 팬들에게서 자신의 존재가 잊히진 않았을까 하는 불안감도 크다. 예비역 스타들은 그렇게 ‘제대 앓이’를 한다. 중요한 건 어떻게 ‘복귀’에 연착륙을 할 것인가다. 성시경, 에릭, 조승우, 김동완 등 어느 때보다 많은 스타들이 군복을 벗는 2010년, 예비역 스타들의 복귀 패턴, 그들만의 ‘제대 앓이’ 대처법을 유형별로 살펴봤다. ◆ ‘예능’은 ‘예비역 능력 재활센터’? 예능프로그램 고정 게스트에는 꼭 댄스가수 예비역이 끼어 있다. 현재 지상파 3사 간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중인 김종민과 천명훈, 노유민이 대표적이다. ‘어리바리’ 김종민은 지난 연말 소집해제 후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로 연예계에 복귀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초기멤버로 뛰었던 프로그램에서 예전만큼은 ‘안 먹히는’ 캐릭터로 고전하고 있다. ‘부담보이’ 천명훈도 제대 후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 -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헌터스’의 고정 게스트로 복귀했다. 하지만 시청률 저조로 코너가 폐지됐고 현재 그는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일명 ‘떼 게스트’ 속에 묻어가고 있다.고전하는 스타만 있는 건 아니다. 지난해 말 전역한 ‘원조 꽃미남’ 노유민이 대표적이다. 강호동 - 유재석 등의 1인자 라인에 합류하지 못한 그가 예능프로그램에서 선전하고 있는 것. 국방홍보원에서 MC 등의 경험으로 예능감을 유지한 그는 MBC의 ‘일요일일요일밤에 - 뜨거운 형제들’ 고정 게스트로 투입돼 ‘저질 체력’ 캐릭터로 한몫하고 있다.◆ 공익성 캠페인, 행사 참여도 열심히 예능프로그램 대신 공익성 캠페인, 행사를 ‘복귀 루트’로 택하는 예비역 스타들도 있다. 가수 강타, 이기찬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공식적인 음반활동에 앞서 공익적 행사에 참여하며좋은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지난 2월 제대한 가수 강타는 한 항공사 환경캠페인의 ‘환경 전도사’로 나섰다. 그는 UN산하 환경기구, 유넵(UNEP) 한국위원회에 수익금을 전달하는 이 캠페인에 참여해, ‘환경 티셔츠’를 직접 디자인하고 판매했다. 지난 6일에는 ‘세계인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세계인의 날’은 국민과 재한 외국인이 조화롭게 살 수 있는 기반을 조성코자 법무부가 제정한 날이다.나눔활동에 적극적인 가수 이기찬도 공익적 행사에 얼굴을 보였다. 오는 6월 소집해제를 앞둔 그는 지난 7일 배우 이광기가 연 아이티돕기 자선경매 ‘We believe Haiti’에 참석했다. 앞서 이기찬은 지난 2008년, 월드비전 주최의 ‘후후만세 콘서트’에서 공연을 펼쳤다. ◆ 나는야 본업충실파..콘서트, 음반활동, 드라마에 몰입그런가 하면 ‘본업충실파’도 있다. 가요계의 싸이. 배우계의 천정명이다.지난해 7월 제대한 싸이는 같은 달 17일 콘서트 무대에 섰다. ‘김장훈의 원맨쇼 2009 부산 소극장 콘서트 - Promise’ 게스트로 출연한 것. 지난 15일에는 김장훈과 함께 5개월 동안 이어온 전국 투어의 대미 ‘완타치 그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지난 17일 전역한 가수 성시경 역시 ‘고(故) 김현식 헌정 콘서트’ 참여 후 앨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본업충실파’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홍기훈 역의 배우 천정명도 ‘본업충실파’. 지난 1월 제대한 그는 입대 전의 ‘순수 꽃미남’에서 ‘성숙하고 강한 남자’로 이미지를 바꿔 연기의 폭을 넓혔다. ‘제대앓이’ 대처법은 그리 다양하지 않다. 왕도가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다. 예비역 스타들이 ‘대박 강박’에 사로잡히면 될 것도 안 된다는 것.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박상혁 PD는 예비역 스타의 가장 큰 적은 ‘자신감 상실’과 ‘조바심’이라며 “사람들의 기대치에 위축되지 말고, 자신이 해오던 대로 하라”고 조언했다. 예비역 스타가 선택한 ‘제대 앓이’ 대처법이 무엇이든 간에 그 공통분모는 ‘자신감’이어야 한다는 말이다.사진 = KBS, MBC,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콘서트 무대서 떨어져 뇌진탕 진단”

