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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고소영, 명품 부모 1위 선정 ‘압도적 승리’

    장동건-고소영, 명품 부모 1위 선정 ‘압도적 승리’

    배우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명품 부모’ 1위에 꼽혔다. 12일 미국 프리미엄 유모차 오르빗이 ‘오르빗 G2’는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난달 14일부터 20일까지 1주일간 온라인 커뮤니티 레몬테라스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프리미엄 유모차 오르빗과 가장 잘 어울리는 부부로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604표, 75%)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나경은 커플이 (92표, 12%), 권상우 손태영 커플 (67표, 8%), 설경구 송윤아 커플 (27표, 3%)이 각각 2, 3, 4위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아이를 가장 잘 돌볼 것 같은 엄마로는 송윤아(320표, 39%)가 1위, 나경은(241표 30%), 고소영(126표, 16%)이 2, 3위를 차지했다. 또 외출 시 유모차를 가장 잘 끌어줄 것 같은 자상한 아빠로는 유재석(421표, 52%)이 1위, 장동건 (215표, 27%)은 2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광수 “유재석에게 동료애 느낀다” 깜짝고백

    이광수 “유재석에게 동료애 느낀다” 깜짝고백

    탤런트 이광수가 유재석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에게 동료애를 느낀다고 고백했다. 11일 오후 방송될 SBS ‘런닝맨’의 첫 방송을 앞둔 이광수는 “‘런닝맨’을 통해 예능프로그램에 첫발을 내딛는데 촬영할 때도 그렇고 쉬는 시간에도 그렇고 재석형을 비롯해 다른 멤버들과 오랜 시간 같이 지내다 보내 동료애를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이광수는 “그동안 예능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봐왔지만 내가 예능에 출연할 줄은 몰랐다.”며 “PD님과 재석형이 ‘너무 긴장하지 말고, 있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면 된다’고 하셔서 우선은 마음 편하게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개리형, 나, 그리고 송중기씨는 예능이 처음이지만 재석 형이 잘 잡아주고 언제나 잘 챙겨준 덕분에 정말 빨리 적응해가고 있다. ‘런닝맨’ 팀웍은 최고다.”고 덧붙였다. 한편 11일 첫 방송 되는 ‘런닝맨’은 MC 유재석과 이광수를 비롯해 지석진, 김종국, 개리, 하하, 송중기가 고정출연하며 첫회 게스트로는 가수 이효리와 황정음이 출연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런닝맨’ 개리-송중기-이광수...예능초보 ‘매력발산’

    ‘런닝맨’ 개리-송중기-이광수...예능초보 ‘매력발산’

    예능초보 가수 개리와 탤런트 송중기 이광수가 첫 예능프로그램 도전에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첫 방송에서 개리와 송중기는 카메라 ‘큐’ 사인과 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를 착각하는 등 예능감을 잡지 못해 곤혹을 치렀다. 본격 게임 행거레이스에서 첫 주자로 나선 개리와 송중기는 카메라 ‘큐’ 사인이 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인 줄 알고 출발했다가 MC 유재석에 의해 제지당했다. 게임 중에도 웃음보다는 승부에 집착해 귀여운 ‘예능초보’의 모습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광수는 ‘런닝맨’ 방송에서 자기소개 시간에 쏟아지는 폭우 속 어수선해진 멤버들에게 따돌림 당해 끝까지 소개를 못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일시정지’ 당해 화장실 앞에서 홀로 앉아 있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런닝맨’이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르며 신버라이어티의 탄생을 예고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명수, 이번엔 병원 오픈식? ‘축의금 중독’

    박명수, 이번엔 병원 오픈식? ‘축의금 중독’