    비 “콘서트 무대서 떨어져 뇌진탕 진단”

    가수 겸 배우 비가 과거 콘서트 당시 겪은 사고경험을 털어놨다.비는 지난 17일 밤 전파를 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해 “콘서트에서 리프트 위치를 잘못 파악해 발을 헛디뎌 무대 아래로 떨어진 적이 있다. 당시 기절까지 했다”며 사고 순간을 회상했다.이어 비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팔이 골절됐고 약한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이 밖에도 비는 “비행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 그 날 따라 안전벤트를 매라고 자주 말하더라. 그런데 나는 매지 않았다”고 밝힌 뒤 “정말 죽는 줄 알았다”며 당시의 심경을 덧붙였다.한편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편으로 꾸며진 이날 ‘놀러와’에는 비 외에도 배우 가수 이효리, 배우 김광민, 방송인 안혜경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광민, 친구 비 반대로 붐과 그룹 결성 무산 ‘왜?’

    김광민, 친구 비 반대로 붐과 그룹 결성 무산 ‘왜?’

    가수 비의 절친인 배우 김광민이 한때 붐과 그룹을 결성할 뻔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광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과거 붐과 함께 뉴클리어라는 그룹을 결성하려고 했다.”며 “하지만 비가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김광민의 말을 들은 비는 “당시 뉴클리어 결성 전 멤버들에게 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에 이어 김광민은 “비의 반대와 어머니가 도장을 가져오지 않아 결국 팀에 들어가지 못했다. 곧장 다른 멤버가 투입되더라.”고 말했다. 한편 MBC 파업으로 7주 만에 재개된 이날 방송엔 비와 이효리가 동시에 출연했다. 비와 이효리는 서로에게 이성으로 끌린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광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광민 “친구 비 덕분에 붐과 그룹 결성 안 해”

    김광민 “친구 비 덕분에 붐과 그룹 결성 안 해”

    가수 비의 절친인 배우 김광민이 한때 붐과 그룹을 결성할 뻔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광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과거 붐과 함께 뉴클리어라는 그룹을 결성하려고 했다.”며 “하지만 비가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김광민의 말을 들은 비는 “당시 뉴클리어 결성 전 멤버들에게 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에 이어 김광민은 “비의 반대와 어머니가 도장을 가져오지 않아 결국 팀에 들어가지 못했다. 곧장 다른 멤버가 투입되더라.”고 말했다. 한편 MBC 파업으로 7주 만에 재개된 이날 방송엔 비와 이효리가 동시에 출연했다. 비와 이효리는 서로에게 이성으로 끌린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광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뇌진탕’ 고백에 네티즌 ‘들썩’

    비, ‘뇌진탕’ 고백에 네티즌 ‘들썩’

    가수 겸 배우 비가 과거 콘서트 당시 겪은 사고경험을 고백하자 네티즌들이 들썩이고 있다. 비는 지난 17일 밤 방영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콘서트에서 리프트 위치를 잘못 파악해 발을 헛디뎌 무대 아래로 떨어진 적이 있다. 당시 기절까지 했다”며 사고 순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비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팔이 골절됐고 약한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같은 비의 발언이 전파를 탄후 네티즌들은 크게 놀라워하면서도 비에 대해 걱정의 뜻을 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비가 당시 사고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를 누비고 있는데 대해 “크게 안 다치길 천만다행이다”,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 보여달라”며 안도하는가 하면 “지금 뇌진탕 당한 줄 알았다”며 가슴을 쓸어내리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지난달 초 스페셜 앨범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을 발매하고 수록곡 ‘널 붙잡을 노래’, ‘힙 송’(Hip Song) 등으로 활발한 무대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변함없는 임담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김광민, ‘비’ 절친으로 관심집중

    배우 김광민, ‘비’ 절친으로 관심집중

    비의 13년지기 친구 배우 김광민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김광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비의 ‘13년 절친’으로 소개됐다. 김광민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에 가수 손호영 등 비의 절친들과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김광민은 “과거 방송인 붐과 함께 그룹 뉴클리어를 결성하려고 했다.”고 전하며 “하지만 비가 반대해서 무산됐다.”고 털어놓았다. 김광민의 말을 들은 비는 “뉴클리어 결성 당시 (김광민에게) ‘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요구해서 그랬다.”고 재치 있게 반박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완전 훈남 스타일에 말도 재미있게 잘하더라.”, “비와 함께 있는 모습이 편해보여서 정말 ‘친한 친구’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 붐과 함께 데뷔했어도 재미있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이어 네티즌들은 김광민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방송 재미있게 잘 봤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눈여겨봤는데 TV에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김광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안혜경, 잘 때 이갈아” 폭로

    이효리 “안혜경, 잘 때 이갈아” 폭로

    가수 이효리가 절친 안혜경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안혜경은 술을 마시고 잘 때 이를 박박 간다.”고 폭로했다. 이날 이효리는 “최근 안혜경과 술자리를 많이 했다. 그럴 땐 술이 최고 아니냐.”며 안혜경이 동료 연예인 하하와의 결별 후의 아픔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이효리는 “안혜경이 얼마나 한이 많았던지 술 마시고 자는데 이를 갈더라.”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주사에 대해 말이 나오자 이날 함께 출연한 비는 스스로 “주사는 자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의 절친으로 나온 손호영은 “비는 취하면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무대서 떨어져 뇌진탕 진단 받았다” 고백

    비 “무대서 떨어져 뇌진탕 진단 받았다” 고백

    가수 겸 배우 비가 과거 콘서트 당시 사고를 당해 뇌진탕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놨다.비는 지난 17일 밤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해 “콘서트에서 리프트 위치를 잘못 파악해 발을 헛디뎌 무대 아래로 떨어진 적이 있다. 당시 기절까지 했다”며 사고 순간을 회상했다.이어 비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팔이 골절됐고 약한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이 밖에도 비는 “비행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 그 날 따라 안전벤트를 매라고 자주 말하더라. 그런데 나는 매지 않았다”고 밝힌 뒤 “정말 죽는 줄 알았다”며 당시의 심경을 덧붙였다.한편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편으로 꾸며진 이날 ‘놀러와’에는 비 외에도 배우 가수 이효리, 배우 김광민, 방송인 안혜경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이효리, 서로 호감 “이성으로 생각한 적 있다”

    비-이효리, 서로 호감 “이성으로 생각한 적 있다”

    가수 이효리와 비가 서로에게 이성으로 끌린 적 있다고 밝혔다. 이효리와 비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포문은 비가 열었다. 비는 이효리와 함께 활동하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좋다. 2003년에 같이 활동하고 7년만이다. 재밌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 역시 “이제 아는 친구들도 없고 가요프로그램에 가면 90도로 인사하고 사라지는 후배들밖에 없어 외롭다. 그나마 요새 지훈이가 있어 ‘누나 밥 먹었냐’고 물어봐주고 그래서 좋다.”고 호감을 표했다. 이어 비는 남자에게 한 번도 먼저 대시한 적이 없다는 이효리의 말에 “이효리는 남자들이 대시하게 하는 것 같다. 매력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비의 말을 들은 이효리가 “나를 이성적으로 생각한 적 있냐?”고 묻자 비는 “이효리라는 사람을 여자로서 생각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라고 답했다. 이효리 역시 “비를 남자로 생각한 적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있다. 비와 같은 태닝샵을 다니는데 칸막이만 있고 위가 뚫려있어 옷 벗는 소리, 로션 바르는 소리가 들렸다. 나도 모르게 상상하게 되더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MBC 파업으로 7주 만에 재개된 이날 방송엔 비의 친구로 손호영과 김광민이, 이효리의 친구로 안혜경, 김나영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서울시장 출마하면 당선될 것 같은 연예인’ 1위

    유재석,‘서울시장 출마하면 당선될 것 같은 연예인’ 1위

    유재석이 서울시장에 출마하면 당선될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음악전문사이트 몽키3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회원 925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에 출마하면 당선될 것 같은 연예인’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유재석이 총 627표(68%)를 획득,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은 겸손하고 바른 이미지에 부드러운 리더쉽이 최고라는 반응을 보였다.유재석에 이어 후속곡 ‘힙 송(Hip song)’으로 활동 중인 비가 105표(11%)를 받아 2위에 올랐다.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강호동(75표, 8%)과 가요계 여성 대표주자 이효리(56표, 6%)가 각각3, 4위에 올랐으며, 타블로(46표, 5%), 신해철(16표, 2%)가 뒤를 이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민MC 유재석, ‘무릎팍 도사’ 게스트로 출연?