    ‘민서애비’ 박명수가 부인의 병원 오픈을 앞두고 축의금 받기에 열을 올렸다. 7월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멤버들은 지난주 시작했던 레슬링 도전을 위해 기초체력을 다졌다. ‘레슬링’과 ‘박명수’의 앞 글자를 딴 ‘WM7’의 회장으로 임명된 박명수는 아침 일찍부터 멤버들에게 체력 단련을 시켰다. 그런데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정준하와 다른 멤버들에게 극명한 태도 차이를 보였다. 박명수는 정준하를 보자마자 “너 왜 민서 돌잔치에 안왔느냐?”고 추궁하기 시작했다. 반면 돌잔치에 참석했던 길에게는 고맙다며 먼저 악수를 청하는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훈련 중에도 박명수는 돌잔치에 왔던 노홍철은 다정스레 안아주며 “축의금을 많이 낸 애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고 뿌듯해 했다. 이후 족구시합이 끝난 뒤 박명수는 옆자리에 앉은 유재석에게 “2주 뒤 병원 오픈식을 한다.”고 소곤거렸다. 이에 유재석은 “박명수가 지금 축의금에 재미를 들였다.”며 “자꾸 병원 오픈식에 와 작은 성의를 보여 달라고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체리필터 멤버 손스타(본명 손상혁)가 ‘무한도전’의 레슬링 선생님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런닝맨 vs X맨 연상…”진짜 똑같나” 네티즌 반응 엇갈려

    런닝맨 vs X맨 연상…”진짜 똑같나” 네티즌 반응 엇갈려

    11일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2006년 방송됐던 SBS ‘일요일이 좋다-엑스맨’을 연상케 해 논란이 예상된다. 런닝맨은 MC 유재석의 진행으로 지석진이 이끄는 ‘싼 팀’과 유재석이 이끄는 ‘비싼 팀’으로 나뉘어 게임이 진행됐다. 이들은 폐장한 한 대형 쇼핑몰을 배경으로 ‘런닝맨’이 돼 여러 가지 지령을 수행했다. 두 팀 중 미션을 빨리 수행하는 팀이 쇼핑몰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비밀번호를 하나씩 획득하게 됐다. 첫 번째 지령은 가장 비싼 매장을 찾아내기. 첫 번째 지령부터 마지막 지령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상대편 멤버의 등에 붙은 이름표를 띠면 이름표가 떼인 사람은 그 자리에서 움직일 수 없는 벌칙이 부여된다. 또 지령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각종 게임을 수행해 재미를 더했다. 하지만 상대팀 멤버와 1대 1로 맞붙는 방식의 게임은 과거 방송됐던 ‘엑스맨’을 게임 방식과 비슷하다는 의견 나왔다. 이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방송의 게시판을 통해 “방송을 보며 ‘엑스맨’과 비슷해 보였다.”, “재밌긴 했지만 ‘엑스맨’과 너무 비슷한 것 같아 실망이다.”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게임이 다 거기서 거긴데 너무 예민하다. 조금씩 비슷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밌으면 그만이지 완전히 똑같은 것도 아닌데 오바하는 것 아니냐”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시청자도 있었다. 한편 이날 비싼팀이 최종 비밀번호를 모두 획득해 쇼핑몰 밖으로 나가며 우승을 차지했다. 진 싼팀은 쇼핑몰에 머물며 그 곳의 엘리베이터 걸, 매장 안내원 등으로 변신해 고객을 맞이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노홍철, ‘개발질’로 실점률100% 저질족구王 등극

    노홍철, ‘개발질’로 실점률100% 저질족구王 등극

    방송인 노홍철이 ‘저질’ 족구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7월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멤버들은 레슬링 도전을 위해 기초체력을 다지는 의미에서 족구경기를 펼쳤다. 이날 무도 멤버들은 길, 정준하, 정형돈으로 구성된 비인기팀과 노홍철, 유재석, 박명수, 전진이 뭉친 인기팀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 그중 노홍철은 예상치 못한 형편없는 족구실력으로 시종일관 몸개그를 선보였다. 노홍철은 자신만만한 기세로 첫 서브를 넣었으나 공은 노홍철의 생각과 달리 멀리 날아가 버렸다. 족구에서 홈런을 기록하자 그는 “이렇게 해줘야 대등한 게임을 할 수 있는 거야.”라고 자신의 실수를 합리화(?)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밖에도 노홍철은 공을 바로 앞에 두고서 헛발질을 계속하고 얼굴로 공을 받는 등 그야말로 ‘저질’ 족구실력으로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멤버들은 재석과 명수, 노홍철과 전진으로 다시 팀을 나눠 노홍철의 족구실력을 감상했다. 결국 또 팀에 패배를 안기며 ‘무한도전 대표 개발’로 등극한 노홍철은 함께 팀을 이뤘던 전진에게 국밥, 사우나, 티셔츠 70벌의 벌칙을 떠맡긴 셈이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체리필터 멤버 손스타(본명 손상혁)가 ‘무한도전’의 레슬링 선생님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MC 유재석의 ‘런닝맨’ 기대되는 3가지 이유