    국민MC 유재석, ‘무릎팍 도사’ 게스트로 출연?

    국민MC 유재석이 무릎팍 도사 강호동과 만났다? 예능 1인자로 손꼽히는 유재석과 강호동이 최근 금융 광고에 함께 출연했다. 이번 광고에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에서 무릎팍 도사로 출연중인 강호동은 무릎팍 도사로, 유재석은 도사를 찾아온 게스트로 등장한다. 강호동이 유재석의 금융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지 못하면서 “당신의 금융고민, 신한과 만나세요.” 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유재석과 강호동이 함께 출연하는 ‘도사’ 편과 유재석이 단독으로 출연하는 ‘기부’ 편 등 총 2편으로 제작됐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기 위해 4년 연속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유재석과 더불어 친근한 이미지가 강한 강호동을 모델로 기용했다.” 고 밝혔다. ’고객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금융’ 이란 콘셉으로 친근하고 재미있게 제작된 이번 광고는 오는 10일부터 전파를 탄다. 사진 = 신한금융지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딸 父 주영훈 “션-정태우-유재석 아들이 사윗감”

    딸 父 주영훈 “션-정태우-유재석 아들이 사윗감”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딸 아라의 신랑감 후보를 미리 점찍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윤형빈의 조금 불편한 인터뷰’ 에서 주영훈은 “미리 봐둔 사윗감이 있다. 션-정혜영 부부의 셋째아들 하랑이를 마음 속으로 염려해주고 있다.” 면서 “정태우의 아들 하준과 유재석의 아들 역시 눈여겨 보고 있다. 낚시대 3개를 들고 있다.” 고 너스레를 떨었다. 첫 딸 아라를 얻은 소감에 대해서는 “아이를 낳아야 철이 드는 것 같다.” 면서 “부모님에 대한 소중함을 알 것 같다.” 고 말했다. 주영훈은 이어 “나 같은 남자를 만나는 건 반대다.” 고 운을 뗀 후 “마음 고생하는 것이 싫다. 특히 띠 동갑은 절대 안된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주영훈은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사연도 공개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비아, ‘뮤직뱅크’서 신고식..선정적인 춤 일부 수정

    이비아, ‘뮤직뱅크’서 신고식..선정적인 춤 일부 수정

    데뷔 전부터 ‘여자 아웃사이더’, ‘얼짱 래퍼’ 등으로 불릴 만큼 외모와 실력을 인정받았던 여성 래퍼 이비아(e.via)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데뷔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춤과 의상에 있어 선정성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던 이비아는 데뷔 무대에 오르기 전 안무를 수정했다. 타이틀 곡 ‘쉐이크’ 무대 리허설 도중 이비아는 연출진으로부터 “선정성이 짙은 안무”라는 지적을 받고 해당 부분을 수정한 후 무대에 오른 것. 지적을 받은 안무는 유재석 소속사로부터 사용 승낙을 받은 일명 ‘깨방정춤’. 제작진은 이 춤이 성행위를 연상시킨다고 판단 수정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틀곡 ‘쉐이크’는 국내 여성 래퍼로는 속사포 랩을 유일하게 구사하는 이비아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곡이다. 사진=디라인아트미디어 제공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팀워크 가장 좋은 예능팀으로 선정

    ‘무한도전’, 팀워크 가장 좋은 예능팀으로 선정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A-특공대’에 필적할 팀워크를 갖춘 예능팀은 누구일까.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네이트영화 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MBC ‘무한도전’이 경쟁프로그램들을 따돌리고 1위로 뽑혔다. 설문 결과 ‘무한도전’팀은 57%의 지지를 얻어 주말 예능의 경쟁자인 KBS ‘1박2일’팀(33%)을 앞섰다. ‘1박2일’과 함께 ‘해피선데이’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남자의 자격’팀은 9%의 지지를 얻어 3위에 올랐고, SBS ‘패밀리가 떴다2’ 팀은 2%의 지지밖에 얻지 못했다. 설문 참여자들은 ‘무한도전’의 실험정신을 높이 산 것으로 풀이된다. ‘A-특공대’ 4명의 대원들 중에는 ‘무한도전’ 팀과 비교 가능한 멤버들도 있다. ’A-특공대’에 카리스마형 리더 한니발이 있다면 ‘무한도전’에는 부드러운 리더쉽의 소유자 유재석이 있다. ‘A-특공대’의 괴짜 대원 머독은 ‘무한도전’의 ‘돌+아이’ 노홍철과 비교 가능하다. 한편, 개성파 4인조 특공대원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 ‘A-특공대’는 6월 10일 전세계에서 동시 개봉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비아, 선정성 논란 딛고 ‘뮤뱅’서 컴백..깨방정춤 눈길

    이비아, 선정성 논란 딛고 ‘뮤뱅’서 컴백..깨방정춤 눈길

    최근 선정성 논란을 빚었던 여성래퍼 이비아가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비아(e.via)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쉐이크’(Shake)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여성 댄서들의 댄스 때문에 선정성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영상 속 댄서들이 비키니를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가 선정적이라는 의견이다. 이날 이비아는 특유의 깨방정춤은 물론, 중독성있는 후렴구와 함께 속사포랩을 선보이며 흥겨움을 더했다. 특히 깨방정춤은 유재석이 인정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비아의 첫 번째 미니앨범 ‘머스트 해브’((MUST HAVE) 타이틀곡인 ‘쉐이크’(Shake)는 70%이상이 랩으로 이뤄진 곡으로 엄청난 속도의 래핑이 특징이다. 사진 = 디라인아트미디어 제공,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홍철, 태연 이어 ‘친한친구’ DJ 발탁

    노홍철, 태연 이어 ‘친한친구’ DJ 발탁

    방송인 노홍철이 태연의 뒤를 이어 ‘친한친구’로 찾아온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지난 25일 뮤지컬 ‘태양의 노래’와 소녀시대 해외활동 준비 등 바쁜 스케줄 문제로 MBC FM4U ‘친한친구’(이하 친친)에서 하차했다. 그 뒤를 이어 오는 10일부터 노홍철이 ‘친친’의 수다쟁이DJ로 나선다. 노홍철은 이미 지난 2006년 SBS 러브FM ‘기쁜 우리 젊은 날’을 진행한 바 있다. 노홍철은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7년간 인기몰이를 이어오고 있는 ‘친친’에서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친한친구’제작진측은 “노홍철이 DJ를 맡은 첫 주를 ‘친한 친구 축하쇼 노홍철과 프렌즈(Friends)’로 꾸민다. 이 시간에는 박명수, 정형돈, 리쌍 등 무한도전 멤버를 비롯 특별한 게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라디오 진행 3주만에 후두염에 걸렸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관심을 받았다. 이는 방송 내내 옆 스튜디오까지 소리가 들릴 정도의 큰 목소리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몸에 무리가 갔기 때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 왠지 방송 내내 시끄러울 듯…잠깨고 좋겠다.”, “화이팅한 진행 기대하고 있을게요.”, “전처럼 너무 무리하다 후두염 걸리지 마시길.”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한편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들 모습 공개

    하하,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들 모습 공개

    방송인 하하가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하하는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린 죽지 않아!!!!! 죽어라 열심히 합니다!! 기다리시오!! 우린 무한~~~~~”이란 글과 함께 멤버들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에는 박명수를 제외하고 유재석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이 등장했다. 영상은 얼굴을 가리고 소파워 누워 잠든 정준하를 시작으로 모두 즐거운 표정으로 무한도전 트래이드마크인 손동작을 하며 “무한~도전!”이라고 외치며 끝난다.비록 15초밖에 되지 않는 영상이지만 MBC파업으로 6주간 무한도전이 결방되어 무한도전을 볼 수 없었던 네티즌들은 반가움과 그리움을 나타냈다.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오랜만이다. 반갑다.”, “진짜 그립다. 무도 빨리 보고싶다.”, “박명수는 어디 갔냐.”, “복귀한 하하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하하 트위터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