    MC 유재석의 ‘런닝맨’ 기대되는 3가지 이유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코너 ‘런닝맨’이 오는 11일 그 모습을 드러낸다. 시청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액션버라이어티 ‘런닝맨’이이 기대되는 3가지 이유를 알아봤다. ◆ ‘국민MC’ 유재석 효과 ‘런닝맨’의 MC는 방송가에서 현재 최고의 주가를 구가하고 있는 유재석이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 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유재석은 그동안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진실게임’, ‘느낌표’, ‘놀러와’, ‘해피투게더 프렌드’, ‘X맨’, ‘무한도전’, ‘패밀리가 떴다’ 등 토크와 버라이어티성 예능을 모두 섭렵해왔다. 이 뿐만 아니다. 톱스타를 포함한 어떤 게스트가 출연하건 편안하게 이끄는 최대 장점도 갖춘 것. 이번에 유재석은 이제까지 쌓아온 명성과 더불어 또 어떤 모습을 선사할지 기대되는 이유이다. ◆ 신선한 예능 새내기 출격! 이번 ‘런닝맨’에는 리얼 버라이어티의 고정게스트가 된 예능 새내기 리쌍의 개리와 연기자 이광수, 송중기의 활약이 주목된다. 개리의 경우 같은 멤버 길이 ‘무한도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점도 있지만 제작진에 따르면 “길의 예능감각을 기르게 한 사람이 개리”라고 할 정도로 숨겨진 끼가 많다. 또한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톡톡 튀는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던 이광수는 실제 진중한 모습이지만, 이번 예능 첫도전에서 CF와 시트콤에서 보였던 또 다른 무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산부인과’에 이어 영화 ‘마음이2’로 맹활약중인 꽃남 송중기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新 유라인’을 만들 채비를 갖췄다. ◆ With 시청자 ‘런닝맨’은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리얼버라이어티다. 즉 ‘런닝맨’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매회 멤버 중 누가 이길지 앙케이트 조사를 한다. 투표한 멤버들 중 최고승자를 맞춘 시청자들은 자신들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고 돕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의 적극 참여가 기대되는 면도 있고, 멤버들 또한 ‘즐기는’ 예능과 ‘기부하는’ 예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MC 유재석의 진행으로 지석진, 하하, 김종국, 그리고 개리, 이광수, 송중기가 고정 출연하며 찻 방송 때 이효리, 황정음이 첫 게스트로 나선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린 “한때 좋아했다”..MC몽 “처음 본 순간 흔들려”

    린 “한때 좋아했다”..MC몽 “처음 본 순간 흔들려”

    가수 린과 MC몽이 과거 서로 좋아했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린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한 때 친구들이 다 알 정도로 MC몽을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인 때 MC몽이 휴대폰을 나에게 맡겼다가 돌아와서는 내 번호를 알아갔다. 그 뒤로 내심 전화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었다.”며 “한참 후 앨범 피쳐링을 부탁하면서 전화가 왔고 그 뒤로 밤마다 전화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MC몽은 “린을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이 흔들렸다.”고 고백하며 서로 호감이 있었음을 전했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한 채 친구로 남아야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길, 생방송 중 10초간 침묵…“TV 고장인줄 알았다”

    길, 생방송 중 10초간 침묵…“TV 고장인줄 알았다”

    리쌍 멤버 길의 방송사고가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길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TV를 보는데 생방송에 출연한 길의 목소리가 10초간 들리지 않더라.”고 폭로했다. 당시 길은 케이블채널 음악프로그램에서 마이크 없이 방송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그 바람에 길의 침묵이 방송사고로 이어졌던 것. 이에 길은 “당시 ‘생방송인데 그럴 수도 있죠’라고 넘겼다.”고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유재석은 길의 방송 사고를 자신의 집에서 목격했다며 “처음에는 TV 고장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길의 방송사고 장면이 깜짝 공개돼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린 “MC몽 오빠 좋아했었다” 깜짝 고백

    린 “MC몽 오빠 좋아했었다” 깜짝 고백

    가수 린과 MC몽이 과거 서로 좋아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5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가수 거미 린 화요비 하하 몽 개리 등이 참여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토크를 진행하던 중 린이 “한 때 친구들이 다 알 정도로 MC몽을 좋아했다.”며 “신인 때 MC몽이 휴대폰을 나에게 맡겼다가 돌아와서는 내 번호를 알아갔다. 그 뒤로 내심 전화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이어 린은 “한참 후 앨범 피쳐링을 부탁하면서 전화가 왔고, 그 뒤로 밤마다 전화했다.”고 말해 한때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사랑 감정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몽은 “린을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이 흔들렸다.”고 고백해 서로 호감이 있었지만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던 사연을 전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그룹 리쌍 멤버 개리가 린과 3년 동안 연락 끊은 사연을 공개해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런닝맨’ 송중기 “유재석의 배려에 힘난다”

    ‘런닝맨’ 송중기 “유재석의 배려에 힘난다”

    SBS ‘런닝맨’(연출 조효진)의 송중기가 MC 유재석의 배려에 고마움을 전했다. 송중기는 7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SBS의 새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버라이티에 첫 도전한다. 그는 “리얼 버라이어티 MC는 이번이 처음이라 긴장된다.”며 “첫 녹화에서 유재석이 ‘멘트에 너무 의존 말고 편하게 하라’고 조언해줘 고마웠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스스로 예능감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억지로 애쓰기보다 주위 분들과 즐기면서 임하다 보면 차츰차츰 나아지리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송중기는 ‘런닝맨’을 임하는 마음을 전하며 “예전 쇼트트랙 선수도 했던 만큼 운동감각을 다시 되살려 우리나라 방방곡곡, 그리고 세계 어디든 열심히 달리는 진정한 ‘런닝맨’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송중기는 현재 영화 ‘마음이2’와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도 출연하며 종횡무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결혼 11개월’ 정형돈 “아직 혼인신고 못해” 고백

    ‘결혼 11개월’ 정형돈 “아직 혼인신고 못해” 고백

    개그맨 정형돈이 아직 혼인신고를 안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지난 1일 MBC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에 유재석, 박명수, 하하, 길, 정준하 등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청취자들이 실시간으로 올리는 고민에 대해 상담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결혼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던 중 정형돈은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정형돈은 지난해 9월 결혼했으니 10개월 이상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것. 정형돈 외에 ‘딸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받은 박명수는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아빠도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서 외출도 많이 하고 해외촬영도 많이 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노홍철, ‘말벌’ 얘기하자 유재석 진짜 쏘여

    노홍철, ‘말벌’ 얘기하자 유재석 진짜 쏘여

    국민MC 유재석이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이하 친친) 야외 방송에서 말벌에 쏘인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은 지난 1일 노홍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라이브 경연대회를 갖고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방송 중 노홍철은 “오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고 계신데요. 춘천에 있는 약 200여종의 벌레들이 춘천에서 저와 함께 호흡을 해주고 계시네요. 말벌도 있어요.”라고 얘기했고 동시에 말벌이 유재석을 쏘고 말았다.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고로 출연진은 당황했지만 유재석은 통증을 참고 방송을 이어 나갔다.이날 방송에서 첫 코너 인기투표는 “누구를 좋아하냐?”는 무한도전의 단골질문으로 시작됐다. 총 5통의 전화를 걸어 “무한도전 멤버들 중 누구랑 여행하고 싶으세요? 이유는요?”라는 질문을 했다.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이 항상 인기투표에서 1위였지만 이날 정형돈이 가장 표를 많이 받는 이변이 일어났다.또 무한도전 라이브 경연대회도 열렸는데 유재석은 가수 이문세의 ‘소녀’를 열창해 열광적인 반응을 얻으며 하하 정준하 박명수가 불렀다. 경연대회에서 무한도전 멤버들 중 1등을 차지한 멤버는 감기로 고생중인데도 자신의 노래 ‘바보에게 바보가’를 부른 박명수였다.이외에도 무한도전 멤버들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사진 = MBC ‘노홍철의 친한친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숙, 유재석 ‘찌질과거’ 폭로에 악플…“억울해”

    김숙, 유재석 ‘찌질과거’ 폭로에 악플…“억울해”

    개그우먼 김숙이 유재석의 과거를 폭로했다가 곤욕을 치렀다는 고백으로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김숙은 “한 기자분께서 ‘김숙, 과거 유재석은 짜증나는 찌질이 스타일’이라고 기사를 내서 수많은 악성댓글이 달렸다.”고 털어놨다. 김숙은 지난해 9월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유재석은 과거 정말 찌질했다. 개그 욕심이 많아 같은 말을 여러번 반복하는 짜증나는 스타일이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종합해보면 내가 뱉은 말이 맞긴 맞다. 찌질이도 들어가고 중간에 짜증도 들어갔다. 하지만 ‘짜증나는 찌질이 스타일’이라고는 얘기 안 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김숙은 “사실은 그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차마 못한 말을 기자가 꼭 집어서 썼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숙 외에도 이성미와 이봉원, 강성범 등이 동반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화면캡처 서울신문 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김태희, 전지현 넘어온다” 에 뜨거운 형제들도 냉담

    “김태희, 전지현 넘어온다” 에 뜨거운 형제들도 냉담

    개그맨 박휘순이 신세경, 김태희, 전지현 등 세 미녀배우의 마음을 훔치는 데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박휘순은 28일 밤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프로그램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뜨거운 형제들’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자신이 대시하면 넘어 올 것 같은 여자 스타 세 명을 고르는 차례에서 ’신세경’과 ’”마흔 살의 김태희’와 ‘쉰살의 전지현’ 을 꼽았다.그는 이날 “(신세경에게)대시를 안 해서 그렇지 제가 대시를 하면 넘어올 것 같다”고 말해 ‘뜨거운 형제들’ 촬영에서 소개팅녀의 선택을 받아 회복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출연자들의 어이없다는 반응에 박휘순은 “내가 10년 뒤에도 이러고 있지는 않을 거니까” 라며 자신은 “그 때까지 늙지 않고 지금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어서 가능하다”며 다소 황당한 답변을 늘어놓았다.한편 이날 ‘놀러와-뜨거운 형제들 특집’ 방송에는 ‘뜨거운 형제들’의 멤버 8명(박명수, 탁재훈, 김구라, 한상진, 박휘순, 노유민, 싸이먼디-쌈디, 이기광)이 모두 출연해 뜨거운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명수, ‘유재석보다 나은 3가지’ 공개’폭소’

    박명수, ‘유재석보다 나은 3가지’ 공개’폭소’

    개그맨 박명수가 1인자 유재석보다 자신이 더 월등한 존재임을 내비쳐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내가 유재석보다 나은 것 BEST 3’를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박명수는 “결혼 해보니까 딸이 더 부모한테 잘하더라. 아들보다는 딸이 더 효도할 것 같다.”고 3위 순위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이 “혹시 유재석이 아들 낳아서 딸 낳은거냐.”고 묻자 박명수는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2위로는 ‘난 오르막 넌 내리막’으로 박명수는 자신이 밑에서 올라가고 있으며 유재석은 위에서 내려오는 일 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에 1인자가 어딨나, 더 올라갈 데가 없다. 재석도 자기 관리를 잘하지만 순간 실수하면 확 내려간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케 만들었다. 박명수가 뽑은 대망의 1위는 ‘파이아’, ‘냉면’, ‘바다의 왕자’ 등 그의 히트곡을 들었다. 박명수는 “음악을 통해 젊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젊은이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며 ‘히트곡’을 ‘희트곡’이라고 적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 외에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뜨거운 형제들’의 멤버 탁재훈, 김구라, 싸이먼디, 한상진, 박휘순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이효리 “유재석, 육감적인 몸매로 女 평가” 폭로

    이효리 “유재석, 육감적인 몸매로 女 평가” 폭로

    가수 이효리가 ‘하하몽쇼’의 첫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29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버라이어티쇼 ‘하하몽쇼’의 기자간담회에서 하하와 MC몽은 이효리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에 관한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고 밝혔다. ‘하하몽쇼’의 첫 게스트답게 이효리는 특유의 솔직함과 털털함으로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효리는 자신의 얘기 뿐만 아니라 국민남매로 불리는 유재석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폭로했다. 이효리는 유재석에 대해 “아이돌 여가수에 관심이 많다고 특히 육감적인 몸매에 민감한 평가를 한다.”고 말하는 등 평소 유재석이 방송에서 보여지는 면과는 또 다른 면이 있음을 밝혔다. 이어 유재석과 함께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하하 역시 “유재석은 꿀벅지 애프터스쿨 유이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5월 1일 이미 한 차례 파일럿 방송을 했던 ‘하하몽쇼’는 ‘속Free 뮤직비디오’와 ‘엄마가 부탁해’ 코너로 나눠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속Free 뮤직비디오’는 스타의 속마음과 고민을 노래에 담아 뮤직비디오로 제작하는 코너. ‘엄마가 부탁해’는 아이돌 스타들의 실제 엄마에게 부탁을 받고 하하와 몽이 일일 출장 엄마 서비스를 펼치는 형식이다.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휘순, “김태희·전지현 대시만 하면 넘어올 것”

    박휘순, “김태희·전지현 대시만 하면 넘어올 것”

    개그맨 박휘순이 연애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박휘순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내가 대시하면 단박에 넘어올 것 같은 여자 스타 BEST 3’에서 미녀 스타들을 지목하며 출연한 동료들로부터 원성을 샀다. 박휘순은 3위로 신세경을 지목하며 “내가 대시를 안 해서 그렇지 신세경에게 대시를 하면 넘어올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2위로는 40세의 김태희를 꼽았다. 박휘순은 “김태희가 마흔 살이 되면 내게 넘어올 것 같다.”며 “앞으로 10년 남았는데 나는 더 이상 안 늙을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 1위는 전지현이 50살이어야 한다는 조건으로 선택했다. 박휘순은 “가면 갈수록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며 “늙으면 돌아가시기 전에 한 번 씩은 대시할 거다.”고 말해 좌중을 경악케 했다. 이에 박명수는 개그맨들이 오해를 많이 하는 게 예쁜 탤런트들이 유머러스한 남자를 좋아해 대시하면 넘어오지 않을까 생각들 하는데 실제로 그러냐고 김원희에게 질문했고 김원희는 “실제로는 잘 생긴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놀러와’는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서 29일 전국기준 1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동이’ 이광수, 무더위 이기는 시체놀이 ‘눈길’

    ‘동이’ 이광수, 무더위 이기는 시체놀이 ‘눈길’

    MBC 월화극 ‘동이’에서 영달로 출연중인 이광수가 더운 여름을 즐기는 독특한 방법을 공개했다. ‘동이’ 녹화가 진행되는 MBC 용인세트장은 불볕더위로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나는 정도인 데다 겹겹이 걸쳐 입는 사극의상은 한 겨울 의상이나 마찬가지다. 이에 더위에 지친 연기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더위를 피하고 있다. ’동이’에서 감초로 활약하고 있는 이광수는 촬영 중간 중간 시원한 시멘트계단을 에어컨 삼아 나 홀로 시체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광수는 “시원한 그늘의 시멘트계단에 누워있으면 천국 같다.”고 시멘트 예찬론을 펼쳤다. 한편 이광수는 최근 국민 MC 유재석과 함께 ‘일요일이 좋다’에 합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JnA 크리에이티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1박2일’ 서열, 좌승기 우수근… 난 새끼발가락”

    MC몽 “‘1박2일’ 서열, 좌승기 우수근… 난 새끼발가락”

    연예계 절친 하하와 MC몽이 ‘하하몽쇼’를 통해 예능 1인자가 된 소감을 밝혔다. MC몽은 29일 오전 11시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 기자 간담회에서 “사실 저희는 1인자가 아니다. ‘하하몽쇼’에서도 1인자는 하하”라고 밝혔다. . MC몽은 “나는 어디서든 1인자가 아니다. 1박 2일에서도 강호동의 오른팔은 이승기, 왼팔은 이수근이다.”라면서 “호동이 형은 저를 왼발 새끼발가락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 역시 “프로그램을 진행할수록 강호동과 유재석에 대한 존경심이 늘어난다.”고 전하며 “우리는 둘이 있을 때 재밌게 방송하고자 하는데 엉성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한편 ‘하하몽쇼’ 첫 회에는 게스트로 이효리가 출연해 데뷔 이후 12년 동안 남몰래 속앓이를 했던 사연부터 학창시절 얘기, 국민남매 유재석에 대한 속내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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